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생활의 발견(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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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웃을수록 웃을 일이 생깁니다.' |삶,생활의 발견

2008-10-20 14:07

http://blog.drapt.com/yscswc/828581224479251765 주소복사

출처 : 신들의저택님의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fako21

가슴이 살고 자신감이 넘치고
웃음이 떠나지 않으면 모든 일이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늘 긍정적으로 사고하고 얼굴은 밝게 하십시오.

인생을 기쁘게 살고 싶다면 앞으로 일주일 동안 하루에 한 번씩
입이 찢어지도록 크게 웃으며 거울을 보십시오.
이 행동이 아주 바보처럼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이런 신체 행동이 뇌의 한 부분을 크게 자극해서
습관적으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신경 회로를 만들어줍니다.

날씨가 좋은 날은 밖에 나가서 펄쩍펄쩍 뛰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뛰는 것은 감정 상태를 바꾸는 데 아주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뛰면서 얼굴에 심각한 표정을 짓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렇게 밝게 웃거나 펄쩍펄쩍 뛰어주게 되면
몸 안에 정체된 에너지가 풀리면서
당신 주변의 에너지장까지 활기차게 변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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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혼자 떠나려면 여기를 보라 |삶,생활의 발견

2008-10-20 13:54

http://blog.drapt.com/yscswc/828581224478443511 주소복사

출처 : 천만명 부동산의 꿈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혼자 떠나려면 여기를 보라

 

 


사이즈인지를 선택해야 한다. 보통 기내 반입용은 20인치 정도인데 3~4일 정도의 여행에 적당하다. 재질은 천, ABS, 플라스틱, 가죽 등 다양하다.
보통 천으로 만들어진 소프트 케이스는 가볍고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이 장점이며 인조 가죽, 천연가죽, 나무, 쇠붙이 등으로 만들어진 하드 케이스는 단단하고 물건이 손상될 염려가 적은 반면에 가격이 비싸고 무겁다는 단점이 있다. 수화물로 붙일 가방이라면 짙은 색상을 고르는 것이 때가 덜 탄다. 그러나 너무 시커먼 색상의 가방 일색인 수화물 중에서 내 가방임을 확실히 찾으려면 칼라풀한 가방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바퀴는 베어링이 달린 우레탄 바퀴가 부드럽게 잘 움직이며 작은 것보다는 큰 것이, 두 개 달린 것보다는 4개 달린 것이 이동할 때 한결 편리하다.
잠금장치는 자물쇠가 따로 달린 것과 일체형이 있는데 일체형이 자물쇠를 잃어버릴 염려가 없고 더 안전할 것이다.
그밖에 편리성을 더하기 위해 가방 중간에 지퍼를 달아 가방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것, 그물이 달려 잡다한 것 등을 보관할 수 있는 것 등도 준비되어 있다.
방수가 되면서 작은 그물 주머니가 많이 달려있는 수납 가방이다. 샴푸, 린스, 비누, 치약, 칫솔, 면도기, 수건 등 갖가지 새면 도구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으며 욕실 벽면에 걸 수 있도록 고리가 달린 것이 인기이다.
아무래도 물이 많이 닿는물건 들은 보관하기가 여의치 않고 대충 비닐에 넣어가다가 작은 튜브 케이스 등이 눌리면 내용물이 넘쳐 가방 속을 엉망으로 만들기 일쑤이기때문이다. 사이즈가 큰 것은 속옷이나 양말을 담아서 보관하기 용이하게 되어진 것도 있다. 그물로 되어 있어 지퍼를 지 않아도 물건 확인이 가능해 깔끔하게 짐을 꾸릴 수 있고 필요한 물건을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
간단한 소품을 담을 수 있는 소, 중, 대 사이즈의 다양한 스퀘어팩과 신발을 보관하는 신발 주머니 용도도 준비되어 있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하고 안전하게 보관해야 할 여권, 여행자 수표, 카드,
현금, 비행기표 등은
몸 안쪽 깊숙한 곳에 지녀야 한다. 타인에게 표적이 되기 쉬운 가방을 대충
둘러 매거나 주머니가 불룩한 채 지갑을 가지고 다니는 것은 아주 위험하다.
단순히 잃어버린다는 차원을 떠나서 여권을 재발급 받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며
여행이 엉망이 되어버릴 수 있다. 또한 상해를 당하거나 목숨이 위태로운
경우에 처할 수도 있다.
 
