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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부동산114, 파워맵 지도서비스 |부동산노트

2008-07-11 00:29

http://blog.drapt.com/mono23x/3226851215703790332 주소복사

출처 : 공부벌레님의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etbadboy

 
부동산114는 업계 최초로 항공사진과 부동산정보를 결합한 ‘파워맵 지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부동산114, 파워맵 지도서비스 7일 오픈

[CBS경제부 박종환 기자] 부동산 정보제공업체인 부동산 114가 업계 최초로 항공사진과 부동산정보를 결합한 파워맵 지도서비스를 이달 7일 오픈했다.

파워맵 지도서비스는 항공사진을 사용해 기존 2차원 지도 서비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지역의 실사 이미지 서비스로 현장감을 살렸으며, 현장을 직접 찾지 않아도 주변환경 파악이 용이하다.

또 각 지역별 부동산 정보(매물·시세·사진정보, 분양중인 정보, 뉴타운·재개발 정보 등)를 지도에서 바로 조회해서 볼 수 있어 편리하다. 항공사진 서비스는 현재 서울시만 서비스되고 있고 9월부터 수도권으로 확대된다.

부동산 114 웹운영본부 김혜현 본부장은 "2차원 기반의 항공사진에서 한 단계 발전된 3차원 지도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며 "3차원 지도서비스가 제공되면 건물의 조망권, 일조권 등의 파악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파워맵 서비스 주소- http://powermap.r114.co.kr/r114/default.aspx)
 
200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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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폭등할 수도권 저평가 급매 추천 31곳 ★ |부동산노트

2008-06-18 08:12

http://blog.drapt.com/mono23x/2413571213744346330 주소복사

출처 : 천만명 부동산의 꿈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 폭등할 수도권 저평가 급매 추천 31곳 ★
 
천만명 부동산 재테크 동호회 여러분 반갑습니다.
요즘 틈이 나는대로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의 가치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KB 시세를 그래프화 하여 향후에 안정성과 투자성이 뒷받침 될만한 곳을 선점하여 무주택 서민을 비롯하여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진 모든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지역은 폭등지역. 침체지역 중간지역 등 크게 세 곳으로 확연히 분류가 되며 앞으로 정부 정책 및 테마에 따라서 쌍곡선이 교차됨으로써 희비가 엇갈릴 것입니다.
 
과거의 부동산 폭등 흐름을 테마별로 구분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006년 상반기 서울 남부. 1기 신도시. 수도권 남부권 명품 아파트 연쇄 폭등-
2006년 하반기 2기 신도시 수도권 남부 중소형. 인천 일부권 연쇄 폭등-
2007년 서울 북부 중대형 수도권 소외지역 폭등-
2008년 상반기 서울 북부 중소형. 수도권 북부 중소형 및 재건축 아파트. 빌라. 다세대 등 폭등.
 
위의 흐름을 바탕으로 2008년 하반기 이후에 예상이 되는 시세 흐름 시나리오입니다.
 
2008년 하반기 서울 남부권. 수도권 남부권. 중소형 아파트. 재건축 빌라. 다세대 등 폭등 예상
2008년 하반기~ 2009년 서울 강남 등 남부권. 1.2기 신도시. 수도권 남부 중대형. 미분양 폭등 예상.
2010년 최근 상승한 서울 북부권 및 수도권 북부권 2년 조정을 끝내고 다시 폭등 예상.
 
아파트는 명품과 준명품 일반 아파트와 소외 아파트로 나눌 수 있지만 현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명품과 비명품 아파트를 구분하여 명품에 투자하는 노력보다는 저평가 큰 폭의 조정 등의 투자성이 있는 아파트를 선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소유한 아파트는 어디에 해당하는 지 참조하시고 급매에 관심을 가지고 내집 마련이나
갈아타기를 하려는 분들은 좀 더 적극적으로 내용에 관심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우선 2006년~2008년 현재의 부동산 등락 현황을 분석하여 앞으로 오를 곳과 조정할
곳을 예측해 보겠습니다.
 
