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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6일 (수) 구현우의 수원이야기 686] ​ |-수원시 기타

2021-10-0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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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6일 (수) 구현우의 수원이야기 686]

1. 내년 1월 13일 수원특례시 출범까지 딱 100일이 남았습니다. 100일 후면 수원‘시’는 사라집니다. 특례권한을 확보하면 지역규모와 특성에 맞는 자치권으로 맞춤형 정책을 설계 집행할 수 있게 됩니다. 특례시가 되어 더욱 살기 좋은 수원이 되길 기대합니다.

2. 경기도 대표상징물 콘텐츠 공모전이 진행 중입니다. 11월 15일까지 접수하며 경기도 대표상징물을 활용하여 일상과 경기도의 다양한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하시면 됩니다. 디자인과 영상부문을 모집하며 공모전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세요. 문의는 070-4848-6093.

3. 경기도가 ‘아파트 경비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 확대를 위해 60개 공동주택 단지를 추가로 지원합니다. 사업 확대에 따른 공모기간은 10월 14일까지입니다. 사업 관련 사항은 경기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문의는 070-4659-5006.

4. 수원시환경성질환 아토피센터에서 환경성질환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3가지 가을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올바른 질환 정보와 가족의 스트레스 그리고 문제점 중재를 통해 긍정적 양육 방식을 형성하도록 도와드립니다. 센터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합니다.

문의는 228-2690.

5.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계약직 직원 2명을 채용합니다.

7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하며 센터에 방문접수 해주세요. 문의는 228-2158로 하세요.

6. 수원도시공사에서 2021년 청년체험형 인턴을 채용합니다.

일반행정 2명, 기계 2명, 전기 1명을 모집하며 접수는 12일부터 18일까지 받습니다.

수원도시공사 경영지원부로 방문접수 해주세요. 문의는 240-2876로 하세요.

7.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기념하여, 미래 자치분권 시대의 주역인 청년들과 자치분권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향후 자치분권에 대한 모습을 그려내는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수원시에서 『자치분권』 싱크탱크 청년크루를 8일까지 모집합니다. 문의는 246-2363로 하세요.

8. 장안구에서 11월~12월 진행할 생활체육교실 요가, 에어로빅 등 비대면 가능한 프로그램의 강사를 모집합니다. 접수는 15일까지 장안구청 1층 임시민원실에 방문접수 해주세요.

문의는 228-5413로 하세요.

9. 금요일이 휴관일인 수원시 9개 도서관은 대체공휴일인 11일에도 정상 개관합니다. 10월 공휴일 증가로 시민들이 도서관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많이 배려해 주었네요. 월요일이 휴관일인 11개 도서관은 휴관할 예정이니 헛걸음 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10. 수원시가 올해 마을 공동체가 한 활동을 소개하는 영상 '우리들의 활동 이야기'를 수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게시했습니다. 26개 공동체의 활동을 소개한 이번 영상으로 코로나 19로 다소 침체된 마을공동체 활동이 다시 활기를 되찾길 바랍니다.

#수원특례시 #100일 #특례시 #경기도 #대표상징물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아토피 #부모교육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채용 #모집 #수원도시공사 #청년인턴 #체험형인턴 #인턴모집 #자치분권 #싱크탱크 #지방자치 #장안구 #생활체육교실 #대체공휴일 #수원도서관 #마을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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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갈 곳 잃은 임대수요 해결책은 어디에 |*주거.아파트.단독

2021-10-06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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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갈 곳 잃은 임대수요 해결책은 어디에

입력 : 2021-10-06 06:00:00 ㅣ 수정 : 2021-10-06 06:00:00

[뉴스토마토 김현진 기자] 올해도 지겨운 전세난이 재연될 조짐이 보인다. 정부가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공급 대책뿐 임대시장에 대한 규제완화와 같은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다. 공급대책으로 인한 시장 안정화 효과도 미지수인 상황에서 임대시장은 빠지지 않는 수요가 가득 채워지다 못해 넘치고 있다.

정부가 쏟아내는 정책의 초점은 매매시장 안정화에 맞춰져 있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발표된 8·4대책과 2·4대책을 통해 계획된 공급가구수만 해도 205만가구에 달한다. 아울러 정권 초기에는 제재했던 재건축·재개발에 대해서도 규제 완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공급을 폭발적으로 늘려 집값을 내리겠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공급 물량을 발표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닌 확실한 시그널까지 주고자 한다. 바로 사전청약이라는 제도를 통해서 말이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서 임대시장을 위한 대책은 빠져 있다. 공급을 늘려서 가격 안정화를 실현한다는 계획이겠지만, 서울 아파트 가격이 10억원은 우습게 넘어서는 상황에서 자금이 부족한 수요자들은 갈 곳이 없다.

