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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115-10구역 시공자 입찰 마감, 이후 판세는… |3-팔달(115구역종합

2011-07-1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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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115-10구역 시공자 입찰 마감, 이후 판세는…

- ‘대우·포스코 드림사업단’과 ‘GS·롯데 국가대표사업단’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 ‘GS·롯데 국가대표사업단’ 조건 한수 위, 과연 115-10구역 조합원들의 민심은


[뉴코리아리포스트=박재필기자] 수원115-10구역 시공자선정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해당조합(조합장 기경도)은 지난 29일 시공자선정 입찰 마감을 하고, 오는 16일 시공자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수원115-10구역 강병옥 이사는 “대우·포스코 드림사업단, GS·롯데 국가대표사업단이 입찰에 참여했다”며 “시공자선정총회가 눈앞에 다가오면서 시공자간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다”고 설명했다.


해당조합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화성(華城)의 경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번번이 문화재현상변경 심의에서 재심을 통보받거나 용적률 제한으로 사업성이 다른 구역에 비해 떨어져 사업이 답보 상태에 있었다. 하지만 기경도 조합장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조합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순항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115-10구역 방흥문 사무장은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조합원들의 믿음이 있었기에 시공자선정에 이른 지금 감회가 새롭다”며 “수원115-10구역의 입찰제안서는 인근구역에 비해 뛰어나다고 자부하는 만큼 성황리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것이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현재 입찰에 참여한 2개의 경쟁사가 제시한 조건을 살펴보면, ‘대우·포스코 드림사업단’이 이주비 평균금액 1억4천만 원, 이사비용 1000만원, 3.3㎡당 공사비 375만원(철거공사비 포함)을 제시했다.


또한 조합원 분담금 납입기준은 계약금20%, 잔금80% 납부조건이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26개월을 명시했다.


‘GS·롯데 국가대표사업단’은 이주비 1억 5천만원, 이사비용 1000만원, 3.3㎡당 공사비 369만 5천원을 제시했다.


조합원 분담금 납입조건은 입주 시 100% 납부조건이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24개월을 사업제안서에 명시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공사비뿐 아니라 사업제안서를 살펴보면 ‘GS·롯데 국가대표사업단’이 우세해 보인다”며 “공사비포함 항목에 있는 조건의 경우에도 ‘GS·롯데 국가대표사업단’이 제시한 조건이 우월해 이변이 없는 이상 국가대표사업단의 수주가 유력하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조건과 브랜드를 살펴보면 ‘GS·롯데 국가대표사업단’이 시공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최근 들어 포스코건설이 여러 명의 OS요원들을 투입해 홍보활동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만큼 끝까지 추세를 지켜봐야 할 것이다”고 전했다.


특히 ‘GS·롯데 국가대표사업단’의 제시조건을 꼼꼼히 살펴보면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주기위해 특별무상제공 품목을 하나하나 높은 안목으로 골라 제시했고, 명품 특화 7대전략을 통한 친환경미래아파트를 건설하겠다는 의지가 사업제안서에 잘 담겨있다는 평이다.


이에 뉴코리아리포스트는 수원115-10구역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GS·롯데 국가대표사업단’의 윤대성 GS건설 소장을 만나 수주전에 참여한 소감을 들어봤다.


박재필 기자 pjp@koreare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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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쇠로 불린다. 하지만 그가 있어 수원 115-10구역의 미래는 청신호다 |3-팔달(115구역종합

2011-07-1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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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쇠로 불린다. 하지만 그가 있어 수원 115-10구역의 미래는 청신호다

- 기경도 수원115-10 조합장


[뉴코리아리포슽트=박재필기자] 인근 13구역의 사업제안서 책자를 모두 가져와 분석하며 2달여에 걸쳐 시공자선정 입찰 기준을 만들었다는 수원 115-10구역 기경도 조합장.


‘수원의 구두쇠’로 불릴 만큼 식사 한 끼도 싼 것을 찾는다는 그는 이면지를 사용하면서 각종 예산 집행 역시 까다롭게 집행한다.


“조합장님 가끔은 맛있는 것도 좀 사주고 하세요” 방흥문 사무장의 한마디에 모두들 한바탕 웃는다.


인근구역의 철거비가 포함되지 않은 공사비와 수원115-10구역의 철거비가 포함된 공사비가 비슷해 사업제안서를 받고 조합원들의 큰 지지를 받고 있다는 기경도 조합장.


