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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집 살때 "채권 바가지" 안쓰는 방법 |부동산노트

2006-12-28 15:59

http://blog.drapt.com/za981187/3592371167289196219 주소복사

출처 : L'etranger의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comet136

요즘 아파트 값도 비싸지만 아파트를 살 때 들어가는 채권의 비용이 장난이 아니다.
 
취득세ㆍ등록세에다 농어촌특별세ㆍ교육세까지 내야 한다. 여기서 끝나면 그나마 다행이다. 중개업소에 내는 중개수수료는 미리 알고 있는 일이라 그렇다 치더라도 집 등기를 위해 법무사에게 등기대행 수수료까지 줘야한다. 또 등기할 때는 채권도 매입해야 한다. 5억원 짜리 아파트를 살 때 들어가는 부대비용이 이것저것 합쳐 2000만원 가까이나 된다고 한다.

일반인에게 집을 사고 파는 것은 낯선 일이다. 따라서 집을 살 때 중개업자가 얘기하는 대로 또는 법무사가 내라는 대로 서류를 준비하고 돈을 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조금만 알면 수십만~수백만원은 ‘절약’할 수 있다. 정확히 말하면 수십만~수백만원의 ‘바가지’를 쓰지 않아도 된다.

키는 채권이다.

집을 산 후 등기를 하려면 제1종 국민주택채권을 매입해야 한다. 매입액은 집값에 따라 다른데 아파트의 경우 기준시가를 기준으로 1억6000만원 이상~2억 6000만원 미만의 경우 기준시가의 23/1000, 2억6000만원 이상~6억원 미만의 경우 26/1000, 6억원 이상의 경우 31/1000 만큼 채권을 사야 한다.
기준시가가 싸면 쌀수록 채권 할당액도 적어진다. 기준시가 2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은 13/1000, 5000만원 이상~1억원 미만은 19/1000,1억원 이상~1억6000만원 미만은 21/1000 등이다.

예를 들어 기준시가 5억원인 집을 살 때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하는 채권이 1300만원어치란 얘기다. 주택 매수자들은 대부분 만기가 5년인 제1종 국민주택채권이 뭔지도 잘 모른다. 또 채권을 갖고 있을 필요성도 못 느낀다. 따라서 등기대행을 위임한 법무사가 ‘알아서’채권을 할인해 처분하면 그대로 따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여기에 함정이 있고 비리가 있다. 일반인들이 잘 모른다는 점을 악용해 ‘장난’을 치는 것이 ‘관행화’됐다.

25일 국민은행에 고시된 제1종 국민주택채권의 공식 할인율(채권을 산 직후 바로 팔 때 적용하는 할인율)은 9.22% 다. 예를 들어 5억원짜리 집을 사고 1300만원어치의 채권을 매입해야 하는 경우라면 1300만원을 다 낼 필요없이 채권 할인을 통해 119만원(1300만원x0.0922)만 지불하면 된다.

그러나 법무사들은 이 채권 할인률을 뻥 튀기해 주택매입자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경우가 많다. 업계에 따르면 3~5%까지 할인율을 부풀리는 것이 일반적이라 한다. 1300만원어치의 채권에 대해 60만원 이상을 법무사가 추가로 챙긴다는 것이다.

국민은행 주택기금부 김명한 차장은 “2004년 4월 1일부터 채권에 대한 ‘등록발행제’가 실시됐기 때문에 누구나 손쉽게 채권을 처리할 수 있다”며 “집을 살 때 사는 채권의 경우 채권을 처리하는데 법무사의 도움이 전혀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얼마만큼의 채권을 사야하는지는 국세청이나 건설교통부 홈페이지에 들어가 집 주소를 치면 쉽게 알 수 있다. 또 홈페이지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국민은행ㆍ우리은행ㆍ농협 등 채권 판매 금융기관의 본점이나 지점에 가면 어렵지 않게 안내받을 수 있다.

가까운 은행지점을 찾아가 채권을 사고 그 자리에서 할인받으면 되는 것이다. 요즘엔 전산으로 모든 것이 처리되기 때문에 매입확인증도 받을 필요 없다. 자동으로 등기소에 채권절차를 처리한 것으로 고지된다.

국민은행 김 차장은 “집을 살 때 ‘채권은 내가 알아서 하겠다’는 말 한마디만 하면 적지 않은 돈의 낭비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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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2007년 이후의 바람직한 부동산 투자전략 ★ |부동산노트

2006-12-08 15:31

http://blog.drapt.com/za981187/3592371165559494372 주소복사

출처 : 죽전 포스홈타운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2007년 이후의 바람직한 부동산 투자전략

 

부동산의 상승과 하락을 구분 짓는 일은 미녀와 마녀 혹은 남과 님을 구분짓는 점 하나의
차이처럼 비슷한 것 같지만 전혀 다른 두 얼굴의 모습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정녕 마녀가 아닌 미녀와 함께, 남이 아닌 님의 다정한 모습으로 부동산이라는 
망망대해를 행복이라는 보물을 가득 담고 항해했으면 합니다.
 
닥터 아파트 애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동산의 끝없는 폭등으로 서민들의  내 집 마련에 대한 한가닥 희망은 좌절의 늪으로 빠져
    들고, 유주택 분들의 환희의 찬가도 바늘방석에 앉은 듯한 불안한 시국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수도권 아파트는 유망지역, 소외 지역 할 것 없이 광풍으로 돌변하였으며, 중대형 소형
    평형 가릴 것 없이 파상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파트 값이 오른다고 말하였지만, 사상 유례 없는 폭등을 겪으면서 지금부터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자산을 지켜 나가야 하는가? 라는 물음에 실마리를 제시하고자 펜을
    들었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폭등한 현실을 접하면서 뚜렷한 원칙보다는 가변성이 많은 부동산 흐름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이 시기에 가장 효율적인 전략이 무엇인지에 대한 저의 의견을
    피력하오니  유동성을 감안하시면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향후 아파트 시장에 대하여 영향을 줄 요인들

 

1. 상승 요인- 현재의 부동산 상승 흐름이 국지적인 흐름이 아니라 수도권 전역에 걸친 연쇄적
                      상승으로서 쉽사리 꺾이지 않고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 내 년 이후 이루어질 각종 선거와 정치권의 지각 변동은 부동산에 대한 일관적인
                     정책에 악영향을 미친다.
               
                   - 중소형 아파트 및 소외 지역 아파트의 상승으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여겨지는 블루칩 아파트들이 지속적인 상승을 이어갈 것이다.
                 
                   - 수도권 아파트의 공급 부족과, 지나치게 풍부한 수백조대의 유동 자금이
                      알맞은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결국 부동산으로 귀결이 될 것이다.
 