넘치는 수요를 매매시장에 유입시켜야 하지만, 정부의 정책으로 수요세가 이전될지 미지수다. 정부가 공언한 물량이 온전히 부동산 시장에 공급된다는 보장이 없을 뿐 아니라 소요되는 시간도 상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정부가 공급하겠다고 언급한 지역에서는 분쟁이 일어나는 등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어 개발이 진행될 수 있을지 미지수다. 또 물량 중 재건축·재개발 물량도 상당 부분 포함돼 있는 것도 문제다. 일반적으로 재건축·재개발은 거주하던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업으로 일반에 분양되는 물량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또 이 같은 물량이 시장에 나오는 데도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한 채를 짓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수년이 걸리는 상황이다. 또 사전청약 물량은 아직 보상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곳이 많아 언제 본청약이 진행될지 알 수 없다. 아파트를 사고 싶어하는 매매수요도 그전까지는 전세나 월세 등 임대수요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임대시장 안정화를 위해선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 결국 임대시장에 매물을 내놓는 건 다주택자다. 실제로 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2년 거주 규제를 폐지한 이후 재건축 단지에서 임대 매물이 쏟아졌다. 실거주 의무 거주 기간이 없어지며 집주인이 실제로 거주하지 않아도 돼 시장에 매물을 풀었기 때문이다.

정부가 수많은 임대수요를 모두 떠안을 순 없다. 결국 다주택자들이 시장에 매물을 내놓을 때 비로소 임대시장도 안정화될 수 있을 것이다. 다주택자를 악으로 규정하며 규제를 지속한다면 지긋지긋한 전세난은 해소되지 않을 것이며 갈 곳 잃은 임대수요자만 늘어날 것이다.

김현진 기자 khj@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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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암 칼럼: 대통령이 갖추어야 할 덕목 20중 7 경제와 부동산 |기고사설∙신문방송

2021-10-06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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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암 칼럼: 대통령이 갖추어야 할 덕목 20중 7 경제와 부동산

기사입력 2021-10-06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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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자본주의 꽃이자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으로 사람이 만들고서 사람이 예속되는 것이기에 겉으로는 돈의 노예가 아니라며 인간이 먼저임을 내세우지만 현실은 돈이 모든 걸 지배한다. 흔히 개도 안 물어 가는 돈이라며 터부시해도 없는 자의 위로일 뿐 자존심도 심지어 국가도 버릴 수 있었던 게 과거이며 현재도 진행형이다.

사회를 구성하는 국민으로부터 돈을 거둬 집행하는 구성원에게 주면 그걸 이리저리 나누다 보니 그 매력에 정치한다고 하면 누가 감히 아니라 할 수 있을까. 만약 모든 정치인에게 돈의 집행을 삭제하면 그래도 저렇게 목숨 걸고 해보려고 난리를 칠까.

돈의 매력은 시대가 갈수록 그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 조선시대에도 돈이면 안되는 게 없었지만 지금은 화폐의 거래 수단이 현금에서 온라인 거래와 변해 갈 뿐이지 결론은 돈에 모든 게 좌우지 되는 게 현실이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 로또 복권앞에 토요일 8시면 7시부터 길게 줄을 서는 장사진을 흔히 보게 된다.

확실히 안 된다면 한명도 사지 않을 로또, 800만분의 1 확률을 될 거라고 믿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구입하는 이들의 바램은 추첨을 할 때마다 물거품이 되지만 그 바램 값이라는 위안을 삼으며 매주 복권매출은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그만큼 절실하다는 증거다.

안되더라도 해보려는 마음, 그렇게 일확천금을 바라는 마음이 잘못된 거라면 그 출발점에 사회지도층이나 정치인의 부패가 원인이라고 감히 말이라도 해보는 게 언론인으로서 객기가 아닐까.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성남 대장동 사건, 화천대유, 이미 그전에 터진 LH 사건, 온갖 정보를 빼내 부동산 업자들과 한 통속이 된 공무원들의 비리에 국민들은 그저 허탈하기만 하고 부럽지만 어찌 해볼 용기조차 없다보니 가상화폐니 주식으로 한방에 일어서려는 분위기가 생기는 것이다.

열심히 일해서는 결코 답이 안 나온다는 판단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 지름길임에도 이 같은 판단이 드는 건 역세권 아파트가 사람의 근로보다 더 확실하게 돈을 벌어주기 때문이다. 지방으로 갈수록 빈집이 도처에 늘어나도 서울 수도권 중심으로 집값은 천정부지로 상승한다.

이러고도 국토균형 발전법 어쩌며 막대한 예산을 낭비하고 제주특별시는 부동산 업자들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요지를 점거하는걸 내국인은 먼산 만 바라보는 격이다. 각설하고 오늘은 돈의 효율적인 통화과 부동산이 안정되어야 하는 이유, 그리고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논해 본다.

