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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사소한 것에 목숨걸지 않고 부자되는 10가지 |재테크

2007-09-20 14:02

http://blog.drapt.com/manam/2413571190264545313 주소복사

출처 : 천만명 부동산의 꿈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사소한 것에 목숨걸지 않고 부자되는 10가지

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왠지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물론 돈은 필요한 것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또 돈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사람들은 대개 돈을 너무 적게 갖고 있다고 느낍니다. 돈이라면 사람들은 그저 욕심을 내고 집착하게 됩니다. 

나는 가난한 사람과도 함께 있어 보았고, 부자인 사람들과도 함께 있어 보았고, 가난하지도 부유하지도 않는 사람들과도 함께 있어 보았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경제적인 상태가 어떻든 간에, 거의 대다수가 돈에 관해서 사소한 것에도 목숨을 걸지요. 사실 이건 아주 보편적인 경향이지요.

솔직히 당신은 돈을 둘러싸고 있는 문제들을 피할 수 없습니다. 돈에 관하여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않는 것을 익힌다고 해서 경제적인 문제가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당신의 마음이 좀 더 여유가 생기는 것이 분명합니다. 

사소한 것에 목숨걸지 않고 부자되는 10가지를 새겨 두시기 바랍니다.

1.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합니다.

나는 사람들이 자신이 ‘쓰려고’하는 책, 개설하려고 ‘생각하고 있는’예금계좌, 시작 ‘하려고 하는’사업, 혹은 남을 돕기 위해 ‘계획하고 있는’ 자선 사업 등에 대해 수업이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런 계획과 꿈들은 ‘상황이 괜찮을 때’까지 계속 연기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대부부은 경우 당신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은 다음 주 혹은 내년에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그래도’ 첫 번째 걸음을 내딛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2. 돈과 기분의 관계를 잘 파악하세요.

돈과 관련하여 기분이 갖는 의미는 매우 중요합니다. 똑같은 일이 일어나도, 기분이 저저할 때 우리는 기분이 좋을 때보다 더 많이 불만족을 느낍니다. 일단 걱정부터하게 되니까요.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기 시작하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훨씬 더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제 부터는 기분이 고조되었을 때 감사해하고, 기분이 저조할 때 너그러워지세요. 기분은 당신이 생각하고 느끼는 데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3. 주가 변동에 걱정하지 마시고 투자하세요.

걱정에서 자유롭게 되고 부를 쌓는 데 가장 근사한 전략 중의 하나가 주식 투자입니다. 그것도 장기투자입니다. 이 간단하고도 많이 알려진 전략으로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단기투자로는 주식의 변동폭이 클 경우 의미가 없습니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투자하십시오. 그러면 주가의 변동이 어찌되든 당신은 이익을 얻게 되어 있습니다. 전혀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 그러나 때 가있다>)
 
4. 부 의식을 가지세요.

부 식이라는 것은 돈 걱정을 전혀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돌고 도는 돈은 늘 충분하게 널려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진정으로 풍요롭게 사는 사람은 돈을 버는 일에 대해 그다지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부와 풍요로움이 자신의 마음가짐을 어떻게 갖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압니다.

5. 2년 동안의 수입에 해당하는 돈을 저축하세요.

몇해전 크게 성공한 재정전문가에게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부자가 되기 전에 그가 자신을 위해 했던 가장 중요한 일이 2년간 생활비를 비축해 두었던 일이라는 것이다. 비록 커다란 희생과 인내를 요구하는 일이고 그 돈을 모으는데 꼬박 5년이 걸렸지만, 엄청난 이익을 남겨 주었답니다."

특히 심리적으로는 더 큰 이익을 주었다고 한다. 2년간의 생활비를 모아둔 덕에 그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었고, 자신의 꿈과 흥미 있는 기회를 추구할 수 있었습니다. 휴가를 덜 가고, 좀 덜 비싼 차와 집과 옷을 사고, 외식을 줄이고, 다른 사치를 줄이고, 심지어는 필수품까지 절약해서 은행에 2년 동안의 수입에 해당하는 돈을 저축해두는 것은 꽤 가치 있는 일입니다.

6. 모든 것을 구입한 다음 날 중고품이 됩니다.

신제품을 사는 것은 늘 특별합니다. 그것이 새 차든, 좋은 옷이든 아니면 다른 어떤 상품이즌 새로운 것을 구입한다는 것은 멋진 일이지요. 하지만 불행하게도 그러기 위해서는 종종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 비용을 소위 기회비용이라 합니다. 기회비용은 그것을 사지 않았다면 그 돈으로 대신할 수 있었던 어떤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물건은구입한 다음 날 중고가 됩니다. 그래서 그 가치가 떨어지지요. 기억하세요. 어떤 물건이든 당신이 구입한 그 다음 날부터 그 물건은 중고가 됩니다.

7. 생활수준을 높여야 한다는 유혹에서 벗어나세요.

