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이야기(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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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9호선 3단계구간, '송파 오륜동~보훈병원'연장 |우리동네이야기

2010-04-05 13:07

http://blog.drapt.com/wjungmin/51270440450106 주소복사

출처 : 뉴스 > 뉴스 종합

원문 : http://www.drapt.com/drnews/index.htm?page_name=scrap_read&menu_key=99&uid=44571744063811


뉴스 : “9호선 3단계구간, '송파 오륜동~보훈병원'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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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울 지하철 9호선 보훈병원까지 간다 |우리동네이야기

2010-04-05 13:06

http://blog.drapt.com/wjungmin/51270440366297 주소복사

출처 : 뉴스 > 오늘의 뉴스

원문 : http://www.drapt.com/drnews/index.htm?page_name=scrap_read&menu_key=99&uid=94511743775910


뉴스 : “서울 지하철 9호선 보훈병원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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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 4순위 마감 |우리동네이야기

2010-01-26 11:51

http://blog.drapt.com/wjungmin/51264474315404 주소복사

출처 : 뉴스 > 뉴스 종합

원문 : http://www.drapt.com/drnews/index.htm?page_name=scrap_read&menu_key=99&uid=11751658025039

단지정보 : 경기도 용인시 중동 新동백 롯데캐슬에코(A1블록)

▣ 4순위에 3,477건 청약 받아 평균 2.8대1 경쟁률 보여
▣ 전용면적 84㎡ B1형엔 26가구 모집에 390건 청약 몰려 최대 15대 1 경쟁률
▣ 1월27일~ 1월29일 계약

롯데건설이 경기도 용인에서 분양 중인 '新동백 롯데캐슬 에코'가 최고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4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1월 19일부터 1월 23일까지 4순위 접수를 받은 '新동백 롯데캐슬 에코'에 3,477건의 청약접수가 몰렸다. '新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1월 18일까지 실시된 1~3순위 청약에서 58%의 경쟁률을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4순위 청약에서는 4순위 공급대상 1,255가구 대상에 총 3,477건의 청약신청을 받아 평균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이는 기존 청약자를 대상으로 한 당첨자 발표가 금융결제원 전산 추첨제로 진행돼 소위 로얄층과 비로얄층 당첨이 임의로 결정되는 반면 4순위 청약 방식은 당첨 순번에 따라 원하는 동과 호수를 골라 선택할 수 있는 이점으로 인해 고객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4순위 청약접수 및 당첨자 발표기간에는 무려 1만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는 자금 여력이 있는 투자자들이 '新동백 롯데캐슬 에코'의 향후 투자가치를 보고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오는 2월 11일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이 폐지되는 상황에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던 자금이 몰린 것도 한 요인이다.


계약은 27∼2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3년 6월 예정이다.


'新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84~199㎡ 중대형 평형 2,770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 4층/지상 17~40층(최고 높이 약 119m), 26개동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어정역 역세권을 가지고 있다. 용인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할 것이 기대되어 많은 부동산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분양문의 031)717-2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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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한강에 수상호텔 선다 |우리동네이야기

2009-11-23 13:46

http://blog.drapt.com/wjungmin/81258951594272 주소복사

출처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동호회

원문 : http://club.drapt.com/cafe_home/index.htm?page_name=user_bbs_view&club_serial=346&uid=4363&skey=&vkey=

2012년 한강에 서울과 중국을 오가는 5000t급 크루즈가 등장하고 2016년에는 서울 용산지구에 지상 5층짜리 수상호텔이 들어선다. 해외순방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홍콩에서 서울을 동북아 수상관광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면서 관광, 크루즈가 한 번에 가능한 15km ‘서해비단뱃길’을 조성할 계획을 밝혔다. 사진은 한강 수상호텔 예시도.

