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철도 GTX(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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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도지사, 야다아역 조기착공관련 간담회 가져 |꿈의 철도 GTX

2012-02-1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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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도지사, 야다아역 조기착공관련 간담회 가져

 
 

 

 

 

 

 

김문수 도지사가 지난 16일 ASE코리아 회의실에서 야당역조기착공추진위원회(위원장 윤치현, 이하 추진위), 파주GTX추진 시민연대(공동대표 윤영필, 이하 시민연대)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추진위원과 시민연대 회원, 백충현 도 철도항만국 철도과장, 최민성 GTX과장, 이한준 아주대학교 ITS대학원 교수(전경기도시공사 사장, GTX 창시), 박상길 새누리당 예비후보 등이 참석했다.

 

윤치현 야당역조기 착공추진위원회 위원장은 “LH가 전액부담하는 270억 사업비가 확정돼 2015년 준공계획을 앞당겼지만 주민이 이용할 야당역 착공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임시역사를 설치하거나 타당성 검토 등을 생략하고 시간을 줄여 착공식이라도 빨리 해준다면 주민들이 안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도지사는 "시, 철도공사와 합의하면 조기착공은 가능할 것"이라며, "간이역사는 철도제어 시스템과 기타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당장 시행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윤영필 공동대표는 “ 대광법 시행령(50km 거리제한) 때문에 운정신도시가 GTX 예외 지역으로 제한된 것과 경기도 대표도서관이 출판단지에 예정되어 있는것을 운정신도시로 변경하여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여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김 도지사는 대표도서관이나 GTX 문제는 파주시민이 바라는 대로 잘 될 것”이라고 낙관했다.

 

김문수 도지사는 “GTX 광역교통망은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자랑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자랑거리이며 인프라를 더 구축하여 장래에 유럽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이런 합리적이고 타당한 사업은 꼭 필요하고 시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김문수 도지사 특별보좌관을 역임한 박상길 예비후보가 주선, 이루어졌다.파주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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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파주 연장' 목소리 키운다 |꿈의 철도 GTX

2012-01-1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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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파주 연장' 목소리 키운다

파주시, '운정신도시~수서' 예비타당성 조사 추가 건의

 

 

 

파주시가 GTX 파주 연장을 위해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18일 GTX 예비타당성 조사시 킨텍스∼수서 노선의 경제성 분석과 함께 파주 운정신도시∼수서 구간의 시나리오 분석도 추가해 줄 것을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건의문에서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운정3지구 사업 추진 확정으로 기존 운정1·2지구와 교하택지지구 등 운정신도시는 30만이 거주하는 수도권 북부 최대 도시로 조성되고, 서울 등 장거리 출퇴근이 많은 신도시 특성상 광역교통시설이 꼭 필요한 지역"이라며 "국토해양부도 이같은 상황을 인정해 운정3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철도 건설을 위한 사업비 3천억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그러나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대광법)의 광역철도 정의(50㎞ 제한규정)에 의해 GTX 계획에서 파주시 구간이 제외됐다"면서 "운정3지구의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서나, 그간 소외된 수도권 북부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도 GTX는 꼭 파주에 건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더불어 지난해 7월 (사)대중교통포럼에 의뢰해 'GTX 파주 건설 타당성 검토' 결과 파주∼수서 일괄건설시 경제성 분석(B/C)이 1.06으로 경제적 타당성이 충분히 확보된 것으로 분석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이인재 시장은 "일정 규모 이상 택지개발로 인한 철도 건설시 광역철도 거리 규정을 예외로 하는 등 대광법 시행령의 광역철도 거리제한 규정을 개정하고, GTX 파주건설에 대한 경제적·재무적 타당성 확보 방안 수립을 위해 현재 한국교통연구원에 '파주시 철도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며 "운정3지구 광역교통 개선대책비 3천억원이 반영된 것은 중앙정부에서도 그 필요성을 인정한 것으로, 파주 연장이 꼭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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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확보된 GTX, 내년 착공 현실화되나? |꿈의 철도 GTX

2012-01-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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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확보된 GTX, 내년 착공 현실화되나?

