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팔달(115구역종합(118)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수원] ‘3600가구 짓는’ 115-8구역 재개발 “관리처분도 순조롭게 |3-팔달(115구역종합

2017-06-18 05:5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97733042914 주소복사

[수원] ‘3600가구 짓는’ 115-8구역 재개발 “관리처분도 순조롭게

지난달 30일 관리처분총회 성황리에 개최… 모든 안건 90% 이상 동의 얻어 원안 가결

  • 유준상 기자
  • 승인 2017.06.16

 

 

 

 

 

▲ 재개발이 추진 되는 수원 115-8구역 전경. <사진=아유경제 DB>

 

계획세대수가 4000가구에 달하는 경기 수원시 115-8구역(재개발)의 관리처분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설 예정이다.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조합원 의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인가 신청을 앞두고 있어서다.

16일 115-8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유승진)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5월) 30일 구역 인근 노블레스 웨딩컨벤션에서 조합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1484가구 중 직접 참석 및 서면결의 등 1283명(86.45%)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각종 결의사항 및 진행사항 추인의 건’ ▲제2호 ‘2017년도 조합 예산안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시공자 도급계약서 체결의 건’ ▲제4호 ‘관리처분계획(안) 승인 및 신청의 건’ ▲제5호 ‘자금운영계획(안) 승인의 건’ ▲제6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7호 ‘금융기관 선정의 건’ ▲제8호 ‘일반분양 보증 약정 체결 승인의 건’ ▲제9호 ‘일반분양가 변동 시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0호 ‘이주 대책 수립 및 이주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 부과의 건’ ▲제11호 ‘한성교회 합의서 체결 승인의 건’ ▲제12호 ‘재대한구세군유지재단법인 합의서 체결 승인의 건’ ▲제13호 ‘현금청산자 및 영업권 보상평가를 위한 감정평가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14호 ‘세입자 및 현금청산자 등에 대한 협의 위임의 건’ ▲제15호 ‘㈜현대건설 기 투입 비용 정한 합의서 승인의 건’ 등 15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원들의 이목이 집중된 관리처분계획(안) 승인 및 신청의 건을 비롯한 모든 안건이 90% 이상 동의를 얻어 가결된 것으로 전해졌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주 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할 예정이다. 대단지이기 때문에 검토 및 처리에 있어 다소 시일이 걸릴 수 있지만 순조롭게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인가가 나오면 이주 및 철거 등 후속 사업도 탄력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월 대우건설-SK건설 컨소시엄(그랜드사업단)을 시공자로 선정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던 115-8구역은 그해 6월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9월 조합원 분양신청을 받았다. 이후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는데 전념해온 뒤 현재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인계로10번길 18-6(매교동) 일원 22만24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67%, 용적률 219.6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52개동 3603가구(임대 121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유준상 기자  Lostem_bass@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재건축/재개발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 115-6구역, 재개발 사업에 날개 달다2017년도 관리처분계획 총회 개최 |3-팔달(115구역종합

2017-05-10 05:3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94362295849 주소복사

수원 115-6구역, 재개발 사업에 날개 달다2017년도 관리처분계획 총회 개최

  • 이승수 기자
  • 승인 2017.05.07 13:49
  
▲ 최우혁 조합장
  
▲ 수원 115-6구역 재개발 사업 조감도
  
▲ 안건의결 위한 기표소
  
▲ 수원115-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2017 정기총회 전경

[경인종합일보 이승수 기자] 수원 팔달구 교동지역의 재개발 사업이 관리처분 총회를 기점으로 탄력을 받아 재개발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에 찬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어 화제다.