먼저 대통령은 신이 아니다. 해야 할 일이 있고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는데 이를 나설 자리에 대한 구분이라 한다. 코로나19가 창궐할 당시 이제는 정상적인 활동을 해도 좋다는 발표는 대통령이 아니라 의료전문인이 왜 그래야하는지를 같이 설명하며 발표하는 게 맞는 것이지 평소 가만있던 대통령이 국민이 바라는 말이라고 나서는 것이 그 예다.

그러다 아니면 말고 식이 되고 실없는 지도자로 남는 것이 현실이다. 대통령은 의료, 부동산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 대해 적임자를 기용하여 조직의 효율성을 기하는 자리지 인기가 모일만한 분야라고 시도 때도 없이 나서는 것은 모양새도 그렇지만 뒷감당이 따른 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부동산 또한 마찬가지다. 현 노형욱 국토 교통부 장관이전에 국회 청문회에서 야당의 엉뚱한 질문공세를 무사히 통과한 변창흠 전 장관이 왜 중도 낙마했는지는 국민들이 더 잘 아는 일이다. 부패의 온상으로 알려진 LH사건의 기관장으로 일했던 경력이 여론을 악화 시킨 것도 문제지만 최소한의 검증도 못한 채 내정한 대통령의 판단이 문제였다.

물론 그 점은 슬그머니 넘어갔지만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오죽 인물이 없었으면 그런 자를 내정했으며 다수 의석을 차지해 독주로 달리는 여당이나 후보자의 업무적능력보다 트집 잡기와 언변의 말잔치에 급급했던 야당의원들의 무심한 방관이 불러온 인사 참사였다.

어쨌거나 2017년 6월 23일 취임해 2020년 12월 28일까지 역대 최장수 국토교통부 장관을 역임했던 김현미 전 장관의 경우 전,월세 상한제를 4년으로 늘이는 임대차법을 통과시킨 장본인으로서 전세지옥이 불러오는 도미노 현상이 부동산 전체를 출렁이게 했다. 왜일까 바로전문성이다.

김현미 장관에 앞서 전임 장관이었던 서승환 현 연세대 총장은 연세대 경제학과 출신이었고 김 장관은 정치외교학과 출신이었다. 관할부의 장관이 실정을 하면 그 책임은 고스란히 임명권자인 대통령에게 돌아간다. 한국 부동산 전체가 춤을 추는 바람에 없는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꿈은 점점 더 멀어져갔다.

몇 번이나 바뀐 부동산 정책으로 돈의 금자탑이었던 집은 집이 아닌 투기목적으로 변해버렸고 신도시 개발에 따른 각 종 정보유출로 인한 발 빠른 자들의 행보는 그 자체만으로 충분한 로또 시장과 다를 바 없었다.

지난 6월 사범시험 준비생모임이 김 전 장관과 남편, 동생2명까지 부동산 실명법 위반 업무상 비밀 이용죄, 농지법위반 등의 혐의로 김 전 장관을 고발했고 연천 땅 매입의혹에 대해 조사 중이지만 4개월째 수사도 오리무중이다.

돈이 사회와 국가를 운영하는 힘이라면 부동산은 그걸 증명하는 중심축이라 할 수 있다. 자고로 법이란 질서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며 질서란 지도자가 모범을 보이고 적시적소에 분야별로 인재를 기용하는 소신이 뒤 따를 때 해당 나라가 융성하는 것이다.

아니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백성들의 몫으로 돌아가는 것이지 청와대나 국회와는 무관한 일이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던가. 그래서 2020년 7월 7일 경북김천 추풍령 휴게소에 세워진 경부고속도로 50주년 기념비에 착공을 주도했던 박정희 대신 국토교통부 장관 김현미라고 기념비를 세웠던가 경부고속도로 건설과 김현미 장관이 무슨 관계가 있길래........

안산인터넷뉴스 대표 김균식

 

대통령의 덕목 20가지( 제목의 아래 주소창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0. 선택의 여지

덕암 칼럼 백성은 도탄에 빠지고 정권은 방향을 잃고 - 안산인터넷뉴스 (asinews.co.kr)

1. 인사가 만사인 이유

덕암 칼럼 대통령이 갖추어야 할 덕목 20중 1 인사가 만사인 이유 - 안산인터넷뉴스 (asinews.co.kr)\

2. 복지의 투명성 확보

덕암 칼럼 대통령이 갖추어야 할 덕목 20 중 2 복지의 투명성 - 안산인터넷뉴스 (asinews.co.kr)

3. 공직자 윤리강조

덕암 칼럼 대통령의 덕목 20중 3 공직자의 윤리 - 안산인터넷뉴스 (asinews.co.kr)

