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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600만불짜리 부동산 개발 지도★ |부동산노트

2007-05-28 10:53

http://blog.drapt.com/limdyss/2413571180317202607 주소복사

출처 : 동탄-공세-보라 전철역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 600만불짜리 부동산 개발 지도 ★
 
양이 매우 많기 때문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서 스크랩 하십시오.
여기 지도에는 우리나라 개발 지도 특히 수도권 개발지도는 총망라했습니다.
개발 지도를 통하여 관심가는 곳을 찾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 지도를 펼치는 순간 국내 여행을 순회합니다
참고하시면 매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도는 부동산의 핵심입니다.
지도를 가져가십시오.
부자 되십시오.
부동산
지도
 
 

 

2기신도시

 

 

 

 

권선지구개발예정  

 

 

  광교신도시

 

  광교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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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와 경인2고속도로와 연결

 

인천대교와 경인2고속도로 -안산 - 수원

 
 

수원역 우회도로구간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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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공세지구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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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타운예정지역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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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화자구광역교통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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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전철예정노선

 

 

 

영덕-오산 광역도로

 

 

 

 

 

 

 

 

 

 

 

 

 

분당급신도시예상지역 

 

 

 

 

 

 

 

 

 

 

 

 

 

 

 

 

국제공항 자유무역지역 위치도 

 

 

동탄신도시 확대예상지역

 

 

경기도철도기본계획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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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안택지개발지구

 

국가간선도로망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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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 마전 검안 원당지구 위치도

 

 

 

 

 

 

 

 

 

 

 

 

 

오송신도시

 

 

 

 

 

 

 

 

 

 

 

 

 

 

 

 

 

 

부천여월지구

 

 

 

 

 

 

 

 

당진석문국가산업단지363만평개발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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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뛰아난 안목과 견해!! |부동산노트

2007-05-28 10:44

http://blog.drapt.com/limdyss/3984271180316665839 주소복사

출처 : '아이러브 행복한 부자 36.5도'

원문 : http://blog.drapt.com/koyongso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뛰아난 안목과 견해!!
 
