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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115-10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무산 |3-팔달(115구역종합

2016-01-27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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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115-10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무산
 
기사입력 2016-01-25 13:07:59  l  
   
 
 수원 팔달구 제115-10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이 불발됐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열린 수원 팔달구 제115-10구역 재개발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건설사가 단 한 곳도 참여하지 않아 자동 유찰됐다.

 과거 롯데건설과 GS건설 컨소시엄으로 시공사가 선정된 바 있다.

 기존 시공사를 해지하는 조건으로 재공고를 낸 후 열린 첫번째 현설이었다.

 조합은 다음주 중 대의원회의를 열어 재공고 일정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지동 349-1번지 일대에 아파트 1154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강정미기자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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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전국 재건축·재개발 수주전 '후끈' |3-팔달(115구역종합

2016-01-0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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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전국 재건축·재개발 수주전 '후끈'
9일 부산서 마수걸이 시공사선정 총회 예정
현대건설-대림산업, 1호 재건축 뉴스테이 두고 '빅뱅'
입력 : 2016-01-07 16:19:50 

 

[뉴스토마토 성재용 기자] 연초부터 재건축·재개발 수주전에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오는 9일 부산 북구 '덕천2-1구역'을 시작으로 대형건설사간 빅매치인 인천 '청천2구역' 등 이달 전국 5곳에서 잇달아 시공사선정 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첫 시공사선정 총회가 열리는 부산 북구 덕천2-1구역 재건축 사업은 덕천동 378-18번지에 입지한 '덕천시영(812가구)'을 636가구로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한화건설과 금호산업(002990)이 맞붙는다.
 
한화건설은 앞서 작년 9월 정계약 실시 3주 만에 완판된 '동래 꿈에그린'의 성공가도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지 역시 '동래 꿈에그린'과 멀지 않은데다 청약 당시 1순위에서 114대 1의 경쟁률을 올리는 등 인기몰이를 한 덕에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반면, 금호산업은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데다 본격적인 워크아웃 졸업을 앞둔 만큼 이번 수주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호는 앞서 2013년 수영구 남천동에서 '남천 삼익빌라(417가구)' 재건축 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이어 16일에는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209-14번지 일대 '팔달8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가 선정될 예정이다. 공사비 7000억원(VAT 별도)이 투입돼 총 3614가구 규모로 탈바꿈하게 되는 본 사업에는 대우건설(047040), SK건설 컨소시엄과 한화건설이 입찰에 나선다.
 
SK건설 측은 "2010년 3400여가구에 달하는 대단지 '수원 SK 스카이 VIEW'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경험이 있는데다 대우건설과는 작년 4월 경북 포항에서 '두호주공' 재건축 사업을 수주한 바 있어 다시 한 번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건설 측은 "건설사 2곳이랑 상대하다 보니 네임밸류에서 밀리는 것이 사실이지만, 작년 2300여가구의 권선지구 뉴스테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만큼 쉽지 만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튿날인 17일에는 이달 최대 빅매치가 펼쳐진다. '업계 맏형'인 현대건설(000720)과 '전통 강자' 대림산업(000210)이 인천 '청천2구역' 뉴스테이 사업을 두고 진검승부를 벌인다. 특히나 이번 사업은 첫 재건축 뉴스테이 사업으로, 해당 사업지 조합은 물론, 업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본 사업은 인천 부평구 청천동 36-3번지 일대 청천2구역을 일반분양 3500가구 등 총 5190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대림 측은 "앞서 인천도화 등 뉴스테이 사업을 진행한 경험은 있지만, 두 차례에 그쳐 사실상 동일한 출발선상에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며 "브랜드 파워나 시공경험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쪽이 웃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경남 창원에서는 현대건설, SK건설, 한화건설 컨소시엄과 중견건설사 한양이 맞붙는다. 이들은 총 3075억원 규모의 '대원3구역(창원시 의창구 대원동 703번지 일대)' 재건축 사업을 두고 경합을 벌이게 된다.
 
