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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최고의 인맥 만들기 법칙 |vision 2030

2009-01-3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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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부동산 신나게 즐겨 봅세다~♬

원문 : http://blog.drapt.com/ssanaega

최고의 인맥 만들기 법칙
 

1. 목적이 없는 만남은 단순이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 불과하다.
2. 인맥, 정보, 철학, 교양, 감성, 자본, 건강무장에 힘쓰라.
3. 키맨과 접촉을 원한다면 키맨과 관계된 사람부터 공략하라.
4. 사람과 교류를 우선하라. 새로운 만남이 자신의 시야를 넒혀준다.
5. 인맥 만들기의 과정을 소중히 여겨라.
6. 세상 일을 항상 행운으로(불행이 아니라)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 되라.
7. 자기만의 강렬한 매력을 갖추어라.
8. 자신의 최대약점을 극복하라.
9. 수첩에 만나고 싶은 키맨을 기입하면 반드시 만날 수 있다.
10. 무능한 사람을 무시하지 말라. 토론도 하지 말라.
11. 첫인상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자신의 첫인상에 신경을 써라.
12. 자신을 기억하게 하는 최초이자 최후의 기회는 명함을 건네줄 때다.

     그 순간에 지혜를 짜내라. 

 
 
 
선배인맥을 계승하라
 
직장 선배의 인맥을 계승하라! 아무리 자신이 대인관계에 능하다 하더라도 직장 선배의 인맥을 능가할 수는 없는 법이다.

그들은 나 름대로의 노하우로 유용한 인맥을 구축하고 있음을 잊지 말라.
구축된 인맥을 개인적인 'Think Tank'로 활용하 라! 누구나 자신이 남에게 능력을 인정받는 존재로 남 고 싶어 한다.

구축된 인맥을 개인적인 'Think Tank'로 활용하면 인맥의 활용과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사소한 사안일 지라도 그들에게 조언을 구 하는 버릇을 들여라.

형식적으로 연락하는 것보다는 백 번 낫다.

자신만의 '안부연락 매뉴얼'을 만들어 두라! 우선 매월초 자신의 다이어리나 컴퓨터 일정프로그 램에 하루에 세 명 정도씩 핵심 인맥의 이름과 연락 처를 배열하여 적는다.

이렇게 해서 기초적인 월간 연락 매뉴얼을 작성한 후, 다시 생일·결혼식 등 특별히 챙겨 주어야 할 기념일별로 분류하여 별도로 표시한다.

기본적으로 전화로 연락해도 좋고, PC통신이나 인 터넷 팩스를 이용해도 좋다.
특별한 기념일에는 엽서와 선물을 미리 준비하여 전해주는 것이 좋다.

 
디지털 인맥에 투자하라
 
혼자 힘으로 백만 장자가 된 사람은 없다. 주위의 재원, 인맥을
끌어들이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스티븐 스코트

디지털 인맥이 각광을 받는 시대가 왔다. 인맥 관리가 디지털로 넘어오면서 새로운 경쟁력으로 성장하고 있다. '학연·지연보다 강한 디지털 인맥'의 저자 황홍식 씨는 온라인 동호회 활동에 관한한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인터넷에서 경품을 타는 방법을 연구하는 커뮤니티 '프리존' 운영자 황 씨는 백여개의 인터넷 동호회 운영자들이 뭉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솝클럽(www.sysopclub.com)의 대표운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황 씨는 프리챌 안에 만든 ‘엑스프리챌’로 프리챌의 동호회 서비스 유료화에 맞선 장본인이며, TV 토론자로 참여할 정도로 커뮤니티에 관한한 전문가이다. 그에게 디지털 인맥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Q. 처음 커뮤니티 시솝 일을 하시게 된 계기는?

A. 대덕연구단지에서 연구원으로 지내던 시절 색다른 취미가 하나 있었습니다. 당시, 우리나라에서 막 인터넷이 태동하는 시기라서 벤처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서 사이트 프로모션을 위해 각종 경품을 걸고 이벤트를 했었죠. 그런 사이트에서 이벤트로 내걸은 경품을 가끔씩 타는 것을 취미로 삼다가 우연히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10위내에 들면 10만원을 준다는 얘기를 듣고 웹피(www.weppy.com)라는 사이트에 프리존(freezone)"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최초로 경품동호회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초창기엔 관리에 소홀하고 신경을 쓰지 않다가 우연한 기회에 이색동호회로 방송을 타게 되면서 동호회는 유명세를 타게 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거쳐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됨으로서 최고의 경품동호회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솔로동호회, 친목동호회, 안티동호회, 비즈니스동호회 등 다른 커뮤니티도 운영하게 되었고, 커뮤니티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커뮤니티연합모임을 개설하여 커뮤니티를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Q. 현재 직업과 좋아하는 일이 일치하는데, 가장 큰 이유와 비결은?

A.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훨씬 많은 고액연봉을 제시하면서 기획일을 맡아달라는 회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커뮤니티가 좋아서 동호회 활동을 열심히 했고 커뮤니티에 미치다 보니 커뮤니티를 할 수 있고 나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곳으로 선택했습니다. 자신이 가장 즐겁고 신나게 살맛나게 일할 수 있는 곳, 그것은 바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철없던 학창시절에 친구들이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가?' 하고 물어보면 곧잘 '나는 거지가 되더라도 국내최고의 거지가 될 거다'라고 자신 있게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지왕김춘삼'이란 책을 읽고 나서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은 쉬운 길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약 8년간 몸 담아왔던 환경공학도의 꿈을 버리고 서울로 올라와서 과연 나는 지금 이 시점에서 무엇을 해서 한 분야의 최고가 될 수 있을까? 과연 내가 남들보다 뛰어나게 잘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해보았습니다.

