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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팔달구, 매산로1가 합동점검...“성매매 알선·방역수칙 위반 단속” |은하수마을,팅스

2021-10-16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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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팔달구, 매산로1가 합동점검...“성매매 알선·방역수칙 위반 단속”


기사입력 2021-10-15 16:41 최종수정 2021-10-15 16:41

수원시·팔달구 합동점검반이 한 업소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출처 = 수원시>

[ 경인방송 = 조유송 기자 ]

경기도 수원시와 팔달구는 성매매 방지를 위해 어제(14일) 오후 매산로1가 여성안심구역 주변 위생업소를 합동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원시 여성정책과·팔달구 환경위생과 직원들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수원역성매매집결지가 있던 지역의 다방·주점 등을 점검하고, 영업 실태와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단속했습니다.

성매매를 알선했을 때 처벌 규정이 적힌 홍보물도 배부했습니다.

모두 19곳을 점검했고, 식품위생법 위반·방역수칙 위반 등 위반 사항 8건(6곳)을 적발했습니다.

우병민 수원시 여성정책과장은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폐쇄 후 주변 다방, 주점, 모텔 등으로 성매매가 유입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예방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점검했다”며 “수원역 성매매집결지에 있었던 업소가 다방 등으로 재유입된 사례는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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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셋째 주 아파트 분양일정 ​ |*주거.아파트.단독

2021-10-16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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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셋째 주 아파트 분양일정

기자명박성원 기자 입력 2021.10.15 13:28

‘내포신도시중흥S클래스더시티’ 등 전국 6347가구 분양예정

부동산R 114 제공.

[박성원 기자] 10월 셋째 주에는 전국 13개 단지에서 총 6347가구 (일반분양 5065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충남 예산군 삽교읍 ‘내포신도시중흥S클래스더시티’, 대구 수성구 파동 ‘수성레이크우방아이유쉘’, 강원 동해시 효가동 ‘동해자이’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광주시 송정동 ‘광주행정타운아이파크’, 경기 파주시 다율동 ‘운정신도시푸르지오파르세나’, 경기 평택시 장당동 ‘평택고덕2차아이파크’ 등 5곳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주요 분양단지

충남 예산 ‘내포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시티’가 오는 20일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내포신도시 RH-3블록에 자리한 ‘내포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5개동, 전용 59~84㎡ 총 1120세대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59㎡ 285세대 △전용 73㎡ 245세대 △전용 84㎡ 590세대로 구성된다.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 4Bay 설계(일부)를 적용했다. 또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59~84㎡의 중소형 평형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내포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시티’는 충남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에 위치, 뛰어난 직주근접 환경과 우수한 미래가치를 품고 있다.

GS건설이 강원 동해시 효가동 산 1번지 일대에 ‘동해자이’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9개동, 전용 84~161㎡, 총 67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차량 5분 거리의 KTX동해역과 동해IC를 통해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동해시립북삼도서관, 행정복지센터, 농협 하나로마트, 동해 동인병원 등 다양한 인프라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와 인접한 북평중을 포함해 북삼초, 북평고 등 교육시설이 위치한다.

모델하우스 오픈 단지

HDC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광주시 송정동 15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광주행정타운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전용 84·99㎡, 총 828가구 규모다.

경강선 경기광주역, 회안대로 장지IC가 인접해 수도권 각지로 쉽게 오갈 수 있다. 송정지구 내 중심상업지구와 가깝고 광주시청, 남한산성아트홀 등 공공시설도 인접해 있다. 주변에 통미산, 칠사산 등 녹지공간이 자리해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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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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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제362회 임시회…서둔 주거재생 시범사업, 망포1동 신청사 건립 심의 |의회(조석환,김기정

2021-10-16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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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제362회 임시회…서둔 주거재생 시범사업, 망포1동 신청사 건립 심의

수원시의회가 12일 본회의장에서 제362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수원시의회

수원시의회가 정부의 2·4 주택 공급계획 후속조치로 진행되는 ‘수원 서둔 주거재생혁신지구 시범사업’ 계획안 심의에 착수한다.

