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99)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인천송도국제도시 |인천경제자유구역

2011-03-16 23:51

http://blog.drapt.com/wlduswk/3955411300287111128 주소복사

인천송도국제도시
국제적 수준의 교육연구 인프라 및 동북아 산·학·역 허브구축을 위한 첨단산업클러스터의 선도사업으로 송도국제화 복합단지를 조성한다

면적 53,256,198㎡

기간 2002년~2020년

주택 인구수 252,000명

 

인천송도국제도시 개요

국제적 수준의 교육연구 인프라 및 동북아 산·학·역 허브구축을 위한 첨단산업클러스터의 선도사업으로 송도국제화 복합단지를 조성합니다. Global Campus, Joint University, R & D Park, Global Academic Village 조성

사업명 인천송도국제도시
위치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5·7공구) 일원
면적 917천㎡(학교용지 615천㎡, 주변개발지 302천㎡)
공사기간 2007년 ~ 2015년
수용인구 7,183명 (2,993세대)
사업일정
  • 2006. : 토지공급계약체결, MOU체결 (연세대↔인천시)
  • 2007. :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 설립
  • 2008. : 토지매매계약 및 사업협약 체결
  • 2009. : 토지소유권이전 완료
  • 2010. : 1-1단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개교
향후계획
  • 2010. 10. : A2블럭 공동주택 착공 및 분양
  • 2011.: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1-2단계 착공 예정
  • 2011.: M1블럭 주상복합 착공 및 분양 예정
  • 2013.: A1블럭, A3블럭 공동주택 준공 예정

조감도

토지이용계획도

단계별개발계획도

NEATT

송도컨벤시아

송도국제학교

중앙공원

Art Center

사업계획 및 범위는 해당 지역 혹은 공공기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관련기관 홈페이지를 참고 바랍니다.
 
 
맹모가 송도국제도시로 간 까닭은?
 
지난 9월 17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더�퍼스트월드 112㎡의 전세값이 갑자기 500만원 가량 올랐다. 일부 부동산중개업소에 나왔던 아파트 급매물도 일시적으로 자취를 감췄다. 연수구 송도동의 한 부동산중개업자는 "송도국제학교(채드윅) 합격자 발표와 함께 매물이 빠르게 소진됐다"고 전했다.
 
↑포스코건설 송도 사옥
송도국제업무지구 내에 지하 4층, 지상 37층짜리 2개동으로 지어지는 포스코건설 송도 사옥은 현재 외관 공사는 거의 마무리 되고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이다. 5월부터 이전 작업을 시작, 7월 중순까지 작업을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사옥 이전과 관련해 포스코건설이 1330여가구 규모의 사원용 아파트를 제공하고 있지만 직원들이 모두 이 아파트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서울사무소 직원이 1400명 정도지만 포항 본사에서도 일부 송도 사옥으로 옮겨올 예정이어서 송도로 출근하는 직원 모두가 사원용 아파트에서 지낼 수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세대 송도 국제캠퍼스 개교
약대ㆍ공대융합전공ㆍ외국인병원 등 단계별 신설
연세대가 3일 오전 10시 인천 송도국제도시 안에 조성한 송도 국제캠퍼스 봉헌식(개교식)을 개최해 `송도 캠퍼스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었다.
인천의 경제자유구역인 연수구 송도동 송도국제도시 내 61만4000여㎡(약 18만6000여평)에 들어선 국제캠퍼스는 3단계로 구분되는 단계별 조성 계획에 따라 우선 약학대가 입주하는 과학기술관 등 건물 8동을 준공했다.

연세대는 2012년까지로 예정한 2단계 계획 기간에 건물 10동을 더 짓고 2013년부터 시작되는 마지막 단계에서는 연구.개발(R&D) 전용관을 비롯한 5동의 시설을 완공, 서울 신촌 캠퍼스에 버금가는 진용을 갖춘다는 구상이다.

연세대는 이곳에 올해 6월과 9월 국제하계대학,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어 과정을 밟는 학부 예비과정(Pre-university Course)을 개설하고 내년 25명 정원의 약학대를 세울 계획이다.

이어 학부 과정으로 나노과학과 환경ㆍ에너지 기술을 배우는 공대 융합전공, 중국 및 일본의 명문대와 제휴하는 아시아지역학대학(SAS)을 2012년에 선보이고, 2013년에는 의대와 공대, 이과대 교수진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의생명 과학기술대를 만들기로 했다.
또 4천500여명이 생활하는 대형 기숙사와 1000 병상 규모의 외국인 전용 의료원을 개관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와 텍사스주립대 등 해외 유명 대학과 함께 이공계 연구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학생 4000명ㆍ교직원 500명 등 5000여 명 입주 예정
연세대는 모든 건물이 완공되는 2013년 이후 이곳을 공용어로 영어를 쓰는 '글로벌 캠퍼스'이자 국내외 학자들이 수시로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벌이는 '학술 중심지'로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캠퍼스 완공 이후에는 국내 학생 3000명과 외국인 유학생 1000명, 교직원 500명, 연구원 500명 등 모두 5000여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송도 캠퍼스는 정원을 늘릴 수 없는 '수도권 인원 규제' 원칙이 적용돼 연세대는 서울 캠퍼스 신입생을 10% 줄여 이곳에 배정할 계획이다.
이날 봉헌식에서는 정운찬 국무총리가 축사를 했고, 최근 손자를 연세대 정치외교학과에 진학시킨 김영삼 전 대통령과 고(故) 김대중 대통령의 미망인 이희호 여사,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이기수 고려대 총장, 이배용 이화여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연세대 관계자는 "학생들이 숙식을 함께 하며 영작 교습 등 밀착형 국제화 교육을 받는 레지덴셜 칼리지(Residential College) 제도를 도입해, 연구와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더 개선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news.joinsland.com/total/read.asp?pno=83471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3-27 일대 약 4만7142.1㎡의 지식기반 연구용지 5개 필지
인천 송도 바이오연구단지 5개 필지 분양
입주 대상 연구소는 지식기반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와 외부신용평가기관을 활용한 객관적 기업데이터 자료를 토대로 기업의 재무현황, 사업계획, 송도바이오메디파크에 대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확정된다.
 