 이러한 안전장치가 ‘복대’이다. 몸에 찰싹 달라붙은 얇고 가벼운 재질로 되어 있어
옷 안에 매고 다닐 수 있게 되어 있다.
복대 중에 가장 유명한 것은 2명의 호주 젊은이가 80 여 개국이 넘는 배낭여행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 ‘pacsafe’가 제품의 안정성과 효용성인
인정받았다고 한다.
몸에 밀착되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외에 허리의 벨트 부분이 와이어로 보강되어
있어 끊어짐을 방지하며 피부에 직접 닿은 뒷면 안감은 습기에 강하고 보드랍고
푹신한 재질로 만들어져 착용감이 우수하다고 한다. 복대 외에 목걸이형도 있으니
자신이 편리한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여행을 하다 보면 언제 어디에서 사고가 날지 모른다. 나뭇가지에 긁힐 수도 있고 넘어지거나 레포츠를 하다가 상해를 입을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진통제, 소화제, 해열제, 멀미약 등도 필수로 챙겨야 한다. 이때 구급낭을 하나 마련해 두면 편리하다.
외국에 나가면 약 값도 비싸고 병원을 찾는 것도 쉽지 않다. 게다가 현지인과 한국인의 체질이 다르기에 함부로 약을 쓰는 것도 좋은 일은 아니다. 면봉, 각종 밴드, 반창고, 붕대, 소독약, 상처 치료 연고 등을 상비하고 평소에 먹어야 하는 약이 있다면 반드시 챙겨가도록 한다.
가방을 고정하는 보호벨트와 네임텍은 수화물로 짐을 부칠 때 내 짐을 찾기
수월하게 해주며 가방의 내용물을 보다 안전하게 해주는 장치이다. 이 두 가지 기능이
합해져 있는 제품도 나와있다. 그냥 가방을 둘러서 한 번 고정하는 기능만 있는
제품에서부터 다이얼식 잠금 장치가 달린 것도 있으니 각자 자신에게 맡는
기능의 제품을 선택한다.

여행지에 갈 때는 호신 제품도 필요하다. 위험에 처했을 때 소리를 낼 수
있는 휘슬 제품이 가격도 저렴하고 제 몫도 단단히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밤길 다닐 때나 리조트 내에서 활동하더라도 어두운 곳을 지나다닐
것을 대비해 후레쉬를 준비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 두 가지는 작고 휴대가 간편하되 휘슬은 소리가 큰 것, 후레시는 작아도
빛이 퍼지는 것보다 멀리 나가는 제품이 용이하다.
해외에 나가면 우리나라와 전압이 다른 경우가 대부분이다. 콘센트의 모양부터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준비해야 할 제품이다.
특히 디지털 카메라나 핸드폰, MP3, 게임기 등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품이다.
물론 가져 간 전자 제품이 프리 볼트일 때 사용하는 것이 아댑터(adaptor)이다.
이는 콘센트의 모양만 바꿔주는 것으로 나중에 다른 나라에도 여행을 할 계획이라면 여러
변환이 가능한 ‘멀티 아댑터’를 구매하는 것이 현명하다. 만약 전자 제품이 ‘프리볼트’가
아니라면 ‘변압기’를 준비해야 한다. 1만원 가량의 미니 변압기를 준비해가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휴대용 게임기, 전자사전, MP3, 알람 시계, 계산기 등을 준비한다. 오고 가는 교통편
안에서나 호텔에서 휴식을 취할 때, 해변이나 수영장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낼 때
도움이 될 것이다.
책도 전자 사전 안에 담아가면 짐을 줄일 수 있고 환율 계산이 편리한 자동 환율 계산기나
아침에 깨워줄 수 있는 알람시계를 준비하면 여행을 보다 알차게 만들 수 있다.

또한 미니 다리미도 유용하다. 1만원~1만 5천원 가량의 미니 다리미는 짐
가방 속에 구겨진 옷들을 펴서 입기에 안성맞춤이다.
 