-조합원들에게 당부의 말이 있다면/


수원115-10구역 재개발사업은 조합원님들을 위한 사업입니다. 이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협력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재개발사업의 성공을 판단하는 시공자선정 총회를 앞두고 있는 만큼 조합에서는 최대한 공정한 시공자선정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믿고 협력해 주신다면 조합원님들의 뜻을 받드는 조합장이 될 것임을 약속합니다.


-특별히 꼭 하고 싶은 말은/


차별화된 단지를 만들어 일반분양을 극대화시켜 조합원님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평생에 한 번뿐인 기회인만큼 구체적인 핵심 가치가 무엇인지를 따져야 할 때입니다. 시공자의 경우 한 번 수주하면 끝나겠지만 우리는 평생 살아가야 할 곳입니다.


그동안 생활의 편의성과 문화적 조건 등 수원은 충분한 가치가 있는데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지역이 많았습니다, 우리 수원115-10구역 역시 성공적인 재개발로 가치 있는 지역으로 변모될 것입니다.


박재필 기자 pjp@koreare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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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올 상반기 재건축ㆍ재개발 수주킹 등극 |3-팔달(115구역종합

2011-06-2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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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올 상반기 재건축ㆍ재개발 수주킹 등극
 
기사입력 2011-06-27 17:23:30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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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코ㆍ금호건설 약진 눈길, 수주지역 다각화한 건설사 실적 호조

 현대건설이 올 상반기 재건축ㆍ재개발 수주킹을 차지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3월 광주시 화정주공아파트 재건축 시공권(공사비 6161억원)을 단독으로 수주한데 이어 최근 수원지역 재개발 최대어인 수원 팔달8구역(115-8구역) 시공권을 대우건설과 함께 수주했다.

 공사금액은 5800억원이며 지분율에 따라 대우건설(55%) 3190억원, 현대건설(45%) 2610억원으로 나뉜다.

 대우건설은 올 상반기에 경기 3곳과 부산 1곳 등 4곳에서 시공권을 확보해 수주실적 2위를 기록했다.

 대우건설은 의정부 금오생활권1구역, 광명14R구역, 수원 팔달8구역 재개발과 부산 안락1구역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돼 8072억원의 수주실적을 올렸다.

 올 상반기 수주실적이 8000억원을 넘은 건설사는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2곳뿐이다.

 다음으로 올해 가장 공격적으로 수주목표를 세운 GS건설이 3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말 열린 의왕 오전나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에는 GS건설이 93%가 넘는 조합원 지지율로 시공사로 선정됐다. 공사금액은 1170억원이다.

 이외에도 GS건설은 올 상반기에 부천 소사본5B구역과 의정부 중앙생활권2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했다.

 공사금액으로 환산하면 3959억원 규모다.

 삼성건설은 올 상반기에 부천 심곡3B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대림산업과 함께 확보한 데 이어 수원 권선113-6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SK건설, 코오롱건설과 함께 따냈다.

 삼성건설은 올 상반기에 3912억원의 수주실적을 올렸다.

 이어 SK건설이 5위 자리를 차지했다.

 SK건설은 올 상반기에 부천 소사본5B구역, 수원 권선113-6구역, 부산 대연7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했다.

 공사금액으로는 3880억원 규모다.

 올 상반기 도시정비 수주시장에서 주목할 점은 현대엠코와 금호건설의 약진이다.

 현대엠코는 서울 마포 공덕시장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울산 야음주공2단지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공사금액으로는 2725억원 규모다.

 두산건설은 안양 구사거리주변구역과 의정부 중앙생활권2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돼 2497억원의 공사물량을 확보했다.

 대림산업은 부천 심곡3B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삼성건설과 함께 수주해 2435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한화건설은 인천 삼희아파트일원구역과 광명14R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해 2313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금호건설은 인천 주안1구역 재개발과 전북 신동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해 2127억원의 수주실적을 달성했다.

 코오롱건설은 부천 소사본5B구역, 수원 권선113-6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돼 2110억원 규모의 공사물량을 확보했다.

 포스코건설은 올 상반기에 의왕 오전가구역 재건축과 의정부 가능생활권2구역 재개발, 부산 광한맨션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해 2067억원의 수주실적을 올렸다.

 롯데건설은 의왕 오전가구역 재건축과 의정부 중앙생활권2구역 시공권을 확보해 1798억원 규모의 실적을 달성했다.