인천 송도국제도시 주택시장에 국제학교 등의 개교가 줄을 이으면서 '교육 프리미엄'이 형성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교육 프리미엄은 교육여건이 좋은 지역의 집값이 그렇지 않은 곳에 비해 비싸게 형성되는 현상을 말한다. 서울에서 교육여건이 가장 좋다는 8학군이 위치한 강남권의 경우 집값의 40∼50%는 이른바 '교육 프리미엄'이라는 말이 있다.

주택업계에 따르면 인천송도국제도시 아파트 전셋값이 국제학교 프리미엄이 반영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올 1월부터 7월까지 약보합세를 유지하던 송도의 아파트 전셋값은 국제학교가 문을 연 9월 아파트별로 2000만∼3000만원 가량 상승했다. 송도국제학교와 인접한 송도더샵 퍼스트월드 124㎡(전용면적 기준)의 경우 전세값이 올 초 1억4000만원 선에서 9월에는 1억9000만원으로 호가가 뛰었다.

지난해 9월 개교한 인천대 송도캠퍼스 주변도 마찬가지다. 송도동 62㎡형 원룸은 지난해 초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30만~40만원이었지만 인천대 개교 후 월세가 60만~70만원으로 올랐다.

송도동 송도포스코부동산 관계자는 "지난 3월 부분 개교한 연세대 송도캠퍼스 조성 계획이 발표된 2006년엔 주변 소형 아파트값이 두 배 정도 올랐었다."고 말했다.

앞으로 송도국제도시 집값 강세현상은 상당 기간 지속될 전망이다. 내년부터 외국 명문 대학 캠퍼스가 하나둘씩 문을 열 계획이기 때문이다.

우선 언더우드 국제대학과 의예과·치의예과가 신촌 캠퍼스에서 송도로 이전한다. 최근 1단계 공사를 끝낸 송도글로벌캠퍼스에서도 조만간 미국 뉴욕주립대와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캠퍼스가 문을 열 계획이다. 우선 미국 본교생 교환학생 형식으로 운영한 뒤 내년부터 국내와 아시아권 학생을 2000여 명씩 뽑을 계획이다.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사장은 "포스코건설, 벽산건설 등 송도로 본사를 이전하는 회사들이 많아지면서 중소형 평형을 중심으로 전셋값과 매매값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송도에서 앞으로 분양될 중소형 아파트에 투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롯데건설이 11월 송도국제도시 2블록에서 분양중인 송도 캐슬&해모로 아파트가 대표적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24∼40층 13개동 규모다. 여기에 전용면적 기준 84∼164㎡ 1,439가구가 들어선다. 주택형 가구수는 84㎡ 1,008가구, 111㎡ 108가구, 123㎡ 204가구, 139㎡ 113가구, 153㎡ 4가구(펜트하우스), 164㎡ 2가구(펜트하우스)다.

그런데 이 아파트는 수요층이 탄탄한 중소형 비율이 전체 가구의 70%에 달한다. 이 아파트가 들어선 송도국제도시의 중소형 아파트 비율이 전체 가구(1만387가구)의 45%에 불과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희소가치가 매우 높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이 단지는 바로 옆에 연세대 국제캠퍼스와 세브란스 국제병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때문에 대학교 및 병원의 임직원들의 관심이 높다는 후문이다. 입지여건도 좋다. 단지 인근에 인천지하철 1호선 캠퍼스 타운역이 위치하고 있으며 제 3경인고속도로가 지난 5월에 개통해 수도권 광역교통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http://realestate.daum.net/news/category/iss187/MD20101119090326643.daum?
 
 
 
아파트만 즐비한 송도 국제업무지구
인천 송도 국제업무단지에 사무실은 없고 아파트만 들어서고 있다.
올해로 조성사업이 시작된 지
6년째로 1단계 공사 마무리 단계에 있는 송도 국제업무단지에는 정작 업무용 빌딩을 찾아보기 어렵다. 애초 사업계획 단계부터 단독주택이나 주상복합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 주거용지 비율이 59%로 높았던 데다 공사 중인 업무용 빌딩도 입주자를 찾지 못해 최근 주거용으로 용도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 외국인 투자 지지부진

↑ 업무용 빌딩보다 주상복합 등 주거용 건물을 더 많이 짓고 있는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 공사 현장. <이충우 기자>

= 인천 연수구 송도동 국제업무단지 내 6-1에 짓는 동북아트레이드타워 시행사인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 측은 지난 9월 초 "(동북아트레이드타워를) 업무용 오피스에서 주거용으로 용도변경해 달라"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북아트레이드타워는 최고 68층, 높이 305m에 이르는 랜드마크 빌딩이다. 지상 1~33층은 오피스, 34~64층은 호텔로 건축 허가를 받았다가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45~64층을 분양이 가능한 콘도로 변경한 후 다시 일부를 주거용으로 변경 신청한 것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관광진흥법 관련 법령이 바뀌면서 분양 가능한 콘도마저 사업성이 떨어졌다는 이유로 용도변경 신청이 들어왔다"고 전했다. 2명이 콘도 1실을 분양받을 수 있다가 5명 이상이 모여야 1실 분양이 가능해지는 등 콘도미니엄 전매와 양도 규정이 까다로워졌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신청을 받아들여 용도변경을 하면 국제업무단지 랜드마크 빌딩에 아파트가 들어서 국제업무단지라는 이름이 무색해진다.

