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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06년 거시경제 전망 |칼럼리스트

2005-12-2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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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처리의 대박 부동산찾기

원문 : http://blog.drapt.com/yochuli

2006년 거시경제 전망.pdf
출저: 산업연구원
 
산업연구원은 최근 국내경제가 민간소비의 회복세가 가시화되고, 하반기 이후 수출 호조가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안정적 기조는 2006년에도 이어져 2006년 경제성장률을 5%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자료에 따르면 민간소비는 최근 경기회복에 따른 신규고용 증대와 가계부채 조정, 증시 활황 및 부동산가격 안정에 따른 소비여력의 증대가 소비 증가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올 하반기에 4%대로 증가율이 높아진데 이어, 2006년에도 4.6% 정도의 안정적인 증가가 전망되고 있다. 설비투자는 올해 4% 내외의 증가에서 내년에는 7%를 웃도는 증가가 예상되나, 경기상승을 주도할 정도의 강력한 회복세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민간소비의 회복이 아직은 기업의 투자의욕을 불러일으킬 만큼 강력하지 않고 기업 내외적인 투자유인의 미흡 등으로 기업들의 수익성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분석하였다. 2005년 상반기 중 마이너스의 성장을 보인 건설투자는 하반기에도 뚜렷한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우며 2006년에도 1%대의 저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2006년 중에는 서민용 임대주택 건설공사, BTL 등을 통한 민간투자 유인 등의 부동산 안정대책에도 불구하고 종합부동산세의 도입에 따라 주택건설 수요가 크게 침체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편, 금년 상반기 중 10.8%의 증가를 보인 수출은 하반기 들어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주력 산업의 수출이 대폭 늘어나 증가율이 13.5%로 높아진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2006년 중에는 중국, 미국 등 주요 교역국의 건실한 성장세 유지, 세계 IT경기의 회복, 환율과 유가의 변동성 축소 등의 양호한 수출여건에 힘입어 두 자리 수의 증가율을 유지할 전망이다. 반면, 2005년 중 유가 상승에 따른 수입단가 상승 등으로 15% 넘게 증가했던 수입은 2006년 중 유가가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 12% 수준으로 증가율이 낮아질 전망이다. 2006년 중 수출 증가율이 10%대, 수입증가율이 12%대를 각각 기록할 경우 무역수지 흑자는 2005년에 이어 2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거시경제와 부동산시장에 대한 처리생각
 
환율이 떨어지고 1년 정도의 시차를 두고 부동산시장은 활기를 띄었으며, 환율이 올라가면 1년 정도의 시차를 두고 시장은 침체되는 경우가 많았음.
 
환율이 떨어진다는 원화가치의 상승을 의미하고 이는 경기가 좋아진다는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으며, 경기가 좋아짐에 따라 수입이 늘어나고 부동산에 대한 관심도 같이 늘어난다.
 
금리는 부동산시장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 즉 금리가 인상되면, 부동산시장은 대부분 침체기를 겪으며, 금리가 인하되면 부동산시장은 호황을 맞게 됨. 지금까지 부동산시장이 호황을 맞이했던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금리가 낮았기 때문임.
 
다음으로 국제유가가 상승되면, 일반적인 부동산가격은 하락함. 국제유가의 상승은 국내경제성장률에 악영향을 주며, 국내경제성장률의 악영향은 부동산의 시세상승을 제한함. 국내경제성장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시세 상승은 거품으로 보는 견해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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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부동산시장에도 속담이 적용된다. |칼럼리스트

2005-12-2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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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부자마인드 전도사

원문 : http://blog.drapt.com/castle

부동산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이든 예전부터 해오면서 고수반열에 오른 사람이든 부동산 관련 용어는 머리를 아프게 한다.

민법에 나오는 각종 법률용어부터 부동산공법과 세법에 나오는 각종 용어들... 기본적으로 알아둬야 할 용어가 수백개는 되는 듯 싶다.

용어도 많은 만큼 알아야 할 법들도 많다. 부동산과 관련된 법이 70여 가지나 되고 이 법들 중 거의 대분은 1년에 한번씩 바뀌니 때를 놓치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특히 부동산 바닥에서 고수나 전문가 측에 속하는 사람들은 이에 대한 스트레스를 알게 모르게 받을지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우리에겐 현명한 선조들로부터 내려오는 명언이나 속담들이 있다. 몇글자 안되는 문장 하나가 부동산의 이론만큼이나 명쾌한 답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부동산고 관련된 속담들을 정리해 보도록 한다.

▶남이 팔 때 사고 남이 살 때 팔라 - 중국 역사가 사마천
경제란 호경기와 불경기가 주기적으로 순환하는 것이므로 남들이 살 때 같이 사고 남들이 팔 때 같이 파는 등 남과 같이 행동하면 남 이상의 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남들이 서로 매입하려고 할 때에는 값이 더 오르기를 기다리지 말고 과감히 처분하는 결단이 있어야 한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라 - 증권시장
매입하려는 사람도 어느정도의 수익률(머리)이 예측되어야 매입하는 것이다. 경기가 호전되는 기미는 일반적으로 주식(증권)이 움직이고 곧이어 부동산이 오른다. 또한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거나 호황일 때는 반대로 주식 등 금융상품 등의 움직임이 적다.

▶不動이 최대의 敵이다
물건을 매입하고 5년이고 10년이고 보유하는 경우를 지칭하는 뜻으로 가격향상이 있을 때 처분하고 다른 물건을 매입하거나 투자를 해서 재산을 증식시키지 않고 그대로 고정시키고 부동자세를 취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인 것이다. 부동산에도 흐름이 있어야 하고 순환되어야 한다는 말인 듯 싶다.

