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48)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스크랩] "권리분석요령" |부동산노트

2008-10-30 07:58

http://blog.drapt.com/prdalee/2614821225321129483 주소복사

출처 : 샬럿(Charlotte)지성인의 재테크

원문 : http://blog.drapt.com/wlduswk

 
                                              권리분석요령 
 
 
1.권리분석을 함에 있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말소기준권리를 찾아내는 일이다.
 
말소기준권리에는 (근)저당권, (가)압류권, 담보가등기, 강제경매기입등기 등이 있다.

2.말소권리기준들 중에서 등기부상 가장 먼저 등기되어 있는 것이 당해 사건의 기준권리가 되고 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먼저 등기부에 등재되어 있는 전세권, 지상권, 지역권, 가처분, 소유권이전청구권 보전가등기와 임차인 중에서 임대차계약과 주택의 인도,전입신고를 먼저한 임차인이 인수 대상이 될 것이고, 이들 권리들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뒤져 있으면 낙찰로 인하여 말소되게 되어 낙찰자가 인수할 필요가 없게 된다.

3.등기부상에 예고등기는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서 있든 뒤져 있든 관계없이 낙찰자가 항상 인수하게 된다.
 
 예고등기는 낙찰로 인한 소유권이전 등기시 말소되지 않는 등기이기 때문이다.

4.유치권의 경우는 그 권리의 성질상 등기할 수 없는 권리이고, 목적물을 점유함으로써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기에 역시 말소기준권리와 관계없이 낙찰자가 항상 인수하게 된다.
top
권리분석의 핵심
등기부(등기순위)보는 법

(1) 등기부동산 권리관계를 알려주는 등기부등본은 표제부와 갑구, 을구로 구성되어 있다.

표제부에는 부동산의 지번과 면적이 나타나고 갑구에는 소유권 가등기, 가처분, 예고등기, 가압류, 압류, 경매신청등이 보인다.
 
이중 경매 참여자들이 유의해야 할 권리는 가등기, 가처분, 예고등기 세 가지다. 이러한 권리들이 있는지를 확인한다. 을구에는 저당권, 지상권, 지역권, 전세권등이 기재된다.
 
마찬가지로 지상권, 지역권, 전세권의 존재여부를 파악한다. 다음으로 등기순위를 점검한다. 같은 갑구나 을구내에서는 “순위번호”가 빠를수록 권리가 앞선다.
 
그러나 갑구와 을구간 권리순서는 등기소에서 접수순서대로 부여하는 일련번호 성격의 “접수번호”로 결정된다.
 
“등기순위”는 경매에서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경매참여 여부가 여기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2) 우선 경매물건의 등기부를 펴놓고 갑구와 을구를 막론하고 기재된 모든 권리를 위에서 언급한 등기순위대로 적는다.

이때 예고등기가 등기부상에 없고, 유치권 신고가 되어 있지 않으면서 저당권이나 가압류가 맨윗부분을 차지하면 안심하고 경매에 참가해도 된다.
 
낙찰자가 대금을 완납하면 저당권과 가압류는 물론이고 순위가 뒤지는 권리가 말소되기 때문이다.

* 예고등기와 유치권은 후순위인 경우에도 말소되지 않으며 낙찰자가 인수해야 된다. 따라서 예고등기, 유치권이 있는 물건은 전문가가 되기전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표1) 낙찰자의 부담이 없는 경우
등기순위 권리의 종류 경매결과
1 근저당 말소
2 지상권 말소
3 가등기 말소
4 가처분 말소
표2) 낙찰자의 부담이 있는 경우
등기순위 권리의 종류 경매결과
1 가등기or가처분 지속
2 저당권 말소
3 지상권 말소
4 전세권 말소

이것이 “낙찰자가 부담하지 아니한 등기상의 권리는 모두 말소된다”는 민사집행법상의 ”소제주의“ 이다.
 
 그러나 가등기, 가처분, 지상권, 지역권, 전세권등이 1순위를 차지하면 경매는 단념해야 한다. 낙찰받더라도 낙찰자가 이들 권리를 인수해야 한다.
 
 가처분의 인수는 소유권의 상실을 뜻하며 지상권 인수는 ”사용불가“판단에 가깝다. 전세권 인수는 입찰 대금외에 전세보증금의 추가 부담을 의미한다.
 
다만 최선순위 전세권의 경우는 약간 다르다. 전세권자가 직접 경매를 신청했거나 경매신청일 기준으로 6월내에 전세기간이 만료되는 전세권은 비록 최선순위 권리라도 말소된다.
 
또한 최선순위 가등기는 가등기의 성격을 따져야 한다.
 
담보가등기(가등기 이후에 채권금액이 적혀있는 경우)는 저당권과 동일한 효력을 가져 말소 된다.
 
소유권이전 청구권보존 가등기의 경우에는 낙찰자가 인수해야 하고 최악의 경우 소유권을 상실할 수 있으므로 단념하는 것이 좋다.
 
이같은 원칙만 새겨두면 경매 참여자가 알아야 할 기초 지식중 반은 터득한 셈이다.

(3)주택임대차보호법
경매부동산을 완전하게 차지하기 위한 비결의 나머지는 주택임대차보호대상의 대항력을 이해해야만 권리분석을 제대로 했다고 할 수 있다.
 
시가보다 비싸게 경매받을 가능성이 아주 농후하기 때문이다.
 
경매 참여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대항력은 경매대상이 주거용건물인 경우 필수적 요건이다.
 
 “대항력”이란 임차인이 제3자에 대하여 임대차관계를 주장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집 주인이 바뀌더라도 전주인과 맺은 계약기간을 인정받고 전 주인에게 지불한 임대차보증금을 새 주인에게 반환받을 수 있을 때 “대항력이 있다”라고 한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는 “임대차는 그 등기가 없는 경우에도 임차인의 주택의 인도와 주민등록을 마친 때는 그 익일부터 제3자 에 대하여 효력이 생긴다”고 규정한다.
 
등기부에 전세사실을 등재한 “물권적 권리”가 아니더라도 주민등록을 마치고 실제로 거주하는 “채권적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다.
 
경매주택 에 이러한 “채권적 전세”의 위치에 놓인 세입자가 살고 있을 땐 보다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권리관계에 따라 낙찰자가 세입자의 대항력을 인정해 전세금을 인수하거나 전혀 신경쓸 필요가 없거나 둘중 하나이다.
 
판단기준은 저당권이나 가압류 강제경매 기입등기, 담보가등기 설정일자와 비교하여 3가지 패턴을 분류해 볼 수 있다.

경매에 따른 임차금 부담 여부
구분 권리관계 경매결과
사례1 2002. 04 저당
2002. 10 전세
모두말소, 추가부담 없음
사례2 2002. 09 전세
2002. 10 저당
저당만 말소 임차보증금추가 부담
사례3 2002. 09 저당
2002. 10 전세
2002. 11 저당
모두말소,추가부담 없음
선순위저당권이 존재하는 경우(사례1)
세입자가 대항요건(전입신고와 거주)을 갖추기 전에 이미 저당권이 설정된 경우이다.
 
임차인은 선순위 저당권의 실행으로 임차주택을 낙찰받은 낙찰자에게 임대보증금의 반환을 요구할 수 없다.

소제주의 원칙에 따라 낙찰허가에 의해 저당권과 저당권보다 후순위의 임차권은 대항력을 인정받을 수 없다. 즉 경매참여자의 추가부담은 없다.
후순위 저당권이 존재하는 경우(사례2
 
주택임차권은 대항요건을 갖춘 후에 등재된 후순위 저당권에 대항할 수 있다.
 
따라서 선순위임차인은 후순위저당권의 실행으로 임차주택을 낙찰받은 낙찰자에게 임대보증금의 반환을 요구할 수 있다.
 
인수주의 원칙에 따라 낙찰자에게 임대보증금의 반환을 요구할 수 있다.
 
인수주의 원칙에 따라 낙찰자가 저당권에 우선 하는 부동산상의 모든 부담을 인수한다.
 
 이 경우 낙찰자의 실제 낙찰가격은 법정에서 써넣을 금액에 임대보증금을 더한 금액이 된다. 경매초보자의 실수는 (사례2) 경우는 간과하기 때문이다.
선순위와 후순위의 저당권이 모두 존재하는 경우(사례3)

선순위저당과 2순위 저당사이에 대항력요건을 갖춘 주택임차권이 있는 경우이다.
 
 현재 판례 는 “1,2순위 저당권은 모두 말소되고 임차권은 낙찰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만약 낙찰자에게 대항할 수 있다면 낙찰가격이 임대보증금만큼 하락된 가격에서 결정될 것이고 선순위저당권의 담보가치가 후순위임차권 때문에 손상받는 결과가 될 것이다. 즉, 낙찰자의 추가 부담은 없다.
저당권이 없는 경우

등기상의 가압류 설정일자와 세입자의 대항요건 구비일은 비교하면 된다.
 
 대항요건 구비일이 가압류 일자보다 빠르면 경매결과 임대보증금은 낙찰자의 추가부담이 된다.
 