내년 3월 완공 예정이었던 계획도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높다. 시행사 측이 공사비를 1000억원 이상 지급하지 못해 공사가 중단됐다 두 달 전 재개됐으나 공정률은 두 달 전 67.5%에서 현재 69%로 오르는 데 그쳤다.

◆ 입주자 유치문제 시급
= 부동산업계에서는 근본적인 문제는 사업성이 아닌 입주자 유치라고 입을 모은다. 시행사 측은 "3M, 시스코, 오티스엘리베이터가 입주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확인했지만 MOU를 체결한 지 1년이 넘도록 본계약을 체결한 기업은 없다.

익명을 요구한 건설업계 관계자는 "다국적 기업과 유엔 산하 기관 유치를 전제로 용지를 분양받은 시행사가 외국 기관을 유치하지 못했는데도 제재 방법이 없어 계속 시행사 요구대로 끌려다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빌딩 전체 일괄 매각을 시도하기도 했으나 3.3㎡당 1700만~1800만원으로 서울 업무지구보다 가격이 높아 나서는 투자자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20년까지 360억달러를 유치하겠다고 발표했지만 현재까지 유치 실적은 약 8억달러로 목표액 대비 2.2% 수준에 그친다.

반면 업무용 외 주거용 건물 신축은 활발하다.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114에 따르면 현재 국제업무단지 내에 분양한 주상복합아파트는 13개 단지 1만440가구다. 올해 1월 입주한 송도 더● 퍼스트월드(1596가구)를 시작으로 2010~2012년 3300여 가구가 입주한다.

아파트와 달리 업무용 오피스는 주변 업무환경과 교통편, 상권까지 갖추지 않으면 임차인 유치가 어렵다. 한 건축설계사사무소 임원은 "외국 협력사 관계자들을 만나면 한국 기업도 유치하지 않은 업무지구에 투자 위험을 감수하면서 들어오고 싶지 않다는 반응이 많다"고 전했다. 외국 기업 지사 규모 임차인을 모집하려다 보니 운신 폭은 더 좁다.

이남수 신한은행 PB부동산 팀장은 "서울과 거리가 먼 데다 본사가 이전하지 않는 한 사무실을 채우기 어려운 규모라 주요 임차인(키테넌트)을 유치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염려했다.
 
 
 
http://realestate.daum.net/news/category/iss187/MD20091013170142447.daum?
 
 

 

 
서해를 가로질러 인천송도국제도시와 영종도 국제공항을 이어주는 '바다위의 고속도로'가 장대한 모습을 드러냈다. 2005년 7월 착공된 인천대교가 4년4개월의 대역사 끝에 16일 개통식을 가졌다. 민자를 포함해 총 2조4천234억원이 투입된 이 교량은 길이가 연결도로까지 포함하면 21.38km에 달해 국내 최장이면서 세계에서 7번째로 길다. 서울 여의도 63빌딩과 맞먹는 높이로 세워진 사장교의 2개 주탑은 간격이 서해대교의 배에 가까운 800m로 10만t급 선박 교행이 가능하다. 초속 72m의 강풍과 진도 7의 강진에도 견딜 수 있다고 한다. 인천대교는 국내 업체의 세계적인 기술로 세워진 웅대한 규모 못지않게 바다와 어우러진 수려한 외관, 첨단 기능이 집약된 디지털 운영 시스템을 갖춰 한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전혀 손색이 없을 듯하다.
 
 
 
 
http://realestate.daum.net/news/category/iss187/MD20091016163605299.daum?
 
 
 
송도국제도시에 33층 최첨단 IT센터 뜬다
코오롱건설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7-50번지 일대에 교육연구시설•도시형공장•지원시설을 모두 갖춘 '송도테크노파크 IT센터'를 분양 중이다. 규모는 지하1~지상 33층 1개 동, 대지면적 18,998.80㎡, 연면적 111,003.91㎡다. '송도테크노파크 IT센터'는 IT기업을 위해 특화된 집적센터로, 연구개발과 비즈니스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IT센터다.

'송도테크노파크 IT센터'가 들어서는 송도국제도시는 청라•영종과 함께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속하며, 다국적 기업들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본부는 물론 국제업무의 거점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또한, '송도테크노파크 IT센터'는 민간 시행의 비즈니스 센터가 아닌 인천시의 송도국제도시 마스터플랜에 따른 철저한 인프라 구축 속에 이뤄지는 IT산업클러스터로써 신뢰도가 높다.

총 217실 규모의 송도테크노파크 IT센터는 IT업종만 선별•특화돼 유치된다. IT전문시설단지라 연구소가 있거나 연구기능에 준하는 조건(입주 전까지 연구소 인증 획득 등 조건부 계약)을 충족하는 IT 관련 기업에게만 입주 자격이 주어진다. 입주는 청약과 심사, 계약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전매 제한이 없다.

송도테크노파크 내 입주업체들은 중소기업 기술신용보증 특례제도에 의한 자금지원과 기업부설연구소를 위해 납부해야 하는 부동산 취득세, 등록세, 지방세 면제 혜택을 받는다. 설비투자와 인력개발비 관련 세액도 공제 받을 수 있다. 또한, 산업기술연구, 개발용품에 대해서는 80%의 관세감면, 연구전담용원에 대한 병역특례혜택 등 IT기업의 지원을 위한 유용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032-260-0300
 
 
http://realestate.daum.net/news/category/iss187/MD20091019134315374.daum?
 
 
 
 

<송도국제도시 전경>

인천광역시 송도, 영종도, 청라지구에는 오는 2020년까지 개발된다.

그 중 송도국제도시는 국제업무, 지식기반산업 중심지로 IT, BT등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개발될 예정이며 인천 남부, 서해와 접한 지역이다.