2. 하락 요인- 1-2년간 지속적인 상승과 단기간 폭등으로 시세 차익의 고점을 돌파한 매물과
                      버블 등의 심리적 불안감을 제어하지 못한 매물이 늘어날 수 밖에 없다.
 
                   - 정부의 강력한 세금 정책이 일관성 있게 추진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동안
                      눈치만 보고 있던 1가구 다주택 매물이 쏟아질 공산이 크다.
 
                   - 경기의 지속적인 침체는 부동산에 악영향을 줄 것이며, 세계 전역의 부동산 상승이
                      대부분 꺾이고 있고 분양가 인하 루머가 번지면서 조정이 불가피하다.
 
                   - 대출 규제의 강화와 높은 금리 인상, 석유 등의 원자제값 불안 요인, 증시, 해외
                      투자 등의 투자처 다변화로 부동산의 활력이 떨어질 것이다.
 
이상에서 되짚어 본 부동산 상승과 하락의 두가지 흐름 중에 어느 것이 파장을 불러 일으킬지
    또 3년 주기로 보았을 경우 각 기간별로 어느 부분이 부각이 되어 상승과 하락의 부침이
    일어날지를 간파하는 것이 부동산에 투자하고자 하는 분들이 지금부터 촉각의 관심을 곤두
    세워야 할 핵심 과제입니다.
 
일각에서는 2007년 대세 상승이 이어지다가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지속적인 정체 및 하락
    국면을 맞이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는데, 이 또한 위에서 언급한 부동산 상승과 하락의
    요인 중에 어느 것이 부각될 것인가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제 판단으로는 12월 현재 일시적 안정 국면에 접어든 부동산 시장은 내년 1월을 깃점으로
    블루칩 명품 아파트와 핵심 지역을 필두로 선별적 상승이 이루어지다가,  여름을 맞이하여
    지역에 관계 없이 소폭의 상승과 하락의 부침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집니다.
 
 광교 신도시의 후광 등으로 2008년 초에 다시 국지적으로 상승하다가 광교 신도시 마무리
    시점인 2008년 하반기에 조정기를 맞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하지만 2009년은 송파 열풍을 기점으로 2009년 입주해야 할 신규 아파트 물량 부족과 판교 입주
    등에 따른 호재에 힘 입어서 이들과 가까운 지역부터 상승의 도화선이 되어, 결국은 수도권
    전역이 상승의 흐름을  또 한차례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올 해 보여준 무차별적인 상승 보다는 새아파트와 오래된 아파트, 중대형 평형과 소형
    평형, 훌륭한 입지와 소외된 지역의 차별화가 가속화 될 것이며, 미래 트랜드 걸맞는
    산소 및 조망권 즉 대단지 웰빙아파트가 새롭게 부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상의 흐름은 제 입장에서 개연성이 높다고 여기는 예측이니 참조만 하시기 바랍니다.
 
 

2. 3년 앞을 내다 본 바람직한 부동산 투자 방식

 
집값 상승으로 불안감을 이기지 못하고 무리한 대출을 받아서 직접적인 투자에 가담하기
    보다는 지역 주민에게 할당 되는 대단지 중상급 유망 아파트에 파상적인 청약 전략을
    펼쳐서 2009년-2010년 상승기로 추정이 되는 시점에 차익을 남겨야 합니다.
 
또한 해당 지역의 분양 전략과 수도권 전체의 준유망 지역에 릴레이식 청약을 쏟아 부어
    당첨에 최고의 가치를 두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청약은 좀 과하다 싶을만큼 대출을 받더라도 결국은 시세 차익이 따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대출을 활용한 공격적인 투자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유망 지역의 청약에만 몰두하는 것은 시간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시간도 돈이며 청약을 지나치게 아끼다가 당첨 되지 못하면 비록 아파트 조정기에 접어들더라도
     입주시점을 고려했을 때 결국 상대적 자산 가치의 하락을 벗어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청약 통장이 없을 경우에는 관망을 하다가 초급매물 명품 혹은 준명품 아파트를 매수
    하여야 합니다.
    싸다고 하여 대출을 전혀 끼지 않고 아무 아파트나 덥석 잡아버리면 그 어느 때보다 위험성이
    크다는 것을 명심하고, 대출을 활용한 비수기의 초급매물 명품 혹은 준명품 아파트를 잡아야
    합니다.
 
비수기는 반드시 돌아 옵니다.
    아파트 값이 한 없이 떨어질 것이라는 발상을 버리고, 시장 동향과 시세 흐름을 주시하면서
    일정부분 흐름이 감지 되었을 때 과감한 결단력으로 매수 전략을 펼치셔야 합니다.
 
5억 아파트가 비수기 급매시에는 4억까지 떨어 지는 경우가 수두룩하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비록 좀 더 떨어질 것까지 감안한 약간의 손해를 감수한 선의 선취매의 전략도 필요합니다.
 
4억 초급매물을 잡았을 경우 상승기로 전환이 되면 순식간에 6억까지 줄달음 치기 때문에
    앉은 자리에서 2억을 벌 수 있습니다.
    이 것이 비수기에 급매를 노려야 하는 이유입니다.
 
특히 1가구 다주택 매물의 경우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급매 출현까지 예상이 되므로 내
    집이 없는 분들은 절호의 기회가 올 것이니, 12월 현재 당장 매수하려는 전략을 펼치기
    보다는 인내심을 가지고 초저가 매물이 나올 것으로 예측이 되는 시점을 잘 골라서 매수에
    돌입하십시오.
 
중대형으로 갈아 타고자 하시는 분들이나 입지가 좋은 명품 아파트로 갈아 타고자 하시는
    분들 역시 이 기회를 잘 살리셔야 합니다.
    반드시 그런 날이 올 것입니다.
    버블을 기대하다가는 또 한번의 기회를 날려 버리는 우를 범할 수도 있습니다.
 
 

3. 부동산의 상승과 하락의 흐름이 매우 빠릅니다.

 

과거에는 1달 혹은 두 달 이상에 걸쳐서 상승과 하락을 예측할 수 있었지만 정보화 시대의
    인터넷 사이트의 활성화와 부동산의 연계적인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1달 이내 혹은 보름
    심지어는 단 1주일만에 시장의 흐름이 돌변할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하시고 부동산 매매의
    시점에 서 있는 많은 분들은 하루에도 두세차례는 아파트 시세 흐름과 부동산 정보 및 공유를
    통하여 순발력 있게 대처해야 합니다.
 
