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16)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스크랩] ‘판교 로또’ 당첨 확률을 2배 높이는 법 |부동산노트

2006-02-14 05:25

http://blog.drapt.com/kst304/2600021139862302376 주소복사

출처 : 오윤섭의 부자노트

원문 : http://blog.drapt.com/ysoh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판교신도시 아파트 분양. 드디어 오는 3월 총 9천4백20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됩니다. 이중 공공 및 민간 분양물량이 5천8백44가구이고 임대물량이 3천5백76가구입니다.
청약저축 가입자만 청약할 수 있는 물량이 5천1백61가구에 달합니다. 나머지 3천5백76가구는 청약부금 및 30.8평 이하 청약예금 가입자 몫입니다.

먼저 최대한 단순화시켜 3월 분양의 청약경쟁률을 예상해 보겠습니다. 2005년 12월 현재 서울 등 수도권 청약통장 가입자 1순위는 3백19만7천7백63명입니다. 이중 3월 분양에 청약할 수 있는 청약통장의 가입자수는 2백65만1천5백87명입니다.

청약 가능 가입자중 최소한 절반인 1백30만명이 9천4백20가구에 청약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평균 경쟁률은 138대 1이 됩니다. 특별 분양, 지역우선공급, 청약통장별 공급물량 등을 고려하면 실제 평균 경쟁률은 500대 1이상 될 것입니다.

하지만 로또 복권 1등 당첨 확률이 8,145,060분의 1이므로 이에 비해 1만6천배나 당첨 확률이 높습니다.

500대 1을 50대 1로 만들 수 있는 비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준비하고 분석하고 절실하다면 500대 1을 250대 1로 만들어 당첨 확률을 2배로 높일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고 인기 단지를 피하라

3월 분양물량의 경우 청약시기는 다르지만 당첨자 발표일은 같아 1인 1통장 1회(국민주택은 1가구 1회)만 청약할 수 있어 동시분양과 마찬가지이므로 최고 인기단지를 피하는 것은 당첨 확률을 높이는데 중요한 전략 입니다.

아래는 이번 3월 분양에서 가장 많이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되는 단지입니다.

1. 금토산공원에 인접해 있는 한림리츠빌(A12-1블록)
29평형 345가구, 33평형 260가구, 34평형 440가구 총 1천45가구

2. 에듀파크가 인접해 있는 풍성신미주(A15-1블록)
33평형 1천1백47가구

3. 판교역과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한 뜨란채공공분양(A22-1블록)
29평형 114가구, 33평형 224가구, 34평형 56가구 총 3백94가구

입지도 중요하지만 판교신도시가 강남권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평형도 중요합니다. 당연히 클수록 인기가 높아 경쟁이 치열할 것이므로 당첨 확률을 높이려면 20평형대를 청약해야 합니다.

청약상식은 기본

공급물량이 많은 청약저축 통장의 경우 청약 부금 및 예금과 달리 당첨자 선정 기준이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당첨 기회를 얻으려면 5년 이상 무주택 세대주로 불입회수가 60회이상은 돼야 한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청약저축(전용면적 12평 초과)의 경우 동일 지역내 동일 순위 경쟁시 담청자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5년 이상 무주택 세대주로서 60회 이상 납입자중 저축총액이 많은 자
② 3년 이상 무주택 세대주로서 저축총액 많은 자
③ 저축총액 많은 자
④ 납입회수 많은 자
⑤ 부양가족 많은 자
⑥ 당해지역 장기간 거주자

1순위 청약자가 가장 유의할 청약 제도가 재당첨제한입니다. 특히 투기과열지구에서 최근 재당첨제한 규제가 크게 강화돼 정확히 알고 청약해야 합니다. 부적격자는 당첨후에 정부의 전산망을 통해 당첨 무효가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투기과열지구인 판교신도시에서는 청약자 본인과 배우자, 세대원(동일한 세대별 주민등록표상에 등재돼 있는 직계존비속)이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과거 5년간 당첨사실이 있는 경우 1순위로 청약할 수 없습니다. 배우자가 별도로 돼 있는 경우 그 세대원도 5년간 당첨사실이 없어야 합니다.