 마지막으로 주의 해야 할 사실은 임차인의 존재 여부는 경매당일 사건 목록에 첨부된 부동산 점유현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입찰1주일 전 비치되는 임대차 현황조사서로 1차확인한 후 입찰전 재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사례(하자 판별법)
구분 등기관계 임대차관계 경매참가여부
사례1 저 당 1998. 7. 2
가등기 1999. 8.14
전세 2000.05.15
전세 2000.07.16
사례2 가등기 1998.05.27
저 당 1998.10.11
전세 1998.05.25
전세 1999.03.18
x
사례3 저 당 2002.03.02 전세 2002.03.01 x
사례4 가등기 2001.04.04 전세 2001.04.03 x
사례5 압 류 2002.05.06 전세 2002.05.06
* (사례1)
1순위 저당이 세입일자 보다 빠르면 아무런 걱정없이 경매에 참여 해도 된다. 저당보다 뒤지는 가등기가 말소됨은 물론 임차보증금의 추가 부담도 없다.

* (사례2)
전입일자>가등기, 저당권 설정일자 경매참여를 단념해야 하는 경우인데 입찰일은 1998년 5 월 세입자의 입찰보증금을 떠있게 되고 가등기도 말소되지 않아서 소유권을 상실할 가능성이 짙다.
 
이런 물건은 입찰가격이 자꾸만 떨어져 속사정을 모르는 경매초보의 시각으로는 탐스러운 사과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 (사례3)
1순위 등기일자와 임차권의 효력발생일이 같은 경우는 보통세를 놓는 것과 은행등에 저당을 잡히는 일이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빈번히 부담하는 사례이다.
 
이 때는 등기상의 권리종류에 따라 사정이 달라진다.
 
사례3은 경매가 되더라도 임차권은 소멸되지 않는다. 때문에 임차보증금을 추가 부담해야 하는 경우이다.

* (사례4)
가등기와 임차권의 효력이 같은날 성립된 예이다. 임차인은 본등기 이전의 합리적인 점유자이 므로 대항력을 인정받는다는 것이 판례의 취지이다. 역시 좋지 않은 물건이다.

* (사례5)
말소기준권리(압류)와 임차권이 같은날 충돌한 경우이다. 압류일자와 전입일자가 똑같은 이 경우 경매절차가 합법적으로 진행되는 이상 임차인은 낙찰자에게 임차보증금을 요구 할수 없다. 경매에 참가해도 좋은 물건이다.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1)

확장하기


[스크랩] 특급리포트/천기누설 용인 투자지도 |우리동네이야기

2008-03-21 13:11

http://blog.drapt.com/prdalee/2413571206072668663 주소복사

출처 : 천만명 부동산의 꿈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단지정보 : 경기도 용인시 공세동 대주피오레B단지

 
 
특급리포트/천기누설 용인 투자지도
 
2020년 도시기본계획 확정…동남부 신규 개발지로 떠올라
앞으로 10여년간 경기도 용인시 개발의 청사진이 될 ‘2020년 용인 도시기본계획’이 최근 확정됐다.
 
이 계획에는  ‘수도권 투자 1번지’로 꼽히는 용인의 굵직한 개발 계획이 담겨 있다. 그래서 건설·부동산업계, 투자자 등의 관심이 이쪽에 쏠리고 있다.

 핵심 내용은 난개발된 서북부의 추가 개발은 막고, 미개발된 동남부에선 신규 개발지를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용인시는 이를 위해 이 계획에서 서북부에는 시가화 예정용지를 지정하지 않은 대신 동남부에는 700만여평의 시가화 예정용지를 새로 지정했다.  ‘시가화 예정용지’란 녹지지역 등을 주거지역 등으로 개발하기에 앞서 도시기본계획상에 개발 예정지로 미리 지정하는 것을 말한다.

 시는 또 균형 발전을 위해 전 지역을 남이권, 백원권, 용인권, 수지권, 기흥·구성권 등 5개 생활권으로 나눠 개발을 엄격하게 관리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그동안 서북부에 편중됐던 용인 개발의 중심축이 동남부로 이동하면서 부동산 투자 환경의 변화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건국대 정용현 겸임교수는 “신규 개발지는 대부분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제2경부고속도로 예정지와 인접해 있다”며 “용인의 개발 축도 이를 따라 재편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년 용인 도시기본계획’ 핵심내용은?

□ 지역 ‘균형발전’ 이루겠다

○ 개발 중심축 ‘동남부’로 대이동

- 이번 계획의 핵심내용은 한 마디로 ‘서북부 개발은 막고, 동남부는 트겠다’는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임.

- 이를 위해 용인시는 이번 도시기본계획에서 서북부에는 신규 ‘시가화 예정 용지’를 지정하지 않은 반면, 동남부는 6곳(남사면 197만평, 백암·원삼면 82만평, 이동면 32만평, 포곡읍·모현면 75만평) 740만여 평을 ‘시가화 예정용지’로 지정해 적극적인 개발을 유도한다는 계획.

* ‘시가화 예정용지’란 녹지지역 등을 주거용지로 개발하기에 앞서 도시기본계획상에 개발 예정지로 미리 지정하는 것을 말함.

-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그동안 서북부에 편중됐던 용인 개발축이 동남부로 이동하면서 지역 부동산 투자 환경의 변화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음.

-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용인시는 전 지역을 용인권, 수지권, 기흥·구성권, 남이권, 백원권 등 ‘5개 생활권’으로 나눠 개발을 엄격히 관리할 예정임.

○ ‘5개 생활권’ 구분해 ‘균형발전’ 이룰 계획

- 용인권(중앙동·유림동·모현면·양지면 등) : 용인시는 이 지역을 전원형 문화생활 공간으로 관리해 무분별한 개발을 억제하고, 체계적인 개발을 최대한 유도하기로 함.
 
이를 위해 시는 이번 도시기본계획에 모현면 초부리, 포곡읍 금어리 일대 85만평을 ‘시가화 예정용지’로 지정해 ‘전원형 주거단지’를 개발할 계획.

- 수지권(수지구 일대) : 용인시는 이 지역을 수도권 배후 신도시 생활권으로 공간 기능을 특화하고, 신규 개발은 가급적 제한한다는 계획임.

- 기흥·구성권(기흥구 일대) : 이곳은 신도시 자족생활권으로 개발을 유도, 주거기능을 보다 강화한다는 계획임.

- 남이권(남사·이동면 일대) : 이 지역은 복합형 자족 생활권으로 계획해 대규모 택지지구, 산업단지 등을 적극 개발할 계획임. 이를 위해 용인시는 남사면 봉무·봉명리 일대 150만평을 ‘복합신도시’로, 이동면 덕성리 일대 32만평을 ‘첨단산업단지’로 개발할 예정.

- 백원권(백암·원삼면 일대) : 이곳은 관광·휴양형 복합 생활권으로 개발을 유도할 계획임. 이를 위해 백암·원삼면 일대 90만평을 ‘관광·휴양단지’로 개발할 계획임.

 

□ 2020년 용인 인구 ‘광역시‘급으로 늘어

○ 인구 120만명의 수도권 남부 중심도시로 거듭날듯

- 시는 동남부지역 집중 개발에 따른 2020년 계획 인구를 120만명으로 설정함. 이는 현재 대전(130만명), 광주(120만명) 등과 맞먹는 인구로 수도권 시군구 중 가장 많은 규모임.

- 또 이는 현재(2007년 2월말 기준) 용인시 인구(79만명)를 감안하면 향후 13년간 41만명의 인구를 새로 받아들이겠다는 의미임. 해마다 용인시에 파주 교하지구(3만2000여명) 규모의 인구가 새로 유입되는 셈.

○ 신규 시가화 예정용지에만 6만명 늘어

- 이같은 인구계획은 기존 인구에 자연 증가분(17만명), 기존 시가화 예정용지(19만명), 신규 시가화 예정용지(7만명), 비도시지역(7만5000) 등을 감안해 산정됐다는 게 용인시 관계자의 설명.

- 자연 증가분과 이미 확정된 계획인구 등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인구 증가는 신규 시가화 예정용지에서 이뤄지는 셈.

- 때문에 이번 계획에서 신규 시가화 예정용지로 지정된 남사면(197만평), 백암·원삼면(82만평), 이동면(32만평), 포곡읍·모현면(75만평) 등에 대규모 인구가 유입될 예정. 
 
# 용인지역 주요 신규 개발지역
 
성지문화사 031)955-7477   http://www.sjmap.co.kr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남사면 ‘복합신도시’

□ 용인에 200만평 ‘신도시’ 들어선다고?

○ 남사면에 150만평 ‘시가화예정용지‘ 지정

- ‘2020년 용인시 도시기본계획’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부분은 ‘자족형 복합신도시’ 개발계획임. 용인시에 따르면 이 복합신도시는 남사면 봉무리, 봉명리 일대 197만평에 들어설 예정임.

- 이를 위해 용인시와 건교부는 봉무·봉명리 일대 150만평을 이번 ‘2020년 용인시 도시기본계획’ 상에 신규 ‘시가화 예정용지’로 지정함.