 


<사진 제공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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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고덕지구 1만6000채 `잠실급` 재건축 |우리동네이야기

2009-11-23 13:44

http://blog.drapt.com/wjungmin/81258951445263 주소복사

출처 : "고덕지구 재건축투자" 동호회

원문 : http://club.drapt.com/cafe_home/index.htm?page_name=user_bbs_view&club_serial=216&uid=6301&skey=&vkey=

단지정보 :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동

김주 | 등급변경 | 조회 2 | 09.11.20 14:36 http://cafe.daum.net/4273434/ObI/1691 

5단지 1465채 재건축 승인
입주시기 비슷…전셋값 출렁일듯


서울 강동구 고덕지구에서 1만6000채에 달하는 대규모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된다. 이미 재건축이 끝난 고덕주공 1단지(아이파크)를 제외하고 고덕시영,고덕주공 2~7단지 등 이 일대 노후 아파트단지마다 최근 몇 개월 새 정비계획 수립이 완료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단지별로 주민들이 조합을 설립해 재건축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고덕지구 내 단독주택 지역 3곳(고덕1,고덕2-1,고덕2-2)도 최근 서울시에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해 서울시 심의를 기다리는 중이다. 현재 이들 3곳에서 계획된 세대수만도 4200여채에 달한다. 이들 단독주택 재건축 구역까지 합칠 경우 고덕지구에만 무려 2만여채에 달하는 아파트 숲이 형성될 전망이다.

하지만 이들 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면서 작년 비슷한 시기 1만8000여채가 한꺼번에 입주해 전세대란을 겪었던 송파구 잠실지구와 마찬가지로 대규모 철거이주와 입주에 따른 전셋값 파동과 같은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강동구 상일동 131 일대 8만3387㎡ 규모의 고덕주공 5단지를 기존 890채에서 1465채로 재건축하는 내용의 '고덕주공 5단지 정비구역 지정안'을 통과시켰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총 93만4730㎡에 달하는 고덕 택지지구의 재건축 가이드라인이 수립된 지 1년여 만에 고덕시영,고덕주공 2~7단지에 대한 정비계획이 모두 확정됐다.

대부분 2종 일반주거지역인 이곳은 올 상반기 정부의 재건축 규제 완화의 가장 큰 수혜지로 꼽힌다. 대부분 단지에서 2종의 상한 용적률인 250%를 채웠다.

단지별 정비계획에 따르면 고덕시영은 기존 2500채에서 795채 늘어난 3295채가 지어진다. 고덕2단지도 2600채에서 4064채로 1464채 증가한다. 단지 규모가 가장 작은 4단지는 기존 410채에서 158채 늘었다. 나머지 단지들도 500~1000채 정도씩 세대수가 커진다.

아울러 고덕지구 내 단독주택 지역 3곳(고덕1,고덕2-1,고덕2-2)도 최근 서울시에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했다. 현재 계획 세대수는 4260채로 내달 열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구역별 세대수는 △고덕1 1869채 △고덕2-1 1064채 △고덕2-2 1327채 등이다.

워낙 대규모 재건축 단지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 이에 따른 부작용도 우려되고 있다. 이미영 스피드뱅크 분양팀장은 "작년 잠실 재건축 단지에서만 1만8000여채가 한꺼번에 입주하면서 전셋값이 일시적으로 폭락했다가 1년 만에 회복하는 등 시장에 큰 파장을 몰고 왔다"며 "앞으로 고덕지구에서도 철거 땐 전셋값이 급등하고 입주 때는 전셋값이 폭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와 관련, "지난 9월 전세대책에서 발표한 것처럼 관리처분계획 인가 시기를 조절해 부작용을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 재건축으로 4채 늘었는데 200채 일반분양?