큰 틀에서는 3년을 보고 매수 하여야 하지만 매수 타이밍 만큼은 놓쳐서는 안 됩니다.
    1달 전의 유망 지역이 보류 지역으로 탈바꿈 하는가하면, 두 달 전의 정체 아파트가 갑자기
    유망 아파트로 둔갑하는 일도 허다 합니다.
 
지난 정보를 가지고 유망 지역으로 착각하여 오른 아파트를 비싸게 매수 하는 일이야 말로
    가장 안타까운 일이라 아니할 수 없기 때문에, 시시각각 변하는 아파트 등락에 포인트를 주시고
    특정 아파트에 대하여 절대적인 맹신을 하여서는 안 됩니다.
 
어제의 정보와 오늘의 정보가 다르고 오늘의 정보가 내일의 정보와 다릅니다.
    8억 아파트가 1년 이상 지속적인 하락을 거듭할 경우 과거의 통념에 비추어 보면 6억-7억까지
    가랑비에 옷 젖듯이 떨어집니다.
    물론 급매는 6억까지 나 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돌변하면 단 2주일만에 7-8억을 회복하고 상승장에 접어들면 9-10억이 되는 것은
    순간입니다.
    유망지역과,  명품 아파트 분양권, 그리고 40평대 이상의 아파트일수록 이 기회는 하늘이 준
    기회로 여기시고 적극적인 투자에 나설 필요성이 있습니다.
 
무주택 서민이나 갈아타기 하실 분들은 이런 기회가 반드시 돌아 온다는 것을 꼭 가슴에
    새기시기 바랍니다.
    급매를 잡을 경우 단 2주만에 1.5억을 벌고 상승장에 접어들면 또다시 1.5억을 벌어 3억 버는
    것은 얼마 걸리지도 않습니다.
 
 

4. 지금부터 해야 할 청약 전략입니다.

 

 
1. 분양은 수도권 전역의 신도시,택지개발, 뉴타운, 재개발 호재 지역이라면 세대수와 관계 없이
    최소한의 검증만을 받고 넣을 필요가 있습니다.
 
2. 분양시 유망지역, 경부고속 축선상, 전철 노선, 강남, 용산, 서초, 송파, 목동과 용인, 수원, 동탄
    성남, 의왕, 안양, 파주, 고양, 남양주, 구리, 부천, 인천 송도, 청라, 논현, 검단 등의 수도권
    지근 거리에 위치한 곳 중의 세대수 400가구 이상이라면 투자성을 고려하여 적극적으로
    임해야 합니다.  특 A급 지역이 아니면 200세대 미만은 무조건 피하십시오.
 
3. 청약 통장이 있는 경우라면 2007년 안에 당첨을 최고 목표로 두고 늦어도 2008년까지
    마무리를 짓는다는 기본 계획을 잡아서 릴레이식 청약을 시도해야 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당첨 될 수록 유리하며 늦어 질수록 손해를 보고 당첨 되지 못한다면 청약은
    죽음의 부적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4. 수도권 전역에 대한 분양 계획을 검색 등을 통하여 수시로 자료를 모으고 해당 분양 회사에
    직접 전화를 걸거나 고수들의 자문을 구하여 타당성을 검증하여야 합니다.
 
5. 지금이라도 본인에게 알맞는 청약의 조건과 가능성을 염두해 두어 최상의 청약 통장으로
    전환하여야 합니다.
 
6. 청약 통장이 없다면 당장 만드시기 바랍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청약 당첨은 보통의 경우 매수의 2-3배 이상의 시세 차익이 따른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7. 미분양은 아파트 비수기를 이용하여 유망 지역 대단지 중대형 중심으로  매수해야만 높은
    시세 차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8. 3~6년을 보고 분양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미래의 트랜드와 그 시점에서의 투자 가치를 따져
    보고 투자 가치가 있는 곳이라면 분양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인천, 오산, 평택, 아산, 천안, 광주, 김포, 의정부 등이 이에 해당하며 특히 경부
    축선상과 전철 노선에 유념할 필요가 있습니다.
 
 

5. 지금부터 하여야 할 매수 전략입니다.

 
1. 특징이 없는 아파트를 매수하셔서는 안 되며,  동의 시세 지역의 시세, 해당 아파트의 시세 등을
    고루 파악 한 연후에 미래의 발전성을 염두해 두고 최대한 급매 위주로 매수를 하셔야 합니다.
 
2. 지금부터의 매수는 신중을 기해야 하며, 매수시에 건교부의 실거래가와 최근의 실거래가,
   거래량을 반드시 확인하여야 합니다.
 
3. 매도호가에 의한 매수는 최악의 상황이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3군데 이상 아파트를
    방문하여 30% 이상 저렴하게 매수 가격을 받쳐 놓아 호가가 오르지 않게 한 연후에 가장 싸고
    조건이 좋은 아파트를 고르는 슬기로움이 따라야 합니다.
 
4. 3억 이하의 아파트는 왠만한 상황이라면 자제를 하는 것이 좋으며, 인내심을 갖고 비수기를
    골라서 4억 이상의 아파트를 3억에 잡는다는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10여개의 아파트 흐름을 매일 체크하는 부지런함이 필수입니다.
 
5. 유망 지역의 블루칩 아파트는 현 상황에서 최선의 매수 전략이며, 비록 1층이라도 잡고
     가는 것이 옐로칩 혹은 보통 아파트를 잡는 것보다 바람직합니다.
 
6.  6개월 혹은 1년동안 지나치게 급등한 아파트는 특별한 사유가 아니고는 피해야 하며 특 유망
    지역이 아니라면 400세대 이하 아파트 역시 관심 밖의 대상으로 삼으십시오..
 
7. 비싸더라도 각 동 혹은 지역 아파트의 랜드마크나 블루칩 아파트 혹은 30평대 이상의
    중대형 아파트에 관심을 갖고 매수 전략을 펴시는 것이 양극화를 대비한 올바른 전략입니다.
 
8. 매수시에는 신도시, 택지개발, 뉴타운, 재개발 호재 지역을 핵심 지역으로 관심을 두고
    다음으로 유망지역, 경부고속 축선상, 전철 노선, 강남, 용산, 서초, 송파, 목동과 용인, 수원,
    성남, 의왕, 안양, 파주, 고양, 남양주, 구리, 부천, 인천 송도 동탄 등의 수도권 지근 거리에
    위치한 곳 중의 세대수 400가구 이상이라면 투자성을 고려하여 적극적으로 임해야 합니다.
    혹은 기타 도시들의 랜드마크 등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6. 자본금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서민들의 매수 전략
 
자본금이 부족한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은 그 누구보다도 절박하고 시급한 생존의 문제입니다.
    빈익빈 부익부의 자본주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부동산에 대한 중독적인
    관심과 발상의 전환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자본금이 부족한 서민들 대부분은 맞벌이를 하면서 하루 하루를 힘 겹게 살아 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파트는 그림의 떡이요, 아파트가 오르는 것은 달나라의 이야기로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싶어도 당장의 생활에 모든 정력을 쏟아야 하기 때문에 발품을 팔
    시간적 여유도 없을 뿐더러 온라인 상의 부동산 사이트 존재에도 둔감한 편입니다.
 