지난달 28일 오후 3시, 수원115-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우혁)은 수원시 팔달구 소재의 유림회관에서 조합원들에게 재개발사업에 대한 관리처분계획에 대해 동의를 구하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수원 115-6구역 조합원 총 765명 중 서면결의 포함 621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최우혁 수원115-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원 115-6구역의 관리처분 총회를 통해 사업의 꽃을 피울 수 있게 되어 조합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조합원 분양신청 이후 오랜만에 조합원분들을 뵙는 것 같다. 오늘 관리처분 총회가 있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감개무량하다"며 "2009년 조합설립 이후 2년여의 공백기를 거치며 사업이 존폐위기에 놓이기까지 했다가 현 집행부가 구성이 됐고 2012년도에 시공사 선정, 2015년 12월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분양신청까지 정말 많은 분들의 노력과 수고가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최 조합장은 "이번 총회는 조합이 최근 시공자인 현대건설(대표이사 정수현)-대우건설(대표이사 박창민) 컨소시엄과 본계약 협상을 원만하게 마무리 지은 데 따른 후속 조치"라며 "이제 7월에 수원시에서 관리처분 인가를 받아 9월에 이주 및 철거 등 남은 사업 과정이 진행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는 조합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관심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 의결된 안건은 총 10건으로 ▶제1호 '시공자와의 공사도급예약 체결의 건' ▶제2호 '관리처분계획 수립의 건' ▶제3호 '일반분양 보증약정 체결의 건' ▶제4호 '관리처분관련 기타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5호 '보류지 처분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6호 '이주결의 및 철거동의의 건' ▶제7호 '2017년도 조합 예산(안) 제정의 건' ▶제8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이율 및 상환방법의 건' ▶제9호 '2017년도 정기총회 개최 및 준비업무의 건' ▶제10호 '현금청산(영업보상 등) 평가를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등이 상정됐다. 의결방법은 일괄상정 후 비밀투표로 진행됐다.

각 안건마다 재개발 진행과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높은 관심을 대변하듯 관리처분계획과 이주지원금·기간, 금리 인상으로 인한 조합원 부담 등에 대해 주민들의 질의가 쏟아졌고, 충분한 답변과 설명 과정을 거쳤다.

이 날의 안건은 서면결의 포함 총 621명의 참석 조합원 중 최소 580표 이상의 동의를 얻어 9건의 안건 모두 원안가결됐으며 10호 안건인 감정평가자 선정 결과는 알비 감정평가법인 경기지사가 370표를 얻었고 대한 감정평가법인 경기지사가 133표를 얻어 알비 감정평가법인이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최 조합장은 "평일 낮에 총회를 개최하게 되어 걱정된 부분이 있었지만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모든 안건이 원안가결 된 만큼 앞으로 최선을 다해 조합원분들께 추가부담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총회를 마무리 했다.

한편 수원115-6구역 재개발 사업은 수원 팔달구 효원로89번길 7(교동) 일대 13만 9292㎡를 대상으로 하며,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아파트 2586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승수 기자  leonardo79@nate.com

<저작권자 © 경인종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재건축/재개발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재개발·재건축 잡아라…건설사들 과천·수원 등지서 수주전 |3-팔달(115구역종합

2017-03-25 06:4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90391699599 주소복사

재개발·재건축 잡아라…건설사들 과천·수원 등지서 수주전

조성필 기자 gatozz@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3월 21일

 

 

경기도 내 주요 재개발·재건축사업을 둘러싸고 건설사들의 막판 수주 작업이 뜨겁게 전개되고 있다. 부동산 분양 시장 냉각 분위기 속에 중대형 건설사들이 도시정비사업지구(재개발·재건축) 주택 물량 수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모양새다.

21일 건설 업계에 따르면 이번 주 경기도에서는 과천 주공1단지 재건축을 포함해 3곳의 정비사업지에서 총회가 열려 시공사가 선정될 예정이다. 국내 건설사 시공능력평가 순위 10권 내에 있는 현대건설(2위), 대우건설(4위), GS건설(6위) 등 대형건설사들이 대거 뛰어들어 치열한 수주 각축전이 예고되고 있다. 

건설사들이 이처럼 재개발·재건축 물량 수주에 집중하는 것은 최근 부동산시장 침체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한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부동산 규제가 본격화되고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 주택 공급 과잉 우려 등 악재가 겹치자 사업성 확보를 위해 정비사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경기지역 재개발 최대어로 손꼽히는 의왕 오전다구역 재개발 시공사 현장설명회가 오는 23일 열릴 예정이다. 이 사업은 의왕 오전동 350-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아파트 2천991가구(임대 509가구 포함)를 신축하는 것이다.

지난 2일 열린 입찰에서는 대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 한 곳만 참여해 유효경쟁 성립요건을 충족하지 못 했다. 이에 오전다구역 재개발조합은 재차 시공사 선정에 나선 상태며 현재 대우건설, 현대건설, 대림산업 등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26일에는 과천 주공1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총회가 열린다. 경기지역 재건축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는 과천 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은 과천 중앙동 37번지 일원에 아파트 1천5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기존 시공사인 포스코건설과의 시공 계약이 해지됨에 따라 대형 건설사들이 입성을 노리고 있다. 현재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이 3.3㎡당 분양가 3천300만 원 등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물밑 작업을 벌이고 있다.