▶가난한 자가 부자가 되는 길은 부동산이다
부동산가격이 하락된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인플레시에도 강한 것이 부동산이고 국민소득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지가상승은 필연적인 것이다. 또한 증권없이 살아 갈 수 있고 채무가 있어도 살아 갈 수 있지만, 부동산 즉 주택없이는 살아 갈 수 없듯이 모든 산업과 재화의 근본이 부동산인 것이다. 그만큼 부동산은 곶감과도 같은 것이다. 본인은 솔직히 돈 벌어 부동산 사지말고 부동산 사서 돈 벌자고 말하고 싶다.

▶아내와 집은 손을 볼수록 고와진다 - 서양속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 물건은 관리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건물의 경우라면 유지보수를 철저히 하여 내용연수를 늘려가야 하고 최상의 상태로 유지함으로 해서 세입자 있는 경우는 공실에 따른 임대료의 손실을 제거할 수 있는 것이고 건물의 가격하락 막을 수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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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평범한 샐러리맨의 내집마련 성공기 |칼럼리스트

2005-12-22 14:39

http://blog.drapt.com/loading2/2526551135229947848 주소복사

출처 : 부자마인드 전도사

원문 : http://blog.drapt.com/castle

내집마련을 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저와 비슷한 처지에 계신 분이 내집마련에 성공을 하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공감도 가고.,. 저와 비슷한 분들이 많을 것이 옮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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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회사에 다니고 있는 35세, 결혼 5년 차인 박과장은 2년 전까지만 해도 전세가 동향에 가슴 졸이던 평범한 무주택 샐러리맨이었다.

결혼 초 여느 신혼부부처럼 ‘내 집 마련’은 박과장 부부에게도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당연한 ‘꿈’이었지만, ‘어느 세월에’라는 절망적인 한숨을 동반하다 ‘어떻게 되겠지’라는 자포자기의 심정을 낳는 답답한 현실이기도 했다. 그렇게 여느 맞벌이 신혼부부처럼 내 집 마련을 막연한 꿈으로만 그리던 이들 부부의 정신을 번쩍 들게 한 것은 아내의 임신 소식. 눈물이 날 정도로 가슴 벅찬 이 소식은 미래에 대한 불안과 초조를 동반했다. 당시 박과장 부부는 현재 자신들의 자산을 눈 앞에 쭉 펼쳐놓고 두렵지만 현실을 직시하기로 했다.

보다 명확한 목표와 구체적인 계획의 필요성을 절감한 박과장 부부는 머리를 맞대고 어린 시절 ‘방학 생활 계획표’를 짜듯 ‘내 집 마련 계획표’를 그리기 시작했다.

목돈이 만들어질 때까지는 지출을 줄이고 적금을 늘리는 것으로 하루 빨리 목돈을 마련하는 것 외엔 달리 방법이 없었다. 아이가 태어나면 맞벌이 생활을 청산하기로 했던 박과장 부부는 아내가 퇴직하기 전까지 대출금을 모두 갚는 것을 목표로 대출금 상환에 주력하기로 했다.

계획했던 대로 첫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 대출금을 모두 갚고 통장의 잔액을 늘려왔지만 박과장 부부에게 있어 내 집 마련은 여전히 꿈으로만 여겨졌다. 주변 아파트 시세는 멈출 줄 모르고 계속해서 오르고 있어 아파트 시세를 따라 잡는 것은 도무지 불가능해 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한 선배의 충고에 따라 관심을 서울 외곽으로 돌리자 꺼져가던 희망이 되살아났다. 박과장은 직장이 있는 강남까지 차로 1시간 이내의 지역을 중심으로 관련 정보를 스크랩하는 틈틈이 일간지의 경제면과 부동산 정보 주간지, 인터넷의 부동산 정보 사이트를 통해 부동산 관련 상식을 키워나갔다. CIA요원에게 전달되는 지령 암호로만 보이던 경제기사가 박과장에게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알려주는 정보원으로 바뀔 무렵, 3~5년 후 투자 수익도 기대할 수 있는 돈 되는 아파트가 보이기 시작했다.

전세대란으로 전세가와 매매가 차이가 거의 나지 않을 정도로 전세가가 폭등한 2년 전, 박과장은 수도권 신도시의 미분양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앞당겼다. 분양가 할인과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 동과 호수를 추첨을 통한 배정이 아닌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박과장 부부에게 있어 더 없이 매력적인 조건이었다. 주말을 이용해 아내와 함께 현장 답사에 나섰다. 몇 년간 정보를 모으고 분석하면서 갈고 닦은 실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입지여건, 향후 발전 가능성, 주변 편의 시설 등을 꼼꼼하게 살핀 후 박과장 부부는 그 자리에서 계약을 했다.

생애 최초 내 집 마련에 성공한 박과장 부부는 입주를 앞둔 요즘 자다가도 웃음이 나온단다. 1백만원 대에서 맴돌던 분양권 프리미엄이 최근 들어 3천만원 가까이 치솟은 것. 박과장에게 있어 ‘내 집 마련’은 그 자체만으로도 기쁜 일이지만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로 접어든 요즘, 내 집 마련 과정을 통해 재테크의 초석을 다질 수 있게 된 것이 무엇보다 뿌듯한 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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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글은 자유기고가이신 한은주님이 작성하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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