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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부동산투자 급부상 |해외부동산

2009-01-1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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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강남권을 중심으로 부동산시장에 온기가 살짝불어오는듯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이러한 온기가 전체적으로 확산되기에는 실물경기가 너무도 안좋은듯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캄보디아의 부동산투자문의가 늘어나고 있는데 그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캄보디아의 수도 프롬펜시의 한복판에서 한국의 한일건설에서 시공하고 있는 지상 42층짜리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인 ‘골드타워 42’의 공사가 한창이다.


한국 업체가 부지 매입에서 설계, 시공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현재 캄보디아의 최고층 건물로 착공 전부터 많은 화제를 낳았다.
캄보디아는 풍부한 지하자원 외에도 천혜의 자연조건과 지역적인 특성을 갖추고 있어 21세기 최고의 시장으로 급속히 부상하고 있는 신흥 미개척 시장이다.


현재 캄보디아에는 세계 각국의 업체들이 부동산 관련 투자를 대대적으로 늘리면서 급격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한국은 투자액과 투자건수에서 모두 1위를 차치할 정도로 부동산 개발 러시를 이루고 있다.


GS, 포스코, 두산 등이 지사를 설립하였고, GS건설은 현재 프놈펜 시내에 52층 규모의 주거복합건물이 들어서는 초고층 복합단지 개발을 추진 중이다.


한일건설은 ‘골드타워 42’ 외에도 프놈펜시 북쪽 외각에 ‘캄코시티(CAMKO CITY)’을 건설하고 있다. 내년 말이면 1차로 한국형 아파트와 빌라 1,000여 가구가 완공될 예정이며 앞으로 총 8,000여 가구에 달하는 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신한은행도 지난해 현지 법인인 ‘신한크메르은행’을 설립하였다.


이 같은 개발 열풍으로 프놈펜의 땅값은 급등하고 있다. 작년 초 1㎡당 1,500달러 수준이던 시내 중심지역의 땅값이 현재는 그 두 배인 3,000달러 이상에 거래가 되고 있으며 지역에 따라 3배 이상 폭등한 곳도 있다. 매물로 나온 부동산은 곧바로 팔려나가고 있으며 공급보다는 수요가 몰려있어 사고 싶어도 사지 못하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프놈펜은 주택공급량이 수요에 비해 워낙 부족한 것이 현실이고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보고 매물을 내놓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추가적인 상승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라고 현지 부동산 컨설팅 업체 관계자는 말했다.

 

캄보디아에는 대표적인 관광도시인 시엠립과 시아누크빌이 있다.

남부 해양휴양도시인 시아누크빌은 정치적인 이유로 폐허가 된 도시다. 시아누크빌은 캄보디아내 3번째 도시이지만 한국인들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시아누크국왕 시절 건설된 이 도시는 수도 프놈펜으로부터 남쪽으로 4시간 거리에 있는 해변도시인데 왕국이 무너지면서 함께 무너졌다가 최근 들어 다시 휴양도시로 서서히 개발되고 있다.

13세기 이전까지 크메르 왕국의 수도였던 앙코르와트는 동남아에서 가장 큰 톤레삽 호수를 배경으로 당시 동남아 최대의 도시를 자랑했으나 태국의 침공을 받은 크메르가 수도를 프놈펜으로 옮기면서 잊혀진 도시가 됐었는데 18세기 프랑스 선교사에 의해 다시 발견된 앙코르와트는 가난한 캄보디아에 관광을 통한 젖줄 역할을 하고 있다.

 

시엠립의 세계적인 관광지 앙코르와트는 한국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으며 앙코르와트가 알려지면서 급성장하고 있는 도시로 최근에는 각종 호텔과 유흥시설이 들어서 인구도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앙코르와트는 캄보디아가 지난해 받아들인 300만 명의 관광객 중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그중에서도 한국인이 랭킹 1위를 차지한 유적이며 년 20%이상 관광객 수가 늘어나고 있는 반면 관광객들을 수용할만한 시설은 너무나 열악한 상황인데 앙코르와트가 세계 문화유산에 등록된 관계로 시엠립시 주변은 개발이 제한되어 있고 지대가 해발 약15m정도로 낮기 때문에 우기에는 도시가 자주 물에 잠기는 문제가 있어  캄보디아 정부에서는 현 시엠립시의 북방 약40km 위치한 곳, 해발 150m 정도 되는 지역에 약 2,100만평 규모의 관광신도시를 개발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8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다.

 

시엠립시에는 여러 업종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교포들이 있는데 그중 한사람의 말을 빌리면 2002년에 장사를 하기위해 800평의 토지를 평당 2,000원씩 주고 구입했는데 지금은 평당 600,000원을 호가 한다고 한다.

A사에서는 캄보디아 현지에 법인을 설립하고 시엠립 관광 신도시 예정지역의 토지 150만평을 매입하여 회사에서 선임한 국제 변호사를 통해서 부동산 투자에 대한 법률적인 부분을 지원하면서 관광신도시 예정지역에 토지를 분양하고 있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현지를 방문하여 확인을 하고 현재로서는 저평가 되어 있는 토지를 매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캄보디아 투자 붐으로 인해 지난해 11월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매일 1회 운항으로 항공편을 늘였지만 좌석 구하기가 여전히 힘들다.