▲창원감계 힐스테이트 2차(현대건설, '15.2월) 9.61대 1 ▲월영 SK 오션 VIEW(SK건설, '14.12월) 15.43대 1 ▲창원가음 꿈에그린(한화건설, '15.2월) 185.5대 1 등 컨소시엄 구성사들이 최근 창원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보여온 만큼 홀로 응찰한 한양을 맞아 큰 어려움 없이 수주할 것이라는 게 업계 중론이다.
 
다만 한양 측은 "아무래도 인지도에서 밀리는 것이 사실이지만, 최근 분양 실적도 많이 쌓아온 만큼 기술적인 면에서는 무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중견건설사의 장점 중 하나인 가격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해 중견사와의 수주전에 쉽지 만은 않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고려개발(004200) 진흥기업(002780)은 23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23-1번지 일대 '안암2구역' 재개발 사업을 두고 맞붙는다. 본 사업은 조합원 분(133가구) 포함 200가구 안팎으로 재개발될 예정이다.
 
오는 17일 현대건설과 대림산업간 한판승부가 펼쳐질 인천 부평구 청천2구역 일대. 사진/다음 로드뷰 갈무리.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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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8구역 재개발, 탁월한 위기관리로 ‘지역 랜드마크’ 겨냥 |3-팔달(115구역종합

2015-12-1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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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8구역 재개발, 탁월한 위기관리로 ‘지역 랜드마크’ 겨냥

유준상 기자  |  Lostem_bass@naver.com

입력 2015.12.18  12:05:02  |  

  
▲ 재개발이 이뤄지는 수원 팔달구 인계로10번길 18-6 일대. <사진=유준상 기자>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수원시 최대 재개발사업으로 꼽히는 팔달8구역이 ‘삼중고(三重苦)’에 처한 가운데서도 특유의 ‘뚝심’을 발휘,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시공자의 계약 불이행으로 발생한 위기 속에서도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모두 챙기면서 전심전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조합원 외면한 현대건설 탓에 ‘파행’… 업계 “또 현대건설이야?”
유승진號 출범 후 ‘돌파구’ 마련… 새 시공자 입찰ㆍ사업시행인가 준비 병행

팔달8구역 재개발은 수원 팔달구 인계로10번길 18-6 일대 22만1661㎡에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3614가구 등을 짓는 대규모 사업이다. 2010년 12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이곳은 2011년 6월 시공자(대우건설ㆍ현대건설)를 선정, 순탄한 사업을 이어 나갔다.

하지만 2013년 말 들어 이전 조합장의 갑작스런 유고로 직무대행이 세워지면서 ‘악재’가 들이닥쳤다. 직무대행은 이른바 ‘비대위’와 손잡고 순조롭게 진행되던 사업을 ‘산’으로 가게 만들었다고 복수의 조합원들은 전했다.

이때부터 노골화한 비대위의 ‘훼방’은 지난해 4월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정기총회에서 새로운 임원이 구성된 이후에도 지속됐다. 당시 선출된 유승진 조합장과 조합 임원들은 더 이상 사업을 지체할 수 없다는 판단하에 사업 진행에 박차를 가하려 했지만 비대위 측이 사사건건 소송을 거는 바람에 이마저 여의치 않았다.

유 조합장은 “조합 예산이 부족하다는 점을 비롯해 어느 정도 어려움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조합장으로 당선된 시점을 전후로 제기된 고소ㆍ고발 및 소송 건수만 30건 이상이라 눈앞이 캄캄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 팔달8구역 재개발 조감도. < 사진=유준상 기자>

사업을 가로막는 ‘난제’는 또 있었다. 경기도교육청의 부지 내 초등학교 신설 요구와 17% 재개발 임대주택 건설비율이 바로 그것이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위기에 ‘결정타’를 날린 것은 믿었던 시공자의 ‘배신’이었다. 공동 시공자 대우건설과 달리 현대건설은 조합이 열악한 환경으로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사업비와 운영비 등을 지원하지 않았다. 조합이 2013년 10월 대여금 청구에 이어 수차례 공문을 전달하고 직접 방문하는 등 노력을 지속했지만 사 측은 묵묵부답으로 조합원들의 절실함을 외면했다는 게 조합 관계자의 설명이다.