4. 국민의 권리보호

덕암 칼럼 대통령이 갖추어야 할 덕목 20중 4 국민의 권리 보호 - 안산인터넷뉴스 (asinews.co.kr)

5. 문예체육의 활성화

덕암 칼럼 대통령이 갖추어야 할 덕목 20중 5 문예체의 활성화 - 안산인터넷뉴스 (asinews.co.kr)

6. 자주국방의 완성

덕암 칼럼 대통령이 갖추어야 할 덕목 20중 6 자주국방의 중요성 - 안산인터넷뉴스 (asinews.co.kr)

7. 경제와 부동산

8. 외교의 근본은

9. 정치인의 검증을

10. 예산의 투명성

11. 교육계의 리모델링

12. 정당정치의 개선점

13. 선거예산의 문제점

14. 사라져야할 부서

15. 신설해야할 부서

16. 종교의 대통합

17. 남북한 통일문제

18. 일자리와 저 출산

19. 종주국의 책임과 권리

20. 대한민국 대통령은

 

 

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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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년 10월 6일(수) |*지진,풍수,신문...

2021-10-06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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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년 10월 6일(수)

집안 식구 모두가 합심하니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고정희 life84940@naver.com

등록 2021.10.06 01:42:33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2021년 10월 6일 오늘의운세

◆쥐띠 : 손해를 볼 것이니 멀리 나가지 마라. 집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

1948년생, 하는 일에 마가 끼고 장애가 많다.

1960년생, 친한 사람을 믿다가 낭패를 볼 것이니 주의해라.

1972년생, 무리하게 확장하지 말고 새로운 마음으로 노력하라.

1984년생, 때를 만나지 못하니 답답한 마음 가눌 길이 없구나.

◆소띠 : 적토마를 얻었으나 길을 찾을 수가 없구나.

1949년생, 서로가 이익을 보는 좋은 거래이니 만족하겠다.

1961년생, 빨리 결정해라. 시간을 끌면 불리하다.

1973년생, 남쪽으로 확장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1985년생, 기술계통은 대길하다. 남쪽에 좋은 자리가 있다.

◆범띠 : 약간의 어려움이 있으나 귀인의 도움으로 발전한다.

1950년생, 두 마리 토끼를 쫓을 수 없는 법. 한 가지 일을 확실하게 해라.

1962년생, 주변 상황을 숙지하고 전문가와 상의해라.

1974년생, 비교만 하고 늦어지니 서둘러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1986년생, 자신의 소리를 만인이 듣는구나. 항상 감사해라.

◆토끼띠 : 불의의 사고를 주의해라. 자기주장을 굽히면 불리하다.

1951년생, 주위 사람 모두가 내 말을 믿지 않는구나. 신뢰를 쌓을 때이다.

1963년생, 일에 진척이 있다. 너무 기뻐하지 말고 신중해라.

1975년생, 준비가 미흡하다. 조금만 노력하면 성취할 수 있다.

1987년생, 어떻게 시작하는 가가 성공을 좌우한다.

◆용띠 :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자. 신중할 때이다.

1952년생, 아무리 애를 써도 피하기 힘들다. 의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최선이다.

1964년생, 미련이 남아있으니 재력에 손실이 많다.

1976년생, 깊은 산중에 홀로 있으니 고난과 갈등이 있다.

1988년생, 현명한 지혜와 건강한 육신이 자랑스럽구나. 매진하라.

◆뱀띠 : 마음을 서둘러 바로잡고 정리 정돈함이 필요하다.

1953년생, 상대방과 대화를 통해 타협점을 찾는 것이 좋다.

1965년생, 매매도 어려운데 이익이 남겠는가. 욕심을 버려라.

1977년생, 윗사람과 상의하여 다음 기회를 기약하자.

1989년생, 여러 사람을 만나 봐도 쉽게 인연이 이어지지 않는구나. 여성은 근신해라.

◆말띠 : 고목에 꽃이 피고 눈이 녹아 봄이 돌아온다.

1954년생, 귀하의 영예로움이 세상에 널리 알려진다.

1966년생, 사방에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선다.

1978년생, 무조건 성사된다. 그러나 상대방에게 실망을 주는 일을 삼가야 한다.

1990년생, 오랫동안 숙원한 일이 이루어진다.

◆양띠 : 나가려 해도 나가지 못하니 마음이 답답하다.

1955년생, 목표가 너무 크다. 올라가는데 힘이 드니 조금만 낮춰보자.

1967년생, 마음이 안정되지 않아 갈팡질팡하니 일이 더디겠다.

1979년생, 유리하게 흐름이 변하니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좋겠다.

1991년생, 남과 다투지 마라. 반드시 다칠 수 있다.

◆원숭이띠 : 모든 일에는 준비가 필요하다.