모든 분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부동산에 대한 고급 정보는 유주택 분들의 전유물이 된 지
    오래 되었으며, 부동산에 대한 관심과 열정 또한 유주택 서민분들이 훨씬 높습니다.
    그렇다면 생활고를 걱정해야 하는 자본금 2억 미만의 서민들에게는 정녕 내 집 마련의 기회가
    요원할까요?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1. 자본금이 부족한 일부 서민들의 특징
 
- 정부의 정책과 신문 기사의 내용을 액면 그대로 받아 들이는 경우가 많다.
 
- 버블과 폭락 등을 현실성 있게 믿는 경우가 많다.
 
-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적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상의 관심도 및 정보 수집 능력이 떨어진다.
 
- 부동산보다는 수익률이 높은 저축이나 보험 및 수익성 연금등을 선호한다.
 
- 수입에 비하여 지나치게 대출을 두려워 하여 대출을 활용하지 못하고, 빚을 지기를 싫어 한다.
 
- 유망지역 보다는 소외 지역에 거주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부동산 상승에 둔감한 편이다.
 
- 부동산과 관련한 일체의 지식과 정보 행위에 대하여 부정적인 관념이 강하다.
 
- 내 집 마련을 철저하게 주거 목적으로 생각하며, 발상의 전환이 자유롭지 못하다.
 
- 아파트가 떨어지기를 기다리지만 막상 떨어지면 폭락까지 염두하여 매수를 주저한다.
 
- 수도권 유망지역을 찾기 보다는 자신이 사는 공간에 주거를 마련하는 경우가 많다.
 
- 오른 아파트보다는 오르지 않은 아파트가 투자 가치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매수한다.
 
- 청약이 있어도 최고 투자처만 골라서 청약 신청을 하기 때문에 당첨 가능성이 지극히 낮다.
 
- 투자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부족하여 부동산 사장님 및 주변 사람의 권유에 솔깃한다.
 
- 직장 생활이 바쁜 편이라서 발품을 팔 기회가 적다.
 
- 투자 가치에 대한 분석력이 떨어지므로 지역, 아파트, 평형을 선택할 경우 현실 가치를 중시한다.
 
- 내집 마련보다는 전세에 관심이 많고, 아파트보다 빌라나 주택을 선호하는 경우도 높다.
 
- 돈을 모아서 굴리기 보다는 노후 설계나, 자동차 구입 등의 소득 대비 지출 빈도가 높다.
 
- 전세 및 월세 외에는 부동산 사무실에 들어 가는 일이 거의 없다.
 
 
2. 자본금이 부족한 서민들의 매수 전략
 
- 상기의 요소에 포함되는 그 어떤 경우일지라도 반드시 버려야 하며, 발상의 전환부터
   이루지 않으면 절대로 부동산을 통한 자산 가치를 극대화 시킬 수 없다.
   위의 요소와 상반되게 움직이면 된다.
 
- 전세는 최대한 싼 지역을 골라서 적은 금액으로 고생할 각오로 살아야 하며, 남은 돈으로
   펀드 등 수익률이 높은 저축을 들어서 목돈 마련에 최선을 다한다.
 
- 자동차 등의 소모성 지출은 모두 줄이고, 최소한의 내집 마련을 위한 목돈을 모아야 한다.
 
- 아파트 모델 하우스를 자주 들러서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과 희망을 마음 속에 새긴다.
 
- 부동산 사이트에 수시로 들러서 수많은 정보를 얻고, 그 누구보다도 절박한 마음으로
  부동산에 관심을 가져서 감각을 익혀야 한다.
 
- 돈이 없더라도 주말에 발품을 팔아서 아파트를 돌아 다니고 부동산도 수시로 방문을 한다.
 
- 시간도 돈이라는 개념을 가져야 하며, 집값이 상승하기 때문에 내집이 없으면 상대적으로
   점점 더 가난해 진다는 사실을 깊이 새겨야 한다.
 
- 버블이니 폭락이니 절대 믿어서는 안 되며 비수기를 골라서 대출을 받아 과감하게 매수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 유망 지역의 청약에만 총력전을 펴기 보다는 기본적으로 큰 문제가 없는 곳이라면 모두 청약에
   임한다는 각오로 청약 통장을 최대한 활용한다.

 
이상으로 2006년 이후의 아파트 시장 변화와 현 시점에서 펼쳐야할 분양 및 매수 전략에
    대하여 살펴 보았는데, 이는 어디까지나 다른 분들의 의견은 전혀 참조하지 않고 저의 판단에
    골격을 둔 정보이므로 무조건적인 습득보다는 참조 자료로서의 좋은 지침서가 되었으면 합니다.
 
최근 묻고 답하기에서 저에게 자주 질문하는 사안들을 하나로 묶어서 현 시점에 가장
    필요하다고 여기는 투자 형태를 제시한 것이니 다가오는 희망찬 미래에 또 하나의 희망의
    불씨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을 하면서 졸고를 바칩니다.
 
우리의 무주택 서민 여러분 그리고 닥터 아파트 애우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기운
    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부동산에 고수는 없습니다.
정보를 습득하고 실천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고수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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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종자돈 만드는 비법 1-4편 |우리동네이야기

2006-12-07 16:16

http://blog.drapt.com/za981187/3592371165475819685 주소복사

출처 : 꽃피는 동네 트라팰리스

원문 : http://blog.drapt.com/ous99

종자돈 만드는 비법  1-4편

 

1. 종자돈 만들기- 그 이유 (the reason)

 

부자들은 종자돈은 반드시 있어야 하는 돈이고 빨리 모을수록 유리하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왜 종자돈은 반드시 있어야 할까?

빨리 모으면 어떤 점에서 유리한가?

 

왜냐하면 종자돈은 살아가면서 필요한 자금이기 때문이다.

종자돈은 결혼예비비가 될 수도 있고 만약의 사태를 대비한 예비비가 될 수도 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내집마련을 위한 것일 수도 있고 노후대비를 위한 돈일 수도 있다.