1. 2008년 말~2009년 오를 지역
 
- 2006년 하반기에 폭등하다가 2007년~2008년 현재까지 1년 6개월간 조정을 한 곳
- 과거 3년 동안 상승률이 낮은 저평가 지역. 특히 수도권 남부 지역 중소형 평형. 빌라. 재건축
- 과거에 철저하게 외면을 받은 유망지역 오피스텔. 상가
- 서울 및 수도권 모든 지역 분양. 미분양. 분양권
 
 
2. 2008년 말~2009년 내내 조정을 보일 지역
 
- 2007년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폭등한 모든 지역.
- 단기 폭등한 서울 및 수도권 강북 중소형 아파트 및 재건축 수혜 모든 빌라. 다세대. 다가구 등
- 호재가 반영이 된 오래된 아파트.
 
3. 2008년 말~2009년 평범한 흐름을 보일 지역
 
- 2006년~2008년 현재까지 오름과 내림을 반복하고 있는 서울 및 수도권 모든 지역.
- 2007년 중에 많이 오르다가 최근 정체 및 조정을 한 지역.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 흐름은 위의 3곳으로 확연하게 구분이 됩니다.
그렇다면 지금 매수 타이밍 지역은 어디일까요?
2006년 폭등하다가 최근까지 큰 폭의 조정을 보이고 있는 서울 강남. 목동. 용산. 강서. 성동. 관악.
동작 및 수도권 남부 지역인 용인. 성남. 수원. 동탄. 평촌. 과천. 의왕. 산본. 화성. 평택. 시흥과
수도권 북부지역인 일산. 남양주. 파주. 김포. 인천 일부. 중동. 상동 등이 큰 틀에서 매수 지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위의 지역 중에서 최근 2년간 최고점 시세 대비 30% 가까이 하락한 아파트는 큰 폭의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매수시에 과거시세와 실거래가. 최고가 등을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1년-2년간 조정을 보이거나 저평가가 심한 아파트는 무엇일가요?
시세 그래프상에 나타난 급매 아파트를 중심으로 30곳을 간추렸으니까 직접 발품을 팔아서
매수 여부를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일반 서민들은 겁이 많고 투자 경험이 없기 때문에 크게 하락한 아파트나 미분양 등을
꺼리고 폭등 흐름을 이어 가는 곳에 투자하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은데, 부동산에
있어서 최대 호재는 저평가 혹은 많이 하락한 지역의 급매. 미분양 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초특급 급매 및 저평가 지역 31곳 추천 지역이며 순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모두 과거 최고 시세 기준으로 현재 시세대비 40% 이상 매우 높은 시세 차익이 가능합니다.
급매는 부동산 한두 곳에 없으며 여러 곳을 다니면서 발품을 팔아야 합니다.
 
1. 수원 영통 벽적골. 황골 주공 등 20평대 최근 시세 그래프 상승 징조.
- 빼어난 입지에도 불구하고 4년간 극심한 저평가. 분당선 연장선 방죽역.
  강북권 중소형 폭등 테마에 따른 강남권 폭등 0순위 지역. 급매 1.8억~2억선
 
2. 수원 중소형. 중대형 모든 아파트 매수 추천. 특히 폭등 시세의 30% 하락한 급매 강추.
- 광교. 판교 신도시 후광과 남부권 최대의 저평가 도시. 전철 등 인프라 호재 만발.
 
3. 용인 죽전 현대 홈타운 씨리즈. 동아솔레시티. 죽전. 보정 전지역 30~40평대
큰 폭의 조정.
- 30평대 3.9억~4.2억 급매, 40평대 6.2억~6.7억 급매.
 
4. 용인7룡 보정.죽전.동백. 신봉. 성복. 동천 모든 평형과 용인시 전지역 30%이상
조정한 급매강추.
- 경부축. 제2경부고속국도. 판교.광교 후광. 분당선 연장선. 신분당선 호재. 강남과 용산 지근거리.
 
5. 분당 야탑동 매화마을 주공 1.2단지 25평 이상. 구미동 주공 25평 이상
- 리모델링 특급 호재. 25평 미만의 소형 강세에 따른 상대적 저평가. 판교. 도촌동 호재.
- 야탑 공무원 주공 26평 급매 3.5~3.8억 구미 공무원 주공 26평 3.2-3.5억 급매
 
6. 분당 전지역 25평 이상 소형. 중대형 모두 유망. 특히 폭등기준 20% 이상 하락한
아파트 강추.
32평 5.5억~5.8억 급매. 48평 8.3억~9억 초급매 유망.
 