- 시는 나머지 47만평에 대해서는 기존 시가화 예정용지, 주거용지 등으로 충당한다는 계획임.

○ ‘복합신도시’, 어떻게 개발될까

- 남사면 복합신도시(197만평)는 가까운 동백지구(100만평, 1만6672가구, 5만1681명)의 두 배 규모로 최대 3만3000여 가구, 10만여명의 인구 등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라는게 전문가들의 분석.

- 동백지구 토지이용계획을 토대로 남사면 복합신도시의 주택 유형별 건립 가구수를 추산해 보면 아파트 9300여가구, 연립주택 600여가구, 단독주택 3800여가구 등임.
▲ 남사면 복합신도시 조감도


- 시 관계자는 남사면 복합신도시를 연구·업무기능이 보완된 대규모 택지지구로 개발한다는 기본 원칙을 세워두고 있다고 밝힘.

- 하지만 세부적인 토지이용계획, 인구 규모, 추진일정 등은 아직 구체적으로 수립되지 않은 상태임.

- 용인시 관계자는 “정부 주택정책의 기조가 공급 확대에 맞춰진 만큼 ‘복합신도시’ 개발이 앞당겨 질 수 있다”고 말함.

- 복합신도시 개발의 시행은 토지개발공사로 맡되 용인지방공사에 일정 개발지분을 주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함.

○ 신도시 예정지 ‘봉무·봉명리’는 어떤곳?

<입지>

- 복합신도시 예정지인 봉무·봉명리 일대는 서울 도심 반경 50∼60㎞ 권역으로 용인 서남부지역의 남단에 해당함.

- 1급 지방하천인 진위천이 일대를 끼고 흘러 신도시 개발을 위한 기본적인 조건은 갖춘 상태.

- 화성 동탄신도시와의 거리도 7㎞ 이내로 가까운 편임.

<교통>

- 경부고속도로와 접해 있고,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와 5∼6㎞ 이내 거리로 광역교통망이 비교적 잘 갖춰진 편임.

- 또 현재 건설 중인 서울 양재~용인 영덕간 고속화도로, 영덕~동탄간 광역도로와의 연계도 쉬워 택지 개발을 위한 기본적인 교통망은 확보된 상태.

<규제>

-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용인시 대부분(308㎢)이 자연환경보전권역으로 묶여 있는데 비해, 남사면 일대는 성장권리권역으로 지정돼 개발에 대한 규제가 상대적으로 덜한 편임.

- 또 전 지역이 용도지역상 도시지역으로 지정돼 개발이 비교적 쉽다는 평가가 많음.
- 반면 전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외지인의 토지 매입에는 제한이 있음.

○ 개발의 걸림돌 ‘송탄 상수원보호구역’

- 신도시 예정지(봉무·봉명리) 일대는 전지역이 ‘송탄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묶여 각종 개발행위(각종 토지형질변경허가, 건축물 신축·증축 등 포함)가 엄격히 제한을 받고 있음.

- 때문에 복합신도시 신도시 개발을 위해서는 상수원보호구역 해제가 전제되어야 한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임.
▲ 송탄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현황도


- 이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는 사용권자인 평택시장만이 경기도에 요청할 수 있음. 하지만 용인시의 해제 요구에 대해 평택시가 반대 입장을 고수해 신도시 개발까지는 상당한 난항이 예상됨.

-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범위는 진위천(용인 남사면 송전지-봉무리-봉명리-평택)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 지역으로 봉무·봉명리 전 지역이 포함됨.

- 지정면적은 총 3.859㎢로 평택시 진위면(2.287㎢)과 용인시 남사면(1.572㎢)에 각각 걸쳐 있음.

- 이곳에서는 연면적 30.25평 이하 농가주택의 신축, 연면적 30.25평(기존 주택면적을 포함) 이하 농가주택 증축 등 일부 개발행위에 대해서만 허가가 가능함. 이 경우에도 사업계획서, 1일 물사용량 및 오염물질배출량 계산내역서 등을 작성해 용인시의 허가를 받아야 함.

○ 동탄신도시와 연계 개발說 ‘모락모락‘

- 현지에선 ’복합신도시’ 개발계획이 ‘분당급 신도시’ 개발을 위한 사전 포석이 아니겠느냐는 소문이 끊이지 않음.

- 복합신도시 예정지가 동탄신도시(273만평)와 7㎞로 가까워 이와 연계 개발을 추진할 수도 있다는 ‘설‘이 나돌고 있음.

- 또 이곳이 신도시 개발을 위한 광역교통망, 수변공간(진위천) 등이 잘 갖춰진 점도 이같은 설을 뒷받침하고 있음.

○ 다른 후보지에 비해 개발 ’걸림돌’ 적어

- 이곳은 용인 모현, 하남, 과천 등 다른 후보지와 비교해 개발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가 적은 편.

- 유일한 개발 규제 사항인 ‘송탄 상수원보호구역’도 현재 경기도의 중재 아래 평택시와 공동으로 해제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라 문제될게 없다는게 용인시 관계자의 설명임.

- 하지만 서울 도심과의 거리가 50∼60㎞ 안팎으로 강남의 주택 수요를 끌어들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보는 시각도 많음.

- 용인시 관계자도 “남사면 ’복합신도시’는 분당급 신도시와는 전혀 연관성이 없다”고 말함.

□ ‘복합신도시’, 지금 투자해도 괜찮나

○ 개발계획 입안단계로 투자이점 커

- ‘복합신도시’ 예정지인 봉무·봉명리 일대는 현재 전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현재 외지인의 땅 매입이 엄격히 제한되고 있음.

- 이 지역에서 외지인이 땅을 매입하기 위해서는 비도시지역(관리지역, 농림지역 등)의 경우 302.5평 초과 임야, 151.3평 초과 전답, 75.6평 초과 기타 토지(대지등)에서는 현지에 1년 이상 거주해야 토지거래허가를 받아 땅을 살 수 있음.

- 도시지역의 경우에는 54.5평 초과 주거지, 199.7평 초과 공장지, 60.5평 초과 상업지, 30.3평 초과 자연녹지 등을 외지인이 살땐 마찬가지로 사전에 토지거래허가를 받아야 함.


- 외지인이 허가없이 매입할 수 있는 부동산으로는 ▶비도시지역에서는 대지면적 75.6평 이하 주택 등 ▶도시지역에서는 대지면적 54.5평 이하 단독·빌라·다세대, 대지면적 60.5평 이하 근생시설(슈퍼등) 등이 있음.

- 전문가들은 ‘복합신도시’ 개발계획이 내부 확정단계로 아직 일반인에게는 비공된 상태이기 때문에 예정지나 주변지역 투자에 큰 이점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음.

- 토지 컨설팅업체인 다산서비스 이종창 대표는 “택지지구 투자는 대부분 시가화 예정용지 지정 직전에 많이 이뤄진다. 판교신도시의 경우도 개발 발표 4년 5개월 전인 97년 4월 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 실시 전후로 투자가 많았다”고 말함.

 
▲ 복합신도시가 들어설 예정인 남사면 일대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외지인의
부동산 매입이 제한을 받는다. 사진은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용인 남사면 진위천 일대.

○ ‘복합신도시’ 인근지역 투자여건은?

- ‘복합신도시’ 예정지 인근지역인 용인 이동면, 화성시, 평택시, 오산시 등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외지인의 땅 매입이 엄격히 제한을 받음.

- 인접한 안성시의 경우 일죽면과 죽산면 죽산ㆍ용설ㆍ장계리ㆍ매산ㆍ율곡ㆍ내장ㆍ배태ㆍ내강리 등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제외돼 외지인의 토지매입에 제한이 없는 상황임.

○ 지금 투자해도 괜찮나

- 현행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상 수도권 택지지지구의 경우 택지지구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공고일 기준 1년 전에 주택, 토지, 근생시설 등을 소유한 원주민에게는 이주자용 택지, 임대주택, 상업용지 등이 보상으로 주어짐.

- 때문에 현지 중개업소에선 용인시가 남사면 ‘복합신도시‘ 개발을 위한 주민공람공고를 2008년 4월로 가정한다면 현재 대지면적 54.5평 이하 단독·빌라·다가구·다세대 등을 매입한 경우에도 신도시 입주권 등을 받을 수 있다고 봄.

- 다만 용인시가 투기 등을 방지하기 위해 택지개발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일을 앞당길 수 있어 투자에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게 전문가들의 조언임.

□ 현지 부동산시장 동향은?

○ 용역 발주기간에 개발소문 이미 나돌아

- 현지 부동산중개업계에선 지난해 용인시가 민간업체에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보고서를 발주하는 과정에서 이미 한차례 신도시 개발설이 나돌았다고 함.

- 당시 용인시가 용역을 발주하는 과정에서 중개업자 등이 해당 업체로부터 용역보고서를 구입해 개발정보를 빼돌렸다는 것.