이와 함께 2019년 망포동 분동 이후 부지 선정, 예산 확보 난항으로 표류하던 망포1동 주민센터 신청사 건립 계획안 의결에도 나선다.

시의회는 12일 본회의장에서 제362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시가 제출한 ‘수원 서둔 주거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계획안 의견 제시의 건’, ‘2021년도 수시분 공유재산관리 계획안’ 등 22개 안건을 상정했다.

서둔 주거재생혁신지구 시범사업은 수원역과 인접한 권선구 서둔동 일원 1만4천739㎡ 규모 구도심에 국·지방비 1천675억여 원을 투입, 공동주택 299가구와 근린공원 등 생활SOC를 조성하는 게 골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도하며 시는 지난 8일 주민공청회를 열고 주민 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있다.

시의회는 13일 서둔지구 토지보상액과 공동주택 예상 분양가액을 비롯해 군 공항 인접에 따른 고도제한 문제 해결 방안 등을 집중 심의할 예정이다.

유재광 시의회 도시환경위원은 "현재 예상 주택 분양가와 토지보상액 간 격차가 크다는 토지주들의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이라며 "또 개발예정지가 ‘비행안전 5구역’으로 지정된 탓에 용적률 활용 방안도 논의돼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시의회는 2019년 분동 이후 부지, 예산 확보 난항으로 셋방살이를 지속하던 망포1동 주민센터 신청사 건립 계획안도 심의한다.

앞서 지난달 3일 영통구는 망포5지구 재개발 시행사로부터 2천㎡ 규모 부지를 기부채납받아 2023년까지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 행정복지센터를 신축하는 내용의 계획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시의회에 오는 21일 본회의에서 계획안을 의결하면 시는 내년 본예산에 신청사 건립 실시설계용역비 5억3천만 원을 편성할 계획이다.

한편, 시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11월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 계획도 수립할 방침이다.

황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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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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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시대 경기도지사는?…여야 공룡들 꿈틀 |2022선거(경기.수원

2021-10-15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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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시대 경기도지사는?…여야 공룡들 꿈틀

더불어민주당

3선 수원시장 염태영 물망 올라

유은혜 교육부총리 유력 후보군

5선 국회의원 안민석·조정식 거론

국민의힘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복귀 여부 관심

정병국 전 국회의원 행보 이목 집중

박건 기자 90virus@kgnews.co.kr

등록 2021.10.14 18:37:37

▲ 염태영 수원시장, 유은혜 부총리, 안민석 의원, 조정식 의원,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정병국 전 국회의원(왼쪽부터)

 

전국 지자체장에서 최초의 대통령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또 대한민국 정당사 최초로 이른바 ‘여의도 정치(중앙정치)’에 입문하지 않고도 ‘후보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이재명 도지사를 이을 제36대 경기도지사 자리를 둘러싸고 자천타천의 후보자가

거론되고 있다.

 

특히 1380만명의 전국 최대지자체이자 내년에 새롭게 광교에서 새 출발하는 경기도의 도지사는 단순히 새 리더를 뽑는 것을 넘어 향후 전국 지방분권, 대한민국의 방향 등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누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다.

 

먼저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염태영 수원시장이 물망에 올랐다.

 

염 시장에게는 '최초'라는 타이틀이 따라 붙는다. 수원시 최초의 3선, 최초의 특례시장, 특히 대한민국 정당사 최초로 기초단체장 출신의 정당 최고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염 시장은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 비서관으로 정계에 입문해 ‘폐족’ 논란 속에 2006년 지방선거에 나섰고, 이후 2010년 수원시장에 당선돼 ‘자치분권 전도사’란 별칭 속에 과거 보수 일색이던 수원시의 연이은 ‘민주당 석권’을 일구는데 큰 역할을 했다.

 

다른 인물로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거론된다. 정치권 일각에선 이미 마음을 굳혔다는 얘기도 나온다.

 

유 부총리는 지난 2018년 10월 2일 59대 교육부 장관으로 취임했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김상곤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 이어 두 번째 교육 수장을 맡았다.

