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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타자판을 외운다 |쉬어가는*곳

2009-09-26 08:52

http://blog.drapt.com/mee7608/614121253922720167 주소복사

출처 : 좋은 나날들이여~~~

원문 : http://blog.drapt.com/ygr0302



1.타자판을 외운다



 -  글자의 위치를 알아야 금방 칠수 있다

( 한꺼번에 외우면 잘 안 외어지고 금방 잊어 버리니까  하루에 한줄씩 )


타자 초보자(자,모음)순서 즉석에서 외우는 법

ㅂ, ㅈ, ㄷ, ㄱ, ㅅ, ㅛ, ㅕ,ㅑ,ㅐ,
*****************************************
ㅣ부ㅣ자ㅣ되ㅣ겠ㅣ스ㅣ요ㅣ여ㅣ야ㅣ애ㅣ에ㅣ
*****************************************
**(여,야)일부 의원님들 싸우실때는 꼭, (애,에) 가깝지요 ?
(여)러 사람이 있는데서, (야)단을 치면,(애,에)게는 마이너스겠지요 ?

ㅁ,ㄴ,ㅇ,ㄹ,ㅎ,ㅗ,ㅓ,ㅏ,l
*************************************
ㅣ미ㅣ녀ㅣ아ㅣ름ㅣ하ㅣ오ㅣ어ㅣ아ㅣ이ㅣ
*************************************
아름다운 미녀들은 아직 (어,!아,이) 구나 !
(어)른도 미녀가 많지만, (아,이)들도 예쁜 소녀가 많습니다.

ㅋ, ㅌ, ㅊ, ㅍ, ㅠ, ㅜ, ㅡ
*****************************
ㅣ키ㅣ타ㅣ칠ㅣ폐ㅣ유ㅣ우ㅣ응ㅣ
*****************************
**(키,타,칠) 때,옆을보니(폐,유) 색갈이(우,응) 색갈 같구나 !


**첫째줄: 부자되겠스요 여야애에,............
**둘째줄: 미녀아름하오 어아이,..........
**셋째줄: 키타칠 폐유우응 ,........

 

조작방법 : 단어 입력란을 마우스로 클릭후 키보드를 한자변환
화면 위에서 내려오는 단어를 빠르게 입력하는거에여!
타자연습 잼나게 하세여..^^*



 

*********석줄만 외우시면 (자,모음) 자판순서는 모두 외우신 것입니다.********

연습하기: 둘째줄에서, 왼쪽둘째손가락 을'ㄹ'에대고,오른쪽 둘째손가락은 'ㅓ'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 모니터에 'ㄱ'을 찍어라고 한다면,첫째문장부터 외워본다. 부자되겠, 할때 '겟'이 바로'ㄱ' 이니,왼손 새끼손까락 부터
오른쪽으로 ,하나,,둘,셋,넷 하여 왼손 ㄷ둘째손까락을 누르시면 됩니다.


2.  타자 프로그램 들어가서 제일 기초적인거 타자판 안 보고 화면만 보고 치기 연습

알아두면 컴퓨터의 작업 속도를 올려주는 단축키들이다.
무조건 외워라!

Alt Esc = 작업창 순서대로 전환
Alt Tab = 작업창 전환
Alt F4 = 열려있는 프로그램 종료
Alt   Enter = 등록정보
Ctrl Esc = 시작 메뉴
Ctrl C = 복사
Ctrl X = 잘라내기
Ctrl V = 붙여넣기
Ctrl Z = 실행 취소
Ctrl  Alt Delete = 강제 종료, 시스템 종료
Shift F10 = 단축 메뉴
윈도우(?) E = 윈도우 탐색기
F1 = 도움말
F2 = 이름 바꾸기
F3 = 찾기
F5 = 새로고침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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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12년까지 60만채 공급…수도권 1순위 56% `당첨 가능` |분양*개발정보

2009-08-2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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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샬럿(Charlotte)지성인의 재테크

원문 : http://blog.drapt.com/wlduswk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82799311&ltype=1&nid=210&sid=0103&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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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①한강, 제2의 기적은 시작됐다 |부동산노트

2009-07-21 19:32

http://blog.drapt.com/mee7608/614121248172372713 주소복사

출처 : 無所有

원문 : http://blog.drapt.com/pmo8608

서울 지도가 바뀐다>①한강, 제2의 기적은 시작됐다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서울의 지도가 바뀌고 있다. 지금 시내 곳곳에서는 새 지도를 완성해나가기 위한 굵직굵직한 공사가 한창이다.