결국 사업 초기 사업에 의욕이 넘치던 현대건설의 돌변을 경험한 후 조합은 시공 가계약 위반 사항을 토대로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다는 판단하에 현대건설과 도급계약을 해지하기로 중지를 모았다.

한편 이 같은 악재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사업이 오늘에 이르게 된 데에는 조합의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이 한몫했다는 게 업계 중론이다.

유 조합장은 “현대건설에게 사업 의지가 없다는 점을 간파하고 나니 더 이상 대여금 청구 등을 하는 게 무리수란 판단이 들었다”면서 “이에 조합은 새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과 다른 업무를 병행하는 ‘투트랙(Two Track)’ 전략으로 대응했다”고 전했다.

조합의 발 빠른 대처와 노력은 좋은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

우선 교육청의 요구인 초등학교 신설 요구에 대해 조합은 가칭)수원초등학교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하고, 매입비용과 학교 설립비용 등에서 합의점을 찾아갔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8월 수원시가 초등학교 용지 확보 시 임대주택 건설비율을 3%로 완화해주겠다고 고시하면서 ‘돌파구’가 열렸다.

새 시공자를 뽑기 위한 입찰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지난 10월 19일 열린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GS건설 ▲한화건설 ▲한진중공업 ▲SK건설 ▲호반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효성 등 10개 사가 참여해 향후 전망을 밝게 한 것이다. 비록 조합 내부 사정으로 입찰마감이 한 차례 연기됐지만 조합은 오늘(18일) 입찰을 마감한다.

[인터뷰] 팔달8구역 유승진 조합장“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실제로 당해 보니 업계에 나돌던 ‘현대건설 주의보’는 사실”“‘시공자 사태 수습ㆍ사업 속행’ 전략으로 사업성과 속도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을 것”

  
▲ 팔달8구역 재개발 조합 유승진 조합장. < 사진=유준상 기자>

팔달8구역 재개발 조합이 ‘현대건설과의 계약 파기ㆍ새 시공자 선정’이란 결단을 신속히 내릴 수 있었던 데는 악재 속에서도 사업 추진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던 유승진 조합장이 그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유 조합장의 ‘기지’와 과감한 ‘실행력’을 조합원들이 믿고 따라준 것도 큰 도움이 됐다는 전언이다. 그는 앞으로도 사업성과 신속성을 놓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지난 7일 만난 유 조합장과의 일문일답.

- 최근 사업성 제고에 성공했다. 사업 진행 상황은/

2012년 건축심의를 받았지만 최근 임대주택 건설비율 완화, 대형 평형을 소형으로 변경, 동간 거리 완화 등 사업성이 개선됨에 따라 이를 포함시킨 건축계획 변경(안)이 지난달 19일 심의를 통과했다. 현재는 사업시행계획을 수립 중이다.

- 그간 겪었던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며 어떻게 극복했는지 말해 달라/

시공자가 지급한 입찰보증금이 소진되면서 사업은 난항을 겪기 시작했다. ‘시공자가 이미 확보된 상황에 무엇이 걱정이겠냐’고 하겠지만 대여금 청구를 해도 현대건설은 2011년 입찰보증금 정산이 안 됐다는 핑계로 운영비 및 사업비 지급을 하지 않았다. 적법한 절차에 걸쳐 사 측에 계약해제를 통보했는데 사 측으로부터 “조합에서 하고 싶은 데로 하십시오”라는 답변을 받았다. 이에 내부 논의를 거쳐 현대건설과의 결별을 결정했고, 현재 현대건설을 대체하는, 우리 팔달8구역을 진정 ‘동반자’로 생각하는 새 시공자를 뽑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 현대건설이 조합과의 계약 조건을 일방적으로 어겼다고 하던데/

실제 당해 보니 그간 업계에 떠돌았던 ‘현대건설 주의보’가 거짓이 아니란 걸 절실히 느꼈다. (현대건설이) 이런 ‘짓’을 하는 기업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더는 우리 구역과 같이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히는’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란다. 우리 구역 시공자는 대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으로, 대우건설이 주관사로 있다. 시공자가 동일한 인근 115-6구역은 정반대로 현대가 주관사인데 사업비를 잘 대주고 있는 상황이라 우리 구역은 ‘역차별’과 그로 인한 ‘박탈감’으로 한동안 사업을 추진하는 데 애를 먹었다. 이 때문에 현대건설의 대한 신뢰는 더 이상 남아 있지 않은 상황이다.

