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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 안 보는 보험가입 10계명 |행복한쉼터

2008-09-28 15:40

http://blog.drapt.com/ossaio/1896001222584009950 주소복사

손해 안 보는 보험가입 10계명
 
내가 보험에 제대로 가입해서 적당한 보험료를 내고 있는 걸까?
평생 수천만원을 내는 보험에 가입하면서도 설계사의 설명 정도에 의존하며, 그 조차도 완전하게 이해하지 못하다 보니 정작 보험금을 타야 할 때 제대로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복잡하고 헷갈리는 보험, 손해 보지 않기 위한 방법들을 짚어봤다.
 
 
1. 보험료 납입은 전기납으로 한다

보험기간이 길면 유리한 것처럼 보험료를 내는 기간을 최대한 길게 하면 보험료 납입 부담을 덜 수 있다. 게다가 보장기간에 보험사고가 발생해 보험료 납입을 면제받게 되면 이후부터는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계속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보통 장기 보장성 보험의 보험료 납입기간은 5년, 10년, 15년, 20년, 전기납이 많다. 이 중 전기납이란 보험료를 내는 기간이 보장을 받는 기간과 같다는 의미다.
 
2. 좋은 설계사 판별하는 질문

보험설계사를 잘못 골랐다가 문제가 생겼을 때 나 몰라라 하는 바람에 낭패 보는 일이 종종 있다. 먼저 설계사가 권하는 보험 상품의 단점을 물어보라. 보통은 좋은 점만 끝없이 나열하는데 단점도 제대로 설명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수수료 수입만이 아니라 고객의 권리도 어느 정도 생각하는 사람이다. 또 여기저기 보험사를 옮겨 다니는 사람은 피하는 게 좋다.
3. 종신보험 피보험자는 가정 생계 책임자가 우선

종신보험은 피보험자를 잘 선택해야 한다. 가정의 재무를 책임지는 사람을 피보험자로 하는 게 기본. 종신보험의 목적이 가정의 재무를 책임지는 사람이 사망했을 때 유가족의 생계를 돕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보장금액에 대해서는 가족의 라이프사이클, 생활비, 자녀 교육비, 결혼자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4. 변액보험 가입할 때 해약환급금 예시표를 보라

변액보험은 보험금 전액이 투자되는 게 아니다. 위험보험료, 부가보험료(사업비)를 뺀 나머지가 투입된다. 전체 보험료의 85~95% 정도라고. 더 낮은 경우도 있다. 얼마나 투자되는지 알아보려면 보험에 들 때 보험사 측이 제공하는 가입 설계서상의 해약환급금 예시표를 보면 된다. 예시표에서 ‘특별계정 투입금액 누계’라는 항목을 보면 자신이 낸 보험료 중 얼마가 빠지고 투자되는지 알 수 있다. 사업비가 많이 드는 보험이라면 고객이 해약할 때 환급금이 적다. 사업비 수준은 생명보험협회 홈페이지(www.klia.or.kr)에서 제공하는 변액보험 공시실의 ‘예정사업비’ 코너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코너에서는 예정사업비 수준을 지수로 표시하고 있는데 지수가 100을 초과하면 업계 평균보다 높다는 뜻이다. 당연히 100 미만인 상품 중에 고르는 게 유리하다. 이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변액보험이 운영하는 펀드 수익률도 확인할 수 있다.
 
5. 좋은 보험사는 따로 있다

좋은 보험회사는 오랜 기간 각종 위험에 대해서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 판매에 주력하는 곳이다. 보장성 상품 판매 비중이 높은 회사는 보험의 기본 원칙에 충실한 회사다. 또, 가입하기 힘든 보험일수록 좋은 보험일 가능성이 높다. 아무나 가입할 수 있다는 식으로 광고하는 보험은 상대적으로 보장성이 떨어진다.
 
6. 과거 병력 정확히 알리고 계약서는 자필 서명

계약 당시에 자신의 과거 병력에 대해 정확히 서면으로 알려야 한다. 청약서를 반드시 자필로 서명하는 것은 기본이다. 이를 어기면 보험료는 꼬박꼬박 내고 나중에 보험금은 받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 많은 보험계약자가 실수로 소홀히 하는 게 바로 계약 후 알릴 의무. 피보험자가 직업을 바꾸거나 부업을 하게 된 경우 또는 오토바이 운전을 하게 된 경우 이를 보험사에 서면으로 알리고 보험증권에 확인을 받아야 한다.
 