 

수도권 최대 교통 호재로 꼽히는 광역급행철도(GTX)사업의 추진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지난해말 GTX 용역비 예산이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이번에 확보된 국비 50억 원은 시설사업기본계획 수립, 기본설계도서, 사전환경성검토, 문화재지표조사 등 행정절차 이행에 투입된다.

6일 경기도와 국토해양위에 따르면 GTX 3개 노선의 용역비 50억원이 국비로 확보됐으며 사전준비를 통해 오는 2013년 착공, 2018년도 개통이 현실화될 수 있게 됐다.

GTX 3개 노선은 일산~수서(동탄) 구간 46.2km를 비롯해 송도~청량리 48.7km, 의정부~금정 45.8km 등 총 140.7km다.

국토해양위 관계자는 "사업비는 일산~수서(동탄) 구간 4조6031억원, 송도~청량리 4조6337억원, 의정부~금정 3조8270억원 등 총 13조638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르면 내년 9월 착공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GTX는 지하 40~50m의 터널 속을 최고 시속 200㎞, 평균 시속 100㎞로 달리는 고속형 철도다.

GTX가 개통되면 일산에서 동탄까지 40분만에 도착하고, 청량리에서 송도까지는 33분, 의정부에서 금정까지는 28분만에 갈 수 있다.

서울,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 일대가 1시간 생활권으로 묶이게 된다.

일산~수서·동탄 구간은 경기 서북부와 동남부를 가로지르게 된다.

동탄2신도시, 강남지역, 서울도심권, 대곡 킨텍스를 연결해 경부축과 경의축의 만성적인 교통난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곳은 일산 킨텍스 주변을 비롯해 고양 삼송지구와 서울 용산, 그리고 동탄2신도시 주변이다.

송도~청량리 구간은 송도에서 인천시청을 거쳐 서울 용산, 서울역, 청량리로 이어지는 구간이다.

대규모 물량이 공급된 송도에 GTX가 착공되면 서울로의 접근성을 대폭 강화된다.

그동안 시민들이 느끼는 서울~송도간의 심리적 거리를 대폭 축소돼 부동산 투자 활성화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의정부~금정 구간은 서울을 중심으로 남북축으로 가로지르는 노선으로 금정, 과천, 강남권, 청량리, 의정부를 연결한다.

경부선과 과천선의 수요를 과천·강남 업무시설과 연계하고 서울 동부간선도로의 승용차 수요를 흡수하도록 구상됐다.

양지영 리얼투데이 팀장은 "급행의 경우 일반 교통망보다 몇 배나 빨리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교통 호재보다 영향이 크다"며 "특히 GTX 개통으로 수도권 1시간 생활권이 실현되기 때문에 인천 및 경기권 부동산 시장에는 큰 호재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내년 착공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인다.

김경표 경기도의회 GTX검증특별위원장은 "국토해양부의 GTX 시설기본계획예산 50억원은 사업의 타당성 조사도 하지 않고 기본계획용역비를 먼저 편성한 것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앞뒤가 뒤바뀐 절차"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해말 KDI 예비 타당성과는 별도로 국토부 자체에서 용역을 발주해 사업성 여부에 대한 조사를 이미 끝냈고, 이번 기본계획용역에서도 다시 한 번 자체 사업성 타당성 조사를 함께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제공 : 경기도청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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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후광 호재 만난 부동산은 어디 |꿈의 철도 GTX

2012-01-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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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후광 호재 만난 부동산은 어디

 
2012년도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용역비 예산이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게 되면서 수도권 최대 교통 호재로 기대감이 높던 GTX 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GTX는 3개 노선(일산~수서·동탄, 송도~청량리, 의정부~금정)으로 진행이 되고, 이르면 2013년 9월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GTX는 지하 40~50m에 건설된 터널 속을 최고 시속 200㎞, 평균 시속 100㎞로 달리게 된다. 따라서 GTX가 개통이 되면 일산에서 동탄까지는 40분만에 도달할 수 있게 되고, 청량리에서 송도까지는 33분, 그리고 의정부에서 금정까지는 28분이면 도달할 수 있게 된다. 서울,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 일대가 1시간 생활권으로 묶이게 되는 것.