또 원가연동제(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아파트를 청약해서 당첨되면 당첨자 본인과 배우자, 세대원(동일한 세대별 주민등록표상에 등재돼 있는 직계존비속)은 당첨일로부터 25.7평 이하에 당첨됐다면 10년, 25.7평 초과는 5년 동안 다른 곳에 청약할 수 없습니다.

이외에 이번 3월 청약에는 당첨자 발표일이 같아 1인 1통장으로 1회만 청약할 수 있습니다. 청약저축이 청약할 수 있는 국민주택의 경우 1가구 1통장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구당 여러 통장을 갖고 있을 경우 1순위 자격이 유효하다면 자유롭게 청약할 수 있습니다. 즉 동일단지 동일평형에 보유 통장을 올인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2월 3일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으로 같은 당첨일에 한 가구에서 같은 단지든 다른 단지든 2개이상 당첨되더라도 한곳만 계약하도록 했습니다. 이는 판교는 물론 2월 24일이후 입주자모집공고 승인을 신청하는 모든 단지에 적용됩니다. 부부는 가구 분리를 해도 동일 가구로 인정됩니다. 또 이번 규칙 개정으로 당첨자 계약을 못하는 경우 재당첨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당첨자 발표일이 같은 이번 3월 분양에서 1인 1통장을 2곳에 청약해서 2곳에 당첨된다면 당첨자 발표후 당첨 무효 처리 됩니다.

발품을 팔아라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입니다.

먼저 분양 아파트 현장에 둘러보는 것입니다. 그만큼 절실하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동판교와 서판교의 입지를 둘러보고 블록별 특징도 한번 현장조사해보는 것입니다.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도 찍구요.

청약전 실제 모델하우스를 볼 수 없으므로 현장 조사는 더욱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 사이버 모델하우스 등을 통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지체 없이 해당 건설사에 문의하구요.

또 판교신도시 관련 자료를 수집하며 판교 전문가가 돼보세요. 판교에 당첨되지 못하더라도 아파트 청약에 대해 보는 눈이 전문가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될 것입니다. 업그레이드된 만큼 부동산으로 부자가 될 확률도 높아질 것입니다.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1)

확장하기


[스크랩] ‘2010년 왕십리시티’를 주목하라 |부동산노트

2006-02-14 05:24

http://blog.drapt.com/kst304/2600021139862277246 주소복사

출처 : 오윤섭의 부자노트

원문 : http://blog.drapt.com/ysoh

서울, 수도권 일대로 지하철 신설과 연장 공사가 잇달아 진행되고 있어 환승역으로 탈바꿈하는 지하철역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역적으로도 더블 역세권, 트리플 역세권이 탄생하는가 하면, 기존에는 역세권의 수혜를 받지 못하다가 새롭게 역세권에 편입되는 지역들도 등장하고 있다. 투자 수익을 노린다면 바로 이러한 지역을 중심으로 움직여야 한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거나 계획된 노선으로는 9호선과 소사~원시선, 인천공항철도의 신설, 분당선, 7호선 연장선 등이 포함된다.

분당선은 1단계로 2003년 9월 수서~선릉 구간이 개통되었고, 2단계로 2010년 선릉~왕십리 구간이 개통될 예정이다. 이 중에서 환승역으로 왕십리역이 주목을 받고 있다. 대형 할인점, 복합 상영관 등이 결합된 민자역사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왕십리역은 왕십리 뉴타운 개발에 대한 기대도 동시에 받고 있어, 환승역 가운데서도 투자 1순위로 꼽히고 있다. 이에 따라 인근 아파트나 재개발 지분 투자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영호 등의 ‘부동산 보물지도’ 중에서(그리고책, 146쪽)

‘부동산 보물지도’는 닥터아파트 이영호 리서치팀장을 비롯해 시행사, 은행PB 등 4명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오랫동안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오윤섭의 부자노트' 독자중 부동산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로 적당합니다.
지금 아파트에 투자하려거나 내집마련을 시도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을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가가 보기에 평범한 수준이지만 그중에서 환승역에 대한 가치를 상권과 주거환경을 결합시켜 분석한 것은 인상적입니다. 책이란, 특히 재테크 책이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내용에 만족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하나로 건질 것이 있다면 가치 있는 책입니다.

