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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인구 100만 도시 맞게 교통망 새로 짠다 |지하철,경전철,도로

2011-05-1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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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인구 100만 도시 맞게 교통망 새로 짠다

 

도심통과, 외곽순환도 체제로 전환

 

성남시의 교통망이 인구 100만 도시에 맞게 새롭게 재편된다.

경기 성남시는 올해 판교택지개발지구의 입주 완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인구 100만 도시의 교통망을 새롭게 짜기로 했다.

이에 맞춰 시는 오는 2031년까지 단기·중기·장기별로 성남의 동·서측, 남·북측 교통망을 사통팔달의 교통체계로 재편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정책을 제시했다.

 

시는 우선, 올해 9월 신분당선(강남~정자) 개통에 맞춰 판교역과 정자역의 대중교통 노선체계 및 환승체계를 개편해 시민들의 신분당선 이동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기존 시가지부 도로에 대해서는 성남~장호원간도로 개설, 순환로 확장 등 광역도로망과의 연계 확충으로 도심통과 교통을 외곽순환도로로 전환 시내 교통의 질을 높이고, 도심 재개발과 연계한 도로확장 등 시설적 개설과 함께 교통사고를 분석, 위험지역과 혼잡지역을 계획적으로 재분석하고 점적, 선적 체계개선을 통해 소통상황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장애인, 노약자, 임신부, 어린이 등 교통약자들이 도시교통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016년까지 단기, 중기별 단계를 밟아 장애인 심부름센터 차량, 장애인복지택시 등 특별교통수단을 제2차 국가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계획의 목표치에 맞춰 확충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의 교통시설을 보다 스마트하게 첨단화하는 지능형교통체계(ITS)분야에 대한 투자도 지속 추진된다. 시내도로 도시교통정보시스템( UTIS)과 도시고속화도로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 버스에 대한 버스정보관리시스템(BIMS)을 원활히 연계 구축해 승용차 및 대중교통이용자들이 시내 도로를 편리하게 주행할 수 있는 교통정보를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수집 및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인구증가 추세에 따른 100만 도시 교통망 구축을 위해 이 같은 단기적, 중·장기적 계획을 세웠다"며 "체계적으로 인간중심적인 교통망을 구축해 나가 시민 편의를 돕겠다"고 말했다.

 

 

 

 

 

http://land.naver.com/news/newsRead.nhn?type=region&prsco_id=008&arti_id=0002537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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