▶ 서강대·상명대 인근 단독주택단지 재건축

▶ 이천시청 주변 5700채 '미니 신도시'로

▶ 봉천4-1-2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 전세대란 우려…서울시 뉴타운사업 첫 연기


입력: 2009-11-19 17:17 / 수정: 2009-11-20 10:01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1191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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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닥터봉의 돈 되는 부동산]‘100층 이상 초고층 이웃’ 둔 아파트 |우리동네이야기

2009-11-09 16:16

http://blog.drapt.com/wjungmin/51257751014185 주소복사

출처 : 뉴스 > 뉴스 종합

원문 : http://www.drapt.com/drnews/index.htm?page_name=scrap_read&menu_key=99&uid=83221567155867


뉴스 : “[닥터봉의 돈 되는 부동산]‘100층 이상 초고층 이웃’ 둔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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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신분당선의 파급효과는 가히 폭발적이다. |우리동네이야기

2009-10-28 09:55

http://blog.drapt.com/wjungmin/1882331256691307895 주소복사

출처 : 우담바라가 필 때까지...

원문 : http://blog.drapt.com/leekkj/272111256223959349

신분당선 1구간(강남-판교-정자)의 개통 예정일은 2011년 9월입니다.

2구간(정자-광교)의 개통 예정일은 2014년 입니다.

 

아래 글과 그림에서 보시면 이해하시겠지만 그 역세권 지역은 강남접근성이

가히 폭발적으로 좋아집니다. 당연히 시세의 급등이 이루어질 지역입니다.

 

여기서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이 용인 경전철의 개통(2010년7월)과

분당선연장선과의 환승(2011년)입니다.

 

동백의 경전철을 이용하여 구갈환승역에서 분당선연장선으로 갈아타고

정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가히 강남까지의 접근성이 폭발적으로

좋아집니다. 이는 곧 동백의 교통문제가 거의 해소되는 수준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입니다.

 

2014년 신분당선 2구간이 동천-수지-광교 등을 달리게되면 이 지역 또한

급등할 수 있을 것입니다만,

 

동백은 3년 정도 앞서서 그 호재의 과실을 맛보게 된다는 것이지요.

친환경의 강점이 부각되면서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이하 펌글 입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마시고 잘 읽고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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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분당이란 말이 들어가 있으니 서울에서 분당까지 가는 선인것 같네요.

사실 분당선은 이미 개통되어 많은 분당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분당선은 선릉역에서 분당까지 가는 지하철입니다.

시속 약 30Km/h 로 일반 전철입니다.

 

이 분당선은 성남시가지를 지나고 속도가 느려서 분당에서 선릉역까지 40분정도 걸리죠.

 

그에 비해서 신분당선은 65Km/h 로 약 2배넘게 빠릅니다. 또한 신분당선은 강남역에서 분당으로 갑니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은 완전히 다른 노선이죠.

 

 

앞으로 향후 5년이내에 이 신분당선은 완전한 황금라인으로 돈이 몰려들 겁니다.

역이 들어서는 곳곳은 부동산이며 집값이 들썩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 투자하실때 신분당선을 따라가면서 투자하셔야 할 것 같네요.

 

분당에서 강남까지 15분이면 도착하는데다가 고속전철이고 이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수도권 경기지역이 완전히 서울생활권으로 들어갑니다.

여태까지 서울만 고집하던 거리문제 교통문제가 완전히 해소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제 공기좋고 환경좋은 성남, 용인지역에서

살더라도 전혀 불편함이 없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분당선의 개통이후에 나타날 이 엄청난 파급효과는 앞으로 5년이내에 수직상승하는 집값으로 예측이 됩니다.

 

 

그러면 신분당선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신분당선에 사용될 최첨단 고속열차입니다.

 

미래철도DB 해설
 

신분당선은
원래 수도권 광역전철로서 계획이 잡혀 있던 노선이었으나,

판교신도시가 정치적인 이유로 급물살을 타면서, 덩달아 신분당선의 사업도 빨라졌다.


기존의 분당선이 성남 구시가지를 경유하는데 비해 신분당선은 경부고속도로와 나란히 달려, 바로 정자역(구 백궁역)에 이른다.


신분당선의 표정속도(역 정차 시간까지 고려한 실제 속도)는 65km/h 수준으로

기존 분당선의 30km/h급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빠르다. 이는 역 수를 과감하게 줄였기에 가능한 것이다.