그동안 막연히 알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4중(콰드러플 Quadruple) 역세권이 되는 왕십리역에 대한 정리가 잘돼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먼저 왕십리역 상권 가치를 다음과 같이 분석했습니다.

“주변 상권은 상대적으로 활성화되지 않았지만, 주변의 입지 여건이 좋아 선호도가 높은 환승역도 있다. 신도림역(국철, 2호선)과 왕십리역(국철, 2, 5호선)이 해당되는데 상권은 중심지 상권보다 발달하지 않았지만, 사통팔달의 교통 접근성으로 수요자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아울러 그동안 상대적으로 낙후되었던 지역 환경이 개발 계획으로 탄력을 받으면서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왕십리역은 2007년이후 각종 개발호재가 구체화될 예정입니다.

먼저 2007년 상반기중 왕십리역 민자역사가 완공될 예정입니다. 민자역사에는 엔터테인먼트 종합쇼핑몰인 ‘비트플렉스’가 오픈될 예정입니다.

시행사(비트플렉스)가 운영권을 갖고 핵심 점포(테넌트)를 입점시켜 대형화, 복합화한 쇼핑몰로 이마트, CGV, 패션몰,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찜질방, 식당가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또 2010년에는 분당선 연장구간 3단계인 왕십리~선릉(6.6km)이 개통됩니다.

개통이후 강남구및 분당 접근성이 크게 좋아집니다. 선릉과 왕십리외에도 삼릉(9호선), 강남구청(7호선)에서 다른 지하철로 환승할 수 있습니다. 또 왕십리~선릉간 소요시간이 기존 지하철 2호선을 이용할 때보다 15분이나 단축됩니다.

또다른 개발호재로는 왕십리뉴타운이 있습니다. 1차 시범지역으로 이미 구역지정을 받은 뉴타운 2구역이 가장 사업속도가 빠르며 연내 이주가 시작돼 착공될 예정입니다.

왕십리뉴타운은 성동구 하왕십리동 440번지일대 10만2천평에 달하며 청계천과 연계한 도심형 전원도시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용적률 220%이하의 아파트 등 주택 4천7백가구가 들어서며 초중고가 각각 1곳씩 신설될 예정입니다. 2010년이면 아파트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밖에 공장과 창고 등이 밀집한 인근 행당동 87-4번지 일대 2만2천평에 주상복합및 문화상업 시설이 들어섭니다. 왕십리뉴타운과 뚝섬 서울숲이 가깝고 재개발 예정구역인 행당동 100번지 행당 6, 7구역 2만4천평과도 인접해 있습니다.

최근 감정에 치우친 강공 일변도의 정부 부동산 정책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묻어두고 때를 기다리는 것도 좋은 투자전략입니다. 문제는 현금 보유능력과 투자 의지에 달려 있지만 말입니다.

재개발 지분 매수문의가 최근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왕십리뉴타운내 1구역, 2구역 지분값은 평당 2천만원을 호가하고 있습니다. 개발호재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아 매물을 내놓지 않아 매물은 귀하지만 매수문의는 꾸준한 상황입니다.

재개발 지분을 중심으로 하왕십리 행당동 마장동 등 인근 아파트를 매입, 3년이상 보유하며 때(호재 구체화 및 정책 변화 등)를 기다리면 적지 않은 수익률에 안정적인 투자 대상이 될 것입니다.