투자차익에 대한 송금이 자유로운 것도 투자자에게는 매력적인 요소로 차익에 대한 세금만 내면 해외 송금이 자유롭다. 또 선 분양이 가능하고 전매제한도 없다. 캄보디아에서는 외국인도 부동산에 대한 소유권을 보유할 수 있도록 하는 법률 개정이 검토 중에 있지만 현재 부동산 매입 소유에 관한 법률은 헌법 44조에 의거하여 크메르 시민만이 부동산을 소유할 수 있기 때문에 외국이 직접 개인 신분으로 토지를 취득할 수 없다. 그러한 이유로 외국인이 캄보디아의 부동산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현지인의 명의를 빌려서 구입하는 방법이나 캄보디아 시민권을 획득하여 취득하는 방법 등이 있으나 여러 가지 불리한 조건으로 인해 법인 설립 후 부동산을 구입하는 방법을 선호하고 있다. 캄보디아 현지에서의 법인설립은 현지인 51%, 외국인 49%의 지분으로 설립하면 부동산 구입이 가능하다.


현지인에 대한 정보가 없는 국내 거주자들은 믿을만한 현지 부동산 업체를 선정한 후 구입하고자 하는 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국인의 투자가 늘어나면서 구매 물건에 대한 정확한 확인을 하지 않고 투자 대행을 맡겼다가 낭패를 보는 사례가 점차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직접 현지를 답사한 후 투자를 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현지 컨설팅 업체의 담당자는 얘기하고 있다.
또한 단기간 부동산 값이 급등한 데 따른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 아직은 저 평가 되어 있다는 의견이 많은 만큼 캄보디아 부동산에 대한 투자도 당분간은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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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잠재력과 투자가치 |해외부동산

2009-01-1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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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시장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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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부동산테마...1억원 이하 투자처 |해외부동산

2008-12-18 11:46

http://blog.drapt.com/refirst/5035781229568399743 주소복사

해외부동산테마 ...1억원 이하 투자처
국내에서는 8.21부동산대책, 9.1세제개편 등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지만 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등 금융 규제와 세계적인 경기 침체 등이 맞물려 부동산시장이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눈을 잠깐 밖으로 돌리면 관심을 끄는 부동산이 있다. 해외부동산 가운데는 1억원 이하로 투자할 수 있는 틈새상품이 적지않다. 또한 해외부동산은 국내와는 달리 1가구2주택의 적용을 받지 않아 여러 채 구입할 수도 있고 세금부담이 거의 없는 경우도 있다.  

루티즈코리아 임채광 팀장은 “유럽, 일본, 중국 등 외국 투자자들은 지속적으로 해외투자처 정보를 수집하고 투자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투자자들은 정보부족과 시스템 부족으로 소극적이고 조금씩 늦는 것 같다”라며 “발빠른 국내 투자자중 몇몇은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알짜배기 해외 부동산에 투자해 높은 수익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1억원 이하로 투자할 수 있는 해외부동산을 알아본다.    
                                                                                                         

8천만원이면 中 152㎡ 아파트 내집마련 가능
필리핀 익스체인지 리젠시 3.3㎡당 650만원

 
■캄보디아 

아직 개발 초기 단계인 캄보디아는 말그대로 땅천지다.

캄보디아의 경우 위치, 도로와의 근접거리, 개발지역 유무 등에 따라 매매가가 천차만별이다.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매매가인 경우 급매로 나온 물건이 간혹 있지만 토지이기 때문에  현장 확인은 필수다. 

캄보디아부동산컨설팅회사 레드컨설팅은 프놈펜시에서 약 20km떨어져 있는 4번국도 인근에서 토지를 매매하고 있다. 면적은 △322㎡(14mx23m) 약 4440만원 △227.8㎡(6.7mx43m) 약 4760만원 △420㎡(20mx21m) 약 5467만원 △630㎡(30mx21m) 약 9110만원 등이다. 4번국도는 360만㎡의 프놈펜 특별경제구역(PPSEZ)을 거쳐 항구도시인 시아누크빌까지 연결되는 도로다. 프놈펜 특별경제구역은 캄보디아가 51%, 일본이 49%를 소유하고 있으며 총 3단계로 약 860억원을 들여 신발, 판지, 봉제, 오토바이 생산 공장 등 제조업체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중국 

중국부동산회사 리치링크는 옌타이시의 꿔링짜르 아파트 총 852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분양면적은 59~126㎡로 분양가격이 약 2420만원에서 6410만원이다. 

이 단지는 총 9만4000㎡규모로 10층, 11층짜리 고층아파트 4개동과 5층짜리 저층아파트 25개동 등 총 29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동해 관광 휴양단지 내에 위치한 꿔링짜르 아파트는 동쪽으로는 남산대학교, 서쪽은 골프장, 남쪽은 동해국제골프장, 북쪽은 바닷가가 위치해 있다. 