자녀교육을 위한 돈일 수도 있고 아플때를 대비한 자금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종자돈은 다른 사람보다 안정된 삶을 살게 하고

기존의 기반을 잡은 세월을 앞지르게 하는 효과 때문에 빨리 모을수록 유리하다.

 

2. 종자돈 만들기 -그 기간 (the time)

 

종자돈을 만들기 위해 돈을 저축할때는 단기, 중기, 장기 상품으로 계획하여

저축해야한다.

금리가 높은 경우에도 중도에 해지하는 경우에는 돈의 손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내집마련의 결단시기가 빠르고 물가가 빠르게 오르기 때문에

단기1년의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만약 내집마련을 위해 5년정도의 상품에 가입한다고 해도

중간에 마음이 변해서 내집마련을 일찍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1년으로 기간을 정해 목돈을 만들어놓고

그 목돈을 또 1년단위로 굴려서 더 큰 목돈을 만들어서 계획했던 일을 앞당기는

지혜가 필요하다.

 

3.종자돈 만들기 -그 방법(the way)

 

종자돈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돈을 모으는 목적

내집마련인지 노후보장인지 자녀교육인지등을 고려해야하고

돈을 모으는 기간을 정해서 안전하면서도 수익성이 높은 곳을 선택하여

자신의 수입의 몇퍼센트를 넣을 것인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안전한 금융기관을 고르기 위해서는 BIS기준 자기자본비율,

부실여신비율을 살펴야 한다.

또 수익률이 얼마인지 지급능력여건은 어떠한지 경영공시 내용이나 감독당국의

경영평가결과,

국제신용평가기관의 신용등급 등을 통해 거래 금융기관의 경영상태등을 점검해야 한다.

참고로 금리가 오를때는 이자가 많은 단기 저축이 좋다.

금리가 내릴 때는 확정 금리 저축이 좋다.

확정금리저축은 상호저축은행이나 신협, 새마을금고등이 유리하다.

저축으로 종자돈을 마련할 경우에는 금융기관을 전부 비교검색후

복리식에 유리하도록 월초에 가입하되 인터넷뱅킹으로 예적금을 넣고 자동이체를

신청하도록 한다.

그러나 저금리 시대에는 종자돈을 모으는 방법으로

저축보다는 수익성이 높은 채권, 펀드, 위험률이 높지만 고수익인 주식등이 더 낫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상품을 목적에 따라 가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내집마련-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 비과세장기주택마련저축이나 펀드

노후생활비-연금신탁

자녀교육비-비과세장기주택마련저축이나 펀드

 

4.종자돈 만들기 - 그 장소(the place)

 

은행, 증권회사, 투자신탁, 종합금융회사, 우체국, 상호저축은행등에서

종자돈을 만드는 곳을 정해 각각을 비교해서

수익성이 가장 우수하면서 안전한 곳에 종자돈을 예치하면 된다.

특히 상호저축은행이나 투자신탁 혹은 제3금융권인 새마을금고나 신협등은

이율이 세서 종자돈을 불리기가 좋다.

 

종자돈을 만들는데 유리한 상품

 

다음은 각 기관에 따른 가입기간별로 유리한 상품을 표로 나타낸 것이다.

 

구 분

은 행

증권회사  

 

투자신탁

종합금융회사

우체국

상호저축은행  

신용협동기구

1개월

MMDA 

저축예금  

 

RP

MMF

CMA,CP  

 

저축예금

보통예금 

예탁금

1∼3개월 

RP, CD

표지어음 

정기예금

RP,  

단기채권형  

수익증권

MMF 

단기채권형  

수익증권

CMA,CP 

표지어음

 

 표지어음 

예탁금  

 

3∼6개월 

RP, CD

표지어음 

정기예금  

단기금전신탁  

맞춤형신탁

RP  

단기수익증권

단기수익증권

CMA,CP 

표지어음 

발행어음

RP

표지어음 

예탁금

6개월∼1년 

표지어음  

정기예금

수익증권

수익증권

발행어음

 

정기예금  

예탁금

1년 이상

정기예금 

금융채  

연금신탁  

신근로자우대신탁  

금전신탁  

맞춤형신탁  

주택저축

수익증권 

회사채  

국공채  

근로자증권저축

연금투자신탁  

후순위채펀드  

엄브렐라펀드  

뮤추얼펀드

 

정기예금

정기예금  

예탁금  

 

 

 

위의 용어 설명을 간단히 하도록 하겠다.

 

1. 표지어음- 은행, 종합금융회사, 상호저축은행 등이 기업등으로부터 매입해 보유한

것을 상업어음으로 여러장으로 쪼개거나 합하여 액면금액과 이자율을 새로이 설정해서

판매하는 어음을 말한다. 할인어음을 근거로 발행하는 어음이며 6개월 이내의

단기 여유자금 운용 상품으로 어음실물을 발행하지 않고 통장으로 거래한다.

이자가 선지급되고 다양하게 기간을 정할 수 있으며 예금자보호 상품이다.

그러나 중도해지는 불가능 하다.

금융기관이 표지어음의 발행인 및 지급인이 되므로 안정성이 높은 편이고 일반적으로

일정금액(통상1억원)이상이면 별도의 우대금리도 지급하여

목돈의 단기운용에 적합한 상품 이다. 금리는 3-4%정도 된다.

 

2. 발행어음-종금사 상품으로 금리는 4-5%정도이다.

단기상품중에 가장 금리가 세며 예금자 보호한도가 5천만원까지 가능하다.

그러나 중도해지수수료가 있다는 단점이 있다.

발행어음은 은행의 정기예금과 유사하지만 금리가 1-2%더 높다.

또 수시입출금식인 MMF, CMA, MMDA와 다른점은 기간이 정해져있어서 종금사에서

그 기간동안 확정적으로 돈을 굴릴수 있어 금리가 높다.

가입금액의 단위가 최저 백만원이상이다. 발행어음은 생계형 저축으로 가입할 수

있고, 1년 약정을 하면 세금우대도 된다.

 

3. 증권사의 MMF ( Money Market Fund ) - 투자신탁회사가 고객들의 자금을 모아

펀드를 구성한 다음 금리가 높은 만기 1년 미만의 기업어음(CP)이나

양도성예금증서(CD), 콜 등과 같이 주로 단기금융상품에 집중투자하여 얻은 수익을

고객에게 되돌려주는 만기 30일 이내의 초단기금융상품을 의미한다.

MMF는 시중은행과 증권사에서 판매하며 저축기간이 제한되어있지 않아

환매수수료가 없다. (보통의 수익증권은 가입후 3개월이내에 환매하면 이익의 70%를

수수료로 낸다.)