 쌍용건설은 인천 주안3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한진중공업은 인천 부평6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했다.

황윤태기자 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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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현대 No1사업단, 수원115-8(팔달8구역) 재개발 시공권 땄다 |3-팔달(115구역종합

2011-06-2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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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현대 No1사업단, 수원115-8(팔달8구역) 재개발 시공권 땄다  
=박재필기자] 대우·현대 No1사업단이 수원115-8구역(이하 팔달8구역) 재개발 시공자로 선정됐다. 팔달8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최근화)은 지난 25일 구역...조합원 1,877명중 총 988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총 683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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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넷째주 재건축ㆍ재개발 일정> |3-팔달(115구역종합

2011-06-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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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넷째주 재건축ㆍ재개발 일정> 
 
 
 
기사입력 2011-06-19 18:59:12  l   폰트    
 
 
 
 


 현설 6곳, 총회 2곳 예정

 25일 의왕 오전나구역, 수원 팔달8구역 시공사 선정총회 개최

 이번주는 재건축ㆍ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일정이 빠듯하게 잡혀 있어 건설사들에 바쁜 한 주가 될 전망이다.

 특히 서울지역에서 시공사를 교체하는 사업지가 대거 쏟아지면서 어느 건설사가 관심을 보일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주에는 서울 3곳, 경기 3곳, 인천 1곳, 지방 1곳 등 8곳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와 시공사 선정총회가 진행된다.

 20일에는 서울 신월ㆍ신정뉴타운제1구역3지구 재개발 시공사 현설이 있다.

 과거 벽산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됐던 곳이지만, 워크아웃 등의 이유로 시공사를 교체하게 됐다.

 이 사업지는 사업시행인가 이후 관리처분계획을 수립 중이다.

  이 사업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616-17번지 일대에 아파트 150여가구를 신축하는 것이다.

 21일에는 전주시 종광대2구역 재개발 시공사 현설이 예정돼 있다.

 작년에 2차례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를 냈지만 아쉽게 유찰됐으며 올해 전주시의 분양시장 여건이 더 나아져 조합이 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사 선정에 나서게 됐다.

 이 사업은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171-1번지 일대에 아파트 366가구를 신축하는 것이다.

 22일에는 서울 마포로3구역제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시공사 현설이 진행된다.

 과거 대우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됐던 곳인데, 시공단가를 낮추기 위해 조합이 시공사를 교체하기로 했다.

 조합은 시공단가를 낮추는 시공사를 선정해 관리처분인가 변경을 추진할 예정이다.

 조합은 시공능력평가순위 30위 이내 건설사 중 서울 등 수도권 지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재개발지역 2개 구역 이상 계약 실적이 있는 업체로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했다.

 또 공고일 현재 워크아웃, 부도, 법정(은행)관리 업체를 제외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613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0층 2개동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 177가구를 신축하는 것이다.

 23일에는 서울 홍은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시공사 현설이 있다.

 과거 시공사가 선정됐던 곳인데, 시공사와 조합 간의 괴리로 시공사를 교체하게 됐다.

 조합은 현대건설 등 10개 건설사를 지명해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48-149번지 일대에 아파트 164가구(84㎡ 123가구, 107㎡ 42가구) 업무시설(오피스텔) 95실,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이다.

 24일에는 부천 괴안3D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시공사 현설이 예정돼 있다.

 이 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201번지 일대에 아파트 599가구(임대 103가구 포함)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또 같은 날 인천 백운주택1구역 재개발 시공사 현설이 진행된다.

 이 사업은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900번지 일대에 아파트 56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주말인 25일에는 의왕 오전나구역 재개발과 수원 팔달8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가 열린다.

 의왕 오전나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놓고 GS건설, 두산건설, 코오롱건설이 경쟁한다.

 또 수원 팔달8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놓고 대우ㆍ현대 컨소시엄, 롯데건설, SK건설이 경쟁한다.

황윤태기자 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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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115-10구역 현설 8개사 참여 |3-팔달(115구역종합

2011-06-0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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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115-10구역 현설 8개사 참여
 
기사입력 2011-06-08 18:41:00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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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115-10구역 재개발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8개 건설사가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열린 수원115-10구역 재개발 시공사 현설에 GS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두산건설, 쌍용건설, 한라건설, 태영건설이 참여했다.