7. 약관의 모호한 표현은 반드시 확인한다

보험 약관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보급되었으면서도 가정 적게 읽히는 책이다. 웬만한 인내로는 약관을 전부 읽을 수 없다. 일단 약관을 요약한 보험 상품 설명서를 읽고 좀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부분을 약관에서 찾아 읽는 게 상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순히 용어를 정의한 듯한 문장은 대체로 보험금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내포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애매모호하거나 추상적인 표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계약 전 설계사나 영업점 직원에게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8. 보장 안 되는 질병은 정확하게 확인한다

질병보험 중에서도 보장이 안 되는 질병이 많다. 보장하지 않는 질병의 범위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한다. CI보험이나 제3보험인 질병보험도 성관계에 따른 감염증, 정신질환, 유전적 질환, 디스크, 유산이나 불임 및 인공수정이 원인이 되어 생긴 합병증, 뇌성마비 등은 보장하지 않는다.
 
9. 어린이보험은 100% 보장 상품이 낫다

어린이보험은 아이들이 걸리는 사소한 질병부터 입원 치료가 필요한 질병에 걸릴 위험에 대비한 상품. 어린이보험에 들면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점은 ‘보험금이 실제 의료비의 몇 % 정도를 지원하는지’이다. 많은 어린이보험은 전체 의료비의 80% 한도 내에서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80% 상품은 아이가 아팠을 때 응급실 사용 시간이 6시간 미만이면 통원치료비를 지급하지 않는다. 특실, 1인실, 2인실 등 사용료가 비싼 병실에 입원할 경우 병실 사용료를 전혀 지급하지 않는다. 하지만 100% 상품은 모두 보장된다. 물론 보험금은 비싸지만 어린이보험에 가입하는 게 아이가 갑자기 아팠을 때를 대비한 것이라면 100% 상품이 보장성을 높일 수 있다.
 
10. 농협·우체국 보험 ‘싼 게 비지떡’ 아니다

우체국 보험과 농협 보험 등 유사 보험의 보장성이 떨어진다는 건 편견이다. 오히려 사업비가 적게 들어 보험료가 싼 장점이 있다. 한미 FTA로 유사 보험에 대한 감독이 강화돼 질적 수준이 높아질 수 있다. 처음부터 유사 보험을 배제할 필요는 없다. 보장 내용과 보험료 등을 꼼꼼히 비교해보고 자신에게 유리한 걸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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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인상을 주기 위한 10가지 삶의 규칙 |행복한쉼터

2008-09-25 22:51

http://blog.drapt.com/ossaio/1896001222350716241 주소복사

1. 남과 비교하기를 멈추어라!
2. 외모에 대한 집착으로부터 벗어나라!
3.
의식적으로 오감을 활성화시켜라
!
4.
몸의 신호를 존중하라
!
5.
자기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6. 늘 긴장이 완화된 상태를 추구하라!
7.
다른 사람의 의견으로부터 자유로워져라
!
8.
진정한 자기 모습을 찾도록 노력하라
!
9.
매일 거울을 보면서 칭찬하라
!
10.
자기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
!

 
1. 남과 비교하기를 멈추어라!

당신보다 날씬한 사람들이 더 많을 수도 있다.
하지만 당신보다 더 뚱뚱한 사람들도 있다.

비교하는 것은 평가하는 것이고
그것은 당신을 항상 압박한다.

생각해보라. 당신의 인생을
통째로 맞바꾸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2.
외모에 대한 집착으로부터 벗어나라!

예쁜 사람들은 덜 매력적인 사람들보다
더 성공하고, 인기도 더 많고, 돈도 더 많이 번다.
 
하지만 예쁜 게 다는 아니다.
감성이나 삶의 기쁨, 자기 존중감 같은
 
내적 가치들을 더 많이 가지고 있으면 있을 수록
당신의 인성은 더욱더 강하게 밖으로 드러나게 된다
.


3.
의식적으로 오감을 활성화시켜라!

식사를 할 때 아주 의식적으로 식사를 즐기고,
비가 오면 얼굴에 떨어지는 비를 느껴보라.

우리 몸 안에서 느끼고
우리의 감각을 이용해 느끼는

그런 작고 의식적으로 지각하는
많은 경험들이 우리를 만족시켜준다.


4.
몸의 신호를 존중하라!

자기 몸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들을 받아들이고 따라야 한다.