또 수원 115-12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총회도 같은 날 열린다.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인계동 319-6번지 일대에 아파트 1천32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수원 청소년문화공원이 사업 부지를 감싸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 3일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총 16개의 건설사 참여해 뜨거운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현재 태영건설ㆍ한진중공업 컨소시엄이 호반건설과 수주권을 둘러싸고 경쟁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조성필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재건축/재개발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 팔달6구역 재개발 “빠르면 오는 4월 관리처분총회 개최” -지도(반석부동 |3-팔달(115구역종합

2017-03-15 06:3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9527078901 주소복사

[수원] 팔달6구역 재개발 “빠르면 오는 4월 관리처분총회 개최” -지도(반석부동산 자료 옮김)

  • 유준상 기자
  • 승인 2017.03.09 18:06

 

경기 수원시 팔달6구역(수원115-6구역) 재개발사업의 관리처분 일정의 윤곽이 드러났다.

9일 팔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우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와의 본계약 협상을 이달 안으로 마무리 짓고 다음 달(4월)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시공자인 현대건설(주간사)-대우건설 컨소시엄과 본계약 협상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다. 조합-시공자 간 도급공사비 등 계약의 현안에 대한 합의점을 찾는 과정이 지연돼 당초 계획보다 사업이 다소 늦어졌지만 이르면 다음 달, 늦어도 오는 5월에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효원로89번길 7(교동) 일대 13만92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아파트 2586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유준상 기자  Lostem_bass@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도(반석부동산 자료 옮김)

0

재건축/재개발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 115-10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확정’ |3-팔달(115구역종합

2017-03-11 14:0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9208484812 주소복사

[수원] 115-10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확정’

  • 서승아 기자
  • 승인 2017.03.09 18:19

 

경기 수원시 수원115-10구역(재개발)이 조합원분양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9일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수원115-10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전영진)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 8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날 고시에 따르면 수원115-10구역 재개발사업은 수원 팔달구 지동 349-1 일대 8만32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1.99%, 용적률 194.1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5층 아파트 11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59가구 ▲49㎡ 139가구 ▲59㎡ 54가구 ▲84㎡ 762가구 ▲99㎡ 8가구 ▲106㎡ 86가구 ▲117㎡ 11가구 ▲132㎡ 4가구 ▲135㎡ 11가구 ▲138㎡ 2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9일 조합 관계자는 “사업시행인가를 받음에 따라 이달부터 5월까지 감정평가를 진행한 뒤, 조합원분양 신청을 시작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115-10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공람(안)에는 수원시 임대주택 의무 건설비율이 17%에서 5%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설계 변경과 수익성 제고 등을 반영했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재건축/재개발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115-12구역 재건축 현설에 16개사 시선 집중 |3-팔달(115구역종합

2017-02-07 05:50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6414246595 주소복사

수원115-12구역 재건축 현설에 16개사 시선 집중
기사입력 2017-02-07 05:00:21.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수원115-12구역 재건축 사업이 건설사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일 열린 수원115-12구역 재건축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총 16개의 건설사가 참여해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다.

현설 참여사는 효성, 현대엔지니어링, 한화건설, 한진중공업, KCC건설, 대림산업, 태영건설, 현대산업개발, 반도건설, 호반건설, 금호산업, 고려개발, SK건설, 삼호, 한라, 신동아건설 등이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24일로 예정돼 있다. 이날 입찰이 성사될 경우, 조합은 다음달 중으로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수원 청소년문화공원이 사업 부지를 감싸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319-6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0층, 12개동 규모의 아파트 132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김희용기자 hyong@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0

재건축/재개발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GS건설 현대산업개발, 6천억 규모 수원 재개발사업 수주-컨소시엄 구성해 수원 팔 |3-팔달(115구역종합

2016-12-24 12:10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2549038719 주소복사

GS건설 현대산업개발, 6천억 규모 수원 재개발사업 수주-컨소시엄 구성해 수원 팔달10구역 공사 수주...아파트 30개 동 3432세대

남희헌 기자  |  gypsies87@businesspost.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22  16:57:21

GS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수원에서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5839억 원 규모의 수원 팔달10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신축공사를 21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 임병용 GS건설 사장(왼쪽), 김재식 현대산업개발 사장.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50대 50의 지분율로 사업에 참여했다. 두 건설사는 각각 2919억4563만 원 규모의 일감을 확보했다.