 

유 부총리는 지난해 4월 국회의원 총선에 출마하지 않았고, 지난 4월 13일, 문민정부 출범 이후 최장수 교육수장 타이틀을 얻었다. 문재인 정부 임기 마지막인 2022년 5월 9일까지 자리를 지킬 경우 역대 최장수 교육수장이 된다.

 

이 밖에 5선 국회의원으로 안민석(오산)·조정식(시흥을) 의원 등이 후보군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들은 모두 이재명 지사의 대선 예비후보 캠프인 ‘열린캠프’에서 각각 총괄선거대책본부장과 총괄특보단장을 맡았다.

 

후보군이 풍성한 민주당과 달리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뚜렷한 후보군이 나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과 정병국 전 의원 등이 경쟁력 있는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우선 기업인으로서의 제2의 인생을 시작하며 정치와 거리를 두고 있는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가 도지사로서 ‘귀환’을 시도할 지 관심이 집중된다.

 

다만 남 전 지사의 경우 지난 도지사 선거 패배 후 정계은퇴를 선언하고 기업활동에 전념하고 있어 출마 가능성은 그다지 높지 않은 상태다.

 

이에 국민의힘에서 가장 출마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 시절인 2014년, 도지사 자리를 두고 남경필과 당내 경선을 펼쳤던 5선의 정병국 전 의원이다.

 

경선 결과 남 의원이 본선에 올랐다. 이후 정 전 의원은 당의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자신의 지역구인 여주·양평이 아닌 수원지역 출마를 권유받았고, 고심 끝에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정 전 의원은 불출마 이후 ‘청년정치학교’ 교장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꾸준히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정병국 전 의원은 남 전 지사, 원희룡 전 제주지시와 함께 ‘남·원·정’ 트리오로 불리며 보수세력 내에서 개혁적인 모습을 보인 대표적인 인물이다.

 

민주당 후보군들이 자당 대권 후보인 이재명 지사의 마음(心)을 얻기 위해 막후 작업을 치열하게 펼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에선 당내 대선 후보 경선 이후 본격적인 '대항마' 선정 작업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 경기신문 = 박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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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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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표류사업 ‘영화관광지구개발’ 드디어 수원시가 한다. ​ |-수원시 소식(이슈

2021-10-15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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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표류사업 ‘영화관광지구개발’ 드디어 수원시가 한다.

기자명 김은빈 기자 승인 2021.10.14 18:18

영화관광지구개발 부지 공영주차장 입구모습 [사진=김은빈 기자]

16년 간 표류되어왔던 ‘수원 영화관광지구 개발사업’이 시의 개발구상권 확보로 첫 발을 뗐다.

‘수원 영화관광지구 개발사업’은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인근 공영주차장 부지를 경기관광공사와 수원시가 공동 개발하는 사업으로, 장안구 영화동 152-2번지 2만460㎡ 부지를 관광·문화상권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04년 수원시와 경기관광공사의 공동사업시행 협약 체결로 시와 공사가 각각 7천618㎡, 1만2천842㎡씩을 확보하였으나 문화재 보호를 위한 규제와 문화재 출토 가능성, 사업성 등의 문제로 민간사업자 투자가 저조해 16년 간 표류해왔다.

그러던 지난 9월 수원시가 경기관광공사의 사업부지 7천여㎡를 매입하고 예상매입비용 165억원을 5년간 분할납부하는 조건에 합의하면서 영화관광지구 개발사업이 다시 활기를 되찾았다.

현재 시는 영화관광지구 개발부지 매입 비용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는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시 문화유산시설과 담당자는 “아직 구체적인 방향은 얘기하기 이르다. 경기관광공사와 시가 공동사업시행 주체인만큼 협의를 통해 방향을 결정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옆 부지인 만큼 문화상권 중심으로 개발하여 지역랜드마크로 자리잡으면 한다”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수원시 도시개발팀 관계자는 “영화관광지구 개발사업에 대해 법과 행정절차를 따라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화관광지구 개발사업은 지난 2004년 수원시와 경기관광공사가 공동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하고 이후 2007년 복합관광문화시설을 조성계획으로 두 차례 민간사업자를 참여시켜 공동개발계획을 공모했지만 민간사업자 투자가 저조해 개발계획은 답보상태였다.