1956년생, 사람의 마음은 모두 다른 법. 짜증내지 마라.

1968년생,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는 격이니 너무 사람을 믿지 마라.

1980년생, 매매가 이뤄져도 손해만 크다.

1992년생,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일을 시작하니 모래성만 쌓는구나.

◆닭띠 :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매사에 임해라.

1957년생, 공익을 앞세워 생각하고 실천하니 군자의 형상이다.

1969년생, 현업에 꾸준히 투자하고 노력하라.

1981년생, 별다른 어려움없이 거래가 성립된다.

1993년생, 친척이나 친구의 도움으로 좋은 일이 일어난다.

◆개띠 : 귀인이 절로 찾아와 심신이 편안해진다.

1958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으나 걱정하지 마라.

1970년생, 중간에 반대하는 사람이 많으니 성립되기 어렵다.

1982년생, 집안 식구 모두가 합심하니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1994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니 동서남북 길한 방향이다.

◆돼지띠 : 윗사람을 공경하고 아랫사람을 잘 다스릴 때이다.

1959년생, 몸이 아프고 생각이 다른 곳에 있으니 마음 또한 심난하다.

1971년생, 길가에 액과 도둑이 기다리고 있으니 조심하라.

1983년생, 어렵게 진행되나 이 고비를 잘 넘기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1995년생, 작게는 이룰 수 있으나 서두르면 그것마저 놓치게되니 늘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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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대장동, 엄중히 보고 있다”… 첫 공식 입장 |*(정치 이슈 등

2021-10-06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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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대장동, 엄중히 보고 있다”… 첫 공식 입장

입력 : 2021-10-06 04:05

연합뉴스

청와대는 5일 성남 대장지구 개발 의혹에 대해 “엄중하게 생각하고,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대장지구 논란을 두고 우회적으로 우려의 뜻을 내비친 것이다. 청와대가 대장지구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청와대는 특정 대선 후보가 대장지구 사업에 개입했는지를 살피겠다는 뜻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내년 대선을 앞두고 철저한 정치 중립 의사를 밝힌 만큼 대장지구 개발과정에서 부동산 관련 위법 행위가 있었는지를 확인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그러나 청와대가 여야 대선 경선을 앞두고 대장지구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파장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청와대는 그동안 대장지구 논란에 “청와대가 언급할 사안이 아니다”는 기조를 유지해 왔다. 주요 대선주자가 대장지구 개발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황에서 청와대가 입장을 밝힐 경우 선거개입 논란이 불거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그랬던 청와대는 대장지구 의혹이 국민적 관심사인 부동산 특혜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는 판단을 했다고 한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대장지구 논란은 정치 영역을 넘어 부동산 문제”라며 “대장지구 개발에 천문학적인 금액이 오고갔다는 소식이 이어지면서 국민이 느낄 수 있는 허탈감을 고려해 입장을 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선을 앞두고 청와대가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에 대한 의견을 특정한 의도를 가지고 밝힌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말 참모들로부터 ‘대장동 사건이 심상치 않다’는 취지의 보고를 받고 해당 의혹을 살펴보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내부에선 검찰의 철저한 수사 필요성을 언급하는 메시지를 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지만 일부 참모들이 정치적 오해를 우려해 입장을 내는 데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고 한다. 그러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구속되면서 청와대 내부에서도 ‘더 이상 침묵을 지킬 수 없다’는 기류가 조성됐고 ‘사안을 엄중히 보고 있다’는 수준에서 최종 입장이 결정됐다.

박세환 기자 foryo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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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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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시공사, MBTI 기반으로 조직문화 강화한다 |수원시(재단,공단.

2021-10-0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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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시공사, MBTI 기반으로 조직문화 강화한다

기자명 김은빈 기자 승인 2021.10.05 14:25

수원도시공사 로고 [사진=수원도시공사]

수원도시공사(사장 이상후)가 성격유형검사(MBTI)를 활용한 직원 역량 개발과 체계화된 인사조직 구축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성격유형검사(Myers-Briggs Type Indicator)는 칼융의 심리유형론을 근거로 고안된 자기 보고식의 성격 유형 선호 지표를 뜻한다.

외향·내향, 감각·직관, 사고·감정, 판단·인식 등 4개 지표를 조합해 16가지 성격유형을 도출해 개인의 성격적 특성 등을 알아볼 수 있다.