 
엄선한 부동산 전문가들의 전체 칼럼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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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은 소비자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형성이 된다. 다만 지역 여건에 따라 어떤 유동인구가 얼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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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뉴타운 투자할까? 촉진지구 투자할
서울시에 현재 25곳의 뉴타운지역과, 8곳의 지역균형발전촉진지구가 있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이 향후...
김종수 3802 200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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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상가임대차보호법의 함정
2002년 11월 1일 이후 체결된 상가건물(상가점포)의 임대차계약 중 환산보증금(월임대료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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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주택 취득시, 등기비용 이렇게 아
부동산을 매입한 사람들이 등기비용 내역서를 보면서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다. “세금이 너무 비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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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알쏭달쏭' 임대차계약 체크 포인
집을 소유하고 있든 그렇지 않든 일생 중 한번쯤은 임대차계약을 맺기 마련이다. 그런데 적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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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분양시 분양대금 납부 형태를 보면 계약금과 중도금(1,2차 이상), 그리고 잔금 형태로 나누...
유영상 2880 200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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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집값 급등과 무주택자, 나 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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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완 24361 200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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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오르는 아파트 투자하는 13가지
아파트 가격 결정요인을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여덟째,역세권 아파트다. 아파트...
양은열 26605 200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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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완 15130 20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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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대책 발표이후 아파트 등 주거시설의 각종규제가 강화되면서 틈새시장으로 떠오른 상가에 시중 ...
조현수 6411 200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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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잔금납부 직전, 계약해지 할 수
얼마 전 경기도 광주의 한 아파트에 대하여 매수인으로부터 소유권이전등기업무를 의뢰받았다. 약속한 ...
이정숙 16882 20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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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부동산투자 패러다임이 바뀐다
부동산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오래전에는 4대문 안에 집을 소유하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자산...
홍장희 15867 200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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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오르는 아파트 투자하는 13가지
부동산의 급등기라고 하는 지난 2001~2003년 상반기 동안에 대부분의 아파트와 토지는 상당부분...
양은열 36563 2006/12/11
151
[전문가칼럼]수도권 뉴타운 투자전략
‘올해 1~10월간 서울 지역 지가가 뉴타운 개발 등의 호재에 힘입어 7.35%올라 4년만에 최고...
정현조 10145 2006/12/04
150
[전문가칼럼] 상가투자 시 임대업종 체크포인트
투자할 만한 상가를 찾아 여러 상권을 돌아다니다 보면, 건물외벽에 임대권장업종을 적어놓은 현수막을...
김유석 4560 2006/11/28
149
[전문가칼럼] 2008년 단지내상가 전망 및
◊일반적인 상권형성 과정과 단지 내 상가의 차이 상가의 수익 율이나 ...
유영상 3756 2006/11/22
148
[전문가칼럼]연령대별로 살펴본 내집마련 요령
내집마련 전략은 투자자의 연령과 환경 그리고 의지에 따라 달리 나타난다. 즉 투자 목적이 무엇인가...
고종완 12925 2006/11/15
147
분양원가 공개는 아파트 가격상승의 원인이다
북한 핵실험이며 유엔의 안보리 제재 결의며,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우리나라 경제의 방향이 흔...
양은열 2951 2006/11/08
146
호재라는 여의주를 품은 용산
정부가 3.30 부동산대책을 내놓고 최근에는 부동산 버블 세븐 지역을 지목하면서 버블논란과 함께 ...
홍장희 5321 2006/10/13
145
2006년 추석 이후 단기 및 중, 장기 부동
1. 2001년과 2006년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다른가 2001년 이후 부동산...
고종완 6700 2006/10/12
144
재개발투자가 떠오르고 있다
내집마련을 위한 재테크 수단으로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이 있다. 그러나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방...
김종수 7003 2006/10/11
143
수동적인 임대 vs 능동적인 임대
분당에서 상가를 임대한지 3년쯤 된 윤임대(가명, 72세) 씨가 며칠 전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를 ...
김유석 3876 2006/10/10
142
근린상가 투자 방향이 바뀐다
상가가 대표적인 수익성 부동산 투자 상품으로 급격하게 부상하기 시작한 것은 IMF 이후 금리가 곤...
유영상 7094 2006/10/02
141
재건축 단지내상가 계약시 알아야 할 것
재건축단지의 규제로 인해 재건축 경기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입주를 앞두고 있는 재건축단지는 ...
조현수 4252 2006/09/29
140
사례로 살펴본 1가구 2주택 중과세
내년부터 적용되는 1세대 2주택 중과제도를 바로 알아야 투자수익을 높일 수 있다. 1세대 ...
양재영 5488 2006/09/27
139
고령자를 위한 신(新)주거문화, 실버주택
현대사회에서 심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 중 하나가 고령화 추세로 우리나라 역시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고종완 5152 2006/09/22
138
소액 투자! 재개발의 연장선에 그 해답이 있다
현재 부동산시장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이 수시로 바뀌면서 침체와 혼란을 함께 겪고 있으나, 계속...
정현조 5352 2006/09/18
137
그 섬에 가고 싶다
각박하고 힘든 도시에서 벗어나 광활한 바다를 보면 누구나 마음이 편안해진다. 이러한 생활의 재충전...
고종완 3727 2006/09/06
136
돈되는 상가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하나.
돈되는 상가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하나. 종부세와 양도세 문제로 토지 시장과 주택 시장이 ...
유영상 4243 2006/08/28
135
연립·다세대 경매에 대한 기대와 우려
지난 10일 서울 중앙지방법원 경매 8계 입찰법정. 이 날 최고 경합 물건은 관악구 신림동에 있...
강은현 2517 2006/08/28
134
콜금리 인상 이후의 대출금리
지난 8월 10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콜금리 목표치를 0.25%포인트 올리면서 대출을 받고 있는 ...
김성엽 1905 2006/08/22
133
신(新)청약제도 도입과 내집마련 대응전략
주거공간은 생활의 기본터전이자 사회조직의 기초단위인 가정을 담아내는 장소를 일컫는다. 과거 주택은...
고종완 2585 2006/08/18
132
서울시 지역균형발전사업의 나아갈 길
서울의 자연발생형 주거지인 “강북지역”과 강남,서초,송파구 등 70년대 후반 이후에 토지구획정리사...
정현조 1727 2006/08/18
131
부동산 정책 실패 7가지 이유
참여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47점이라는 설문조사가 나왔다. 경제, 부동산 학자, 전문가, 공무원, ...
양은열 7484 2006/08/11
130
다주택자 양도할 것인가, 증여할 것인가?
최근에 인자해 보이고 곱게 늙은 나이 드신 부부가 찾아와서 아파트 등기부등본을 보여주면서 “이 아...
양재영 3886 2006/08/09
129
재개발 뉴타운 대상지역투자에 주목하라
부동산경기가 전반적으로 침체국면에 들어선 것 같다. 그럼에도 부동산가격이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김종수 6485 2006/08/09
128
참을 수 없는 명도의 가벼움
서울시 성동구 금호동에 4층짜리 상가주택을 임대하여 노후 생활비로 충당하고 있는 박평안(가명, 5...
김유석 3028 2006/08/09
127
경매수익성을 좌우하는 5대 중요요소 Ⅱ
(전편에 이어 계속...) 셋째, 상권분석이다. 상권은 살아 움직이는 물과 같...
양은열 4222 2006/06/29
126
미로 속에 갇힌 하반기 부동산향방은...
우리는 이미 1997년 말 IMF 위기를 통해 45% 정도 가격폭락을 맞으면서 부동산의 불패신화가...
고종완 11873 2006/06/26
125
2006년 하반기 상가 시장전망과 유망 투자지
상가시장이 투자자들의 화두에 자주 오르고 있고 상가 시장으로의 관심도가 점차 고조 되고 있다. 이...
유영상 4308 2006/06/23
124
재건축 주택의 일시적 2주택 적용시 혜택과 주
2005.12.31 이전에 관리처분계획인가가 난 재건축 주택의 일시적 2주택 적용시 혜택과 주의할...
김종필 4784 2006/06/20
123
신뢰가 무너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참여정부에 들어와서 국민들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끌게 한 정책을 들라고 한다면 부동산과 관련 정책...
마철현 3332 2006/06/15
122
주택시장 양극화 문제
최근까지 우리나라 주택시장의 양상을 보면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주택의 유형, 평형, 지...
김찬호 4360 2006/06/12
121
뉴타운 개발, 강북은 다시 뜰 것인가?
2002년 서울시는 강남권에 비해 낙후되어 있는 강북권 개발을 위해 뉴타운 사업을 발표했다. 강남...
김재언 6456 2006/06/07
120
다시 달아오르는 법원경매
정부가 연일 부동산 거품 붕괴론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법원 경매시장에서는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
강은현 3692 2006/06/01
119
동탄 상가 시장의 기대와 딜레마
화성 동탄 신도시 상가 시장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대부분 베드타운 형식으로 조성되는 택지 개발 ...
유영상 3225 2006/05/29
118
국내 쇼핑몰 이제 변해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 쇼핑몰 분위기는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다. 2004년까지 봇물을 이루던 쇼핑몰은 동...
김학권 1076 2006/05/25
117
부동산 세금 관련 상가 세금변화와 투자 전략
상가는 부동산 투자 상품 중 대표적 수익성 투자 상품으로 저금리 기조에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낼...
유영상 2535 2006/05/22
116
부자들의 신규택지내 점포 입점 전략
자금의 투자처를 찾는 부자들의 눈에서 항상 떠나지 않는 것이 부동산이며, 그 중에서 새롭게 개발되...
조현수 6831 2006/05/15
115
경매 수익성을 좌우하는 5대 중요 요소I
우리는 경매에 참여하다보면 가장 중요한 사항을 놓치는 경우는 별로 없다. 해당 부동산 권리분석은 ...
양은열 2902 2006/05/12
114
2006년, 새로운 부동산 사이클에 대처하는
2006년부터는 단기적으로 새로운 부동산 사이클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신도시 등 각종 개발계획...
고종완 7724 2006/05/08
113
일조권과 조망권의 보호가치는?
우리나라 헌법에서는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가지며 국가는 주택개발정책...
차흥권 3150 2006/05/02
112
정점 이른 상가투자, 신규택지개발지구로 눈 돌
2~3년 동안 가장 인기를 끌어온 부동산 가운데 하나는 상가를 꼽는다. 상가는 IMF를 이후 가...
김재언 2982 2006/04/27
111
1세대 2주택자, 어떤 순서로 점검하여 선택을
1세대 2주택자의 양도세상 불이익은 2가지가 있다. 2007년도에 모든 부동산에 도입될 실거래가 ...
김종필 8063 2006/04/24
110
주택가격 안정화를 위한 제언
정부의 8.31대책과 3.30대책으로 주택가격은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그 효과가 길지 않아 정...
권주안 2892 2006/04/18
109
경매에 대한 오해 그리고 진실
첫째. 경매의 제1전제는 시세차익인가 아니면 낙찰받기 인가? 누가 뭐라고 해도 경매의 제1전제는...
강은현 3107 2006/04/14
108
내집마련을 위한 서울∙수도권 재개발
지난 달 말에 발표된 3∙30대책으로 인한 규제강화,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
곽기석 5274 2006/04/10
107
경전철 인근 지역을 눈여겨 보라..
부동산 시장의 냉랭함 속에도 발 빠른 투자자들은 투자할 곳을 이미 알고 있다. 많은 언론에서 부동...
김학권 9040 2006/04/06
106
제2롯데월드가 주변상권에 미치는 영향
잠실 제2 롯데월드 건축 사업이 22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 위원회에서 지하5층 지상112층(555...
유영상 4066 2006/04/03
105
제주도 부동산시장의 특성
-제주도의 아파트시장과 서울의 아파트시장의 차이점- 지역부동산시장을 서로 비교해보는 것은 매...
정수연 2178 2006/03/30
104
부자들이 보는 이 시대의 상가투자
강남구 청담동에 사는 정모씨는 상가에 투자해서 100억대 재산을 갖고, 일부는 자녀에게 상속하고,...
조현수 10896 2006/03/27
103
누가 강남의 아파트 가격 상승을 주도하는가?
2006년 들어 아파트 가격 상승이 급등조짐을 보이더니 2,3월 이사철을 맞이하면서 강남의 아파트...
양은열 7564 2006/03/23
102
역모기지가 도입된다면 ...
우리나라의 인구고령화는 세계적으로 유래 없이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이다. 이미 2000년 65세 이...
고종완 3520 2006/03/20
101
상가의 업종제한을 둘러싼 분쟁의 해결방법
상가를 분양받는 경우에는 아파트 단지상가를 비롯하여 테마상가와 복합쇼핑몰 등 상가의 종류와 규모 ...
차흥권 1877 2006/03/16
100
강남권의 인기는 계속될 것인가?
요즘 아파트값이 올라간다는 기사를 신문지상에서 자주 볼 수 있다. 하지만, 실상은 크게 다르다....
김재언 6637 2006/03/13
99
재건축·재개발 조합원입주권의 주택수 포함과 양
재건축입주권과 재개발 입주권의 주택수 포함 규정은 1세대 1주택 양도세 비과세와 1세대 2주택 5...
김종필 6012 2006/03/09
98
도심지 업무시설 및 개발 호재가 주변 상권에
잠실 제2롯데월드 건축 사업이 22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 위원회에서 지하5층 지상112층(555m...
유영상 2264 2006/03/06
97
주택 브랜드화의 의미
2000년대 들어서 아파트의 브랜드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브랜드주택에 따라 가격 프리미엄 형성에 차...
김찬호 2297 2006/03/02
96
신도시, 택지개발지역 유망 상품이 뜬다!
올해 부동산시장 분위기가 하루가 다르게 무섭게 변하고 있다. 적용되는 제도는 지방, 신도시, 택지...
김학권 5415 2006/02/27
95
부동산 대책발표, 그리고 그 이후...
강력한 부동산대책에도 불구하고 최근 부동산시장이 다시 과열되는 양상이 국지적으로 나타나자 정부는 ...
정수연 3514 2006/02/23
 