출처 : 이지데이(http://www.ezday.co.kr/)

 

» 혼자 떠나려면 여기를 보라
바야흐로 2.0의 시대입니다. 아무도 주도하지 않지만 누구나 주도하는, 개별적으로는
다른 방향을 향하지만, 집단적으로는 한 방향으로 흐르는, 집단지성의 시대입니다.
인터넷도 2.0이고 촛불집회도 2.0입니다.

모두 똑같은 일정으로 똑같은 장소를 향해 가는 패키지형 ‘트래블 1.0’의 시대는

저물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해 에어텔을 포함한 자유여행 비율(53%)이 패키지 여행(47%)을 넘어섰다는

 통계(한국관광공사 ‘2007 국민 해외여행 실태조사’)도 나왔습니다. 그렇습니다.

 패키지 여행의 시대는 가고 있습니다.

혼자 힘으로 여행지를 선택하고 여행을 준비하고 여행의 의미를 찾는 독립

여행자들에게 멋진 도구가 있으니 바로 인터넷입니다. 인터넷에서 트래블 2.0은

무르익고 있습니다. 정보의 바다에서 여행자들이 얽은 네트워크와 지식들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한겨레 생활문화 매거진 〈Esc〉가 2.0의 정신을 여행으로 가져왔습니다. 트래블

2.0을 실천하는 여행 고수 13명의 즐겨 찾기를 모아 ‘독립 여행자를 위한 인터넷사이트

 55’를 엄선했습니다. 말하자면 여행 고수들의 집단지성 즐겨 찾기입니다.

여행을 도와주고 여행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 사이트들은 당신의 여행을

편리하고 경제적이고 풍성하게 해 줄 것입니다.

글 남종영 기자 fandg@hani.co.kr·사진 박미향 기자 mh@hani.co.kr

촬영협조 노스페이스, 에이글(AIGLE)·모델 이현준(연세대 4학년), 최지혜(이화여대 4학년)


» 비행기 타기 전 나는 통달해버렸네


“비행기 타기 전 나는 통달해버렸네”

 

여행지에 대한 지식과 리뷰·사용자평이 주르륵…독립여행자를 위한 인터넷사이트 55

독립여행자를 위한 인터넷 사이트 55개를 모았다. 여행 고수 13명의 즐겨찾기를

토대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용성이 강하고, 여행에 관한 풍부한 착상을 던져주고,

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곳들을 중심으로 리스트에 올렸다. 모두가 아는

사이트는 될 수 있으면 제외했다.
ⓔ 영문사이트 ⓒ 동호회 ⓡ 온라인 예약

 

호텔- 식사·객실·친절도 평가가 구체적으로

 

1. 호텔패스 www.hotelpass.com ⓡ

국내 최대 호텔 예약 사이트. 국내 호텔 200여 곳은 물론 국외 호텔 2만여 곳에 이르는

 데이터베이스가 방대하다. 또한 사용자들이 올린 1만5천개에 이르는 호텔 리뷰도 강점.

 이를테면 도쿄의 신주쿠 프린스 호텔을 검색하면 식사·객실·친절도 등 사용자들이

느낀 219개 리뷰가 달렸다.

 

2. 호텔자바 www.hoteljava.co.kr ⓡ

실시간 예약이 대부분 가능하다는 게 강점이다. 구글맵을 보고 가장 편리한 호텔을

찾는 방식이라서 위치를 중시하는 여행자들에게 편리한 사용자 환경을 갖췄다.

국외 호텔 2만7천개를 예약할 수 있다.

 

3. 호스텔 부커스 www.hostelbookers.com ⓔ ⓡ

저예산 여행자의 안식처. 호스텔 여행을 꿈꾸는 자, 놓치지 말길. 나라별로 호스텔이

정리돼 저가로 예약할 수 있다. 사용자들이 준 점수를 토대로 ‘레이팅’ 서비스와

지도를 보고 호스텔을 고른다. 이 밖에 호스텔닷컴(www.hostels.com),

호스텔월드닷컴(www.hostelworld.com)과 월드베스트호스텔닷컴

(www.worldbesthostels.com), 하이호스텔(www.hihostels.com) 등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4. 익스피디아닷컴 www.expedia.com ⓔ

원스톱 온라인 여행 예약 서비스. 호텔, 항공, 렌터카를 한 자리에 해결할 수 있다.