이성적으로 볼 때 부자가 되기 위한 전혀 다른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돈을 버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원하는 것을 줄이는 것’입니다. 현실에서는 그 중간 어디쯤에 자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풍요로운 삶을 보장해주는 쉬운 방법은 ‘어서 가서 더 많은 돈을 신나게 버는 것’입니다. 하지만 수입이 증가함에 따라서 생활수준도 높여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마십시오. 그렇게 하는 것은 어리석은 실수를 저지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많은 돈을 벌지만, 아울러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경제적인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돈을 더 많이 벌었을 때, 더 버는 만큼은 아니더라도 상당히 많은 돈을 소비합니다. 그들은 쓰고 또 쓰고, 계속해서 소비합니다. 돈을 많이 벌수록 원하는 것도 더 많아집니다. 

8. 계획을 세우세요.

마음속에 계획이 있을 때 무한한 가능성이 펼쳐집니다. 당신이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마음속에 그릴 수 있는 한, 아무리 큰 꿈일지라도 당신의 꿈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미리 계획을 세워두면 신비한 일이 생깁니다. 당신은  그 계획을 통해 당시의 내면의 힘과 창의성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을 이끌어내게 될 것입니다.

일단 한 가지 계획을 어김없이 해내면 신기하게도 당신은 계획을 끝까지 지켜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9.부지런히 계속 노력하세요.

돈을 어떻게 모을 것이며, 또 어떻게 부를 창출할 것이며, 어떻게 멋진 인생을 살 것인가? 그 해법은 부지런히 계속 노력하는 것입니다. 사실 재미있고 간단한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가장 어려운 것이기도 합니다. 꿈은 누구나 꿀 수 있지만 그 꿈이 누구에게나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돈을 모으고 재산을 늘리는데 실패한다면, 당신은 세상이나 남의 탓을 할 수도 있습니다.

10.걱정하지 말고 돈을 버세요.

당신이 어떤 분야에서든 엄청나게 성공한 사람들을 안다면, 그 모든 사람을 관통하는 하나의 일관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돈에 대해 걱정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주 흥미로운 사실인데, 걱정을 하지 않는 것이 성공에 앞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깐 성공을 했기 때문에 걱정이 없는 것이 아니라, 걱정을 하지 않기 때문에 성공을 한다는 것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지나친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운,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나친 걱정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을 산만하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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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10억은 누구나 벌 수 있다. ★ |재테크

2007-09-20 13:56

http://blog.drapt.com/manam/2413571190264167889 주소복사

출처 : 천만명 부동산의 꿈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 10억은 누구나 벌 수 있다. ★

 

 

● 닥터 아파트 애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00조에 이르는 유동자금이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황금의 물줄기로 인식이 되어 온 부동산이 정부가 쳐 놓은 전방위 그물망에 걸려 옴짝달싹을
못하고 있는 가운데 펀드 신드롬을 안고 파죽지세로 튀겨 오르던 코스피 지수가 2천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 주가 2천은 주식 전문가 그 누구도 쉽게 예측하지 못한 이상 현상으로 2천 돌파 여부와 상관
없이 주식으로 몰리던 자금들이 또다시 새로운 투자처를 찾아서 방황을 할 수밖에 없는 묘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 2005년-2006년 부동산이 큰 폭으로 폭등하였고, 그 바톤을 이어 받은 주가가 2006-2007년을
거치면서 사상 최고의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 주식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던 정부가 펀드의 과열 신드롬을 잠재우고자 다방면의 대책을 내
놓으면서 금리가 7.5% 대로 상승하는 등 경기 전반에 어두운 먹구름이 드리워 지고 있습니다.
 
● 부동산과 주식이 시차를 두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지금 투자자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만
수익률 게임에서 승리의 월계관을 맛볼 수 있을까요?
 
●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속칭 선수들이 너무 많습니다.
경제 성장률과 설비 투자 수출입은 목표치에서 오락가락 하건만 유독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고
부동산도 광풍 후에 시소 게임을 하듯이 지리한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정권 말기의 정책 실효성 여부에 따라서 향후의 부동산과 주가 흐름이 요동을 칠 것이
분명합니다.
 
● 이러한 분위기가 좀 더 이어지긴 하겠지만 지금은 그야말로 폭풍 전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필자도 주식을 좀 알고 있는데, 주가 2천이 주식의 대성공인 것은 분명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어느 때보다 위험성이 가장 높은 파멸의 전주곡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 특히 삼성 전자 등 블루칩의 상승에 비하여 여타 종목의 상승이 주가를 크게 이끌었다는 점에서
향후에는 그 동안 상대적으로 오름폭이 적은 블루칩이 시장을 이끌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이 되므로
주가는 그대로이지만 대부분의 종목들은 쓴 맛을 볼 가능성이 높은 이른바 풍요 속의 빈곤으로
전락하리라고 예견합니다.
 
