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경험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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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200만원 돌파했습니다.... ㅎㅎ |부동산 투자경험담

2012-06-2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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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카페 > ★소액투자 부자만들기★ | 올리비아
원문 http://cafe.naver.com/bestch1/19249
 
 

오랫만에 글을 남깁니다..

스승의주간이라 내일 교회 일일교사를 하게되어 말씀준비를 하고 이렇게 들어와 봤네요..

크게 부담갖지 않았었는데 막상 닥치니 은근 부담이 됩니다...

스터디 준비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큰 심적부담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항상 교회있을때만 좋은소식들이 들려와 믿음을 더욱 굳건히 하게 만드시네요..

지지난주에는 집 매도하면서 골치아픈 문제가 해결되었고,

지난주에는 생각지도 않게 전세금이 올라가 550만원이 통장에 짠~하고 입금되었고..

벨라님 계속전화했는데 교회에서 일이있어 받지도 못하고...ㅎㅎ 너무 죄송했습니다..

이번주에는 만기도 되지않은 전세세입자가 나가겠다고 연락이 와서 갑자기 월세로 변경하게 되었네요...

물론 수수료는 세입자가 내주겠죠...ㅎㅎ

ㅎㅎ  정말 좋은일들이 많이 생기네요...

 

작년12월 구매한 천안 20평아파트... 취득세감면혜택을 마지막으로 본 달콤한 물건이 있어 자랑합니다..

 

* 매수가 : 9000만(당시융자3000만 전세보증금5000만) -> 실투1000만

* 비용 : 등기비용 300만

현재KB시세10900만(융자60%계산시 6500만가능)

-----> 변경후

* 융자 : 6500만 (도배장판비용 78만원)

   월세 : 500/47만

 

결론은 9000에 매입하여 융자6500만 보증금500만 내돈 2000만원에 등기 도배장판400만원 해서

총 2400만원투자됬네요..

융자6500만원(LIG손해보험 4.8%) 월이자28만원 - 월세47만 -> 월19만원정도 남네요..

 

계산기가 저쪽방에있어 정확한 계산은 안되지만 머.... 수익율이 8%는 나올것 같네요...

 

이걸로 월200만원돌파를 했네요.. 월1000은 아직멀었지만 길이 보이니 희망이 보입니다...

근데 이자로 나가는 돈은 200이 넘네요...--;;

담보대출이 많다보니 대출이 일반은행권에선 DTI다 실업자다 MCI다 해서 힘드네요..

근데 요즘 보험사에서 들어오는 돈들을 굴릴데가 없어 은행보다 까다롭지 않게 대출을 해줍니다.. 이율도 착하고요...

혹 일반은행에서 대출 잘안되시면 흥국생명이나 대한생명 LIG들에 연락해보시면 아주 친절하게 협조하실겝니다...

이럴땐 주부로 사는것도 서럽네요.. 실업자대우나 받고 밥이나 하는것 같아서...

 

회사다닐때는 몇백만원 찍혀도 참 고마운줄 몰랐는데, 이렇게 몇십만원씩 찍히는것도 감사하네요...

최고의 재테크는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게 맞긴한것 같네요..

그다음이 소형아파트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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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가들의 말못하는 숨겨진 진실 |부동산 투자경험담

2012-04-30 19:44

http://blog.drapt.com/poca901/7674231335782672936 주소복사

출처 카페 > ★소액투자 부자만들기★ | 올리비아
원문 http://cafe.naver.com/bestch1/18522

 

저는 부동산 방송을 매일 봅니다... 아니 TV는 뉴스 빼고는 부동산 방송만 봅니다...

주방의 아이패드는 항상 부동산 생방송과 다시보기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Tip : 지난달 아이패드 인터넷요금이 30만원이 넘게나와 항의했더니, wifi존에서 속도가 느려질경우 자동 3G로 변경된다고 합니다...특히 네이버같은걸 열어놓고 잠들어버리면 수많은 배너광고들과 속보들때문에 3G로 자동 변경되어 밤새 3G사용비용이 발생하는거지요... 뒤늦게 3G사용불가로 바꾸어놓았지만 정말 억울하더군요..)

 

부동산 방송을 보면서 전문가들이 참 멋져보였고, 나도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저렇게 방송에 나와 상담해주고싶다란 생각도 했고, 정말 그분들의 박식함에 놀랄수밖에 없었습니다..

서울 경기도는 아파트 이름부터 위치, 현재시세, 호재거리등 정말 손바닥보듯이 분석한다는 겁니다..

 

근데...

2년을 부동산 방송을 보다보니 이젠 저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고객문의가 들어오면 그 전문가가 어떤 답변을 할지 90%이상 맞출수 있습니다.. ^^

 

1. 빌라를 사라고 한다..

왜?? 건축업자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판매할때마다 1채당 부동산 수수료 몇배를 능가하는 수수료를 주고 있는거지요..

또한 사적으로 투자문의를 한 고객과 TV에서의 멘트가 일관성을 유지해야 하니깐요..

투자자들이 전세를 끼면 그나마 소액이로 쉽게 접근할수 있고, 투자에 부담을 느끼지 않으니까요..

 

2. 용산, 강남, 성수, 한강변 빌라를 추천한다..

물론 호재가 있으니까 추천하는 겁니다만, 전문가 본인도 저말 그지역을 투자했을까 의문이 듭니다.

그동안 이쪽부근의 투자를 많이 시켰고,수수료도 많이 챙겼으니, 호재가 사라지고 시세가 떨어지고 있는 현재 어느정도 부담을 느낄수도 있겠죠..

용산에 민족공원이 들어선다고 미국의 센트럴파크처럼 땅값이 오를수 있을까??