104
부자들이 보는 이 시대의 상가투자
강남구 청담동에 사는 정모씨는 상가에 투자해서 100억대 재산을 갖고, 일부는 자녀에게 상속하고,...
조현수 10896 2006/03/27
103
누가 강남의 아파트 가격 상승을 주도하는가?
2006년 들어 아파트 가격 상승이 급등조짐을 보이더니 2,3월 이사철을 맞이하면서 강남의 아파트...
양은열 7564 2006/03/23
102
역모기지가 도입된다면 ...
우리나라의 인구고령화는 세계적으로 유래 없이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이다. 이미 2000년 65세 이...
고종완 3520 2006/03/20
101
상가의 업종제한을 둘러싼 분쟁의 해결방법
상가를 분양받는 경우에는 아파트 단지상가를 비롯하여 테마상가와 복합쇼핑몰 등 상가의 종류와 규모 ...
차흥권 1877 2006/03/16
100
강남권의 인기는 계속될 것인가?
요즘 아파트값이 올라간다는 기사를 신문지상에서 자주 볼 수 있다. 하지만, 실상은 크게 다르다....
김재언 6637 2006/03/13
99
재건축·재개발 조합원입주권의 주택수 포함과 양
재건축입주권과 재개발 입주권의 주택수 포함 규정은 1세대 1주택 양도세 비과세와 1세대 2주택 5...
김종필 6012 2006/03/09
98
도심지 업무시설 및 개발 호재가 주변 상권에
잠실 제2롯데월드 건축 사업이 22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 위원회에서 지하5층 지상112층(555m...
유영상 2264 2006/03/06
97
주택 브랜드화의 의미
2000년대 들어서 아파트의 브랜드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브랜드주택에 따라 가격 프리미엄 형성에 차...
김찬호 2297 2006/03/02
96
신도시, 택지개발지역 유망 상품이 뜬다!
올해 부동산시장 분위기가 하루가 다르게 무섭게 변하고 있다. 적용되는 제도는 지방, 신도시, 택지...
김학권 5415 2006/02/27
95
부동산 대책발표, 그리고 그 이후...
강력한 부동산대책에도 불구하고 최근 부동산시장이 다시 과열되는 양상이 국지적으로 나타나자 정부는 ...
정수연 3514 2006/02/23
94
동판교와 서판교, 어디에 청약할까?
분당, 일산 등 5개 1기 신도시 건설이 1995년 완료된 지, 만 10년이 흘렀다. 정부는 계속...
고종완 4657 2006/02/20
93
상가와 맞추어 보는 궁합
회사원이던 L씨는 갑작스런 명퇴 후에 집 주변 상가에서 창업했다가 9개월 만에 문을 닫고 말았다....
조현수 6424 2006/02/15
92
접근성과 부동산가격간 상관관계
부동산이라는 존재는 자연환경이자 공간이고 자산이자 위치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다. 지리학자 허드(R...
고종완 6299 2006/02/06
91
뉴타운 특별법의 체크포인트
정부가 강남북 균형개발을 위하여 8·31 부동산 대책의 일환으로 내놓은 도시의 광역개발안이 “도시...
차흥권 5378 2006/01/23
90
2006년 경매시장 전망
2일 서울 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 입찰법정. 송파구 마천동에 있는 금호 아파트 31평형이 2억 ...
강은현 6447 2006/01/12
89
택지개발지구 상가 수급 불균형과 새로운 수익
금년 4월에 시행된 상가 후분양(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 제도의 여파로 신택지 지역내 상가 공급...
유영상 4268 2005/12/27
88
이상적인 것과 현명한 것 그리고 천천히
바야흐로 입시철이다. 중학생은 고등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은 대학생이 되는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입...
마철현 3904 2005/12/22
87
중대형평형의 높은 인기는 지속될 것인가?
아파트 시장의 향후 전망 가운데 가장 유력해 보이는 것은 중대형 평형의 높은 인기와 가격강세가 지...
김재언 23612 2005/12/19
86
페러다임 따라 변화하는 부동산 부자들의 투자성
토지, 빌딩, 아파트, 상가 등 많은 부동산 상품 중 부동산 부자들의 각자 선호도는 각양각색이다....
조현수 13414 2005/12/14
85
왜 젊은이는 부동산에서 행복을 찾아야 하는가?
우리는 젊은이들이 결혼을 앞두고 고민 중의 하나가 내 집 마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젊은이들이...
양은열 14417 2005/12/08
 
74
부동산 노후대비로 정말 적합할까?
최근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노후대비용으로 부동산이 가장 유리할 것이란 내용이 언론...
김재언 10326 2005/10/13
73
부부 공동명의 부동산거래에 대한 법률상식
주택을 비롯한 부동산과 관련하여 점차 부부 공동명의로 등기가 되어 있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
차흥권 11105 2005/10/07
72
8.31 부동산 대책과 상가 시장 전망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8.31일 발표 되었다. 서민의 주거안정과 주택 및 토지의 투기 수요를 강력...
유영상 6389 2005/09/30
71
부동산 관련 정부대책과 상가의 함수관계
금년는 상반기 상가 후분양제 실시와 하반기 8.31부동산 종합대책이 실시되면서 모두의 관심이 집중...
조현수 6843 2005/09/28
70
8.31 부동산 규제의 돌파구 무엇인가?
연일 8,31부동산 규제책에 따른 향후 부동산 방향에 대해 촉각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이 한 둘이 ...
양은열 17333 2005/09/24
69
부동산 종합대책이 재건축 아파트에 미치는 영향
실수요자에게는 좋은 기회, 그러나 단순 투자목적에서는 위험 8월 31일 부산 종합대책! 지금...
곽기석 12880 2005/09/16
68
8.31 대책 이후 경매시장 동향
9월 5일 서울 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 입찰법정. 삼삼오오 모인 투자자들이 부동산 안정대책의 파...
강은현 6809 2005/09/13
67
양도세 강화에 따른 분석 및 대처
8.31대책으로 인해 취득단계, 보유단계, 처분단계 전반에 걸친 세금이 영향을 받게 되었다. ...
김종필 12726 2005/09/08
66
상가분양법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2005년 4월 23일부터 상가후분양제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건축물의분양에관한법률(아래에서는 ‘...
차흥권 3622 2005/09/05
65
'8.31대책' 감상법
한 달 이상 끌어온 8.31부동산 대책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세제 강화와 공급확대, 서민주거...
양해근 8867 2005/09/01
84
2006년도 상가 시장 전망
<1편에 이어서 계속..> ▶상가 공급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편 우려지역 ◊파주...
유영상 5494 2005/12/01
83
2006년도 상가 시장 전망
2006년도 상가 시장은 8.31 부동산 정책과 상가 후 분양 제도 의 영향이 크다 2005...
유영상 3136 2005/11/28
82
조합원 입주권을 주택으로 볼 수 있나
다주택자에 대한 과세 강화 등을 포함한 8·31 부동산 종합대책에 이어 정부가 내년부터 재개발·재...
차흥권 7323 2005/11/21
81
2기 신도시 내집마련, 투자전략
신도시는 새롭게 건설되는 사회, 경제 및 국토정책의 일환으로 정부의 계획구도 하에 건설된다. 따라...
고종완 10216 2005/11/14
80
부동산 대책과 상가 시장의 영향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정책에 따라 주택 시장과 토지 시장이 급격하게 위축되면서 상가 시장으로의...
유영상 4647 2005/11/07
79
프리미엄이 붙는 15가지 기본원리 1
우리는 부동산을 투자할 경우 자신의 여건에 맞는 투자 종목을 고르기 보다는 프리미엄이 많이 붙는 ...
양은열 19759 2005/11/01
78
장기보유공제는 당연히 적용되어야할 권리이다
정확하고 그리고 부담할 능력에 맞게 세금을 계산하기 위하여 세법,그 중에서도 국세기본법에서는 여러...
마철현 5280 2005/10/27
77
8.31 대책 이후의 경매시장
10월 20일 서울 중앙지방법원 경매 7계 입찰법정. 이 날 84건의 진행 물건 중 주인을...
강은현 3919 2005/10/24
76
콜금리 인상과 부동산간 함수관계
한국은행은 2002년 5월(4.25%) 이후 지난해 11월까지 4번에 걸쳐 콜금리를 1%포인트나 ...
고종완 6117 2005/10/20
75
10.29대책 이전보다 하락한 재건축 단지를
재건축 아파트는 2000년 이후 부동산 재테크 상품의 대표주자였다. 2000년 초 서울지역 재건축...
 

