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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이후 바뀌는 부동산 제도는? |정부정책/건설사

2011-02-0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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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이후 바뀌는 부동산 제도는?

 

 

올해 내집장만을 계획한 수요자들이라면 설 이후 3월부터 변경 예정인 부동산 제도를 꼼꼼히 살펴야한다.

 

한시적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완화 종료 등 주택 매수 타이밍을 잡는데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포함돼 있는데다 임대아파트 당첨, 대출 등에 관한 제도 손질이 많아서다.

 

업계 전문가들은 변화하는 부동산 정책 및 제도를 숙지, 활용하면 내집마련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거나 부동산 거래ㆍ보유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다고 조언한다.

 


3월 변경ㆍ시행 예정 제도
▶ 수도권 보금자리주택지구 내 중소형 민영주택 공급에 청약가점제 확대 도입=수도권 보금자리주택지구에서 공급되는 전용85㎡이하의 민영주택 공급 시 청약가점제를 100% 적용해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민영주택 재당첨제한 적용배제 기간 1년 연장=민영주택 분양 및 청약 활성화를 위해 재당첨제한 적용배제를 2012년 3월까지 1년간 연장 한다. 현재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 등에 당첨되면 적용받는 1~5년간의 재당첨제한을 2009년 4월~2011년 3월까지 민영주택 청약 시 한시적으로 배제하고 있다.

▶노부모부양 특별공급 대상주택 확대=특별공급 중 노부모부양 유형 공급대상 주택을 민영주택(전용85㎡초과 포함)까지 확대하고 전체의 3%를 공급한다. 이들 가구는 일반적으로 세대원 수가 많아 넓은 주택도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태아도 자녀로 인정=국민임대주택과 장기전세주택의 다자녀우선 및 일반공급 가점 산정에 태아가 자녀로 인정된다. 임신한 가구는 태아로 인해 당첨자선정에 있어 소득기준이 상향되고 동일 순위 경쟁 시에 부양가족과 미성년자녀 수에 따른 추가 가점을 받게 된다.

▶국민임대 청약 시 청약저축 장기가입자 우대=국민임대아파트 동일순위 당첨자 선정 시 적용하는 가점에 대해 청약저축 36회 이상은 1점, 48회 이상 2점, 60회 이상 3점을 부여한다. 현재는 각 순위별 최저 납입횟수(1순위 24회, 2순위 6회 등)보다 12회 이상 추가 납부 시 2점, 6회 이상은 1점을 받고 있다.

▶기관추천 민영주택 특별공급 비율 조정권 시ㆍ도지사에게 부여=기관추천 특별공급의 경우 시ㆍ도지사 승인 시 민영주택도 국민주택과 같이 공급물량을 10% 초과해 공급할 수 있게 된다.

 

3월 종료 예정 제도
▶ 실수요자가 3월까지 주택 구입 시 한시적 DTI완화=무주택자 또는 1가구1주택 자가 수도권 투기지역을 제외한 곳에서 9억 원 이하의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3월말까지 금융회사가 DTI적용을 자율 결정한다. 단 매입으로 인해 2주택이 될 경우 2년 내에 기존주택은 처분하는 조건이다.

▶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자금지원=무주택자가 생애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3월말까지 주택기금을 통해 호당 2억 원 내에서 구입자금이 지원된다.

대출대상은 부부합산 연간소득 4000만 원 이하로 대출신청일 현재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주택을 소유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대출조건은 연 5.2%, 1년 거치 19년(또는 3년 거치 17년 상환)원리금 균등 분할상환이다.

대상주택은 전용85㎡이하 6억 원 이하로 준공됐거나 사업승인을 받아 건설 중인 주택이다.

 

 

 

 

 

http://realestate.daum.net/news/recent/main/MD20110201084230453.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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