한강르네상스가 전면취소된 현상황에 한강변빌라가 무슨의미가 있을까??

더더욱 뉴타운은 줄줄이 취소되고 있고, 재개발은 힘들텐데..

성수나 용산에 일자리가 늘어난다고 바로 그앞에 몇억하는 빌라에 사람들이 살려고할까?? 그냥 경기도 저렴한 아파트에서 출퇴근하지 않을까?

 

3. 왜 지방 소형아파트는 추천하지 않을까??

본인들에게 돈이 되지 않으니까..

왔다갔다 차비와 몇천짜리 팔아봤자 손에쥐는 수수료는 얼마 안되니까...

몇년전부터 지방은 무조건 팔고 서울빌라를 사라고 했는데, 그말 들은 사람들은 오히려 투자에 실패했겠죠..

그런데... 아직까지도 지방은 무조건 매도를 권합니다.. 그리고 서울로 올라와서 빌라를 사라고 합니다..

근데 오늘 뉴스에 지방부동산 시장은 훈풍이 분다고 하네요...

왜그럴까요? 왜그런걸까요??

그들은 정말 몰라서 그러는걸까요? 아니면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 걸까요??

 

4. 3년전 그분들의 투자처

용산 한강변 동부/서부이촌동, 한남동 재개발빌라를 대거추천, 엄청나게 팔아댔죠..

2년전 투자처

오세훈시장시절 한강변 망원,합정,잠실, 성수, 구의, 등등 전략정비구역과 유도정비구역을 집중적으로 공략하였고, 신축이 엄청나게 들어서고 르네상스도 무산됬지만 결국 신축들때문에 노후도가 떨어져 재개발이 어렵다는 결론...

1년전 투자처

강남 반포를 끊임없이 밀었고, 우리나라 최고가아파트 반포래미안같은 아파트를 갖을수 있다는 꿈을 주었죠..

현재투자처

전문가마다 조금씩 틀리나, 여의도 부근 빌라, 성수동, 용산을 추천하죠.. 단.. 기간을 길게봐야된다고 하져..

그 기간이라는건 100년일수도 있단 생각이 듭니다.

 

5. 항상 지금이 매수시기라고 한다.

주식도 그렇고, 부동산도 그렇고 전문가들은 항상 지금 사라고 한다... 왜???

팔아야하니까...

오르면 더오를거라 하고, 떨어지면 바닥이니 오를일만 있을거라 한다...왜???

 

정치도 그렇고 부동산/주식 전문가들도 그렇고 뛰어난 지식과 재능을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만 사용(악용)하는것 같아 참 씁쓸합니다.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직접 공부하고 발로 뛰고 느껴 뚜렷한 가치관을 갖고 투자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돈벌기는 정말 고생스러워도 쓰기는 정말 쉽지요..

 

아이를 키워보니, 돈이 없어 융자를 받더라도 꼭 인서울이 아니더라도 빌라보다는 아파트를 고집하게 됩니다.

일단 안전이 걱정되고, 하자보수 관리시스템, 쓰레기, 소음문제, 학군등 삶의 질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분들을 비판하려기 보다 냉정한 판단을 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씁니다.

관련자분들.. 죄송합니다...--;;

사실 알면서도 방송을 보는 이유는 방송을 보면서 지역적인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물론 이 카페 활동하시는 분들은 이미 다 파악하고 지방으로 눈을 돌린거겠죠??

전 정말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흑...

 

비가 계속 추적추적 오네요... 이런글을 쓰니 맘까지 우울해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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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분양, 정책/계획, 불편한진실,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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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소형아파트 매수후 시세 변화 (1월부터 달리기 시작합니다. 후속편) |부동산 투자경험담

2012-04-05 16:18

http://blog.drapt.com/poca901/7674231333610295587 주소복사

출처 카페 > ★소액투자 부자만들기★ | 대찬인생
원문 http://cafe.naver.com/bestch1/16749

* 성공에도 배우고 실패에서도 배울 수 있는 우린 지혜로운 소투부 회원입니다.

* 본인 투자 아파트 홍보성 글은 강퇴나 삭제가 될 수 있으니 글 작성시 자세한 아파트명은 ** 처리해주는 소투부 센스~~

 

 

제가 작년 크리스마스에 임장다니면서 예산에서 하나 건진 물건이 있었습니다.

25평 아파트로 외국인교수가 살던 매물이었는데,  운좋게 14층 남향에

리모델링이 제법 되어 있는 집이었습니다. (나의투자스토리 7366번 )

 

매가 5천에 대출을 3천 받고, 세입자를 2월 17일에 전세 3천4백에 구했습니다.

 

결산 해볼까요?

 

매매가 5,000만원

대출(단위농협 MCI 가입) 3,400만원

전세 3,000만원

등기비 법무사비 : 250만원정도 들은거 같네요.

복비는 없음(직거래했어요. 경비실에서 ㅋㅋ)

 

같이 투자하시는 분이 그쪽 지역에 물건 구하러 갔다가 전화하셨네요.

 

"이사장  그 물건 1층이 호가가 6,500만원 이라네...  이걸 사야되나 말아야 하나..."

 

.......

 

등기한게 2월 말쯤인듯 한데요,,  이게 정상인지 아닌지 저도 의아합니다.

새 아파트도 아니고 10년이 훌쩍 넘어버린 옛날 아파트인데 말이죠.

 

호재만 있으면 참 무섭게 오르는군요. 

 

90년대 후반에 소형 아파트 짓고 그 이후에 지방 중소도시는 거의 공급이 없었던 이유가 가장 큰 듯합니다.

 

요즘 호재가 있는 지역은 어디가나 비슷한 형국이네요.  발품 많이 파셔서 성투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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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아파트, 지방소형아파트, 소액투자, 투자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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