송도국제도시는 2003년 8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총1천6백11만평을 국제비즈니스센타, 첨단바이오단지, 지식정보산업단지, 테크노파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1단계 사업(10,115,702㎡)은 8공구까지 매립이 2009년까지 완료되며, 이곳에 국제학교, 국제병원, 인천대, 연세대캠퍼스, 18홀 골프장 등이 건설될 예정이다.
 
위치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일대
사업면적
사업규모 53,256,198㎡
사업기간
2002~2020년
계획인구 총 25만2천명
개발계획
국제업무단지, 지식정보산업단지, 첨단 바이오단지, IT클러스터, 국제학술연구단지, 인천신항(34선석)
 

[경제자유구역] 인천 송도국제도시

사업개요

◆ 토지이용계획도

ㆍ업무용지
- 인천국제공항및인천항에 대한 접근성과 해안에 인접해 있는지정학적 특성으로 인하여 송도국제도시의 앵커 (Anchor)기능을 수행
- 중심가로(Park Avenue)변의 업무용지와 중앙공원 (Central Park)과 인접한 컨벤션센터 부지로 구분 되며, 특히 컨벤션센터 부지는 국제업무단지 뿐만 아니라 송도국제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기능을 담당
- 도입시설은 국제업무전시 및교류 등 국제업무기능과 중심상업, 공공행정, 문화레저 및 주상 복합기능 등이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도록 교통동선 및 스카이라인을 감안하여 연계 배치

ㆍ상업용지
- 국제업무용지(CBD)의 배후지원기능과 상주 및 이용인구의 생활 편익시설 기능을 담당
- 호텔, 백화점, 대형쇼핑몰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계획
- 국제업무단지 내 상주인구 및 이용인구의 다양한 소비패턴 충족을 위해 백화점과 대형판매 시설을 입지 시킬 계획

ㆍ주거용지
- 단독주택 ·공동주택
- 내외국인의 다양한 생활 및 주거형태를 수용할 수 있도록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을 배치하고, 다양한 형태의 건축계획을 통해 다채로운 도시경관을 연출할 계획

ㆍ주상복합
- 도심공동화 방지 및 도심기능 활성화 유도를 위해 단지별로 다양한 건축계획으로 상업과 주거가 복합된 건물을 배치

ㆍ공원·녹지용지
- 친환경 계획을 위해 대규모 공원(Central Park, Waterfront Park, Northwest Park) 등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
- Park Avenue 중앙부에 녹지와 보행자 도로를 조성하고 단지내에 바닷물을 이용한 수로(Canal)를 계획하여 친수공간 및 교통수단(Water Taxi) 등으로 이용

ㆍ공공·문화시설용지
- 도시를 구성하는 요소들 중 공공문화시설은 도시인구의 행정, 교육, 의료, 문화 등의 지원기능을 지니므로 각 시설의 기능 및 파급효과를 고려하여 배치계획을 수립
 

 

<송도국제도시 계획도>

◆ 개발계획 및 주요사업
 
ㆍ개발방향
- 국제화 도시(Global City)
국제업무지원 기능을 충족 시킬 수 있는 기반시설을 통해 외국인에게 매력적인 공간 제공

- 개방형 도시(Open City)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따른 국내외 인적ㆍ물적자원의 자유로운 교류

- 복합형자족 도시(Self-Sufficient City)
업무ㆍ주거ㆍ문화 및 위락기능이 복합된 자족형 정주공간조성 첨단정보화 도시(Ubiqitous City)
멀티미디어 정보통신망 구축으로 최상의 비즈니스 환경조성

- 친환경 도시(Environmental City)
지리적ㆍ자연적여건을활용한도시내의수로계획과해변공원, 문화시설등으로풍부한친수공간제공
 

 

<송도공원녹지체계도>

◆ 교통 및 녹지체계 구상

ㆍ광역교통체계 구상
- 동서축
 · 제3경인고속도로(계획) : 인천남부지역 연결을 담당하고 서울외곽순환 도로와 연계
- 남북축
 · 제2서울외곽순환도로(계획) : 수도권북부~송도국제도시~수도권남부를 연결함으로써 인천으로의 접근성 향상

ㆍ공원녹지 체계구상
- 수변공간을 최대한 활용한 공원ㆍ녹지체계정립
- 근린공원의 네트워크 구축 - CBD와 다양한 기능축이 결절하는 지역에 중앙공원 조성
- 국제업무단지를 상징하는 중앙공원(Central Park)계획
- 공원녹지의 위계에 따라 네트워크 구
- 주거단지, 녹도, 공원을 연결하는 그린네트워크 계획
- 국제업무단지의 특징인 수변공간을 적극 도입
 

※ 인천지하철 1호선 남쪽 연장구간

ㆍ인천지하철 1호선(계양~동막)을 남쪽 송도국제도시 내에 까지 연결해 원활한 교통 환경 설계가 목적.
ㆍ역명 : 동막 ~ 캠퍼스타운 ~ 테크노파크 ~ 지식정보단지 ~ 인천대입구 ~ 센트럴파크 ~ 국제업무지구 (신설 6개역) ~ 인천타워 (1개역 연장 고려)
ㆍ총구간 : 6.54㎞(연장시 7.48㎞)
ㆍ개통시기 : 2009년 10월(2005년 12월 착공)
 

※ 인천대교 건설 사업개요

ㆍ사업규모 : 21.27km(교량 12.34km, 연결도로 8.93km)
ㆍ사 업 비 : 24,584억원(교량 15,914억, 연결도로 등 8,670억)
ㆍ정부지원 : 13,710억원(교량건설보조 7,234억, 연결도로 6,476억)
ㆍ시 부 담 : 2,643억원(서측연결도로 1,534억, 요금소 부지 400억, 시공기반시설
                 260억, 주경관 확장 449억)
ㆍ민간부담 : 8,231억원(교량건설비)
ㆍ사업기간 : 2003. 06 ~ 2009. 10(운영 30년)
ㆍ추진계획
    2009. 10 : 인천대교 건설사업 준공

※ 제2외곽순환고속도로(2009년 착공예정)

ㆍ경기 북부에서는 파주, 양주, 남양주 등을 거쳐 남부에서는 이천, 용인, 화성, 인천 송도신도시, 검단신도시까지 연결되는 도로.

