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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 재개발구역 ‘팔팔’ 뛴다! |3-팔달(115구역종합

2019-10-08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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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 재개발구역 ‘팔팔’ 뛴다!

  • 새수원신문
  • 승인 2019.10.07 04:48


옛 도시의 중심으로 인근지역 개발에 따른 착공
뛰어난 교통인프라, 분양가 상한제 등 호재 겹쳐
팔달재개발구역 매교역중심 1km/4km 황금지역
팔달115-6을 포함 6·8·10구역/권선6구역 등 5곳
평형에 따라 프리미엄1억5천에서 2억6천 형성 중


 

 

수원시 팔달구재개발이 팔팔뛰고 있다. 불과 1~2년 사이에 팔달구 5개 구역에 무려 총 13.000여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그야말로 미니 신도시가 들어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9년 9월 18일 기준 수원시 도시정비과 재개발 팀에 의하면 팔달구의 도시 주택 재개발사업 추진 현황은 팔달 115-6구역(교동155-41일원, 구역면적139.295㎡, 토지 등 소유자1.075명, 추진위승인일 07.01.08) 2.586세대(일반2.404, 임대182), 팔달 115-8인 팔달8구역(매교동 209-14일원, 구역면적 223.011㎡, 토지 등 소유자 1.877명, 추진위 승인일 08.07.08) 3.603세대(일반3.482, 임대121), 팔달 115-9인 팔달10구역(인계동847-3일원, 구역면적171.786㎡, 토지 등 소유자1.364명, 추진위 승인일 06.11.21)에 3.432세대(일반3.191, 임대241) 등 총 9.621세대를 건축 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 외 수원지동에 1.200여 세대를 포함 권선 6구역에 2.200세대까지 포함하면 총 건축예정 세대수는 13.000여 세대에 이른다.
 교통인프라로는 기존 분당선 매교 역 역세권에 수원 발 KTX선, 인덕원 동탄선과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선을 포함, 장안구청 수원역 트램과 GTX-C노선 등이 구축될 예정이며 매교역 주변 1km는 도보 기준으로 15분 거리에 대부분 위치하고 있다. 
매교역 중심 1km내에 초등학교(세류, 권선)와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 등 교육기관이 모여 있고 팔달 8구역에 새로운 초등학교 설립이 예정 돼있다. 또한 8구역에는 중고등학교까지 있어 학군의 우수성 또한 거주조건의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어 최우선 선호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역도 분당선인 매교 역 전에 수원역이 있어 1호선 이용이 용이하고 KTX를 포함한 광역철도망이 잘 갖춰져 있어 기동성과 편리성을 모두 갖추었다고 보여 진다. 거기다 수원역의 대형쇼핑몰과 CGV 등 생활편익시설이 우수한 것도 팔달구 재개발의 호재를 부추기고 있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더욱 호재는 10월부터 정부가 시행하는 분양가 상한제도에 따른 정책으로 대기수요를 부추기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격적인 분양이 시작되기도 전에 8구역은 평형에 따른 프리미엄만 59㎡기준 2억 원에 가깝게 형성되고 있으며 34평형에는 2억 원을 훌쩍 호가하는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3.3㎡당 예상분양가가 1700만 원선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추세라면 현재 팔달구 재개발 구역은 최근 분양되고 있는 아파트 중 최고가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팔달구 재개발 지역은 그야말로 분양가가 광교신도시를 능가해가는 추세로 ‘팔팔’뛰고 있다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 추세다. 팔달구 재개발 구역은 지난날의 명성을 되찾으며 수원의 새로운 거주지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동초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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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 재개발구역 굵직한 호재 업고 급등세... 최고 2억대 프리미엄 |3-팔달(115구역종합

2019-09-18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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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 재개발구역 굵직한 호재 업고 급등세... 최고 2억대 프리미엄

  • 황호영
  • 기사입력 2019.09.17 22:40


팔달 6주택·8·10구역 부상… 10구역 2억 프리미엄 형성
부동산 규제로 투자자 몰려
수원시 팔달구 교동
수원시 팔달구 교동 '팔달 6주택 재개발구역' 공사 현장. 오는 11월 '수원 힐스테이트&푸르지오' 일반분양을 앞둔 이곳은
 GTX C노선, 트램 등 교통호재와 함께 규제가 약한 '알짜' 단지로 부상하면서 조합원 분양권 프리미엄이
2억 원대 후반을 향해 치솟고 있다. 황호영기자

오는 11월부터 9천여 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공급을 앞둔 수원 팔달구 재개발구역이 각종 호재를 등에 업고 급등세를 타고 있다.