또 은행의 보통예금과 같이 수시입출금식이라는 점에서는 같으나 은행과 다른점은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지급된다.

그러나 MMF는 적립식펀드이기 때문에 운용실적에 따라 수익이 달라지는

실적배당상품이다. 1년 기준으로 3-4%정도의 수익률이 나지만 원금손실이 있을수도

있고 세금혜택은 없다는 점이 단점이다.

 

4. 종금사의 CMA ( Cash Management Account ) -종합금융회사가 고객의 예탁금을

어음 및 국공채 등 단기금융상품에 직접 투자하여 운영한 후 그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실적배당형 단기 저축상품으로 은행의 보통예금통장의 기능과 유사하다.

종금사의 기업어음(CP) 등이 거래금액단위가 커서 일반인들이 단독으로 매입하기

어려운 것을 보완하여 소액투자 개인용 으로 개발되었다.

금액제한은 없고 기간은 1년이내이다.

1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재투자되며 거래방법은 실물이 아닌 “어음관리구좌”

통장으로만 거래가 된다. MMF와 마찬가지로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나오며 5천만원까지

예금자보호가 된다는 장점이 있다.

CMA 금리는 3.9%~4.56%이며 세금우대 통장으로 만들 수 있다.

종금사나 LG투자증권, 동양종합금융증권 등 종금사를 합병한 증권사에서 계좌를 만들

수 있다.

CMA는 예전에는 지점도 적고 자동이체등의 부가기능 서비스도 없었으나

현재 자동납부나 자동이체등의 부가서비스기능을 갖추어 은행의 자유저축예금과

비슷하면서 고이율을 찾는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투자기간이 확실치 않은 사람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5. 은행의 MMDA ( Money Market Deposit Account ) -시장 실세금리에 의한

고금리와 자유로운 입출금 및 각종 이체, 결제기능이 결합된 상품 이다.

언제 필요할지 모르는 자금이나 통상 500만원 이상의 목돈을 1개월 이내의

초단기로 운용할 때 유리하며 공과금이나 신용카드대금 등의 자동이체용

결제통장으로도 활용 할 수 있다.

가입대상과 저축기간에 대한 제한은 없지만 기업예금의 경우 7일미만

예치분에 대해서는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다.

MMDA도 0.1-3.5%의 금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예금자보호 대상에 포함되어 있으나

예금금액별 적용이율이 다르다는 것이 단점이다.

(예: 천만원이하 0.1%이므로 금액이 적으면 별다른 이익이 없다.)

MMDA는 가입시 금리가 정해지는 확정금리상품이라는 점에서 MMF와는 차이가 있다.

일반 보통예금처럼 입출금이 자유롭고, 각종 이체와 결제도 할 수 있으며,

예금자 보호법에 의하여 5000만원 한도 내에서 보호를 받을 수 있다.

환매조건부채권 ( RP ) -간단히 요약하면 금융기관이 일정 기간 후

확정금리를 보태어 발행하는 채권이다.

주로 금융기관이 보유한 국공채나 특수채ㆍ신용우량채권 등을 담보로 발행하므로

환금성이 보장된다는 이점이 있다.

운용기간은 1~30일에서 3개월 정도가 적합하며 길게는 1년까지 만기를 지정할 수 있다.

증권사는 100만원이상 은행은 500만원이상 금액제한 이 있으며 금리도

은행마다 다르지만 1년 기준 4%정도이다. 중도환매가 가능하나 환매시에는

해지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예금자보호대상이 아니라는 단점이 있으나 채권내역을 미리 확인해보고 매입하면 된다.


양도성예금증서 ( CD ) -정기예금에 양도성을 부여한 것으로서 무기명식으로 발행되며

이자는 발행시 선지급 되고, 만기 후에는 별도의 이자 없이 액면금액만을 지급 받게

된다.

환금성 및 안정성이 보장 되는 금융상품으로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어서

유통시장에서 매매가 이루어지기도 하며 가입금액에 제한 이 있다.

금리는 3-4.5%정도이다.

 

 

CMA 비교분석

 

발행어음은 위의 상품중(이전글참조) 가장 금리가 높다.

그러나 중도해지 수수료가 있다는 단점 때문에 자금을 수시로 쓸 예정이면 쉽게

가입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CMA는 적은 돈이어도 가입이 가능하고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하며 이자도 세며

자동이체등의 부가서비스도 가능하다.

CMA는 예치 기간별로 이자를 지급하며 예치기간은 선입선출방식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입출금이 매우 빈번하다면 기본이자인 연 3.4%-3.6%정도만 받을 수 있다.

만약 90일정도 출금없이 둔다면 이율이 4.1%정도로 다른금융기관보다 좋은 조건이다.

 

Tip

 

1. 반드시 월급통장은 CMA통장의 연계계좌로 만들어 놓자. 그래서,

이자수익률을 내면서 신용카드 대금, 보험료, 공과금등의 자동이체등의 부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생활비통장으로 바꿔놓자.

급여계좌를 연결하는 경우 카드와 공과금을 빠져나가게 할 경우 계좌번호는

동양종금의 계좌번호가 아닌 우리,국민,농협,신한등의 가상연계계좌의 번호로

지정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하자. (한불종금의 CMA는 금액이 정해져있고

금호종금의 경우 지정은행이 국민은행 하나라서 일단 동양종금의 조건이 제일 유리한

편이다.)

(단점은 계좌이체수수료를 물지않기 위해 월급통장연결을 하거나 적립식펀드를

들어놔야한다는 것!

월급통장을 연결하거나 적립식펀드를 들면 타행계좌이체수수료를 물지 않는다...

저축보다 적립식펀드의 수익률이 장기적으로 나으니 그것도 괜찮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2. 수시입출금식인 MMF, CMA, MMDA와 같은 상품은 3개월 미만의 초단기 자금운용에

적합한 상품이다. 입출금이 되면서 은행입출금 일반통장(이율 0.1-0.6%)보다 많은

이율을 준다. CMA>MMF>MMDA 상품순으로 수익성이 좋다.

 

3. 위의 상품(전편글 참조)중 수익성과 안정성(원리금-예금자보호 5천만원까지)을

두루 갖춘 상품은 CMA와 발행어음이다.

저축은 수익성도 중요하지만 안정성은 더 중요하다.

물론 종금사의 CMA도 실적배당형 상품이므로 원금손실이 있을 수도 있으나

가장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4. 현재 가장 유리한 초단기 상품은 정해진 기간만큼 맡기는 발행어음이다.

만약 한달이상의 입출금을 하지 않을 예정이면 초단기 상품 중 제일 유리한 발행어음을

활용하도록 하자. 