가격도 개별 업체에서 예약할 때보다 싼 편이다.

 

5. 호텔앤조이 www.hotelnjoy.com ⓡ

국내 호텔 중심의 예약 사이트. 호텔을 비롯해 리조트, 레지던스 등 국내 최대 예약망을

갖췄고 호텔 패키지, 할인행사 등을 챙겨보길.

 

6. 베니키아 www.benikea.com ⓡ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한 중저가 관광호텔 예약 사이트. 10만원 안팎의 중저가 호텔

36곳을 인터넷에서 예약할 수 있다.

 

여관·펜션- 전국 찜질방까지 지역별 검색

 

7. 굿스테이
http://www.visitkorea.or.kr/kor/ti/lodgig_food_shopping_traffic/type_lodging/list_919.jsp

러브호텔과 여관은 웬지 기분이 찜찜하다. 이럴 땐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한 좋은

숙박업소 ‘굿스테이’를 이용해보자. 3만∼5만원대의 저렴한 숙박료와 말끔한

시설을 지닌 전국 숙박시설 195곳의 시설 소개와 요금 등이 정리됐다. 홈페이지 예약은 불가능.

 

8. 캐빈스토리 www.cabinstory.co.kr ⓡ

전국 2천여개의 펜션 검색과 실시간 예약이 가능하다.

펜션 예약 사이트 가운데 안면도 지역의 펜션 정보가 방대한 편.

사용자들이 올린 펜션 이용후기도 네티즌들의 방문이 잦다.

휴펜션(huepension.com)은 캐빈스토리와 선두를 다툰다. 바다·계곡·산 등 테마

검색이 강점.

 

9. 찜질방닷컴 www.zzimzilbang.com

 

여행 비용을 아끼려면 찜질방에서 자라. 강원 내린천 근처의 찜질방을 가려면 어떻게 할까.

전국 찜질방이 지역별로 검색되는 사이트. 아직 설립 초기라 사용자 리뷰는 많이 붙지 않았다.

 

» 모가 http://cafe.daum.net/motelguide

10. 모가 http://cafe.daum.net/motelguide

회원 수 31만명 다음카페 모텔가이드. 러브호텔의 은밀함을 지워버리고 월풀 욕조,

인터넷 컴퓨터, 디브이디, 피디피 텔레비전 등 젊은이들의 놀이터로 바뀐 모텔에

대한 인식 변화와 함께했다. 회원들은 모텔에서 놀고 이용후기를 올린다. 회원카드인

콩카드를 발급받으면 300여 곳 제휴 모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항공·철도 - 비행기 좌석번호까지 ‘찜’ 가능

 

11. 투어익스프레스 www.tourexpress.com ⓡ

초저가를 표방한 항공권 예약 사이트의 난립으로 서비스가 부실해진 경우가 많지만,

투어익스프레스는 가격과 신뢰도, 서비스 면에서 고르게 후한 평가를 받는다.

 

12. 투어캐빈 www.tourcabin.com

여행 고수들이 즐겨 찾는 항공권 가격비교 사이트. 각 여행사에서 내놓은 할인항공권

가격을 도시·항공사·유효기간 등 조건에 따라 비교해 보여준다. 하지만 각 여행사가

내놓은 미끼 상품도 적지 않아 유심히 살펴봐야 한다.

 

13. 에어라이너즈넷 www.airliners.net ⓔ

당신이 타고 갈 비행기는 무엇인가? 전세계 항공 마니아들이 즐겨 찾는 사이트이지만,

일반 여행자들도 호기심으로 두드려 볼 만하다. 항공 마니아들이 비행기 사진과 설명을

차곡차곡 쌓아두었다.

 

» 시트구루 www.seatguru.com

14. 시트구루 www.seatguru.com ⓔ

공항에 가기 전 이렇게 해보시길. 시트구루에서 자신이 타고 갈 기종

(예약 페이지나 항공권에 나와 있다)의 좌석 배치도를 보고 가장 좋은

자리를 ‘찜’한 뒤, 공항 체크인 카운터에서 특정 좌석번호를 달라고 요구해보라.