● 따라서 주식에 투자 하고자 하는 분들은 신중에 신중을 더하되 꼭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블루칩
및 옐로칩 중심의 선별적 투자를 하거나 종합 지수의 수익성을 중심으로 한 믿을만한 펀드
중심의 단기적 투자만을 권하고 싶습니다.
이 역시 위험 요소가 크므로 주식은 당분간 지켜 보는 입장을 취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부동산은 급매 위주의 장세가 펼쳐지면서 전반적으로 거래 실종의 기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호재와 악재 여부에 따라서 소폭의 부침만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 사람들은 흔히 이런말을 합니다.
활황기 때는 그러면 그렇지 이것이 최고야 하다가 침체기가 조금만 길어지면 이제 그 시대는
끝났다고 단정을 짓거나 다른 사람에게 까지 선언을 해 버립니다.
 
● 하지만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올 초 2월부터 지금까지 아파트를 언제 매수를 하였든지 간에 부동산의 큰 줄기로 본다면
대부분은 큰 이익도 없고 큰 손실도 없는 국지적인 소폭 상승 및 소폭 하락의 연장선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인내심을 갖고 대처해야 합니다.
 
● 매도자의 입장에서는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시장 상황이 호전이 될 때까지 참고 또 참는
것이 승리의 월계관을 쓸 수 있는 지름길이며, 매수자의 입장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급매를
눈여겨 보다가 개구리가 긴 혀로 먹잇감을 낚아 채듯이 재빨리 낚아 채야 합니다.
 
● 그렇다면 주식도 부동산도 정치 경제 흐름도 쉬어 가는 이 시점에서 투자자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부동산은 지금부터 지리한 눈치장세가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현 정권 말기 까지가 대어를 낚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 지금부터 보통 사람들의 마인드에서 조금만 변화를 준다면 10억을 벌 수 있습니다.
땀흘려 번 10억은 그 무엇보다도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이 아무리 비지땀을 흘린다고 하더라도 일정 기간 동안에 10억을 버는
일은 사실 불가능합니다.
 
● 여러분들이 벌지 못하면 누군가가 그 자리를 찾이하기 때문에 제 글을 찾아 주신
여러분들이 10억의 꿈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제가 마이더스의 자판을 두드리겠습니다.
 
● 10억을 버는 일은 전혀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딱 한 가지 자신이 지닌 과거의 마인드를 벗어나기 위하여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10억을
벌 수 있는 마인드만 갖추면 됩니다.
 
● 10억을 벌기 위한 마인드 컨트롤 5단계를 순차적으로 제시하겠습니다.
 
 
1. 부동산에 관심이 멀어진 지금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 모든 일들이 그렇듯이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좋다고 선전을 해도 관심이 없다면 우연의
일치로 10억이라는 큰 돈을 잡을 수 없습니다.
늦었다고 할 경우가 새로운 시작입니다.
 
● 관심은 자신의 마음 깊숙히 잠재해 있는 끼를 마음껏 발산을 하게 하여 목표를 낳고 계획을
낳고, 수많은 노력을 가능하게 만드는 최소이자 최고의 덕목입니다.
 
● 부동산을 나이들고 돈 많은 사람들의 잔치로만 생각하던 20대 김군은 우연히 부동산 사이트를
관리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그것이 시발점이 되어 11년이 지난 지금
10억대의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을 이끄는 벤처 사장님이 되었습니다.
 
 
2. 관심을 가졌으면 원대한 목표를 세웁니다.
 
● 보통 사람들은 어떤 일에 집중하다가 절박한 일이 아니라고 판단이 되면 언제 그런 마음을
가졌냐는 듯이 작심삼일로 끝이나고 또다른 관심 사항 역시 마음이 수시로 바뀌고 맙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편하고 손쉬운 길을 택하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원대한 목표를 뜬구름 잡는
능력 밖의 일로 단정을 짓는 경우가 많습니다.
 
● 부동산은 의식주 중에서 물질적 가치를 가늠하는 척도이기 때문에 사활을 거는 심정을 가지고
반드시 구체적이면서도 원대한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 30대 이씨 부인은 평소에 부동산에 대하여 관심이 많았지만 자본금이 턱 없이 부족하였기
때문에구체적인 목표를 두지 않았습니다.
어느날 부동산 사이트에 게시된 글들을 접하면서 나도 이렇게만 하면 성공할 수 있구나 라는
신념을 가지고 10억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세웠는데, 목표 달성을 위하여 몸과 마음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서 기어이 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3. 큰 꿈과 목표를 세웠으면 구체적이고도 현실 가능한 계획을 세웁니다.
 
● 관심과 목표를 세웠다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치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고 하루에 1번 이상 부동산 사이트를 방문하고 향학열을 불태우며,
1-2주일에 한 번은 수도권 아파트와 부동산 중개업소를 방문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을 짜야 합니다.
 