그 정답은 의외로 쉽게 나왔습니다. 바로 커뮤니티였죠. 그때부터 '커뮤니티분야에서 최고가 되자'라는 목표를 세우고 틈만 나면 다양한 동호회 모임에 나가고 커뮤니티에 관한 자료수집과 더불어 동호회 시솝들을 모으고 커뮤니티에 관한 세미나 등을 가지면서 커뮤니티와 함께 인생을 즐기고 있습니다.

Q. 디지털 인맥에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주신다면?

A. 디지털인맥이란  인터넷이란 공간을 통해서 알게 된 인맥을 말합니다. 즉, 오프라인 상에서 친구소개나 어떤 자리를 통해서 알게 된 것이 아니라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 온라인으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인맥을 말하는 것입니다. 디지털인맥에 투자하려면 우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인맥을 가지고 싶은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우리가 앞으로 몇 년을 더 살지 모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평생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무엇보다 행복한 일일 것입니다.

디지털인맥을 형성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인터넷동호회의 오프모임에 참가하는 것입니다.
동호회는 크게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 친목의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이중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의 동호회 중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가장 활발한 동호회에서 활동하는 것이 가장 쉽게 디지털인맥을 형성 할 수 있습니다.

동호회를 선택했으면 그 동호회의 목적과 회칙에 맞게 가입인사를 하고 온라인에서 자신을 부각시켜야 합니다. 나를 잘 표현하는 것이 디지털인맥을 쌓은 데 가장 시발점입니다.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자신을 크게 부각시키는 법을 개발하고 시간을 내어서 참여를 하십시오.

디지털인맥은 아주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선택한 분야의 친밀도와 참여도에 따라서 인맥의 수와 깊이가 결정되게 됩니다. 모임에는 항상 능동적인 자세를 가지고 자주 참여해야 좋은 디지털인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즉, 자신의 입맛대로 맞춤형 인맥을 형성할 수 있는 거죠. 단, 여기에서 조심할 것은 자신이 선택한 모임에서 흥미를 잃거나 불량회원으로 인해 정체성을 잃었더라도 포기하지말고 자신과 코드가 비슷한 인맥들을 찾아서 학습과 즐거움과 인맥을 형성하는 3박자를 고루 갖추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합니다.

앞에서 동호회를 3가지로 분류했는데, 디지털인맥을 형성하기 위해서도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 친목이 적절하게 결합된 형태를 이루어야만 좋은 결과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만 강해서도 안되며 온라인에서 컨텐츠를 함께 공유하고 오프라인 이벤트도 적절히 곁들이면서 친목을 쌓아갈 때 자신도 모르게 다양한 분야의 지인들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디지털 인맥을 만드는 방법

1. 자신이 가장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을 설정하라.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며, 어떠한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가를 정해야 한다. 우선 주변에서 가장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2. 효과적인 스케줄을 통해서 시간활용을 잘 해야 한다.
자신의 목표가 정해졌으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효과적인 스케줄을 작성해야 한다.

3. 직접 만나서 배워라.
학습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그 중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바로 직접 체험하는 것이다. 전문가와 가까워 질수록 자신의 실력은 자기도 모르게 향상될 것이다.

4. 지속적으로 도전하라.
이세상에 공짜는 없다. 공짜경품을 타기위해서도 부단히 노력해야만 고수가 될 수 있다. 지속적으로 노력하라.

5. 자신의 개성을 발휘해라.
자신의 끼와 재치는 어떤 분야에서도 응용할 수 있다. 자신만의 색깔과 코드를 발휘하라. 트렌드는 가까운 곳에서 탄생한다.

6.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라.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모든 것을 메뉴로 구분하여 저장을 하고 일기장을 써듯이 자신만의 창작물을 자꾸 만들어 보라.

7. 앞을 내다보고 크게 봐라.
인생을 넓고 크게 보라. 바로 앞에 닥칠 일에만 급급하지 말고 5년 10년을 보고 ‘나는 잘될 것이다’라는 희망을 가지고 웃으면서 즐겁게 일을 하라.

8. 디지털 인맥을 쌓아라.
학연지연이 지배하던 인맥의 시대는 갔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넓은 세상의 다양한 디지털 인맥들을 만들어 보라.

9. 자신만의 무기를 가져라.  
‘나는 이것만은 자신 있다.’ 사회생활하면서 무기가 없는 사람은 왕따 당하고 도태되기 쉽다. 자신만의 무기를 개발하라.

10. 성공한 자신을 그리며 자신감을 가져라.  
가장 중요한 게 자신감이라 생각한다.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잃게 되면 중도하차 하기 마련이다. 성공한 자신을 그리며 힘차게 전진하라.
 
 
차근차근 살펴보는 인맥 쌓기 성공법
 
요즘 직장인들은 자신의 이미지를 관리하기 위해 부단히 안간힘을 쓰고 있다. 개인의 리더십이나 업무능력, 인간관계, 태도 등이 타인에 의해 평가되고 또 인사고과에 반영되어 연봉협상이나 승급심사의 주요 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평가 방식은 직장상사부터 자기평가까지 실로 다양하게 실시되고 있으며, 평소 자신의 이미지가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고 있다. 때문에 평소 자신을 되짚어보지 않던 직장인들도 이젠 자기점검을 해야할 때가 됐다. 직장인들의 자기점검, 성공하는 직장인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할 인맥쌓기의 필수 조건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자.


