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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경기둔화 공포…미국증시 · 달러 '추락' vs 국제 금값 · 은값 '또 껑 |자유로운 글

2019-10-0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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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경기둔화 공포…미국증시 · 달러 '추락' vs 국제 금값 · 은값 '또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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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컨퍼런스 쇼크도 안전자산인 금값 상승 요인으로 작용



[초이스경제 임민희 기자] 2일(미국시각) 국제 금값과 은값이 전일에 이어 또 상승했다.

미국 제조업 부진과 고용시장 둔화로 경기둔화 우려가 커지자 위험자산인 미국증시는 추락하고 안전자산인 금 등의 가격은 상승했다. 여기에 미국 달러가치 하락도 달러의 단기대체재인 금값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탄핵 이슈와 관련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컨퍼런스 쇼크도 '미국증시 및 달러가치 하락 vs 금, 은값 상승'을 거들었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각 오후 4시 기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국제 금값은 온스당 1505.00달러로 1.07% 상승했다. 같은 시각 12월물 국제 은값은 1트로이 온스(31.1그램)당 17.61달러로 1.78% 올랐다.

CNBC는 "트럼프 컨퍼런스 파장, 미국 경기둔화 우려, 국채금리 추락 등이 미국 자산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CNBC는 특히 "이날 탄핵 이슈 관련 트럼프 대통령의 컨퍼런스 파장이 미국증시와 달러가치 등에 직격탄을 가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탄핵 이슈가 아니라 쿠데타"라고 반박한데 이어 이날 컨퍼런스에서도 "우크라이나 스캔들 관련 내부제보자의 진술은 악의에 차 있다"고 공격했다. 트럼프 컨퍼런스 파장은 위험자산인 미국증시를 추락시켰고 미국 달러가치를 떨어뜨리면서 금, 은값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아울러 전날 발표된 미국의 9월 제조업 지표가 10년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고, 이날 공개된 미국 9월 ADP 민간 부문 신규고용 또한 13만5000건 증가에 그쳐 전문가 예상치(15만2000건 증가 전망)를 크게 밑돈 점도 미국 자산시장에 큰 쇼크를 안겼다. 이러한 경기둔화 우려로 인해 다우존스 지수(-1.86%), 나스닥 지수(-1.56%), S&P500 지수(-1.79%) 등 뉴욕 3대지수가 동반 하락추락하자 안전자산들이 득세했다.

이날 미국 달러가치가 하락한 것도 달러의 단기대체재인 금값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CNBC는 이날 "미국증시 마감 8분 후 기준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미국 달러화의 가치 수준을 나타내는 달러인덱스가 99.02로 0.10% 하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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