세계문화유산 화성복원의 명목으로 5층이상의 건축이 불가능하고 용접률이 200% ‧ 건폐율이 60%로 개발이 제한됐다. 문화재 출토 가능성 또한 있어 업계에선 사업지연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수원시가 개발구상권을 확보함에 따라 16년 넘게 지지부진했던 영화관광지구 개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김은빈 기자 ruddlsrudw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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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5일 (금) 구현우의 수원이야기 692] ​ |-수원시 기타

2021-10-15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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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5일 (금) 구현우의 수원이야기 692]

1. 오늘은 국민 체력 향상을 위한 각종 체육 행사와 아울러 올림픽의 이상을 구현하기 위하여 지정한 ‘체육의 날’입니다. 4월의 마지막 주간은 체육 주간이라 하는데요, 그래서 보통 학교 운동회 및 체육대회, 지자체의 체육행사가 4월과 10월에 집중되어 있는 것이지요.

2. 이번주 일요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령될 전망입니다. 아침 최저온도가 1도로 오늘보다 약 14도 가량 낮은 기온입니다.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두툼한 옷 잘 챙겨입으시길 바랍니다.

3. 수원 KT소닉붐이 드디어 홈에서의 첫 승을 거뒀습니다. 어제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대결에서 12점차로 이겼습니다. 올 시즌 2승 1패를 이어가고 있는 KT소닉붐이 남은 경기들도 잘 해낼거라 기대합니다.

4. 수원시가 경기도 지방자치단체 중 이례적으로 '메타버스' 정책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비대면 시대에 적합한 신기술이라 판단하여 다른 지자체보다 발빠르게 움직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된 행정서비스를 다시 잘 되살려주시면 좋겠습니다.

5. 인계동 주민자치센터에서 11월~12월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중국어 회화반으로 정원은 15명입니다. 오늘부터 29일까지 접수합니다. 방문접수, 팔달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합니다. 문의는 228-7982로 하세요.

6. 수원시가 순회전시회 ‘수원의 근대를 걷다’를 광교광역환승센터 지하 1층에서 23일까지 전시합니다. 수원의 4개 권역의 역사와 문화, 주요 시설을 소개하는 전시로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합니다. 전시를 관람하시고 옛 추억을 떠올려 보세요.

7. ‘기억의 문이 열리는, 수원 문화재 야행(夜行)’이 오늘 시작합니다. 코로나19로 관람객이 모이는 공연·체험·마켓 등 대면 행사를 제외해 대부분 걸으며 관람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저녁 행궁 일대를 거닐어 보는건 어떨까요?

8. '불법 옥외광고물 양성화(합법화)' 사업에 참여하세요. 양성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광고주・광고 사업자는 12월 31일까지 시청 도시디자인단 디자인광고팀, 구청 건축과 광고물관리팀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9. 권선구 구운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취약계층 26가구에 드릴 사랑의 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전달했습니다. 메인 반찬인 안동찜닭의 재료는 관내 업체 경인푸드에서 매달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다솜심신돌보미’ 대상자인 저소득 독거노인 및 한부모가정 13가구에 간식을 전달했습니다. 지역사회를 위하여 협조해주신 다솜나눔가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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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4일 (목) 구현우의 수원이야기 691] ​ |-수원시 기타

2021-10-15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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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4일 (목) 구현우의 수원이야기 691]

1. 오늘은 세시 명절 중 하나인 중양절(重陽節)입니다. 중양절은 음력 9월 9일로 9는 원래 양수이며, 양수가 겹쳤다는 뜻으로 중양이라 합니다. 가정에서는 유자를 잘게 썰어 석류알, 잣과 함께 꿀물에 타서 ‘화채’를 마시고 ‘국화전’을 부쳐서 먹었습니다.

2. 버스 파업을 예고했던 경기도 공공버스 노조가 수원시와 원만히 합의하여 14일 수원시 광역·시내버스는 정상운행합니다. 잘 해결되어 다행입니다.

3. 오늘부터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1회 접종만 하면 되는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시작합니다. 동네 병·의원이나 보건소에서 가능합니다. 접종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찾을 수 있습니다.