말 한마디라도 친절하게

스치는 말 한마디에 친절이 스며들면 아무리 못난 사람도 달리 보이는 법이다. 하물며 직장에서 말 한마디는 그 사람의 됨됨이를 나타내는 것은 물론 인사고과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말 한마디는 흔히 회식자리나 사적인 자리가 아니면 하기 힘든 말들이 대부분이다. 가령 '김대리 식사나 하러가지'라든가 '점심식사 했어요''라는 물음은 일상적이면서도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는 말이다.

하지만 '당신 이렇게 해서 밥먹고 살겠어'라든지 '회사가 뭐 공짜로 먹여 살려 주는 줄 알아'라는 말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동시에 자신에게도 이로울 것이 없는 말이다. 간혹 이럴 경우 직장 내 왕따가 되기 쉽고, 습관적으로 좋지 못한 언사 때문에 식사시간에도 언제나 자신만 남겨지는 설렁함이 계속될 우려가 있다.


언제나 솔선 수범하라

'내가 먼저 솔선수범'이라는 말을 우리는 무수히 들어왔다. 길가에 떨어진 담배꽁초를 주워 쓰레기통을 찾아 버려야 한다거나, 책상에 쌓인 먼지는 누가 시키기 전에 먼저 닦아야 한다라는 말들. 하지만 막상 회사 내에서나 밖에서 이런 솔선수범을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실제로 회사 휴게실 한쪽에 떨어진 담배꽁초를 줍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것들 하나라도 솔선 수범한다면 지켜보는 사람들은 자신을 청결하고 깔끔한 사람으로 평가할 것이다. 또 주위가 깨끗하면 나까지 깨끗하게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성공하는 직장인의 첫 번째 조건도 주목받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내가 먼저 하고, 모두다 인식하고 있지만 선뜻 하기 힘든 일은 묵묵히 솔선 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커피 한잔, 책상 정리 하나라도 먼저 권하고 먼저 치우면 그것이 솔선수범의 첫 걸음이다.


YES는 YES고, NO는 NO다

한마디로 되는 건 되는 것이고 안 되는 건 안 되는 것이다. 군대에서 흔히 쓰이는 말로 '안되면 되게 하라', 혹은 '까라면 까'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실생활에선 되는 것은 되지만 안 되는 것은 죽어도 안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실 직장 내에선 YES와 NO를 구별 못해 손해 보는 경우도 허다하다. 잘 모르는 일도 기회다 싶으면 '제가 원래 그런 일들은 잘 합니다'라든가, 혹은 부서 내 이기주의가 발동해 '그 일은 우리가 처리해야 옳지 않느냐'라는 식의 우격다짐으로 인해 일을 망치거나 해결이 늦어지는 경우, 양측 모두 피해를 입기 십상이다.

또 번거롭고 자질구레한 일의 경우 서로 이 핑계, 저 핑계로 할 수 없다는 의양을 내비치는 경우, 지켜보는 사람들은 그 순간부터 그들과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비록 조금 번거롭고 조금은 거절하기 힘들더라도 확실한 답변을 하는 것이 오히려 인사고과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약속은 철저히 지키고, 신뢰는 서서히 쌓아라

일단 한 번한 약속은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지켜야 한다. 특히 사적인 약속 외에 회의 시간이나 외부 약속 등은 더욱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5분쯤이야'하는 생각은 자신을 5년 퇴보하게 만든다. 출근 시간도 마찬가지. 출근시간은 회사와의 약속이고 직장 동료들과의 약속이기도 하다. 자신의 늦어지는 출근 때문에 맡은 일에 차질이 생긴다면 고운 눈으로 바라보는 직장 동료들은 아마 없을 것이다.

비록 사소한 것이긴 하지만 약속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으로 인식되는 것은 천금과도 바꾸지 못하는 소중한 자기 자산이다. 약속을 잘 지키면 그 사람에 대한 신뢰도 서서히 쌓이게 된다. 또 확실한 일 처리와 매사에 꼼꼼한 자신을 보여준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신뢰라는 것도 알고 보면 일하는 과정에서 보여지는 작은 실천과 보람을 동료들에게 선사하면서 싹트기 시작한다. 그러고 보면 '이 사람과 일하면 확실해서 좋아', '이럴 땐 그 사람이 안성맞춤인데'하는 식의 말을 듣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다.


철저한 명함관리도 중요한 자산이다

업무상이나 대인 접촉시 내 자신을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명함을 주고받는다. 하지만 흔히들 받은 명함은 그저 책상서랍에 던져두기 일쑤고 두 번 다시 점검하지 않는 것이 태반이다. 하지만 명함은 중요한 자기 자산이다. 언제 어디서 그들의 도움이 필요할 지 모르고 또 나를 알리기엔 그만한 공간도 없기 때문이다. 우선 한번 받은 명함은 소중하게 간직하도록 한다. 받은 명함 뒷면에 그날 만난 사람에 대한 정보(첫인상과 특이점 등)와 날짜, 시간 등을 함께 기록해둔다.