배가 고프면 음식을 먹고,
몸을 움직이고 싶으면 운동을 한다.


5.
자기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자기애의 첫 부분은 '만약 머머 한다면' 이나
'그렇지만./.' 의 단서를 달지 않고

자신이 가진 모든 장단점과 더불어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인정하는 데에서 시작된다.

두 번째 부분은 자신을 용서하고
끊임없는 자기 비판을 멈추는 것이다.


6.
늘 긴장이 완화된 상태를 추구하라!

인간 본연의 자연스러운 상태는
긴장이 완화된 상태이다.

우리는 그렇게 만들어 졌고 그렇기 때문에
항상 긴장이 완화된 상태를 추구해야 한다.

긴장이 풀린 여유 있는 상태에서만 우리는
긍정적이고 유익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

좋은 연습방법 중 하나가
명상과 요가이다.


7.
다른 사람의 의견으로부터 자유로워져라!

자기 자신을 더욱 존중하고 인정할수록
외부의 존중과 인정이 필요 없어진다.

그러면 당신은 훨씬 자유로워지고
내적으로도 훨씬 독립적이 될 것이다.

가슴의 소리를 듣고
마음의 말을 들어라.


8.
진정한 자기 모습을 찾도록 노력하라!

진짜 자기가 되는 것은 쉽지는 않지만
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목표다.

진정한 자기 모습으로 사는 사람들은
모든 상황에서 자기 자신의 모습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어떤 때는 의지할 데 없는 연약한 모습일 수도 있고,
또 어떤 때에는 강하거나 아주 감정적일 수도 있다
.


9.
매일 거울을 보면서 칭찬하라!

거울 앞을 지나갈 때면
항상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다정하게 들여다보고
미소를 지어보라.

거울에 비친 자기에게
찬사를 보내거나 칭찬을 하고

또는 그냥 자기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거울 속 자신에게 이야기해 주어라.


10.
자기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

명상여행을 통해
더 높은 자아,
 
내면의 안내자, 혹은 지혜자
라고 일컫는 존재를 만날 수 있다.

어떤 형상이나 소리로 나타나
자신의 가슴속에 울리는

따스한 감동으로도 나타나는
내면의 존재는

당신에게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주고
당신의 영혼의 길을 보여준다.

 
출처; http://blog.daum.net/mmansestory/9529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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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가지 신기한 상식 |행복한쉼터

2008-09-09 22:00

http://blog.drapt.com/ossaio/1896001220965243591 주소복사

1. 도장에 먼지가 끼어 깨끗이 찍히지 않을 때
- 양초의 촛농을 흘려 놓고서, 조금 있다가 촛농이 굳었을 때,
바늘로 긁어서 촛농을 빼내면 아주 깨끗해진답니다.

 

2. 체육 시간에 멀리뛰기를 잘하는 비결
- 양손에 작은 돌멩이를 쥐고서 뜁니다. 양손에 힘이 들어가서 더 멀리 뛸 수 있습니다.

 

3. 신발은 오후에 산다
- 사람들은 낮 동안에 많은 운동을 하게 되므로 저녁때가 되면 오전에
비해 발이 붓게 된다. 또한, 저녁때가 되면 몸이 적당히 피로해져 있어
신을 신어 볼 때의 느낌이 비교적 예민해져 있다. 따라서 신발은 저녁때
사는 것이 발에 잘 맞고 편한 것을 고를 수 있다.

 

4. 발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는 사람
- 발에서 냄새가 나기 쉬운 사람은 대체로 살갗이 항상 기름기가 도는 체질
인데요, 발바닥에다 녹말가구, (혹은 밀가루)나 베이비 파우더를 뿌리고
양말을 신어 보세요. 신기하게도 냄새가 나지 않는답니다~

 

5. 신발 속에서 고약한 냄새가 난다
- 신발 속에다가 나프탈렌을 1개씩 넣고 이틀쯤 나두면 좋습니다.
레몬즙(귤즙)에 담가 두었던 가제를 신발 신기 30분 전에 신발 속에다
넣어 두면 고약한 냄새를 빨아들입니다.