원래 신분당선의 노선은, 서울지하철 11호선 계획이었던, 신월-염곡 노선을 이용한 것이다.

11호선은 염곡동에서 출발하여, 강남대로를 타고 올라와, 양재역, 강남역, 9호선 교보타워4거리역, 신사역을 지난뒤, 녹사평역을 지나

다시 양천구로 꺾어지며, 신월동에 이르는 노선이었다.


신분당선은 최종적으로 용산역까지 가며, 경의선과 직결운행하여 서울을 북서-남동으로 가로지르는 광역전철이 될 예정이다.
서울시에서는 신분당선을 광역B선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분당선 연장선을 新분당선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분당선 연장은 (오리~수원, 왕십리~선릉)이며, 신분당선은 이와 별도 노선이다. 

--------------------------

 

 

이것이 신분당선의 전체 노선도입니다. 이 노선을 따라 돈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되는 그야말로 황금노선입니다.

 

이제 각 구간별로 살펴보겠습니다.

 

1. 1구간

 

강남역 - 양재역 - 포이역 - 청계역 - 판교역 - 정자역

이상 총 6개입니다. 15분에 분당에서 강남역까지 도착되는 초고속 급행전철입니다.

 

이미 정자역은 유명한 IT업체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거대한 IT밸리가 형성되었죠. 강남역과 정자역이 15분내로 연결되면

그 파장은 더욱 커질 것이고, 강남역의 땅값은 앞으로 5년이내에 강북 종로를 앞지를 것으로 예상 (신문기사참고)됩니다.

 

신분당선(新盆唐線)은 수도권 전철 노선 중 하나로,

2010년 7월 개통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포이역 이전과 환승 문제로 인해

2011년 9월로 미뤄지게 되었다

 

운행 계획

 - 영업시간 : 05:30 ~ 24:30

 - 영업시격 : 출퇴근시(R.H) 5분, 평시(N.H) 8분

 - 운행소요시간 : 16분 (강남역 - 분당 정자역까지)

 - 영업최고속도 : 90km/h

 - 운행회수 : 1일 312회

 - 열차편성 : 6량 1편성

 

무인운행

신분당선은 CBTC(Communiaction Based Train Countrol)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무인운전할 계획이다.

CBTC 방식은 차내 ATS와 운행관제센터간 TCMS(열차제어감시장치) 데이터를 송수신하며

제어정보를 전송하고 지상제어장치와 차내 차상신호장치(VOBC)와 TCMS로

차내 상태를 모니터링 하는 방식이다.

 

■ 신분당선 1,2,3차 구간 해설

신분당선은 서울 강남과 분당 정자를 잇는 18.5㎞의 광역철도로

1차구간(17.4km) 강남·-양재-·포이-·청계-·판교-·정자 등 6개 역

신분당선 2차구간(3.1km)은 강남(2호선)-교보타워4거리(9호선)-논현(7호선)-신사(3호선)

환승되며 2011년 개통될 예정이다.

신분당선 3차구간(6.8km) 은

신사(3호선)-서빙고(1호선)-이촌(1,4호선)-용산(1호선, 경의선직결)과 연결되며

2015년 개통될 예정이다.

 

경부라인 아래쪽으로 신분당선 연장구간(18 km )연장선은

정자∼동천∼수지1,2지구∼신봉,성복지구∼상현지구∼광교지구 2014년개통

광교지구-화서지구-호매실은 2019년 개통예정

- 뉴스발췌 (이 내용은 구간별로 약간의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1구간 완공으로 바로 엄청난 가격상승이 예상되는 부분인데요.

보시면 서판교를 지나는게 아니라 동판교를 지납니다. 물론 판교지역은 이미 오를만큼 올랐지만 동판교가 다소 유리한 측면이 예상됩니다.