4. 수원시청 소속 수원씨름단이 ‘2021 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금강장사에서 우승하여 우승 트로피를 수원시에 봉납하였습니다. 문준석 장사, 임태혁 장사분들 우승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전통운동인 씨름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5. 수원시가 청년들에게 기업 현직자의 실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진짜 현직자와 찐한 직무경험’ 참여자를 21일까지 모집합니다. 참여 대상은 수원 거주 청년들과 수원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입니다.

6. 수원시청소년재단에서 2021년도 코로나-19 확산 이후 수원시 청소년의 생활실태를 조사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하여 온라인 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참여기간은 15일까지입니다. (http://naver.me/FU304NDU)에서 참여하세요.

7. 제15회 온택트 평생학습축제 '100인의 시민과 함께하는 톡톡 체험토크‘의 “랜선 DIY 가죽지갑 만들기”에 참여하세요. 23일 오전 10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참여 문의는 228-3195로 하세요.

8.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입은 피해, 풍수해보험 가입하여 보상받으세요. 2021년 총 보험료의 70% 이상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대상은 주택, 온실, 상가·공장(소상공인)입니다.

자세한 문의는 228-2530로 하세요.

9. 수원시에서 2021년 지역화폐 마케터 1명을 4차 채용 모집합니다. 근무기간은 11월~12월까지이며, 25일까지 수원시청 지역경제과에서 방문접수 합니다. 문의는 228-2121로 하세요.

10. 한림도서관에서 ‘메밀꽃부부와 떠나는 랜선 세계여행’에 참여할 수강생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여행·사진작가가 들려주는 세계 일주 경험과 여행 정보·노하우 등을 접할 수 있는 온라인 강연입니다. 228-4858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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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3일 (수) 구현우의 수원이야기 690] |-수원시 기타

2021-10-15 07:1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34249538359 주소복사

[2021년 10월 13일 (수) 구현우의 수원이야기 690]

1. 수원시 광역버스, 시내버스가 노사 협상 결렬 시 10월 14일부터 파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광역버스 10개 노선, 시내버스 20개 노선이 파업 예정입니다. 자세한 노선과 대체노선은 수원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2. 수원시에서 광견병의 사전예방을 위하여 18일부터 31일까지 관내 35개 동물병원에서 2021년 추계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접종대상은 2개월령 이상의 동물등록 된 개이며, 접종비 5000원은 반려인 부담입니다. 자세한 문의는 228-3317로 하세요.

3. 팔달구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기간제 환경관리원을 모집합니다. 업무내용은 행궁동 일원 가로 청소이며 접수는 18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합니다. 근무기간은 28일부터 약 2개월입니다. 팔달구청 생활안전과로 방문접수하세요. 문의는 228-7338로 하세요.

4. 화서사랑채에서 2021년 4기 정규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전통문화 10강좌, 인문 4강좌로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하며 거리두기 하향 시 일부 대면수업으로 전환합니다. 접수는 15일까지 방문 혹은 유선으로 접수하세요. 문의는 247-9806로 하세요.

5. 서수원도서관에서 10월 27일, 11월 24일에 ‘문화의 날에 떠나는 문학산책’을 운영합니다. 10월에는 ‘예이츠’의 시를, 11월에는 심청전을 주제로 강의합니다. 26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 혹은 앱에서 선착순 모집합니다. 228-4746로 문의하세요.

6. 수원시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대형 공사장 근로자는 모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라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예방접종을 모두 완료했더라도 꼭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진단 검사를 받고 모두 안전하게 근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7. 수원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민간 예술단체의 공연활동 지원을 위해 시민맞춤형 공연활동 지원사업 '도시공감 버스킹'을 온라인으로 공유합니다.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2개씩 수원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됩니다. 한번 관람하러 가보세요.

8. 경기도에서 ‘2021년 경기도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신용회복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초입금을 지원하며 11월 15일까지 신청하세요.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1599-2250로 하세요.