● 구체적인 청사진이 없는 목표는 설계도 없이 집을 짓는 겪으로 자칫하면 허무맹랑한 목표에만
집착하다가 세월을 낚는 태공망이 되기 십상입니다.
 
● 40대 박과장은 30대부터 부동산에 대하여 관심이 많았고 꿈도 컸지만 부동산에 대한 실질적인 계획 없이 남들 하는대로 명품 지역 청약이나 넣는 등 소시민으로서의 삶을 살았습니다.
직장 동료 최과장이 재테크의 계획안을 만들어 자산을 늘이는 것에 자극을 받은 일을 계기로
치밀한 계획안을 세워 끊임 없이 노력한 나머지 결국은 8년만에 10억대 부자 대열에
합류하였습니다.
 
 
4. 구체적인 청사진이 세워졌으면 직업에 버금갈 정도로 열정을 쏟아 붓습니다.
 
● 관심과 목표를 바탕으로 치밀한 계획을 세웠다고 하더라도 그에 따르는 실질적인 노력이 없다면
10억을 벌기 어렵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보수를 얼마나 받던지 간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다가 하루 하루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반복적인 생활리듬에 익숙해 질 것입니다.
따라서 직업 외에 다른 일에 몰두하기가 매우 힘이 듭니다.
 
● 주말이면 온갖 취미 생활로 스트레스로 지친 심신을 어루만지는 일이 유일한 즐거움이며
자신에게 유익한 그 무엇일지라도 좋아하는 일이 아니면 적극적으로 나서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자신의 반복적인 삶을 되돌아 볼 필요가 있으며 소명의식에 바탕을 둔
직업 정신을 꽃피우기 위해서라도 부동산이라는 판도라 상자의 뚜겅을 열어야 합니다.
 
● 컴퓨터로 게임을 하거나 다른 일을 할 때 반드시 부동산 정보를 필수로 해야 하며 주말이면
외부로 나가서 취미 생활을 즐기거나 여행을 하는 것과 동시에 주변 아파트의 정보를
탐방해야 합니다.
가끔은 서점에서 부동산 관련 서적을 읽고 신문 지상에 빼곡히 적힌 기삿거리 중에서 부동산을
최고 우선 순위로 삼아서 정독해야 합니다.
 
● 50대 정여인은 영세 사업을 이끄는 홀어머니로 두 명의 남매 교육을 뒷바라지 하느라 저축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10년 동안 오르지 않는 수도권 변방의 시가 2억이 안되는 연립 하나가 사실상
전 재산입니다.
부동산을 개업한 친구 조여인과 친하게 지내면서 부동산 정보에 눈을 뜬 정여인은 최면을 거는
심정으로 잠을 쪼개가면서 부동산에 심취하여 끊임없이 공부를 하였습니다.
또한 아파트를 돌아 다니기를 10년동안 한결같이 하다가 스스로 최고의 투자처를 찾는 안목을
길러서 10억대 부자로 우뚝 섰습니다.
만일 일만 열심히 했다면 자식들 시집과 장가 보낼 걱정으로 한숨이 끊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5. 열정만으로는 안됩니다. 실력을 배양해야 합니다.
 
● 부동산을 단순한 매매 형태로 파악하는 사람은 절대로 10억을 벌 수 없습니다.
부동산이야말로 인간 생활의 모든 것이 집대성이 된 고도의 과학이자, 철학이자, 예술입니다.
그렇다고 부동산을 어렵게 접근하라는 말이 아니라 부동산으로 10억을 벌기 위해서는
수도권 지도 독도법, 위치 및 거리 감각, 부동산 법률, 정부 정책, 개발 계획, 과거 3년 시세 흐름,
수도권 아파트 현재 시세, 부동산 정보 등에 대하여 끊임 없이 공부하고
생각을 해야 한다는 점을 역설하고자 위함입니다.
 
● 부동산에 대한 투자 가치에 자신이 없다면 실전 고수의 조언이 절대적입니다.
스스로 강해지거나 강한 사람을 활용하지 않으면 결코 10억을 벌 수 없습니다.
수도권 모든 곳의 투자 가치를 꿰뚫어 향후 흐름을 예측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 하지만 이론과 실전에 닳고 닳은 부동산 도사들은 수많은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가장 정확한
예측을 할 수 있으며, 만일 예측이 빗나갔다면 시간상으로 일정한 차이가 발생할 뿐입니다.
특히 입지 등 공간적 요소, 정부정책과 경제흐름, 개발 가능성 등은 거의 정확하게 꿰뚫어 볼 수
있기 때문에 부동산 흐름은 귀신도 모른다는 말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 만일 시세 예측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전문가가 있다면 그 분은 강남 아주머니나 재야
고수들에게 삼고초려를 해서라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
 