한강은 제2의 기적을 꿈꾸고, 남산자락을 따라 남북으로 녹지축이 조성된다. 광화문에는 커다란 광장이 조성돼 개장을 앞두고 있고, 동대문운동장을 시민들의 추억 속에 담은 대신 그 자리에는 문화복합공간인 디자인플라자 & 파크가 한창 공사 중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을 세계 10위권의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만들기 위해 관광과 문화를 신(新)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러한 오 시장의 의지를 담은 서울의 상징물 만들기가 현재 서울시내 곳곳에서 진행 중이다.

올 하반기 중 광화문 광장을 시작으로 향후 2~3년 안에 서울을 상징할 새로운 랜드마크가 하나 둘씩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서울의 모습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될지 역점사업별로 짚어보자. < 편집자 주 >

우리 민족의 젖줄이자 한반도의 역사의 일부인 한강. 한강을 중심으로 우리의 조상들은 삶의 터전을 마련했고, 도시를 형성했다. 한강은 1960년대 이후 서울의 급속한 성장과 더불어, 2차에 걸친 종합개발사업을 통해 그 기능과 모습이 완전히 달라졌다.

해방 당시 두 개뿐이었던 한강의 다리는 어느덧 20개 이상으로 늘어났다. 강변의 백사장과 농경지는 온데 간데 사라지고 그 자리에는 쭉 뻗은 도로와 시민공원, 고층아파트가 자리 잡았다. 이러한 한국의 눈부신 발전을 두고 해외 언론들은 '한강의 기적'이라 일컬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의 이면에는 많은 문제점도 있었다. 수려한 자연경관은 물론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크게 훼손됐다. 강변을 따라 반듯하게 지어진 콘크리트 제방과 도로는 도시민으로부터 강을 멀리 갈라놓았다.

시민들로부터 소외받고, 삶의 터전에서 멀어진 듯한 한강이 다시금 한강의 기적을 꿈꾸고 있다. 서울시는 2007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되는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통해 한강을 시민들 곁으로 되돌려 주려 한다.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가운데 한강에 있는 공원의 변신은 올해 안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첫 작품인 반포공원은 이미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갔다. 여의도와 난지, 뚝섬 공원도 연내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한강 르네상스 첫 작품 '반포공원'
지난 4월27일은 한강 르네상스의 서막을 알리는 의미 있는 날이었다.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33개 사업 가운데 첫 사업인 반포.여의도.난지.뚝섬의 4대 한강공원 특화사업의 첫 작품인 반포한강공원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준공식에서 "제2의 한강의 기적이 시작되는 날"이라며 감격스러운 심경을 감추지 않았다.

반포 한강공원에는 반포대교 난간 무지개 분수 등 한강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조형언덕과 야외무대, 달을 형상화한 4만㎡의 달빛광장과 글로벌 광장이 조성됐다.

또한 반포지구 상류 잠원지구 경계부에는 인라인 광장이 있어 인라인 스케이트 동호인을 위한 인라인 허브로 운영되고 있다. 어린이 놀이터, 축구장, 농구장 등 각종 체육시설이 조성돼 있다.

반포공원의 꽃은 무엇보다 반포대교 난간을 따라 설치된 달빛무지개분수. 반포대교 570m 구간 난간 양측에 설치된 380개 노즐에서 뿜어내는 분수는 밤에는 형형색색의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

잠수교는 기존 4개 차로를 2개 차로로 줄이는 대신 자전거도로와 보행자 도로를 넓혀 강남과 강북 시민이 함께 만나는 시민 화합의 마당으로 조성됐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반포대교 남단 하류부에 3개의 '인공섬(floating island)'이 뜬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인공섬은 '한강의 꽃'을 주제로 제1섬은 공연문화, 제2섬은 엔터테인먼트, 제3섬은 수상레저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된다.