GTX C노선, 노면전차(트램) 등 굵직한 교통호재와 더불어 10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예고 여파가 대기수요를 부르는 양상이다.

17일 오후 팔달구 교동 ‘팔달 6주택 재개발구역’. 분당선 매교역 주변 팔달 8·10구역과 함께 ‘매교역세권 재개발구역’으로 불리는 이곳은 오는 11월 ‘수원 힐스테이트&푸르지오’ 일반분양이 예정되면서 가장 빠른 사업 진척을 보이고 있다.

현재 이 단지에 형성된 프리미엄은 59㎡ 기준 1억5천만 원 선, 84㎡형은 로열층 기준 2억6천만 원 이상 치솟았다.

지하철 매교역과 트램(2022년 예정) 노선이 인접하고, 수원역과 도보접근이 가능한 교통 요충지이기 때문.

이르면 연중 분양 예정인 팔달 8구역 ‘SK뷰&푸르지오’ 역시 매교역세권과 단지 내 학군 입지를 무기로 59㎡형에만 2억 원에 가까운 프리미엄이 형성, 일대 최고가를 경신 중이다.

내년 초 분양 예정인 팔달 10구역 ‘수원 센트럴 아이파크&자이’ 분양권에도 2억 원 안팎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인근 부동산 업자 A씨는 “분양이 가시권에 든 구역 분양권은 매수문의와 호가 상승이 엎치락뒤치락하는 분위기”라며 “다소 분양 시기가 여유가 있는 구역은 거센 매수세 대비 물량 잠식으로 인해 거래가 많지는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업계는 부동산 규제 압박도 매교역세권 재개발구역 인기를 부채질한다는 진단이다.

인기지역의 릴레이 고(高)분양가 행진을 막고자 정부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예고하면서 규제가 약한 지역 내 ‘알짜’ 단지로 실수요자와 투자자가 몰린다는 것.

실제 팔달 6·8·10구역은 청약조정대상지역 내 민간택지로, 민간 분양권의 전매제한기간은 6개월에 불과하다. 더욱이 조합원 분양권은 전매제한조차 없는 상황이다.

규제 적용 이후 재개발, 정비사업 둔화를 예상한 대체 투자처로 주목받는다는 시각도 있다.

업자 B씨는 “현재 팔달 재개발구역 내 아파트 단지의 3.3㎡당 예상 분양가는 1천650만~1천700만 원 선”이라며 “분양권 프리미엄까지 합친다면, 광교 신도시를 제외한 수원 지역 단지 중 지난해 5월 분양된 ‘화서역 파크푸르지오’를 제치고 당분간 최고가 아파트로 기록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호영기자
2019-04-02 / 829198 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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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8•10 재개발 지구 내 주민들 무분별한 철거 작업에 뿔났다 |3-팔달(115구역종합

2019-09-10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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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8•10 재개발 지구 내 주민들 무분별한 철거 작업에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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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매교역 일대 공인중개사들 '떳다방'과 맞선다… 클린운동 캠페인 전개 눈길 |3-팔달(115구역종합

2019-08-27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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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매교역 일대 공인중개사들 '떳다방'과 맞선다… 클린운동 캠페인 전개 눈길

이상훈 기자

입력 2019-08-26 09:47:17




수원 재개발구역 위치도. /수원시 제공
1만2천세대 미니신도시를 조성하는 수원 매교역 일대 재개발사업이 조합원 동·호수 추첨 등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 일대 개업공인중개사 수십 명이 합법적인 영업(클린운동)으로, 고객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겠다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매교역 일대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등에 따르면 수원 매교동 일대 개업공인중개사 40여 명은 지난 23일 오후 매교역 인근 한 대형식당에서 개인의 이익을 위해 가격을 담합하거나 다운 계약서 작성, 양도세를 매수인에게 부담시키지 않는 등 '클린운동 캠페인'에 동참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처럼 재개발사업 구역에서 영업 중인 공인중개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불법 행위를 근절하겠다고 서명운동을 벌인 것은 이례적이다.