수원 팔달10구역 재개발사업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847-3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아파트 30개 동, 3432세대와 부대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계약기간은 착공신고일로부터 32개월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

 

지도- 반석부동산 옮김



0

재건축/재개발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 팔달8구역 재개발, 오는 20일 ‘관리처분총회’ |3-팔달(115구역종합

2016-12-10 05:23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1314985230 주소복사

[수원] 팔달8구역 재개발, 오는 20일 ‘관리처분총회’

  • 조현우 기자
  • 승인 2016.12.08 17:24

 

경기 수원시 팔달8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팔달8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유승진)은 오는 20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마리아쥬아모르웨딩홀 10층에서 조합원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각종 결의 사항 및 기 진행 사항 추인의 건’ ▲제2호 ‘법률 자문 약정에 따른 명도 소송에 대한 세부 약정서 승인의 건’ ▲제3호 ‘현금청산 대상자 및 영업권 보상 평가를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 위임의 건’ ▲제4호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전 조합장 유족 위로금 지급의 건’ ▲제6호 ‘조합 임원 연임의 건’ ▲제7호 ‘대의원 선출의 건’ ▲제8호 ‘조합원총회 예산안 추인의 건’ 등 8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8일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내년 상반기에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하기 위해 관리처분총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며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되면 내년 하반기 이주를 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인계로10번길 18-6(매교동) 일원 22만24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20.67%, 용적률 219.6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52개동 3603가구(임대 121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조현우 기자  escudo83@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참고 자료 게재(옮김

 

팔달6구역 팔달8구역 팔달10구역 수원의 핫한 분양권시장 될것인가 수원 재개발소식 / ▷ 부동산 이야기

2016.06.06. 10:49

복사 http://blog.naver.com/chocophie2/220728774111

번역하기 전용뷰어 보기

투데이 포스팅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 팔달6구역 팔달8구역 팔달10구역 수원의 핫한 분양권시장 될것인가 " 입니다.



수원시 같은 경우 노후화된 주택지역이 많아 예전부터 진행하려 했던 재개발 사업의 구역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들어 힘을 내고 있는 팔달115-6구역과 팔달115-9구역을 비롯하여


진행이 3~6개월정도 차이가 있는 115-8구역 까지


어떠한 위치에 있고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포스팅해드리겠습니다^^


moon_and_james-3


자 시작하시죠!


일단 가장 먼저 구역의 위치부터 보시죠~


팔달6구역(115-6), 팔달8구역(115-8), 팔달10구역(115-9)은 모두


매교 삼거리를 기점으로 인접하여 있으며


6구역과 8구역사이에 매교역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위 어떠한 지역이라도 수원역은 차로 10분정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으로는 경기도청, 수원시청, 성빈센트병원, 경기대, 아주대, 팔달산,


수원IC 등이 모두 차로 10~1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팔달6구역

《 팔달115-6주택재개발 구역 》

팔달 6구역의 가장 큰 메리트라면


수원역 앞 대로인 매산로와 인접하여 있으며

오른쪽으로는 매교역이 있고 바로 오른쪽으로 하천이 흐르고 있습니다.


또한 윗쪽으로는 전부 상업지역이며 매산초등학교와 세류초등학교를 모두 도보 3~5분로 가깝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6구역 같은 경우엔 약 3,000세대가 예정되어 있으며


현재 2016년 6월 진행상황은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개별감정평가를 끝냈으며

조합원 분양신청기간에 있습니다^^


조합원 분양신청기간은 약 2개월간 진행하며 2개월이 지난 후 보통 2주정도 연장을 진행합니다~

[ 진행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 - 되도록이면 안전하게 조합원 분들은 분양신청 기간에 하시길 바랍니다~


【 팔달8구역 】

《 팔달115-8주택재개발 구역 》

팔달 8구역입니다.

팔달 8구역같은 경우에는 현재도 수원중, 수원고등학교가 구역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재개발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초등학교도 신설될 예정입니다.


또한 왼쪽 밑으로는 매교역을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수원시청과도 차로 5분내로 이동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현재 8구역의 진행상황은

2016년 6월 기준으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주민 공람을 진행중이며

차후 사업시행인가를 받게 되면 총회를 거쳐 감정평가 기간, 그 이후

개별감정평가를 고지하고 조합원 분양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8구역은 팔달10구역과 팔달6구역 이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 팔달115-9구역 】

《 팔달115-9주택재개발 구역 》

팔달115-9구역입니다.


팔달9구역은 수원남문과 가장 인접해 있는 재개발 구역이며

2001아울렛을 바로 앞에 두고 넓은 상업지역도 단지 바로 앞에 있습니다.


또한 인계초등학교, 지동초등학교 도보 5분내 위치하고 있으며

성빈센트병원과 영동시장, 뭇골시장을 도보로 이동가능합니다.