7. 성남 신흥주공 24평 이상. 은행 주공 24평 이상
- 성남 구시가지 재개발 최대 수혜. 송파. 판교 신도시 직접 후광. 서울 최단거리. 각종 인프라 확대.
- 신흥 주공 24평 3.7억~3.9억 급매. 은행 주공 24평 2.8억!3.1억 급매 강추.
 
8. 성남 전지역 재개발 재건축. 아파트. 빌라. 다세대 추천.
- 2006년 폭등 이후 30% 이상 하락한 모든 재건축 단지 유망하며 소액 자본 투자 강추.
 
9. 화성 병점 느티마을 주공 4단지 32평. 늘벗마을 신창1차 33평.
- 동탄 신도시 입주에 따른 초급매 출현. 1호선 역세권. 새아파트 대단지. 인프라
- 화성 병점 주공 4단지 32평 급매 2.5~2.7억선 신창 33평 2.2~2.5억선 강추.
 
10. 화성 전지역 전평형 최고가 대비 30% 이상 하락한 급매 매우 유망.
- 동탄. 향남. 발안. 봉담. 태안. 병점 등의 새아파트 연계라인 탁월. 향후 가치 무궁무진.
 
11. 과천시 별양동 주공 4단지 32평 . 모든 평형. 중앙동 주공 10단지 33평
-향후 재건축 이후 과천 지역의 랜드마크 부상. 탁월한 입지 및 환경 조건.
-별양동 주공 32평 6.3억~6.5억 급매. 중앙동 주공 10단지 33평 10억~11억 급매 강추
 
12. 과천시 전지역 모든 평형 최고가 대비 30% 이상 하락한 아파트 매우 유망.
- 과천시 강남-송파-판교-분당-광교 라인 중심권. 수도권 최고 입지. 최근 투매 현상.
 
13. 광명시 철산동 주공 12단지 33평. 13단지 32평 및 모든 평형
- 재건축 이후 높은 수익률. 고속철도 민자역사 등 대형 호재. 주변 도시 시세 급등. 저평가
- 광명시 주공 12단지 33평 3.6억-3.8억 급매 13단지 32평 3.6~3.9억 급매 강추
 
14. 광명시 전지역 모든 평형 최고가 대비 20% 하락 혹은 5년 상승 30% 미만 지역
모두 강추.
광명시 수원시와 더불어 수도권 유망 지역 중에서 쌍저평가 지역. 특히 철산동 유망.
 
15. 부천시 원미구 중동 금강 주공 31평 
- 신도시 극심한 저평가. 대단지 리모델링. 부천.인천. 일산 일대 개발 호재.
- 31평 기준 2.9억-3.2억 초급매 강추
 
16. 부천시 원미구 상동 꿈동산 신안 60평대 및 전평형
- 신도시 극심한 저평가. 대단지 대형평형. 부천.인천. 일산 일대 개발 호재.
- 60평대 기준 6.9억-7.2억 급매 강추.
 
17. 군포시 산본동  대림 e편한세상 2차 33평형 및 모든 평형
- 고분양가 새아파트 대단지 상승률 미미. 주변 시세 대비 저평가.
33평 기준  3.8억~4.2억 급매 강추.
 
18. 일산 신도시 주엽동 문촌 5단지 쌍용 49평. 모든 평형
- 한류우드. 명품신도시. 경의선 복선전철. 파주 신도시 등 호재만발. 일산 핵심지역으로 큰 폭 조정
- 49평 기준 6억-6.4억 초급매 강추.
 
19. 일산 신도시 및 고양시 폭등기준 중대형 30% 이상 조정한 아파트
- 한류우드. 명품신도시. 경의선 복선전철. 파주 신도시 등 호재만발. 일산 핵심지역으로 큰 폭 조정
 
20. 파주 운정 신도시 대원 효성 46평. 전지역 모두 유망
- 경의선 복선전철. 명품 신도시. 한류우드. 파주 신도시권. 대기업. 명문대 이전 등 대형 호재.
- 46평 기준 4.5억~5억 초급매 투매 현상. 매수시 높은 시세 차익
 
21. 김포 장기동 청송마을 현대 2단지 50평대
- 김포 장기 신도시. 인천 송도.검단.청라.영종도.논현 등 신도시 연계, 일산.파주 신도시 호재.
- 50평대 기준 4.7억-5.1억 급매 강추.
 