그렇게 하면 상대방에게 연락을 하거나 만날 경우에 그때 만난 사람이 누구였는지 어떤 사람이었는지 상세하게 기억할 수 있고, 또 다음 만남에서는 자신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어서 효과적이다. 이런 식으로 명함을 관리해 두면 그저 스쳐지나 가는 만남으로 지나지 않고 관계가 계속 지속될 수 있어, 언젠가는 자신에게 많은 도움을 가져다주는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수 있다. 명함 뒷면에 긁적여놓은 몇 안 되는 글자가 큰 자산이 되는 것이다.
 
 
『인맥 만들기』

1. 인맥은 정보의 인풋에서 시작된다
화제가 풍부해지려면 정보의 인풋을 많이 하는 것이 가장 기본임 ·책, 신문은 물론, 잡지, 영화, 이벤트 등으로 관심을 다양하게 확대해 나가야 함 ·소위 키맨(Key-man)이라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인간이야말로 미디어"라는 뜻을 깊이 실감하게 될 것임

2. 다양한 모임에서 인맥 채널을 만들어라
연구회나 모임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것이 당신 스스로에게 매우 유리함 ·작은 비즈니스의 성공이 아니라 자기의 잠재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노력해야 함 ·명함의 수가 인맥과 직결되는 것이 아님. 목적이 없는 만남은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 불과함

3. 회사의 가치관에 개인의 가치관을 맞추지 마라
인맥무장이란 회사의 격(社格)과 인격을 동일 선상에 놓는 것이 아니라 항상 인격이 회사의 격을 웃돌게 만드는 것임
인맥무장, 정보무장, 철학무장, 교양무장, 감성무장, 자금무장, 건강무장에 힘써야 함

4. 인생을 100년 계획하면 앞길이 보인다
장기적인 인생 계획표를 세우고, 1주일에 1번 확인할 필요가 있음 ·돌이켜 보면 "그때 그 사람과의 만남이 내 인생의 분기점이었다"라는 사실을 나중에 깨 닫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인생의 분기점이다"라는 인식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미리 인생 의 이정표가 설정되어 있어야 함 ·그리고 인생 계획이 설정되면 변화라는 것이 "인연"에 의해 연결돼 있고, 주위로부터의 메시지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됨 ·따라서 "인연"을 의식하면서 행동해 나가는 것이 중요함

5. 상대의 이익을 존중하고 나의 이익을 챙긴다
비즈니스맨이 모임에 참가하는 7가지 목적은 ①철학 메리트 ②건강 메리트 ③인맥 메리트 ④교양 메리트 ⑤감성 메리트 ⑥정보 메리트 ⑦자금 메리트인데, 이 7가지 메리트를 기준으로 두고 행동하는 것이 좋음 ·키맨과 접촉을 원한다면 키맨과 관계된 사람부터 공략해야 하며, 이때 신뢰감이 중요한 요소가 됨
인맥만들기는 자신의 존재 이유, 존재 의의를 확인시켜 줌

6. 원하는 것은 간절한 만큼 이루어진다
우선 인맥을 만들고 싶다고 강렬히 원해야 함 ·인맥이란 자신의 영혼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높은 사람과 만나는 것임

7. 인맥은 넓히는 것이 아니라 퍼져 나가는 것이다
인맥 넓히기의 기본 원리는 자기 탐구인데, 이는 가신의 내면을 깊이 성찰하는 것임 ·이를 위해서는 ①유행이나 추세에 휘둘리지 않기 ② 정치와 경제에 흥미 갖기
③지칠줄 모르는 호기심 갖기 ④ 다수의 의견에 "이건 아닌데"하고 생각하는 훈련
⑤전문가 의견 뿐아니라 다양한 의견 청취 등이 중요함

8. 모임에서 환영받는 사람과 미움받는 사람을 구분하라
환영받는 사람 : ①정직한 사람 ②겸손한 사람 ③인생에 적극적인 사람 ④체험담을 이야기 해 주는 사람 ⑤상대의 고민이나 과제에 딱 들어맞는 키맨을 소개해 주는 사람 ·
미움받는 사람 : ①제멋대로인 사람 ②운이 나쁜 사람 ③돈 버는 이야기밖에 하지 않는 사람 ④화제가 직장 이야기밖에 없는 사람 ⑤수다스러운 사람(남 이야기를 듣지 않음)

9. 때로는 대가 없이 남을 돕는다
·조직에는 반드시 주목받거나, 주위에 사람들이 모여지는 사람, 이른바 인망(人望)있는 사람이 있는데, 대개 키맨이 이런 특성을 지님 ·그 이유는 주위 사람들이 "작년에 무슨 일을 추진할 때 신세를 졌다", "새로운 걸 배웠 다" 등 빚을 지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음 ·빚이란 주위 사람을 위해 대가를 요구하지 않고 정성으로 베푸는 지혜와 땀을 말함

10. 인맥의 3대 요소(헤드워크, 풋워크, 네트워크)를 잡아라
·(헤드워크) 신문, 잡지, TV 등 일반적으로 오픈돼 있는 미디어 등을 철저히 활용. 다양 성이 포인트임 ·(풋워크) 풋워크로 파악한 정보는 질이 포인트. 스스로 체험한 것, "우리만 아는 이야기 를 어느 정도 갖고 있는가?"가 중요 ·(네트워크) 헤드워크와 풋워크로 얻은 정보를 네트워크로 확인 ·키맨은 하나의 미디어임. 키맨의 행동, 발언, 사상은 혼자 걸어다니며 전파를 내보냄