리얼투데이 양지영 팀장은 "급행의 경우 일반 교통망보다 몇 배나 빨리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교통 호재보다 영향이 크다"면서 "특히 GTX 개통으로 수도권 1시간 생활권이 현실화 되기 때문에 인천 및 경기권 분양시장에는 큰 호재가 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일산~수서·동탄 구간

일산~수서·동탄 구간은 경기 서북부와 동남부를 가로지르는 것으로 동탄2신도시, 강남지역, 서울도심권, 대곡 킨텍스를 연결해 경부축과 경의축의 만성적인 교통난을 해결한다.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곳은 일산 킨텍스 주변을 비롯해 고양 삼송지구와 서울 용산, 그리고 동탄2신도시 주변을 들 수 있다.

동부건설은 용산구 동자동 동자4구역에는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 주상복합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기준 128~208㎡ 총 278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GTX가 지나는 서울역과 지하 통로를 직접 연결돼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용산역세권 개발과 용산 미군기지 국가공원 조성, 서울역 국제교류단지 개발 등의 호재도 풍부하다. 평균 분양가가 3.3m당 2200~2500만원선(47~56평형 기준)으로 주변보다 20~30%이상 저렴한 금액이다. 계약금은 일부 정액제, 일부는 10%이며 2013년 1월 입주 전까지 별도의 비용 없이 분양 받을 수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A8블록에 `고양 삼송 아이파크(I`PARK)`를 특별 분양 중이다. 전용 100㎡, 116㎡ 총 7개 동 610가구로 구성됐다. 단지 전면에 초?중?고가 인접하고 서울외곽순환도로 통일로 I.C가 인접하여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전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있어 북한산, 골프장 조망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 선이다.

벽산건설이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지구 3, 5블록에 지은 아파트 `위시티 블루밍`의 잔여물량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130∼307m² 규모로 235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안에 강북 유일의 국제고등학교인 `고양국제고등학교`가 있고, 외국어 체험실과 원어민 교사 수업이 진행되는 원중초 양일초 양일중, 자율형공립고인 저현고 등이 있다. 3.3m²당 평균 분양가는 1400만 원대이며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송도~청량리 구간

송도~청량리 구간은 송도에서 인천시청을 거쳐 서울 용산, 서울역, 청량리로 이어지는 구간이다.

서울시 용산구 용산전면3구역에서는 삼성물산이 주상복합 아파트를 6월에 공급한다. 전용면적 141∼242㎡ 194가구로 이 중 14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1호선, 중앙선, KTX가 지나는 용산역을 이용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GTX도 용산역을 지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용산역사 내 아이파크백화점, 이마트, CGV 용산, 전자상가 등의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삼성물산두산건설은 동대문구 답십리동 178일대에 `답십리 래미안위브`를 분양 중이다. 전농ㆍ답십리뉴타운 중 최대 단지다. 임대아파트 453가구를 포함해 총 2652가구에 달하는 매머드급 단지다. 전용면적 59~140㎡로 구성된다.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 1호선 중앙선을 환승할 수 있는 역세권이다. GTX가 지나는 청량리역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동대문구청 등이 있고 답십리초등학교가 인접해 있다. 청계천 및 배봉산근린공원, 답십리공원, 간데메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송도에서는 대규모의 물량들이 대기 중이다. 포스코건설은 송도국제도시 F21~23블록에 `송도포스코더샵` 1654가구를, 롯데건설은 M1블록에 주상복합 아파트 `롯데캐슬` 314가구를 2월 쯤에 분양 계획하고 있다.