22.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 동부센트레빌 50평대
- 전철 등 인프라. 강남권 진입. 한강 조망. 대단지 새아파트 상대적 저평가.
- 50평 기준 4.5-4.9억 초급매 강추.
 
23. 하남시 덕풍동 한솔 리치빌 1.2단지 30평대
- 서울 강동구 등 동부권 입지 상승. 인프라 구축. 큰 폭의 조정. 덕풍 지역 개발 호재. 대단지
- 30평대 기준 3억-3.3억 급매 강추
 
24. 강남구 개포 주공 5단지  76.03/53.46 형. 대치동 은마 102.47/76.79 형.
- 강남 재건축 규제완화 기대감. 상대적 상승률 낮고 저평가. 강남구 핵심 입지. 초고층 주복 기대감
- 개포주공 5단지 6.2억-6.6억 급매. 은마 8.8억-9.3억 초급매 강추.
 
25. 강남구. 서초구  전지역 모든 평형 최고가 대비 20% 이상 하락한 아파트 매우 유망.
- 2년간 조정으로 단기 시세 차익 예상. 외국판 비버리힐즈에 비하여 매우 저평가. 대한민국 1번지.
 
26. 강동구 명일동 고덕 주공 9단지. 109.09/83.52 형. 삼익 그린 씨리즈.
- 강동구 재건축 단지 중 가장 큰 폭의 하락. 고덕 주공과 삼익 그린 씨리즈 모두 유망.
- 주공 9단지 4.9억-5.3억 초급매 출현. 삼익 그린 씨리즈 최고가 대비 30% 하락 모두 유망.
 
27. 강동구  전지역 모든 평형 최고가 대비 20% 이상 하락한 아파트 매우 유망.
- 2년간 조정으로 단기 시세 차익 예상. 강남구에 비하여 상대적 저평가. 핵심 입지 부상.
 
28. 송파구 잠실 주공 5단지 112.39/103.54 형. 잠실 우성 1.2.3차 85.95/82.06 형
- 송파 신도시. 잠실 제2 롯데월드. 잠실 초고층 아파트 기대감. 잠실 입주 아파트 더블 상승.호재
잠실 5단지 10억-10.5억 초급매 잠실 우성1.2.3차 5.9억-6.2억 초급매 강추
 
29. 송파구. 용산구  전지역 모든 평형 최고가 대비 20-30% 이상 하락한 아파트 매우
유망.
 - 송파 신도시와 용산 국제 업무 지구. 잠실 명품 아파트 출현으로 포스트 강남 시대 개막.
 
30. 용산구 이촌동 한가람 82.64/59.88 형. 도원동 삼성래미안 79.33/59.94 형
- 용산 국제 업무지구. 초고층 주복. 강남과 쌍벽. 각종 인프라. 25평 강남에 비해 저평가.
이촌동 한가람 5.0억-5.3억 급매. 도원동 삼성 3.6-3.9억 급매 유망.
 
31.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5단지 89.25/65.08 형 및 1~7단지 모든 평형
- 목동은 학군. 강서구 미곡.발산 호재. 재건축. 한강 조망권. 서울 최대 하락. 등의 호재만발.
- 5단지 27평 기준으로 5.6억-6.0억 초급매 출현. 모든 단지 5억대 초강추. 최대 수익률 유력.
 
하락 폭이 크거나 저평가가 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유망 지역 아파트 급매 30선을
간추렸습니다.
앞에서 제시한 지역은 최근 2년간 조정을 보이면서 향후 정책의 변화에 따라서 큰 폭으로 오를 곳을
선점하였는데 서울지역의 추천이 적은 까닭은 수도권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2007-2008년 폭등한
지역 및 아파트가 많기 때문입니다.
 