- 또 주민공람(2005.1.24) 등 의견수렴 과정에서 이미 봉무·봉명리 일대가 신도시로 개발된다는 소문이 현지에서 크게 확산됐다고 봄.

○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거래는 ’뚝’

- 현지 부동산중개업계에 따르면 ‘복합신도시’ 예정지 일대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외지인의 땅 매입이 제한된 만큼 거래는 거의 없다고 함.

- 처인구청 부동산관리팀 관계자는 “지난해 봉무·봉명리 일대 토지거래 허가건수는 50여건으로 대부분 현지인간의 농업용 땅 거래였다”고 말함.

- 현재 매물이 드문 2000∼3000평 규모의 임야, 전답 등은 평당 20만원을 호가함.

- 면적이 1만여 평 이상으로 비교적 덩치가 큰 임야는 간혹 평당 10만원에 매물로 나오고 있는 경우가 있으나 사려는 사람은 드문 편임.

○ 외지인 투자 가능한 매물은 드물어

- 남사면 삼원공인(031-323-0001) 이상화 사장은 “이미 1∼2년 전부터 시가화 예정용지 지정설이 나돌았으나 거래 규제로 땅 매매는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며 “도시기본계획이 확정 발표되더라도 큰 움직임은 없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음.

- 현지 가나공인(031-265-9595) 한 관계자는 “최근 건평이 25평(대지면적 408평)인 농가주택이 2억4000만원에 매물로 나왔다. 하지만 토지거래허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외지인은 문의는 뜸한 편“이라고 말했다.

- 인근 렉슬공인 관계자도 ”매물로 나온 농가주택은 대부분 대지면적이 넓어 토지거래허가를 받아야 매입이 가능하다. 외지인 투자가 가능한 매물은 찾아보기 힘들다”고 말함.

- 하지만 외지인도 매입이 가능한 대지면적 54.5평 이하 단독·빌라·다세대 등에 대해서는 신도시 입주권 등을 노린 투자 수요가 대거 몰릴 가능성도 있다고 봄.

- 토마토공인 관계자는 “일부 투기꾼들이 현지 작업을 통해 영진빌라 등 외지인 매입이 가능한 매물 확보에 대거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백암·원삼면 ‘관광·휴양단지‘

□ 백암·원삼은 어떤 곳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과 원삼면은 용인시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영동고속도로를 기준으로 아래쪽(남쪽)에 위치.

- 영동고속도로 바로 아래가 원삼면, 그 아래가 백암면으로 용인시 전체 지형을 중심으로는 동남쪽에 해당.

- 백암·원삼면은 특히 영동·중부고속도로 접근성이 용인시 여느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괜찮은 편.

- 원삼면은 영동고속도로 양지·덕평나들목과 가깝고, 백암면은 중부고속도로 일죽나들목과 인접해 있어 이천·수원 등 주변 도시로의 진·출입이 편리.

□ 어떻게 개발되나

- 백암·원삼면 일대 90만여 평은 관광 및 휴양단지로 개발한다는 게 용인시의 기본 방침.

- 이를 위해 백암면 용천리 일대에 위치한 문화방송(MBC)의 영상문화단지(드라마 제작을 위한 세트장 등)를 201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가 확대 개발하고.
▲ 백암 원삼에 들어설 예정인 관광 휴양단지 조감도.


- 문화방송의 영상단지를 백암면 옥산리에 위치한 한택식물원과 백암면 석천리에 있는 용인컨트리클럽(골프장)과 연계 발전, 향후 이 일대의 관광구역화를 가속화시킨다 게 용인시의 복안.

- 또 백암면·원삼면 일대의 자연지형을 이용해 복합문화테마파크를 건설하고 온천과 골프장, 숙박시설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

- 이를 통해 백암·원삼면을 ‘단일치기형’ 관광지가 아닌 ‘체류형’ 관광·휴양도시로 만들겠다는 게 용인시의 입장.

- 이 같은 관광 상품 개발 등을 통해 3월 말 현재 2만여 명 수준인 백암·원삼면 인구를 2020년까지 9만여 명으로 끌어올릴 계획.

□ 백암면 용천리에 투자자들 몰려

- 2004년 문화방송의 영상단지 조성 사업이 발표 직후 백암면 용천리를 중심으로 땅값이 폭등, 지금은 2004년에 비해 많게는 수백배 이상 오른 곳도 있어.

- 용천리의 경우 도로와 접한 논·밭이 2004년께에는 평당 3~4만원 선이었으나 지금은 평당 130만원을 호가.

- 농가주택을 낀 대지는 같은 기간 평당 120만원가량 올라 현재 평당 170만원을 호가.

- 투자자들은 주로 영상단지 인근에 몰려. 앞으로도 백암·원삼면 일대의 경우 용천리 일대를 중심으로 투자 수요 몰릴 것으로 예상.

- 특히 ▷환경 문제 등에 제한이 없어 대규모 개발이 가능하고 ▷영상단지 확대 개발 등 호재가 풍부하고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아니라는 점 등으로 인기가 매우 높은 편.

포곡읍·모현면 ‘전원형 주거단지‘

□ 포곡읍·모현면은 어떤 곳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과 모현면은 용인시 전체 지역 가운데 동북부에 위치.

- 모현면은 북쪽으로는 광주시, 서쪽으로는 성남시와 마주하고 있어. 포곡읍은 모현면 남쪽에 위치.

- 모현면은 43번 국도와 인접해 있어 광주·성남시 등지로의 진·출입이 편리한 편. 다만 고속도로 이용은 용인 여느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편한 편.

- 하지만 45번 국도를 통해 영동고속도를 이용할 수 있어. 45번 국도는 영동고속도로 용인나들목과 바로 연결.

- 포곡읍은 모현면에 비해 영동고속도로가 가까워 수원이나 인천·서울 등지로의 이동이 편리한 편.

□ 어떻게 개발되나

- 용인시는 2015년까지 포곡읍 금어리와 모현면 초부리에 86만여 평 규모의 전원도시를 조성할 예정.
▲ 모현 포곡에 들어설 예정인 전원주거단지 조감도.


- 용인시는 또 모현면 왕산리 일대(모현1구역)와 포곡읍 전대리 일대(포곡1구역)에서 2009년부터 각각 주택재개발사업과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할 계획.

- 전원도시 개발과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통해 도로와 하수도 등의 사회기반시설 등을 확충, 생활 여건을 신도시 못지 않게 끌어올린 방침.

□ 이곳이 분당급 신도시 후보지?

- 모현면은 분당급 신도시 후보지역으로 거론되면서 한동안 투기 바람 불어. 때문에 모현면 일대의 빌라, 아파트 등의 매물 자취 감춰.

- 3~4층의 낡은 빌라의 경우 지난해 11월께에서는 7000만원 선이었으나 지금은 두배 가까이 올라 1억4000만원을 호가. 빌라는 특히 신도시가 확정되면 아파트 입주권 등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에 인기가 높은 편.

- 때문에 모현면과 접해 있는 포곡읍까지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 중. 특히 포곡읍 일대 땅이나 아파트 등은 모현 등지가 신도시로 지정되면 신도시 개발에 따른 후광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어 관심.

- 포곡읍 일대 빌라, 토지 등은 현재 매물 없어. 매수세는 꾸준한 편.

- 토지의 경우 지난해 11월께 평당 100만원 선이던 논·밭이 지금은 평당 120만원을 호가. 하지만 거래 없이 호가만 상승 중.

이동면 ‘첨단산업단지’

□ 이동면은 어떤 곳

-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은 용인시 전체 지역 가운데 남서쪽에 위치. 서쪽으로 오산시와 마주보고 있어.

- 서쪽으로는 경부고속도로 오산나들목이 있고, 북쪽으로는 영동고속도로 용인·양지나들목 위치.

- 45번 국도를 통해 남쪽으로 내려가면 경부고속도로 서안성나들목도 이용할 수 있어.

□ 어떻게 개발되나

- 이동면 덕성리 일대 32만여 평에 2010년 말까지 첨단산업단지를 건설한다는 게 용인시의 계획.

- 용인시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일정 등을 확정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
▲ 첨단산업단지 조감도.


- 이동면 산업단지 내에는 용인시 관내 구직자들의 취업 등을 지원할 ‘취업아카데미’도 들어설 예정. 용인시는 2010년 말까지 취업아카데미에 100억원의 사업비 투입할 계획.

- 이를 위해 용인시는 올해 말까지 기본계획과 기업체 직종·분야별 인력 수요 등을 조사한 뒤 2009년 1월 타당성 검토와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할 계획.

□ 투자 문의 아직은 조용

- 2004년 용인 동백지구, 화성 동탄신도시 개발에 따른 대토 수요 등으로 이동면 일대 땅값 크게 올라. 하지만 대토 수요 이후 땅값에는 큰 변화 없어.

- 이동면 덕성리 일대 전답은 2004년 평당 10만원 선이었으나 현재 평당 30만~40만원을 호가.

- 이동면의 경우 덕성리 일대를 중심으로 투자 수요가 있을 것으로 현지 부동산중개업소들은 판단.