의정부~금정 구간

의정부~금정 구간은 서울을 중심으로 남북축으로 가로지르는 노선으로 금정, 과천, 강남권, 청량리, 의정부를 연결한다. 경부선과 과천선의 수요를 과천·강남 업무시설과 연계하고 서울 동부간선도로의 승용차 수요를 흡수하도록 구상됐다.

삼성물산은 이르면 다음 달에 진달래1차를 재건축 한 `진달래1차 래미안`의 청약에 나설 계획이다. 총 397가구 규모로 이중 43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며, 전용면적 기준 59~106㎡로 구성된다. 지하철 분당선 한티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며, 삼성역에서 양재역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GTX 간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대도초, 숙명여중, 숙명여고, 중대부고 등 우수학군이 위치한다.

대우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옛 LS전선 공장부지 위에 `안양호계 푸르지오`를 상반기 중 분양을 할 계획이다. 전용면적 42~84㎡ 총 390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195가구가 일반물량으로 나올 예정이다. 지하철4호선 금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의정부 민락2지구 B5·B6블록에서 `휴먼시아` 842가구를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74, 84㎡로 구성된다. 민락2지구는 그린벨트 해제지구로 지구 북쪽과 남쪽으로 천보산과 부용산이 위치하고 민락천이 지구를 가로질러 흐른다. 서울~포천간 민자고속도로, 국도3호선 대체 우회도로가 지구내외를 관통한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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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노선 3개 등 광역철도 확정 |꿈의 철도 GTX

2011-12-2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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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노선 3개 등 광역철도 확정

 

 

 
 
국토부 '제2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
5년간 GTX·BRT 등에 3조7천억원 지원


날로 악화되는 대도시권 교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3개 노선과 진접선, 하남선이 광역철도로 지정된다. 또 수도권 2곳, 대전권 1곳 등 5개 노선이 신규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에 추가된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핵심으로 한 '제2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012~2016)'을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2차 계획은 저탄소 녹색성장, 대중교통 활성화 등 최근 추세를 반영해 철도와 BRT 등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체계 구축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에 광역철도로 확정된 구간은 일산 킨텍스~수서(46.2㎞), 송도~청량리(48.7㎞), 의정부~금정(45.8㎞) 등 GTX 노선 3개와 당고개~진접을 잇는 진접선, 강일역~검단산역을 연결하는 하남선 등 총 5개이다.

국토부는 시·도 간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 노선을 구축하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광역철도로 지정해 총사업비의 최대 75%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지방의 경우 총사업비의 60%, 서울은 40%를 국가가 각각 지원하는 도시철도에 비해 훨씬 높은 것이다.

광역 BRT 사업으로 지정된 5개 구간은 수도권의 수원 장안구청 사거리~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25.9㎞), 부천 고강지하차도~서울 신방화역(3.3㎞), 부산·울산권의 하단~진해(15.9㎞), 내성~무거(40.3㎞), 대전권의 대전역~와동IC(12.0㎞) 등이다.

아울러 병목 현상 해소를 위해 수도권의 봉오대로~김포공항, 벌말로, 거첨도~약암리, 상도교~호장교, 대구권의 대구다사~왜관, 대구다사~다산, 대구읍내~동명, 부산·울산권의 금곡~양산물금, 광주권의 광주대촌~금천 등 9개 구간은 신규 광역도로로 지정됐다.

국토부는 내년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가 끝나는 대로 GTX 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것을 비롯해 원활한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해 2016년까지 약 3조7천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광역철도와 BRT 등에 약 3조원이 집중 투자된다.

계획이 순로롭게 추진되면 2016년에는 2009년에 비해 대중교통수단 분담률이 8% 늘고 평균통행속도는 7% 높아질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한다.