발행어음이 CMA보다 수익면에서 유리하다. 대표적인 발행어음은 동양종금증권과

금호종합금융의 발행어음이 있다. 

 

5. CMA는 수수료가 없지만 MMF나 MMDA는 수수료가 붙는다. CMA나 MMDA는

자동이체등의 납부가 가능하다.

 

6. 현재 동양종금의 CMA는 우리, 농협, 국민, 신한등의 연계계좌와 현금카드를

만들 수 있으며, 금호종금의 CMA는 국민은행 연계계좌와 현금카드를 만들어준다.

 

7. 동양종금의 CMA가입자는 우리은행과 농협의 입출금기를 사용시 수수료가 항상

면제 이고 신한은행은 입출금이 수수료면제이나 영업외시간은 수수료가 붙는다.

국민은행의 경우에는 CD기에서는 입금이 불가하고 인터넷이나 창구로의 입금만

가능하며 출금은 영업시간내만 수수료가 면제이다.

그러나 동양종금의 경우 국민은행을 연계계좌로 지정했을때 많은 제약이 있다.

 

8. 금호종금 CMA가입자는 국민은행에서 무료로 입출금할 수 있다.

금호종금 CMA에서 타은행으로 이체를 할 때에는 수수료가 없다.

 

9. 각 종금사 홈페이지에선 인터넷뱅킹도 이용할 수 있고 타은행으로 이체도

가능하다.  CMA 통장으로 입금을 하려면 은행 연계계좌번호로 돈을 보내면 된다.

연계계좌에 입금이 되면 자동으로 CMA 통장으로 돈이 들어오기 때문이다.

 

10. 증권사에서 판매하는 CMA는 종금사의 CMA와 비슷하다.

연계계좌,현금카드가 있고 인터넷뱅킹도 가능하며 자동이체 서비스도 가능하다.

증권사의 CMA는 MMF를 변형한 상품이기 때문에 수익률이 CMA보다 적고 예금자보호도

불가능하다. 그러나 현대증권과 한화 증권의 CMA상품은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11. 주식거래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증권사의 CMA통장이 유용하다.

주식거래할 경우 돈이 통장에 있어도 이자가 붙지 않지만 증권사의 CMA통장으로

주식을 거래하면 3%정도의 이자가 붙는다.

 

12. 우리은행, 외환은행, 조흥은행 일부 지점에서도 CMA에 가입할 수 있다.

종금사와 합병한 은행들이라 종금사 상품을 취급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종금사 CMA와는 달리 현금카드가 없고, 입출금을 할 때는 전화로 해당 지점에

알려줘야 하고 인터넷뱅킹도 되지 않는다.

 

13. CMA 가입시에는 종금사를 방문해야 한다. 직접 방문했을 경우에만

현금입출카드가 발급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입뒤에는 다시 지점에 가지 않아도 된다. 자동이체,인터넷뱅킹등을 활용하면 되기 때문이다.

동양종금 CMA는 우리은행에서도 가입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은행에서 CMA에 가입했을 땐 입출금을 할 때 꼭 은행을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동양종금의 E-CMA는 인터넷뱅킹을 창구에서 개설후 인터넷으로 가입이 가능한

상품이고 CMA는 창구에서 가입하는 상품이다.

 

14. MMF 상품은 종금사의 CMA가 예금자보호가 되는 것과는 달리 실적배당에

비보호 상품이며 은행, 종금사,증권사에서 판매된다.

 

15. CMA계좌는 MMF, 발행어음, 채권상품, 수익증권, 양도성예금증서(CD),

기업어음(CP), 뮤츄얼펀드 등에 투자할 수 있으며 은행통장과 같은

기능을 할 수 있는(대출제외) 원스톱 멀티 금융 상품이다.

 

16. CMA라고 내용이 다 같은 CMA는 아니다.  발행어음, MMF, RP등에 투자되기

때문에 투자내용이 다르다. 

 

17. CMA의 입출금시간은 평일에는 은행과 동일하게 8시-22시까지 자유롭게 될 수

있으나 공휴일은 입출금시간이 제한되거나 이용불가인 곳도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18. 500만원을 입금했을 때 은행의 경우 0.1%가 붙는다고 가정했을때 3개월후의

이자는 1115원이지만 CMA는 3개월후의 이자가 45,000원 정도이다.

 

19. 한불종합금융의 CMA상품은 연계계좌는 우리은행이고 금리는 3.6-3.9% 정도이다.

그러나, 처음 불입한 금액을 다달이 넣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20. 업계최초로 현대증권은 CMA 현금카드에 선불제 교통카드 기능을 추가해놓았다.

CMA를 종금사와 증권사별로 분류해놓은 표


 

구  분

동양종금

금호종금

현대증권

한화증권

삼성증권

교보증권

우리증권

수익성 

(기간별적용)

3.9~4.25%

4.03~4.5%

3.6~4%

4.05%고정

2.54~3.2% 

 

3.5% 내외

3.8~4% 

연계계좌

우리,농협,신한,국민

국민은행

우리은행

우리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우리,국민

수수료

이체

면제(적립식펀드가입시)

면제

면제

수수료부과

면제

수수료부과

수수료부과

CD 

주간

면제

면제

면제

면제

면제

면제

면제

CD 

야간

우리,농협만면제

면제

면제

수수료부과

수수료부과

수수료부과

수수료부과

 

돈은 나도 모르는 새에 없어진다.

 

가계부를 적다보면 때로는 돈이 새는 듯한 느낌도 받는다.

 

적은 돈이라도 새는 돈을 줄이고 종자돈을 불려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이 없어지는 돈을 차곡차곡 모을 수 있을까?

 

차곡차곡 모으면서 안전하고 빨리 모으는 방법은 없을까?

 

 

 

종자돈을 만드는 비법 Tip

 

1. 앞서 언급했듯이 월급통장은 CMA통장으로 바꿔놓아라.

 

2. 단기간의 회사채상품은 수익성이 뛰어나다.

 

3. 3개월정도의 여유자금은 발행어음에 6개월이상의 여유자금은 상호저축은행의

복리식 정기예금에 1년이상의 여유자금은 상호저축은행을 이용하여 정기적금으로

예금자보호가입금액까지만 넣어둔다. (펀드를 이용하는 방법도 좋다.)

 

4. 변액유니버셜과 같이 10년정도를 불입해야 하는 상품은 정말 끝까지 가져갈 수

있는지 혹은 중도에 해지할 확률이 높은지(내집마련등)를 반드시 생각하고 가입해야

한다.

만약 해지한다면 손해나지않게 언제 해지할 것인지 포토폴리오를 반드시 짜야 한다.