 

양해근 13693 2005/10/15
74
부동산 노후대비로 정말 적합할까?
최근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노후대비용으로 부동산이 가장 유리할 것이란 내용이 언론...
김재언 10326 2005/10/13
73
부부 공동명의 부동산거래에 대한 법률상식
주택을 비롯한 부동산과 관련하여 점차 부부 공동명의로 등기가 되어 있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
차흥권 11105 2005/10/07
72
8.31 부동산 대책과 상가 시장 전망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8.31일 발표 되었다. 서민의 주거안정과 주택 및 토지의 투기 수요를 강력...
유영상 6389 2005/09/30
71
부동산 관련 정부대책과 상가의 함수관계
금년는 상반기 상가 후분양제 실시와 하반기 8.31부동산 종합대책이 실시되면서 모두의 관심이 집중...
조현수 6843 2005/09/28
70
8.31 부동산 규제의 돌파구 무엇인가?
연일 8,31부동산 규제책에 따른 향후 부동산 방향에 대해 촉각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이 한 둘이 ...
양은열 17333 200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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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종합대책이 재건축 아파트에 미치는 영향
실수요자에게는 좋은 기회, 그러나 단순 투자목적에서는 위험 8월 31일 부산 종합대책! 지금...
곽기석 12880 200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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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대책 이후 경매시장 동향
9월 5일 서울 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 입찰법정. 삼삼오오 모인 투자자들이 부동산 안정대책의 파...
강은현 6809 2005/09/13
67
양도세 강화에 따른 분석 및 대처
8.31대책으로 인해 취득단계, 보유단계, 처분단계 전반에 걸친 세금이 영향을 받게 되었다. ...
김종필 12726 2005/09/08
66
상가분양법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2005년 4월 23일부터 상가후분양제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건축물의분양에관한법률(아래에서는 ‘...
차흥권 3622 2005/09/05
65
'8.31대책' 감상법
한 달 이상 끌어온 8.31부동산 대책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세제 강화와 공급확대, 서민주거...
양해근 8867 2005/09/01
64
근절되지 않는 상가매매 광고 사기
주5일제 시행으로 인한 도심지 상권의 매출 변화와 대도심과 중소 도시 곳곳에 들어선 대형 할인점...
유영상 5275 2005/08/26
63
부동산 투자, 지금부터 장기 추세를 반드시 살
오는 8월 31일 정부의 부동산 종합대책이 초유의 관심을 끌면서 투자자들은 상당한 혼란에 빠져 있...
김재언 27153 2005/08/23
62
정말 투자하기에 좋은 토지는 어디인가?
부동산 재테크 강의를 하다보면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 것 중의 하나가 값싸고 좋은땅이 있으면 추천...
양은열 18714 2005/08/20
61
묻지마식 신규 택지 상가 투자?
일산에 사는 k씨는 퇴직금 및 저축으로 모은 2억원을 신도시 상가에 투자했다가 낭패를 보았다. 대...
조현수 10071 2005/08/12
60
시장이 신뢰할 수 있는 정책을 기대합니다
7월까지는 신문의 매일 매일의 주요 뉴스는 부동산에 관한 기사가 주류를 이루었고 또한 그것이 전 ...
마철현 5135 2005/08/09
59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상권 및 상가시장 전망
국가의 균형 발전 및 수도권 과밀 해소란 취지로 서울 및 수도권 176개의 공공기관 이전이 6월 ...
유영상 5934 2005/08/05
58
8월 부동산 대책에 대한 바람
2005년 상반기에 주택가격이 상승하면서 또다시 주택정책에 대한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정부는 ...
김찬호 22902 2005/08/01
57
하반기 내집마련 전략은
실수요자든 투자자든 내집마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만약 지난해 말 성남시 정자동...
양해근 37597 2005/07/28
56
고수들의 성공 투자, 이런 원칙이 있다
8월 부동산 종합대책을 앞두고 요즘 부동산시장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부동산 투자에 성공을 거둔...
김재언 35084 2005/07/26
55
8월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책은?
주택담보대출 강화, 종합부동산세 대상 확대등의 영향으로 서울, 수도권 일부지역 아파트 매도 호가 ...
양은열 17340 2005/07/22
54
상반기 경매시장 분석 및 하반기 전망
2005년 상반기 분석 올 상반기 법원 경매시장은 98년 국제통화기금 체제 이후 ‘제2의 봄...
강은현 4427 2005/07/19
53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과 임대인의 권리의무
점포나 상가건물의 세입자에 대하여도 주택임차인과 같은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는 취지에...
차흥권 4503 2005/07/14
52
실패하지 않는 상가 투자 가이드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주위의 말을 믿고 또는 과대과장 광고에 넘어가서 상가를 분양 받거나 임대하였다...
조현수 11517 2005/07/11
51
좀더 정교하고 세심한 정책을 기대합니다
4일 아침 모든 조간신문은 청와대주요정책당국자의 부동산 관련 발언이 1면 주요기사로 실려 각 가정...
마철현 2968 2005/07/07
50
아파트값 잡기 위해 정부가 하면 안되는 정책
연일 강남 등 인기지역 아파트 값 급등이야기로 신문이나 방송 그리고 일반 국민들 사이에 회자되고 ...
양은열 18088 2005/07/04
49
상가 후분양제도 시행과 쇼핑몰 시장 전망
후분양 제도 시행이후 전국적으로 분양승인 신청 요건을 갖춘 곳이 단 한 곳도 없어 상가 분양 시장...
유영상 4524 2005/06/29
48
해외 부동산 개발, 베트남을 공략하자
국가기구로 입법, 행정, 사법부가 있지만 공산당이 권력의 통제력을 확보하고 있다. 통치구조는 당과...
서용식 4491 2005/06/24
47
강남 아파트값 잡기위한 10가지 방법
요즘 부동산 시장을 보면 이미 예견된 일인데도 불구하고 정부책임자는 부동산 급등이 몇몇 투기자들에...
양은열 15830 2005/06/20
46
집값안정대책에 따른 실수요자들의 내집마련 전략
“칼은 칼집에 있을 때가 두렵지 칼집에서 빼낸 칼은 더 이상 두렵지 않은 법이다”라는 유명한 말...
곽기석 13224 2005/06/09
45
내가 좋다고 느낀 것은 다른 사람도 좋다
요즘 정부가 부동산 가격 안정 정책을 쏟아내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분당과 용인을 시작으로 하여 강...
마철현 12396 2005/06/02
44
유통시장 변화와 소비형태 변화에 따른 쇼핑몰
대형 쇼핑 몰들이 위기를 맞고 있다. 판매 시장에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던 대형 쇼핑 몰들이...
유영상 4140 2005/05/30
43
아파트가격 결정하는 12가지 요인
부동산의 급등기라고 하는 2001-2003년 상반기 동안에 대부분의 아파트와 토지는 상당부분 급등...
양은열 20984 2005/05/26
42
세금과 금리상승 앞에 선 부동산 시장
최근 부동산 불패론이 대세를 이루면서 투자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그 전망은 그...
김재언 9436 2005/05/21
41
되돌려 받을 수 있는 양도세 있다
최근 심판청구사례 중 납세자가 진 불복사례를 살펴보다가 관점만 달리 주장한다면 이길 수 있다고 판...
김종필 7693 2005/05/12
40
달아오른 경매시장... 선점 투자자로 붐벼
2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 최근 뜨겁게 달아오른 경매시장 동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입...
강은현 6061 2005/05/06
39
재개발 지분쪼개기의 경우에도 아파트 분양권대상
주택재개발사업의 경우에는 재건축과 달리 개발이익환수제의 대상이 아니고 조합원 지분에대한 전매도 금...
차흥권 8806 2005/04/28
38
아파트기준시가의 책정기준은 합리적인가?
국세청의 아파트 기준시가의 기준이 다양화된다. 국세청의 발표에 따르면 과거 상층, 중층, 하층에 ...
정수연 4461 2005/04/25
37
강남의 재건축 아파트가 오르는 이유
최근 강남...
양은열 24996 2005/04/19
36
부동산투자, 이제는 해외로 눈을 돌리자
모든 산업의 기초는 토지다. 지가가 건물 건축비용에 반영되고, 사무실의 임대료, 공장의 건설비용에...
서용식 9262 2005/04/11
35
효과적인 노후 부동산 자산 운용
시체 차익 노린 투자 삼가고 임대수익에 주력하라. 고령화 사회와 저금리 시대에 접어들면서 노...
양해근 14839 2005/04/06
34
최근 토지 시장 현황과 토지 투자 전략
2~3년 동안 쉴새없이 오르던 토지시장이 예전과 같지 않다. 파주를 비롯한 경기도 북부권역과 천안...
김재언 12846 2005/04/02
33
동대문 쇼핑몰의 특징
도심권 쇼핑몰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발이 이루어지게 된 배경을 보면 동대문 쇼핑몰 신화인 두타와 프...
유영상 11252 200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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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층아파트의 재건축과 임대아파트 환수
그동안 많은 관심속에 있던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이 지난 2월에 국회를 통과하고, 3월 17...
곽기석 16196 200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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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일부 수도권지역에 대한 양도세등의 첩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이 아니더라도 수도권 일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에 대한 주택과 관련된...
마철현 10851 200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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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토지분할을 간편하게 할수 있는 제도와 방법
이번호에서는 한필지의 토지를 여러 사람이 공유지분의 형태로 공동소유하고 있으면서 그 지상에는 여러...
차흥권 8981 200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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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따라가되 유행은 앞서가라.
2005년 2월 25일 서울 중앙지방법원 경매 1계 입찰법정. 이 날은 최근 경매시장 동향을...
강은현 22022 200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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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가르쳐 준 판교의 대박잔치
정부의 2,17 판교부동산 안정책 발표 후 보름이 지났다. 부동산에 불던 판교광풍이 언제 그랬느냐...
양은열 26247 200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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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련 세법 개정 내용 중 주목할 만한
2005년도부터 시행되는 부동산 관련 세법 중 납세자에게 유리하게 바뀌는 규정 몇가지를 소개하고자...
김종필 12346 200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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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상가 시장 전망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최대 이슈로 떠오른 판교. 행정구역상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이 대표적인 지명이...
유영상 13767 200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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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투자의 몇가지 원칙
2004년 초 쯤인가 필자는 화성시에 있는 지인의 땅을 살펴본 적이 있다. 관리지역(이전의 ...
김재언 14642 200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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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경기는 바닥을 친 것 같습니다
2005년 새해로 접어들면서 우리 경제는 장기 침체를 벗어나 서서히 회복기로 접어드는 느낌을 주고...
엄길청 21174 200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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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부동산시장은 진정한 침체국면인가?
2005년이 밝았다. 올해의 부동산경기는 어떠할까?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경기의 침체를 걱정하면...
정수연 14866 200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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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기침체, 개발형 리모델링이 돌파구다
부동산 시장의 침체로 작년에 분양을 시도했던 많은 아파트와 상가들이 미분양 상태로 남아있다. ...
서용식 9711 200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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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아파트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역세권이 돈이다. 이러한 말을 쉽게 들으면서도 역세권에 있는 아파트나 상가 매입을 주저하는 사람이...
양은열 26448 200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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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산업 침체 위기의 돌파구는..
향후 주택경기가 불투명해 짐에 따라 주택건설업체들은 이에 대한 대응 전략에 고심하고 있다. 많은 ...
김찬호 14513 200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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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위주의 부동산 과세 정책의 숨은 비밀(?
2005년에는 부동산 정책상 조세적 측면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표적으로 올해부...
박재룡 12277 200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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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과 재건축 규제, 다른 각도로 접근해야
2005년도 우리 주택시장의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들이며, 이중에서 재건축대...
곽기석 14043 200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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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택자 중과세 제도 유감
정부는 2003년 12월에 다주택보유자의 주택투기를 막기 위하여 수도권과 광역시에 3주택 이상(수...
마철현 9588 200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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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빌딩의 관리에 대한 법률상식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주택법과 공동주택 관리령에서 자세히 규정하고 있는 절차와 내용에...
차흥권 8010 200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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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경매시장 전망
2004년 부동산 시장의 화두는 이론의 여지없이 ‘땅’이었다. 그렇다면 2005년 부동산 시장...
강은현 15322 2004/12/29
14
부동산시장 하락기, 미래를 대비하라
최근 2~3년 동안 최고의 호황기를 누렸던 경험으로 인해 과거 유행했던 “부동산불패론”이 사람들의...
김재언 28999 200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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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판단하나?
주택시장은 부동산 세제 대책의 핵심대상이 되고 있다. 하지만, 주택인지 여부 및 주택수 산정에 있...
김종필 16047 200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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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시장 구조 변화와 재래시장
최근 상권의 구성요소중 중요한 집객시설로 대형백화점이나 할인점 등의 비중이 높아 지고 있다. 대형...
유영상 11672 200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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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과 흑묘(黑猫), 백묘(白猫)
올 한해 주택시장은 다양한 모습을 보였다. 정부의 강력한 대책에 힘입어 주택가격은 상당히 안정...
권주안 14825 2004/12/13
10
내년 주택시장 기상도 ‘흐림’
올해 주택시장은 2000년 이후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다. 건설업체는 미분양 증가, 재건축 사업 ...
양해근 32237 200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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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사업이 부동산가격 상승의 주범인가?
재건축대상 아파트의 가격형성은 인근에 소재하는 기존아파트를 기준으로 형성된다. 재건축대상 아파트...
곽기석 29391 200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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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천천히 할 수는 없을까?
정부는 올해 초부터 종합부동산세의 도입에 대한 의지를 밝혀왔고 그에 대한 여러가지 연구결과를 토대...
마철현 21350 200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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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구역내 체크포인트
토지거래와 관련하여 정부의 투기억제책으로서 양도소득세등 세재부문 못지않은 강력한 규제방안의 하나가...
차흥권 18454 2004/11/25
6
주택금융시스템 이원화 필요
최근 한국주택저당채권유동화주식회사(KoMoCo)와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이 통합되어 한국주택금융공사가...
김찬호 13831 200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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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경매의 봄이 오는가?
경매물건이 급증하고 있다. 경기침체 여파로 빚을 제 때 갚지 못하자 금융기관들이 앞다퉈 경매물건을...
강은현 23965 200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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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까지 해야하는 세테크
부동산시장의 침체와 더불어 종합부동산세와 3주택 중과세 등 복잡하게 얽혀있는 세금관계로 주택보유자...
김종필 29172 2004/11/12
3
거래세 부과 기준마련 시급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지난 4일 당정 협의를 갖고 보유세제의 형평을 기하도록 세제를 개편하고 지역균...
양해근 25222 200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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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분양제도 개선방안과 전망
2003년 9월23일 공청회를 거쳐 금년 상반기에 실시할 예정이었던 “선 시공 후 분양” 성격의 ...
유영상 16606 2004/11/05
1
조망가치의 올바른 산정방법
최근 일조 및 조망과 같은 환경권의 가치가 주택가치의 20%에 달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와 주목을...
정수연 19898 200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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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향후 5년, 자산시장 大격변기를 준비하라! |부동산노트