아파트는 명품이라고 해서 우선시 해서는 안 되며 철저하게 투자 금액 대비 수익률로 접근하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서울은 강남구. 서초구. 강동구. 송파구. 양천구. 강서구. 관악구 등이 큰 폭의 조정을 보였으며,
수도권은 한강 이남의 대부분 지역과 한강 이북의 신도시 등이 많이 하락하였습니다.
 
매수는 신중히 하되 오른 지역을 매수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큰 폭으로 하락했거나 극심한
저평가를 형성한 곳으로 접근해야만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급매를 매수하여 추가 하락할 수도 있지만 결국 저렴하게 매수한만큼 시세 차익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단기 폭등한 곳은 오른만큼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락한 지역의 급매ㄹ르 매수하면 불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정작 불안해 하셔야 할 분들은
폭등한 아파트를 추격 매수하신 분들입니다.
 
아파트는 돌고 돕니다.
최근 서울 강북권과 중소형 평형이 큰 폭의 상승을 거두었는데 필연적으로 1년 이상 조정을 보이다가 다시 상승할 것입니다.
 
강북 지역 폭등시 강북 지역을 매도하고 강남으로 갈아타야 하며 강남 지역 폭등시 강남 아파트를 매도하고 강북으로 갈하탈 것을 권합니다.
과거에 강북이 10년 장기 침체를 거듭하였지만 이제 소외 지역에서 벗어났으며, 재개발, 뉴타운 등의 호재가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 분명하므로 조정 후에 다시 오를 것입니다.
 
똑같은 아파트를 두고도 부동산 중개소를 문지방 드나들듯이 하는 사람과 단 한 번 방문하여 계약한 사람의 매수 가격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아파트는 고정된 가격이 없으며 고무줄처럼 변수가 많습니다.
따라서 같은 아파트를 매수하더라도 여러분의 발에 땀이 얼마나 났느냐에 따라서 1년 저축액 이상의 돈을 절약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부지런히 뛰어 다니시길 부탁드립니다.
 
부족하지만 김종갑의 충언을 바탕으로 모두 성공적인 투자를 하였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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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름 덜 먹는 집’으로 시선 이동 ...중앙 |부동산노트

2008-06-11 08:44

http://blog.drapt.com/mono23x/2522551213141475382 주소복사

출처 : 행복을 위한 보물지도*^^*

원문 : http://blog.drapt.com/wlqwhgdk

[REALESTATE] ‘기름 덜 먹는 집’으로 시선 이동



[중앙일보 함종선]

기름값과 건자재 가격 급등의 불똥이 주택시장에도 적지 않게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유가 상승으로 교통비 부담이 커지면서 대중교통편이 집의 가치를 좌우하는 주요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철근·시멘트 등 건자재 가격이 치솟으면서 이미 분양시장에는 비상이 걸렸다. 미분양이 쌓이는 데 건자재 값 상승으로 분양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어 분양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유가·건자재 가격이 계속 오르면 주택시장에 상당한 지각 변동이 올 수도 있다고 말한다.

#유가 급등으로 희비 엇갈리는 주택시장

경기도 용인시 마북동 아파트에 살던 이모(34)씨는 최근 살던 집을 임대 놓고 서울 송파구 삼전동 다세대 전셋집으로 이사했다. 이씨는 “지금도 부담스러운데 앞으로 기름값이 더 오를 것 같아 직장 근처로 집을 옮겼다”고 말했다.

고유가로 이씨와 같은 주택 수요자들이 늘면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서울 도심 주택 선호 현상이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택산업연구원 장성수 연구위원은 “출퇴근에 드는 자동차 기름값 부담이 심각해짐에 따라 서울에 직장을 가진 주택 수요자들이 섣불리 수도권 외곽 주거지로 나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심에서도 지역별 차별화가 나타날 것이란 전망이 많다. 지하철이나 경전철 등 대중교통 여건에 따라 주택 선호도가 차이 나고 그에 따라 집값 움직임도 달라질 것이란 얘기다. 건설산업전략연구소 김선덕 소장은 “일본과 같이 지하철역에서 몇m 거리인가에 따라 집값이 달라지는 현상이 나타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실제로 수도권 외곽에서 빠져 나온 주택 수요가 서울 도심권으로 몰리는 현상이 벌써부터 나타나고 있다. 마포구 신공덕동 한국공인 윤성희 사장은 “직장과 가까운 곳에 집을 얻겠다며 용인 등 수도권에서 서울 도심으로 집을 옮기는 경우가 최근 부쩍 늘었다”고 전했다.

