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분양/동향전망(360)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35% 인하, 수도권 중대형 ‘눈물 세일’ |청약/분양/동향전망

2011-03-31 23:46

http://blog.drapt.com/wlduswk/3955411301582786106 주소복사

35% 인하, 수도권 중대형 ‘눈물 세일’

 

수도권 부동산 분양시장에 최고 35% 이상 할인된 아파트가 나오는 등 대폭세일 물건이 잇따라 등장해 주목을 끌고 있다. 시장 침체로 중대형아파트가 팔리지 않자 상당수 건설업체들이 ‘출혈 세일’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3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비공개리에 미분양주택 전문업체에 할인해 팔던 미분양 물량이 공개리에 대폭 할인된 가격에 분양시장에 나오고 있다.

대주건설이 경기 용인 공세지구에 지은 ‘공세 피오레’ 아파트의 경우 4월부터 중대형 물량을 중심으로 최고 35%이상 할인된 가격에 분양된다. ‘공세 피오레’는 총 2000가구의 대규모 단지다. 분양업체 관계자는 “용적률이 낮아 단지 전체가 쾌적한 것이 특징”이라며 “이미 준공검사가 끝난 아파트로 언제든지 입주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는 5월말 입주예정인 서울 마포구 공덕동 ‘마포 펜트라우스’ 251가구에 대해 4월6일부터 최초 분양가 대비 최고 2억5000만원(평균 16%) 인하된 가격에 분양한다. 지하철 5·6호선 공덕역에서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마포 펜트라우스는 주변 시세에 비해 3.3㎡ 당 평균 150만∼590만원가량 저렴하다고 LH측은 밝혔다.

GS건설도 경기 용인시 마북동 ‘구성자이3차’ 아파트 분양가를 최고 17% 내려 분양 중이다. 이에 따라 184㎡형은 1억2300만원 인하된 가격에 살 수 있다. SK건설도 서울 양천구 신월동 ‘수명산 SK뷰’아파트 잔여가구에 대해 15~18% 깎아 분양하고 있다. 또 현대산업개발도 강서구 화곡동에 지은 ‘그랜드아이파크’의 일부 주택형의 가격을 15% 낮춰 분양하고 있다. 임광토건도 경기 고양시에 지은 ‘임광진흥’ 아파트의 분양가를 20% 이상 내려 분양 중이다.

주택 분양업계 관계자는 “준공된 아파트의 경우 수선충당금과 관리비, 금융비용 등을 감안하면 분양가를 파격할인해서라도 매각하는 것이 낫다”며 “중대형아파트의 경우 앞으로 대폭 할인된 물량이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http://land.naver.com/news/newsRead.nhn?source=aside&type=best&best_tp_cd=WW&prsco_id=021&arti_id=0002069767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