정자역은 이제 거의 수도권 경기지역의 핵심지역으로 부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2구간. 광교지구를 주목하라

 

 

신분당선 연장선이 완공되면, 광교지구에서 강남역까지 30분에 연결됩니다.

착공은 2010년 3월로 예정되어있습니다. 용인지역은 그동안 수도권 난개발지역의 대표지역이었죠. 교통지옥이라고도 했던 곳이고

용인 수지구는 매우 저평가된 지역이었습니다. 그러나 신분당선 연장선이 들어서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수지는 강남역까지 20분이내에 도착되는 황금지역이 됩니다. 수지구에 속한 동천동 - 수지1,2지구 - 신봉동 - 상현동 - 성복동 할것없이

거의 대부분 지역의 아파트가 초역세권 혹은 역세권에 들어갑니다.

 

이 용인 수지구의 집갑은 향후 5년이내에 급격한 상승이 예상됩니다.

 

이미 신분당선연장선의 구간이 거의 확정되어서, 구간별로 아파트 투자처는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요.

역사 주변으로부터 걸어서 20분이내 거리면 모두 투자가 매우 좋은 지역이라고 보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2구간의 착공은 2010년 3월이며, 완공은 2014년경으로 예상되며, 광교테크노벨리까지 연결됩니다.

 

2019년까지 수원호매실구간이 개통됩니다. 지도보시면 수원화서지역, 호매실지역도 눈여겨 보시면 좋겠네요.

일단 광교지구까지만 보세요. 더 넘어가면 아무래도 전철시간이나 전철요금이 좀 올라가니까 서울인접성이 떨어지겠죠.

 

 

3. 3구간 용산으로 연결된다.

 

 

3구간은 분당-판교-양재-강남-논현-신사-서빙고-이촌-용산까지이며, 이후에 용산-공덕-수색-일산까지 연결됩니다.

이 구간은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으나 2015년 용산까지 완전개통을 목표로 진행중입니다.

 

역사를 보시면 용산까지 뿐만 아니라 분당에서 일산까지 이후에 이어질 것이 확실시 되므로 그야말로 황금라인이 됩니다.

 

 

용산은 이미 강북의 핵심지역으로 떠올랐지만 향후에 더 큰 상승이 예상됩니다.

 

앞으로 향후 5년간 이 신분당선연장선에 놓인 지역은 모두 크게 상승할 것이 예상되며, 드디어 서울지역과 경기 수도권지역이

같은 생활권안으로 들어오면서 부동산시장은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가격기준을 크게 변화시킬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 신분당선을 크게 주목하세요. 투자를 할때 반드시 이 라인을 따라 투자하시면 크게 성공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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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천호뉴타운 초고층 개발된다 |우리동네이야기

2009-10-08 13:47

http://blog.drapt.com/wjungmin/1882331254977277955 주소복사

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원문 : http://cafe.drapt.com/346

천호뉴타운 초고층 개발된다
한강변 4개구역 합동개발키로
서울 강동구 천호동 한강변에 최고 50층의 초고층 뉴타운이 만들어진다.

서울 강동구청은 “천호동 일대 41만2000㎡ 천호뉴타운 내 10개 구역 중 한강변 4개 재건축구역(11만㎡)을 초고층으로 개발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평균 16층, 최고 20~25층로 계획된 층수가 평균 30층, 최고 50층 정도로 올라간다. 4개구역은 하나로 합쳐 총 2000여가구로 합동개발한다.

천호뉴타운은 당초 서울시가 올 초 발표한 한강변 초고층 개발 시범지역 5곳에 포함되지 않았다. 강동구청 도시계획과 이재승 팀장은 “지난 5월 한강변 시민 휴식공간을 더 넓히는 방향으로 사업계획을 다시 짜라는 서울시의 권고에 따라 초고층 건설 계획을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

평균 16층에서 평균 30층으로 올라가

초고층을 짓는 대신 주민들은 사업부지의 25% 가량을 서울시에 공짜로 기부채납해야 한다. 이 땅은 공원•문화시설 등 일반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진다. 기존 계획 상의 기부채납비율은 14%. 기부채납에 대한 반대급부로 용적률(사업부지에 대한 지상건축 연면적 비율)이 기존 240~250%에서 300% 가량으로 올라가고 층수제한이 없어지면서 초고층 건축이 가능해지는 것.