- 향후 사업계획은/

현재 시공자 선정과 사업시행인가 준비를 병행하고 있다. 이달 18일 시공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내년 1월 말 정기총회를 개최해 시공자 계약해제, 시공자 선정, 사업시행계획 의결 등 주요 현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상반기 중으로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하반기에는 조합원 분양신청 및 관리처분총회 준비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조합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조합을 믿고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신 조합원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옆에서 도와주신 분들과 조합원들의 격려가 없었다면 할 수 없는 일이었다. 내년 초 정기총회는 팔달8구역 재개발사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자 축제의 자리가 될 것이므로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도중 어려움도 있었지만 흔들리지 않고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한 결과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앞으로도 저는 조합원들의 최대 바람인 ‘사업성’과 ‘신속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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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6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공람공고 |3-팔달(115구역종합

2015-12-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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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6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공람공고
 



담당부서
 
 



도시재생과
 
 
 
수원시 고시 제2009-151(2009.5.25)호로 정비구역 지정되고 2009.9.24 조합설립
인가 된 115-6구역 주택재개발사업과 관련하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31
조 및 같은법시행령 제42조의 규정에 따라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관계서류를
토지등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공람.공고 합니다.

2015년 12월 14일

수 원 시 장

첨부파일 :  공람공고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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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8(수원115-8) 재개발 시공자 입찰공고 -수원115구역 종합_팔달 |3-팔달(115구역종합

2015-10-08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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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8(수원115-8) 재개발 시공자 입찰공고 -수원115구역 종합_팔달구 / ▣도시재생 종합

2015.10.08. 05:1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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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8(수원115-8) 재개발 시공자 입찰공고

하우징헤럴드l승인2015.10.06 11:17수원 팔달8(수원115-8) 재개발 시공자 입찰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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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10구역 주택재개발 - 수원시 ‘노른자 땅’에 명품아파트 3,064가구 |3-팔달(115구역종합

2015-06-07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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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10구역 주택재개발 - 수원시 ‘노른자 땅’에 명품아파트 3,064가구 짓는다

최영록 기자l승인2013.01.30 14:23

전체 건립가구 55% 전용면적 84㎡이하로
발코니 확장 무상… 중·대형으로 활용 가능


경기 수원시의 핵심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는 팔달10구역(조합장 전용선)이 재개발사업을 통해 랜드마크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이곳은 수원의 중심인 인계동에 위치해 있어 교통·교육·편의시설 등 각종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또 주변에 경기도청, 수원시청 등의 관공서가 가까이 위치해 있어 행정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와 함께 3천여가구의 대규모 아파트밸리가 형성될 예정이어서 수원 중심지의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전체 건립가구를 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주택으로 배치함에 따라 분양성까지 확보했다. 사업추진도 정상화되고 있다. 이 구역은 지난 2010년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집행부와 조합원들간의 내홍을 겪으면서 잠시 주춤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건축심의를 통과하고, 사업시행인가를 눈앞에 두면서 올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면적 17만1천537㎡에 총 3천64가구 건립=팔달10구역은 수원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최상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노후한 주택들이 밀집해 있고 도로가 좁아 자동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등 주거환경이 열악하다. 그만큼 재개발사업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팔달10구역은 사업성을 극대화시킨 최적의 사업계획을 세워 수원시를 대표할 대규모 명품단지로 재탄생하기 위해 날갯짓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 건축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곧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것으로 보여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단계에 진입했다.


건축심의를 통과한 사업계획에 따르면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847-3번지 일대에 위치한 팔달10구역은 대지면적이 17만1천537㎡로 수원시내 재개발구역 중 두 번째로 큰 사업장이다. 여기에 용적률 219.16%, 건폐율 19.44%를 적용해 지하2층~지상25층 29개동 규모로 아파트 총 3천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이 중 2천543가구를 일반분양 및 조합원분양분으로, 나머지 521가구를 임대주택으로 건립할 예정이다.