이는 최근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타기 시작함에 따라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되면서 이른바 '떳다방'(개발이 진행되는 곳 등에서 소유주는 자격증 없이 일반 공인중개사들을 끼고 단기간에 영업을 하고 떠나는 시장을 교란시키는 업소)이 극성을 부리고 있기 때문이다.

떳다방은 교묘한 수법과 자금력을 동원해 중개시장을 어지럽히는 한편, 단기간에 시세 차익만 챙겨 떠나므로 결국 선량한 시민인 매도인과 매수인만 손해를 입는다. 

이날 모인 개업공인중개사들은 '(클린운동 캠페인 관련)떳다방이 활개를 치면서 오랜 시간 신뢰를 쌓으며 자리를 지킨 개업공인중개사들이 같은 취급을 받을 수 있음을 인지하고, 또 공무원들의 단속만으로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해 클린운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매교역 일대 개업공인중개사들뿐 아니라 수원시 전역의 모든 공인중개사가 법을 지키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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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구도심 미니신도시의 탄생… 팔달 재개발구역 대장주는 어디? |3-팔달(115구역종합

2019-07-31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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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구도심 미니신도시의 탄생… 팔달 재개발구역 대장주는 어디?

부동산 전문가가 꼽은 경인지역 대장주 '수원'
매교역 일원 1만 2천여가구 규모 사업 '12년만에 본격화'
팔달 6·8·10구역 철거 위한 안전펜스 설치 등 작업 돌입
  • 이상훈 기자
  • 입력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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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사업 속도를 내고 있는 수원 팔달8구역 전경. /박소연기자 parksy@biz-m.kr
수원시 대표 구도심을 미니 신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매교역 일대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 이주 및 철거에 속도를 내면서 지역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재개발 사업 구역별로 입지나 시공사, 주거 여건 등이 조금씩 달라 향후 어느 단지가 시세를 이끌 '대장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19일 수원시와 지역 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수원 팔달구 매교동·인계동 일원에 1만 2천여 세대를 짓는 팔달 6·8·10구역과 권선 6구역 재개발사업이 추진 12년 만에 철거를 위한 안전펜스가 설치되는 등 올 하반기 분양을 앞두고 가속도가 붙고 있다.

지난 2009~2010년 사이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된 구역별로 보면 팔달6구역과 팔달10구역은 2015년에, 팔달8구역과 권선6구역은 각각 2016년과 2017년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이후 2017년 3월부터 지난해 6월 사이 최종적으로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득해 재개발 정비사업에 필요한 모든 행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팔달 8구역은 올해 4월부터 철거를 위한 안전펜스 등 시설물 설치 작업을 시작했고, 일부 구간은 석면 철거 작업을 위한 조사에 들어가는 등 가장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총 6천 700억여 원에 달하는 사업비가 투입되는 팔달8구역에는 수원 팔달구 매교동 209-14 일원 16만 3천781㎡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20층, 52개 동, 3천603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다. 시공사는 대우건설(지분 60%)과 SK건설(40%)이 맡았으며, 오는 2022년 5월 완공예정이다.

팔달 6구역 수원천·수원역 가장 가깝고 트램노선도 인근
8구역은 3603가구로 '최대' 초교 신설 확정에 실거주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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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8구역 재개발사업 공사 현장
팔달 8구역과 인접한 팔달 6·10구역에도 안전펜스가 설치돼 지장물 철거에 들어간 상황이다.