인공섬이 완성되면 섬과 섬사이는 물론 잠수교에서 인공섬을 연결하는 다리조 조성돼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고, 무지개분수와 함께 아름다운 수변 풍경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곧 새 단장 마칠 여의도·뚝섬·난지공원
4대 한강공원 특화사업 가운데 여의도·뚝섬·난지공원도 올해 10월 중으로 모두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정치, 금융의 중심인 여의도에 조성 중인 여의도 한강공원은 자연형 호안 및 수변산책로, 캐스케이드(물빛광장), 요트마리나, 광역여객선착장 등이 조성된다.

자연형 호안 및 수변산책로는 기존의 급경사 콘크리트 인공호안을 걷어낸 부분에 완만하게 조성된다. '캐스케이드(물빛광장)'는 여의도공원과 한강변을 이어주는 친수·휴식공간으로 30㎝의 수심으로 만들어진다.

국회의사당 뒤쪽 한강과 샛강이 만나는 곳에 조성되는 요트마리나는 90척 내외의 요트가 정박할 수 있는 규모 내년 4월 문을 열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여의도 국제금용 업무지구와 연계해 광역여객선착장은 여의도 국제금융·업무지구와 연계돼 만들어진다.

뚝섬한강공원은 서민들의 여가공간으로 사랑받던 유원지로서 옛 모습을 되찾기 위해 '회복과 창조'를 강조하고 있다.

영동대교∼잠실대교 사이 45만5000㎡, 길이 3㎞의 뚝섬한강공원이 특화사업 대상이다. 이곳은 생태복원을 바탕으로 한 친환경 수변공간으로 창출된다. 콘크리트 강뚝을 자연형으로 조성하고 둔치에서 수변 쪽으로 완경사를 줌으로써 수변 접근성을 개선하며 문화시설을 확충한다.

특히 3만3000㎡ 규모로 조성되는 '수변 무대'는 뚝섬한강공원이 야외공연, 문화행사장으로 자리잡아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을 제공하게 된다.

또 1989년 설치된 뚝섬 수영장도 4계절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 놀이시설로 리모델링된다. 여름에는 도심 속 풀장으로,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난지한강공원은 홍제천 합류지점부터 서울시계까지 거리 3.2㎞, 77만㎡에 달하는 방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이곳은 친환경 생태공원 및 수상스포츠레저 공간으로의 변신을 꾀한다. 가양대교 쪽에는 습지와 버드나무 숲 등 다양한 종류의 식물을 심어 야생동물이 서식할 수 있는 생태체험학습지구가 조성된다.

이곳에는 2만6000㎡ 규모의 캠핑장도 만들어 여름에는 온 가족이 텐트를 치고 야영을 즐길 수도 있다.

공원 중앙에 조성 중인 수변휴양지구는 대규모 문화행사나 야외공연이 열리는 잔디광장과 가족 피크닉장, 잔디야구장, 자전거공원 등이 들어선다.

월드컵공원 평화의공원과 연계된 수상레포츠지구에는 여의도 한강공원과 마찬가지로 요트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된다.

◇한결 가까워진 한강, 주변 경관도 개선
서울시는 공원 조성과 함께 시민들이 한강에 가기 쉽게 하기 위해 접근성 개선 사업도 함께 진행 중이다.

지하철 당산·성내·옥수역 등 한강다리 위 지하철역에 한강 둔치와 바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와 계단 등이 설치된다. 2011년까지 용산과 망원, 암사지역에 한강까지 연결되는 그린웨이를 조성한다.

광진교는 아예 보행자 중심의 '걷고 싶은 다리'로 만들어 보행로와 자전거도로는 물론 다리 중간 중간에 휴식공간까지 마련됐다. 7월 시민들에게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잠수교도 4차로 중 2차로를 보행로와 자전거도로로 전환하고, 시민들이 한강을 좀 더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도록 7개의 테라스식 접속 데크를 설치하는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한강다리 9곳에는 전망대겸 휴게시설인 쉼터가 조성되고, 교량에는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있도록 했다.

한남대교에 설치된 '카페 레인보우'는 7월에 개장했고, 잠실대교와 광진교 전망쉼터는 곧 개장한다. 기타 전망쉼터 6개소(동작대교 2개소, 한강대교 2개소, 양화대교 2개소)는 올해 9월초 개장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대중교통과 한강다리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양화·한강·동작·한남·잠실대교 중간에 버스정류장을 만들었다.

이밖에도 세계적 명소 한강을 만드는 한강르네상스 사업은 오는 2030년까지 계속된다. 단계적으로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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