시트구루는 각 항공사별로 비상구 좌석, 주위가 시끄러운 좌석, 등받이가

충분히 젖혀지지 않은 좌석 등 ‘좌석 비평’을 해두었다.

» 시트구루 www.seatguru.com

15. 공항에서 잠자기 www.sleepinginairports.com ⓔ

인천공항에서 잠자기 가장 좋은 장소는 어디일까? 지루한 대기·환승 시간을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서 쉴 수 있는 사용자들의 체험기가 올라오는 사이트. 공항에서

잠자기는 매년 베스트 공항, 워스트 공항을 뽑는다. 그저 둘러보면서

‘헝그리정신’을 만끽하는 것만도 재밌다.

 

16.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 계산기 www.staralliance.co.kr

20개 항공사의 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의 전자시간표. 매일 162개국 965개 도시로

향하는 약 1만8천회의 비행편이 검색된다.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쌓았을 경우,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를 이용하면 목적지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마일리지 계산기에서 스케줄을 검색한 뒤, 아시아나항공 예약전화(1588-8000)로 예약한다.

 대한항공 마일리지 회원의 경우, 같은 방식으로 스카이팀(skyteam.com)을 이용한다.

 

17. 위치버짓 www.whichbudget.com ⓔ

저가항공은 일반 항공예약시스템에서 검색이 되지 않는다. 위치버짓은 전세계

저가항공 노선을 검색해 해당 항공사 사이트로 연결해준다. 아시아·유럽을 저가항공으로

여행할 때 유용하다.

 

18. 독일철도 www.bahn.de ⓔ

독일 철도(DE Bahn)의 공식 홈페이지. 유럽의 거의 모든 철도노선 시간표를

실시간 조회할 수 있다. 유레일패스를 이용할 때 북마크 해둘 것. 레일유럽

(raileurope.com)도 유럽 철도시간과 예약 기능을 제공한다.

 

음식·맛집- 기내식이 가장 맛있는 항공사는?

 

19. 메뉴판닷컴 www.menupan.com

국내 최대 음식·레스토랑 사이트.

» 에어라인밀스 www.airlinemeals.net

20. 에어라인밀스 www.airlinemeals.net ⓔ

에어라이너즈넷과 마찬가지로 사용자들이 올린 기내식 사진과 비평으로 가득 찼다.

가장 기내식이 맛있는 항공사는 어딜까? 기장과 승무원이 먹는 기내식은 다를까?

 

트래블 2.0 세계여행- 지식이 여행을 바꾼다

 

21. 위키트래블 www.wikitravel.org ⓔ

위키피디아가 운영하는 세계 최대의 온라인 여행 가이드북. 위키피디아와

마찬가지로 사용자들이 여행정보를 올리고 고치고 편집한다.

하지만 트래블 2.0 방식을 활용하는 다른 여행 커뮤니티와 달리 ‘체계적 분류’가 돋보인다.

 지역개관·교통·명소·맛집 등 각 항목별로 간략한 설명이 오르고, 해당 홈페이지로 연결된다.

 

22. 트립어드바이저 www.tripadvisor.com ⓔⓡ

호텔·항공·레스토랑·명소 등이 망라된 방대한 규모의 트래블 2.0 사이트.

이를테면 일반 여행자가 잘 모르는 캐나다의 소도시 ‘프린스 루퍼트’를 치면

이 지역 ‘프린스루퍼트호텔’의 사용후기 56개와 카우푸치노 커피하우스에 대한 평가글

4개가 나온다.

프린스 루터트로 들어가는 최저가 항공권 검색·예약도 가능하다.

버추얼투어리스트(virtualtourist.com)도 트립어드바이저와 쌍벽을 이루는 여행 지식인 사이트.

