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지혜(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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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검사 |생활의지혜

2010-04-19 19:01

http://blog.drapt.com/wjungmin/1882331271671265908 주소복사

Alzheimers Test [알츠하이머 검사]
 
치매가 걱정되십니까?
  그러면 이 시험을 치러보세요.
통과 되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이것은 장난이 아닙니다.  쉽지도 않구요
그렇다고 시간이 많이걸리는것도 아니구요)


(편안하게 앉으시고 마음의 평정을 가지세요.
생각을 내려 놓으시고
당신의 두뇌를 자동차의 중립기어에 놓은듯이 하세요)


** 아래 도표에서 C를 찾아보세요 **
(커서의 도움을 받지 마세요)


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OOOOOOOOOOOOOOOOOOOCOOOOOOOOOOOOOOO
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 C를 찾았으면  아래 도표에서 6을 찾아보세요 **


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
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
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
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
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
6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
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
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



** 아래에서 N를 찾으세요,  조금 힘들겁니다 **


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
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
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
MMMMMMMMMMMMMMMMMMMMMMMMMMMMNMMMM
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
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
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
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


This is NOT a joke.

(이것은 농담이 아닙니다)
당신이 이3가지 시험에 통과 되었다면
당신은  정신신경과 정기검사를 취소하세요.
당신의 뇌는 건전하고  알츠하이머병으로부터 안전합니다.

[축하 합니다]

33

일반/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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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의 효능 |생활의지혜

2009-11-23 14:51

http://blog.drapt.com/wjungmin/1882331258955478627 주소복사

청국장 건강의 수호신이라 !!!! 놀라운 효능 한번 읽어봅시다... 젊음유지. 항암효과
뇌졸중예방,자연정장제,자연 혈압강화제,치매예방제,빈혈예방,숙취해소,골다골증예방
천연 정력제... 효과 짱이네요 ㅋㅋㅋ

                                        
콩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웰빙 식탁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청국장 역시 이목을 받게 되었다.
특유의 냄새와 맛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거부감 아닌 거부감을 주었던 음식이, 최근 그 효능이 알려지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

● 유해균 퇴치하는 청국장 냄새
청국장을 사람들로부터 멀어질 수 밖에 없게 했던 냄새의 원인은 무엇일까 ?
청국장은 콩을 발효시킨 음식으로, 이 발효 과정의 주역을 하는 것이 바로 길쭉한 막대기 형태로 생긴 바실루스(Bacillus)라는 세균이다.

이 세균이 증식하는 과정에서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가 만들어 지고, 이 때 만들어진 효소가 콩의 단백질을 분해하여 단백질의 소화된 형태인 "아미노산"으로 만든다.
이와 같이 청국장은 단백질의 발효 형태인 아미노산으로 섭취되기 때문에 흡수율이 더욱 높다.

아미노산이 더 분해가 되면 "암모니아" 라는 가스가 만들어 지는데, 바로 이 가스 때문에 냄새가 나게 된다.
비록 청국장 냄새가 친근하지는 않지만, 이 냄새로 인해 유해한 균주들이 청국장에 자라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 청국장 요리시 유의점
청국장을 5분 정도 끓이게 되면, 면역증강에 효과가 있다는 핵산(DNA)도 완전히 파괴되고, 비타민 등 열에 약한 다른 영양소들도 상당 부분 파괴된다.

또, 바실루스 균은 75℃ 에서 3분 이상 끓일 경우 파괴된다.

그러므로 끓이지 않고 생으로 먹는 것이 효과가 크고, 찌개로 끓여서 먹을 때에는 맨 마지막에 청국장을 넣고 한 번 저을 정도로 하고 끝내야 청국장의 영양 성분을 거의 다 섭취할 수 있다.
 
◑- 웰빙식품 청국장의 10가지 대표 효능 -◑

♠ 젊음 유지의 비결

토코페롤로 불리우기도 하는 비타민 E는 불포화 지방산, 비타민A, 성호르몬 등의 산화를 방지하여 세포의 손상을 방지해 준다.
레시틴 역시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레시틴은 세포막의 주성분으로서 세포내의 노폐물이 배출되도록 돕고 노화로 인해 피부에 주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 항암 효과

콩에 함유된 사포닌은 발암 물질을 억제하고, 혈액 내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식이섬유의 일종인 사포닌은 유해 물질과 내장과의 접촉시간을 감소시키고, 대장 내 발암물질이 희석시켜 대장암에 걸릴 확률을 줄여준다.
또한, 자체의 항암 효과와 더불어 항암 물질의 이동에도 관여한다고 알려져 있다.


♠ 뇌졸중 예방

청국장에는 단백질의 분해 효소와 레시틴이 들어 있는데, 이는혈관 내에 있는 혈전이나 콜레스테롤을 녹여주는 역할을 한다.
이 역할로 인해 혈관벽이 넓어져 뇌졸중이 예방되고, 더불어 심근경색과 같은 돌연사의 확률을 감소시켜 준다.


♠ 자연 정장제

청국장에는 다른 식품보다 섬유질이 5배 이상 많이 포함되어 있다.
또 살아 있는 각종 효소와 바실루스 균이 장을 청소하는 작용을 도와주며, 사포닌 역시 식이섬유로서 장의 운동을 돕는다.


♠ 자연 혈압강하제

고혈압을 일으키는 원인 중에 안지오텐신(Angiotensin)이라는 효소가 있다.
이 효소는 안지오텐신 변환 물질에 의해 활성화되는데, 청국장에 들어있는 바실루스 균은 이 물질을 억제하여 혈압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


♠ 치매 방지제

치매에 걸리면 아세틸콜린(acetylcholine)과 같은 신경전달 물질이 감소하면서 정보전달 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그런데, 청국장에 들어있는 레시틴이 분해되면 콜린이라는 물질이 생성된다.
이 물질은 아세틸콜린의 전구 물질로서 아세틸콜린을 늘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여 치매를 예방한다.