검사는 이날부터 일반직(195명)을 시작해 연내 모든 임직원까지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공사는 특히 검사지표 가운데 조직 강점, 리더십 스타일, 선호하는 업무환경, 개발할 점 등 조직용 프로파일 자료를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세밀한 조직 관리를 위한 바탕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직무스트레스 검사,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안정적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상후 사장은 “자기 자신과 동료에 대해 이해하고 긍정적 갈등관리와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은빈 기자 ruddlsrudw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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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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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전 공공기관 종전부지 '돌려막기'…"균형발전 무색" |*정부.부처.기관 등

2021-10-06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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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전 공공기관 종전부지 '돌려막기'…"균형발전 무색"

[국감브리핑]정부부처·공기업 등 36.8%, 3조8873억원 재매입

(서울=뉴스1) 노해철 기자 | 2021-10-05 08:52 송고

공공기관 이전 종전부동산 매입 현황(기부채납·총괄청인계·유상관리전환, 조오섭 의원실 제공)© 뉴스1

지방이전 공공기관의 종전부지와 건물을 정부부처와 산하기관 등이 재매입하는 형태로 '돌려막기'를 하고 있어 국가균형발전 취지를 무색케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방이전 공공기관이 소유한 종전부동산(부지, 건물)은 119개로 총면적은 744만329㎡으로, 이 가운데 114개, 732만828㎡가 매각된 것으로 나타났다.

매각된 종전부동산을 분석한 결과 민간매각을 제외한 정부부처·공공기관·공기업·산하기관 등이 재매입한 곳은 42개(36.8%)로 전체 매각면적의 65.5%인 479만4412㎡에 달했다. 매입금액은 총 3조8873억원이다.

상급기관에 기부체납, 유상관리전환 등의 방법으로 매각된 곳은 한국개발연구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경찰인재개발원, 근로복지공단 등 7개 기관으로 총 매입금은 2813억원이다.

이 중 국가와 농식품부가 기부체납으로 매입한 한국개발연구원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방이전을 완료하고도 기존과 같은 용도 그대로 사용하는 편법을 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혁신도시특별법 시행령 제36조는 종전부동산 처리계획에 제시된 기한까지 매각되지 않은 부지에 대해 공적 활용을 목적으로 지자체, LH, 농어촌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매입하도록 지정하고 있다.

그러나 지정된 매입공공기관 이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지방공기업평가원, 해양환경관리공단 등 13개 정부부처와 산하기관이 이전공공부지 16만2080.7㎡ 사들였다.

매입공공기관이 매입한 종전부동산도 각 기관별 공적 활용 목적과 다르게 이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국립농업과학원, 국립종자원 등 13개 기관의 종전부동산을 1조8114억원에 매입했는데, 공사의 설립 취지와 목적과는 다른 상업 및 업무시설, 학교 등 연구·교육·공공시설 용지 등 개발사업이 주를 이뤘다.

LH는 혁신도시특별법에 따라 매입한 종전부동산은 수도권정비심의위원회를 거쳐 활용계획을 수립해야 하지만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한국도로공사 종전부지 2건은 활용계획도 수립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러한 결과가 초래된 것은 상당수의 기타 공공기관, 공직 유관단체 등이 지방이전 대상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라는 게 조 의원의 설명이다.

조 의원은 "솔선수범해야 할 정부부처와 공기관들이 지방이전 공공기관의 종전부동산을 재매입해 기존 용도로 재사용하는 '돌려막기' 꼼수를 부리고 있다"며 "공공기관의 완전한 지방이전과 종전부지의 공적 활용을 담보해야만 국가균형발전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sun90@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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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필근 의원, 도내 성인문해교육 학력인정제 예산 지원 확대 촉구 ​ |경기도의회(장현국

2021-10-06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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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필근 의원, 도내 성인문해교육 학력인정제 예산 지원 확대 촉구

이필근 의원, “교육으로부터 소외받지 않는 정의로운 공정사회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터”

박종명 기자

등록 2021.10.05 17:44:18

[경기경제신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필근 도의원은 5일 경기도의회 제3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다른 광역지자체에 비해 열악한 경기도교육청의 성인문해교육 학력인정제의 예산의 지원 확대를 촉구하고자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성인문해교육 학력인정제’란 저학력·비문해 성인에게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문자해득 능력을 포함한 사회적·문화적 교육에 대해 소정의 과정을 마치면 초등 또는 중등학력을 인정해 주는 교육제도이다.

이필근 의원은 “헌법 제31조에 따라 모든 국민이 능력에 따라 균등한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교육은 인간의 성장, 사회경제적 발전, 민주주의의 가치 실현을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할 기초능력이다”는 설명과 함께 “전국 20세 이상 중학학력 미만 저학력 인구 약 554만 중 경기도 저학력 인구는 약 101만명으로 전체 18%를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타 지자체 대비 예산 지원은 너무나도 저조한 상황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시의 경우 성인문해교육 학력인정제 지원예산이 2019년에 무려 19억 5천5백만원인데 비해 인구수가 월등히 많은 경기도의 경우 서울의 10분의 1수준인 2억원에 그치고 있다”며 “인구수가 경기도의 3분의 1인 부산시가 경기도의 2배가 넘게 지원됨을 감안할 때 이는 공정한 교육의 가치를 훼손하는 사안이다”고 말했다.