ㆍ수도권 전체를 연결하는 도로로 계획됐으며 아직 정확한 개통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음.
 
※ 제3 경인고속국도(2010년 개통예정)

ㆍ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에서 경기도 시흥시 논곡동 사이를 잇는 고속도로. 2006년 11월에 착공했으며, 2010년에 개통될 예정.
 
※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구간(2013년 완공예정)

ㆍ현재 진행중인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사업.

ㆍ서쪽으로는 인천 영종도와 연결(제3연육교)되며 동쪽으로는 청라지구에서 서울로 직접 연결됨.
 
 
주변환경
지리적 위치
송도국제도시 조감도
ㆍ인천 서남부 지역 서해와 접해 있음. 송도국제도시는 정부가 동북아 허브 거점도시로 개발하려는 인천 경제자유구역 3곳 중 한 곳

ㆍ서울 도심과는 약 25㎞, 인천도심과 약 8㎞ 떨어진 곳에 위치

ㆍ송도 앞바다를 매립한 곳으로 지리적으로 서울과 접근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자족도시의 기능을 갖춘 최첨단도시로 개발될 예정
생활환경
해양경찰청
ㆍ국제비즈니스센터, 첨단바이오단지, 지식정보산업단지, 테크노파크가 조성될 계획
ㆍ해양경찰청은 이미 입주를 완료했으며 편의시설은 아직 미흡해 각 단지내 상가를 이용해야 함

 ㆍ대형마트의 경우 이마트(연수점), 롯데마트(연수점)과 관교동 신세계백화점(인천점)을 이용할 수 있음

ㆍ국제업무지구내 위치한 트레이드타워(65층)가 2010년 완공시 타워내의 호텔과 백화점을 이용 가능
 
교통환경
인천대교
ㆍ인천지하철1호선 연장선 구간이 2009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ㆍ제2경인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인천 남동구~경기 시흥, 2010년 개통예정)와 연결되는 인천대교는 2009년 10년 개통예정.  이 다리는 인천국제공항과 송도국제도시를 연계.

ㆍ제2서울외곽순환도로(2009년 착공예정), 제3경인고속도로(2010년 개통예정 등의 공사계획으로 송도국제도시는 서울 및 경기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임


교육환경
신송고
ㆍ국제학교, 인천대, 연세대캠퍼스 등이 건설될 예정, 국제학교는 개교후 일정기간 동안 내국인 학생도 입학을 허용할 예정

 ㆍ송도국제도시 내에 계획된 외국인학교 2개교 중  1공구에 위치한 외국인 학교가 착공에 들어가 2008년 개교 예정

ㆍ현재 제 2공구에 신송초등, 먼우금초등, 신송중, 신송고가 개교했음
 
토지이용계획도
사진
 
 
청약포인트
  특징

장점- 인천경제자유구역 중에서 가장 먼저 사업이 진행된 현재는 주거지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음, 국제업무의 거점지로 개발하기 위해 국제학교, 외국기업 유치 등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음

 

단점-인천의 매매가 상승을 이끌었던 만큼 분양가도 인천내에서 비싼 편. 사업진행 여부에 따라 가격 변동이 심한 편
 
◆ 유의점

경제자유구역에서는 분양물량의 30%는 인천지역 거주자에게 우선 돌아감. 나머지 70%는 수도권 거주자에게 분양됨
 

◆ 전매제한 기간

송도국제도시는 비과밀억제권역으로 전용면적 85㎡이하는 3년,  85㎡이상은 1년의 전매제한이 적용

 

송도신도시
http://www.songdo.com

 

 

인천시립화장장(승화원) 증축공사 4월 준공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는 인천가족공원 내 시립화장장(승화원) 증축 공사가 오는 4월 준공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사진>

이 사업은 사업비 86억원을 들여 화장로 5기 증설해 총 20기를 운영하고 냉동안치시설 20기를 확보, 부족한 화장시설을 해소한다.

기존 화장장에 관망실 설치, 대기공간 및 식당을 조성하고 우천시 운구와 유족을 위해 화장장 입구에 대형 케노피를 설치한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4월 화장장 증설 공사가 모두 완료 되면 부족한 화장시설 해소가 가능하다”며 “인천경제자유구역 및 검단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 사업에 따른 인천시 인구 증가에도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유골은 만월당에 안치되며, 화장장 이용요금은 관내 주민 5~6만원, 관외 주민 100만원이다.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316000457

 

 

 

인천경제자유구역 일부 해제…왜?


인천경제자유구역 지도.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일부가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해제돼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영종도 계획 미수립지역 일부(육지부 11.8㎢)와 인천공항 시설구역(28.1㎢)를 경제자유구역에서 해제하기로 지식경제부와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영종도 계획 미수립지역의 경우 사업성이 떨어져 개발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이미 투기성 짙은 '깡통 주택'이 1800여 가구 이상 들어서 있어 3.3㎡당 조성 원가가 700만원에 달하는 등 사업성이 극히 떨어진다는 것이다.

또 현지 주민들이 그동안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후 각종 개발 행위를 제한받으면서 수많은 민원을 제기해 왔다는 점도 해제 이유로 들었다.

인천공항 시설 구역의 경우 활주로 등 순수한 공항 시설 지역으로 굳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할 필요가 없어 지경부ㆍ국토해양부ㆍ인천공항공사 등과 협의해 해제에 동의했다는 게 인천경제청의 설명이다.