9. 경기도에서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하여 병원 체험 등의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를 통하여 홍보할 「메디컬경기 소셜기자단」을 모집합니다. 20일까지 모집하며 메일로 접수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국제의료협회(222-4782)로 문의하세요.

10. 경기도공정특별사법경찰단에서 수사지원 인력으로 근무할 기간제 노동자 12명을 모집합니다. 업무내용은 불법 광고물 수거이며 19일까지 접수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031-8008-5013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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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신규택지 2차 사전청약…11개 지구서 1만102가구 공급 |*주거.아파트.단독

2021-10-15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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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신규택지 2차 사전청약…11개 지구서 1만102가구 공급


기사승인 2021. 10. 14. 17:55

추정분양가 주변 시세의 약 60∼80% 수준

수도권 신규택지에 대한 2차 사전청약이 25일부터 시작된다.

7월 1차 사전청약에서 4333가구를 공급한 데 이어 이번에는 11개 지구에서 1만102가구를 사전청약 물량으로 푼다.

국토교통부는 15일 수도권 신규택지에 대한 2차 사전청약 공고를 내고 25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2차 사전청약은 총 11개 지구에서 1만102가구 규모로 진행된다.

2·3기 신도시와 성남시 등 관심 지역에 물량이 몰려있고 수요자 선호가 높은 전용면적 84㎡ 물량이 2천382호로, 전체의 23.6%를 차지한다.

지구별로는 △파주운정2 2150가구 △인천검단 1160가구 △남양주왕숙2 1410가구 △의정부우정 950가구 △군포대야미 950가구 △성남낙생 890가구 △의왕월암 830가구 △성남복정2 630가구 △수원당수 460가구 △부천원종 370가구 △성남신촌 300가구 등이다.

국토부는 3기 신도시인 남양주왕숙2지구에 교통 편의를 위해 서울 강동~하남~남양주 간 도시철도를 구축하고, 여의도공원 3.5배 규모의 공원·녹지를 조성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2기 신도시인 인천검단지구는 자족형 신도시로 기능할 수 있도록 상업·교육·문화 도시지원시설 비중을 높이고, 파주운정3지구는 환경생태도시·복합문화체험도시로 특화해 조성할 예정이다.

서울과 가깝고 분당·판교신도시와 인접한 성남낙생지구와 위례신도시와 연접한 성남복정2지구는 공급 물량 전체를 신혼희망타운(총 1520가구)으로 채운다.

2차 물량의 추정분양가는 주변 시세의 약 60∼80% 수준으로 파악됐다고 국토부 측은 설명했다.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공공분양주택은 ‘택지비 건축비 가산비’ 공식에 따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이 때문에 수요자들은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1차 사전청약 당시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고분양가’ 논란이 일었다.

일부 청약 대상 단지의 추정 분양가가 시세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정부는 기존 단지와 직접 비교는 무리가 있다며 여러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60∼80% 수준으로 공급되는 것으로 봐야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논란을 의식해서인지 국토부는 이번에는 객관적인 시세 비교를 위해 사업지 경계에서 2㎞ 이내 아파트 단지 중 건축 연령(2006년 이후 입주)과 일정 규모(100세대 이상) 이상 조건을 갖춘 단지를 비교했다.

비교 결과 남양주왕숙2지구(4억∼5억원대)와 신촌·복정2·낙생 등 성남시 지역(4억∼6억원대)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분양가는 3억∼4억원 수준이라고 국토부는 강조했다.

3.3㎡ 기준으로 보면 남양주왕숙2가 1569만∼1678만원, 성남낙생은 2002만∼2028만원, 인천검단은 1278만원 수준이다.

전체 공공분양 물량 중 15%는 일반공급으로 배정되며, 나머지 85%는 신혼부부(30%), 생애최초(25%), 다자녀(10%), 노부모 부양(5%), 기타(15%) 특별공급으로 공급된다.

사전청약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데 이달 25∼29일 공공분양 중 특별공급과 신혼희망타운 해당 지역 거주자에 대한 청약을 가장 먼저 한다.

특별공급 대상자의 소득 요건은 신혼부부는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30%(맞벌이는 140%), 생애최초는 130%, 노부모 공양·다자녀는 120% 이하다. 이들의 자산 기준은 부동산이 2억1550만원, 자동차는 3496만원이다.