♠ 빈혈 예방

출혈 등 혈액을 손실하는 질병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빈혈은 철분이 부족할 때 생긴다.
청국장에는 철분이100g당 3mg이 포함되어 있고, 이는 우유 0.1mg/100g, 시금치 2.6mg/100g 등의 함유량에 비교해 볼 때 청국장이 우수한 철분 함유 식품임을 알려준다.

또 청국장에는 철분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B12가 다량 포함되어 있어, 빈혈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게 해준다.


♠ 숙취 해소

청국장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과 아미노산은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시키는 역할을 한다.


♠ 골다공증 예방

100g당 90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는 청국장은 우유가 100mg/100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는 것과 비교하여 품질이 우수한 칼슘 함유 식품이다.

또한, 단백질과 비타민 K, 제니스테인이라는 물질이 있어 칼슘의 흡수율을 높혀 주고, 특히 제니스테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비슷해 폐경기 여성을 폐경기 이전 상태와 같게 유지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 천연 정력제

청국장에 함유된 아미노산 중 아르기닌과 레시틴이라는 인지질은 남성의 정액을 구성하는 성분이다.
또, 아르기닌은 음경의 혈행을 개선시켜 주는 일산화질소의 전구물질이기도 하여, 남성미를 유지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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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을 보면 건강을 알수있다 |생활의지혜

2009-11-2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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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차 얌전히만 타고 다니면 고장난다. |생활의지혜

2009-11-2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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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DPF 내부 현미경 사진

 

 

  최근 유로4와 유로5의 청정 디젤엔진이 들어간 차량들이 늘어나면서 우려했던 문제가 간혹 발생하고 있습니다. 잘 타고 다니다 덜컥 수백만 원의 수리비가 나오는 것이죠. 왜냐고요. 경유가 연소되고 나서 남은 미립자를 모아두는 DPF(디젤 미립자 필터)가 말썽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자체 불량도 있겠지만 필터가 막혀서 경고등이 뜨는데 이를 무시하고 계속 달리다 필터는 물론 엔진까지 문제가 생기는 사례가 나오고 있습니다.


  DPF는 미립자를 필터 내에 모아두었다가 배기가스의 열로 이를 태워버리면서 자기청정 혹은 자연재생 과정을 통해 기능을 유지합니다. 자연재생 과정으로만은 부족해서 필터에 미립자가 어느 정도 쌓이면 강제로 추가 연료를 분사시켜 배기온도를 높이는 기능도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엔진은 가속페달을 밟지 않았는데도 소음과 진동이 커집니다.


  자기청정 온도는 보통 600도 이상이며 10분 이상 유지가 돼야 미립자들이 산화됩니다. 그런데 고속주행이 거의 없이 운행시간이 짧은 시내 주행을 주로 하고, 그것도 천천히 다니게 되면 1년간 한 번도 600도 이상 10분의 기준을 충족시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 고속도로를 달린다고 해도 시속 80km 이하로 정속주행을 하며 RPM을 낮게 유지할 경우 청정기능을 수행하지 못합니다.

 


   

                                         DPF가 디젤 차에 장착된 모습

 

 

  그렇게 되면 미립자는 필터 내에 쌓이게 되고 용량의 45%까지 차게 되면 DPF 경고등이 들어오거나 엔진에 연료를 쏟아부어 강제 재생이 시작됩니다. 그런데도 금방 시동을 꺼버리고 강제 재생의 기회가 제대로 주어지지 않으면 미립자는 계속 더 쌓이게 되겠죠. 결국 75%까지 차오르면 엔진 경고등이 추가로 들어오도록 세팅이 돼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청정기능이 작동하지 않아서 서비스센터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도 계속 달리면 DPF는 완전히 망가지게 되고 심하면 엔진까지 데미지를 입습니다. 그래서 일부 차종은 경고등이 들어온 뒤 계속 달리면 강제로 시동을 꺼지게 프로그램을 해놓기도 합니다. 그러나 강제 청정기능이나 DPF제어 시스템이 정확하게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어서 적절히 자기청정 기능을 수행시키지 않으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 것이죠. 일단 국산 차종 DPF의 가격은 150만~200만 원 정도이고 수입차는 2,3배에 이르기도 합니다. 상당한 출혈이죠. 게다가 엔진까지 망가지면 쉽게 300만 원 이상의 수리비가 나옵니다.

 


              

                                                         DPF의 구조

 

  이런 상황을 피하려면 간혹 시속 75km 이상의 속도로 10분간 달려주라고 하지만 좀 더 안심하려면 시속 100km 이상 20분 정도는 달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과속하면서 무리하게 달리시면 안 되겠죠. 또 엔진오일도 중요한데 항상 DPF가 있는 차에 들어가는 규격(ACEA B4/C3)을 만족해야 합니다. 보통 차에 들어 있는 설명서에 표시가 돼 있습니다. 엔진오일을 잘못 쓰면 오일이 연소실에서 탄 찌꺼기가 DPF에 붙어서 고장이 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알고 타야 손해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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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11:48

http://blog.drapt.com/wjungmin/1882331256870912221 주소복사

출처 : 아이러브 행복한부자36.5 부동산투자연구소

원문 : http://blog.drapt.com/koyongso/3984271256290418158

사람의 몸 중 가장 먼저, 가장 오래 기억되는 곳은 고운 손이나 S라인 몸매가 아니라 얼굴이다. 내면에 긍정적인 영혼이 자리 잡고 있다면 그것이 인체의 외부, 특히 얼굴에 드러나야 정상이다.

그러나 밝은 성격과 좋은 인성과는 달리 인상과 이미지가 나쁘다는 이유로 손해를 보는 경우가 허다하니, 얼굴 경영이 절실히 필요하다.


'인상이 어두워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고 살아왔어요. 대학 졸업 후 면접 볼 때 어딘지 의기소침해 보인다는 이유로 낙방의 고배를 많이 마셨죠. 제 실력으로 들어갈 수 있는 회사를 놓쳐 자신감을 상실하기도 했어요. 결혼할 때도 시아버님이 제가 말이 없고 어두워 보인다며 약간 반대하셨다는 이야기를 어머님께 듣고는 아버님을 뵐 때마다 그 말이 자꾸 떠올라 시아버님과는 밥도 먹기 싫더라고요!'