특히 팔달10구역은 전체 건립가구수를 중·소형주택으로 배치하면서 기존보다 나은 분양성을 확보했다.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중·대형주택의 미분양 사태가 벌어지고 있어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한 셈이다.


당초 팔달10구역은 전체 건립가구수의 76%인 1천861가구를 전용면적 84㎡ 이상으로 계획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설계변경을 통해 84㎡ 이상을 841가구(27.45%)로 낮추고, 대신 59㎡와 72㎡를 1천702가구(55.5%)로 늘렸다.


주택규모별로 살펴보면 △39㎡(18형) 521가구(임대) △59㎡(25형) 1천66가구 △72㎡(29형) 636가구 △84㎡(33형) 767가구 △101㎡(39형) 74가구 등으로 59㎡와 72㎡의 중·소형주택을 중심으로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소형으로 조정했다고 해도 과거와 같은 규모가 아니라는 게 조합 측의 설명이다. 전체 건립가구의 발코니를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함에 따라 과거와 달리 약 20㎡이상을 넓게 활용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일례로 59㎡의 경우 발코니를 확장하면 약 20㎡가 늘어 전용면적 79㎡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쉽게 말해 25형이 31형으로 늘어나는 셈이다. 다른 규모들도 마찬가지다. 29형은 35형대로, 33형과 39형은 이보다 더 늘어 각각 40형대, 46.5형대로 활용할 수 있다. 게다가 조합원의 경우 발코니 확장이 무상이어서 비용부담도 없다. 시공자 선정 당시 발코니 확장비용은 시공자가 부담하도록 정했기 때문이다.


전용선 조합장은 “기존대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중·대형주택을 그대로 유지할 경우 미분양이 불 보듯 뻔하기 때문에 사업기간이 다소 지연되더라도 현실에 맞춘 사업계획 변경이 불가피했다”며 “발코니를 확장하게 되면 중·대형으로 활용하는데 큰 무리가 없는데다가 무상으로 시공되기 때문에 비용부담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팔달10구역은 이러한 최적의 사업계획을 세워 건축심의를 한달만에 통과한 기세를 몰아 상반기내에 사업시행인가를 받겠다는 일념으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팔달10구역은 정비업체로 남제씨앤디를, 설계자로 트윈종합·나우동인을를 각각 협력업체로 선정하고 있다. 또 시공은 현대산업개발과 GS건설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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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에 사통팔달 도로망… 인프라도 ‘짱’


■ 입지 조건은팔달10구역은 수원시의 중심인 인계동에 위치한 만큼 어느 사업장보다 우수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따라서 향후 3천가구 이상의 대규모 단지로 재탄생하더라도 분양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먼저 동수원IC, 수원IC, 의왕IC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의왕~고색간 고속화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서울의 구로, 여의도, 수서, 강남, 잠실 등으로 1시간 정도면 이동할 수 있어 서울지역 배후도시로 손색이 없다.


이와 함께 수원 전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각종 시내버스는 물론 서울 강남, 사당 등으로 이어지는 광역버스 노선도 마련돼 있다.


나아가 개통을 앞둔 신분당선 매교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역세권을 형성하고 있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구역과 인접한 곳에 인계초, 지동초 등이 위치해 있고, 수원 최대 명문학교인 수원중·고·공고가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경기대, 성균관대, 경희대 등도 가까워 교육의 요지라고 할 수 있다.


또 중심상권답게 반경 5㎞내에 홈플러스, 갤러리아백화점, AK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등의 대형쇼핑몰이 위치해 편리하다.