11. 첫인상이 중요하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①차분하다 ②상대방의 눈을 보고 천천히 말한다 ③ 위트가 풍부하다 ④손아랫사람에게도 예의가 바르다 ⑤무엇인가를 배우려는 자세로 남의 이 야기를 듣는다 ⑥적극적이고 호기심이 강하다

12. 기분 좋은 긴장을 주는 사람이 되라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면 힘이 솟는 사람이 다시 한번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이며, 만나면 새로운 지식을 공급하는 사람도 다시 한번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임 ·주위를 느슨하게 이완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분 좋은 긴장을 주는 사람,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함

13.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만의 강렬한 매력을 갖춘 키맨이 되는 것이다
·(다면적인 가치관) 키맨에게는 상반되는 것이 자연스럽게 공존함 ·(쓸데없는 것의 가치 발견) 남들이 쓸데없는 것으로 지나치는 것에서 가치를 발견함. 기 업에서도 쓸데없는 것에서 많은 신규사업이 탄생됨 ·(자기만의 독특한 방식) 결코 남의 흉내를 내지 않음. 흉내 속에서도 독창적인 아이디어 를 첨가시킴

이 글은 나카지마 다카시(中島孝志)의 <인맥만들기>의 주요 부분을 발췌한 것임. 저자는 비즈니스맨의 연구회, "키맨 네트워크"를 18년간 주재해 오고 있고 이로 인해 각종 매스컴에서 주목받고 있는 인물임
출처:http://tong.nate.com/guriguri/385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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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꿈 이루고 싶다면 ‘1년만 미쳐라’ |vision 2030

2009-01-30 00:35

http://blog.drapt.com/tozjung/263891233243301719 주소복사

출처 : 천만명 부동산의 꿈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꿈 이루고 싶다면 ‘1년만 미쳐라’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 하지만 결과를 놓고 보면 성공하는 사람보다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이 훨씬 많다. 왜 그럴까. S&P변화관리연구소 소장으로 최근 직장인 성공지침서인 ‘1년만 미쳐라’(좋은책 만들기)를 펴내기도 한 강상구씨는 “자기 분야에 미치지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며 “1%의 희망만 보여도 매달려라”고강조했다.
강 대표에게 자기자신에 대해 미쳐야만 하는 이유와 그 실천 방안 등에 대해 들어봤다.
◆왜 어떤 일에 미쳐야 하는가 =
처음 입사할 땐 신입사원으로동등한 위치에 놓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얘기가 달라진다.
가치기준을 100으로 놓고 봤을 때 90의 가치가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50도 안되고, 또 어떤 사람은 가치가 전혀없어서 회사가 골머리를 썩이기도 한다. ‘뛰고 있는 직원’ ‘걷고 있는 직원’ ‘서있는 직원’으로 차등이 생기는 것이다. 이렇게 차이가 벌어지게 된 이유는 뭘까.무엇보다 어떤 목표에 대한 열정과 신념의 정도 차이가 이런 결과를 낳았다고 할 수 있다. 가치가 높은 직원은 목표를 세우고그것에 미쳐 살았기에 그만한 평가를 받는 것이고, 그렇지 못한직원은 무엇에 미쳐야 할지 모른 채 허송세월을 했기에 좋지 않은 평을 받는 것이다. 어떤 일에 미쳐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있는 것이다. 국내 게임업체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하고 아시아 게임시장에 한류돌풍을 일으킨 웹젠 대표 김남주씨는 게임에 미쳐서 성공했고, 연봉 2억원에 팬카페 회원이 65만명에 달하는 프로게이머 임요환씨도 자신이 원하는 일에 미쳐서 성공했다.
◆성공의 씨앗을 뿌리려면 자기 점검을 하라 =
흔히 성공한 사람은 장점과 강점만 있고 실패한 사람은 단점과 약점만 있다고 생각하는 데 이것은 옳지 않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 안에 잠재돼있는 장점과 강점을 적극적으로 싹 틔운 것이고 실패한 사람들은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뿐이기 때문이다. 어떤 일에미치고 또 그것을 통해 성공하려면 성공의 씨앗으로 삼을 만한 재능을 찾는 자기점검이 선행돼야 한다. 자동차를 잘 점검하면 기능이 원활하게 가동되듯 자기 점검은 ‘쓸데없는 것’을 쳐내고‘필요한 것’을 보완하는 기회를 통해 목표에 보다 빨리 도달하도록 돕는다.
◆1년간 할 수 있는 일들을 파악하라 =
직장생활에서 성공하려면자신에게 맞는 회사를 찾으려고만 하지 말고 우선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전공으로 삼고 적성에 맞는 일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방법 중 하나가 1년안에 꼭 해야 하는 일을 계획해서 시도해 보는 것이다. 이것은 지금 자신에게 부족해보충해야 할 일들을 떠올리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외국어 회화 실력이 부족하다면 회화공부가 1년안에 꼭 해야 할 일이 될 것이며, 기획은 잘 하지만 대화술이 떨어져 자신의 의사를 잘 표현하지못하는 사람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술 습득이 해당될 것이다.
참을성이 없는 사람은 인내심 기르기가, 표정이 딱딱한 사람은미소짓기가 1년동안 꼭 해야만 하는 일이 될 것이다. 이렇게 1년안에 해야 할 일을 찾은 다음에는 표를 작성해서 각 항목의 실행방법과 실행기간을 구체적으로 적고 계획에 따라 실천하면 지금하는 일이 자신의 전공이 되고 적성에 맞는 일이 될 것이며, 결국 성공의 열매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환경 탓하지 말고 다시 시작하라 =
좋은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나쁜 환경에서 성장한 사람보다 성공할 확률이 높다. 하지만 환경을 탓할 일이 아니다. 당신에게 주어진 환경은 과거에도 그랬고 오늘도 내일도 변하지 않는다. 돌덩이가 황금이 되기를 바란다고 변하겠는가.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현대의 창업주인 고 정주영 명예회장은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지만 번쩍이는 아이디어와 배짱, 강한 실천력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을 이룩해냈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맨손으로성공신화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환경을 탓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환경 탓이라는 구차한 변명은 하지말자. 변명하고, 포기할까 말까 고민할 시간에 차라리 일을 시작하고 그 일에 미쳐라.
 