'순해 보이는 인상 때문에 사회생활에서 사람들이 절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부탁을 잘 들어줄 것 같으니 일도 막 시키고요. 모르는 사람과 시비가 붙어도 절 함부로 대하거나 반말부터 먼저 해대고, 물건을 사러 가도 종업원들이 무리하게 양보를 요구하거나 자기들이 실수해놓고도 아무렇지 않게 양해해달라고 편하게 얘기하고…. 크게 불만을 표현하지 않을 것 같이 생겼나 봐요.

다들 절 만만하게 보네요.'
'저를 처음 보면 차갑고 쌀쌀맞아 보인다고 합니다. 날카로운 이미지 때문에 첫인상에서 점수가 좀 깎이는 거죠. 결혼 전에는 남자들이 깍쟁이 같고 도도해 보이는 제 모습에 감히 말을 못 걸었다죠? 사람들이 가까이 오지 않고 경계해서 남들과 친해지는 데 시간이 더 걸려요. '


모든 사람의 인상이 같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직업과 상황에 따라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고 호감도를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자신의 인상에서 부족한 점을 채워 넣으면 인간관계가 편해지고, 비즈니스 경쟁력이 향상되는 것은 당연지사. 일례로 원광디지털대학교 얼굴경영학과 주선희 교수는 휴가 후 학교로 복귀하면 학생들이 보톡스를 맞고 왔느냐고 물어보곤 한다고. 주 교수의 답이 걸작이다. '일주일 되면 빠지는 보톡스 맞았다!' 스트레스 없이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많이 웃으면 얼굴 근육이 올라붙는다. 그러나 일주일 동안 학생들과 업무에 치이다 보면 그 '보톡스(?)'가 빠지게 된다는 것. 얼굴 경영의 기본이 바로 웃음과 긍정적인 사고방식이라는 걸 증명하는 사례다.

이 평범한 진리가 당신에겐 쉬운가, 아니면 어려운가? 얼굴 경영은 쉬우면서도 어렵다. 평소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만 그 바탕에는 반드시 영혼의 변화가 수반되어야 한다. 마음 경영이 되면 자연히 얼굴 경영이 된다는 사실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 할리우드 여배우 루시 리우 역시 표독스러운 첫인상 때문에 악역을 많이 해야 했다. 그러나 그녀가 TV쇼에 나와 활짝 웃어 보인 다음부터 매력적이고 긍정적인 주인공 역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

[ 연하남과 결혼한 새댁, 어려 보이고 싶다 ]

STEP1_ 이마를 가려라 이마는 지혜와 생각을 담고 있는 곳이다. 어린아이의 넓은 이마는 생각이 깊어 보이는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그러나 나이가 든 경우라면 얘기가 다르다. 아무래도 넓어지는 이마와 깊어지는 주름을 피할 수 없지 않은가. 보이는 이마를 애교머리로 가리는 게 좋다. 대신 숱이 많아 답답해 보일 수 있으므로 일자 뱅보다는 한쪽은 살짝 내보이고 한쪽만 가리는 스타일을 선택한다.

STEP2_ 짙은 눈썹을 유지하라 사회생활하면서 무조건 어려 보이는 것은 문제다. 10대 소녀도 눈썹을 가늘게 하면 성숙해 보인다는 사실을 상기하자. 즉, 어느 정도의 숱이 있어야 젊고 활동적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눈썹을 확 밀어버리거나 원래 모양을 알아볼 수 없도록 깎는 일은 없도록 하자. 또 아이 메이크업에서 아이라인 끝을 살짝 올려주면 순발력 있어 보여 동안 유지에 도움이 된다.

▲attitude plan 얼굴 근육을 키워라
20대 후반에 볼 살이 빠지면 젖살이 빠졌다며 좋아하지만 나이 들수록 볼 살이 있어야 '동안'을 유지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선 얼굴 근육을 탄력 있게 만드는 운동은 필수! 쉽게 말해 뺨을 위로 많이 올려주면 근육이 위로 올라붙고 탄력이 생겨 어려 보인다. 가장 쉬운 운동은 바로 많이 웃기. 눈가 주름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잘 웃지 않으려는 사람이 많은데, 주름도 주름 나름이다. 인상을 써서 생기는 주름은 밑으로 처지지만, 웃어서 생기는 주름은 위로 올라가 늙어 보이지 않는다.

[ 면접을 보는 커리어우먼, 신뢰감을 주고 싶다 ]

STEP1_ 화이트닝보다 브라이트닝 건강한 얼굴색은 신뢰감의 기본. 그러나 반드시 하얀 피부를 의미하는 건 아니다. 노랗든 검든 타고난 피부색에서 밝고 맑은 톤 만들기를 목표로 삼을 것. 안색이 좋아지려면 무엇보다 제대로 된 잠이 필수! 억울하고 분한 일이 있더라도 잠자면서 잊겠다는 생각으로 잠자리에 들어라. 잠을 설치면 피가 탁해져 얼굴빛이 죽는다.

STEP2_ 잡티 커버는 성실성의 문제 인상학에서 기미나 잡티가 올라오는 건 다른 문제로 괴로워하고 있다는 뜻! 심사위원이 '이런 사람에게서는 최대한의 성실성을 뽑아낼 수 없다'고 판단할 수도 있다. 스킨케어와 함께 메이크업을 이용한 테크닉을 연구할 것. 얼굴 중앙에 생긴 잡티는 눈에 잘 띄어 인상에 영향을 미치므로 꼭 커버하길 권한다.

▲attitude plan 아이 콘택트를 연습하라
성실한 사람은 눈이 흔들리지 않는다. 자기 마음이 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리 성실하더라도 다른 사람과 눈을 마주치지 못하면 내면의 성실성이 보이지 않는다. 특히 면접에서 우물쭈물하는 태도는 탈락 1순위다.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지 말고 면접관을 자신 있게 바라볼 것. 그렇다고 한 사람만 뚫어지게 쳐다보는 것도 부담스러운 인상이다. 멀리 편안하게 응시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거울로 시작해 가족, 친구로 늘려가며 연습하다 가게 종업원 등을 상대로 실전에 돌입해보자.