오는 2022년 하반기 완공 예정인 팔달 6구역은 현대ㆍ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교동 115-41 일원 13만 9천175㎡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15층, 30개 동 2천 586세대를, 팔달 10구역은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아 총 사업비 9천568억 원을 투입, 인계동 847-3 일원 12만 6천721㎡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25층, 30개 동, 3천191세대(임대주택 241가구 포함)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조성한다. 입주시기는 오는 2022년 상반기다.

끝으로 가장 늦게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은 권선 6구역 역시 이날 현재 75%대 이주율을 보이며 올 하반기께 본격적인 철거에 들어갈 전망이다. 권선6구역은 삼성·SK·코오롱 컨소시엄이 세류동 817-72 일원 12만6천278㎡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15층, 34개 동 2천178세대를 오는 2023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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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8구역 조감도./수원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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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6구역 조감도./수원시 제공
이처럼 매교역 일대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타면서 광교신도시에 이은 대표 주거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기대감 속에 부동산 시장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최고 2억 원이 넘는 프리미엄이 형성된 이들 구역 중에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은 대장주로 어떤 아파트가 등극해 시세를 이끌지도 관심사다.

이들 재개발 구역은 모두 국내 굴지의 건설사가 짓는 신축 대단지 아파트라는 장점과 분당선 매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 또 1호선 수원역(KTX와 GTX)과 트램 혜택도 동일하게 누릴 수 있어 특정 구역을 대장주로 평가하긴 어렵다는 게 부동산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권선 6구역 대부분 남서향·남향 구조… 이주비 승계 가능
팔달 10구역은 전통시장 위치, 비교적 적은 실투자금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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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권선 6구역(왼쪽)과 팔달 6·10구역 전경.
12년째 매교동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김영란 무지개 부동산 대표는 "매교역 인근 재개발 구역은 모두 수원천 근처이지만, 팔달 6구역이 제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며, 4개 구역 가운데 수원역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어 수원역 호재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구역"이라며 "수원역부터 장안구청까지 계획된 트램 노선(예정) 또한 팔달 6구역 인근에 있어 이 또한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팔달 8구역에 대해) 20층 높이, 52개 동, 총 3천603세대 규모로 4개 구역 가운데 가장 대단지 아파트가 조성되며, 단지 내에 수원중학교, 수원고등학교를 품고 초등학교 신설이 확정된 된 단지"라며 "역세권임과 동시에 초품아 단지이며, 향후 주거 타운의 인프라를 가장 많이 누릴 아파트로써 신혼부부들에게 선호도가 높아 프리미엄이 가장 높게 형성된 구역"이라고 설명하며 실거주를 위한 최적의 단지로 꼽았다.

김 대표는 또 "권선 6구역은 동 간 거리가 넓고, 세대 대부분이 남서향, 남향 구조로 설계돼 타 단지보다 일조량이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팔달구가 조정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다주택자인 투자자들이 다른 구역과 같은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데다가 이주비 승계까지 가능한 권선 6구역에 몰리면서 프리미엄이 계속해서 상승한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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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10구역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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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권선6구역 조감도.
이어서 팔달 10구역에 대해서는 "타 구역 대비 매교역과 거리가 좀 떨어져 있지만, 충분히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트램 예정 노선이 팔달 10구역 인근으로 계획돼 있어 수원역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며 "주변에 지동시장과 영동시장이 있으며, 다른 구역에 비해 조합원 분양가가 저렴해 프리미엄 역시 3~4천만 원 정도 싼 매물이 나오고 있다는 것"이라며 비교적 적은 실투자금을 가장 큰 장점으로 언급했다.

