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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울 아파트값 개포동이 가장 비싸 |부동산자료(기사등)

2006-01-1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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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소주' 닥터를 향해쏴라

원문 : http://blog.drapt.com/misoju

▶ 평당 3,127만원. 상위 10위 강남권이 싹슬이
▶ 서울 2백40개동 아파트 평당 매매가 조사 결과
▶ 재건축 추진 단지와 50평형대 이상이 많은게 특징
서울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비싼 동네는 어디일까?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서울시 2백40개동을 대상으로 1월 12일 현재 아파트 시세를 조사한 결과 개포동이 평당 3천1백27만원으로 가장 비쌌다.

반면 도봉구 쌍문동은 평당 5백46만원에 그쳐 아파트값이 가장 싼 동네로 조사됐다. 동별로 아파트가 5개 단지 이상인 곳을 조사대상으로 했다.

<서울 동별 아파트 평당 매매가 순위>



아파트값이 가장 비싼 상위 10곳은 강남권이 모두 차지했다.

특히 강남구는 개포동(3천1백27만원), 압구정동(3천37만원), 대치동(2천8백48만원), 도곡동(2천4백73만원), 일원본동(2천3백38만원) 등 5곳이 상위 10위권 안에 들어갔다.

송파구는 잠실동(2천6백56만원) 및 오륜동(2천3백35만원) 2곳, 강동구는 고덕동(2천3백61만원)과 상일동(2천2백19만원) 2곳, 서초구는 반포동(2천5백37만원) 1곳이 상위 10위권 안에 들어갔다.

반면 아파트가격이 싼 곳은 도봉구 쌍문동이 5백46만원, 강북구 번동(5백66만원), 은평구 신사동(5백97만원) 순 이었다.

아파트값이 비싼 동네 특징을 보면 첫째 시세상승을 주도하는 재건축 추진 단지가 많았다. 강남구 일원본동, 송파구 오륜동을 제외한 8곳에 모두 재건축 아파트가 있었다.

특히 재건축 추진 단지의 평당가는 평균 3천만원을 호가했다. 개포동과 고덕동의 경우 재건축 대상 10평형대이하가 평당 3천9백83만원과 3천96만원이었다. 압구정동과 대치동은 중층 재건축 단지의 40평형대가 많아 각각 3천2백29만원과 3천2백87만원을 기록했다.

둘째 50평형대 이상 대형 평형이 많았다. 오륜동의 경우 50평형대 이상이 2천5백47만원으로 20평형대보다 평당 4백50만원이나 높았다. 일원본동도 50평형대 이상이 평당 2천5백46만원으로 20평형대(2천80만원) 보다 4백60만원이 높았다.

하위 10곳은 지역적으로 강북권에 몰려있고 평형이 중소형 단지가 많은 곳에 집중돼 있다. 또 재건축 추진 단지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재건축 추진 단지가 강남권 아파트값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1위를 차지한 개포동을 보면 재건축단지를 제외한 상태에서 평당가가 2천2백만원으로 재건축을 고려한 상태보다 1천6백만원이나 낮아지는 것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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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재건축 조합원이 내는 세금 |부동산자료(기사등)

2006-01-1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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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테리어 인데코

원문 : http://blog.drapt.com/sos

 

 


1. 양도소득세

가. 양도소득세의 과세구분

구   분

비  과  세

과       세

1주택자

◇ 사업계획승인일 현재 1세대 1주택이고 3년 이상 보유하고 있을 것

◇사업계획승인일 이전에 기존주택이 철거될 경우에는 철거일 현재 1세대 1주택 3년 이상 보유하고 있을 것.

◇사업계획승인시점에서 3년이상 보유하지 않은 경우에 재건축 공사기간중 매도는 과세

2주택자

(2개 이상의

주택 소유시)

2개의 주택 중 재건축 대상이 아닌 주택을 재건축 대상인 주택의 공사 진행 중에 매각한다면, 그 주택의 매각 당시 3년 이상만 가지고 있었다면 비과

◇재건축 대상 주택의 재건축 공사가 끝나 그 주택이 준공된 후 재건축대상이 아닌 주택을 팔게 되는 경우 2년 내에만 팔면 비과세

◇재건축사업 시행기간중 다른주택을 취득하여 거주하다가 재건축된 주택으로 세대전원이 이사하게 되는 경우에는 보유기간에 관계없이 비과세

◇2개 이상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을 때재건축 공사중에 재건축 분양권을 팔거나 준공된 재건축 주택을 먼저 매각하는 경우에는 과세


(1) 1주택자의 경우

  ◦ 비과세

     재건축 사업계획 승인일 현재, 1세대 1주택으로 3년 이상 보유 요건을 만족하는 조합원은 그 주택을 이후 어느 시점에 매각하더라도 양도 당시에 다른 주택이 없으면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는다.

     이와 관련된 국세심판소의 ‘99년 1월 13일의 예규에는 주촉법에 의한 재건축 조합원 또는 도시재개발법에 의한 재개발조합원이 당해 조합을 통해 취득한 입주자로 선정된 지위(이에 부속되는 토지를 포함한다.)를 99년 1월 1일 이후 양도하는 경우, 양도일 현재 다른 주택이 없으면 소득세법시행령 제155조 제16항의 규정에 의해 양도소득세를 비과세한다고 되어 있다.

     물론 이 조합원은 관리처분계획 인가일 또는 사업계획승인일, 그 전에 기존 주택을 철거하는 경우에는 그 철거일 현재 1세대 1주택으로 3년 이상 그 주택을 보유하는 조건을 갖춰야 한다.