- 그러나 아직은 별다른 움직임 없는 편. 첨단산업단지 건설과 관련한 구체적인 계획 수립돼야 본격적으로 투자 수요 움직일 것으로 판단.

고림동 ‘준공업지역’

□ ‘잠겨있던’땅 떠오른다

○ ‘공업지역’를 ’택지지구’로 변경 추진

- 위치 및 규모 : 용인시 고림동 646일대 14만6000여 평.

- 현재 용도지역상 도시지역내 공업지역으로 20여 개의 중소 공장들이 산재해 있음.

- 시는 산재한 공장을 이동면 북리에 산업단지를 조성해 이전시키고, 이곳에 미니 택지지구를 조성할 계획을 추진해 왔음.

- 하지만 공장 대체 이전지 조성, 인구 수용계획 등에 막혀 그동안 택지개발 추진이 지지부진했음.

○ 공장 대체 이전지 확보가 관건

- 시는 2004년 6월 택지지구 개발을 위해 이 땅을 ‘준공업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하는 내용의 도시계획구역 변경안을 확정, 경기도에 승인을 요청함.

- 하지만 경기도는 용인시의 도시계획구역 변경 요청에 대해 ‘용도지역 변경은 기존 공장 이전계획 등과 연계 처리하라’며 지정 유보 결정을 내림.

- 그런데 이번 ‘2020 용인 도시기본계획‘에 택지개발에 필요한 인구 수용계획, 공장 이전 계획 등이 반영되면서 개발에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임.

□ 고림동 ‘지구단위계획구역‘ 어떤곳?

○ 입지여건 뛰어나 관심

- 고림동 646일대는 영동고속도로 용인IC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로 서울 접근성이 괜찮다는 평가가 많음.

- 또 2009년 개통예정인 용인 경량전철 ’고진역’과도 인접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편임.

○ 미니 택지지구로 개발 예정

- 용인시는 고림동 ‘지구단위계획구역‘ 예정지를 수지 신봉지구(13만5000평, 3000여 가구) 규모의 미니 택지지구로 개발한다는 계획임.

 
 
▲ 주거단지로 개발될 예정인 용인시 고림동 646일대 준공업지역. 14만6000여 평으로 3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 현지 부동산시장 동향

○ 기획부동산 작업으로 땅값 많이 올라

- 2004년 도시계획변경에 따른 후광효과를 노린 부동산업체들의 쪼개팔기로 예정지 인근 땅값 호가는 평당 250만원(자연녹지지역 임야 기준)을 호가함.

- 예정지 건너편 임야(산91-1번지)의 경우 현재 평당 250만∼280만원에 매물로 나와 있으나 대부분 공유지분 상태라 투자에 위험이 많음.

○ 투자 유망지역은?

- 고림동 일대는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제외돼 외지인의 땅 매입에는 제한이 없음.

- 98번 지방도 건너편 임야나 전답 중에서 급매물로 나온 땅은 한번 노려볼만 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조언.

남곡리 ’준공업지역’

□ 공장터가 금싸라기 땅으로

○ 공장 옮기고 아파트 짓는다

- 위치 및 규모 : 양지면 남곡리 147의 15, 472 일대 7만7000평.

- 현재 이곳은 대부분 공장과 농지로 이용되고 있는 상황임.

- 2004년부터 시는 이 곳을 주거기능으로 용도를 전환하고 지역활성화를 위한 거점으로 개발할 계획을 추진해 왔음.

- 하지만 공장 대체 이전 예정지가 확보되지 않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았음.

- 그런데 이번 용인 도시기본계획에 대체 이전지역(이동면 북리)등이 반영되면서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됨.

○ 아파트 최고 20층까지 지을 수 있어

- 용인시는 도시계획변경을 통해 이 땅이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바뀌면 용적률 200%를 적용해 최고 20층까지 아파트를 지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 이에 따라 시는 당초 공동주택과 연립주택 등 2300여가구 7200여명을 입주시킬 계획으로 용도지역 변경을 추진해 왔음.

□ 남곡리 ‘지구단위계획구역‘ 어떤곳?

○ 입지여건 뛰어나 괜찮아

- 양지면 남곡리 147의 15, 472 일대는 양지IC에서 자동차로 5∼10분 이내 거리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편임.

○ 경기도 심의 통과가 관건

- 현재 남곡리 일대 7만7000평은 용도지역 변경(준공업지역→제2종 일반주거지역)을 위한 용인시 도시계획위원회 최종 심의를 마친 상태나 경기도의 지정 유보 결정으로 추진이 중단된 상태임.

- 하지만 이번 용인 도시기본계획 확정으로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재심의 통과가 유력하다는 예상이 많음.
 
▲ 용인시가 주거단지로 개발할 예정인 남곡리 준공업지역.

□ 현지 부동산시장 동향

○ 별다른 움직임 없어

- 이미 2∼3년전부터 용도지역 변경이 소문이 나면서 이미 재료가 땅값에 대부분 반영된 상태라는게 현지 부동산중개업계의 설명임.

- 예정지 주변 임야는 현재 평당 60만∼80만원 호가.

○ 투자 유망지역은?

- 양지면 일대는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제외돼 외지인의 땅 매입에는 제한이 없음.

- 예정지 인근 임야나 전답 중에서 급매물로 나온 땅은 한번 노려볼만 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조언.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스크랩] 생활영어에 자주 나오는 100가지 패턴 |읽어보면 좋은..

2008-02-15 16:30

http://blog.drapt.com/prdalee/1505451203060603692 주소복사

출처 : *'''Beautiful Life™'''*

원문 : http://blog.drapt.com/canmacju

1. 과거에 하려고 했던 걸 말하고자  때  was going to
   Jessy was going to introduce Woody to Buzz.
   I'd bought this white dress and was going to wear it for the Dance Party.
 
2. 어디에 다녀왔을 때는 have been
   'What are you going to do on your trip to the Big Apple ? I myself have been to New York several times. Lots of things.' Mom replied.
   'We are going to eat a breakfast at the Embassy coffee shop. Besides we'll lunch and dinner at fancier places. Anyway, after breakfast we're going to go to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Then we'ill take a bus across Central Park and go to the Museum of Natural History. Then we'll head downtown and go shopping.'
 
3. '그게 무슨 말이야?'라고 물으려면 What does that mean?
   'Daddy, XYZ! Your fly is open!'
   'No, it isn't. By the way, what does XYZ mean?'
   'It means examine your zipper!' Get it? Examine Your Zipper? XYZ?'
 
4. 마치 몇 년이 지나 버린것 같아요 It seemed as if
   It seemed as if years had passed since we were last together.
   우리가 함께 한 이후 마치 몇 년이 지나 버린것 같아요.
   Actuslly it was only a few weeks.
   실제로는 몇 주 정도지만요.
 
5. 만약 그런일이 벌어지면 어쩌지? What if
   What if the plane does crash?  만약 그 비행기가 추락하면 어쩌지?
   What if it doesn't?  만약그렇지 않다면?
   At least I'll be alive.  적어도 난 살아있겠지.
 
6. 뭔지 알아? Guess what
   Guess what I just heard on the news?
   방금 들은 뉴스가 뭔지 알아?
 
7. 그게 무슨 소리야? What do you mean
   What do you mean when you say 'yahoo!'?
   너 말할때 '야후!'라고 하는데 그게 무슨 소리야?
 
8. '나는 이거하면 안돼요?' 라고 요구할 때는 Can't I
   'Can't I go with you?'  같이가면 안돼요?
   'Sorry, honey. Let's see. we're meeting the Sombergs for lunch and four of us decided to try a new restaurant. In the afternoon, your dad and I plan to visit the Museum of Broadcasting and maybe walk around Lincoln Center. Then we're going to meet the Wileys for dinner, and after that we're going to see 'The Phantom of the Opera'. Then we'll come home.'
 
9. '다했니?'라고 물을 때는   Have you
  Have you done yours? 네 거는 다했어?
  Most of it. 거의 다.
 
10. '무엇하는 게 좋겠어'라고 할 때는  You better
  You better eat something before we leave. 
  우리가 떠나기 전에 넌 뭐 좀 먹는 게 좋겠어.
 
11. '그러지 않는게 좋겠어' 라고 말하고 싶을 때는 I better not
   Hi, it's me. we're going to the mall. Want to come with us?
   안녕, 나야. 우린 지금  쇼핑몰에 갈려고 해. 우리랑 같이 갈래?
   I do, but I better not. I'm sitting to the Perkinses. I promissed Kristy. She'd kill me if I skipped out to go to the mall instead.
  나도 그러고 싶어, 하지만 그러지 않는 게 좋겟어. 난 퍼킨스네 있기로 했어. 크리스티랑 약속했거든. 만약 약속을 어기고  대신 쇼핑몰에  가며 크리스티가 날 죽이려고 할걸.
   Have fun at the Perkinses. Call me when you get home.
   퍼킨스네서 재밌게 놀아. 집에 돌아가면 전화해라.
   Okay. See you. 알았어. 안녕.
12. 누구냐고 물을 때는 Who
   Who are you? 넌 누구야?
   I am Hanul. I am 12.  나는 하늘이야. 난 12살이야.