또 이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5% 감축하고 연간 교통혼잡비용도 3천600억원 가량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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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파주건설 타당하다 용역 보고 |꿈의 철도 GTX

2011-12-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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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파주건설 타당하다 용역 보고

 

 

 
 

파주시가 13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와 일산선의 파주 건설을 위한 「파주시 철도계획 수립 연구 용역」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조청식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는 현재 파주시가 추진중인 GTX의 파주 건설과 일산선 연장(파주선)의 세부적인 추진전략을 수립하여 현실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기 위한「GTX 파주 건설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시가 자체적으로 추진, 착수 보고회를 갖게 된 것이다.

 

파주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GTX, 일산선, 경의선과의 연계 방안과 GTX, 일산선 파주 건설의 경제적󰋯재무적 타당성을 확보하고 역세권 개발 등을 통해 건설과 운영 사업비를 확보할 계획이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에 국토해양부, 기획재정부, 민간사업자와의 협의를 통해 GTX와 일산선의 파주 연장 계획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수정 반영할 계획이다.
 

한국교통연구원 김연규 선임연구위원은 현재 기획재정부에서 검토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예비타당성 조사에 파주시 구간을 포함 검토해도 충분히 타당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우선 예비타당성 검토 대상에 파주 구간이 포함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인재 시장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시곤 교수팀이 검토한 「GTX 파주 건설 타당성 검토 용역」결과에도 GTX의 파주 건설이 충분히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된 만큼 이번 용역을 통해 GTX 뿐만 아니라 일산선 연장에 대한 경제적󰋯재무적 타당성과 건설 운영 사업비 확보를 위한 세부적인 방안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본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국토해양부와 기획재정부 등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파주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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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파주건설 "필수적 선택" |꿈의 철도 GTX

2011-12-07 17:16

http://blog.drapt.com/sukbae/282611323245779384 주소복사

 

GTX 파주건설 "필수적 선택"
1일 이용객 5만 명 경제성 확보, 사업비 3천억 확보 등 타당성 입증 등 정부에 건의

 

 

파주시가 용역결과 GTX 파주 건설의 타당성이 입증되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예비타당성조사」에 파주구간(킨텍스-운정신도시 7㎞)을 포함해줄 것을 기획재정부 및 국토부에 건의했다.

 

특히 파주시는 국토해양부의 국토종합계획, 국가 기간 교통망 계획, 2020경기도 종합계획 발전전략의 기본 구상인 남북한 경제교류협력(개성공단)과 연계 국제 교통망 구축을 위한 장래 남북축을 연계하는 전초기지로 활용가능한 핵심 거점도시로 남․북간 인적․물적 경제교류의 활성화를 위한 수송체계는 고속철도가 필수적이며 그 본격적 시작은 "바로 지금"이라 지적했다.

 

또 택지개발사업 577만평, 산업단지 260만평, 공여지개발 46만평, 접경지역지원법에 따른 초광역권 발전종합계획 개발지역으로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중인 거점도시에 국가계획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도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운정3지구 광역교통 개선대책에 철도사업으로 신교통 수단이 확정되어 사업비 3천억 원이 반영되었으며 GTX 파주출발시 파주 역사 이용객은 50,988명/일 으로 경제성도 확보될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파주시는 국가안보와 수도권 억제 정책 등 중첩규제로 60년간 개발에서 소외되어 고통을 감내해온 파주 시민에게 국가사업인 GTX가 파주까지 건설되지 않을 경우 또다시 소외감을 안겨줄 뿐만 아니라 경기 서북부의 성공적인 신도시 개발을 위해서는 필수불가결한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타시와의 차별성에서도 자유로, 국도1호선, 경의선을 통하여 개성~문산~서울축의 향후 남북교류 중심축이며 국경을 초월한 교류로 유럽이외의 대륙에서도 단계적으로 통합 수송망 구축을 위한 최적지 이고 한반도와 대륙연결 철도망(TCR,TSR) 및 도로망(AH)의 구축을 위해 결손구간(북한 지역 등) 연결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거점도시이기도 하다.

