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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연말정산 세액계산 체계 |재테크

2008-12-10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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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연말정산 세액계산 체계

 
 
입력 : 2008.12.10 12:00
수정 : 2008.12.10 12:00  
 
출처-조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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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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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준비 다섯가지 요령
 

중국 명말의 선비 홍자성(洪自誠)의 어록인 <채근담>에 이런 구절이 있다. "군자는 편안한 나날에도 안일하게 지내지 않도록 마음을 단단히 긴장시켜서 훗날 우환에 배려한다." 흔히 말하는 '유비무환'의 정신이다.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할 일 가운데 중요한 것이 '노후준비'다. 상공회의소 조사에 따르면 50대 직장인의 60% 가까이가 노후에 대한 준비를 전혀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실 20~ 30년 전에는 노후문제가 그다지 절실하지 않았다. 평균수명은 짧고 직장정년은 길었으며 여러 자식 중 하나는 부모를 봉양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즘 40~ 50대는 '부모를 모시는 마지막 세대, 그리고 자식에게 버림받는 첫 세대'라 일컬어진다.  

 

물론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이 부분적으로 버팀목이 되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이 제도를 100% 신뢰하지는 않는 것 같다. 그나마 안정적이라던 공무원연금마저도 실상은 예상보다 좋지 않은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국민연금은 물론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까지도 더 이상 기대에 부합하지 못할 수 있다는 뜻이다. 연금 등 장기저축을 통한 개개인의 노후준비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여기서 미래를 위한 준비 즉, 연금 등 장기저축에 가입하거나 유지하면서 놓치기 쉬운 몇 가지 정보에 관해 짚어보고자 한다.

 

첫째, 노후를 위한 준비로 소득의 15%는 투자하라.

 

여기서 말하는 15%는 국민연금, 기여금 등을 제외한 금액이다. 순전히 자기 총소득의 15%를 투자하는 것으로 이 수치는 경험치를 근거로 산출한 것이기 때문에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기준에서 너무 멀어지면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기준을 한참 밑돌게 되면 노후생활이 그만큼 궁해지게 될 것이고 지나치게 넘치면 자녀교육자금이나 주택마련 등의 중장기 계획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

 

둘째, 기존의 연금저축에서 추가납입 여부를 확인하라.

 

1990년 말 2000년 초에 가입한 연금이 있다면 추가납입 여부를 확인해 보고 가능하다면 추가납입제도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 시기의 상품들 중 확정금리형 상품이 많고 비교적 금리도 높으며, 확정금리형 상품이 아니더라도 최저보증이율이 4% 이상인 상품도 적지 않다. 보통 현재 불입액의 추가 2배까지, 즉 20만원을 넣고 있으면 추가 40만원 모두 60만원까지 불입할 수 있다. 현재 연금상품의 최저보증이율이 보통 2%임을 감안하면 훌륭한 재테크다.

 

셋째, 연금 등 장기저축 가입시 여성을 피보험자로 하라.

 

연금을 지급받는 방식에는 일시금, 10년, 20년, 종신 등이 있는데 종신형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남자를 피보험자로 할 때와 여자를 피보험자로 할 때 총 연금 지급액 차이가 불입액에 따라 작게는 몇천부터 많게는 그 이상 날 수 있다. 여자가 남자보다 평균 세 살 가량 적고 7년을 더 살기 때문인데 여성이 피보험자일 경우 약 10년은 더 지급 받을 수 있다.

 

넷째, 연금개시 시점은 연장 가능하고, 지급방식을 변경할 수 있는 상품을 골라라.

 

연금가입시 연금개시 시점을 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상품에 따라 개시 시점을 변동할 수 없는 상품이 있는 반면 변동 가능한 상품도 있다. 연장 가능한 상품의 장점은 연금지급을 미룰 경우 그 기간동안 복리이자로 굴러 연금지급액이 더 커진다는 것이다. 굳이 연금을 지급받지 않고서도 몇년동안 생활이 가능하다면 이 방법을 선택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또 지급방식은 건강여부에 따라 10년확정, 20년확정, 종신형 등으로 변경하여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섯째, 연금저축은 150만원 1개보다 50만원 3개로 가입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개인연금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지 못한다.(10년 체증형은 있지만 10년 이후는 고정이고 초기 연금 지급액이 너무 작다) 연금 개시를 달리하면 복리효과를 최대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물가상승에 어느 정도 대비할 수 있다.

 

이러한 요령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하루라도 빨리 실천하는 일이다. 부채를 상환하고 형편이 풀리면 하겠다는 사람이 많지만 장기저축에 대한 투자가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노후비용 충당을 위한 투자금액은 더 많이 늘어난다. 노후투자는 첫 월급을 받으면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고 바로 '지금' 시작하는 것이 차선이다.

 

요즘은 노후를 '대재앙'에 비유하기까지 한다. 준비되지 않은 노후는 분명 재앙의 수준에 버금가리라 예측된다. 재앙을 피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면 노후가 인생 제 3막의 시기에 '또 다른 행복의 시작'으로 다가올 것이다. 당신의 노후는 당신 손에 달려 있는 것이다!

 

출처--포도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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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목도리 매는법 |재테크

2006-11-1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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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쌀한 날씨,목도리 매는법
배용준식 목도리 매는 법
 
① 한쪽은 짧게, 다른 한쪽은 길게 목에 건다.

② 긴 쪽으로 목을 한번 감아 돼지 꼬리 모양을 만든다.

③ 감지 않은 쪽의 목도리를 돼지 꼬리의 원 안으로 공간을 두고 넣는다.

④ 공간이 생긴 곳으로 목을 감은 목도리 쪽을 교차하듯 넣어서 당긴다.
 
클럽 노트
· 클럽 노트 : 스쿨머플러의 전통적인 매듭법.

① 두자락을 교차시켜 긴쪽 자락을 원안으로 넣어 짧은 자락을 감는다.

② 짧은 자락을 감을때 생긴 공간으로 넣어 빼어 고리를 만든다.

③ 가운데 형성된 고리사이로 두자락을 교차시켜 넣어 당긴다.
이때 느슨하게 두르고 매듭을 확고하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이다.
 
프랜치 노트
· 프랜치 노트 : 방한기능과 더불어 패셔너블한 멋을 풍기는 매듭법.

① 한쪽은 짧게, 다른 한쪽은 길게 교차시킨다.

② 긴 쪽을 원 안쪽으로 넣는다.

③ 다른 한쪽으로 빠져 나온 목도리 부분을 휘감아 두자락 사이의 생긴 공간으로 넣어 당긴다.
 
하이 랩
· 하이 랩 : 목도리 본래의 방한과 보온의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는 매듭법.

① 한쪽은 짧게, 다른 한쪽은 길게 교차시킨다.

② 원과 원사이에 생긴 공간으로 감은 자락을 넣어 잡아 당긴다.

③ 감지 않은 쪽의 목도리를 돼지 꼬리의 원 안으로 공간을 두고 넣는다.

④ 목앞에서 크게 크로스하는 형태이므로 미끄러운 소재의 목도리라도 두르는 것이 부서질 염려는 없다.
 
 
롤 노트
· 롤 노트: 평범한 머플러 매듭법.

① 목에 목도리를 두른후 앞쪽에서 한쪽끝으로 다른 한쪽을 감아 앞쪽으로 늘어 뜨려 앞쪽자락이 뒤쪽자락을 감추게 한다.
 
갑자기 쌀쌀한 날씨,목도리 매는법











출처--블로그 > 럭셔리 ~~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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