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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지구 |우리동네이야기

2011-03-2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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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경기도 수원시 영통동

수원 신동지구 재개발 첫삽

올 상반기 민간 아파트등 2천 가구 착공
모델하우스 짓고 4~5월중 첫 분양 예정

 

 

수원 신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추진 5년만에 착공에 들어간다.

수원시는 다음달 초께 신동지구 단지조성공사업체를 선정한 뒤 올 상반기중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신동도시개발사업은 수원시가 영통구 신동 542번지 일원 29만여㎡의 부지에 대해 환지방식으로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내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했다.

이곳엔 2014가구(수용인구 5438명)가 들어서며, 백화점 및 쇼핑센터(1만6729㎡ 규모), 근린상가와 공원 4곳, 노외주차장 등이 조성된다.

신동지구는 지난 2006년부터 사업 추진에 들어가 토지 편입문제 등으로 지연되면서 무려 5년만에 첫 삽을 뜨게 됐다.

민간 아파트 건립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시는 토지주와 투자회사 등으로 구성된 신동지구 내 공동주택 용지 개발사업 시행사인 ㈜트럼프씨엔씨와 ㈜신동개발주식회사가 지난해 6월 제출한 공동주택건설사업계획서에 대해 보완 지시를 거쳐 지난 14일 최종 승인했다.

㈜트럼프씨엔씨는 공동주택용지 1블록(2만696㎡)에 지하2층~지상 23층 규모의 아파트 368가구를, ㈜신동개발주식회사는 2블록(5만747㎡)에 947가구(지하 2층~지상 27층)를 각각 공급하게 된다.

시공은 삼성물산이 맡아 이미 단지 내에 모델하우스를 짓고 있으며, 4~5월 중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신정지구 재개발과 관련 29만5522㎡ 규모 사업부지에 토목과 조경, 전기 등의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등 모두 233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환지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시는 확지계획을 수립한뒤 사업비와 기반시설 구축 등에 필요한 땅(사업비 확보)을 일정 부분 감보(환지율 48%), 사업비를 확보했다.

그동안 수원시는 개발구역내 화성시 행정구역(반정동)이 포함된데다 이 지역이 보존용지로 묶여 개발이 어렵자 화성시와 협의를 벌여 왔다.

시는 상반기 중 성토작업 등 토공공사를 시행할 방침이다. 이로써 신동지구는 지구 내 포함된 화성시 반정동(4만4382㎡) 땅 편입문제로 지연됐다 무려 5년만에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셈이다.

또 경기도는 지난 2009년 신동지구내 포함된 화성시 반정동 4만4374㎡ 부지에 대해 용도지역을 기존 보존용지에서 시가화 예정용지로 바꾸는 '화성시 2020도시기본계획변경안'을 승인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도시개발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했다"면서 "2014년까지 공사가 완료되면 주변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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