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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국제회의시설 |서울

2011-04-1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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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국제회의시설 개요

타이틀 서울역 북부에 KTX, 인천공항철도,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접근이 편리한 40층 높이 국제회의시설이 조성된다
사업명 서울역 국제회의시설
위치 서울시 중구 봉래2가 122번지 일대
면적 55,540㎡
용도지역 일반상업지역, 제3종일반주거지역, 1종지구단위계획구역
용적율 760% 이하(개발연면적 : 317,000㎡ 이하)
기준높이 180m이하 (40층)
추진일정 2011년 건축 허가 및 착공, 201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음
도입시설 국제회의실, 전시장, 업무시설, 판매․문화시설 등
기대효과 연간 8,0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약 8만여명의 고용창출효
서울의 브랜드 가치 상승, 도시경쟁력 제고
강북지역 경제 활성화로 강남․북 균형발전 도모
서울역 주변 정비와 고가도로를 철거함으로써 서울역이 보다 밝아지고 경관이 개선되어 역사와 현대가 어우러진 살아 숨 쉬는 역사 문화공간으로 부활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감도

위치도

사업계획 및 범위는 해당 지역 혹은 공공기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관련기관 홈페이지를 참고 바랍니다. 서울역 국제회의시설
 

 

 

 

신풍속도 만들어낸 인천공항철도

 

◆ 한결 편해진 지방 주민들의 인천공항 이용
인천공항철도의 전구간 개통은 지방에서 열차타고 인천공항 가는 시대를 열었다.
서울역에서 KTX와 편리하게 연계되어 지방에서 KTX와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인천국제공항까지 2시간대에 연결된다.

KTX와 공항철도 직통열차 연계 승객은 하루 200명 내외로, KTX와 일반열차를 연계하는 승객까지 포함하면 'KTX 공항철도' 연계가 하루 500~7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 해외여행 갈땐 '카르스트'
해외여행갈땐 인천공항 대신 '카르스트'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카르스트'(KARST)는 '코레일공항철도'(KAR)과 서울역(S), 터미널(T)을 연결한 신조어다.

인천공항이 아니라 서울역에서 탑승수속과 수하물 탁송, 출국심사까지 가능해지면서 무거운 짐을 미리 부치고 홀가분하게 공항으로 가려는 해외여행 풍속도가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얘기다.
특히 외국인의 경우 인근 남대문 등지에서 쇼핑한후 짐을 간편하게 배달시켜 탁송하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다.

실제 카르스트에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등 3개 입주 항공사를 통해 탑승수속을 한 사람은 지난 3일까지 1만330명으로 집계되어 하루 평균 140.1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 항공사별로는 대한항공 56%, 아시아나항공 40%, 제주항공 4% 순이었으며, 노선별로는 일본 28.9%, 동남아 25.1%, 미주 19%, 중국 12.6%, 유럽 8%, 대양주 6.3% 등의 순이었다.

◆ 공항철도는 '여행의 시작'
코레일공항철도는 서울도심과 두 국제공항(인천공항, 김포공항)을 가장 빠르게 연결하기 때문에 객차마다 캐리어를 지참한 국내외 여행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에따라 트위터에는 '공항철도 타면 여행떠나고 싶어진다'는 글들이 심심찮게 올라온다.
특히 지난 26일부터 매주 주말마다 서울역에서 인천공항 인근 용유임시역까지 바다열차가 운행하고 있다.

코레일공항철도 관계자는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서울도심과 서해바다를 가장 빠르게 연결하는 관광열차로써 여가활용을 통한 국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4년까지 1천735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경부고속철도 신경주역과 동해남부선 포항역 간 3.9㎞를 연결하려는 것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포항지역 주민은 물론 울진, 영양 등 경북 북부지역 주민들도 KTX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철도공단은 '서해선ㆍ장항선과 경부고속철도', '수인선ㆍ경부선과 수도권고속철도(수서∼평택.61km)'의 연결선 설치 등을 위한 타당성 검토에도 들어가기로 했다.

서해선(홍성 화양∼안산 원시), 장항선(천안∼장항)과 경부고속철도가 연결되면 그동안 KTX 이용이 어려웠던 충남 서해, 내륙지역에도 KTX 운행이 가능해진다.

또 수인선(수원∼인천), 경부선과 올해 착공에 들어가는 수도권고속철도를 잇는 연계 교통망이 구축되면 KTX 이용혜택에서 소외돼왔던 수원 등 경기 중부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철도공단은 또 지난해말 완전 개통한 인천국제공항∼서울역(58km)간 공항철도에 KTX 투입을 위한 연결선 설계도 올해 착수키로 했다.

아울러 올해부터 2015년까지 '제1차 복합환승센터 개발 기본계획'을 수립, 고속철도 정차역 복합환승센터 신설, 기존 터미널 이전 등 고속철도역과 연계한 교통체계도 확충할 방침이다.

철도시설공단 관계자는 "고속선-일반선 연결과 함께 KTX-일반열차의 연계 운행을 위해 올해 전라선, 경춘선, 경전선 등이 시속 250km이상의 고속화 노선으로 탈바꿈하게 된다"며 "2014년 호남고속철도까지 건설되면 KTX 수혜지역은 대폭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http://realestate.daum.net/news/category/iss479/MD20110404115616099.daum?rMode=list&allCommen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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