 

또 택지개발 사업도 연장을 요구하는 8개 시(안산, 남양주, 평택, 김포, 구리, 양주, 포천, 광명)의 개발 규모의 2배 이상이고 파주시가 이미 운정3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철도사업으로 사업비 3000억 원도 확보하는 등 GTX사업 추진에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

 

한편 파주시는 GTX와 일산선의 파주 연장에 대한 경제적, 재무적 타당성 검토를 위해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이 「파주시 철도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 그 결과를 바탕으로 현행 50㎞ 이내로 규정된 광역철도 정의를 2기 신도시가 조성되어 있는 지역의 범위와 GTX의 포정속도를 고려하여 100㎞로 연장 또는 거리 제한을 폐지하도록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건의했다.

 파주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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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TX 포럼' 내달 1일 열어 |꿈의 철도 GTX

2011-11-3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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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TX 포럼' 내달 1일 열어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개발연구원이 주관하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포럼’이 12월1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이상희·전경수 GTX 포럼 공동대표, 포럼위원들과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GTX와 관련된 외국 사례, 연계 교통망 등을 주제로 논의할 예정이다.

김창준 전 미연방 하원의원이 ‘미국의 SOC 추진사례’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최기주 아주대 교수가 ‘GTX와 미래의 교통’이라는 내용으로 주제발표에 나선다.

특히 최 교수는 주제 발표를 통해 연계 및 환승센터 구축의 필요성, 프랑스 RER(파리와 그 주변을 연결하는 프랑스의 급행철도)과 GTX 비교, GTX 서비스 제공, 미래 연계교통의 중요성 등을 발표할 계획이다.

GTX 사업은 현재 2011년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연구용역 착수를 준비 중이다.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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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역 1시간 내에 연결, GTX 청신호… 수혜지는 어디? |꿈의 철도 GTX

2011-11-2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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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역 1시간 내에 연결, GTX 청신호… 수혜지는 어디?

 

 

일산∼수서·동탄 등 3개 노선
이르면 2013년 9월 공사시작
인천-경기 분양시장에 큰 호재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건설 계획이 정부의 예비 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돼 사업 추진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GTX 3개 노선(일산∼수서·동탄, 송도∼청량리, 의정부∼금정)과 여주∼원주 복선전철사업을 예비 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GTX 3개 노선이 이미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됐기 때문에 이번 예비 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은 GTX 착공을 위한 사전 절차로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이르면 2013년 9월 건설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이 끝나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전역에서 열차를 타고 오가는 시간이 현재보다 최대 4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다. 경기도에 따르면 GTX가 개통되면 경기 화성시 동탄에서 서울 강남구 삼성까지 걸리는 시간이 현행 66.8분에서 18.5분으로 줄어든다.

인천 송도에서 서울 여의도까지도 47.5분에서 20.5분으로 단축된다.

서울시내에서도 큰 변화가 기대된다.

서울 은평구 연신내에서 강남구 삼성동까지 48분에서 12분으로 단축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서울로의 출퇴근이 편리해진 인천 및 경기권의 분양시장에 큰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 일산∼수서·동탄 구간

경기 서북부와 동남부를 가로지르는 노선으로 동탄2신도시∼강남지역∼서울 도심권∼일산신도시 킨텍스를 연결하면서 경부축과 경의축의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곳은 일산 킨텍스 주변을 비롯해 고양 삼송지구와 서울 용산, 동탄2신도시 주변이다.

동부건설이 서울 용산구 동자동 동자4구역에서 분양하는 주상복합아파트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이 대표적이다.

