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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늄은 어떤 질병에 효과가 있나? |부동산노트

2012-05-1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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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늄은 어떤 질병에 효과가 있나?

1. 암

셀레늄이 암을 억제하는 메카니즘  : 세포 DNA와 세포막의 산화를 억제함 으로써,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손상된 세포가 암세포로 활성화되는 것을 방지한다. 따라서,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여 효율적인 암치료를 가능하게 한다. 
 
셀레늄이 발암물질의 생성을 억제하고 해독작용을 촉진하며 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함으로써 암을 예방한다는 사실은 이미 많이 알려졌으나 최근에는 변이된 유전자를 가진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하여 암 발생을 억제하고, 암의 전이를 막아준다는 사실도 밝혀지고 있다.

①   암 환자에게 셀레늄을 투여하면 암세포조직이 현저히 감소한다.
 
②   암 환자에게 셀레늄을 투여하여 혈중 농도를 높이면 화학요법 및 방사선요법의 부작용을 현저하게 경감시킨다.
 
③   독일에서는 암 수술 전에 환자에게 많은 양의 셀레늄을 투여하여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수술 후에도 대체 의학요법을 활용하며 계속해서 상당한 양의 셀레늄을 투여, 암 치료에서 탁월한 효과를 입증하였다.
 
④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매일 적절한 양(100㎍)의 셀레늄을 섭취하였더니 보통의 젊은이들보다 면역반응이 더 높게 나타났다.
 
 2. 심장질환
셀레늄은 산화작용으로 인해 혈관벽에 지방질을 달라 붙게 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비타민 E와 협력하여 심장을 움직이는 에너지인 코엔자임Q를 생산하여 심장병-심부전, 고혈압성 심장질환, 부정맥, 판막질환, 심근증, 심낭질환 등-을 예방한다.
 

3. 혈관질환

나이가 들어가면서 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남성), 에스트로겐(여성)- 분비가 감소하면 동맥경화 위험도가 증가하기 시작하며 혈중 지방의 농도도 증가한다.

이중 콜레스테롤이 중요한데,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이로운 콜레스테 롤(HDL cholesterol)의 농도는 낮아지는 반면 혈관벽에 지방질을 달라 붙게 하는 해로운 콜레스테롤(LDL cholesterol)의 농도는 증가한다. 이로 인해 관상동맥경화ㆍ뇌졸중 등 혈관질환의 발생률과 이로 인한 사망률이 증가한다. 동시에 고혈압과 당뇨병이 발생한다.
 
셀레늄은 LDL콜레스테롤을 효과적으로 배출하여 혈관벽에 쌓이는 지방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혈관질환을 예방한다.
 

4. 간장질환

간은 독성물질의 해독, 각종 영양분의 합성 및 저장, 지방의 대사, 비타민의 합성, 효소의 생산, 조혈에 필요한 성분의 저장 등이 모두 간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생명유지에 매우 중요한 장기라고 할 수 있다.
 
셀레늄은 체내의 중금속과 활성산소를 제거하므로 간이 독성물질을 해독할 때의 부담을 줄여 준다. 또한, 셀레늄은 간의 면역기능을 증진시켜 바이러스성 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월등하게 강화시켜주므로 바이러스성 간염의 회복에도 큰 역할을 한다.
 
중국 퀴동 지역은 간암과 B형간염이 거주하는 성인 중 15% 이상 발생하였는 데, 이는 다른 지역보다 200배 높은 수준이다.  거주민 200명에게 매일 200μg 의 셀레늄을 4년간 섭취시켰더니 간암과 B형간염 발생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셀레늄을 복용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간암과 B형간염이 발생했다는 연구결과가 1997년 발표되었다.
 

5. 관절염

관절염의 증상은 자가면역의 이상으로 나타난다. 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막인 관절활액(synovium)에 염증이 생기면 거기에 림프세포가 만들어지고, 그 결과 뼈ㆍ연골ㆍ인대ㆍ힘줄 등이 퇴화된다.
 
셀레늄은 강력한 소염작과 관절내 원활한 산소공급으로 관절내 면역기능을 정상화시켜 신경통ㆍ류마티스 관절염 등을 예방하고 증상을 완화시킨다.
 

6.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폐경ㆍ노화ㆍ칼슘섭취 부족ㆍ뼈에 해로운 약물복용, 그리고 에스트로겐 호르몬 감소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일어난다.
 
골다공증은 뼈에서 칼슘과 콜라겐이 감소하여 뼈의 질량이 감소하고 뼈의 강도가 약해지는 질병이다.
노화 또는 신체 이상, 특히 산소 부족과 혈액의 산성화는 체액의 칼슘 사용량을 늘리다가 급기야는 뼈의 소실을 초래한다. 더구나 나이가 들수록 뼈의 손실이 많아지는 건 당연한 이치지만 대비책이 없는 것은 아니다.

셀레늄은 부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조절하여 골다공증을 예방해주며, 혈액의 산성화를 막아준다. 혈액의 산성화가 늦어지면 늦어 질수록 근본적으로 칼슘의 유출이 억제된다. 셀레늄은 마그네슘ㆍ칼슘ㆍ아연 등 필수 미네랄의 흡수를 촉진시켜 골격의 무기질 함량을 증가시켜 골다공증의 예방은 물론 그 진행도 막아주는 작용을 한다.
 

7. 피부노화ㆍ여드름ㆍ아토피

셀레늄의 강력한 항산화작용으로 세포가 노화되는 것을 막고, 이로 인해 건강한 신체조직은 물론 노화를 억제시켜 생명을 연장시켜준다. 또한, 피부세포의 산화를 막아 피부를 건강한 상태로 돌려 놓는 데 도움된다. 이로 인해 여드름과 아토피 치료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중부의 ‘라로시 포제 온천’은 피부병 치료 효과로 유명하다. 연간 1만 명의 시람들이 이  온천을 찾는다.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고 있는 아이들
노화되는 피부를 젊게 가꾸고자 하는 중년 노인들이  이 온천의 주요 고객이다. 이처럼 ‘라로시 포제 온천’을 유명하게 만든것은 다름 아닌 셀레늄이다. 
  

8. 에이즈(AIDS. 후천성 면역결핍증)

셀레늄은 바이러스성 질병에 효과가 크다. 셀레늄은 에이즈 원인균인 HIV 바이러스의 감염을 억제하고 HIV 바이러스 감염이 에이즈로 되는 것을 막아준다. 실제로 적정량의 셀레늄을 섭취한 사람에 비해 그렇지 않은HIV 바이러스 감염환자는 20배 이상 사망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9. 사스(SARS·중증급성호 흡기증후군)

신체의 면역성을 증가시켜 사스의 변형을 억제하고 전염을 막는다.
셀레늄이 부족한 중국의 한 지방에서 새로운 독감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자이레에서 셀레늄이 부족한 사람들이 HIV 바이러 스에 의한 사망률이 높은 것이 그 근거로 제시되고 있다.
 

10. 성기능의 장애

① 셀레늄은 정자의 생산을 늘리고 활성화시키는 작용한다..
② 남성에게만 발생하는 전립선염(암) 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③ 성호르몬 분비를 자극하여 불임을 해소한다.
 

11. 기타

- 셀레늄은 태양광선, X-선 등과 같은 방사선 피해를 경감시킨다.
- 셀레늄은 염증을 억제하고 진정 작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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