13. 이건 뭐냐고 물을 때는 Is this
   Is this your jacket? 이게 네 쟈켓이야?
   Yes, It is mine. 응, 내꺼야.

14. 다 왔어, 여기 있어라고 말할 때는  Here
   Here comes the bus! 저기 버스가 온다!
   Let's get on the bus! 버스를 타자!
   Here we are! 다 왔어
   Here is the Lotte amusement park. 여기가 롯데놀이공원이야.
   Come here! 이리로 와!
   Here's something for you. 너에게 줄 게 있어.
   Here's your ticket. 네 입장권이야.
   Let's get in. 들어가자.
   I want a coke. 콜라가 먹고싶어.
   Here it is. 여기 있어
   I want a cap. 모자가 있었으면.
   Here you are. 여깄어.

15. 어디있냐고 물을 때는 Where
   Where's Hanul? 하늘이 어디있어?
   Here he comes! 저기 와!

16. 이런게 있냐고 물을 때는 Is there
   Is there a roller-coaster here? 여기 롤러코스터 있어?
   Yes, there is. 응, 저기 있어.
   Is there a merry-go-round here? 여기에 회전목마도 있어?
   Yes, there is.

17. 누군가에 대해 궁금할 때는 Is he
   Is he in U.S.A? 그 남자는 미국에 있니?
   Yes, he is. 응, 미국에 있어.
   Is he sick? 아프니?
   No, he's OK. 아니, 괜챦아.

18.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나타낼 때는 ing
   What are you doing? 지금 뭐해?
   I'm riding on a bike. 자건거 타고 있어.
   What's Eunhae doing? 은혜는 뭐해?
   She's skating on ice. 스케이트타고 있어.
   What are they doing? 그애들은 뭐하고 있어?
   They are riding the roller-coaster. 롤러코스터타고 있어.

19.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말할 때는 I like
   I like books. 난 책을 좋아해.
   I like playing basketball. 난 농구를 좋아해.
   How do you like your coffee? 커피는 어떻게 드세요?
   I like my coffee sweet. 단 것이 좋아요.

20. 무엇을 닮았다고 말할 때는 like
   Eunhae swam like a fish. 은혜는 물고기처럼 수영을 했다.
   Hanul run like a deer. 하늘이는 사슴처럼 달렸다.
   They are like each other. 그들은 서로 닮았다.
   She looked like a fish. 그녀는 물고기처럼 보였다.
   He looked like a deer. 하늘이는 사슴처럼 보였다.
   It looks like rain. 비가 올 것 같아.
 
21. 비가 온다고 말할 때는 is raining
   It is raining. 비가 오고 있어요.
   It rains cats and dogs. 장대같은 비가 내리고 있어요.
   It rains buckets. 비가 억수로 오고 있어요.
   I wet. She wet. We all wet.
   We all wet like a drowned rat. 우리 모두 물에 빠진 새앙쥐처럼 젖었어요.
   We look like a drowned rat. 우린 물에 빠진 새앙쥐같아요.
   It is snowing. 눈이 오고 있어요.
 
22. ing형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을 말할 뿐 아니라 아주 가까운 미래의 일을 말하기도 한다.
   What are you doing tomorrow? 내일 뭐할꺼야?
   I'm going fishing. 낚시하러 갈거야.
   I'm spending the night at Mal's. 오늘밤은 말의 집에서 놀거야.
 
23. 상대방에게 뭔가를 권할 때는 Would you like
   Would you like to come to my house? 우리집에 놀러올래?
   Yes, I'd like to go. 응, 놀러갈께.
   Would you like more coffee? 커피 더 마실래?
   I would like coffee, please. 커피 좀 더줘.
   Would you like dessert? 디저트 먹을래?
 
24. 상대방에게 뭔가를 물어볼 때는 Do you
   Do you know where my house is? 우리집이 어디 있는지 알아?
   Do you know how airplane fly? 비행기가 어떻게 나는지 아니?
   Do you know where the theater is? 극장이 어디 있는지 알아?
   Do you really love me? 너 날 정말로 사랑해?
 
25. 내가 가진 것을 말하려면 have
   I have a dog called Beethoven. 난 베에토벤이라는 개를 갖고 있어.
   Do you have a dog? 너도 개를 갖고 있니?
   I don't have a dog. 난 개를 갖고 있지 않아.
   When Beethoven gives birth go her children I'll give you one of them.
   베에토벤이 새끼낳으면 한 마리 줄께.
   Please, send me one by air. 항공편으로 부쳐줘.
   What will you have? 뭐 먹을래?
   I had a good breakfast. 아침 많이 먹었어.
 
26. 앞으로 일어날 일을 나타내는 will
   Next week I'll be in New York. 다음 주에 난 뉴욕에 있을거야.
   Telephone me next week. I'll be in U.S.A..다음주에 전화해라. 난 미국에 있을거야.
   I'll telephone you. And I'll send you a dog. 전화할께. 그리고 개 부쳐줄께.
   I'll make him a house. He will like it. 개집을 만들어 줘야지. 좋아할거야.
   Later would you like to invite me? 나중에 날 초대해 줄래.
   I want to go your house. I want to be there. 너네 집에 가고 싶어. 거기서 지내고 싶어.
   You'll be there. 우리집에서 지내게 할께.
  
27. 상대방이 했으면 하는 일을 말할 때는 I want you to
   I want you to study in U.S.A.. 난 네가 미국에서 공부했으면 해.
   I want you to go to the Harvard University. 난 네가 하버드 대학에 입학했으면 해.
   She want me not to go there. 그녀는 내가 거기 안갔으면 해.
  
28. 하고싶지 않아도 해야한다고 말할려면  have to (내 생각이 아니라 상황이 그렇다.)
   You may not want to go, but you'll have to go. 네가 가고싶지 않더라도, 가야만 해.
   Do I have to go? 내가 가야만 해?
   You have to go. Your mom is waiting for you. 넌 가야만 해. 네 엄마가 기다리시쟎아.
   She wants you to come back to U.S.A. early.
   네 어머니는 네가 미국으로 빨리 돌아왔으면 하쟎아.
   Yes, I have to go! 알았어, 가야겠구나!
 
29. 그런건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싶을 때 don't have to
   You don't have to go there. 넌 거기 갈 필요가 없어.
   She doesn't have to go there. 그녀도 거기 갈 필요가 없어.
   You don't have to come to the airport. 공항에 올 필요도 없어.
 
30. 이거만 하면된다고 말할 때는 only have to
   You only have to telephone me next week. 넌 다음주에 나에게 전화만 하면 돼.
   You only have to send a dog for me. 개만 부쳐주면 돼.
 
31. 누군가 나에게 시켰다고 말할 때는  had
   She had me take him to the airport.
  그녀가 나에게 널 공항에 데려가라고 했어.
 
32. 차라리 이걸 할래라는 표현은 would rather
   I would rather wear blue jeans than a dress.
  드레스를 입느니 차라리 청바지를 입겠어.
 
33. 난 이걸 기대한다고 말할려면 look forward to
   I look forward to going to the Harvard University. 난 하바드대학에 가기를 고대해.
   I look forward to wearing a dress. 난 드레스입기를 기대해.
 
34. 어떤 색 옷 What color suit
   What color suit are you wearing? 어떤 색 옷을 입을건데?
   Gray-elephant. 그레이 엘리펀트.
 
35. 왜 그런지 알겠다고 말할 때는 This explains why
   This explains why you're called Miss World.
   네가 왜 미스월드라고 불리는지 알겠어.
 
36. 도대체 뭐야 wonder
   I wonder what that is. 저건 도대체 뭘까.
   Maybe it's a U.F.O.. U.F.O.일지도 몰라.
   That must be a ballon. 저건 풍선이 틀림없어.
 
37. 더 이상 안돼 라고 말해보자 no longer
   You shall no longer use this car. 더 이상 이 차 몰지마.
 
38. 나도 그래 So am I.
   Iri was born in Japan. 이리는 일본에서 태어났어.
   Iri is a Japanese. 이리는 일본사람이라구.
   So am I. 나도 그래.
 
39. 확실치 않을 때는 I'm not sure
   I'm not sure when Enuhae and I will be leaving to pick him up at the airport.
   은혜하고 내가 언제 그애를 데리러 공항에 갈지 확실치 않아.
 
40. 내가 하는 건 어떠냐고 물을 때  Why don't I
   Why don't I stay here and take phone messages?
    내가 여기 있으면서 전화받으면 안돼?
   I don't mind. 난 괜챦아.
 
41. 두 가지 일이 동시에 일어날 때는  As
   As we sped along the highway, I ate the apple and the crackers. I put the bag away and slip a cassette into the tape player. The music came on.
   고속도로를 달려가면서, 난 사과와 크래커를 먹었다. 나는 가방을 한쪽으로 치워놓고 카세트 테이프를 밀어넣었다. 음악이 흘러나왔다.
 