서울시 건축기획과 안수기 담당자는 “한강에서 가까운 한남•흑석•노량진 등 다른 뉴타운도 초고층 개발을 검토했으나 ‘한강에서 500m’라는 거리 규정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남산 경관을 가로막을 수 있어 제외했다”고 말했다.

강동구청은 초고층 개발계획이 확정되는대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 착공은 2012년 이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권이상 기자[kwonsgo@joongang.co.kr]
2009년 10월 08일 08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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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9호선 3단계 연장선 수혜지역을 찾아 |우리동네이야기

2009-10-06 09:03

http://blog.drapt.com/wjungmin/51254787435382 주소복사

출처 : 뉴스 > 닥터특급정보

원문 : http://www.drapt.com/drnews/index.htm?page_name=scrap_read&menu_key=99&uid=85911518829974

 

지금까지 수도권에서는 많은 지하철 노선에 대한 개발 계획이 발표되고 착공되고 완공돼 왔다. 이럴 때마다 해당 지역의 집값은 상승세를 보여 왔다.


하지만 같은 지하철 노선이라 하더라도 집값 상승에 똑같이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다. 집값에 영향력이 큰 노선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노선도 있다. 그럼 가장 파급력이 큰 노선은 어디일까? 바로 수요층이 가장 두터운 강남권으로 연결되는 노선이다.


지난 9월 21일 서울시에서는 강남권을 지나는 9호선을 기존 송파구 오륜동에서 둔촌동에 위치한 서울보훈병원까지 연장안을 발표했다. 이에 닥터아파트(www.DrApt.com)는 파급력이 높은 강남권 연결노선이 연결되는 둔촌동 일대를 다녀왔다.


>> 서울지하철 9호선이란?


2009년 7월 24일 서울지하철9호선 1단계 구간이 개통됐다. 1단계는 개화에서 시작해 김포공항을 거쳐 강서, 여의도, 동작구 등을 거쳐 강남 교보타워 사거리인 신논현까지 연결되는 노선이다.


흔히 9호선은 황금노선이라는 불리는데 차량색깔이 황금이기도 하지만 강남을 관통하는 노선으로 어느 노선보다 집값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


실제로 9호선 개통이전에 김포공항에서 강남으로 가려면 1시간 남짓한 시간이 필요했지만 개통 이후에는 절반이상 줄어든 30분이면 접근이 가능해졌다. 이에 9호선 개통 발표에서부터 지금까지 높은 시세상승을 보였으며 지금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 서울지하철 9호선 둔촌동까지 연결


2009년 개화에서 신논현까지 개통된 9호선은 신논현에서 오륜동까지 2, 3단계를 거쳐 개통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서울시에서는 오륜동에 이어 둔촌동 서울보훈병원까지 연장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지만 서울보훈병원까지는 방아다리길로 들어설 가능성이 높으며 개통은 2015년 예정이다.


둔촌동까지 연결된다면 둔촌동일대는 강남권으로 진입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둔촌동은 강남권까지 위치상은 멀지 않지만 지하철을 이용하면 편리한 편은 아니다. 둔촌동은 현재 5호선을 이용하는데 강남권으로 진입하려면 8호선과 2호선으로 환승해야 하기 때문에 다소 불편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강남권으로 바로 연결되는 9호선이 둔촌동으로 들어온다면 강서구와 마찬가지로 시세상승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 둔촌동 일대 아파트 시세변화는?


흔히 어떠한 호재로 인해 시세가 오를 때 크게 3차례에 걸쳐 시세가 상승한다고 한다. 계획안 발표, 착공, 완공 등으로 말이다.