1

펼치기댓글(1) 펼치기스크랩(2)

확장하기


[스크랩] 지금 할수있는 재테크 |부동산노트

2006-02-08 05:49

http://blog.drapt.com/kst304/2600021139345386465 주소복사

출처 : 하영수님의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hate1009

제목 : 지금 할수있는 재테크

가끔 상담 매일을 받아보면 이제 대학을 졸업한 사회생활을 시작하거나 갓 결혼한 분들로부터 재테크를 어떻게 시작 해야할지에 대한 문의를 받습니다

오늘은 그러한 분들을 위한 글을 적어 보겠읍니다

재테크란 재무 테크놀로지라는 한자와 영어가 결합한 신조어입니다

풀이해보면 개인 혹은 기업이 본연의 업무이외의 행위를 함으로써 통하여 추가적인 이익을 얻는 활동’을 뜻한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주식, 부동산 예금, 적금, 보험가입 등을 통해 개인의 가계 수익을 높이는 행위라 할 것이다.

이러한 재테크의 정으는 대부분 누구나 알고 있을것입니다

그 방법으로 주식 혹은 부동산투자등을 머리에 떠올리며 어느 종목 어느 부동산을 취득할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특정 부동산을 취득하기위해 매입자금을 고민하다보면 현재 보유한 자금의 부족등으로 절망감으로 지레 재테크를 포기하기도합니다

이제 새롭게 삶을 시작하는 젊은 부부들이나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꼭 하고싶은 말은 그러한 재테크를 위한 투자이전에 종자돈을 만들기 위한 개개인의 현재의 습관과 상황을 점검해 보기를 권합니다.

흔히 종자돈 마련이 재테크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그러한 종자돈마련을 위하여 무조건 저축해서 돈 모을 수밖에 없다는 걸까.

저는 무조건적인 저축보다 저축 하나도 따지며 하시기를 권합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의 목적과 전혀 맞지 않는 예·적금에 가입해 아까운 돈을 단순히 모으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지출항목 물건값하나는 아끼면서 작은 차이라 할지라도 은행에 따른 이자차이는 따지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나이에 따라 돈을 모으는 목적이 있고 여기에 따라 적금 선택과 적금 비율도 달라져야 합니다.

먼저 본인의 자산 상태를 냉철히 판단한 뒤에 예·적금, 보험, 대출 상환 계획 등을 세우시기바랍니다.

*종자돈을 모으기 위한 3가지 제안

1.자기 진단

현재의 정확한 수입과 지출금액 점검입니다(불필요한 지출사항점검)

많은 분들과 상담을 하며 수입이 얼마인지 질문해보면 대부분의분들은 00 얼마정도라는 대답을 하십니다.

가능한 년간 총수입과 각 월별수입 특정월의 상여금액등의 수입과 기본적인 의료보험 국민연금등의 기본지출비와 차량보험료 관리비 전화료등의 기본지출비등은 알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정확한 기본 정보를 확인을 통하여 개개인의 정확한 수입과 지출을 파악하여 정확한 개인 재무 재표를 설계 할수있읍니다

2.재무 설계

자기진단을 통하여 현재의 수입과 지출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였다면 종자돈이 없다면 종자돈 마련을 위한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초기계획과 실천을 하시며 많은 분들이 초기의 목표와달리 중도에 실패하는 경우는

의욕에 앞선 무리한 목표를 세워 스스로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다시말해 기존 지출과 습과를 무시한 과도한 허리띠 졸라메기는 오히려 역 효과 일 수도있습니다

따라서 초기 자기분석을 통해 계획이전과 이후의 지출규모 통제는 30% 초과하지마시기를 권합니다 일정기간 이러한 기본적인 습관 화를통해 실행 가능한 정도까지 지속적으로 지출규모를 통제하여 적절한 한계까지 지출 통제로 종자돈 마련의 기틀을 마련하시기를 권합니다

이러한 재무설계 단계에서 기본적인 목표금액과 기간을 설정하였다면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할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계획은 6개월 혹은 1년단위로 지속적으로 자기진단을 통해 금액과 기간 수정하여 현실감있는 계획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것입니다

3 지속적인 기본 금융 지식을 습득하여 최상의 예·적금 보험금등의 상태, 대출 상환 방식 점검 하여

초기의 준비기간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돈을 통제하자

상담을 하다보면 연봉이 3천만원인 사람이나 5천만원인 사람이나 고민은 한결같다.