  ◦ 과  세

     조합원이 1세대 1주택자라 하더라도 사업계획승인일 현재 3년 보유 요건이 안되면, 매각 시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그 주택을 취득한 지 3년이 되는 시점이 재건축 아파트 공사기간중이라면, 분양권 매도시에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

     한편 사업계획승인일 현재 1세대 1주택자이나 3년 미만동안 그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준공 후 그 주택을 판 경우에는, 준공 후 매각 시점이 취득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재건축 주택을 준공해 양도하는 경우는 비과세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재건축주택은 1세대 1주택의 비과세 특례규정이 적용되는 ‘종전주택’이 아니기 때문이다.


(2) 2주택자

  ◦ 과  세

     2개 이상의 주택을 소유하고, 그 중 재건축 대상 주택을 파는 경우에는 어떠한 경우라도 항상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 재건축 공사중 분양권을 팔거나 준공된 후 그 주택(재건축후 주택)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양도소득세가 과세된다.

  ◦ 비과세

     2개의 주택 중 재건축 대상이 아닌 주택을 재건축 공사중에 매각할 경우 그 주택이 매각 당시 3년 이상 소유하고 있었다면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된다.  또 재건축한 주택이 준공된 후 재건축 대상이 아닌 주택을 팔게 되는 경우에는 2년 이내에만 팔 경우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는다.


2. 취득세

가. 조합원의 취득세

  조합원의 경우 조합원 명의로 바로 아파트의 보존등기가 되기 때문에 면적에 상관없이 취득세를 과세해야 한다. 그리고 그 세율은 면적에 상관없이 취득가액의 2%이다.


나. 일반분양자의 취득세

  일반분양자는 조합으로부터 승계취득하므로 취득세 납부 의무가 있다. 유상승계취득의 경우에는 계약상의 잔금 지급일에 취득하는 것으로 보아 잔금 납부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취득세를 납부하여야 한다.

납세의무자

납  부  대  상

세    율

일반분양자

◇ 85㎡ 초과

◇ 60㎡ 이하 40㎡ 초과

◇ 40㎡ 이하

분양가의 2%

분양가의 1% (50% 감면)

비과세


다. 농어촌 특별세

  취득세액의 10%에 해당하는 농어촌특별세가 함께 과세된다. 단, 국민주택규모(전용25.7평 이하)는 비과세 대상이다.


3. 등록세

가. 조합원의 등록세

  조합원은 입주시 건물부분에 대해 보존등기를 해야 한다(8/1,000).


나. 조합원의 등록세 부과

납세의무자

납  부  대  상

세   율

조  합  원

◇ 조합원분 (입주시 등기)

건물부분의 0.8%

일반분양자

◇ 85㎡ 초과

◇ 60㎡ 이하 40㎡ 초과

◇ 40㎡ 이하

3%

1.5% (50% 감면)

비과세


다. 분양권을 취득한 경우

  조합원으로부터 분양권을 취득한 사람은 전 조합원으로 하여금 신탁등기를 해지하게 한 후 이전등기하고 (이때 취득세와 등록세를 납부하여야 함은 물론임) 그 후에 다시 재건축조합 앞으로 신탁을 원인으로 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여야 한다.


라. 기  타

  만일 당초의 조합원이 잔금 납부후 양도한 경우에는 조합원이 보존등기와 관련된 등록세를, 그로부터 양수받은 자는 이전등기와 관련된 등록세를 각각 납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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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지역 경매물건 쏟아진다 |부동산자료(기사등)

2006-01-0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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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흑석·신림뉴타운 등서 물건 쏟아져… 가격 적정성 따져 낙찰 노릴만
 


정부의 강북 광역개발 방침 등에 따라 인기를 끌고 있는 서울 뉴타운지역내 경매물건이 쏟아질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22일 경매정보제공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서울지역 뉴타운에 속한 30개 물건이 빠르면 내년 초부터 잇따라 경매가 진행된다. 이는 현재 경매가 진행중인 물건수(8건)의 4배 가량에 달하는 것으로,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

1차뉴타운 가운데는 왕십리뉴타운에서 유일하게 1건이 경매로 나올 예정이다. 이 물건은 성동구 하왕십리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대지 33.3평에 건평 77.6평 규모다. 2차뉴타운 중에는 강서구 방화동 5건, 영등포구 영등포동 2건 등이 포함된다. 방화뉴타운에서는 다세대주택인 607-103번지 소재 보금자리빌라 20평이 경매로 나온다.

3차뉴타운에서는 영등포구 신길동 3건, 동작구 흑석동 4건, 관악구 신림동 15건 등이 경매처분된다. 신길뉴타운에서는 1619번지 윤정프라자 20평이 신규물건으로 등록됐다. 신림뉴타운 물건 가운데는 1559-16번지 일대 상목에보빌아파트 24평과 304-1번지 우영맨션 45평 등이 포함됐다. 흑석뉴타운의 경우 대지 26.9평에 건평 30평 규모 주택이 경매 진행된다.

전문가들은 최근 부동산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된 뉴타운지역 경매물건의 경우 낙찰후 입주권을 받게 되는 등 투자가치가 높아 주목할 만하다고 주문했다. 다만 일부 물건의 경우 감정가가 높게 책정되는 등 전체 물건이 투자성을 갖추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주변시세와 비교하는 등 입찰전 사전검증작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지지옥션 강은 팀장은 "일부는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낙찰되는 사례도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며 "감정가격이 높은 경우 시세와 비슷할 때까지 유찰되도록 기다리는 여유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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