 

아시아- 타이·홍콩·라오스 완전정복

 

23. 배낭여행자클럽 태사랑 www.thailove.net ⓒ

관록의 타이 전문 배낭여행자 사이트. 사진과 체험기 위주의 열린게시판 형태로

1999년부터 정보를 쌓아 국내 최대의 타이 여행정보를 구축했다. 최근에는

캄보디아·라오스·베트남 등 아시아 전역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4. 온필 www.onfill.com

필리핀 대표 포털을 표방한다. 마닐라·보라카이·세부 등 잘 알려진 여행지뿐만

아니라 아직 한국인에게 낯선 도시와 해변들도 풍부한 사진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정리됐다.

 올 초 문을 열어 연륜이 짧은 데 비해 사용자 후기가 많다.

 

25. 포에버홍콩 cafe.naver.com/foreverhk.cafe ⓒ

회원 수 16만명의 홍콩 여행 카페. 전통적인 카페 게시판 형태라 읽기 불편한 점도 없지

않지만, 사용자가 쌓은 콘텐츠는 방대하기 그지없다.

 

26. 란콰이퐁 www.lkfe.com ⓔ

홍콩 여행길에 남들보다 좀더 잘 놀고 싶은 사람들은 위한 사이트.

홍콩 최고의 유흥가 란콰이퐁의 맛집, 술집, 파티들을 망라했다.

 

27. 중국여행동호회 cafe.daum.net/chinacommunity ⓒ

회원 수 12만명의 중국 여행 카페.

 

28. 수미여행 www.kailash96.com

여행사 홈페이지지만, 상대적으로 구하기 힘든 티베트 여행 정보가 구체적이다.

특히 육로 여행 정보는 상세한 지도가 나와 티베트 배낭여행자들로부터 호평을 받는다.

 

유럽·미주·대양주- 배낭여행도, 드라이빙도 오케이

 

29. 쁘리띠님의 떠나볼까 www.prettynim.com

1999년 ‘쁘리띠님’의 홈페이지로 문을 연 이 사이트는 유럽 배낭여행을

주로 준비하는 이들의 필수 즐겨 찾기로 떠올랐다. 주인장 쁘리띠님의 개인 웹진

여행 커뮤니티의 성격. 해마다 여행안내서를 펴낸다.

 

30. 카페 유랑 cafe.naver.com/firenze.cafe ⓒ

회원 수 27만명, 유럽 여행에 관한 최고의 카페.

 

31. 카페 유빙 cafe.naver.com/eurodriving.cafe ⓒ

최근 렌터카를 이용한 유럽 여행이 인기를 끈다. 유럽 드라이빙을 완수한 경험자

디비(DB)를 살필 것.

 

32. 저스트애스크더로컬 http://nycvisit.com/JATL/

뉴욕 여행길에 뻔한 여행정보가 아닌 좀더 생생한 정보가 목마르다면, 뉴욕관광청이

소개한 ‘저스트 애스크 더 로컬’을 클릭할 것.

어느 책에서도 나오지 않는 뉴욕시민들만이 아는 식사·쇼핑·나이트라이프 등 정보가

소개됐다.

 

33. 퀸즈스트리트 www.queenstreet.co.nz/queenstreet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중심거리인 퀸스스트리트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사진들을 한 컷 한 컷 연결해 구성한 ‘신기한’ 사이트다. 스크롤 메뉴를 이용하면

실제 걷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 사진에 나오는 지점을 클릭하면 쇼핑몰, 사적,

이벤트, 전시회 등의 정보로 이어진다.

 

국내 여행정보- 514개 섬 여행정보가 한눈에

 

34. 한국관광공사 비지트코리아 korean.visitkorea.or.kr

국내 여행지의 백과사전. 왼쪽 지도 메뉴에서 해당 여행지를 찾는 전통적인

여행지 찾기부터 지역·유형별 맛집, 축제, 여행 기사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내비게이션

지도를 이용한 자동차 길찾기, 대중교통 길찾기도 도움이 될 듯하다.

 

35. 국립공원관리공단 www.knps.or.kr

전국 국립공원 정보. 대피소·탐방프로그램 예약 기능 외에도 쏠쏠한 정보가 많다.