현재 팔달115-9구역 진행상황은

2016년 6월기준으로 개별감정평가와 조합원 분양이 모두 끝난 상태이며

현재 9월로 예정되어 있는 관리처분총회를 거치게 되면

내년 이주를 거쳐 일반 분양 및 약 3~4년정도후 입주계획까지 앞두고 있습니다. 


​---------------------------------------

현재 수원 팔달 재개발과 조합원 프리미엄을 원하시는 분이 많은 걸로 알고있습니다.


보통 많은 분들에게 재개발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이 많기 때문에


저희에게 연락주시면 상세하게 상담해드리고


댓글 또한 궁금하신점 달아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현재 115-9구역은 조합원 분양신청을 한 물건들이 이미 많이 거래가 된 상태라


물건 작업이 쉽지가 않습니다. 좋은 물건을 받으시려면 대기하셔야 하지만


관심이 있으시면 일단 전화상담부터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0

재건축/재개발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현대엔지니어링, 수원 팔달1구역 재건축 수주 |3-팔달(115구역종합

2016-12-05 07:56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0892165684 주소복사

현대엔지니어링, 수원 팔달1구역 재건축 수주

최종수정 2016.12.04 10:09 기사입력 2016.12.04 10:09

 

 

 

수원 팔달1구역 재건축사업 조감도(제공: 현대엔지니어링)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수원시 팔달1구역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3일 수원 우만동 소재 매화초등학교에서 열린 수원 팔달1구역 재건축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우만동 129-7 일대에 위치한 주택가와 우만현대아파트를 지하 3층~지상 29층, 12개동 총 1320가구 아파트로 재건축하는 것이다. 총 사업비는 2350억원으로 2021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팔달1구역은 반경 2㎞ 내에 광교신도시, 수원월드컵경기장, 청소년문화공원, 아울렛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교육시설 뿐 아니라 동수원·신갈 IC 등도 가깝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사비용, 특화설계, 공사기간 등 조합원에게 유리한 조건들을 제시했다"면서 "이를 발판으로 수도권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팔달1구역을 포함해 총 4건, 8000여억원이 넘는 재개발·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또 '힐스테이트 각화', '힐스테이트 세종3차', '힐스테이트 명륜', '힐스테이트 초전' 등 총 9개 단지에서 6736가구를 공급하며 주택 시장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재건축/재개발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 팔달 8구역- 동행부동산에서 옮김 |3-팔달(115구역종합

2016-10-31 09:56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77875362898 주소복사

수원 팔달 8구역- 동행부동산에서 옮김

 


       
수원 팔달 8구역 사업은 163,781부지에 총 3,614세대, 지하 3~지상 20층 아파트 52개 동의
규모이다. 이 단지는 전체 3,614세대 중 조합 분 1,869세대와 임대주택 121세대를 제외한 1,624세대가 일반 분양 예정이며, 전용면적 기준으로 39임대주택 121세대, 59㎡ A 881세대, 59㎡ B 369세대, 59㎡ C 85세대 74㎡ A 374세대, 74㎡ B 433세대, 841,173세대, 99140세대, 11038세대로
대우, SK 대기업이 시공하여 개발될 예정입니다.
 

수원 8구역 위치


 
이 단지는 분당선 매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로, 특히 분당선과 수인선이
연결되면서 1호선과 환승하며 향후 KTX 역, 일반열차 수원역에 10분 이내 도착 가능한
편리한 교통 환경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재개발 구역 내에 초등학교 1개가 신설되고 수원 중고교가
위치하고 있어서 뛰어한 교육 환경을 갖추게 된다또한 인근에 팔달 6,8,9 구역이 한꺼번에 재개발을
추진하면서 15000세대 신축 아파트가 완공되면 주변 주거환경이 획기적으로 변화될 것이고,
현재 팔달 8구역 조합원 분양신청 중이며, 조합원 분양가 평당 1,080만 원입니다. 조합원 감정가 대비
P는 3000~5000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수원 팔달구 8구역 재개발 조감도

 
 
수원시 의회 명규환 의원은 26일 수원시 의회 제322회 임시회 마지막 날 5분 자유발언에서 지난 2010년 재개발사업 지구로 지정된 팔달 8구역 감정평가액은 오히려 39%절하됐으며, 공사비는 2천400억 원이 증가한 반면 감정평가액은 2천33억 원이나 감소한 점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실제 팔달 8구역은 2010년 비례율이 110.32%에서 올해 104.4%로 줄어 수익성이 악화됐고
분양수입이 당초 1조 3천300억 원에서 올해 1조 3천330억 원으로 변동됐다.
 

0

재건축/재개발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