 


*성공하기 위한 22가지 지침
 
성공적인 삶을 사는 비결은 매우 간단하다. “성공할 때까지 계속하면 성공한다.” 다음은 성공습관으로 이끄는 행동지침이다. 맥스웰 멀츠(Maxwell Maltz)는 22일이면 새로운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22가지의 행동지침을 따라 매일 되풀이하거나 그 중 몇 가지만이라도 나의 삶의 철학으로 삼아 반복한다. 그러다 보면 성공습관으로 가득찬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 머리를 써서 살아라.
“빈대도 머리를 써서 사는데…” 정주영씨가 입버릇처럼 내뱉는 말이다. 한겨울 보리를 심어 잔디를 대신했던 부산UN묘지 공사며, 폐 유조선으로 단번에 물길을 막았던 서산 간척지 공사 등 그의 성공은 상식에 매달리지 않는 신선한 발상의 성공이었다.
 
2. 시작보다는 마무리를 잘하라.
“사람은 ‘어떻게 시작하는가’로 평가되지 않고 ‘어떻게 끝을 내는가’로 평가된다.”는 말을 기억해라. 시작은 누구나 잘 할 수 있다는 뜻이다. 언제나 중요한 것은 마무리이다.
 
3.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갖자.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 찾아온다.”는 루이 파스퇴르의 명언을 되새겨보자. 준비된 하루를 맞이하자.
 
4. 실패하더라도 실망하지 않는다.
기회를 얻지 못했다는 것은 아직 그만큼 기회가 있다는 말이다.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는 것처럼 인생에도 사계절이 있다. 과거는 지울 수 없지만 인생은 반드시 새로 시작할 수 있다.
 
5.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고 일하라.
현자가 충고했다. “하나님을 위해 죽기 전날까지 살아라.” 그러자, 이런 항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걸 어떻게 알아요. 우리가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이 말을 들은 현자는 이렇게 말했다. “하루 하루를 죽기 전날처럼 살아라. 그럼 간단해.”
 
6.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사람들의 고개는 좌우로 180도 밖에 돌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의 사고는 360도 한 바퀴를 돌릴 수 있다. 이렇듯 사고를 바꾸면 세상이 달리 보인다.
 
7. 한 가지 이상의 외국어를 마스터하라.
IOC부회장인 김운용 위원이 구사하는 언어는 총 6개 국어이다. 그 중 러시아어는 88올림픽을 준비하면서 예순이 넘은 나이에 배운 것이다. 국제화시대의 무기는 외국어임을 깨닫고 학창 시절부터 열성으로 공부한 영어, 불어, 스페인어, 독어, 일어 등은 오늘날 그가 세계적인 스포츠 외교관이 되는데 일등 공신이 되었다.
 
8. NATO를 버려라.
불행한 사람들은 항상 NATO(No Action Talking Onl y)로 살아간다. 성공한 사람들은 말보다 행동이 앞선다. 따라서 강한 결심이란 지금 있는 이 곳에서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9. 유머를 개발하라.
동료를 기분 좋게 웃길 있는 유머야말로 성공인의 필수요소다. 유머전략의 기본은 ‘수사반장’이다. 수사반장-수집하라, 사용하라, 반응을 살피라, 장기를 살려라. 이 정도면 당신도 유머의 대가가 될 수 있다.
 
10. 서비스 정신을 잊지 말라.
고객에게 편안하고 확실하게 서비스하면 당신의 일은 번창해진다.
 
11. 자신에게 성공한 사람이 되라.
상처입은 사람들 주위에는 언제나 상처입은 사람들로 가득하다. 실패한 사람들 곁에는 실패한 사람들만 득실거린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거든 자신에게 먼저 성공한 사람이 되라.
 
12. 자신의 일을 즐겨라.
언제나 해야될 일을 찾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해라. 하지만 이것도 기억하라. 성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13. 사명선언서를 만들라.
IBM은 훈련과정 때마다 간부가 참석해서 그 회사가 추구하는 세 가지 사명을 말한다. 개인에 대한 존중, 탁월성, 그리고 서비스이다. 이러한 원칙이 조직을 성공으로 이끈다. 나의 사명서는 무엇인가? 매일 아침 스스로에게 사명선언을 해 보라.
 
14. 모든 삶이 배움의 현장이 되게 하라.
우주만물에는 신의 지문(指紋)이 있다. 나아가 “업은 아이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는 격언이 있다. 자연현상 뿐만 아니라 삶의 현장을 살아있는 교과서로 삼아라.
 