신혼희망타운은 소득 기준이 월평균 소득 130%(맞벌이는 140%) 이하다. 신혼희망타운에는 총자산 기준이 적용되며, 기준액은 3억700만원이다.

공공분양 일반공급 1순위 접수와 신혼희망타운의 수도권 거주자 청약 접수는 다음 달 1∼5일 진행한다.

사전청약은 당첨되면 다른 지역 사전청약에 신청할 수 없고, 본 청약까지 무주택 자격을 유지해야 한다.

사전청약 당첨자는 다른 주택의 본 청약이나 주택 구입이 가능하지만, 그럴 경우 사전청약으로 당첨된 주택에 입주할 수는 없다.

지역 우선공급을 위한 의무거주 기간은 본 청약 시점까지만 충족되면 된다. 단지의 규모와 위치, 투기과열지구 지정 여부에 따라 의무 거주기간 등이 각기 다르기에 청약 공고문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청약 접수는 원칙적으로 사전청약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김수상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2차 사전청약을 포함해 올해 예정된 2만8000가구 규모의 공급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의중 기자 hej80@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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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플러스] 수원지역 새로운 요양 프로그램 '케어팜' |-수원시 기타

2021-10-15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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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플러스] 수원지역 새로운 요양 프로그램 '케어팜'

김보연

승인 2021.10.14 19:53

수정 2021.10.14 19:53

2021.10.15 3면

"관련법 미비∙공간부족…"건보 연계해야 전국 확대"

2018년부터 법적 근거 만들었으나

예산 지원 명시 안돼 지자체 도맡아

답답한 요양시설이 아닌 농업치유를 접목한 돌봄 시스템인 ‘케어팜’과 관련한 제도가 국내에 마련됐지만, 지역 전반으로 자리를 잡으려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직 명확하게 케어팜을 지원할 법적 근거는 부족하고, 도시개발이 팽창한 지역의 경우 농업 자원이 부족해 공간 마련 등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14일 장기요양 단체 등에 따르면 노르웨이, 이탈리아, 벨기에 등 대부분 유럽연합(EU) 국가에서는 이미 케어팜이 사회복지의 하나의 대안으로 자리 잡아 시행이 활발하다.

독일의 경우에는 장애인 직업재활과 연계, 일자리와 재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고, 네덜란드·벨기에·영국·일본 등은 국가와 지방정부에서 보조금을 지원하는 체계를 갖췄다.

한국은 제도 도입이 이웃 나라인 일본(1990년대)보다 늦은 편이다.

지난 2013년 농촌진흥청의 ‘치유농업 발전계획’ 수립으로 치유농장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됐으며, 2018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기본법’, 올해 3월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 등을 거쳐 근거가 마련돼왔다.

문제는 실제 각 지자체로 도입이 가능하냐는 점이다. 케어팜의 주 대상은 요양보호를 받으며 노후가 필요한 노인들인데, 이들을 위한 시설 관리나 프로그램 운영 등은 지방자치단체가 주축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앞서 마련된 법을 각각 보면 운영절차나 예산 지원 등은 전혀 명시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케어팜을 정책 과제로 내민다고 해도, 지자체가 별도의 재원으로 책임져야 한다.

케어팜을 시작한 수원시는 그나마 농업체험 등이 가능한 시민농장 등 인프라를 보유한 지자체라 시도에 성공했으나, 경기도내 여러 도시는 개발에 밀려 이마저도 없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건강보험과 연계하고, 부가가치를 거두는 방법으로 1300여개 치유농장을 운영하는 등 정책을 선두하고 있는 네덜란드 사례를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고 제언한다.

조예원 바헤닝언케어팜 대표는 “지금 한국의 케어팜 정책은 건강보험이 아닌 지역 예산으로 해결해야 해 확대 도입이 어렵고, 단시간에 끝나는 체험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며 “네덜란드처럼 동물에게 먹이를 주거나 농작물을 키우며 소득을 창출하는 체계로 일상에 자리잡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보연 기자 boyeon@incheo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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