2007-05-28 10:43

http://blog.drapt.com/limdyss/2894141180316585313 주소복사

출처 : 내집마련의 Happy Analyst 김인만 ^^

원문 : http://blog.drapt.com/imgrid

향후 5년, 자산시장 大격변기를 준비하라!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은 1957년생, 오세훈 전 의원은 1961년생으로 한국의 전형적인 베이비부머 세대다. 오 전 의원과 한나라당 경선에서 맞붙을 홍준표 의원도 1954년생으로 6·25전쟁 이후에 태어났다. 이번 선거는 이처럼 베이비부머들의 대결장이 될 것이고, 결과 또한 베이비부머 유권자들 선택에 달렸다.
베이비부머 세대가 좌지우지하는 건 서울시장 자리만이 아니다. 한국의 자산시장도 이들이 움직일 것이다. 미래에셋투신운용 김경록 대표는 “곧 중·장년기에 들어설 베이비부머들 때문에 조만간 우리나라는 주식은 물론 장기 채권도 부족하게 될 것”이라며 “국내 증권 수요는 앞으로 10년 동안 왕성해진다”고 예상했다.
길고 두터운 한국 베이비부머
머지않아 우리 사회는 전례 없는 경제·문화적 르네상스를 맞이할 것이다. 다른 어떤 나라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두툼하고 길게 형성된 베이비부머들이 한국 경제의 인프라를 든든하게 떠받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베이비붐의 첫 세대는 1955년 출생자들이다. 통계청의 2000년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1955년생은 73만8000명, 1954년생보다 11만명이 많다. 그 때문에 언덕처럼 완만하던 인구 증가 곡선은 1955년 이후 절벽에 오르는 것처럼 가파르게 상승하기 시작했다. ‘58년 개띠’부터는 한 해에 81만∼87만명씩 태어나면서 그야말로 인구 붐이 일어난다. 인구 증가는 1963년생(86만8000명)을 정점으로 점차 하락하지만 한 해에 80만명 이상 태어난 이른바 2차, 3차 베이비붐 현상은 지속됐다.
한국의 베이비부머는 약 732만5000명, 전체 인구의 15%를 약간 넘는다. 반면 1946년부터 1964년까지 태어난 미국의 베이비부머는 7820만명으로 미국 전체 인구의 27%를 차지한다. 이것만 보면 한국의 베이비부머는 다른 나라보다 층이 두텁지 않은 것 같다.
그러나 한국의 베이비붐은 독특하다. 우선 1963년에 1차 붐이 끝나지만 10여 년의 공백 기간을 두고 3차까지 붐이 일어난다는 점이 그렇다. 전후 첫 베이비붐 때와 비슷한 숫자의 아기가 1968년에 태어났고, 이때부터 시작된 2차 베이비붐은 1974년까지 이어졌다. 이 시기 출생자는 586만9000명. 1979년부터 1982년엔 첫 세대 베이비부머가 낳은 아이들이 다시 인구의 산을 이루며 3차 베이비붐이 일었다.
덕분에 한국의 청장년층 인구구조는 코끼리처럼 길고 두툼하다. 구한말, 일제강점기 때 인구는 코끼리 코처럼 탄력 없이 서서히 증가했다. 전후 첫 베이비부머는 코끼리의 신체 중 가장 크고 두꺼운 머리 부분을 이룬다. 1968년 이후 2차 베이비부머는 든든한 어깨를 형성한다. 1979년 이후 메아리(echo) 베이비부머(미국에선 베이비부머가 낳은 자식을 이렇게 부른다)는 코끼리의 뼈처럼 엉덩이 위에서 낮은 언덕을 이룬다. 그러나 1984년 이후부터는 인구 그래프가 코끼리 꼬리처럼 물결치며 하락한다.
인구 구조는 경제·사회적 변화를 예측하는 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비슷한 연령대의 거대한 인구집단이 가는 곳마다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예컨대 미국의 베이비부머, 일본의 단카이(團塊) 세대가 그렇다.
 