[ 소심녀, 카리스마 있어 보이고 싶다 ]

STEP1_ 머리를 올릴수록 카리스마 UP! 1급 주방장의 모자가 제일 높고, 대왕대비가 백발 머리를 틀어 올려 가채를 얹듯 머리를 올리는 것은 남다른 카리스마를 주장하고 증명하는 행위다. 그러므로 머리를 올려 업스타일을 만들거나, 뒷머리에 백콤을 넣으면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또 구두나 가방, 단추 등을 반짝이는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STEP2_ 유행 대신 트레이드마크 사람은 외형적 트레이드마크를 기억한다. 형형색색의 옷을 만드는 디자이너들이 정작 자기들이 행사장에 갈 때는 검은색을 고수하는 것은, '나는 유능한 사람이지만 평범한 사람들과 다르다'는 뜻. 유행을 곧이곧대로 따를수록 카리스마는 떨어지는 것이다. 모두가 머리를 부풀릴 때 생머리를 유지하라. 그런 의미에서 스모키 메이크업은 상당히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스모키 메이크업을 시도하는 사람을 과감하고 도전적인 성격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함부로 대하지 못한다. 일례로 도인들은 수수한 여자를 잡지 결코 스모키녀를 건드리지 않는다.

▲attitude plan 맥 있게 고개를 들어라
카리스마 있는 사람은 고개를 반듯이 세우고 걷는다. 걷는 연습만이라도 해라. 발을 질질 끌면서 귀신처럼 다닐 때와 '세상의 시선'부터 다르다. 가슴을 쫙 펴고 걸으면 강한 운이 따르고 사생활도 행복해진다. 등을 세우고 어깨를 펴라고 하면 등과 어깨에 힘을 빡 주는 사람이 태반인데 그건 좋은 자세가 아니다. 먼 곳을 바라보는 기분으로 목을 세워보자. 자연스레 등과 어깨가 반듯이 펴진다. 맥 있는 애티튜드는 밥 먹을 때도 중요하다. 깨작깨작 먹다 말려거든 아예 시크하게 먹지 않는 것이 낫다.

[ 사람들이 피하는 인상파, 착하고 온순해 보이고 싶다 ]

STEP1_ 부담스러운 입술 색에 도전하지 마라 너무 흐린 컬러는 순환기 계통이 약하고 아파 보이므로 누드나 브라운 컬러는 NG. 그렇다고 쥐 잡아먹은 듯 진하게 바르면 인상이 더욱 강해 보인다. 건강한 사람이 낼 수 있는 입술을 기준으로 삼아 혈색이 도는 붉은빛, 핑크빛이면 충분하다. 립 플럼퍼와 글로스를 활용해 좀 둥글고 도톰하게 만들 것. 각지고 얇은 입술보다는 도톰한 입술이 마음을 열 틈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같은 이유로 입술을 꽉 다물고 있는 습관도 고치는 게 좋다.

STEP2_ 눈 성형은 화장으로 충분하다 눈초리가 올라간 사람은 약간 일자가 되도록 아이라인을 그리자. 요즘은 성형수술이 일반화되어 눈이 동그랗고 큰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속눈썹을 위로 컬링해 눈을 더욱 키우기보다는 아이라인을 살짝 옆으로 빼 눈매가 가로로 길어 보이게 하는 것이 좋다. 눈썹 산(눈썹에서 가장 높은 부분)의 각을 약간 둥글게 하는 것도 순해 보이는 방법이다.

▲attitude plan 칙칙한 인터넷 뉴스를 보지 마라
좋을 때 웃고 싫을 때 인상 쓰는 것은 당연하다. 얼굴 경영의 포인트는 싫은 일을 최소화하는 데 있다. 특히 하릴없이 챙겨 보는 인터넷 뉴스는 '클릭'을 조장하기 위해 자극적인 타이틀을 단다. 과거에는 시간을 내 신문을 펴들지 않으면 모르고 넘어갔을 온갖 추잡한 사건사고들의 전말이 인터넷 창만 열면 쏟아진다. 살인, 강간, 패륜, 사기까지. 이런 뉴스를 보면 볼수록 당신의 분노 게이지는 올라가고, 불평불만이 가득한 울상으로 변한다. '사회 돌아가는 걸 너무 몰라서야 되겠는가?' 싶을 땐 차라리 신문을 보며 걸러서 읽을 것.

▶ 입 여는 순간 달라지는 인상파, '액션'이 필요하다!
→ 먼저 웃어라 | 주위 사람들이 지레 겁을 먹고 뒤로 물러서기 때문에 그 좋다는 실제 성격을 보여줄 기회까지 잃게 된다.

→ 소리 내어 칭찬해라 | 남을 말로 칭찬하면 주위 사람들이 경계를 덜한다.
→ '나 알고 보면 약해요'라고 직접 말해라 | 강해 보이는 사람이 약한 모습을 보일 때 사람들의 마음은 극적으로 움직인다.

→ 턱을 치켜들지 마라 | 가슴을 쫙 펴는 것과 턱을 드는 것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인상파가 턱을 들면 더없이 거만해 보이니 조심.

[ 생활이 고달픈 워킹맘, 처녀들에게 만만해 보이고 싶지 않다 ]

STEP1_ 피부는 건조하지 않게 건조한 피부는 주름의 전조 증상이자 칙칙한 인상의 '동반자'이므로 수분 공급은 필수. 베이스 메이크업도 마찬가지다. 유분기가 줄어드는 데도 간편하다는 이유로 당당하게 '팩트'를 바른다? 처음엔 부드럽게 발리더라도 결국 건조해서 쩍쩍 갈라지는 피부를 보면 처녀들은 우월감의 미소를 짓는다. '저런, 아줌마 다됐구나. ' 글로시까진 아니더라도 '윤광'이 살짝 나는 피부를 만들려면 팩트보다 파운데이션이 낫다. 비비크림은 회색기가 돌지 않는 제품으로 고를 것.