 

6. 고무 호스는 비스듬이 자른다.
(요즘 쓰시는 분은 드물겠지만~)
호스를 일자로 자르면 금세 빠진답니다. 이럴땐 비스듬히 잘라보셔요~

 

7. 급할 때 머리카락을 말리려면
- 한 손에 면장갑을 끼고 머리카락의 물기를 빼면서 헤어드라이기로 말리면
빨리 마른답니다~

 

8. 옷장 속의 벌레에는 신문지가 특효
- 옷 아래와 위에다 신문지를 넣어 두면 벌레를 막을 수 있습니다~
신문지의 잉크 냄새는 벌레들이 싫어하는 냄새거든요~

 

9. 안경테의 헐거움은 메니큐어로~
나사를 꽉 조인 후 메니큐어를 바르면 좀처럼 헐거워 지지 않는다네요~

 

10. 더러워진 안경.. 어떻게 하나요?
부엌용 중성 세제로 씻고 미지근한 물로 헹군 뒤 아주 부드러운 헝겊으로
닦아 내면 된답니다~

 

11. 달걀을 부엌의 상비약.
(정말 효과 좋아요~) (날계란이에요!)
- 피를 닦은 후 달걀 속 껍질의 얇은 막을 떼어 붙이면 신기하게도 피가
멎는 답니다
- 생선을 먹다가 가시가 걸렸을때도 달걀을 날로 먹으면 내려간데요~

 

12. 목욕할때 상처난 곳에는 콜드크림을~
- 밴드를 붙여서 소용이 없죠?
그럴땐 콜드크림을 사용하세요~ 물과 기름의 분리되는 성질때문에 물이
스며들지 않아요~
 
13. 목욕탕 거울이 자꾸 흐려진다?
- 물을 뿌려도 금세 흐려지죠? 그럴땐 비누칠을 해보세요~
좀 오래간답니다~ 머리감고 나오는 샴푸거품도 좋아요~


14. 삶은 달걀이나 식빵을 기계로 자른것처럼~
- 식칼을 뜨거운 물에 담그거나, 불에 달구어 자르면 마치 기계로 자른것처럼
된답니다~


15. 냉장고로 젖은 양말을 말린다?
- 냉장고 뒤똑에 늘어뜨려 놓아보세요~
냉장고 뒤쪽은 언제나 뜨거운 열을 내고 있어 빨리 말라요~

 

16. 머리카락에 묻은 껌 떼내기!
- 얼음으로 껌은 굳게 해서 떼어내세요~
화장용 콜드크림이나, 달걀 흰자로도 잘 떼진답니다~

 

17. 거울이나 안경이 뿌옇게 흐려질때~
- 담배 꽁초의 필터를 벗겨서 닦아보셔요~ 아주 깨끗해 진답니다.

 

18. 겨울에 선풍기도 난방에 도움이 된다?
- 벽걸이형 선풍기를 천장에 설치합니다.
그리고 아래를 향해 돌리면 따뜻한 공기가 아래로 내려와 따뜻해요~

 

19. 옷에 묻은 핏자국, 흙탕물 제거하기, 김칫국물 제거하기.
- 옷에 묻은 핏자국은 옷을 수건위에다 놓고 얼음덩어리로 문지르면,
피는 모두 수건으로 스며들어 옷이 깨끗해져요~
- 흙탕물은 그대로 말려서 진공청소기로 빨아냅니다~
- 김치 국물 얼룩은 안팎에 양파즙을 발라서 하룻밤 지난뒤에 물로 씻으면
깨끗해 진답니다~

 

20. 예쁜 포장지를 다시 쓰고 싶을때.
- 그냥 버리기 아까운 포장지들.
붙어 있는 테이프 때문에 곤란하다구요?
그럴땐, 낮은 열의 다리미로 위를 문지르면 감쪽같이 떼져요~

 

21. 잉크로 손이 더러워 졌을때.
- 잉크로 손이 더러워 졌을때, 성냥개비의 머리 부분에 물을 묻혀서
지우면, 신기하게 깨끗해져요~

 

22. 볼펜 자국은 물파스로~
- 볼펜 잉크위를 물파스로 가볍게 두드리세요~ 신기하게 지워져요~

 

23. 손에 묻은 기름때는 설탕으로!
- 설탕을 약간 묻혀 비비면 감쪽같이 때가 빠져요~
냄새는 밀감껍질이나 차잎으로 문지르세요~

 

24. 은제품의 녹
- 은제품의 녹은 치약으로 닦아내면 됩니다.

 

25. 터지지 않게 달걀을 삶고 싶다!
- 달걀을 삶다 보면 껍질이 깨져 달걀속이 밖으로 흘러나오는데요~
끓는 물에다 소금을 약간 넣거나, 식초를 서너 방울 떨어뜨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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