"팔달 재개발은 알면 알수록 모두 장·단점이 평등하게 있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곳"이라는 김영란 대표는 "일반분양가가 나오고, 견본주택이 문을 열면 수요자들에 의해 대장주가 결정될 것"이라면서 "수원 지역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만큼 앞으로 광교신도시와 더불어 수원을 이끌어 갈 중심지로 거듭날 것임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팔달 6구역은 오는 8월 조합원 동·호수 추첨, 10월 일반분양을, 팔달 8구역도 10월 조합원 동·호수 추첨에 이어 12월 일반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며, 팔달 10구역과 권선 6구역의 경우 내년 상반기 일반분양에 들어갈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상훈기자 sh2018@biz-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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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8구역 '매교역 재개발사업' 철거 본격화… 미니신도시 탄생 기대감 |3-팔달(115구역종합

2019-05-04 07:26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56922407558 주소복사

수원 팔달8구역 '매교역 재개발사업' 철거 본격화… 미니신도시 탄생 기대감

수원 대표 구도심 매교동 재탄생한다
최고명당 팔달8구역 '3603세대' 건설

이상훈 기자

입력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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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8구역 중 석면 조사를 마친 구간에서 본격적인 철거 작업이 시작되고 있다./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그동안 우여곡절 등 여러 가지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오늘 첫 철거를 시작하게 돼 감회가 새롭습니다."

1만 2천여 세대 규모의 '미니 신도시'가 조성될 매교역 일대 재개발 구역 중 가장 먼저 '수원 팔달 115-8구역'(팔달 8구역)이 본격적인 철거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십수 년 넘게 수원 지역 대표적인 구도심으로 낙인 찍혔던 매교동 일대의 재탄생에 대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일 수원 팔달 115-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1일부터 인계동 영광아파트부터 일대에 철거를 위한 안전펜스 등 시설물 설치 작업을 시작, 일부 구간은 석면 철거 작업을 위한 조사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석면 조사 등을 마친 인계동 영광아파트에서 600m 남짓 떨어진 인계동 552-10일대 단독주택 구간부터 철거 작업이 시작됐다.  

또 다른 구간에서는 석면 조사 등 철거를 위한 사전 작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철거 작업이 한창인 현장에 도착하자 안전장비를 갖춘 작업자들이 폐기물을 거둬들이거나 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연신 물을 뿌리는 등 철거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었다. 

현장 감독관은 "석면 조사를 마친 구간부터 철거가 시작됐다"며 "오는 10월까지 철거 작업을 마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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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8구역 중 석면 조사를 마친 구간에서 본격적인 철거 작업이 시작되고 있다./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그간 매교역 일대 부동산 시장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면서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었지만, 지난달 팔달 8구역이 부분철거를 위한 안전펜스 설치 등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본격적인 철거 소식까지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하면서 '수원재개발이 드디어 재탄생하겠군요.', '1억6~7천만 원에 나왔던 매물도 빠르게 거둬들이고 있네요.', '부동산 전화를 30분 넘게 받지 않네요.' 등 매물을 찾는 매수자들 문의가 폭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팔달8구역 전용면적 74㎡는 1억6천~7천만원, 84㎡는 1억9천~2억원까지 프리미엄이 형성된 가운데 84㎡ 재개발 입주권의 경우 매물 찾기가 쉽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매교역 일대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본격적인 철거에 들어가자 매물을 찾는 매수자들 문의가 폭주하는 상황"이라며 "프리미엄만 2억 정도 형성돼 있지만, 철거 소식을 접한 뒤 매물을 거둬들이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매물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려울 정도"라고 전했다. 

팔달8구역은 수원 매교동 209-14 일원 22만2천489㎡에 지하 2층, 지상 20층 52개동 3천603세대 아파트를 건설하는 재개발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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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8구역 중 석면 조사를 마친 구간에서 본격적인 철거 작업이 시작되고 있다./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대우건설과 SK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됐고, 역세권과 학세권 등 뛰어난 입지 탓에 전체 조합원 1천876명 중 1천494명(79.63%)이 분양을 신청해 재개발사업에 대해 기대감을 증명하기도 했던 곳이다. 