인천경제청은 또 지경부와 함께 해제 여부를 검토해 온 나머지 영종하늘도시, 청라지구, 용유ㆍ무의 복합도시 등 3곳은 앞으로 1년 6개월간 현 상태를 유지하되 구체적인 계발 계획 및 시행사 선정, 투자 및 개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영종하늘도시는 미분양된 주택용지를 산업ㆍ업무용 시설 용지로 돌리는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며, 청라지구는 유보지 등을 산업ㆍ업무용 시설 용지로 추가 확보하기로 했다. 또 용유ㆍ무의복합도시는 자족적 관광도시가 조성되도록 차별화 전략을 마련하는 한편 조기 개발을 위해 조속한 시일 내에 개발 사업자를 선정하기로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2519914

 

 

인천경제자유구역 화보

 



 

인천경제자유구역에 동북아시아 허브의 꿈이 무르익고 있다. 송도와 영종, 청라 3개 지구에서 무려 210km2(6360만여 평)에 이르는 대공사가 진행 중이다. 기반시설 비용으로만 21조4570여 억원이 들어가고, 전체 사업비는 추산이 불가능하다. 바다가 땅으로 변하고, 논과 밭이 최첨단 도시로 재탄생하는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소개한다.

(사진 및 조감도 제공:인천경제자유구역청,NSIC,(주)인천대교, 한국토지공사, 포트만컨소시엄, 인천천도시개발공사)

1~3 2002년, 2004년 송도국제도시 인공위성 사진과 공사가 한창인 공사 현장(위에서부터).
4 송도국제도시 조감도. 송도국제도시는 바다를 메워 만들어졌다.

5 송도국제도시 한가운데 조성 중인 중앙공원 조감도. 도시의 허파 구실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6 송도국제도시 업무단지에 들어설 컨벤션센터 조감도. 독특한 외관 디자인은 태백산맥을 형상화한 것이다.

7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랜드마크인 인천타워(151층)와 영종도 인천국제공항과 송도국제도시를 잇는 인천대교 조감도.
8 조만간 완공될 송도국제학교 조감도. 개교는 당초 올해 말로 예정됐으나 사정상 2009년 말로 연기됐다.
9 2009년 10월 개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인천대교 공사현장. 완공되면 인천대교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긴 다리가 된다.
10 송도국제도시에 인접한 송도신도시 내 해돋이공원 분수대에서 아이들이 뛰놀고 있다.

11 송도국제도시에 세워질 U-City 홍보체험관 조감도.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 때 인천시를 세계에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2 송도국제도시 내 최초의 주상복합건물인 ‘The# 1st World Towers’ 건설 현장.
13 용유·무의 관광레저단지 조감도.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해 있어 동북아 관광허브로 개발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14 한국토지공사가 주도적으로 개발을 진행하는 청라지구와 랜드마크가 될 월드트레이드센터(77층) 조감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7&aid=0000005543

 

 

인천 경제자유구역 (송도,청라,영종) 가치분석

 

관심지역

인기비결

비 고

광교신도시

현 공급물량중 가장 인기지역

(제2의 판교기대심리)

내년 위례신도시가

태풍의 눈

송도, 청라신도시

개발호재로 인한 미래가치부각

및 부동산 정책의 수혜

전매제한,양도세부분

보금자리 주택

정부 주도의 서민지향 저가 아파트공급

언론매체의 광고 및 홍보

인서울 재건축,재개발

서울내 주택공급부족 및 부동산정책의 수혜

신축아파트의 선호경향

경제자유구역중 수도권에 위치한 송도,청라, 영종도를 살펴보기로 한다.

 

1. 개발계획

 인천경제자유구역인 송도와 청라, 영종신도시의 개발계획과 핵심추진방향 그리고 도시의 성공여부를 판가름할 주요개발사업을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향후 집값의 향방은 이들 추진방향과 주요개발사업등이 차질없이 원만하게 진행되는지의 여부에 달여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송도신도시

청라신도시

영종신도시

개발규모

53.4 ㎢

17.8㎢

138.3㎢

기반시설비

4조 4000억원

6조 4000억원

10조 5000억원

계획인구

253,000명

90,000명

169,000명

개발계획년도

2003 ~2020년

2003 ~2020년

2003 ~2020년

추진방향

동북아경제중심도시

국제비지니스도시

첨단산업도시

국제물류도시

지식정보 산업도시

국제금융도시

스포츠, 레저도시

물류중심도시,

관광 레저도시

주요개발사업

인천타워, 동북아트레이드타워,센트럴파크,

국제컨벤션센터,국제학교,인천신항

국제금융업무타운,

스포츠레저단지,

골프장과 골프빌리지, 시티타워

로봇랜드, GM대우자동차연구단지

영종하늘도시

운북복합레저단지

용유무의관공단지

물류복합단지

메디씨티

 

 

인천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송도지구, 청라지구, 영종도지구는 기존 주거중심의 도시개발인 신도시개발과 달리 주거지역 국제업무지역 관광 레저 라는 테마를 형성하고 있다.

따라서, 각 지구가 사업계획대로 원만하게 추진진행된다면 집값상승등 그 파급효과는 상상이상으로 지속될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 투자유치실적이 지지부진하고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되지 않을 경우에는 일반신도시와 크게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미래가치 또한 수정이 불가피하다.

 

 

2. 총 공급물량과 현재까지 공급량추이 / 개발진척도 (사업속도)

계획도시의 경우 개발계획에 맞게 진행되는가의 여부를 도시성공의 척도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재개발의 사업성 및 수익성이 개발속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신도시도 개발사업속도와 입주율 및 전세가추이는 향후 관심있게 지켜볼 사항들이다.