GTX가 지나는 서울역과 지하 통로로 직접 연결돼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벽산건설이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지구 3, 5블록에 지은 아파트 ‘위시티 블루밍’도 주목 대상이다.

GS건설도 식사지구 1, 2, 4블록에 4683채를 분양하고 있다.

식사지구는 경의선 백마역과 풍산역, 3호선 원당역도 가깝다.

○ 송도∼청량리 구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인천시청을 거쳐 서울 용산역, 서울역, 청량리역으로 이어지는 노선이다.

출퇴근길마다 인파로 북적이는 서울 지하철 1호선의 적체를 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목할 아파트는 삼성물산이 서울 용산구 용산전면3구역에서 지을 주상복합아파트다.

지하철 1호선, 중앙선, KTX가 지나는 용산역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용산국제빌딩 4구역은 시공사 교체로 분양사업이 내년 상반기로 연기됐다.

기존 시공사는 삼성물산, 포스코건설, 대림산업이었다. 하지만 현재 조합 측은 새로운 시공사 선정을 위해 입찰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산국제빌딩 4구역은 1호선 신용산역 인근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용산공원을 내 집 마당처럼 사용할 수 있다.

시티파크, 파크타워 등의 주상복합도 용산공원 조망권 덕분에 높은 인기를 누렸던 것을 고려하면 앞으로 미래가치를 기대할 만하다.

삼성물산과 두산건설이 동대문구 답십리동 178일대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답십리 래미안 위브’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 1호선 중앙선을 환승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이다.

GTX가 지나는 청량리역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 의정부∼금정 구간

서울을 중심으로 남북축으로 가로지르는 노선으로 경기 안양시 금정∼경기 과천∼서울 강남권∼서울 청량리∼경기 의정부를 연결한다.

경부선과 과천선의 수요를 과천·강남 업무시설과 연계하고 서울 동부간선도로의 승용차 수요를 흡수하도록 구상됐다.

삼성물산이 이달 청약할 재건축아파트 ‘진달래1차 래미안’이 주목할 만하다.

지하철 분당선 한티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며 삼성역에서 양재역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GTX의 간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달 의정부 민락2지구 B5·B6블록에서 분양할 아파트 ‘휴먼시아’도 관심 대상이다.

그린벨트 해제지구로 지구 북쪽과 남쪽으로 천보산과 부용산이 위치하고 민락천이 지구를 가로질러 흐른다.

서울∼포천 민자고속도로,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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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조기착공 국회의원 모임 결성 |꿈의 철도 GTX

2011-11-11 10:09

http://blog.drapt.com/sukbae/282611320973759488 주소복사

 

 

GTX 조기착공 국회의원 모임 결성

백성운 김영선 의원 등 한나라당 20명 의원 성명

 

 

백성운 의원등 한나라당 국회의원 20명이 GTX 조기착공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을 결성하고 내년 본예산에서 예비타당성용역 50억원 예산반영을 촉구하고 나섰다.

3일 손범규 김태원 백성운 김영선 등 지역구 의원 등 20명은 ‘2012년 예산에 기재부 심의과정에서 삭감된 GTX예산 50억원이 반드시 반영돼야 하며, KTX와 공용으로 이용하도록 계획된 GTX 수서~동탄 구간이 당초 계획대로 동시 착공할 수 있도록 설계과정에서 충분히 반영되도록 해야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국토해양부는 7월 27일 기획재정부에 GTX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했으나, 기재부는 10월 28일에야 하반기 예타 대상에 포함시켰다. 국토부는 내년 예산안에 50억원 편성을 요청했으나 기재부 심의과정에서 전액 삭감돼 GTX 사업 지연이 불가피하게 됐다.

 

의원 모임에는 백성운, 김영선, 손범규, 김태원, 정두언, 박진, 진영, 신영수, 고흥길, 신상진, 박준선, 김성회, 박보환, 차명진, 장광근, 신지호, 김선동, 진수희, 이재오, 안상수 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고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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