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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내 상가만 나홀로 인기 |상가투자와세금정보

2005-11-0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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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유림 기자]후분양제 실시 이후 상가 분양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비교적 안정적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단지내 상가로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공급된 상가 물량은 총 17건, 9만6964㎡로 상가 분양물량 집계가 시작된 200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서울은 단 2건에 그쳤고, 경기 6건, 강원 3건, 경남 2건 등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상가 유형별로는 근린상가 8건, 단지내상가 6건, 복합상가 3건 등이 분양됐다.
이 가운데 기존 택지개발지구나 일부 대단지 아파트 상가 중심으로 인기가 높았던 단지내 상가는 리스크가 적고 안정적 수익을 낼 수 있다는 투자성이 부각되면서 배후 가구수가 적은 중, 소규모 단지에도 수요층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분양된 주공 단지내상가 분양결과, 경남 진해 자은3블록은 최고 207%의 낙찰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강원도 강릉 회산은 배후단지수가 307가구에 불과한데도 168%의 낙찰률을 기록했고, 배후 단지수가 416가구인 동해 천곡 역시 예정가 대비 최고 156%에 낙찰됐다.
반면 유동인구 흡인력은 약한데 반해 분양가는 상대적으로 비싼 복합상가(주상복합 내 상가)는 투자자들로부터 외면받으면서 분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0월 분양된 서울 광진 군자동 광진 두산위브파크는 1층이 평당 2800만원~3200만원 수준을 기록하는 등 서울지역 복합상가의 1층 평당 분양가는 3000만원대를 기록,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였다.
작년 하반기 월 20~30건에 달했던 근린상가 분양 물량도 후분양제 실시 이후인 올 5월부터 크게 줄어 지난달 부터는 10건 미만으로 감소했다.
부동산114 유명은 팀장은 "상가에 대한 투자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공급이 따라주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투자처로 인식되고 있는 단지내상가에 수요가 쏠리고 있다"며 "그러나 최근 신규아파트의 입주율이 저조하고, 배후 세대수가 적거나 주변에 경쟁상권이 있을 경우 투자수익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유림기자 ky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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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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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가·오피스텔 기준시가↑… 세부담 크게 늘듯
머니투데이 2005-11-09 14:06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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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빌딩 상업시설' 이색상가 분양

[머니투데이 최석환 기자]양도소득세와 상속·증여세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되는 상가·오피스텔 기준시가가 내년에는 대폭 오를 것으로 보여 세부담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9일 국세청에 따르면 내년 1월 1일에 고시될 상가·오피스텔은 전국적으로 56만5388호에 이르며 상가는 31만959호, 오피스텔은 25만4429호가 대상이다.
고시대상은 수도권(서울·인천·경기)과 5대 지방광역시(대전·대구·광주·부산·울산)에 소재하는 구분소유된 오피스텔과 판매·영업시설 등의 면적이 3,000㎡ 또는 100호 이상인 상가이며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상가 82%, 오피스텔 87%가 집중돼있다.
올해 1월 1일에 첫 고시된 것과 비교하면 상가는 17.3%, 오피스텔은 15%가 각각 오를 것으로 보인다. 첫 고시 때 경기 상황을 감안해 시가의 60% 수준에서 기준시가를 산정했지만 내년에는 70%로 비율을 높였기 때문이라고 국세청은 설명했다.
이미 고시된 상가와 오피스텔은 각각 23만2967호, 17만4706호로 총 40만9773호. 이 가운데 가장 비싼 상가는 ㎡ 평균 1139만6000원을 기록한 제일평화시장상가가 꼽혔으며 기준시가 상위 10위권중 동대문 대형상가가 9개를 차지했다.
오피스텔의 경우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가 ㎡당 246만원으로 기준시가가 가장 높았고 용산 한남동의 하이페리온2가 ㎡당 213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이와 관련해 국세청은 이와 관련해 아파트 기준시가에 이어'상가·오피스텔 기준시가'에 대해서도 이달 11일부터 30일까지 예정가액 사전열람을 통해 이의제기가 가능토록 할 방침이다.
사전열람은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나 오피스텔·상가가 위치한 관할세무서 민원봉사실에서 가능하다.
예정가액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는 세무서나 인터넷에서 제공되는 '기준시가 의견제출서'를 근거서류와 함께 준비해 소재지 관할세무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국세청은 제출된 의견에 대해 감정평가기관과 종합적으로 재검토해 내년 고시에 반영하고 검토결과는 연말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서면으로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세청은 고시된 기준시가의 공정성을 다시 확인하기 위해 내년 1월 1일 이후 고시 후에도 '재산정 신청 제도'를 추가로 시행키로 했다.
최석환기자 neokism@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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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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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계약서의 계약금 중도금 날짜가 명시되어 있지만
세금 계산서는 돈낸 날짜를 우선으로 끊어줍니다
그런데 계약서 날자와 다른  세금계산서를 세무서에
제출하게되면 공급가액의 1%의 가산세를 물어야 한다
따라서 세금계산서는 분양계약서 날짜와 일치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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