42. 만약이라고 말하려면 If
   If I love, l'll love her. 내가 사랑을 하게된다면 그녀를 사랑할거야.
   If I rule, I'll rule alone. 통치를 하게된다해도 나 혼자 합니다.
   If you help me, I'll help you. 네가 날 도우면 나도 널 도울게.
   If it rains, cancel the match. 비가 오면 경기를 취소해.
   I'm full. If I eat one more bite, I'll explode. 배불러. 한 입 더먹으면 배가 터져버릴거야.
   'Do you know that if we get enough snow, the Snowman appears?'
   눈이 많이 오면 눈사람이 나타난다는 거 알아?
   'He does?' 정말
   'Yup. He rises out of the snow in the yard. Then he comes in the house and turns children under six into popsicles.'
    마당에 쌓인 눈속에서 벌떡 일어나서는 집안으로 들어와 가서 여섯 살 아래 아이들을 아이스캔디로 바꿔어 버린대.
 
43. 명령을 하려면 동사의 원형을 앞에 둔다
   'Come on, you guys. Stand up!. The rehersal isn't over.'
   'But my feet hurt,' said Sadie. 'Mine, too,' complained Danny. 'Mine, three,' added Marcus and Wendy at the same time. I couldn't blame them.
 
44. 누구에게 연락받았어요라고 말하려면 I've been informed
    'I've just been informed that it is snowing.' 방금 연락받았는데 눈이 오고 있대.
    'Can I see the snow?' She stood on her tiptoes, and peered out.
    'Ooh, it is snowing! I can't even see the street.'
    'All right. Rehersal is over! You may change your clothes.'
 
45. 무엇 What
    'Dinner!' 저녁식사!
    'What are you making?' 무슨 음식 만들어?
    'You set the table while I cook, okay?' 넌 상차려 난 요리할게, 알았지?
     What did you think? 뭐 생각했어?
     What are you saing? 뭐라고?
     What are you thinking? 뭐 생각하고 있냐고?
     What are we going to do tomorrow if Mom and Dad don't get home?
     우리 내일 어떻게 하지 엄마와 아빠가 집에 안오시면 말이야?
 
46. '가능'을 나타내는 would
    'How can he come inside? He'd(would) melt.'
    눈사람이 어떻게 집안으로 들어와. 그랬다간 녹아 버릴걸.
    'Not the Snowman. He's magic.' 스노우맨은 녹지않아. 마법을 쓰거든.
 
47. '추측'을 나타내는 might
    'You know, school might be closed tomorrow, after all.'
     있쟎아, 내일 학교 수업을 안할지도 몰라.
 
48. 무엇하는 줄 알았어요라고 말할 때 I thought
    'I thought we were dead.' 난 우리가 죽는 줄 알았어.
    Somehow we reached the airport. 어쨌든 우린 공항에 도착했다.
 
49. 그렇지 않아라고 말하려면 No, it isn't
    'Danny, your fly is open.'
    'No, it isn't.' Danny grew red. He looked down and looked up.
 
50. 어떻게 How
    'How is Philip going to get home?' 필립은 어떻게 집에 가죠?
    'Philip, why don't you spend the night here?,' suggested Mom. 여기서 자고 가지 그러니?
    'Oh, thanks, Mrs Lee. I'll call my parents.'
     고마워요 아주머니. 부모님에게 전화해야겠어요.   
 
 
51. 무엇하는게 낫겠어요라고 할때는 might(may) as well
    'I might as well spend the night here.' 여기서 자고 가는게 낫겠어.
    'You might as well go to bed now.' 빨리 잠자리로 가는게 낫겠다.
 
52. 어디서 where
    'Where is Philip is going to sleep? In my room?' 필립은 어디서 자요? 내 방에서요?
    'No, we will give him a guest room.'
    Where are we going to eat?
    We're going to eat right here on the floor.
 
53. 어디있든지 wherever
    Wherever they are, I'm sure they're fine.
    아이들이 어디있든지 다 무사할거에요.
 
54. 얼마나 많이 How much
    How much money did Mom give us? 엄마가 우리에게 돈을 얼만큼 주었어?
    A lot!  많이!
    Enough to order in a couple of pozzas? 피자 두 판 시킬 정도로 많이?
    Definitely. 물론이지.
    Want to call Pizza Express? 피자 익스프레스에 전화할까?
    As quickly as possible! 가능한 한 빨리!
    Okay! 좋았어!
 
55. 난 왜 그런지 안다고 말하려면  I knew why
    What's wrong? 무슨 일이야?
    The phone's not working. 전화가 안돼.
    The TV is off. 텔레비젼은 안 나와.
    The house is in total darkness. 집은 완전히 암흑이야.
    I can see nothing.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아.
    I knew why. The power is out. 난 왜 그런지 알아. 전기가 나간 거야.
 
56. 고장났어 아무것도 안돼라고 하려면 is not working
    The power is out.
    The phone's not working.
    The TV's not working.
    The radio's not working.
    The refrigerator's not working.
    The streo's not working.
    Nothing is working!
 
57. 왜 그런지 알고 싶을 때 What made you
    What made you fall in love with Dad? 엄마는 어떻게 아빠랑 사랑에 빠졌어요?
    What makes anyone fall in love with anyone else?
    사람들은 왜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죠?
    I give up, what? 난 모르겠구나, 왜 그래?
    It didn't call for an answer. 꼭 정답을 원하는 건 아니에요.
    I'm serious. I'm only 17. I haven't fallen in love yet. And I want to know what made you fall in love with Dad.
    난 심각해요. 난 이제 겨우 열일곱 이에요. 그리고 난 엄마가 무었때문에 아빠와 사랑에 빠졌나 알고 싶어요.
 
58. 함께 하자고 하려면 Let's
    I'm tired of sitting here. 난 여기 앉아 있는 데 지쳤어.
    Let's sing a song. 우리 노래하자.
    Let's find the ice cream. 아이스크림 있나 찾아보자.
    Moon opened the freezer. 문은 냉장고를 였었다.
    Sky pulled out two containers of ice cream. 하늘이는 아이스크림 두 통을 꺼냈다.
    Let's start with this! 이 거 먹자!
    They dug into the containers with spoons.
 
59. 뭐 입었어라고 물으려면  What are you wearing
    What are you wearihg today? 오늘은 뭐 입고 있어?
    I've got red dress on. 빨간 드레스 입었다.
 
60. 뭐 할거냐고 물어보자 What are you going to do
    What are you going to do today? 오늘 뭐 할건데?
    I'm going to ride my bike today. 자전거 탈건데.
    Let's meet at the Olimic Park on Saturday at 1:00.
    그럼 토요일 한 시에 올림픽 공원에서 만나자.
 
 
61. 거기에 있냐고 묻고 싶으면  Are there
    Are there my friends at your home? 너네 집에 내 친구들 있니?
    No. 아니
    Is there a computer there? 거기에 컴퓨터 있니?
    Yes. 응
 
62. 안부를 물어보자 How's it going
    How's it going? 잘 지내니?
    Not so good. I did nothing besides watching TV.
    별일 없어. 텔레비젼 본 것 외에 한게 없어.
 
63. 이유를 설명하려면  because
    Tommy awoke because Minnie ran into his bed.
    토미는 잠에서 깨어났다 미니가 그의 침대로 뛰어들어 왔기 때문이다.
    Minnie gave him her kisses.
    He looked at his watch.
    It was nearly five-thirty.
 
64. 둘 다 아니라고 말할 때는 Neither nor
    Neither Bora nor Boram is here. 보라와 보람이 둘 다 여기 없어.
    Bora is still at the Lee's because she didn't meet Bada yet.
    보라는 이 선생님 집에 있어 아직 바다를 못 만났거든.
    Boram is also at the Lee's. too. 보람이도 이 선생님 집에 있고.
    Only I'm here. 나만 여기 있어.
 
65. 다음에 일어날 일을 말할 때 until
    Bora and Boram will stay at the Lee's until Bada will come.
    보라와 보람은 이 선생님 집에 있을꺼야 바다가 올 때까지 말이야.
    They will be here sooner or later. 그 애들은 곧 여기 올거야.
    We've to stay here until they'll come here.
    우린 여기 있어야해 그 애들이 여기 올 때까지.
    Call Bada! 바다에게 전화해!
    We chatted until they came there.  우린 그들이 거기 올 때까지 수다를 떨었다.
 
66. 이게 그거냐고 물어보자 Is this which
    Is this whih you're looking for? 이게 네가 찾던 거야?
    Where did you find it? 그거 어디서 찾았어?
    Right here. under the desk. 여기 책상 아래서.
 
67. 둘 다 라고 말하려면 Both and
    As we were chatting merrily, Both Bora and Boram came to us.
    우리가 즐겁게 떠들고 있을 때, 보라와 보람이가 왔다.
    When we spotted each other, all four of us yelled, 'Hi, you're here!'
    우리는 서로를 발견하고는, 우리 넷은 소리쳤다, '야, 너희 왔구나!'
    'Hi, we're here!' '안녕, 우리 왔어!'
 