 

5. CMA를 월급통장으로 만든후 자동이체로 적금이나 펀드를 가입해서

선저축 70-80%를 달성하라.

 

6. 시중의 은행보다 상호신용금고, 신협, 종합금융사의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수익면에서 유리하다.

상호저축은행이 이용하기 불편하다면 은행보다 이자를 더 많이 지급하는

서민금융기관 (신협, 새마을금고)을 적극 활용하라. 이때 유의할 점은

예금자보호한도까지만 가입(반드시 안정성을 확인한뒤 4800만원정도만 맡길것-이자가

붙을 수 있으므로) 해야 한다는 것과 세금우대 상품으로 가입해야 한다는 점이다.

 

7. 상호신용금고의 경우 BIS 비율이 8정도인 곳에 가입하는 것이 안전하다.

상호저축은행중앙회-www.sanghobank.co.kr 상호저축은행별로 경영공시를 볼 수있다.

BIS 비율(자기자본비율)이 높은 은행이 견실한 은행과 거래하자. 상호저축은행

현황과 취급상품별 금리에 대해서는 상호저축은행중앙회 홈페이지를

참조(http://www.fsb.or.kr)

 

8. 비과세>세금우대>일반 상품순으로 가입하라.

 

9. 상호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정기적금,신용부금>수시입출금식이 수익면에서

유리하다. (1년기준)

 

10. 적금은 1년만기 정기적금상품으로 가입하라. 1년이상 돈을 넣어놓은 경우

자금이 급하게 필요할 때 오히려 적금을 깨는 경우가 있으니 처음부터 돈을 나누어서

필요한 용도로 여러개로 나누어 1년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만약 장기로 가져가길 원한다면 고정금리로 3년정도를 가입하라.

요새 금리가 오르는 추세이니 그것도 좋은 방법이다.

 

금리비교를 해보는 사이트: www.moneta.co.kr

 

 

11. 비과세장기주택마련저축이나 펀드

 

나이가 스무살 정도라면 매달 아르바이트를 해서 90만원정도의 돈을 비과세

장기주택마련저축에 넣어보라.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일단 한번 해보라.

7년을 넣으면 1억이 된다. (금리비교를 해서 가장 수익률이 높은 은행에 넣어두라.

-향후 10년동안 망하지 않을 곳을 선택하면 된다.)

만약 그 두배인 180만원 정도의 돈을 매달 넣으면 7년후엔 저축액이 2억이 된다.

비과세장기주택마련저축은 2009년까지만 파는 상품이다. 가입기간은 7년이지만

가입하고 나서 5년후에는 이자손해없이 해약이 가능하다. 중간에 해지했을 경우에는

세액공제받은 금액을 다시 반납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돈을 묶어놓지 않고 중간에 내집마련을 한다던가 다른 투자할 곳을 찾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다. 또 나이가 이십대초반이 아니고 결혼계획과 내집마련을

계획한 이십대중후반이나 삼십대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상품이다.

이런 경우에는 한달 몇만원정도만 유지하는 방식이 적합하다.

그러나 내집마련후 자녀교육비나 노후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적합한 상품이다.

비과세 장기주택마련저축은 자녀교육비용마련에 적합하기 때문에 자녀교육을 위해

매달 적금식으로 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매달 62만 5천원씩 가입하면 소득공제를 최대로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소득공제혜택 때문에 돈이 묶이지 않도록 조심하자.

 

장기주택마련저축과 장기주택마련펀드(무주택자 혹은 전용면적 25.7평이하

공시지가3억이하는 가입가능)을 이용하여 6:4의 비율로 가입하되 가입할 수 있다면

최대한 모든 통장에 만원씩이라도 불입하여 가입해놓고 자녀들에게 물려주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12. 청약통장

 

청약저축은 10만원한도를 꽉채워서 넣는다. 청약부금은 적금식으로 13만원씩

2년을 예치하면 1순위가 된다. 청약부금은 한도가 50만원까지 넣을 수 있는 상품이다. 

청약예금은 평형에따라 목돈을 예치해야한다. 서울의 경우 전용면적이 40.8평형을

초과할 경우 1,500만원을 예치해야한다.

저축은 무주택자이면서 나라에서 짓는 아파트대상, 부금은 25.7평이하의 집을 갖고

있거나 무주택자가 민영아파트를 대상으로,

예금은 큰평형을 위해 가입해 놓는 통장이다.

 

13. 72=연이율*연수 를 계산해보라. 연이율을 알면 돈이 두배가 되기까지 몇 년이

걸릴지 계산할 수 있다.

 

14. 저축보다 적립식펀드같은 것은 더 수익률이 높게 날 확률이 높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기 때문에..적립식펀드 2-3개정도 가입해놓는 것도

종자돈을 빨리 모을 수 있는 방법이다.

 

15. 주식을 하고 싶다면 자신만의 소신과 분석을 선행하되 여유돈으로 투자하라.

 

16. 무엇보다 자신의 본업에서 자신의 몸값을 올려라. 만약 자신에 대한 투자가

부족하다면 자신에 대한 확실한 투자- 대학원진학, 못다한 어학점수 등을 취득하는

것이 좋다.

 

17. 부부끼리는 공동명의의 통장을 개설하여 함께 월급을 받고 공유통장으로 모든

것을 관리한다. 이때 주의할 점은 반드시 명의는 공동명의로..한다.

공동명의로 할 수 있는 통장은 드물지만 맞벌이이지만 만약 분쟁의 소지가 있다면

월급의 퍼센트를 정해서 생활비등을 공동으로 내고 나머지는 각자의 통장에 넣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사람월급을 한사람 이름으로 몽땅 저축하면 돈은 많이 모일지 모르나 그 경우

수십년이 지나 분쟁의 소지가 된다. 실제로 주변에 그런 사례가 많다.

인터넷등의 글을 읽어보면 자신의 월급은 생활비로 다 써서 티가 안나고 배우자의

통장의 돈은 차곡차곡 모이니 배우자가 자신이 다 모았다고 하더라 하는 글이 많다.

 

18. 모든 계좌이체일은 10,20,30등의 간단하고 기억할 수 있게끔 지정하여 자동으로

돈이 빠져나가도록 설정해놓는다.

 

19. 매달 가계부를 엑셀화일로 결산하여 수입과 지출항목을 정확하게 분석한다.

 

20.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비상시 꼭 필요한 금액을 산정한 후 평상시 생활비의

3배정도의 금액은 비상금으로 따로 저축해놓는다. 그래야만 적금이나 적립식펀드를

해약하는 사태가 일어나지 않는다.

 

written by 내 인생을 바꾸는 재테크(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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