 

36. 가보고 싶은 섬 island.haewoon.co.kr ⓡ

한반도 514개 섬 여행 정보가 실렸다. 특히 섬 여행에는 각 여객선 터미널 별로 흩어진

선박 시간표를 찾기 힘든데, 이 사이트의 여객선 이용정보를 보면 쉽게 풀린다.

일부 구간은 예약·결재도 가능하다.

 

» 솔숲닷컴(solsup.com)

숲길을 걸으며 나무와 풀과 꽃의 이름을 불러보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huyang.go.kr)에서 숲을 고르고, 솔숲닷컴(solsup.com)은 나무에 관한 이야기를 듣자.

야생화동호회 인디카(indica.or.kr), 야생화클럽(wildflower.kr)도 산책을 다채롭게 한다.

 

국내 지역 - 자치단체 관광정보 사이트 충실

 

37. 안면도넷 www.anmyon.net ⓡ

충남 안면도는 수도권 주민들이 주말여행으로 가장 많이 다녀오는 곳.

왜목마을, 신두리, 몽산포 등 각 마을과 맛집, 펜션, 상가 등을 이은 안면도 여행포털쯤 된다.

11권역으로 나누어 설명한 안면도의 볼거리들과 실시간 펜션 예약이 가능한 게 강점.

 

38. 제주올레 www.jejuolle.org

지난해부터 제주 걷기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올레는 제주말로 골목이라는 뜻.

오름과 들판 그리고 고샅을 따르는 소박하고 전원적인 코스다. 지난 6월까지

제주도 일대에 7개 코스를 개발했다. 각 코스 설명과 지도가 나왔다.

 

각 시·도에서 운영하는 관광정보 사이트도 충실하다. 누리꾼들로부터

환영받는 사이트는 경북나드리(gbtour.net), 남해 보물섬(tournamhae.net) 등.

지역 기반 사이트는 거제도(geojedo.co.kr), 강촌넷(gangchon.net),

영흥도닷컴(youngheungdo.com) 등이 인기다.

 

여행 커뮤니티- PDF 미니가이드 야무지네

 

39. 아쿠아 www.aq.co.kr

1999년 자유여행을 통한 여행문화 개선이라는 취지로 문을 연 여행 커뮤니티 사이트.

유료회원제로 시작해 주로 푸껫, 발리 등 아시아 휴양지에 대한 통신원의 엄격한

여행 비평으로 큰 호응을 얻었고, 최근에는 국내 및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등으로

영역을 넓혔다.

 현재 유·무료로 사이트가 운영되며, 유료회원은 각종 할인 혜택과 검색 기능이 주어진다.

 

40. 윙버스 www.wingbus.com

최근 주목받는 여행 커뮤니티. 아쿠아가 리조트형 여행자의 즐겨 찾기라면, 윙버스는

도시형 여행자의 즐겨 찾기다. 도쿄·오사카·후쿠오카·상하이·홍콩 등 피디에프(PDF)

파일로 올려놓은 미니가이드도 야무지다.

 

웹진- 재기 넘치는 여행 팁도 챙길 것

 

» 노매드21 www.nomad21.com

41. 노매드21 www.nomad21.com

독립 정신과 해학 정신이 넘치는 국내외 여행 웹진. 딴지일보와 함께 했던 딴지관광청이

 전신으로 ‘명랑한 여행’을 지향한다.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는 여행 명소와

맛집을 해부하는 ‘멍에의 전당’, 뚜벅이족들의 여행 ‘뚜르드 맨발’ 등 각종 연재와 기사가 담겼다.

노매드21이 운영하는 리피니언(review.nomad21.com)은 취재기자와 여행자가 현지

답사를 거쳐 만든 답사기가 튼실하게 실렸다.

» ‘멍에의 전당’

42. 트래비 www.travie.com

주간 여행잡지 트래비의 온라인판이다. 매주 나온 만큼 정보가 축적됐다.

기사 검색으로 정보를 찾는다. 주로 유행에 민감한 도시를 다룬 터라

자유여행에 필요한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43. 버짓트래블닷컴 www.budgettravel.com ⓔ

저예산 여행자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는 외국 여행잡지 <버짓트래블러>의 온라인판.

정통 여행기사뿐만 아니라 재기 넘치는 여행 팁도 살펴보자.