또한 웨이하이시의 썬비치 아파트 총 210가구도 분양하고 있다. 분양면적은 81.58~152㎡로 분양가는 약 1억1380만에서 약 2억7531만원이다. 이때 모기지 대출(연리 6.75%, 1년 변동금리)이 분양가의 70%까지 가능해 초기투자금은 분양가의 30%인 3414만원에서 8259만원선이면 가능하다. 

썬비치 아파트는 해수욕장 앞에 위치해 있고 인근에 범화골프장이 5분거리에 있다.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개발 및 시공 4위 업체인 썬웨이그룹이 국제복합도시 썬웨이사우스키 내 4단지 총 249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분양면적은 129.32㎡~335.83㎡로 이중 129㎡~160㎡가 약 2억7000만원에서 약 3억 5000만원이다. 분양가의 80%까지 모기지 대출이 가능해 초기에 20%인 약 5400만원에서 7000만원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자쿠지,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바베큐 파티장, 카페 등이 들어선다. 매매관리와 임대관리 및 사후관리는 모두 썬웨이그룹에서 관리한다.

썬웨이사우스키는 188만1000㎡부지에 총 10개 아파트 단지, 고급빌라,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국제복합도시로 총 5000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 국제복합도시에는 호수, 테마파크, 리조트, 쇼핑센터, 병원, 캐나다 국제 학교, 모나쉬대학교, 선웨이 대학교 등도 들어선다.  

앞으로 선웨이그룹은 3단지 총 249가구도 11월 경에 분양할 계획이다. 

말레이시아 최대 기업인 IJM은 페낭 35층 주상복합아파트 펄리젠시를 분양하고 있다. 2011년 완공 예정인 펄리젠시는 A동, B동 2개동 총 574세대로 전용면적 3.3㎡ 평균분양가는 약 750만원이다.
 
인근 학교의 기숙사로 쓰이는 임대용타워 A동은 전용 89~123.5㎡ 총 387세대로 분양가는 1억9500만원에서 2억7750만원이다. 거주용 타워 B동은 전용 121~193㎡ 총 187세대로 분양가가 2억7000만원에서 4억3500만원이다. 모기지 대출이 분양가의 80%까지 가능해 초기투자금은 A동은 3900만원에서 5550만원, B동은 5400만원에서 8700만원선이다.
 
■필리핀
 
해외부동산회사 루티즈코리아는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의 41층짜리 원세렌드라 이스트타워를 분양하고 있다. 필리핀 최대기업인 아얄라 그룹이 시공한 이스트타워는 총 283가구로 이중 159가구를 루티즈코리아가 분양하고 있다.

루티즈코리아의 분양물량 가운데 70~146㎡ 규모의 분양가는 1억4952만원에서 3억4850만원이다. 분양가의 20%를 계약금으로 지불하고 나머지 80%는 4년 내에 지불하면 된다. 따라서 2990만원에서 약 6970만원선이면 초기투자가 가능하다.

필리핀부동산회사 퓨처스홀딩스는 필리핀 마카티 에버뉴에 위치한 안텔스파 레지던스를 분양하고 있다. 분양면적 25.35~104㎡로 분양가는 5712만원에서 2억3800만원이다. 초기계약금으로 20%를 지불하고 중도금 40%는 48개월 분할 납부, 잔금 40%는 입주시 납부가 가능하다. 또는 계약금없이 분양가의 50%를 48개월 분할 납부하고 나머지 50%는 입주시 납부할 수 있다.

퓨처스홀딩스는 또 올티가스에 위치한 익스체인지 리전시 총 864세대를 분양중이다. 오는 2010년에 완공하는 익스체인지 리전시는 27㎡, 68㎡로 평균 분양가격이 3.3㎡당 약 650만원이다. 27㎡의 경우 분양가는 약 5300만원이다. 익스체인지 리전시 1층에는 인피니티 풀장, 바비큐장, 독서 라운지, 명상실, 게임룸, 사우나실, 자쿠지, 골프연습장, 맛사지실, 휘트니스 체육관 등이 들어선다.
1억원 이하 투자처
국가 도시 이름 면적(㎡) 금액 회사
캄보디아 프놈펜시 4번국도 322 (14X23) 약 4440만원 레드컨설팅
227.8(6.7X43) 약 4760만원
420(20X21) 약 5467만원
630(30X21) 약 9110만원
중국  옌타이시 꿔링짜르 아파트 59~126 약 2420만원~약 6410만원 리치링크
웨이하이시 썬비치 아파트  81.58~152 약 3414만원~약 8259만원
말레이시아 썬웨이사우스키 아파트 4단지  129~160  약 5400만원~ 7000만원 썬웨이그룹
페낭시 펄리젠시 A동 89~123.5 약 3900만원~약 5550만원  IJM
B동 121~193 약 5400만원~ 약 8700만원
필리핀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 원세렌드라 이스트타워 70~146 약 2990만원~약 6970만원 루티즈코리아
마카티  안텔스파 레지던스 25.35~104 약 5712만원부터  퓨처스홀딩스
올티가스 익스체인지 리전시 27 약 5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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