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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가능뉴타운 2014~2020년 15개 구역 나눠 조성 |신도시/도시계획

2011-04-0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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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33만㎡ 고시..市 "구역별로 반대 50% 넘으면 제외"

뉴타운에 대한 찬반이 엇갈리는 가운데 경기도가 의정부 금의.가능지구 재정비촉진계획(뉴타운)을 확정 고시했다.

4일 도(道)에 따르면 금의뉴타운은 금오동과 의정부1동 101만241㎡에 6개 구역으로 나눠 조성된다.

금의뉴타운 전체면적 중 55만9천32㎡(55.4%)가 주거용지로 이용되며 1만2천475가구가 조성돼 3만3천700여명이 수용된다.
또 가능뉴타운은 의정부2동과 가능 1.2.3동 132만6천817㎡에 9개 구역으로 나눠 건설된다.

가능뉴타운 전체면적 중 69만4천4㎡(52.3%)가 주거용지로 이용되며 1만7천22가구가 조성돼 4만6천300여명이 수용된다.

금의.가능뉴타운은 2015~2017년과 2018~2020년 등 두 단계로 나눠 입주한다.

도는 이같은 내용의 뉴타운 계획을 지난 1일자로 도보를 통해 고시했다.

금의.가능뉴타운 계획이 확정돼 구역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조합 설립, 시공사 선정 등의 절차가 진행되며 이르면 2014년 착공된다.

그러나 의정부시는 뉴타운 사업에 대해 찬반 논리가 엇갈리는 만큼 구역별로 조사해 반대가 50% 이상인 곳은 추진 대상에서 제외할 방침이다.

앞서 의정부뉴타운반대 주민대책위원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일까지 시청 1층 현관 로비를 기습 점검한 채 뉴타운 사업 백지화를 촉구하다 위원장 등 5명이 경찰에 업무방행 등의 혐의로 강제 연행됐다가 다음날 풀려나기도 했다.

한편 도내에서 추진중인 12개 시.군 뉴타운 23개 지구 중 이번 의정부를 포함한 9개 시.군 14개 지구가 계획을 확정했으며 군포 금정지구와 평택 안정지구가 주민 반대로 무산됐다.

의정부가능뉴타운
 

의정부가능뉴타운 개요

주거환경 개선 및 기반시설 확충으로 지역간 격차해소와 삶의 질향상 및 난개발 방지

사업명 의정부 가능뉴타운
위치 가능동, 의정부동 일원
면적 1,326,299㎡
인구계획 42,821명, 세대수 17,987호
지역특성
  • 천보산, 호명산과 중랑천의 자연환경을 가직 있음
  • 수도권 경기북부의 거점도시
개발배경
  • 노후불량주택이 밀집된 지역으로 체계적인 기반시설확보 필요
  •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재정비촉진지구 조성
추진경위
  • 2007년8월14일: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용역 착수
  • 2008년4월7일: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고시
  • 2008년4월8일: 재정비촉진계획 수립 용역 착수
향후계획
  • 2011년2월: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고시
  • 2012년2월: 추진위원회 구성 및 조합설립
  • 2012년8월: 현상설계 등 사업시행인가
  • 2013년8월: 관리처분인가 및 구역별 사업착공

위치도

항공도

사업계획 및 범위는 해당 지역 혹은 공공기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관련기관 홈페이지를 참고 바랍니다. 관련사이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40432238&sid=010302&nid=210&typ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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