15. 정보인맥을 구축하라.
‘개미형’이 아니라 ‘거미형’으로 살아라. 산업사회에서는 근면과 성실을 상징하는 개미가 표준 인간형이었다. 그러나 정보사회에서는 거미가 모델이다. 곳곳에 정보의 그물을 쳐두고 여유있게 기다려라.
 
16. 아날로그가 아니라 디지털로 사고하라.
아날로그는 24시간을 나눠, 8시간은 일하고 8시간을 자고 8시간은 쉰다. 하지만 디지털은 일하는 시간을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 24시간 연속으로 일할 수 있고 24시간 내내 잘 수도 있다. 생산성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디지털의 실체는 유연함과 무정형에 있다.
 
17. 상처를 거부해라.
현명한 사람은 자기마음의 주인이 되고, 미련한 자는 그 노예가 된다. 내가 나를 주장하는 것이야말로 성공의 지름길이다. 그러므로 이렇게 외쳐보라. “내가 허락하지 않는 한 나는 상처받지 않는다.”
 
18. 일기를 써라.
또렷한 기억보다 희미한 기록이 낫다는 말이 있다.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야말로 내면세계의 질서를 찾아가는 자신만의 수업현장이다.
 
19. 성공의 주인공이 되라.
“명성에 빛나는 지도자들의 행위를 자세히 검토하면 그들이 운명으로부터 받은 것이라곤 기회 밖에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기회라는 것도 그들에게는 재료로 제공되었을 뿐이며, 그 재료조차도 그들은 자기네 생각에 따라 요리했던 것이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나오는 말이다.
 
20. 결점에 매달리지 말라.
“신은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기 위해 무엇인가 결점을 부여해 주었다.” 세익스피어가 ‘안토니오와 클레오파트라’에서 한 말이다. 결점에 매달리기보다 장점에 매달려라.
 
21. 가정을 소중히 하라.
부시 바버라 여사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 사회의 성공 여부는 백악관이 아니라 여러분의 가정에 달려 있습니다.” 억대 연봉자들의 첫번째 성공 요인은 화목한 가정이었다. 가정생활을 우선으로 하라.
 
22.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걸지 말아라.
“마지막으로 실은 짚 한 오라기가 낙타 등을 부러뜨린다.”는 말이 있다. 자신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 있는 사소한 것들을 흘려버리고 매달리지 말아라.
http://blog.empas.com/k123sun/>원본 : 꿈 이루고 싶다면 ‘1년만 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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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다이어리 쓰면 꿈이 현실로…” 동아 |vision 2030

2009-01-10 01:00

http://blog.drapt.com/tozjung/263891231516803555 주소복사

출처 : 행복을 위한 보물지도*^^*

원문 : http://blog.drapt.com/wlqwhgdk

“다이어리 쓰면 꿈이 현실로…”

 


[동아일보]

계획은 구체적으로… 중요한 것부터 하나씩

미국의 광고전문가 그레그 레이드 씨는 저서 ‘10년 후’에서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놓으면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계획이 된다.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이 현실이 된다”고 말했다. 자신이 세운 가치와 목표를 실현하려면 원대한 꿈만 가져서는 안 된다. 꿈을 잘게 나누고 매일매일 실행에 옮기는 일이 더 중요하다. 꿈을 실천하는 방법으로 다이어리를 쓰는 사람들이 있다.

○ 머리로만 그리면 실패… 기간별로 쪼개라

서진(34·경기 파주시 교하동) 씨는 5년째 다이어리를 쓰고있다. 다이어리를 쓰게 된 계기는 ‘20대를 보잘 것 없이 보냈다’는 허탈감 때문이었다. 30대에 접어든 서 씨는 우울했고 막연히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되풀이했다. 그는 ‘왜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이뤄지지 않을까’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다 지금까지 실패의 원인이 자신의 습관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제 행동에 내재된 실패의습관은 바로 ‘머리로생각하기’였습니다.”

머릿속 생각을 실행하지 않고 속에만 담아두는 것이 실패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서 바로 다이어리를 쓰기 시작했다. 목표를 정한 후 다이어리 앞면에 적어 넣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1년을 3개월 단위로 나눠 분기별로 해야 할 일을 작성했다. 그렇게 과정을 쪼개고 나자 매월 목표도 나왔다. 지금 서 씨는 출판사 ‘리더앤리더’를 운영하며 자기계발에 대한 책을 내는 ‘출판사 사장’이다. 막연하기만 했던 4년 전 꿈이 현실이 된 것이다.

그는 “지금 다이어리가 없는 나의 일상은 상상할 수 없다”며 “사소하더라도 한가지 목표를이루기 위해 매일매일 계획한다면 어느덧 꿈으로 걸어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 씨는 2003년 인터넷 카페 ‘프랭클린플래너 유저들의 모임(cafe.daum.net/fpuser)’을 열고 시간 관리와 자기계발에 대한 노하우를 7만3000명의 회원들과 공유하고 있다.

○ 일의 순서 정하고 사소한 것이라도 실행을

무엇인가 하고는 싶고, 해야하는 데 자꾸 미루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하고 싶은 일을 단계별로 과정을 쪼개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거기에 시간을 대입한다.

이경재 한국성과향상센터 대표는 “계획을 세우면 일의 절반은 한 것”이라며 계획 세우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목표가 정해졌다면 세부실행 계획을 월별로 쪼개 적는다.

