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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아파트와 나] 닥터아파트와 돈벌기 |부동산노트

2006-08-22 08:41

http://blog.drapt.com/muro27/901156203709368 주소복사

출처 : 이벤트 > 창립 7주년 이벤트

원문 : http://www.drapt.com/event/2006member/

제가 닥터아파트를 처음 알게 된 것은 2001년인가 2002년인가
회사 동료 직원이 자기 집이 1억 정도 올랐다고 하면서 닥터아파트 시세를 보여줘서 였습니다.
그동안 부동산 사이트라고 하면 전세집 알아볼때만 보던 저에게
닥터아파트의 서비스들은 약간의 충격이었습니다. 
돈벌었다는 회사 동료가 부럽기도 했구요.
그래서 저두 그때부터 닥터아파트를 짬날때마다 들어가보며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분양을 받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10번정도 계속 떨어지더군요.
저희 부모님도 평생 분양을 넣었는데 계속 떨어졌다는 얘기도 듣고해서 운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분양을 포기하고 닥터아파트의 유료 리포트들을 엄청 다운 받아 연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눈에 띈 리포트 하나.. 서비스 면적이 넓은 새 아파트 목록 이였습니다.
돈이 부족했던 저에겐 20평대를 사서 좁지 않게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런 아파트들을 타겟으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됬습니다.
그래서 목록에는 없었지만 닥터아파트를 통해 비슷한 크기의 아파트들을 찾게 됬고..
결국 선택한 것이 마침 동호수 추첨이 끝난 재개발 분양권이었습니다.
입주가 2년정도 남아서 가격도 쌌고,
분양권이라 판교 등도 무주택자로 청약해볼수 있어서 1석2조였습니다.
또 처가집도 가까워서 와이프도 좋아했구요.
실제 금액 1억 좀 넘게 투자해서 20평대치고 지금 그냥 만족할만큼 올랐구요.
이제 4달후면 꿈에 그리던 입주 입니다.
결혼한지 6년만에 작지만 내집 장만..
아부가 아니라 솔직히 닥터아파트 덕이 컸구요..
계속 공부한 탓에 주변 사람들이 아파트 얘기해도 제가 주로 가르쳐주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닥터아파트와 함깨 하면서
30년 정도 부동산 재테크를 잘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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