돈이 모이지 않고 빚이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입이 지금보다 많아지면 나아질 것 같지만 그만큼 지출금액역시 늘어난다는 뜻이다.

이것은 수입보다는 소비 습관의 문제다. 그래서 제일 먼저 자기의 수입과 지출을 진단해봐야 하는 것이다.

매달 자신의 월급 중 얼마가 세금으로 떼어져 나가는지, 그래서 실 수령액이 정확히 얼마인지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다.

실 수령액을 파악하고 정확한 기본 지출금액을 파악 한 후 불필요한 지출을 통제해야한다

그러한 불필요한 지출 금액중대표적인 사항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둘 가입한 보험이다

보험은 필요한 한두 가지만 남겨두고 남는돈은 저축금액으로 불입하자

보험은 어디까지나 가정의 건강과 자산을 지켜주는 초소한의 대비책이다.

그래서 일정기일이후 은행이자보다 낮은 환급금을 돌려받는 적축형보다 일정한 보험 고유의기능을 가진 소멸성 보험 한두가지로 최소한의 안전장치기능으로 보험을가입하고 불필요한 보험은 정리하자 20~30대 초반부터 대출에 적금까지 부으면서 월 몇십만원씩 내는 보험금은 엄연히 새는 돈이요, 낭비다.

많은분들의 고민은 저축할 돈이 없다는 말이다

소비를 한후 저축할 돈이 남은 경우는 극소수일것이다

선저축 후소비’를 실천해야 한다.

선저축 후소비의 방법중하나는 수입과 지출 항목에 따라 통장을 분리하자

지출항목통장을 정하여 일정금액을 월급에서 이체 되도록 한 후 고정적인 지출금액이 일정시기에 일괄 지출 되도록 하고 저축역시 일정통장에 강제 이체하여 인출 하지않도록 하여야 할것이다

이러한 행위를 통해서 목표를 세웠다면 일단 지정한 돈을 적금에 부어버리고 남은 돈으로 생활을 맞추는 일정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한 적금 항목으로 대출 상환금, 장기 적금은 물론 단기 적금도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 또한 불가항력적인 지출을위해 예비비성격의 적금과 특정시기에 사용할 비용 예를 들어 여름휴가 비용, 가전제품 교체’ 같은 항목까지도 미리 계획해 소액 1년 적금을 모아 실행하길 권한다.

이러한 철저한 준비를 통해서 생각지 못한 지출상황발생으로 기존의 목돈을 깨지 않아도 되면서 계획적으로 돈 쓰는 법을 익히게 된다.

가능한 모든 것도 1년 계획단위로 세심하게 모으고 써야 한다.

이러한 행위가 때로는 치사하게 보일수도 있으나 1년 2년 시간과 함께 돈 다루는 힘도 생기게 되고 이러한 힘은 부자로가는 초석이 된다.


*부부는 함께가는 동지이다

앞의 이야기들을 제대로 지킨다 해도 부부 사이에 경제적 비밀이 있으면 그 가정은

절반의 성공이하일 것이다.

좋은 의도의 비자금 정도야 때론 필요하겠지만 통장 자체를 따로 관리한다든가 서로에게 숨기는 빚이 있다면 그 가정의 앞날은 뻔하다.