누가 강남 아파트값 올렸나
1946∼64년에 태어난 7820만명의 미국 베이비부머가 40대에 들어선 1985년 이후 자산시장은 장기 상승세를 탔다.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 정치, 문화 각 분야를 주도했다. 1946년에 태어난 첫 베이비부머인 빌 클린턴과 조지 W. 부시는 연이어 대통령을 지냈다. 그들과 동갑인 스티븐 스필버그는 세계 영화계의 황제다.
1947∼49년에 태어난 일본의 ‘단카이’ 세대는 대도시 교외의 뉴타운 붐, 마이카 붐, 제조업 붐 등 온갖 붐을 몰고다녔다. 만화 ‘시마 과장’ 시리즈와 ‘황혼유성군’이 바로 단카이 세대를 묘사한 것이다. 이들은 인구의 5%, 680만명으로 한국의 첫 베이비부머보다 적지만 일본 경제와 사회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오죽하면 이들에게 ‘주변과 다른 성분을 지닌 덩어리’라는 별명이 붙었을까.
한국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났다. 1955년 이후 태어난 첫 베이비부머들이 20대 중후반에 접어들면서 1980년대 주택시장은 처음으로 내 집을 장만하려는 수요자의 물결로 오름세를 탔다. 이들이 40대에 접어든 2000년대는 강남, 분당 등 교육·생활 여건이 좋은 지역의 집값이 대형 평형을 중심으로 선별적으로 올랐다. 다시 한 번 시장의 변화를 주도한 셈이다.
이들의 목표가 ‘일확천금’에서 ‘노후자금’으로 바뀌자 주식시장 분위기가 또 한 차례 바뀌었다. 주가가 오를 것 같으면 매수하고 떨어질 것 같으면 매도하던 투기적 단기 매매는 줄어들었다. 대신 적금처럼 꾸준히 투자하는 적립식 펀드 투자자가 늘었다. 실제로 지난해 말 현재 펀드 계좌는 984만개에 이르러 세 집에 두 집 꼴로 펀드 계좌를 개설한 셈이 됐다.
적립식 펀드로 장기 투자 수요가 급증한 후 한국 증시는 외국인의 매도세에도 크게 하락하지 않았다. 지난해 2월, 사상 세 번째로 1000 고지를 넘어선 코스피 지수는 지난해 7월 이후 1000 아래로 내려가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이런 양상을 보며 “1980년대 초 일본이나 1990년대 미국을 보는 듯하다”고 말한다. 김영익 대신경제연구소 상무는 “앞으로 2∼3년간 한국 증시는 1980년대 일본 증시처럼 대세상승을 경험할 것”으로 내다봤다.
때마침 한국의 기업들도 르네상스를 맞고 있다. 전국적인 구조조정에서 살아남은 기업은 이익이 증가했고, 이익의 변동폭은 줄었다. 증시 주변 환경도 우호적이다. 1990년대에 10%대에서 움직이던 금리는 4%대로 떨어져 재산을 모으려는 사람들에게 기대수익이 높은 자산, 즉 주식 상품에 투자하려는 욕구를 불어넣고 있다.
2000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과 유럽의 베이비부머들은 금융자산을 축적하는 핵심 연령집단에 들어선다. ‘연령지진(Agequake)’이란 말을 만들어낸 저널리스트 폴 월리스는 21세기의 첫 10년간은 주식시장이 튼튼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의 말을 옮겨보자.
“미국에선 베이비부머의 은퇴연령을 62세로 잡을 경우 2008년까지 40대와 50대의 인구 팽창이 계속된다. 유럽대륙에선 이와 유사한 중년인구의 팽창이 2013∼14년까지 지속될 것이다. 이들은 이 시기에 돈을 벌어 저축에 주력할 것이다.”
한국의 중위연령은 35세
미국의 베이비부머들이 축적한 금융자산(연기금 등)은 지금까지 그랬듯 앞으로도 당분간 자국 시장을 채우고 흘러넘쳐 일본 등 다른 선진국 증시뿐 아니라 한국, 브라질의 신흥시장까지 흘러들 것이다. 이것이 미국의 경제예측전문가 해리 S. 덴트가 2009∼10년 미국 증시가 최고점을 형성할 것이라고 보는 이유다. 그는 자신의 책 ‘버블 붐’에서 “지금 우리는 역사상 기회가 가장 좋은 시기에 살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1989년 말의 일본 닛케이 지수처럼 미국은 2010년경 다우지수의 최고점을 목격할 것”이라며 “이번 강세시장의 가장 큰 호황기는 2004년 말부터 2009년 말까지 혹은 2010년 초 무렵까지”라고 예상했다.
미국, 유럽을 포함해 캐나다, 일본 등 선진국 인구 12억1000만명을 자세히 분석해보면 가장 두터운 연령대를 형성한 나이는 39세다. 이를 중위연령이라고 한다. 세계 인구의 중위연령이 28세인 것을 감안하면 선진국의 노동력 전성기는 지나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투자와 소비 측면에서 보면 39세는 전성기다. 현재 한국의 중위연령은 35세로 이보다 더욱 전성기에 있다.
유독 현재의 청장년층이 투자 붐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래에셋투신운용 김경록 대표는 “인간은 효(孝) 사상, 연금, 화폐 등 사회계약 덕분에 생산능력을 잃은 뒤에도 생존할 수 있다. 이것이 동물과의 큰 차이”라며 “생존의 조건 중 금융자산 축적의 중요성이 다른 요인보다 커져 베이비부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세계 변화 [자료와 전망] 국제연합(UN), 국제통화기금(IMF), 디즈니(Disney 2003년), 미국 FRB와 재무성, 한국 국민연금관리공단, ‘버블 붐’
1965년 개발국 중위연령, 30세 돌파(중위연령이란 최대 다수의 인구가 속한 나이)
1976년 세계 인구, 40억명 돌파
1985년 중국 인구, 10억7000만명 기록
아프리카 인구, 4억8000만명으로 유럽 인구수 추월
1996년 아시아가 세계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를 돌파
2000년 세계 인구, 60억명 돌파
독일, 공적연금 지출이 GDP의 11.5% 기록
2005년 세계 인구, 64억5000만명
중위연령은 세계 평균 28세, 한국은 35세, 일본은 42세
2009년 미국 최고 소비연령(46∼50세) 인구는 500만명으로 최고점 도달
2010년 아프리카 인구, 10억명 돌파
미국, 유럽의 베이비부머 퇴직으로 연기금의 해외 투자 자금이 본국으로 회수되기 시작
2015년 유럽 인구, 7억2000만명에서 감소 시작
개발국 및 한국의 중위연령, 40세 돌파
2018년 미국 사회보장기금 지출이 수입을 초과
2020년 중국 인구, 14억2000만명 돌파
일본, 독일, 이탈리아의 공적연금 지출이 GDP의 12∼15%로 증가
2025년 인도의 중위연령, 30세 돌파
인도 인구, 14억5000만명으로 중국 인구 추월
2030년 극빈국 인구, 12억명으로 개발국 인구 추월
중국의 중위연령, 41세 돌파
미국의 퇴직연금 지급액과 의료지원비가 GDP 13% 돌파
2035년 한국 국민연금 기금 1920조원 돌파
2042년 미국 사회보장기금 고갈
2047년 한국 국민연금 고갈
2050년 세계 인구, 89억명 돌파
세계 평균 중위연령 37세, 한국 53세
2075년 자연사망률과 출산율이 같아지면서 세계 인구 92억명으로 상한선 도달
세계 인구 감소 시작
“인간의 평균수명은 자산을 축적하면서 급속도로 길어졌다. 쌀 같은 실물은 죽을 때까지 저장하기 어렵다. 그러나 금융자산은 저장하기가 쉽다. 인구 구조가 바뀌어 나이든 인구가 젊은 인구보다 많아지고 효 사상이나 연금 같은 사회계약이 깨질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면서 사람들은 더욱 자산을 축적하려 할 것이다.”
그렇다면 베이비부머의 자산 축적 욕구가 높아지면서 전세계의 부동산시장과 증권시장은 전성기를 맞이할까. 그렇지는 않다. 앞으로 시장에선 ‘지는’ 자산과 ‘뜨는’ 자산의 명암이 전보다 더욱 분명해질 것이다.
“굳이 판교에서 살아야 하나?”
지난 4월초, 200대 1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던 판교 신도시 아파트의 성남시 우선배정 물량 청약경쟁률은 기대보다 낮은 19대 1을 기록했다. 우선 배정을 받을 수 있는 성남시의 40세 이상, 10년 이상 무주택자는 8만2500명으로 추정됐으나 이중 9%만 청약한 것이다.
판교 신도시 아파트의 서울 거주 1순위자 청약이 시작된 4월 중순, 1968년생 이모씨는 청약을 할까 말까 망설였다. 서울의 한 경제연구소 이코노미스트인 그는 앞으로 집값이 오를지 확신하지 못했다. 그는 결국 청약하지 않기로 마음을 정했다. 지금처럼 적립식 펀드와 연금 상품에 돈을 넣는 것으로 노후를 준비할 생각이다.
“형과 부모님이 성화였어요. 남들은 자격이 없어 못한다고 난리인데 넌 왜 이 기회를 안 잡느냐고. 사실 확신이 서질 않았어요. 전매 제한 기간이 10년이나 되는데, 그 사이에 집값이 떨어지면 어떡합니까. 월급 받는 족족 중도금으로 넣어야 하는 것도 부담스러워요. 지금 사는 집은 비록 전셋집이지만 넓고 편하거든요. 굳이 판교까지 가서 살아야 할까요?”
대기업에서 근무하는 신모 대리는 1973년에 태어났다. 아직 결혼하지 않았으니 ‘올드미스’라 해야 할까. 연하의 남자친구가 있지만, 그가 요즘 가장 고민하는 문제는 결혼이 아니라 진급이다. 과장 승진 시험에 합격한 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직 과장 자리를 차지하지 못했다.
 