특히 주요 문화시설인 KBS수원아트홀이 가까워 이곳에 마련된 해피수원 영어마을을 이용할 수 있고 수영장, 야외공연장, 도서관 등을 갖춘 청소년 문화센터도 인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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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계획 변경 3개월만에 완료
올해 초 사업시행인가 받을 것”


전용선

팔달10구역 재개발 조합장


전임 집행부와 조합원들간의 불신 등 그동안 내홍으로 정체돼 있던 팔달10구역의 재개발사업이 정상화되고 있다. 현재 사업시행인가를 목전에 두고 있어 이제는 재추진을 넘어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팔달10구역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전용선 조합장을 주축으로 한 새로운 집행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전 조합장은 지난 2011년 9월 조합장으로 취임한 이후 대외적으로는 정비계획 변경, 건축심의 통과를 이끌었고, 내부적으로는 집행부 신뢰회복, 종교단체 협의 등의 현안을 해결했다. 이러한 성과를 내기까지 불과 1년여밖에 걸리지 않았다. 그러면서 조합원들에게 절대적인 신임을 얻고 있다.


▲그동안 팔달10구역의 재개발사업은 어떻게 진행돼 왔나=우리 구역은 지난 2006년 11월 추진위 승인을 받으면서 재개발사업에 닻을 올렸다. 또 지난 2009년 7월에는 정비구역 지정을 받았고, 이후 불과 4개월만에 창립총회까지 개최하면서 사업을 신속하게 진행해 왔다. 하지만 시공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전 집행부가 여러 건설사들의 수주경쟁에 휘말리면서 조합원과의 불신으로 갈등을 빚었다. 특히 시공자 선정 총회 당시 과다하게 집행된 총회경비가 원인이었다. 여기에 구역 내에 위치한 종교단체들의 보상 문제도 해결하지 못해 사업에 난항을 겪었다. 이로 인해 사업이 지연됐고, 결국 조합원들의 피해만 가중됐다.


▲조합장을 맡게 된 계기는=지난 2011년 3월 전임 조합장이 사임하면서 조합정관에 따라 감사인 제가 조합장 직무대행을 맡게 됐다. 이후 같은 해 9월 개최된 임시총회에서 보궐선임을 통해 조합장으로 출마하게 됐다. 당시 참석 조합원 93%의 높은 지지로 조합장에 선출되면서 2기 집행부를 이끌게 됐다.


▲조합장 취임 후 어떤 성과를 이뤘나=그동안 갈등과 불신으로 얼룩진 집행부를 추스르고 내실을 재정비하는데 노력했다. 또 합리적이고 지속적인 설득과 협상을 통해 종교단체와의 협의를 이끌어 냈고, 유치원 부지 및 교회 이전 등도 정리했다.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정비계획 변경절차를 진행했고, 마침내 지난해 4월 변경고시를 완료했다. 정비계획 변경의 경우 심의를 거쳐 고시를 받을 때까지 통상 6개월에서 1년 정도 소요된다. 하지만 우리 구역은 불과 3개월만에 완료했다. 여기에 최근에는 건축심의까지 통과했다.


▲현재 사업시행인가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 소감은=당초에는 지난해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계획이었다. 하지만 경기침체 등 시장변화로 인한 설계변경이 불가피했다. 이에 따라 집행부에서는 당초 중·대형대로 편성된 아파트를 과감히 포기하고 아파트시장의 트렌드에 맞춰 모두 중·소형대로 변경했다. 이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시간과 경비가 투입됐다. 그렇지만 수천억원을 상회하는 재개발을 추진하면서 시간에 쫓겨 미분양 등의 우려가 큰 대형주택을 그대로 안고 진행하기에는 위험부담이 컸다. 이러한 절차를 모두 마치고 얻은 성과이기에 감회가 새롭다.


▲향후 사업추진 일정은=먼저 지난해에 완료하지 못한 사업시행인가를 올 초에는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일념으로 사업에 임하고 있다. 따라서 건축심의 통과 당시의 조건들을 적용해 곧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이후 조합원들의 의견을 모아 가능하면 하반기에 사업의 손익과 분담금을 확정짓는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또 내년부터 이주를 진행할 계획인데, 이주계획을 철저하게 세워 조합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겠다.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현 집행부는 사업초기의 모든 시행착오를 극복하면서 어느 전문가 못지않은 전문성과 경영마인드를 가진 사업시행 주체로 성정했다. 조합원께서도 이러한 집행부에 무한한 신뢰를 보내 주시고,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시기 바란다. 앞으로 저를 비롯한 조함임원은 사심없이 사업을 추진해 우리 구역을 수원시내 제일의 명품아파트를 만들겠다.


