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노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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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청솔 아파트 |부동산노트

2012-11-2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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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카페 > 소액부동산마법사 | 마법사
원문 http://cafe.naver.com/rkswl1119/384971
 

원주 청솔 1.2.3.4차 5탄에 진입하신분들은 현재 6.7.8차가 1억에 근접 분양매각중입니다

6천대부터 진입하신 회원분들은  이익실현을  고려해볼 시간입니다

이제 원주의 신규분양은 24.5평대에 집중되고 공급된다는 점에서 볼때 고려대상부분입니다

 

그러나 원주는 평창올림픽등 기반시설등 인프라가 계속 확충되는 도시이기 때문에

저평가된 20평이하 소형아파트는 계속 관심을 가지셔도 될듯 싶습니다.

 

정권창출이 12월에 끝나고 세금감면이 종료되면  물건에 따라 다르겠지만

무거운 금액의 부동산과 더불어 한박자 쉬어갈 공산이 큽니다

 

취득세 1%를 가지고 투자운운 하는 것도 어렵지만  부동산은 심리부분도 있고

정권을 잡은 이후의 부양책을 쓸 이유가 없는 것도 이유라면 이유겠습니다

현금이 가장 큰 경쟁력으로 비춰질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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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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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음모-기요사키 |부동산노트

2012-03-2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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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카페 > ★소액투자 부자만들기★ | 보라
원문 http://cafe.naver.com/bestch1/961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등등 막연했던 음모론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

세계경제가 터질듯이 위험해 보이는 요즘 기요사키의 책을 읽게 된 것은 다른 이유였다.

부자아빠가 된 기요사키가 말하는 부자들의 음모라는 게

뭔가 좀더 실질적이고 생활적인 대안을 말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였다.

 

세계경제 동향은 신문에서도 볼 수 있다.

정치적이고 거시경제학 관점에서 말해주는 것을 보면

그러니 어쩌란 말이냐”…무기력한 기분을 더 부추기기만 한다.

그래서 더더욱 경제학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던 터

이 책은 한마디로 쇼크를 준다.

 

바보, 당신이 알고 있는 돈의 규칙은 끝났다.”

부자의 음모를 밝힌 1부를 보면서 가슴을 몇 번인가 쓸어 내렸다.

뭔가 막연하게 느꼈던 불안과 불신의 실체가 이것이었던가 하는 기분이었다.

결국 이 모든 것을 모른 채

그들이 짜놓은 계획대로 실에 매달린 인형처럼 움직인 기분이었다.

 

거품경제를 만들고 이에 사람들이 뛰어들면

다시 이들을 몰락시키는 시나리오를 짜는 부자들의 음모는

범국가적이고 역사적이다. 열심히 일하지만

손에 쥐는 것은 없는 일을 반복하던 가난한 사람들.

이들이 낸 세금으로 부실금융의 주범들을 살리고,

아껴서 저축하라는 부자들의 말은

저축으로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키는 결과를 만들었다. 뿐인가.

투자와 연금은 금융을 쥐락펴락하는 월가의 힘을 더 강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했고

뒤늦게 부동산에 뛰어든 이들은

영화에서나 봄직한 러시안룰렛처럼

누구일지 모르지만 예고된 게임에 의해 파멸을 맞이하게 된 형세다.

 

소꿉장난도 아니고 화폐를 맘대로 찍어내는 방식과

은행이 공생하는 방식을 보면 첨단 금융의 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질 것처럼 위태롭다.

하다못해 개인만이 이런 것이 아니라 국가 또한 마찬가지다.

참 바보같다. 이럴수가. 이렇게 살 순 없는 일이다.

 

2부에서는 그가 말하는 대안 부분이다. 경제혼란 속에서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지,

우리를 조종하려는 검은손으로부터 자유로워지려면 어찌해야 하는지 대안을 말해준다.

그가 예상하는 것은 공황이다. 공황에는 미국식과 독일식이 있다.

기요사키는 독일식 공황에 대비해 새로운 투자처를 찾아야 하며

힘든 시기를 대비하라 말한다.

어떤 이는 인플레이션을 어떤이는 디플레이션을 예고한다.

그 무엇이 되었든 돈의 가치가 떨어질 때

그들처럼 나도 나만의 돈을 찍어내는 방식을 만들라는 말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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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음모, 기요사키, 소액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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