STEP2_ 립스틱보다는 마스카라 바쁜 생활에 지쳐 아침에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다? 너무 편하다! 한번 안 하기 시작하면 메이크업이 연례행사가 되어버린다. '여자에게 화장은 에티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므로 특히 외부 사람을 만날 때 화장은 필수다. 아무리 맨얼굴이 깨끗해도 첫인상에서 노 메이크업은 수수하고 약해 보인다. 화장을 최소화하려면 입술보다는 눈 쪽을 강조하는 편이 낫다. 특히 졸려 보이는 눈, 작은 눈은 마스카라만으로도 금방 인상이 뚜렷해진다.

▲attitude plan 파김치가 되면 만만해진다
사람은 다른 사람의 에너지를 느낀다. 기가 빠진 사람은 사람들이 무시하게 된다. 파김치가 된 사람은 카리스마가 있더라도 점점 떨어져 나간다. 카리스마 있는 사람은 어깨에 반듯하게 힘이 들어가 있고, 눈에 힘이 실려 있으며, 눈동자에서 광채가 난다. 체력은 기본이다.

♧인상학 1호 박사 주선희 교수는…
한국에 인상사회학을 보급하고, 원광디지털대학교에 한국 최초로 얼굴경영학과를 도입했다. 사단법인 문화인재경영협회 회장으로 각계의 리더들에게 얼굴 경영=인재 경영이라는 공식을 설파하고 있다

 

도움말|주선희(원광디지털대학교 얼굴경영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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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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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은 5주마다 바꾸고… 욕조목욕보다는 샤워를…
끓여도 안죽는 균 있어

신종플루가 기승을 부리면서 효율적인 위생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가정·업소용 이산화염소수 제조장치 개발 전문업체 에코시아프랑스의 심장전문의이자 건강 전문가인 프레데릭 살드만 박사의 저서 '손을 씻자'를 바탕으로 생활 속 위생 관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 7가지를 소개한다.

①세정이나 살균용으로 쓰이는 알코올은 100% 효과가 있다? X

알코올 성분의 손 세정제나 집안 청소용으로 쓰이는 살균제는 다른 유기물이 존재하는 환경에서는 살균효과를 잃는다. 손이 더러운 상태라면 일단 비누로 더러움을 닦아낸 후 수용액 상태의 알코올로 헹구어내야 한다. 집안 청소를 할 때에도 눌어붙은 먼지나 음식물 찌꺼기 등을 제거한 후 살균제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②과일을 깨끗이 씻기만하면 껍질째 먹어도 무방하다? X

과일의 껍질에 많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들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과일을 아무리 깨끗이 씻는다고 해도 껍질에 뿌려진 살충제를 100% 씻어낼 수는 없다. 사과 하나에 보통 스무 번의 화학 처리 과정을 거친다는 것을 감안하면 칼로 과일 껍질을 제거하는 것이 안전하다. 단 과일 껍질 부분에 함유된 비타민을 많이 섭취하기 위해 최대한 얇게 벗겨내야 한다.

③음식을 끓이거나 얼리면 식중독균이 죽는다? X

대개의 식중독균은 끓이면 없어지나, '포도상구균'이라 불리는 식중독균은 높은 온도에 가열해도 죽지 않는다. 포도상구균은 주로 외상과 여드름 등 피부에 생긴 화농성 질환으로 균이 옮아간다. 가금이나 가축의 도축과정에서 생성되는 '웰치균' 역시 열에 강해 100°C에서 4시간 가열해도 살아남는다. 이는 웰치균이 공기가 없는 상태에서 증식하는 혐기성 세균이기 때문이다. 또한 식품을 꽁꽁 얼린다고 해서 식중독균이 죽지 않는다. 다만 냉장고를 섭씨 영하 15°C이하로 유지하면 식중독균이 잠시 활동을 멈출 뿐이다.

④애완동물 배설물이나 화장실 청소에는 염소계 생활 소독제가 최고? X

염소 소독제는 암모니아 성분과 섞이면 화학반응을 일으켜 기관지에 치명적인 염소가스를 만들어낸다. 화장실 청소에는 이산화염소수가 더 적합하다. 시중에 흔히 판매되는 염소계 생활 소독제보다 살균력이 5배 강하지만 빛에 의해 빠르게 분해되어 환경피해가 없기 때문이다. 또 기존의 염소계 소독제에 비해 박테리아 등의 재번식 가능성이 낮으며 발암물질 역시 전혀 생성되지 않으므로 인체에 무해하다.

⑤샤워보다는 욕조 목욕이 몸에 더 좋다? X

욕조 목욕보다는 샤워가 훨씬 몸에 이롭다. 욕조 목욕에는 엄청난 양의 물이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몸이 더 깨끗해지는 것은 아니다.

욕조에 몸을 담그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세균 증식에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세균의 배양을 도울 뿐이다. 더군다나 욕조 목욕 시에는 대부분 뜨거운 물을 사용하므로 욕조의 물은 세균의 온상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다. 그러므로 욕조 목욕을 즐긴 후에는 반드시 비누칠을 하고 흐르는 물로 몸을 다시 한번 씻어내는 것이 좋다.

⑥칫솔은 휘어질 때마다 갈아주면 된다? X

칫솔은 값비싼 전동제품이건, 저렴한 플라스틱 제품이건, 사용한 지 약 5주째에 접어들면 세균 덩어리가 된다. 그러므로 매월 칫솔을 갈아 써야 하며, 감기나 비인두염 같은 질환을 앓고 난 후에는 즉시 새 칫솔로 교체해야 한다. 이를 닦을 때 남긴 병원균이 칫솔에 번식해 같은 질병에 재감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이상적인 칫솔 보관 장소는 바람이 잘 통하고 건조한 창문 옆이다. 양치가 끝난 후에는 칫솔모에 남아 있는 물기를 제거하고 종이타월로 닦아 세균 번식을 최소화해야 한다.

⑦가벼운 키스로는 바이러스가 전염되지 않는다? X

아무리 가벼운 키스라도 사람의 입과 입이 맞닿는 행위는 여러 가지 바이러스의 감염경로가 될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구강 헤르페스이다. 보통의 경우에는 감염 사실을 모른 채 지나가게 되지만, 감염자의 20% 정도는 입과 잇몸염증, 수포, 턱 아랫부분에 생기는 갱글리언, 고열 등의 증상을 보인다.