유승진 팔달8구역 조합장은 "오늘은 재개발사업을 시작한다는 이야기가 나온 지 13년, 조합설립 9년 만에 철거를 시작한 아주 의미 있는 날"이라며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준비를 철저히 해 모두가 살고 싶은 좋은 아파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철거로 인해 소음과 먼지 등 불편한 부분이 발생할 수 있겠지만, 절차 등을 잘 지키고 시행자로서 시공업체를 잘 관리·감독해 최대한 주민들이 피해를 받지 않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공사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팔달 6·8·10구역 및 권선 6구역 등 매교역 주변 재개발구역사업들이 모두 완료되면 매교동·인계동 일대는 오는 2022년 하반기께 1만2천여 세대가 새롭게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가 완성된다.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115-8구역 조감도
수원 팔달 8구역 조감도. /수원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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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매교역 미니 신도시 '팔달 115-8구역' 첫 부분철거 시작… 부동산시장 ' |3-팔달(115구역종합

2019-04-05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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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매교역 미니 신도시 '팔달 115-8구역' 첫 부분철거 시작… 부동산시장 '들썩'

'보상·이주 절차 1년 6개월' 사업 추진 10년만에 실행

이상훈 기자

발행일 2019-04-04 제14면


팔달8구역 부분철거 시작
팔달8구역 중 인계동 영광아파트 일대에 안전펜스가 설치돼 있다.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지상 20층 52개동 3603가구 조성 
대우·SK건설 시공… 역·학세권 
조합원 79.63% 분양신청 '급부상' 
매물 빠르게 소진 품귀현상 빚어 

1만2천여 세대 규모의 '미니 신도시'가 조성될 매교역 일대 재개발 구역 중 가장 먼저 '수원 팔달 115-8구역'(팔달 8구역)이 본격적인 철거에 들어갈 전망이어서 부동산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보상 및 이주절차에 들어간 지 1년 6개월, 사업 추진으로는 10년 만이다.

3일 수원 팔달 115-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등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팔달 8구역 중 최초로 일부 구간에서 부분철거를 위한 안전펜스 등 시설물 설치와 석면 철거 작업이 시작됐다.

실제 현장을 둘러본 결과 팔달8구역 중 인계동 영광아파트 일대를 중심으로 안전펜스를 설치하기 위한 구조물이 설치돼 있었고, 안쪽에서는 석면 조사에 들어간 작업자들의 모습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팔달8구역은 수원 매교동 209-14 일원 22만2천489㎡에 지하 2층, 지상 20층 52개동 3천603세대 아파트를 건설하는 재개발사업이다.  

대우건설과 SK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됐고, 역세권과 학세권 등 뛰어난 입지 탓에 전체 조합원 1천876명 중 1천494명(79.63%)이 분양을 신청해 재개발사업에 대해 기대감을 증명하기도 했던 곳이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대우·SK건설이 오는 11월 팔달 8구역 분양을 시작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관심이 급부상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본격적인 철거 개시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은 매물이 빠르게 소진돼 품귀 현상이 빚어지는 등 들썩이는 분위기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팔달8구역 전용면적 74㎡는 1억3천만원, 84㎡는 1억9천만원에 프리미엄이 형성된 가운데 일주일 전 시장에 나왔던 84㎡ 재개발 입주권은 모두 거래돼 매물 자체가 없다.

매교역 일대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1군 건설사가 짓는 대단지 신축 아파트에 역세권, 학세권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다 보니 매교역 일대 재개발구역 중 팔달8구역을 가장 선호하는 분위기"라며 "부분철거를 시작한다는 건 그동안 쌓여 있던 재개발사업에 대한 불안감을 모두 해소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부동산 관계자도 "팔달8구역이 철거를 시작했기 때문에 인근 팔달6구역, 팔달10구역, 권선6구역도 재개발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앞으로 3.3㎡당 분양가 1천500만원 정도 예상되는데 그럴 경우 시세는 59㎡, 74㎡, 84㎡ 각각 6억~8억원 이상 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한편, 팔달 6·8·10구역 및 권선 6구역 등 매교역 주변 재개발구역사업들이 모두 완료되면 매교동·인계동 일대는 오는 2022년 하반기께 1만2천여 세대가 새롭게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가 완성된다.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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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주·조합원 마찰 수원 ‘팔달115-3구역’ 재개발사업 결국 해제 |3-팔달(115구역종합

2019-02-21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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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주·조합원 마찰 수원 ‘팔달115-3구역’ 재개발사업 결국 해제


토지주와 재개발조합원 간 마찰을 빚었던 수원 ‘팔달115-3구역’ 재개발사업이 결국 정비구역에서 해제됐다.