저조한 예산 지원속에서도 전국에서 최다 학력인정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경기도 현황 설명과 함께 “현재도 배움의 기회를 놓쳐 늦은 밤까지 공부하는 학생들과 그러한 학생들을 위해 본인의 노력을 들여 봉사하는 선생님들이 많다”며 “경기도 관내에서 실시 중인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타 지자체와 비슷한 수준의 강사비와 기관운영비를 지원해주를 바란다”며 성인문해교육 학력인정제 프로그램의 필요성의 재차 강조와 함께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이필근 도의원은 공기업인 경기주택도시공사에 1997년 12월 창립시 최연소 간부직원으로 공채입사한 후 20여년 넘게 근무한 도시계획·도시개발전문가로서 현재는 수원제일평생학교에서 10년째 지식나눔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 지방의회 최초 찾아가는 이동민원실 운영 등 도민들의 고충 해결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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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이란?!- (옮김: 쉽게 풀어서 이야기하는 블로그) ​ |(여러가지/시사이슈

2021-10-0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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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이란?!- (옮김: 쉽게 풀어서 이야기하는 블로그)

살구냥 살구냥 2021. 10. 3. 18:19

* 아래 사이트에서 옮김

https://blog.naver.com/essaf?Redirect=Write&categoryNo=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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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굉장히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가 하나 있답니다. 지상파 드라마도 아니고 종편 드라마도 아니고 바로 넷플릭스 드라마라고 할 수 있는데요 넷플릭스 드라마이지만 우리나라에서 만든 오징어게임이라는 드라마인데 총 9부작으로 오랜만에 영화가 아닌 곳에서 얼굴을 드러낸 이정재배우주연에 얼굴을 보면 알만한 까메오 조연이 정말 많이 출현하는데요 이 드라마가 지금 전세계적으로 난리랍니다.

 

총 83개국에서 서비스 중인 넷플릭스는 다양한 자체제작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각 국에서 컨텐츠 제작에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기존의 방송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형태의 드라마가 제작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오징어게임은 우리나라에서 스트리밍 1위를 차지하는 것을 시작으로 결국에서 83개국 전체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게 되었답니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우리나라의 컨텐츠가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한 것 같아요. 마치 방탄소년단이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끄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관련해서 넷플릭스 ceo는 오징어게임이 넷플릭스에서 제작되고 있는 컨텐츠 중에 가장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호언장담한 것은 물론이고 오징어게임의 인기에 힘입어서 미국 증시에 상장되어 있는 넷플릭스는 창사이래 최고가를 갈아치우며 고공행진을 하고 있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이란 사회에서 배제당하고 무시당하는 다양한 취약계층의 남녀사람들이 모여서 게임을 통해 총상금 456억원을 차지하는데요 단 한사람만이 456억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으며 나머지는 모두. 죽음을 당하게 되는 데스매치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총 456명이 참가해서 455명이 죽어야 하는 무시무시한 게임인거죠. 모두들 첨엔 두려움에 게임을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결국 돌아갈 곳은 없다는 절박함으로 인하여 게임에 참가하여 서로 경쟁을 하게 되는데요 각 단계의 게임이 우리가 아주 어릴 때 했던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나 '뽑기', '구슬치기' 등등 다양한 게임들이 등장하며 마지막으로 오징어게임이 나온답니다.

 

저는 아주 어릴 때에 오징어게임을 했었기 때문에 오징어게임에 대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요 오징어게임은 어린아이들이했다고 하기엔 의외로 두뇌게임고 협동심을 요하는 어려운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오징어게임이란 정확하게 그 시작을 알기는 어렵지만 1970년대에 바닥에 선을 그어놓고 할 수 있었던 놀이랍니다. 특별한 준비물이 필요했던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많은 아이들이 당시엔 놀 것이 없어서 이러한 오징어게임도 활발하게 게임 중에 하나였답니다. 협동심이나 빠른 판단, 유연한 동작 등등이 필요했기 때문에 아이들이 하기엔 쉽지 않은 게임이기도 했지만 눈높이가 비슷했던 아이들 입장에선 오히려 긴박하고 긴장감흐르는 게임이기도 했을 것 같아요.

 

 

오징어게임은 6~10명 정도의 짝수 인원이 공수를 나누어서 공격은 오징어 머리 부분(A부분)에 모여 시작하는데 이 A공간에 수비팀은 들어갈 수 없답니다.

수비팀은 다리와 문에서 공격팀을 막으며 정해진 그림을 벗어났을 때에는 외발로만 다녀야 하는데 이 때에 넘어지거나 두 손 두 발이 모두 바닥에 닿으면 죽으며 그려진 그림을 밟아도 죽게 된답니다.