또 다른 예로는 단핵세포증이 있다. 감염되면 고열과 구협염, 결절종의 증세가 나타나고 비장이 붓기도 한다. 이 병을 옮기는 바이러스는 침과 함께 분비되기 때문에 키스로 인해 감염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이 외에도, 볼거리 역시 침을 통해 옮을 수 있으므로 가까운 사람이 바이러스성 질환을 앓고 있을 경우에는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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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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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의자에 앉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공부에 열중하고, 누군가와 차를 마시고, 가끔은 지친 몸을 의자에 푹 내맡기기도 합니다. 이렇게 의자는 우리의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의자에 당신이 어떻게 머무는가에 따라 의자는 휴식처가 될 수도 있고, 피곤한 자리가 되기도 합니다. W(Double U)가 앞으로 5회에 걸쳐 의자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우리 주변을 돌아볼까요! 가구, 자동차, 운동기구 등…, 우리 몸과 유사한 모양의 것들이 참 많습니다. 특히 의자는 우리의 몸의 형태를 기본으로 연구하고 디자인하는 작업이 필수적입니다. 왜냐하면 직립인간인 우리가 쉬고 싶을 때는 앉거나 눕는 이 두 가지 자세를 선택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오늘날 의자는 ‘쉼터 공간’으로서의 기능은 줄어들고, 주로 ‘일하는 공간’ 혹은 ‘장시간 공부하는 공간’이 되어버렸습니다. 예로, 수험생들이 장시간 공부할 때, 몸을 비틀고, 다리를 꼬아보고, 불편한 몸을 계속 추스르고, 늘어지게 푹 잠겨보거나 허리를 90도로 꼿꼿이 세워보기도 해야 하지만, 2%가 부족한 듯 계속 의자에서 용트림 할 때가 많습니다.

이번 호는 잘 앉기만 하여도 허리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앉기 기초법을 소개합니다. 익숙해질 때까지 꾸준히 연습해보시기 바랍니다.




< 허리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앉기 기초법>




1. 양발을 마루바닥에 11자로 닿게 하고 앉는다.





2. 양손바닥을 엉덩이뼈가 만져지도록 놓는다.






3. 상체를 앞으로 충분히 숙여 엉덩이가 의자 뒤로 쭉 밀려나게 한다.






4. 엉덩이의 위치가 흔들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엉덩이 → 허리 → 가슴 → 어깨 → 머리를 차례로 올려놓는 느낌으로 상체를 일으킨다.







POINT  

■ 자신의 꼬리뼈가 의자에 깊숙히 닿았는지 확인합니다
■ 의자 높이는 다리가 90도로 세워지도록 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 의자 높이를 조절한 후에도 발이 바닥에서 떨어진다면 두꺼운 발판이나 두꺼운 책을 포개어 사용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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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건강도 체크 |생활의지혜

2009-10-0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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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계산기 
(각 항목별 붉은 글씨를 클릭하시면 표준치를 알 수 있습니다)
 

 

표준 체중 계산기 ...나에게 맞는 표준 체중은?

 

복부 비만도 계산기 ...나의 복부 비만도는?

 

칼슘 권장량 계산기 ...하루에 필요한 칼슘 권장량은?

 

체질량 지수 계산기 ...나의 체질량 지수는?

 

운동 칼로리 계산기 ...나의 운동칼로리는?

 

칼로리 권장량 계산기 ...나에게 필요한 칼로리의 양은?

 

콜레스테롤 권장량 계산기 ...하루에 필요한 콜레스테롤의 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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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쓰는법 |생활의지혜

2009-10-0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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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쓰는 법

    지방 쓸때 알아두어야 할 점

  • 신위는 고인의 사진으로 하되 사진이 없으면 지방으로 대신한다.
  • 기제사에서 지방을 붙이면 축문을 읽는것이 원칙이다.
  • 지방의 규격은 가로 6 cm, 세로 22 cm의 깨끗한 백지에 먹으로 쓴다. 상단 모서리를 조금씩 잘라 버린다. (아래 예제중 왼쪽은 할아버지 한 위, 오른쪽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양위의 지방이다)
  • 지방을 쓰기 전에 몸을 청결하게 하는 것은 조상에 대한 예의이다.
  • 남자 고인의 경우, 벼슬이 있으면 "學生"(학생)대신에 벼슬의 관직(예를 들면 "崇祿大夫"등)을 쓰고
  • 그 부인은 "孺人"(유인)대신에 "貞敬夫人"(정경부인)을 쓴다.
  • 여자의 지방 "孺人" 다음에는 본관성씨를 쓴다.
  • "考"(고)는 사후의 "父"(부;아버지)를 뜻하며 "비"는 사후의 母(모;어머니)를 뜻한다.
  • 아내의 제사는 자식이 있더라도 남편이 제사장이 되어야 하며, 자식의 제사는 손자가 있어도 아버지가 제사장이 되는것이 기본이다.
  • 지방을 붙일 때 왼쪽이 높은 자리, 오른쪽이 낮은 자리이다.
  • 한 할아버지에 두 할머니의 제사일 경우 가장 왼쪽이 할아버지, 중간이 본비, 오른쪽에 재취비의 지방을 붙인다.
여러 경우의 지방 쓰기 사례
(초록색 부분은 고쳐쓰도록 한다)



축문 쓰는 법

축문은 신명앞에 고하는 글이며 그 내용은 제위분께 간소하나마 제수를 차렸으니
흠향하시라는 뜻을 담는다. 그러므로 요즘에는 한문의 뜻을 풀이하여 알기쉽게
한글로 쓰기도 한다.축문의 규격은 가로 24cm, 세로 36cm 의 깨끗한 백지에 쓴다.
벼슬이 있을 때의 호칭은 지방을 쓸 때와 같다. "學生"대신에 "관직명"으로, 그
부인은 "孺人"(유인)대신에 "貞敬夫人"(정경부인)등을 쓴다.
명절에 지내는 차례에는 축문을 쓰지 않는다.
한문 축문의 예(부친제사)