68. 이게 뭔지 몰라 Don't you know
    What do you see? 뭐가 보이니?
    I'm looking something yellow on the table. 책상 위에 노란 게 보이는데.
    What are these? 이게 뭐야?
    Don't you know what these are? 이게 뭔지 몰라?
  
69. 그게 바로 이유야 That's why
    I'm Miss Ha. I'm your new English teacher.
    I decided to be an English teacher because I like English Language.
    난 영어 선생님이 되기로 했어 난 영어를 좋아하거든.
    That's why I'm here. 
    그게 바로 내가 여기 있는 이유지.
 
70. 무엇에 대해서 about
    Take out a piece of paper.
    Think about English and Write about what it means to you.
    종이 한 장을 꺼내라. 영어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너에게 영어가 뭘 의미하는가에 대해서 적어봐라
 
 
71. 얼마나 큰지 물어 봅시다 How big
    Are there any monsters under my bed? 내 침대 아래에 괴물들이 있을까?
    If there are any monsters under my bed, How big would they be?
    만약 어떤 괴물이든지 내 침대 아래 있다면, 그것들은 얼마나 클까?
 
72. 만약 네가 없었다면 If it were not for you
    Look at what you have done. We'd never fight if it weren't for you.
    네가 저지른 일 좀 봐라. 우리들은 결코 다투지 않을거야 네가 없었다면 말이야.
    Karen screamed at me. 카렌은 나에게 소리를 질러댔다.
    I cried. I ran upstairs, slammed my door.
    난 울었다. 나는 이층으로 뛰어 올라가서는 내 방문을 꽝하고 닫았다.
 
73. 너는 열심히 일해야만 해 You'll have to
    I decided to be a millionaire when I grown up.
    난 커서 백만장자가 되기로 결심했어요.
    You'll have to work pretty hard to be a millionaire.
    아주 열심히 일해야만 한다 그래야 백만장자가 될 수 있어.
    I won't. You'll. 난 안 할거야. 넌 열심히 일해야겠지.
    Me? 나 말이야?
    Yes, I just want to inherit it. 응, 난 그냥 유산 상속받기를 원해.
 
74. 무엇 하는 한 As long as
    As long as the neighbors didn't complain, I play my streo at top volume.
    이웃 집에서 불평하지 않는 한 난 최고 큰 소리로 스트레오를 틀어 놓는다.
 
75. 가서 무엇하렴 Go 동사원형
    Go spit out your gum. 나가서 껌 뱉어.
    Go shut the door. 가서 문닫어.
 
76. 밖의 날씨를 말할 때 It's
    It's a bright, sunny day out, right? 밝고 쨍쨍한 날이야, 그렇지?
 
77. 난 남에게 무슨 일을 시킬 수 있어요 I can make them
    I can make her sing with this. 난 이걸로 그녀가 노래를 부르게 할 수 있어요.
    I can make that dolphin jump up from the water with this fish.
    난 이 물고기로 저 돌고래를 물속에서 뛰어 오르게 할 수 있어.
 
78. 재미있어요 It's fun
    It's fun to swim with a dolphin.
    It's fun to ride a dolphin.
    돌고래랑 수영하는건 재미있어요. 돌고래 등에 올라타는 것도 재미있어요.
 
79. 그럴필요는 없어라고 말해 보세요 You don't need to
    I need to tell you something. 저 할 말이 있어요.
    You need to speak more slowly. 좀 천천히 말해 줄래.
    You don't need to tell him twice. 넌 그애한테 두 번씩이나 말할 필요는 없어.    
 
80. 나도 그래라고 동의하려면 So am I
    Michael was all ready to go out. 마이클은 나갈 준비가 다 되어있었어.
    So was I. 나도 그랬구요.
    I went out and walked to my car. 난 밖으로 나가서 내 차 쪽으로 걸어갔어.
    So did Karen. 카렌도 그랬구.
    karen put on her safty belt. 카렌은 안전벨트를 했어.
    So did I. 나도 안전벨트를 했어.
    I Started my car and drove to the Incheon Airport.
    난 차 시동을 걸고 인천공항까지 몰고 갔어.
 
81. 내가 뭐하기 바래  Do you want me to
    Do you want me to read you a story? 내가 책 읽어 주길 바라니?
    No, thanks, I just want to rest. 아니 괜챦아, 난 그냥 쉬고 싶어.
    Want me to buy you a book? 내가 너에게 책 사주길 원해?
    Of course. 물론이지.
 
82. 난 네가 뭐 해 줬으면 해 I need you to
    I need you to help me memorize the line for the play.
    연극 대사를 외울수 있게 도와 주었으면 해.   
    I need you to help me lift this box.
    이 상자 드는 걸 도와줬으면 해.
 
83. 원래 그랬지요라고 말하려면 used to
    You used to live in Pusan? 원래 부산에 살았지요?
    Baby-sitters used to be fun. 베이비시터는 원래 재미있어야 하는 거에요.
    What do you mean? 무슨 말이야?
    Baby-sitters used to play game with me and push me on the swings
    and color monster pictures and read me stories.
    베이비시터는 나랑 놀아야되고 그네를 밀어주고
    괴물그림도 칠해주고 책도 읽어줘야 되는 거죠.
 
84. ~라는 말이지? Are you saying that
    Are you saying that all they do is watching TV? 
    그 애들이 하는 거라곤 TV만 본다는 말이지?
    And they have accidents. 그리고 사고도 쳤어요.
    What kind of accidents? 어떤 사고?
    Like this. One of them did that. 이런 거죠. 그들 중 하나가 이랬다고요.
 
85. 누구보다 더  -er 또는 more
    She talks longer than mommy does. 그 여자애는 우리 엄마보다 더 길게 통화해요.
86. 난 뭐 할까라고 말하려면 What do I do
    What do I do when I'm home alone. 나 혼자 집에 있을 때 뭐 할까?
    What do I do when we're home? We read stories and take walks and play games.
    우리들이 집에 있을 때 뭐 할까? 우리 책 읽고 산책하고 게임하자.
 
87. 그게 친구가 되는거야 That's being
    That's being a friend. 그건 친구가 되는거야.
    Yes. 맞아.
 
88. 이건 어때하고 의견을 제시하려면 How about
    How about if I write a note to your parents?
    내가 네 부모님께 글을 쓰면 어떨까?
    You can give it to them over the weekend before you see the doctor.
    네가 그걸 일주일 안에 부모님에게 가져다 드려 의사에게 가기 전에 말이지.
    All right. 좋았어.
 
89. 동사가 명사 역할하기 -ing 형
    Finding a place to hold the meeting turned out to be a problem.
    모임을 가질 장소 찾기가 문제로 드러났어.
    How about at a table in the cafeteria? 카페의 테이블에서 모이는 건 어때?
    Are you kidding? Never! 농담하니? 절대 안돼!
 
90. -할 게 확실해라고 말하려면 be sure to
    Someone is sure to overhear us. 누군가 우리말을 듣게 될게 확실해.
    Is there an empty classroom we could sit in? 우리들이 앉아 있을 빈 교실 없을까?
 
91. 무엇을 할 생각이야하고 물을 때는 Do you intend to
     Do you intend to have party here?
     여기서 파티를 열 생각이야?
     She did not intend to insult you at all.
     그 여자는 너를 모욕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
 
92. 문장을 이끄는 What 
    That's what we decided to do.
    그게 우리가 결정한 거다.
 
93. 이유를 나타내는 Since
    Since no one was using the baseball diamond, we stood in middle of it.
    어느 누구도 야구장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우리는 야구장 한 가운데 서있었다.
 
94. 과거의 습관을 말하는 would
    In Seoul, there flakes of snow would melt as soon as they touched the pavements.
    서울에서는, 도로에 눈송이가 내리가 마자 녹아 버리기 일쑤였다.
 
95. 다름없어요 라고 할 때는  as good as
    They are as good as dead.
    그 사람들은 죽은 거나 다름없어요.
96. 어떤 일이 일어날 뻔 했을 때(할 수 있었을 텐데, 했어야 했어) could have  p.p
    Do you know what could have happened to Hans?
    He could have been hit by a car.
    He could have died.
    한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뻔 했는지 알아?
    한스가 차에 칠 뻔 했다니까.
    한스가 죽을 뻔 했어요.
 
    You could have said something.
    너는 무슨 말을 했어야 했어.
 
97. 원인과 결과를 나타내는 so - could
    Everything got so quiet, you could hear the milk going down Han's throat.
    너무나 조용해서, 우유가 한스의 목구멍으로 내려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정도였다.
 
98. 강조할 때의 ever
    Don't ever do that again!
    다시는 그런 짓 하지마!
 
99. 내가 말했지 I said
    I said don't touch it!
    내가 말했쟎아 그거 만지지 말라고 말이야.
 
100. ~해야만 할 것 같아 Maybe you should
     I am sorry I did it. 내가  그렇게 한 걸 후회해.
     Maybe you should apologize to her.    
     네가 그녀에게 사과해야 할 거야. 
 
 
출처 : Tong -wodyd0085님의 영어 완전정복통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