시중에 나와있는 다이어리에는 월간 목표를 적어넣을 수 있도록 형식을 짠 제품이 많다. 월간 계획을 짜면 주간 계획도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힌다. 월별 목표와 주간 목표는 한두 개가 적당하다.

하루 일정을 짤 때는 우선 생각나는 대로 오늘 해야 할일들을 써넣는다. 그리고 중요한 일에 우선 순위를 둔다. 이때 ‘ABC’ 등으로 표기하면 편하다. A는 오늘 반드시 해야 하는 중요한 일, B는 꼭 오늘이 아니더라도 빨리 해야 하는 일, C는 할 수 있으면 할 일 등이다.

중요한 일을 하루 중 언제 할지에 시간을 배분한 후 완료했다면 ‘√’으로 완료 표시한다. ‘→(연기)’ ‘X(취소)’ ‘○(진행 중)’ 등 기호를 사용하면 편리하다.

○ 한시간이라도 제 역할 했는지 자문하라

다이어리를 기록할 때 주의할 점은 의욕에 넘친 나머지 할 일을 빡빡하게 써 넣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처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시간의 60%만 실제 처분 가능하다는 생각으로 여유를 두고 할 일을 계획해야 한다.

컴 퓨터 프로그래머에서 리더 십 강사로 직업을 바꾼 한근수 씨는 “유난히 정리를 못하고 삶의 방향성도 없었 는데 다이어리 를 쓰 면서 성격이 바뀌었 다”며 “목표를 다이어리 에 적고 그것을 실 천하면서 큰 그림을 보지 못하고 사소한 것에 집착하던 버 릇을 버리게 됐 다”고 말했다 .

이경재 대표는 “다이어리는 목표를 위해 시간을 관리하는 도구”라며 “다이어리를 들추어보면 지난 한 주 동안내가부모로서, 자식으로서어떤역할을했고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는지 되돌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김현지 기자 nuk@donga.com

▼‘작심3일’ 안 되려면…▼

다이어리를 기록하는 것이 손에 익지 않거나, 자신에게 편하고 쓸모 있는 방식을 개발하지 못하면 다이어리를 쓰는 것이 ‘일’이 된다. ‘시간만 잡아먹고 머리만 복잡하다’는 생각에 다이어리 쓰는 것을 포기하게 된다. 사람들이 다이어리를 작성할 때 흔히 저지르는 세 가지 실수는 무엇인지, 이를 바로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한국성과향상센터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1] 과거보다 앞으로에 무게

가장 자주 저지르는 과오는 다이어리에 과거를 기록하는 것이다. 일기는 하루 동안의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을 적는다. 그러나 다이어리는 앞으로의 시간과 목표를 관리하기 위한 것이다. 다이어리에는 앞으로 자신이 해야 할 일과 계획에 대해 적는다.

다이어리를 쓰는 것이 습관화되기 전에는 미리 계획하고 기록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이럴 때는 다이어리를 작성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놓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10분, 혹은 잠자기 전 10분 동안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계획하는 것이다. 계획 세우기를 반복하다 보면 어느덧 시간을 앞서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2] 겉 꾸미려다 내용 부실

두 번째 자주 저지르는 과오는 너무 예쁘게 꾸미려다 정작 내용은 부실해지는 것이다.

어느 정도 다이어리를 쓰는 것이 습관이 되고 나름대로 노하우가 생기면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개성 있는 다이어리로 만들고 싶어진다. 스티커도 사 붙이고 예쁜 색깔의 펜으로 알록달록하게 기록한다. 다이어리가 거의 미술작품 수준으로 진화하기도 한다. 그러나 많은 시간을 다이어리 꾸미기에 할애하다 보면 정작 충실해야 할 내용은 부실해지고 겉모습에만 치중하기 쉽다. 이럴 때는 특별히 강조해야 하는 사건을 기록할 때만 스티커나 색깔 있는 필기구로 표시하는 등 꾸미기를 최소화하면 개성 있는 다이어리를 만들 수 있다.

[3] 애물단지 전락 경계를

세 번째 과오는 처음에는 다이어리를 애지중지하다가 나중에는 애물단지로 전락시켜 버리는 것이다.

다이어리를 쓰는 습관이 몸에 배기 전에는 끈기가 필요하다. 그러나 다이어리가 쓰기 싫어질 때는 기록 방식을 달리해 보는 것도 좋다. 손으로 적던 아날로그 수첩 다이어리에서 잠시 컴퓨터를 이용한 디지털 다이어리 작성으로 관심사를 옮겨보는 것이다.

이러면 일정관리에 착오가 생기지 않고 새로운 것을 시도해 봄으로써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리가 어떤 것인지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

김현지 기자 nuk@donga.com

▼다이어리 작성 10계명▼

1. 다이어리 작성에 하루 15분만 투자한다.

2. 출근 전, 잠자기 전 등 시간을 정해 놓고 기록한다.

3. 각종 메모와 쪽지를 없애고 다이어리 하나에 집중 기록한다.

4.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를 매긴다.

5. 같은 주제의 메모는 색지로 칸을 만들어 찾기 쉽게 한다.

6. 주요 사건은 해당 월 앞쪽에 따로 적어두면 정보검색이 편하다.

7. 해야 할 일 목록을 너무 빡빡하게 정하지 않는다.

8. 자신에게 편한 기록방식을 개발한다.

9. √(완료), X(취소) 등 기호를 활용한다.

10. 항상 휴대하고 기록하는 것을 습관화한다.

자료: 한국성과향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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