 이 사업은 수원시 팔달구 지동 349-1번지 일대에 아파트 1102가구를 신축하는 것으로, 예상공사금액이 2200억원이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29일이다.

황윤태기자 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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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115-10구역 시공사 선정 나서 |3-팔달(115구역종합

2011-06-0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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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115-10구역 시공사 선정 나서
 
기사입력 2011-05-29 06:00:18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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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115-10구역 재개발 사업지가 시공사 선정에 나섰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수원 115-10구역 재개발 조합이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를 내고 다음달 8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수원시 팔달구 지동 349-1번지 일대에 아파트 1120여가구를 신축하는 것이다.

 시공사 입찰마감일은 다음달 29일로, GS건설 등 대형건설사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황윤태기자 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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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자선정 입찰마감 앞둔 수원115-8구역, “인근 구역에 비해 조건 좋아” |3-팔달(115구역종합

2011-05-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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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자선정 입찰마감 앞둔 수원115-8구역, “인근 구역에 비해 조건 좋아”


[수원지역 재개발 최대관심지로 꼽히는 115-8구역(팔달8구역) 재개발사업에 건설사들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특히 수원115-8구역은 특정 건설사의 입찰 참여 배제라는 논란 속에 총회개최금지 가처분 판결을 받은 이후 다시 입찰 공고를 내고 지난 5월 12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날 현장설명회에 10개 건설사가 참여해 이목이 집중되고 열기가 가중되다보니 이 구역에는 시공자선정 입찰제안서를 두고 서울의 A구역과 입찰비교표 전단지가 뿌려지는 등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팔달8구역 최근화 조합장은 “라면도 서울에서 파는 라면과 지방에서 파는 라면 가격이 다른 것처럼, 입찰제안서의 문제점을 짚고 넘어가려면 수원의 인근 구역과 비교해 문제를 삼아야 한다”며 “일부 재개발사업을 반대하는 인원이 팔달8구역의 입찰제안서와 서울의 입찰제안서를 비교하고 집행부와 시공자의 결탁 운운하며 찌라시를 뿌리고 있다”며 어처구니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대형시공자 부장은 “솔직히 팔달8구역의 1차시공자선정 입찰제안서를 살펴보면 인근 구역의 사업제안서에 비해 조건이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며 “시공자 간 경쟁이 과열되다보니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팔달8구역의 한 조합원은 “현재 시공자선정 재입찰을 두고 조합원들의 기대감이 커진 것은 사실이다”며 “하지만 무조건식의 반대로 지연된 사업은 누가 책임질 것이냐”며 불만을 터뜨렸다. 가처분인용에 대한 팔달8구역의 민심을 볼 수 있었다.


 


박재필 기자 pjp@koreare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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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8구역 재개발 설명회 10개사 참여 |3-팔달(115구역종합

2011-05-22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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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8구역 재개발 설명회 10개사 참여
내달 2일 현대산업개발 입찰여부 관심
2011년 05월 17일 (화) 김선두 기자 ksd@suwon.com

수원지역 재개발 최대관심지로 꼽히는 팔달8구역 재개발 사업에 대한 건설사들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팔달8구역 조합은 특정 건설사의 입찰 참여를 배제해 총회개최금지 가처분 판결을 받은 이후 다시 입찰 공고를 내고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10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지난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열린 수원 팔달8구역 재개발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삼성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SK건설, 두산건설, 코오롱건설, 화성산업이 참여했다.

특히 입찰 참여가 배제됐던 현대산업개발이 현장설명회에 참여하면서 다음달 2일 예정된 입찰에 참여할 지의 여부가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의 입찰 참여 여부는 이달 말께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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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8구역 총회개최금지 가처분 결정 |3-팔달(115구역종합

2011-04-1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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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8구역 총회개최금지 가처분 결정
 
기사입력 2011-04-15 14:18:40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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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예정 시공사선정 총회 무산

 수원 팔달8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가 소송으로 무산됐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팔달8구역 재개발 사업지가 총회개최금지 가처분 판결이 나면서 16일로 예정됐던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없게 됐다.

 소송이 제기된 이유는 조합 이사회에서 특정 건설사의 입찰참여를 배제했기 때문이다.

 조합은 다시 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사를 선정해야 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209-14번지 일대에 아파트 3441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으로, 예상공사금액이 6000억원이다.

황윤태기자 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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