(초록색 부분은 고쳐쓰도록 한다)
    축문 쓸때 알아두어야 할 점
  • 維(유); 이어서 내려오다는 뜻
  • 歲次(세차); 해의 차례라는 뜻
  • 干支(간지); 간지는 천간지지 육십갑자의 그해의 태세를 쓴 것이며 그 예로 금년이 丁丑년이면 "丁丑"이라고 쓴다.
  • 某月(모월); 제사날을 따라 쓰며 제사달이 정월이면 "正月" 8월이면 "八月"이라 쓴다.
  • 干支朔(간지삭); 제사달의 초하루라는 뜻으로 제사달 초하루의 일진을 쓴다. 예를 들면 초하루 일진이 丁亥이면 "丁亥朔"라 쓴다.
  • 某日(모일); 제사날을 쓴것이며 제사날이 15일이면 그대로 "十五日"로 쓴다.
  • 干支(간지); 그 제사날의 일진을 쓴다. 예를 들면 15일이 제사날이고 15일의 일진이 甲子이면 "甲子"라고 쓴다.
  • 敢昭告于(감소고우); 삼가 밝게 고한다는 뜻으로 妻喪(처상)에는 敢(감)자를 버리고 昭告于(소고우)만 쓰며 아우이하는 다만 告于(고우)만 쓴다.
  • 예제 축문은 양친이 별세한 경우 부친 제사의 축문이며 모친제사의 경우에는 청색 글의 "顯考"를 "顯비"(죽은어미비字)로 고쳐쓴다.
  • 부부중 한쪽이 살아 계신 때에는 밑줄 친 "현고학생부군" 혹은 "현비유인본관성씨"중 한쪽을 쓰지 않는다.
  • 조부모의 경우는 "顯考"를 "顯祖考", "顯비"를 "顯祖비"로 고쳐쓴다.
  • 증조부모의 경우는 "顯考"를 "顯曾祖考", "顯비"를 "顯曾祖비"로 고쳐쓴다.
  • 고조부모의 경우 "顯考"를 "顯高祖考", "현비"를 "顯高祖비"로 고쳐쓴다.
  • "孝子이름"은 겸양의 표현으로 조금 작게 쓴다.

 











한글 축문의 예 (부친제사)
(초록색 부분은 고쳐쓰도록 한다)
 

일 효자 아무개는 감히 고하나이다. 아버님 어머님, 해가 바뀌어서 아버님의 돌아가신 날이 다시오니 영원토록 사모하는 마음과 하늘같이 크고 넓은 은혜를 잊지 못하여 삼가 맑은 술과 여러가지 음식으로 공손히 전을 드리오니 흠향하시옵소서.

 
 
지방과 축문쓰기

지방 쓰는 법

    지방 쓸때 알아두어야 할 점
  • 신위는 고인의 사진으로 하되 사진이 없으면 지방으로 대신합니다.
  • 기제사에서 지방을 붙이면 축문을 읽는것이 원칙입니다.
  • 지방의 규격은 가로 6 cm, 세로 22 cm의 깨끗한 백지에 먹으로 씁니다.
  • 상단 모서리를 조금씩 잘라 버립니다.
  • 아래 예제중 왼쪽은 할아버지 한 위, 오른쪽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양위의 지방입니다.
     
     
  • 지방을 쓰기 전에 몸을 청결하게 하여 조상에 대한 예의를 갖춥니다.
  • 남자 고인의 경우, 벼슬이 있으면 學生(학생)대신에 벼슬의 관직(예를 들면 崇祿大夫등)을 쓰고
  • 그 부인은 孺人(유인)대신에 貞敬夫人(정경부인)을 씁니다.
  • 여자의 지방 孺人 다음에는 본관성씨를 씁니다.
  • 考(고)는 사후의 父(부;아버지)를 뜻하며 비는 사후의 母(모;어머니)를 뜻합니다.
  • 아내의 제사는 자식이 있더라도 남편이 제사장이 되어야 하며, 자식의 제사는 손자가 있어도 아버지가 제사장이 되는것이 기본입니다.
  • 지방을 붙일 때 왼쪽이 높은 자리, 오른쪽이 낮은 자리입니다.
  • 한 할아버지에 두 할머니의 제사일 경우 가장 왼쪽이 할아버지, 중간이 본비, 오른쪽에 재취비의 지방을 붙입니다.


여러 경우의 지방 쓰기 사례
초록색 부분은 알맞게 수정하여 쓰도록 합니다. 지방은 백지에 붓으로 정성스레 써야합니다.



기제사 축문 쓰는 법

  • 축문은 신명 앞에 고하는 글이며 그 내용은 제위분께 간소하나마 제수를 차렸으니 흠향하시라는 뜻을 담습니다. 그러므로 요즘에는 한문의 뜻을 풀이하여 알기쉽게 한글로 쓰기도 합니다.
  • 축문의 규격은 가로 24cm, 세로 36cm 의 깨끗한 백지에 씁니다.
  • 벼슬이 있을 때의 호칭은 지방을 쓸 때와 같습니다. 學生(학생=處士) 대신에 관직명으로, 그 부인은 孺人(유인) 대신에 貞敬夫人(정경부인) 등을 씁니다.
  • 명절에 지내는 차례에는 축문을 쓰거나 낭독하지 않습니다.