매매시장뿐 아니라 전세시장에도 지각 변동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삼성경제연구소 박재룡 수석연구원은 “서울 역세권 전세시장에 수요가 더 집중될 수 있다”고 말했다.

고유가에 따라 서울 역세권 주택시장이 반사이익을 볼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다.

반면 앞으로 선호도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집도 적지 않다. 우선 에너지 효율성이 낮은 주상복합아파트의 인기가 떨어질 전망이다. 주상복합아파트는 통상 외관이 유리로 돼 있어 여름에는 냉방비가, 겨울에는 난방비가 일반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든다. 냉·난방비는 기름값이 오르면 비싸지게 마련이다.

남향으로 배치된 아파트에 비해 냉·난방비가 많이 드는 서향 아파트의 선호도도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요즘 수도권 외곽에서 개발이 활발한 대규모 민간 개발 사업장의 주택도 점차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민간 사업장은 광역 교통망을 잘 갖추는 공공택지에 비해 대중교통 수단이 취약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도심에서 거리가 멀고 대중교통보다 자가용 이용이 많은 펜션 등 전원 상품도 고유가 타격을 받을 것 같다.

분양시장에서는 신도시 등 수도권 외곽지역 물량이 유가 상승의 피해를 볼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에서 아파트를 분양 중인 D건설사 관계자는 “서울에서 상대적으로 값이 싼 아파트를 찾아 내려 오던 수요가 최근 들어 크게 줄어 분양이 더욱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동탄2신도시 등 대부분의 2기 신도시들이 서울에서 40㎞가량 떨어져 있어 서울 출퇴근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건자재 값 상승 분양가 상승 불가피

건자재 가격 오름세에 따라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우선 다음달부터 분양가 상한제 적용 아파트의 기본형 건축비가 4.5%가량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자재 가격 상승분을 반영하는 단품슬라이딩제 적용으로 철근 가격 인상분 등이 건축비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특히 기본형 건축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철근·레미콘 가격 동향이 분양가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친다. 최근 건자재 값 급등에 따라 112㎡ 아파트 분양가가 660만원가량 오를 것으로 업계는 내다본다. 자재 값이 계속 오르면 분양가 역시 연쇄적으로 상승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주택 청약심리가 더욱 위축될 것이란 전망이 많다. 분양시장이 대체로 가라앉았는데 분양가가 올라 가격 부담이 커져서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최민수 연구위원은 “고유가로 주택 구매자들의 실질소득 감소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분양가까지 오를 전망이기 때문에 새 아파트 청약시장은 부진을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예상했다.

특히 미분양이 크게 늘고 있는 지방 분양시장의 몸살이 더 심해질 것 같다. 지방에서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도 분양가가 주변 시세 이상이어서 건자재 상승 여파가 크다. 메리츠증권 부동산연구소 강민석 수석연구원은 “서울이나 수도권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아파트의 분양가가 기존 아파트 시세보다 20%가량 낮기 때문에 건자재 가격 인상으로 분양가가 다소 높아진다고 해도 그나마 경쟁력이 있지만 지방은 주택 수요자들의 외면 현상이 더욱 두드러질 것 같다”고 말했다.

아파트 품질이 나빠질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업체들이 미분양을 걱정해 건자재 가격 상승분만큼 분양가를 올리지 않는 대신 품질 수준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건자재 가격뿐 아니라 최근의 물가 상승은 기존 주택시장을 위축시킬 것으로 보인다. 경제성장도 동반되면서 물가가 오르면 현금보다 실물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져 주택 수요가 늘어나게 마련이다. 집값이 오르게 되는 것이다. 반면 경기가 안 좋은 가운데 물가만 오르면 구매력이 감소돼 주택 수요는 얼어붙을 것이다.

유엔알컨설팅 박상언 사장은 “주택 경기가 좋으면 원가 상승분을 가격에 전가할 수 있겠지만 경기가 불안한 상황에서는 전가가 어렵다”며 “전체적인 경제 상황과 주택 경기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원가 상승은 시장을 더욱 위축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함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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