수원시는 20일 팔달구 고등동 ‘팔달115-3구역’의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구역 해제와 조합설립인가 취소를 고시했다.

해당 재개발 구역은 지난 2009년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뒤 같은 해 6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후 2011년 사업시행 인가 등의 절차를 밟고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추진됐으나 장기간 사업이 진행되지 않아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수원시 정비구역 등 해제 기준’에 따라 토지 등 소유자 과반이 지난 2017년 12월 정비구역 해제를 요청, 시는 시의회 의견청취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정비구역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취소했다.

이번 정비구역 해제로 정비 계획에 의해 변경된 용도구역, 정비기반시설 등이 정비구역지정 이전상태로 환원된다. 또 조합설립인가 취소 후 조합 사용 비용을 신청하면 수원시가 검증위원회 검증을 거쳐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원하면 재개발이 재추진될 수 있도록 정비예정구역은 유지할 것”이라며 “해당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도시재생사업 등을 검토해 주민 불편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태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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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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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고등동 정비구역 해제 결정 |3-팔달(115구역종합

2019-01-1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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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고등동 정비구역 해제 결정






【수원=뉴시스】박다예 기자 = 경기 수원시 도시계획위원회는 18일 팔달구 고등동의 주택재개발정비구역 지정을 해제 했다.

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고등동 94-1번지 일대 6만4233㎡(팔달115-3구역)의 주택재개발정비구역 해제안을 심의해 이같이 결정했다.

위원회는 이 지역의 재개발 필요성을 인정하지만, 재개발을 찬성하는 조합 측과 반대하는 주민 사이의 입장 차가 커 재개발이 진행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고색동 일대 권선 113-8구역과 권선 113-10구역이 토지주 반대로 2017년 위원회 심의를 거쳐 해제됐던 사례 등 행정의 일관성 측면도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토지주가 법적 요건을 지켜 정비구역 지정 해제를 요구한 이상 안건을 부결시키기 어렵다는 것이 위원들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정비구역 해제에 따라 고등동은 정비계획으로 변경된 기반시설이 정비구역 지정 이전 상태로 되돌려진다.

앞서 위원회는 지난달 21일 열린 회의에서 재개발 찬반 측의 이견을 좁히기 위해 토지 감정평가를 다시하는 등의 대책을 검토하라고 시에 권고하며, 정비구역 지정 해제 심의를 연기했다.

시는 이에 따라 감정평가를 다시 하는 방안을 추진했지만, 재개발 반대 측이 부동의했다.


고등동 94-1번지는 2011년 주택재개발정비구역으로 지정됐지만, 사업시행이 늦어지고 토지 감정가가 낮게 나왔다는 이유로 재개발을 반대하는 주민이 늘었다.

반대 측은 비상대책위를 꾸리고 지난해 12월 정비구역의 전체 토지면적 가운데 51.4%를 소유한 토지주 196명의 정비구역 해제 동의서를 시에 제출했다.

수원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제9조는 토지등소유자 또는 토지면적(국·공유지 제외) 100분의 50 이상이 정비구역 해제를 신청하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비구역 지정을 취소할 수 있게 규정하고 있다.

pdyes@naver.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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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115-11구역 재개발, 속도전 향해 ‘시동’ |3-팔달(115구역종합

2019-01-0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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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115-11구역 재개발, 속도전 향해 ‘시동’
  • 서승아 기자
  • 승인 2019.01.04 18:18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5-11구역(재개발)이 사업에 속도를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성공해 이목이 집중된다.

4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2018년 12월) 20일 구역 인근 지동 동사무소에서 조합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4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총회 보조용역업체 선정 추인의 건 ▲선거관리위원 선출의 건 ▲임시총회 소요비용 승인의 건 ▲2차 임시총회 예산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에 조합은 연내 감정평가를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세지로306번길 29-5(지동) 9만7010㎡ 일대에 공동주택 17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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