실제로 인근 중개업소 W공인 관계자에 따르면 “9호선 연장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현재 둔촌동일대는 시세가 한차례 상승했고 이 또한도 매물이 없다고 한다.”며 “특히 중소형 아파트 시세상승력이 좋다.”고 한다.

 


9호선 개통으로 실질적인 큰 수혜를 받을 현대1차 105㎡의 경우 최근 3천만원 가량 올라 4억7천만~5억4천만원의 시세를 보이고 있다.


9호선 연장발표로 한차례 오른 만큼 단기간에 추가 시세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집값 상승에 파급력이 높은 노선이고 착공 및 완공 시점에 기대감이 커지는 만큼 일대 아파트는 여전히 메리트를 갖추고 있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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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수도권 주민 76%, GTX 사업 3개 노선 동시 착공 공감 |우리동네이야기

2009-09-22 18:38

http://blog.drapt.com/wjungmin/1882331253612323959 주소복사

출처 : 샬럿(Charlotte)지성인의 재테크

원문 : http://blog.drapt.com/wlduswk

http://www.suwon.com/news/articleView.html?idxno=38658

수도권 주민 76%, GTX 사업 3개 노선 동시 착공 공감

   
수도권 주민 10명 중 7.6명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의 3개 노선
동시착공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가 (주)21세기리서치에 의뢰해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 서울, 인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성인남녀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GTX 사업추진 수도권 주민조사'
결과에서 이 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응답자의 76%는 "3개 노선을 동시에
추진해야 실질적으로 교통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다"고 답해 3개 노선
동시착공에 대한 주민들의 공감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수도권 주민들은 조사항목 중 '3개
노선 동시 추진해야 교통난 해소에
도움 될 것'이라는 의견에 대해서
'매우 동의'(20.6%), '동의하는 편
'(32.7%), '다소 동의'(22.7%)를
표시해 전체 76%가 공감을 나타냈으며
 공감비율은 경기도(78.1%)와
인천시(79.0%), 서울시(72.5%) 순이었다.

12일부터 14일까지 GTX 연장
요구지역 20세 이상 남녀 8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연장요구지역 주민조사
' 결과에서도 응답자의 78.3%가 '3개
노선 동시착공'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GTX사업추진 수도권 주민조사'에서
 주민들은 현재 계획 중인 노선 중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노선으로 '의정부-금정구간'(24.8%)을 가장 높게 꼽았으며,
다음으로 '청량리-송도구간'(24.0%), '킨텍스-동탄구간'(22.2%)을 꼽았다.

연장요구지역 주민 800명에 대한 조사에서도 '의정부-금정구간'이 가장 많이(36.6%) 선택돼,
안산시(45.9%), 양주시(61.2%) 등 교통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들의 GTX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와 함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에 대해 '들어보았거나 알고 있다'는 인지비율은 54.1%로 나타나
지난 4월(47.1%), 6월(50.2%) 조사 이후 GTX에 대한 인지도가 꾸준한 상승추세에 있음을 보여줬다.

조사에서 수도권 주민의 75.5%, 연장요구지역 주민 78.9%가 GTX가 교통소통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에 공감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울의 과밀억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에
 대해서는 각각 52%와 57%가 공감, GTX가 교통문제와 서울의 과밀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도 GTX추진기획단 최민성 단장은 3개 노선이 동시추진 되어야 하는 5대 중점효과를
 "노선별 요금체계단일화, 동시추진에 따른 사업비 절감, 철도운영시스템 상호연계,
네트워크 구축효과, 수도권동반성장" 등으로 설명하며 그 추진당위성을 역설했다.

수도권 주민 20세 이상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한 'GTX 사업추진 주민여론조사'는
신뢰수준 95%에 최대허용오차 ±2.5%포인트이며, GTX 연장 요구지역 주민 800명을
 대상으로 한 'GTX 연장요구지역 주민조사'는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3.5%포인트이다.

안종현 기자 ajh@su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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