현재까지는 주택공급계획과 분양정도만을 가지고 판단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현재까지의 진행상황을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구분

송도신도시

청라신도시

영종신도시

총공급물량

/계획인구

93,600여 가구

31,000여가구

48,000여 가구

현공급물량

18,000여 가구

18,800여 가구

4630여 가구

사업진척도

(주택부문)

20 %

60 %

10%

 

 

인천경제자유구역사업단계중 1단계사업이 마무리되는 올해까지를 살펴보면 국제자유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다기 보다는 도시기반시설구축과 주택공급에 치우쳐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내년이후로 시작되는 2단계사업에서 지난 6년과 같이 주택공급위주의 사업진행을 지속한다면, 인프라없는 주택공급과잉으로 몸살을 앓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인천경제자유구역에 공급하기로 계획된 아파트물량 총 17만 2821가구중 올해 상반기까지 공급된 양은 41,661가구가 공급되어 24%의 분양을 마친 상태이고 하반기 계획된 물량은 16,000여가구정도이다.

영종하늘도시의 청약률이 사업초기단계에서부터 저조한 실적을 보임에 따라 향후 분양시기 및 분양금액에 대한 조정이 없이는 순탄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 송도 신도시

송도지구는 현재까지 전체매립면적의 40%정도 매립완료된 상태이며, 1단계사업계획의 핵심지역인 국제업무지구는 절반수준의 개발진행상태를 보이고 있다.

내년이후는 2단계 핵심추진사업인 동북아트레이드타워, 151층 인천타워, 국제학교등의 사업진척도와 외국인의 투자유치를 주의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2) 청라 신도시

청라지구는 도시전체 주택공급물량중 가장 사업진척도가 빠른 곳이고 입주율도 송도지구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

주자 및 실수요를 겨냥한다면 송도보다 더 나은 선택이 될 가능성이 높다.

서울 및 타지역으로의 진출입이 가장 용이하고 생활인프라(편의시설)도 3개지구중에서는 가장 빨리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학교부족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상태이고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는 입주후 1~2년간은 생활에 불편이 예상된다.

입지측면만을 보면 청라의 집값이 송도의 집값을 앞지를수도 있다.

하지만, 국제금융도시로서의 위상정립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과 개발프로젝트면에서 송도보다는 열세에 놓여있기 때문에 당분간 역전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청라신도시는 주거차원의 접근이 필요해보이며 우리나라 최고의 수변도시로서 중앙호수공원인근의 집값상승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3) 영종도 신도시

개발규모가 너무 크다.

세계적인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사업비마련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때문에 개발속도도 기존계획보다는 더 늦어질 공산이 커 보이고, 영종하늘도시의 주거만족도는 당분간 약세를 면키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현시점에서 투자목적으로의 가치는 커 보이지않기 때문에 인천공항 또는 관련업종에 종사하거나,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인기블록을 위주로 접근할 필요가 있겠다. 

 

3.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 청라, 영종 신도시의 SWOT분석

각 신도시의 장단점과 집값상승 또는 하락요인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지역선택 및 진행상황을 통해서 미래의 집값예측을 도모하기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대략적인 장단점 그리고 기회요인과 위협요인을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구분

송도신도시

청라신도시

영종신도시

장 점

1.다양한 개발호재

2.테마공원등 높은 녹지율과 해상도시로 바다조망권가능

1.도시완성도가 가장빠름

2.입지상 인천의 중심부상가능성

3.중앙호수공원등 수변도시

1. 인천공항 연계효과기대(공항배후도시)

2. 광광레저 등 친환경적인 도시개발

단 점

1.입지가 인천중에서도 외곽에 치우쳐 서울접근성떨어짐

2. 개발규모가 방대함

3. 비싼 분양가격

4.생활편의시설부족

1.학교등교육시설부족

2. 서부공단,화력발전소,송전탑등 주변 혐오시설의 존재

1. 서울접근성 및 통행료문제

2. 도서지역으로서 물리적한계

3. 생활편의시설,교육시설등의 부족

기회요인

1. 국제도시로서의 가능성

2. 랜드마크시티

1.아시안게임과 경인운하개발의 연계효과예상됨

2.호수공원도시로 실수요층 주거이동가능성.

3.송도비교 가격경쟁력

1. 산과 바다의 자연환경

2. 실버세대의 노후생활지

위협요인

1. 비싼임대료로인한 공실률

2.외자유치부진 및 사업추진의 불확실성 과 사업지연

1. 시티타워, 금융센터 및 기업유치부족시 베드타운가능성

2. 업무타운의 경우 송도의 보완성격을 가지고 있어 사업지체가능성

1. 개발규모의 방대함과 사업추진속도의 부진함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향후 개발함에 있어서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것은 중복된 사업이 많다는 점과 너무 규모가 방대하여 제대로 사업추진을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고서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할 수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송도, 청라, 영종 국제자유도시가 국제비지니스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현재 놓여진 각종 문제점에 대한 반성과 해결노력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4. 주요변수별 평가

부모가 보는 자식의 평가와는 별도로 외부에서 보는 평가는 사뭇 다를 것이다.

또한, 이제껏 보아온 모습과 내일의 모습은 또 다른 모습을 보일 것이다.

주관적인 성향과 과거의 잣대만으로 평가하기 보다는 보다 객관적인 평가를 해볼 시기가 된 것이다.

때문에 과거의 몸짓을 별개로 하고 순전히 현재의 입장에서 미래의 성장성과 투자가치를 분석해 볼 필요가 있겠다. 

 

브랜드, 블록위치, 단지규모, 조망권, 편의시설접근성, 학군 및 학교접근성은 각 지구단위로 별도로 평가할 부분에 해당하기 때문에 여기서는 생략하기로 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 삼형제를 과거의 1기신도시와 비교해보면 송도는 분당, 청라는 일산과 비슷한 양상을 보일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송도신도시는 교통여건등 입지측면에서 약점을 보이고 있고 개발사업의 진척도부분에서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에 송도신도시의 집값상승여부는 불확실하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청약에 임해야할 것이다.