● 60대 윤사장은 정년 퇴직을 하고 퇴직금 3억을 밑천으로 10억 만들기에 뛰어 들었습니다.
젊었을 때부터 일만 하느라 부동산에 관심이 없어서 부동산이라고는 2억이 조금 넘는
아파트 한 채가 전부였는데 그 마저도 아들이 사업에 실패하여 집을 송두리채 날리고
말았습니다.
윤사장은 평소에 부동산에 미친 영감이라고 혹평을 하던 장영감이 건물 몇 채를 불리는 것을
배아파 하다가 내 코가 석자라는 생각에 부동산 비법을 배우고자 장영감 밑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8년만에 10억대의 부자가 되었고 아들이 사업을 재기할 수 있도록 도와 수백억대의
부자로 성공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 자타가 인정하듯이 우리나라 부동산의 미래 흐름은 인구 구조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인구수, 세대수, 40-50대 인구, 저출산, 경제인구, 수도권 인구, 이혼 증가율, 남북 통일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향후 부동산 흐름을 결정 짓는 절대적인 영향을 줄 것이
분명합니다.
 
● 이런 맥락에서 볼 때 2016년까지는 부동산의 상승-보합이 큰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으며,
2016년 이후에는 보합, 하락이 대세를 이룰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여기에 수도권 인구의 증가, 아파트 공급량, 남북 통일 등을 감안한다면 3-4년의 가변성은
존재합니다.
 
●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아파트의 차별화 및 양극화 현상은 해가 갈수록 더욱
심해질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2006년-2007년 상반기는 정부의 고급 아파트 옥죄기 현상으로 일반 아파트의 이상 폭등, 강북
아파트의 강세 등이 이어졌습니다.
 
●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명품 아파트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세금과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모든 아파트가 폭등하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잉태되고 말았기
때문에 소위 명품 지역 혹은 아파트들이 상대적으로 싸 보이는 기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면 이 시점에서 이상 급등을 보이고 있는 평범한 아파트를 매수하면 잘못
하다가는 1가구 다주택자의 대량 매물 및 상대적으로 비싸 보이는 일반 아파트의 매도가
본격화 될 경우 양극화의 최대 피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 즉 앞으로는 싸다고 하여 매수해서는 안 되며 철저하게 차별화와 양극화의 우위를 점하고 있는
지역 및 아파트를 매수하려는 선별적 안목이 그 여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커뮤니티의 활성화로 일반 대중들의 부동산 식견이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무 아파트나 잡아도 되는 시대는 막을 내렸습니다.
서울에 있다고해서 안정적이라고 할 수 없으며, 단순히 평형이 크다고 하여 좋다고 할 수만도
없습니다.
 
● 심히 복잡한 투자 가치 중에서 핵심적인 요인 즉 입지, 미래 발전 가능성, 새아파트, 대단지,
대중 선호 요소등을 함께 고려하여서 경쟁력이 충분한 아파트를 골라 잡아야 합니다.
 
● 그러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서 안목을 키워야 합니다.
공부하지 않고 생각하지 않으면 이길 수 없습니다.
도저히 자신이 없으면 고수들에게 검증을 받은 후에 매매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짧게 정리를 하면 분양이나 분양권이 기존 아파트보다 유리하며, 리모델링, 재건축 등을 제외한
20평대 이하는 매수를 자제하시는 것이 올바른 해법입니다.
 
● 앞으로 5년 이상은 부동산 전망이 밝지만 10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선별적인 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부동산 불패는 옛말이며 잘못 투자를 하면 부동산으로 손해를 보는 사람들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그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부동산으로 돈을 벌어 10억대 부자가 양산될 가능성이 큽니다.
 
● 우리가 땀 흘려 일하면서 버는 돈은 매우 소중합니다.
그 소중함을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해서는 부동산 안목을 키우는 능력이 절대적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부동산에 대한 관심- 목표설정- 구체적인 계획 수립- 부동산에 대한 열정과 실행
- 부동산에 대한 실력 배양 등의 단계적 노력에 충실해야 합니다.
 
● 2005-2007년 상반기 현재 집값 폭등으로 무주택 서민들이 부동산의 최대 피해자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부동산에 대한 무관심은 양극화의 최대 피해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최소한 관심이라는
끄나풀은 놓아서는 안 됩니다.
 
● 10억은 누구나 벌 수 있습니다.
부동산에 최면을 걸면 설령 10억을 벌지 않더라도 스스로 만족하는 수익률을 거둘 수 있는
부동산의 마력이 되살아 날 것입니다.
 
● 자본금이 부족하거나 급여가 적더라도 인간이 사는 세상에서는 반드시 그 해법이 있게
마련입니다.
10억이 돈 많은 사람들의 잔치라고만 여기지 마시고 여러분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말씀드리고자 장황한 글을 나열하였습니다.
 