오징어모양의 다리를 건너면 그림을 벗어나더라도 외 발이 아닌 양 발로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이 길목을 수비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답니다.

공격과 수비 어떤 팀이든 모두 죽게 되면 게임은 끝나게 되고 살아남은 팀은 승리하게 된답니다.

 

이게 바로 오징어게임이란 어떤 게임인지 설명하고 있는데 어릴 때 하던 게임이 새록새록 생각나시나요?! 아마 요즘 아이들은 이 게임을 잘 모를 것 같아요. 요즘엔 오히려 밖에서 뛰어노는 것보다는 인터넷이나 컴퓨터 게임 등이 훨씬 더 익숙하니깐 말이예요.

 

 

여러 명이 함께 공수를 나누어 하는 게임이다 보니 전략이 굉장히 중요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전략을 짜는 것은 물론이고 서로의 협동심도 엿볼 수 있는 게임인데 넷플릭스 드라마인 오징어게임 또한 개별 게임도 있지만 팀을 이루어서 서로의 전략과 협동심을 엿볼 수 있는 것을 보면 오징어게임에서 차용된 의미가 많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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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감] 지방이전 공공기관 종전부지 ‘돌려막기’…균형발전 취지 무색 |*부동산(기타1

2021-10-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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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감] 지방이전 공공기관 종전부지 ‘돌려막기’…균형발전 취지 무색

기자명 박정민 기자 입력 2021.10.05 15:20

“공공기관 완전한 지방이전·종전부지 공적 활용…국가균형발전 성과 거둘 것”

기사와 직접적 연관이 없는 사진입니다.[사진=연합뉴스]

지방이전 공공기관의 종전부지와 건물을 정부부처와 산하기관 등이 재매입하는 형태로 ‘돌려막기’를 하고 있어 국가균형발전 취지를 무색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국회의원(국토위·예결위)은 5일 세종시에서 열린 국토부 국정감사에서 “지방이전 공공기관이 소유한 종전부동산(부지, 건물)은 119개로 총면적은 744만 329㎡이며 이 중 114개, 732만 828㎡가 매각됐다”고 밝혔다.

매각된 종전부동산을 분석한 결과 민간매각을 제외한 정부부처·공공기관·공기업·산하기관 등이 재매입한 곳은 42개(36.8%)로 전체 매각면적의 65.5%인 479만 4412㎡, 매입금액은 총 3조 8873억원이다. 상급기관에 기부체납, 유상관리전환 등의 방법으로 매각된 곳은 한국개발연구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경찰인재개발원, 근로복지공단 등 7개 기관으로 총매입금은 2813억원이다.

이 중 국가와 농식품부가 기부체납으로 매입한 한국개발연구원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방이전을 완료하고도 기존과 같은 용도 그대로 사용하는 편법을 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혁신도시특별법 시행령 제36조는 종전부동산 처리계획에 제시된 기한까지 매각되지 않은 부지에 대해 공적 활용을 목적으로 지자체, LH, 농어촌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매입하도록 지정하고 있다.

하지만 지정된 매입공공기관 이외에도 문체부, 지방공기업평가원, 해양환경관리공단 등 13개 정부부처와 산하기관이 이전공공부지 16만 2080.7㎡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매입공공기관이 매입한 종전부동산도 각 기관별 공적 활용 목적과 다르게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국립농업과학원, 국립종자원 등 13개 기관의 종전부동산을 1조 8114억원에 매입했는데 공사의 설립 취지와 목적과는 다른 상업 및 업무시설, 학교 등 연구·교육·공공시설 용지 등 개발사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자산관리공사는 국가기관 등의 재산에 대한 개발행위가 가능하도록 개발 행위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나 공원, 도로, 주차장 등 공공시설 개발사업 일부를 진행하고 있다. 이 또한 개발사업 전문 공공기관인 LH가 진행하는 것이 보다 타당하다. LH는 혁신도시특별법에 따라 매입한 종전부동산은 수도권정비심의위원회를 거쳐 활용계획을 수립해야 하지만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한국도로공사 종전부지 2건은 활용계획도 수립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러한 결과가 초래된 것은 상당수의 기타 공공기관, 공직 유관단체 등이 지방이전 대상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조오섭 의원은 “솔선수범 해야 할 정부부처와 공기관들이 지방이전 공공기관의 종전부동산을 재매입해 기존 용도로 재사용하는 ‘돌려막기’ 꼼수를 부리고 있다”며 “공공기관의 완전한 지방이전과 종전부지의 공적 활용을 담보해야만 국가균형발전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공공기관 이전 종전부동산 매입 현황[자료=조오섭 의원실]

소비자경제신문 박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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