 

또한, 송도와 청라는 범위가 넓게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같은 신도시내이더라도 블록별로 가격의 차별화현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영종신도시는 과거의 유사사례를 찾기어려워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인다.

 

관광레저도시로 가장 높은 녹지율을 자랑하는 친환경도시이고 인천공항과의 접근성이 가장 높지만, 일반인들의 수요를 끌어들일만한 강력한 호재가 아니라는 점과 기반시설 및 편의시설의 부족으로 사업이 장기화될 경우 실생활하기에는 여러 가지 불편을 감수해야한다는 것이 문제로 지적될 수 있을 것이다.

 

5. 영종하늘도시 텅빈 유령도시 되나 ?

 

지난달 28일자 한국일보기사제목이다.

 

부제로 영종도에는 3가지가 없는 3무도시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즉, 수요자, 기반시설, 프리미엄의 3가지가 없기 때문에 시장참여자들이 청약을 망설이고 있다는 것이다.

 

영종신도시(영종지구)가 송도, 청라와 달리 1순위에서 낙제점수를 받은 이유를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하나. 개발호재가 빈약하고 자족도시로서의 한계를 가지고 있다.

 

둘. 도서지역(섬)이라는 물리적한계 와 생활인프라(편의)시설 및 교육시설등이 부족하다

 

셋. 교통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넷. 사업진행속도가 가장 느리고 개발완성까지 너무 오래 걸린다.

 

우선 송도, 청라지구와 달리 업무지구추진이 불확실하고  관광, 레저분야를 빼면 주거타운이라고 할 수있다. 때문에 자족도시로서 성공하기엔 한계가 있다고 할 것이다.

 

인천공항관련종사자에게는 수요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하더라도 기타지역주민에게는 매력을 느끼기 어려울 것이다.

 

또한 인천공항 관련자중 고소득층에 해당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서울에 주거공간을 가지고 있거나 희망하고 있다고 보면 실 수요자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투자수요와 실수요측면 모두에서 송도와 청라와는 구별될 수 있다 할 것이다.

 

청라지구는 서구청인근에 위치하고 있고 향후 인천시청이 들어설 가능성이 매우 높은 곳이다. 검단신도시등 주거인구가 급증하는 인천을 볼 때 중심지로서의 기능을 할 가능성이 높고 인천아시안게임 주경기장등과 같은 호재를 등에 업고 있다.

 

그에 비해 영종지구는 당장에 가시화될정도의 개발호재가 빈약하다고 할 수 있다.

 

영종하늘도시는 섬이라는 물리적한계로 인근지역으로 진출입이 쉽지 않다.

 

거리상도 외떨어져 있지만, 심리적으로도 외로움을 탈 수 있는 지역의 신도시라고 할 수 있다.

 

수도권중 외곽이면서 인천시에서도 변두리라는 이미지가 청약저조현상으로 나타났을 것이다.

 

미래의 청사진이 아무리 멋지고 상대적으로 분양가격이 싸다고 하더라도 이는 제반요인을 분양가에 반영하여 나온 수치이다.

 

때문에 분양가격이 상대적으로 싸다는 것을 장점으로 평가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현재까지 분양실적이 저조한 상태이고 주변편의시설이 속속 들어올만큼 입주물량과 입주시기가 엇비슷하게 돌아가야 하는데 그게 순탄할 것지는 않아 보인다.

 

영종지구와 청라지구를 잇는 다리인 제 3연륙교의 연기 및 통행료 문제는 당장 눈에 보이고 피부로 느끼는 비용부담문제가 걸림돌로 작용하게 된다.

 

거주하는 지역주민은 물론이고 그곳을 방문하는 친척, 친구, 동료들에게도 부담스러운 부분이 될 수 있다.

 

도시가 멋진모습으로 환골탈태한 연후에야 모르겠지만, 그렇지않은 현재의 시점에서는 마이너스요인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다고 할 것이다.

 

미래의 청사진이 아무리 멋지고 상대적으로 분양가격이 싸다고 하더라도 이는 제반요인을 분양가에 반영하여 나온 수치이다.

때문에 분양가격이 상대적으로 싸다는 것은 장점으로 평가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해당지역의 땅가격(입지) 및 토지조성원가를 고려할 때 싼 것이 아니라 비싸다고 평가할 여지가 많아 보인다.

 

현재까지 분양실적이 저조한 상태이고 주변편의시설이 속속 들어올만큼 입주물량과 입주시기가 엇비슷하게 돌아가야 하는데 그게 순탄할 것지는 않아 보인다.

 

 

http://blog.daum.net/songdo7/16896111

 

 

 

 

 

 

 

 

 

 

 

 

 

 

 

 

 

 

 

 

 

 

 

 

 

 

 

 

 

 

 

 

 

 

 

 

 

 

 

 

 

 

 

 

 

 

 

 

 

 

 

 

 

 

 

 

 

 

 

 

 

 

 

 

 

 

 

 

 

 

 

 

 

 

 

 

 

 

 

 

 

 

 

 

 

 

 

 

 

 

 

 

 

 

 

 

 

 

 

 

 

 

 

 

 

 

 

 

 

 

 

 

 

 

 

 

 

 

 

 

 

 

 

 

 

 

 

 

 

 

 

 

 

 

 

 

 

 

 

 

 

 

 

 

 

 

 

 

 

 

 

 

 

http://imgv.search.daum.net/viewer/search?w=imgviewer&SearchType=total&ResultType=total&SimilarYN=total_Y&SortType=total&q=인천경제자유&page_offset=8&page=1&lpp=10&od=a8Z4C400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2)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