최영록 기자 rok@newst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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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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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고등동 94-1번지 일원 팔달115-3구역
사업단계
  • 구역지정(2009.03.13)
  • >
  • 추진위(2006.11.08)
  • >
  • 조합설립인가(2009.06.05)
  • >
  • 사업인가(2011.09.08)
  • >
  • 관리처분
최근 추진현황 20131021_관리처분 계획 수립중,총회(2010.02.08)_조합장 선출
사업면적 64,243㎡
건립예정세대수 1,009 세대 15 개동/총 B2-15 층
용적률/건폐률 224 %/ 22 %
시공사 (주)대우건설/GS건설(주)
예상면적_구간별(㎡) 40이하㎡(173가구), 40~60이하㎡(108가구), 60~85이하㎡(529가구), 85초과㎡(199가구)
조합전화번호 031)258-9894~5
교육시설 서호초,세류초,서평초,매산초,수원초,남창초,수원여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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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5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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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매산동 115-4구역에서 도시르네상스사업 본격 추진"_ 수원시(시장 염태영)

 

9일 매산로 3가 9만4896㎡ 정비구역 지정…내달 실시설계 발주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 | 2015.01.12 10:55:25 송고


재개발 정비구역에서 해제된 수원 매산동 115-4구역에서 ‘수원형 도시르네상스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12일 수원시에 따르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의 규정에 의해 재개발사업이 취소된 매산로3가 109번지 일원 9만4896㎡(115-4구역)를 9일 정비구역(주거환경관리사업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

수원형 도시르네상스사업 추진을 통해 낙후된 생활기반시설과 주민공동이용시설 등을 개선함으로써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이 지역은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노후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 등이 밀집해 도심 쇠퇴가 가속화되고 있다.

해당 지역은  2012년 11월 주민의견조사를 거쳐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된 뒤 경기도의 맞춤형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도비 30억원을 받는다.

도시르네상스사업에는 사업비 국·도비, 시비 등 52억원이 투자된다. 팔달구도 도로개설사업에 60억~70억원(추정, 소로 2개소 300m)을 추가 투입한다. 녹색건축물지원 등 각 부서별 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내달 말 실시설계를 발주해 세부사업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시르네상스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운영위원회도 구성할 예정이다.

정비사업은 기반시설 정비, 가로환경 조성, 공동이용시설 확충, 커뮤니티 공간 조성 등으로 이뤄진다.

시는 우선 올해 개별주택 정비사업, 6분거리 시민의 숲 조성사업, 낙후 구도심 경관중심개선사업, 신재생에너지 설치사업, 간판정비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어 2016~2017년에는 담장 갤러리와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골목길 환경과 CCTV, 보안등 등 안전시설물도 정비한다.

지역예술가 등과 마을 주민간 교류장소인 레지던시도 조성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9일 매산동 일원을 정비구역으로 지정해 올해부터 도시르네상스사업을 추진한다”며 “이를 위해 내달말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jhk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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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1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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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동 115-11구역 홍보업체 입찰공고
2014.11.17 11:27 입력
하우징헤럴드 admin@hou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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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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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115-6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계획,정비구역지정 및 지형도면(변경) 고시
기사입력 14-09-30 14:38   조회 : 10   추천 : 0

   고시문(115-6) 최종[1].hwp (1.6M) [0] DATE : 2014-09-30 14:38:17

수원시 고시 제2014 –  270 호
 
수원 115-6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계획,정비구역지정 및 지형도면(변경) 고시
 
 
○ 수원시 팔달구 교동 155-41 일원 115-6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시행을 위하여 수원시 고시 제2009-151호(2009.5.25.)로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이 지정된 제 115-6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지형도면에 대하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 및 동법시행령 제12조에 의거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지정 변경하였기에 이를 고시하며, 토지이용규제법 제8조제2항 규정에 따라 지형도면을 고시합니다.
 
 
2014년  9 월  30일      
수   원   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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