빈 주먹이기 때문에 10억을 움켜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생각이 깨어 있으면 일생이 달라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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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위한 재테크-좋은 상가 고르기 노하우 |재테크

2007-08-03 20:21

http://blog.drapt.com/manam/2041186140077356 주소복사

은퇴를 위한 재테크-좋은 상가 고르기 노하우
   
두려운 것은 오래 사는 것이다. ‘인생 100세 시대’가 왔다. 지금 평균 수명은 78.5세. 이 평균 수명은 매년 1.5세씩 늘어간다. 아마도 지금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인의 절반은 100세를 채울 것 같다. 고령화는 ‘장수’라는 이름의 축복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어려운 숙제도 같이 내놓는다.

은퇴를 위한 재테크가 필요한 것은 61세부터 100세까지의 40년간을 잘 보내려는 데에 있다. 61세부터 100세까지 이 시간을 얼마나 잘 살 수 있는가가 성공한 인생이냐, 실패한 인생이냐를 좌우한다. ‘인생은 육십부터’라는 수십 년 전부터의 캐츠프레이즈가 이제 본격화되는 시대가 온 것이다.

“60이 되면 나는 뭘 할까?”

대부분의 경우처럼 은퇴를 하고 세계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유럽을 횡단하는 대형버스를 사서 손님을 가득 태우고 아름다운 곳곳을 찾아가는 ‘명품여행 가이드’를 할 계획이다. 내 버스는 프랑스 파리에서 출발해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독일을 거쳐 체코, 폴란드, 헝가리, 발칸반도로 들어간다. 그 다음 출발지는 미국이며, 다음은 아프리카다. 내 버스는 삶의 의미와 세계의 역사를 이야기하고 문학과 경제, 건축과 미술을 이야기하는 움직이는 강의실이다.

그러기에 나는 언어와 역사, 작품분석 등 여행을 위한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 버스도 명품버스를 사야하고 때에 따라 ‘가이드 자격증’과 대형차 운전면허증’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그래도 이 일에 내 나이 70살까지의 계획밖에는 되지 못한다는 한계성에 부딪힌다. 그 이후 80세, 90세, 100세까지는 무엇을 해야 할까? 땅을 사고 나무를 심고 동물을 키우고 꽃을 가꾸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뿐이다.

그 전에 여력이 된다면 돈을 모아 좋은 상가를 2개쯤 사놓으려고 한다. 그곳에서 물건을 팔던가, 글을 쓰던가 아니면 월세를 줘서 생활비를 충당할 수도 있겠다. 내가 사놓은 상가 또한 명품이어서 임대를 얻고자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고 월세가 꼬박꼬박 잘나오는 그런 상가였으면 좋겠다.

그럼 좋은 상가는 무엇인가?

◆좋은 상가 매뉴얼 10가지

좋은 상가를 소개하기에 앞서 상가투자는 어렵다는 주의를 먼저 환기하고 싶다. 상가투자는 부동산 수Ⅱ정석이다. 해법수학이 아파트 투자라면 수Ⅰ정석은 오피스텔, 토지투자. 상가는 수Ⅱ정석이다.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상당한 시련을 각오해야 하는 것이 상가 투자다.

① 거시적인 분석을 하여야한다
확장되고 있는 동네, 발전되고 있는 곳의 상권에 투자하여야한다. 좋은 상가가 나왔다고 생각하면 반경 1km이내를 충분히 분석하도록 하여야한다. 고정인구와 가구 수, 구매력, 업종분포, 교통망, 중심지역 등이 조사되어야한다. 유동인구에 대한 조사도 필수 항목이다. 요일별, 시간대별, 연령별, 성별의 조사까지 끝나면 대충 그림이 나온다.

② 택지지구는 반드시 상업지역비율을 따져볼 것
신도시, 택지지구는 도시계획에 의해 아파트지구 면적과 공원면적, 학교 및 관공서면적, 상업지역을 구분해 놨다. 상업지역 면적이 큰 택지지구 내의 상가는 일단 공실이 날 가능성이 높다. 대표 신도시의 상업용지비율을 살펴보면 분당 8.5%, 일산 8%, 평촌 5%, 죽전 6.8%, 동백 3.5%, 동탄 3.9%, 고양지축 2.9%, 파주교하 0.8%, 고양 중동 1.15% 정도이다.

적정 상업용지 비율은 3.5%다. 상업용지비율이 너무 작거나 너무 커도 좋지 않다. 상업용지 비율로 보면 동백이나 동탄이 투자적정규모를 가지고 있다.

③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인근의 상가가 좋다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100m이내의 상가는 투자할만한 지역이다. 사람들이 몰려들 근본적 요건을 갖췄기 때문이다. 단, 지하철역이 활성화된 지역이어야 한다. 버스정류장도 독점력을 가진 지역이 좋다. 활성화된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 근처에는 노점상이 선다. 노점상이 서있는 지역의 상가는 차라리 안전하다. 지하철역도 환승역이 좋고 버스정류장도 종점이나 아파트 단지 앞이 좋다.