“저처럼 시험에 붙고도 진급하지 못한 동기도 많아요. 회사에 과장이 많긴 많죠. 그래도 1년 이상 승진하지 못하니까 불안해요. 남들은 앞서 가는데 나만 뒤처진 느낌이에요.”
이씨와 신 대리가 가벼운 한숨을 내쉬던 지난 4월 초, 2005년 결혼한 부부 7쌍 중 1쌍이 외국인과 결혼했다는 기사를 읽었다. 정부의 3·30 부동산대책이 나왔지만, 서울 목동과 경기도 안양의 평촌 아파트 가격은 더 치솟고 강남 아파트 값은 미약하나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도 들었다.
4월 첫 주말엔 노부모가 캥거루족인 30대 아들을 독립시키려고 미모의 여자를 고용한다는 내용의 미국 영화 ‘달콤한 백수와 사랑 만들기(Failure to Launch)’가 개봉됐다. 그러나 인터넷 예매 순위 1∼2위는 어린이용 애니메이션 ‘빨간 모자의 진실’과 20대 관객의 몰표를 얻은 ‘달콤, 살벌한 연인’이 차지했다.
미국 월간지 ‘얼루어’엔 전성기 때의 모습으로 되돌아온 것 같은 여배우 맥 라이언이 표지 모델로 나와 전세계 네티즌을 ‘보톡스’ 논란으로 끌어들였다. 프랑스에선 정부가 청년 실업률 해소책으로 내놓은 ‘고용 계약제’에 반대해 청년들의 격렬한 시위가 벌어졌다.
NOMU族과 NOW族
지구촌의 이런 움직임은 ‘전세대 베이비부머’와 ‘후세대 베이비부머’라는 두 개의 인구집단 간에 벌어진 사건으로 볼 수 있다. 선진국의 첫 부머들이 자산시장과 취업시장에서 ‘선발자 효과’를 톡톡히 누리는 동안, 후세대 부머들은 시장 진입 문턱이 높은 탓에 거칠어지고 있다. 첫 부머들은 발달한 의학과 축적된 자산 덕분에 여전히 건강하고 아름답지만, 이들의 뒤를 좇는 메아리 부머들은 자산과 직업도 없이 나이 서른을 넘어서고 있다.
비록 청년실업률은 프랑스보다 낮지만, 한국의 청년들도 상황은 만만치 않다. 더구나 웰빙 열풍 속에 1차 부머는 늙지 않는 ‘샐리’, 몸짱 ‘해리’가 되고 있다. ‘더 이상 아저씨가 아니다(No more Uncle)’라는 뜻의 노무족(NOMU族), ‘새로운 감각을 가진 나이든 여성(New older Women)’을 뜻하는 나우족(NOW族)이 신조어로 떠올랐다.
직장생활 10∼15년차인 2차 부머들은 이제 한창 전성기를 맞이한 1차 부머들 때문에 승진길이 막혀 있다. 주식이나 아파트를 사려고 해도 선배 부머들이 한껏 높여놓은 가격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나중에 2차 부머가 아파트를 팔려고 내놨을 때, 과연 이들 뒤에 있는 메아리 부머가 그 아파트를 살 수 있을까.
불만의 수위가 높아진 2차 부머의 이력서가 인력시장에 떠도는 동안, 메아리 부머는 신규 채용의 길을 찾지 못해 비정규직이나 실업자 신세로 전락한다. 지난 1월, 한국의 전체 실업률은 3.7%였지만, 청년실업률은 8%였다. 취업이나 진학을 준비하는 인구가 많아지면서 비경제활동인구는 504만2000명으로 지난해 1월보다 0.6% 늘었다.
취업 상황이 이러한데 소득이 보잘 것 있겠는가. 소득이 적으면 자산을 형성할 여력도 작아진다. 메아리 부머 인구는 333만명으로 부모인 1차 부머 인구(732만여 명)의 절반도 안 된다. 2차 부머 인구 587만명보다도 254만명이나 적다. 자산이 늘어난다고 해도 1, 2차 부머가 시장에 내놓은 자산을 받아줄 수 있겠는가.
“중소형 고급아파트 오른다”
김경록 대표는 이러한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투자 붐이 와도 모든 자산이 다 오르지는 않는다고 전망한다. 1962년생인 김 대표도 베이비부머 첫 세대. 그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하기 전까지 주로 주식, 채권 등 금융자산 쪽으로 수요가 일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부동산 중에선 중소형 고급 아파트 시장을 긍정적으로 예상했다. 그와 나눈 대화는 이랬다.
-김 대표가 쓴 칼럼을 보니 향후 10년 동안 자산시장을 좋게 보는 것 같은데.
“인구구조, 즉 수요 측면만 고려했을 때 그렇다. 정부가 아무리 부동산 대책을 내놔도 강남 등 일부 지역 중대형 아파트 가격이 오르는 데는 이유가 있다. 40∼50대 베이비부머의 자녀들이 성장해 더 큰 집으로 이사할 필요가 있어서다. 소득이 늘어 더 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다는 욕구도 생겼을 것이다. 부동산시장은 앞으로 5∼6년 동안 강하게 상승할 것이다.”
-모든 부동산이 다 오를 것으로 보나.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1980년대 베이비부머들이 결혼하면서 서울 상계동과 경기도 일산의 중소형 아파트를 샀다. 지금은 다 큰 자녀들 때문에 중대형 아파트를 원하지만, 자녀들이 출가하면 굳이 중대형 아파트를 유지할 필요가 없지 않겠나. 머지않아 중대형 아파트 수요는 줄어들고 중소형의 고급 아파트 수요가 늘 것이다.”
 