기제사 축문의 예(양친별세 부친제사)
(초록색 부분은 고쳐쓰도록 합니다)

 
축문 해설
維(유); 이어서 내려오다.
歲次(세차); 해의 차례.
干支(간지); 간지는
천간지지 육십갑자의 그해의 태세를 쓴 것이며 그 예로 금년이 丁丑 (정축)년이면 丁丑 (정축)이라고 씁니다.
某月(모월); 제사날을 따라 쓰며 제사달이 정월이면 正月 8월이면 八月(팔월)이라 씁니다.
干支朔(간지삭); 제사달의 초하루라는 뜻으로 제사달 초하루의 일진을 씁니다. 예를 들면 초하루 일진이 丁亥 (정해)이면 丁亥朔 (정해삭)이라 씁니다.
某日(모일); 제사날을 쓴것이며 제사날이 15일이면 그대로 十五日(십오일)로 씁니다.
干支(간지); 그 제사날의 일진을 씁니다. 예를 들면 15일이 제사날이고 15일의 일진이 甲子(갑자)이면 甲子(갑자)라고 씁니다.
孝子이름은 겸양의 표현으로 본문보다 조금 작게 씁니다.
敢昭告于(감소고우); 삼가 밝게 고한다는 뜻으로 妻喪 (처상)에는 敢(감)자를 버리고 昭告于(소고우)만 쓰며 아우이하는 다만 告于(고우)만 씁니다.
예제 축문은 양친이 별세한 경우 부친 제사의 축문이며 모친제사의 경우에는 청색 글의 顯考 (현고)를 顯비 (현비,비:죽은어미비字)로 고쳐 씁니다.
부모 중 한쪽이 살아 계신 때에는 顯考學生府君 (현고학생부군) 혹은 顯비孺人ooo氏 (현비유인ooo씨)중 한쪽을 쓰지 않습니다.
조부모 제사의 경우는 顯考 (현고)를 顯祖考 (현조고), 顯비 (현비)를 顯祖비 (현조비)로 고쳐씁니다.
증조부모 제사의 경우는 顯考 (현고)를 顯曾祖考 (현증조고), 顯비 (현비)를 顯曾祖비 (현증조비)로 고쳐 씁니다.
고조부모 제사의 경우 顯考 (현고)를 顯高祖考 (현고조고), 顯비 (현비)를 顯高祖비 (현고조비)로 고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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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18:37

http://blog.drapt.com/wjungmin/1882331253612231920 주소복사

출처 : 샬럿(Charlotte)지성인의 재테크

원문 : http://blog.drapt.com/wlduswk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3&gid=311583&cid=307085&iid=169812&oid=296&aid=0000003923&ptype=011

식사후 15분이 당신의 몸매 결정
하늘은 높고 말과 인간은 살찌는 계절, 가을이다. 뭔가 허전한 마음에 엉뚱한 배를 채우려 자꾸 냉장고를 열게 되는데…. 먼저 식욕을 다스려야 건강과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여러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식욕을 억제할 수 있는 방법 6가지를 소개한다.

식사 뒤 무설탕껌 씹으면 간식 덜 먹게 돼

점심식사 뒤에는 커피나 과자 등 군것질을 하기 쉽다. 이때 간식 대신 무설탕껌을 씹으면 식욕이 억제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연구센터 연구진은 18~54세 남녀 115명에게 똑같이 점심식사를 하게 한 뒤 절반에게는 점심 뒤 15분 이내에 무설탕 껌을 주고 나머지는 주지 않았다. 그러고 연구 팀은 3시간 뒤 간식을 제공했다. 그 결과 무설탕껌을 씹은 그룹은 달콤한 간식을 찾는 욕구가 줄었고 간식을 통한 칼로리 섭취도 40%나 줄었다.

식사 전 사과 먹으면 칼로리 섭취 -15%

식사하기 15분 전에 사과 하나를 씹어 먹으면 식사에서의 칼로리 섭취가 줄어 다이어트에 좋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 영양과학부 연구진은 58명을 세 그룹으로 나눠 5주 동안 각각 식사 전 △사과 하나를 씹어 먹거나 △사과 주스를 마시거나 △사과 소스를 먹게 한 뒤 포만감과 식욕을 관찰했다. 그 결과 사과를 씹어 먹은 그룹에서 칼로리 섭취가 15%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난 반면 사과 주스를 마신 그룹은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 포만감은 사과, 사과 소스, 사과 주스 순이었다. 연구진은 “사과의 풍부한 섬유질이 식욕을 감퇴시키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청량음료는 초강력 식욕 촉진제?

콜라 같은 청량음료는 그 자체 칼로리도 높지만 음료 속 액상과당 성분 때문에 식욕 촉진 효과까지 있는 ‘초강력 비만 촉진제’라 할 수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은 2000년 이후에 발표된 뇌의 신호 시스템에 관한 연구들을 분석한 결과 액상과당은 뇌의 시상하부에 영향을 미치는 효소를 줄여 식욕을 높인다고 밝혔다. 이 같은 액상과당은 분유, 탄산음료, 과자, 젤리, 물엿, 조미료 등 거의 모든 가공식품에 단 맛을 내기 위해 첨가된다. 특히 가장 함량이 높은 것은 음료수다. 따라서 청량음료, 과일맛 음료 등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다. 액상과당을 대체하고 싶다면 솔리톨, 자일리톨 같은 당알코올이나 올리고당을 선택하면 된다.

블랙커피 마시면 식욕 ‘뚝’

커피 속 카페인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대신 설탕이나 크림을 최소한으로 줄여서 마tu야 한다. 카페인은 혈압과 심박수를 높일 수 있으므로 심장 질환자는 피하는 게 좋다.

밤에 푹 자야…잠 못들면 식탐 생겨

잠을 못자면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의 불균형을 초래하므로 식욕을 다스리려면 잠을 잘 자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연구진은 만성 불면증 환자와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식사 조절과 관련되는 호르몬을 연구했다. 그 결과 밤에 잠을 못자는 사람은 낮에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은 증가하고 에너지를 소비하도록 하는 호르몬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잠을 못자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게걸스럽게 음식을 탐하기 쉽고 에너지는 덜 쓰게 되는 상황이 된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불면증 환자는 잠을 잘 자는 사람보다 살찔 가능성이 네 배로 높아진다”고 밝혔다.

스트레스 관리 잘 해야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은 살아남기 위해 생존 모드에 들어가 식욕이 증가하게 된다. 미국 예일대 연구진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촉진되면서 식욕이 늘고 복부지방이 축적된다는 연구 결과를 2004년 발표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은 허벅지살보다 뱃살이 많이 찌며 코르티솔 농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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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센터] 칼로리 낮추는 요리법

이수진 기자 (sooji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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