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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현장탐방] 2005년 서울 최고 상승률 아파트 3곳 |우리동네이야기

2005-12-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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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닥터아파트 애널리스트 김지선♡

원문 : http://blog.drapt.com/happy210

단지정보 : 서울특별시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www.DrApt.com)는 2005년을 한해를 보내며 서울 4개 권역(강남권, 도심권, 강북권, 강서권)에서 아파트값 상승률이 가장 높은 단지를 선정했다.

강남권에선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가 재건축 추진으로 높은 가격 상승을 보였고 강북권은 상계뉴타운 후보지와 접한 노원구 상계동 벽산이 강세였다. 도심권에선 서울숲 호재로 성수동 성수동1가 동아맨션이 선정됐다.

강서권에서 가장 시세가 많이 오른 여의도동 서울아파트는 12월 6일 현장탐방을 통해 소개된 바가 있어 제외했다.

■ 강남권 - 강남구 압구정 신현대

>> 압구정동 신현대는?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431번지에 위치한 신현대는 1982년 4월 입주한 아파트로 13층 27개동 35~61평형 총1천9백47가구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로,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현대백화점(압구정점)과 길 건너에 있는 압구정역 상권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단지 앞으로 한강이 펼쳐져 113동, 115동, 116동, 117동 일부 고층에선 조망이 가능하며 한강시민공원 이용도 편하다. 교육시설은 걸어서 3~5분 거리에 있는 신구초등, 신사중, 현대고 등으로 통학할 수 있다.

>> 얼마나 & 왜 올랐나?



압구정동 신현대는 올해 정부의 재건축 규제책에 따라 등락을 반복했으며 호재가 있었던 지난 2월과 7월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2월에는 강남구청이 압구정동 일대에 60층짜리 초고층 재건축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구현대3차, 구현대4차, 한양7차, 현대사원 등과 함께 동반상승 했다.

또 7월에는 개발이익환수제 시행과 소형평형건립 의무화로 인해 당분간 강남권에 중․대형 아파트 공급이 없을 거라는 불안감이 팽배해지면서 매수세가 기존 대형평형으로 대거 몰려 매물품귀현상을 보이기도 했다.

시세상승률이 두드러졌던 51평형의 경우, 2월과 7월에 한달간 무려 1억2천만원과 2억2천5백만원씩 올랐다.

>> 최근 분위기 및 전망

8.31 부동산대책 후, 강보합을 유지하고 있는 압구정동 신현대는 최근 저가매물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다소 살아나면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매수자들 사이에선 이미 시세가 많이 올랐다는 생각이 지배적이고 매도자들은 여전히 매물을 아끼고 있어 거래가 활발하진 않다.

인근 센추리21서울공인 관계자는 “그동안 시세가 워낙 많이 오른 상태라 당분간은 시세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강남이라는 지역적 프리미엄으로 정부의 추가적인 부동산대책에도 시세하락은 보이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문의 : 센추리21서울공인 02-518-1900)

■ 도심권 - 성동구 성수동1가 동아맨션

>> 성수동1가 동아맨션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656-320번지에 위치한 동아맨션은 1983년 5월 입주한 아파트로 10층 3개동 18~32평형 총 3백90가구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2호선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로,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서울숲과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이마트(성수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현재 일부 동 고층에선 서울숲 조망도 가능하다.

교육시설로는 경동초등, 경일중, 경일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 얼마나 & 왜 올랐나?



동아맨션은 올 1월 서울숲 뚝섬상업용지 공개 매각안 계획이 발표되면서 상반기 동안 꾸준한 시세 상승을 보였다.

이어 서울숲 개장(6월 18일) 효과와 뚝섬상업용지 내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가가 평당 2천만원 이상일 될 것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6월 한 달간 18평형 시세가 무려 1억원이 오르며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또 다른 호재로는 지하철 분당선 연장구간인 왕십리~선릉간(2004년 11월 착공) 복선전철 성수역이 2010년 개통을 목표로 한창 공사 중이다.