 

44. 타임아웃 www.timeout.com ⓔ

말이 필요 없는 도시 정보 사이트. 실제 그 도시에 가면 잡지도 발행되고 있고

여행가이드도 나온다. 관광객보다는 로컬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생생 정보가 가득하다.

 

세계일주- 지금부터 루트를 짜보라

 

45. 오불생활자클럽 http://cafe.daum.net/owtm

세계일주를 꿈꾸는 사람들이 열심히 ‘눈팅’하는 곳. 스스로를

‘오불당’(5달러로 하루를 버티는 세계여행자)으로 칭하며 세계일주 루트짜기,

 아메리카 대륙 종단과 유라시아 대륙 횡단을 연구하며 논다.

 

여행도구 - 전국 고속도로 상황 5분마다 갱신

 

46. 로드플러스 www.roadplus.co.kr

 

전국 고속도로와 주요 국도의 지·정체 여부를 본 뒤, 시동을 켜라.

소통 원활·서행·정체 등 교통 상황이 세 단계로 5분마다 갱신된다.

각 도시와 도시 사이의 최단 경로 검색, 거리, 예상 소요시간도 얻을 수 있다.

 

» 심플 익스피리언스 네이버 http://se.naver.com

47. 심플 익스피리언스 네이버 http://se.naver.com

웬, 네이버? 할지 모르겠으나, 외국에서 한글 입력이 안 되는 윈도 엑스피 앞에 앉았다면

이보다 더 소중한 사이트는 없다. 검색창 옆의 한글입력기에서 검색어를 마우스로

클릭해 한글 없는 컴퓨터의 불편함을 해결한다. 또한 각종 광고와 배너가 제외된 채

검색 결과가 나오므로 또한 느리기 마련인 외국 인터넷 환경에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48. 구글맵 maps.google.com ⓔ

지명이든 주소든 입력만 하면, 목적지와 그 주변의 모든 정보, 리뷰, 사진 등을 제공한다.

 

49. 엑스이닷컴 www.xe.com ⓔ

전세계 모든 국가의 환율 계산은 여기에 맡겨라.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도 빠짐없이 나온다.

한국인이 자주 방문하는 나라의 경우 네이버·다음 등의 환율조회기를 이용해도 좋다.

 

50. 외교통상부 해외안전여행 www.0404.go.kr

‘모스크바 국제공항을 경유할 때는 러시아 비자를 챙겨라’, ‘선거 관련 폭력시위로 인해

비상사태가 선포됐으므로, 몽골에서 주류 판매는 금지됐다’ 등의 공지가 뜬다.

각국의 출입국 정보, 비자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됐다.

 

51. 스카이프 www.skype.com

인터넷전화.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피시와 피시끼리 통화할 경우 무료다.

피시와 휴대전화를 연결할 경우 일정액을 내야 한다.

 

52. 트래블프레이즈 www.travelphrases.info ⓔ

캄보디아에 가서 화장실이 급하면 뭐라고 물어야 하나? 440여개 언어로 여행 실전

외국어를 제공한다.

 

기타- 놀이기구의 비밀까지 싹쓸이

 

53. 세계관광청 주소록 www.towd.com ⓔ

각국의 관광청은 상업적 이해와 무관한 가장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관광청이 제시한 여행 정보를 본 뒤, 여행의 윤곽을 잡아보자.

54. 플리커 flickr.com

웹2.0을 기반으로 한 사진 공유 커뮤니티. 원하는 여행지를 치면 관련 사진이 뜬다.

 비영리적인 사용 혹은 영리적 사용이 가능한 사진도 있으니, 이 경우에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복사해 가져가도 좋다.

 

55. 테마파크 검색기 알시디비닷컴 rcdb.com ⓔ

바이킹·청룡열차 등 놀이기구도 알고 타면 재밌다.

전세계 테마파크에 설치된 놀이기구의 속도·낙차·길이 등 성능이 검색된다.

 

 

http://cafe.daum.net/gsm888/F3ct/340이창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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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신분증 주고 가도 ‘뺑소니’” |삶,생활의 발견

2008-10-2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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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 미래의 부동산 ₩

원문 : http://blog.drapt.com/k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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