④ 완벽한 평지에 있는 상가
상가 또한 완벽한 평지에 있는 것이 좋다. 경사지거나 아래로 흐르는 상가는 좋지 않다. 천천히 걷다보면 상가에 이르는 동선이 좋은 상가는 평지상가이다. 상업지역 면적의 비율보다 훨씬 먼저 따져보아야 하는 것이 평지인가 하는 점이다. 고양시 풍동, 파주교하 등은 상업면적이 적어서 좋지만 경사지에 위치한 흐르는 상가라는 것이 약점이다.

⑤ 공실상가는 안 가진 것만 못하다
상가의 적은 공실이다. 공실상가를 가졌다는 것은 애물단지를 가진 것이다. 재산세와 관리비로 재산이 디스카운트되기 시작한다. 상가를 고를 때 가장 염두에 두어야하는 것이 공실 가능성이다. 상가 대부분이 텅 비어져 있는 상가는 아무리 싸도 사서는 안 된다. 상가의 대부분이 채워져 있고 내가 매입할 상가에 들어올 만한 업종이 예상되는 상가, 그런 상가가 좋다. 임대라고 붙여놓으면 며칠 내에 임차인이 찾아오는 그런 상가를 찾아보자

⑥ 네모반듯한 평면을 가진 상가
상가의 평면 또한 상가투자의 성패를 좌우한다. 자기 점포만의 전용출입구를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하고 평면은 네모반듯할수록 좋다. 평면은 직사각형과 정사각형의 중간 형태이어야 한다. 라운드, 삼각형의 상가는 활용도가 떨어진다. 상가의 배치나 진출입 동선이 자유로워야 한다.

⑦ 적정규모와 높은 전용율을 가진 상가
적당한 상가크기를 가지고 있는 것이 임대와 향후매도에 유리하다. 이전측면에서는 초소형상가와 대형 상가가 오히려 불편하다. 적정크기란 1층은 전용면적으로 10평에서 15평이다. 2층은 25평~30평정도이고 3층은 40~50평정도가 좋다. 층별 용도가 다른 이유이다. 또한 광장과 테라스 등 서비스 면적이나 활용공간이 클수록 좋다. 전면과 측면비율은 2:3정도이나 도로에 노출된 부위가 넓을수록 좋다. 입구는 좁고 속으로 깊은 상가는 좋지 않다. 적정 전용율은 단지 내 상가는 80%, 근린상가는 60%, 주상복합 55%, 테마상가는 35% 이상이어야 한다.

⑧ 풍경이 있는 상가를 사라
상가도 명품시대다. 명품점이 들어선 거리는 분위기도 다르다. 가로수와 건물형태, 대중선호구역 등 조망권과 볼거리, 패션 등 독특한 개성이 있는 지역의 특색 있는 상가가 투자가치가 있다. 더불어 쉽게 눈에 뜨이는 노출성 있는 상가면 더욱 좋다.

⑨ 고정고객이 있는 상가가 좋다
대학교, 대기업, 대형교회, 아파트단지 등 고정고객이 있는 지역의 상가가 좋다. 포진한 고정고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접근성 좋은 지역에 위치한 상가를 사라. 단, 고정고객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 야간이나 주말이면 썰렁해지는 그런 상가는 피해야한다.

⑩ 상가도 브랜드 시대
상가도 건축물이며 어느 회사가 설계하고 시공했는가에 따라서 활용성이 차이가 난다. 도면을 꼼꼼히 살펴보아야한다. 설계회사와 시공회사의 인지도도 따져보아야 한다. 통계에 의하면 디자인, 설비, 공간배치에 있어 고급 브랜드의 시공사가 만든 상품이 훨씬 우월했다. 또한 상가가 부속물일 경우 주건물의 인지도와 향후 발전성도 살펴봐야 한다.

상가가 고르기 어렵다면 선택의 폭을 좁혀볼 필요가 있다. 이 경우엔 차라리 안전한 단지 내 상가를 사라

◆아파트 단지 내 상가투자 10계명

① 1000세대 이상의 단지 내 상가로 전체 점포의 수가 15개를 넘지 않아야한다
300가구 미만의 단지 내 상가는 활성화되기 힘들고 500세대 미만의 단지 내 상가는 세탁소, 부동산, 슈퍼, 베이커리, 치킨 집 등 소수의 업종만 살아남을 수 있다. 1,000세대 이상의 상가는 비교적 안전하며 2,000세대 이상의 상가는 매력적이다. 3,000세대 이상의 상가는 아주 좋지만 상대적으로 위험하다.

시행사가 대형 쇼핑몰을 계획하거나 아파트 단지를 타겟으로 대형 상가건물이 아파트 주변에 들어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② 사람들이 이동하는 길목에 위치하여야한다
가구 수가 많다고 무조건 영업이 잘 되는 것은 아니다. 상가가 위치한 곳에 따라서 전체 아파트 세대수의 절반만 고객이 될 수도 있고, 상가가 속한 아파트뿐만 아니라 인근 아파트 거주자도 고객이 될 수 있다. 이것을 접근성과 가시권이라 부른다. 따라서 정문상가, 후문상가 등의 기준보다 더 세밀히 따져봐야 하는 것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길목을 살피는 것이 좋다. 울타리와 쪽문, 샛길 등도 자세히 살펴보면 서서히 감이 온다. 도로를 끼고 있고 아파트를 배후에 둔 노면의 단지 내 상가를 사야한다.

