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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지구...세류지구 주거환경개선 |우리동네이야기

2011-03-1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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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경기도 수원시 세류동 세류주거환경개선사업

택지지구...세류지구 주거환경개선

세류동 334-88번지 일원, 229,840㎡/2,359세대(분양 1,849, 임대 510) 예정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수원 세류동 주민들 "현시세 절반도 안되는 보상금 안돼"

"재개발만 되면 '로또'에 당첨되는 것이라고 현혹할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주변 시세의 절반도 안되는 보상금을 주고 나가라고 하는 것은 주민들을 길바닥으로 내모는 것 아닙니까"

7일 오전 경기 수원시청 앞에서 집회를 연 세류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주민 100여명은 "대한주택공사가 주민들과 한마디 협의도 없이 터무니없게 낮은 보상금을 책정했다"며 이같이 반발했다.

이들은 "주공이 마련한 세류동 주거환경 개선사업 보상기준은 일반주택은 3.3㎡당 평균 400만~500만원, 상가는 3.3㎡당 평균 600만원"이라며 "도로 하나만 건너도 3.3㎡당 1200만~2300만원선에 형성돼 있는 시세의 절반도 안되는 금액"이라고 지적했다.

주민들은 "주공은 사업계획서는 물론 주민들과 보상금과 관련해 협상 한번 진행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보상금 책정을 진행시켰다"며 "주민들과 협상 테이블을 마련해 시세에 맞는 보상금 책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을 재검토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어 "'로또 당첨'이라고 주민들을 현혹시킨 수원시 역시 주공에만 떠넘길 것이 아니라 보상금 협상의 중재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질타했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공특법)'상 보상금은 실거래가가 아닌 사업시행인가 당해년도 표준지 공시지가로 감정평가가 이뤄질 수밖에 없다"며 "보상금 지급은 주공과 주민들이 협의해 해결해야 할 문제로 시가 앞장서서 해결할 권한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세류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는 수원시와 주공이 2007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세류동 334-88 일대 면적 22만9840㎡에 아파트 2359세대가 들어선다. 시와 주공은 최근 토지 등 보상을 위한 감정평가를 마치고 3.3㎡당 450만~7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출처 : 수원시청

 

 

http://realestate.daum.net/news/category/ISS298/MD20090507171107413.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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