-주식시장은 어떻게 전망하나.
“좋게 본다. 주택을 보유한 사람, 소득이 높은 사람일수록 주식 보유 비중이 높다는 연구가 있다. 40∼50대 베이비부머들은 주식 보유 여력이 높다. 실제로 이들은 적립식 펀드, 변액보험 등 투자 상품을 통해 노후자금을 적극적으로 모으고 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퇴직연금도 수요를 받쳐줄 것이다.”
-그렇다면 주식투자 비중을 계속 높여도 될까.
“2013년쯤 되면 베이비부머들이 퇴직하면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유지하려고 채권이나 예금의 비중을 높일 것이다. 아마 2015∼2020년이 되면 채권 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하지만 그건 너무 먼 얘기 아닌가. 현재로선 주식 비중을 높이는 것이 좋다.”
-요즘 해외투자를 권하는 증권사가 많아졌다. 월급쟁이는 분산 투자할 자산이 많지 않은데, 해외 투자는 꼭 해야 하나.
“앞으로 10년 동안 자산 축적 붐이 일 것이다. 한국의 자산으로는 이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다. 한국에 있는 자산으로 축적해도 훗날 베이비부머 은퇴기에 매도 충격을 받을 수 있다. 한국의 연기금들이 이들에게 연금을 지급하기 위해 자산을 매각하기 때문이다. 개인이든, 연기금이든 해외로 나가야 나중에 매도 충격이 약해진다. 이는 미국의 연기금이 한국에 투자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더 높은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투자처를 발굴하고 투자의 효과를 높인다는 측면에서 해외 분산투자는 긍정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美 증시, 2010년부터 하락세?
-어느 시장이 좋을까.
“결국 아시아 시장이 아니겠는가. 중국, 인도가 유망하다고 본다. 중국은 급격한 고령화, 높은 실업률 등 리스크가 있지만 그것은 인도 투자로 분산시킬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미국이 파트너로 택한 인도를 주목하고 있다. 젊은층 중심의 인구구조, 학력, 언어 등 여러 면에서 중국보다 낫다.”
-앞으로 특히 눈여겨봐야 할 변수가 있다면.
“나는 인플레이션, 원자재 부족에 대해 주시하고 있다. 지금은 중국이 세계의 공장 노릇을 하면서 저가 물품을 공급하고 있는데, 앞으로 언제까지 그럴 수 있을지 걱정스럽다. 원자재의 공급에는 한계가 있다. 원자재값이 오르면 최종 생산품 가격도 오르게 된다. 이것이 경기 변동성을 높일 수 있다.”
-자산운용사 대표로는 독특하게 투자가 아니라 인구구조를 주제로 인터넷 칼럼을 쓰고 있는데,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가.
“다른 변수보다 인구구조의 충격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크다. 해외에선 베이비부머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고령화 쇼크에 대해 수많은 연구 결과가 나와 있다. 한국은 고령화 속도가 다른 어느 나라보다도 빠르다. 그런데 심도 있는 연구는 이뤄지지 않고,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알려져 있지 않다. 닥친 다음에 대응하면 늦다.”
미국 MIT 제임스 포터바 교수는 “2008년 이후 미국에서만 7400만명의 베이비부머가 퇴직해 연금 생활자가 된다”며 “2010년부터 미국 주식시장이 하락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해리 S. 덴트는 “2010년 이후엔 1990∼2003년의 일본과 1930∼42년의 미국처럼 장기적인 경기 하락세를 맞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많은 전문가가 이처럼 21세기 자본주의가 공산주의의 도전 이래 최대의 위기에 봉착했다고 우려한다. 고령화와 인구 감소라는 인류사 이래 최대 사건이 불과 20년 앞으로 다가온 것이다. 세대간 갈등은 20세기 초 계층간 갈등으로 일어난 공산주의 혁명에 버금가는 파장을 일으킬 것이다. 미국 하원의장을 역임한 뉴트 깅그리치의 보좌관 로버트 조지는 1997년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새로운 냉전인 세대간 냉전이 시작됐다. 한편에는 역사상 가장 버릇없는 응석받이로 성장해 자기만 아는 세대가 있고, 다른 한편에는 가난한 세대가 있다.”
암담한 ‘메아리 부머’ 세대
언론인 폴 월리스는 이를 두고 ‘연령지진’이라고 했다. 연령집단 간의 충돌, 고령화, 인구 감소가 인류에게 지진보다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뜻에서다.
 
“고령화 현상은 2010년 이후로 20년간 급격히 심화될 것이다. 연령지진의 진원지에 근로자와 은퇴자 사이의 불균형이 있다. 국가의 연금을 ‘먹고’ 살 수도 없고, 뮤추얼 펀드를 ‘마시고’ 살 수도 없다. 결국 일하지 않는 사람을 부양할 구체적인 자원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은 일하는 사람밖에 없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령화를 겪고 있는 한국은 미국보다 빨리 후기 고령사회에 도달한다.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총 인구에서 20% 이상을 차지하는 후기 고령사회에 도달하는 시기는 한국이 2026년, 미국이 2028년이다. 프랑스와 영국은 각각 2020년, 2021년에 도달한다.
연금 상황으로만 보면 한국의 1차 베이비부머들은 연령지진으로부터 비교적 안전지대에 있다. 2차 부머, 메아리 부머들이 연금 보험료를 내고 자산시장을 떠받쳐줄 것이기 때문이다.
1차 부머의 첫 주자인 1955년생은 2011년부터 한국 평균 퇴직연령인 만 56세에 들어선다. 2019년에는 1차 부머의 마지막 주자인 1963년생이 퇴직한다. 국민연금은 2035년 1920조원을 정점으로 감소하기 시작한다. 보험요율이 바뀌지 않는다면 2047년엔 기금이 고갈된다. 그렇더라도 1차 부머는 국민연금의 수혜자다.
하지만 그 다음 세대가 살아야 할 경제 생태계는 더욱 혹독해진다.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 김기호 과장은 인적 자본이 지금 수준으로 정체될 경우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2011년부터 1.9%대로 내려앉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그의 예상대로라면 2031년엔 1.17%, 2041년엔 0.34%대로 더욱 떨어진다.
경제성장률이 떨어지면 자산가격도 하락한다. 설사 1차 부머가 연금 시스템 붕괴를 피한다 해도 자산가격 하락의 충격은 피할 수 없다. 미래시장에서 일해야 할 우리의 자녀 세대는 부동산, 주식, 채권 등 모든 자산가격이 하락하는 충격을 온 몸으로 겪게 된다. 그 고초를 극복하면서도 다음 세대는 전 세대가 자신을 키워준 데 대한 보답을 끝까지 이행할까. 연령지진은 연금 고갈 이전에 올 수도 있다.
만약 정년이 선진국 수준으로 60∼65세까지 늘어나고, 지금처럼 해외 인력 유입세가 강해진다면 어떨까. 김 과장은 “그렇다 해도 경제성장률은 평균적으로 0.1%포인트 정도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한다.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해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그보다는 효과가 좋다. 생산성 제고는 연 평균 0.6∼0.9%포인트 안팎의 경제성장률을 끌어올릴 수 있다. 고령화 사회가 오더라도 많은 사람이 늙어서도 일하게 되면 경제성장률이 급락하는 ‘쇼크’는 극복할 수 있다는 얘기다.
고령화 쇼크, 대안은 있다
고령화 쇼크를 막는 해법은 또 있다. 주변국과 함께 동반 성장하는 것이다. 만약 중국, 인도, 베트남에 이어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같은 빈곤국 경제가 성장한다면 국내 인구가 고령화하더라도 한국 기업은 시장을 얻을 수 있다. 중국, 인도, 베트남에 자산가가 늘어 한국 기업의 주식, 채권과 한국의 부동산을 살 여력이 생긴다면 우리가 보유한 자산의 가격은 급락하지 않을 것이다. 아니, 오히려 오를 수도 있다.
성공 사례를 보자. 올해 일본은 65세 인구가 전체의 20%가 넘는 후기 고령사회에 진입했지만, 지난 4월 초까지 일본 증시는 5% 이상 상승했다. 일본의 잠재성장률은 이미 2%대로 떨어졌지만, 올해 일본은 3%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중국 등 아시아 이웃나라의 경제 성장과 도요타 등 일본 기업의 경쟁력 향상 덕분이다.
베이비부머가 은퇴 준비기에 접어든 미국은 또 어떤가. ‘맨큐의 경제학’을 쓴 경제학자 그레고리 맨큐를 비롯해 수많은 경제학자가 1987년 이후 20년 동안 집값이 반토막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1970년대 출산율 감소로 신규주택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고 분석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 주택 가격은 매년 올랐다. 이민이라는 변수는 상상외로 강력했다. 수많은 히스패닉, 라틴계가 ‘기회의 땅’ 미국으로 몰려들면서 미국의 집값은 단단하게 바닥을 다지고 있다. 하버드대 주택학 합동연구소는 2000년대 미국에서 연 평균 가구수가 100만 가량 증가할 것이라며, 그중 25% 안팎은 새로운 이민자들의 몫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영국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경제학계엔 “예고된 위험은 오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1970년대 로마클럽 보고서는 20세기말에 원유가 고갈될 것이라고 예언했지만, 기술 발달로 더 깊은 곳의 원유를 끌어올리고 대체에너지를 개발하면서 위기는 오지 않았다.
50년 전 미국이 최빈곤국인 한국에 들어와 기업의 유효수요를 만들어냈듯, 고령화사회 미국이 주변국의 빈민에게 기회를 주어 자산가 계층을 키워냈듯, 우리도 유효수효를 만들어낼 수 있다. 고령사회인 일본이 기술 개발과 경영 혁신을 통해 주변의 젊은 국가와 함께 성장했듯, 우리도 경제 발전을 지속시킬 수 있다. 2010년까지 우리에게 주어진 황금기에 미래를 준비해둔다면 불가능하지 않은 일이다.
 
 사회연대은행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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