>> 최근 분위기 및 전망

서울숲 개장 당시에는 매물이 회수되고, 매수세가 대거 몰리면서 대부분의 매물이 소진되는 등 급격한 시세상승을 보였지만 8.31 부동산대책 발표와 함께 서울숲 뚝섬상업용지 1구역의 시공사 선정 난항으로 최근에는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뚝섬상업용지 1구역의 시공사 선정이 SK건설로 좁혀지고 있고, 단지 앞으로 분당선 성수역 공사가 한창으로 아직까지 동아맨션 일대엔 굵직한 개발호재가 남아있는 상태다.

인근 차세대공인 관계자는 “이미 가격이 너무 올라 매수문의는 꾸준히 많지만 선뜻 매수에 나서려는 사람이 없어 당분간 보합상태가 지속될 것” 이라고 전망했다. (문의 : 차세대공인 02-464-5100)

■ 강북권 - 노원구 상계동 벽산

>> 상계동 벽산은?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173-1번지에 위치한 벽산은 1989년 5월 입주한 아파트로, 15층 9개동 15~33평형 총1천5백90가구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4호선 상계역 2번 출구와 벽산아파트가 육교로 바로 연결돼 있어 길을 건너지 않고 걸어서 1분이면 지하철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

105동, 106동, 107동 일부 고층에선 수락산 조망이 가능하며, 교육시설로는 중계초등, 상계제일중, 재현중, 재현고 등으로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편의시설은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롯데백화점(노원점)과 12월 9일 개장한 WOW쇼핑몰 등 노원역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 얼마나 & 왜 올랐나?



벽산은 6, 7월, 2개월간 33평형이 6천5백만원 크게 오르며 반짝 상승세를 기록했다.

노원구청이 벽산아파트를 포함한 상계동 일대를 3차 뉴타운 후보지로 신청하자 시세 상승 기대심리 높아져 매수세가 대거 몰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8월 29일 3차 뉴타운 후보지로 상계뉴타운이 선정되는 과정에서 면적이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대폭 축소되면서 상계3, 4동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 일대만이 뉴타운 후보지로 선정되자 상승세가 멈췄다.

>> 최근 분위기 및 전망

벽산을 비롯한 상계동 일대는 지금까지 개발 혜택을 보지 못해 오랫동안 시세가 정체됐던 곳이다.

하지만 지난 12월 16일 상계뉴타운이 3차 뉴타운으로 최종 선정되면서 상계동 일대가 다시 개발에 대한 기대심리로 꿈틀대고 있다.

인근 D공인 관계자는 “지금까지 벽산아파트는 초역세권의 대단지라는 이점에도 불구하고 강북이라는 지리적 약점으로 인해 오랫동안 빛을 못 봤다” 하지만 “상계뉴타운이 3차 뉴타운으로 최종 확정되면서 벽산을 포함한 상계동 주변 아파트 가격이 일제히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문의 : 88공인 02-938-8100)

■ 에필로그

올해 상승률이 두드러진 세 단지는 모두 입주한지 15년 이상 된 노후한 단지지만 개발호재가 풍부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또 한강이나 수락산, 서울숲 조망권과 함께 역세권 단지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 정부의 부동산 규제책에도 시세가 하락하지 않았다.

2006년에도 이렇게 호재들이 풍부한 단지들은 꾸준한 인기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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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용인 3개의 구청으로 나뉨답니다. |우리동네이야기

2005-11-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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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행복을 만드는 곳!!

원문 : http://blog.drapt.com/phoomj

처인구는 포곡읍과 남사·백암·모현·양지·원삼·이동면과 중앙·역삼·유림·동부동 등 시 동부권 1읍 5면 4동(인구 19만9500명)이다.
 
기흥구는 신갈·구갈· 상갈·기흥·서농·구성·마북·어정·보정동 등 9개동(인구 22만7800명),
 
수지구는 풍덕천1·풍덕천2·신봉·죽전1.죽전2·동천·상현1·상현2·성복동 등 9개동(인구 26만51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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