③ 아파트 단지의 평형대는 25평, 33평이 많은 곳이 유리하다
10평대 아파트가 포진한 상가는 장사가 안 된다. 40평형, 50평형, 60평형이 많은 상가도 그렇다. 초소형 평수는 구매력이 떨어지고 대형평수 거주민들은 멀더라도 차를 타고 상업화된 지역으로 나가려고 한다. 단지상가를 이용하는 평수는 25평, 33평형이다.

④ 인근에 경쟁상가, 대형할인점이 없어야 좋다
대형할인점은 단지 내 상가의 적이다. 일단 먹거리, 생필품 관련 업종이 타격을 입는다. 비디오, 안경점, 꽃집 등 근린생활시설도 잠식당한다. 인근에 대형할인점이 있다면 그 상가는 업종제한을 받는다.

⑤ 임대 놓을 업종을 미리 정해야한다
단지 내 상가를 살 때는 임대 놓을 업종을 미리 예상해야한다. ‘아무거나’라는 것은 투자자의 자세로서 좋지 않다. 어느 업종을 얼마에 유치하느냐가 상가의 가격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상가를 사고 나면 적극적으로 예상한 업종의 마케팅에 나서야한다. 프랜차이즈 본사나 은행, 커피전문점 등은 모두 점포개발팀을 두고 있으며 병원, 한의원 등도 그에 해당하는 커뮤니티, 전용사이트가 만들어져 있다.

⑥ 지하층이 없는 상가가 좋다
단지 내 상가의 적정 연면적은 세대당 0.5평 이하다. 1000세대면 상가전체 연면적은 500평 이하여야 한다. 상가자체의 연면적을 줄이고 공실 위험성을 없애 상가를 활서와 시키기 위해서다. 요즈음 단지 내 상가는 지하층을 잘 만들지 않는다. 동선도 불편하고, 지하층에 상가가 있는 것이 지상층 상가에 별로 좋은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왕이면 지하층 상가가 없는 아파트 단지 상가를 사는 것이 좋고 지하층 상가가 있다면 사지 않는 것이 좋다.

⑦ 새 아파트 단지 상가가 좋다
새 아파트 단지 상가가 임대 놓기 수월하다. 권리금이 없으므로 임차인들이 많이 찾아오고 새 상가이기에 선호도도 높다. 새 상가가 종래상가보다 전용율도 높으며 화장실 등 부대시설도 깨끗하고 천정고도 높다. 위치나 규모, 공용면적, 설계 면에서도 종래의 상가보다는 과학적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있다. 오래된 상가라면 재건축 시점과 대지지분을 파악하고 향후 변화는 예측해야 한다.

⑧ 주변에 빈터가 없어야 한다
주변에 넓은 공지가 있으면 그곳에 대형건물이 지어지고 그 건물이 상업용 건물이면 기존 상가의 상권을 잠식할 것이다. 주변에 빈 땅이 있다면 그 땅의 용도를 파악해야 한다. 교회부지나 관공서, 그린벨트라면 괜찮지만 상업용지, 근린생활용지라면 그 곳에 상가건물이 들어설 각오를 해야 한다.

⑨ 초보자는 1층에 임대가 맞춰져 있는 상가가 안전하다
초보자는 1층에 임대가 놓여져 있는 안정된 상가를 사라고 권하고 싶다. 이왕이면 코너상가가 좋고 업종도 약국이나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24시간 편의점 등 사업적 위험이 적은 업종이 좋겠다. 월세가 높다고 1층에 7, 8개가 포진한 입주시점의 부동산중개업소가 들어올 상가를 사는 것은 위험한 선택이다.

⑩ 계약과 동시에 구청신고와 사업자등록은 필수
상가투자를 할 때는 자금계획을 명확히 세워야 한다. 계약금, 중도금, 잔금 스케줄을 꼼꼼히 따져봐야 하며 임대보증금을 받아서 잔금을 내려한다면 임대여부에 따라 차질을 빚을 수도 있다. 부동산투기억제조치로 매매계약체결 직후에는 구청에 실거래가격으로 부동산거래신고를 하여야하고 세무서에는 계약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사업자등록을 일반사업자로 내야 부가세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상가투자의 실패율이 생각보다 훨씬 높다는 것이다. 10명 중 5명은 상가투자에 실패하고 5명이 그나마 성공한다. 5명중에서도 10년간 은행금리 2배의 월세를 받고, 팔 때에 매입금액의 2배를 받고 나가는 사람은 2명에 불과하다.

쉽고도 어려우며, 흔하면서도 귀한 부동산이 투자용 상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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