따라서 철저히 외벌이부부이든 맞벌이 부부이든 함께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수입과 지출을 투명히 해야할 것이다

부부간에 남편을 위한혹은 부인을 위한 재테크는 아닐 것이다 가족 공동체의 필요에 의한 공동의 목표의식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자발적인 협동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위해선 부부간에 재테크를 위해 진솔한 대화가 필요할 것이다

너무 돈, 돈 하는 건 좋지 않지만 어느 정도 돈의 흐름에 민감해질 필요는 있다.

이제 우리는 70세 수명의 시대가 아닌 멀지 않아 90세 100세의시대가 오고 있다

은퇴 후 30~50년은 더 살아야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미래는 준비하는 자를 위한 시대이다 따라서 지금의 계획과 습관이 필요하다.

6개월 혹은1년 2년 단위로 경제 계획을 짜서 철저하게 수입과 지출을 관리한 부부와 적당히 모으고 적당히 쓰고 살다 뒤늦게 교육비나 노후 자금 문제에 맞닥뜨린 부부의 미래는 다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사소한 이자하나도 따져보자

재무 설계의 기본은 절세다. 절세 상품의 실질금리를 따져보면 웬만한 실적 배당 상품과도 맞먹는 수준이다. 그러니 가입 조건만 만족한다면 최대한 활용해보자.

-생계형저축

상품특징
이자, 소득에 대해 비과세

가입대상
- 거주자인 60세 이상의 노인

- 장애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인

- 독립유공자예우에관한법률에 의한 국가유공자와 유족, 가족

- 국가유공자등예우및지원에관한법률에 의한 상이자

- 고엽제후유의증환자 및 5.18민주화운동부상자

비과세혜택
예치기간에 불구하고 만기해지, 중도해지 이자지급시 비과세

저축한도
1인당 저축원금을 기준으로 3,000만원

예금보호
1인당 5,000만원 이내


-장기마련주택저축

상품특징
- 2006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한 경우 비과세

- 20년 이내 (주택임차자금은 3년이내)의 장기주택자금 대출 수혜, 비과세 및 소득공제 혜택, 전 금융기관을 통해 거래 가능

가입대상
만 18세 이상 세대주로 무주택자 또는 전용면적 85㎡(25.7) 이하의 1주택 소유자

계약기간
7년 이상 10년 범위내에서 연단위로 정함

적립방법
분기당 300만원(월100만원)이내에서 1만원 이상 자유롭게 납입

예금보호
1인당 5,000만원이내

주택자금대출
- 자금용도 : 주택신축, 구입, 개량, 임차지급

- 상환방법 :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원금균등분할상환, 원금일시상환


세금우대 종합저축

상품특징
저율과세, 전 금융기관과 거래 가능

가입대상
세법상 거주자

예치기간
1년 이상

저축한도
1인당 저축원금을 기준으로 4,000만원 (미성년자는 1,500만원, 노인 및 장애인은 6,000만원 이내)

예금보호
1인당 5,000만원 이내

참고사항
1년이내 중도해지시 일반과세

그 외로 상호저축은행의 1년 정기예금 금리가 6.3% 전후로 운용되고 있어 시중은해보다 높은금리이다

또한 신협과 새마을금고의 예탁금의 경우 1인당 2000만원까지 이자에대한 소득중 1.5%의농어촌 특별세만 부과되고 있어 적절히 횔용할 절세상품이다


*적은목돈도 최대한 횔용하자

적금 만기로 몇천만원을 찾았는데 보름혹은 1달후 그 돈을 쓸 일이 있다. 그래서 일반 통장에 넣어둔다? 이래서야 돈을 모을 수 없다. 이 돈을 보름 동안 투자증권회사의 MMF에 두면 6만여원의 이자가 지급되고 은행 MMDA에 넣어두면 4만여원의이자가 발생한다 , 특정투자증권 CMA에 가입하면 6만7천여원의 이자가 붙는다(2006년1월기준). 물론 모두 예금자 보호도 된다. 금액이나 기간이 늘어날수록 이자도 더 늘어난다.


*내몸에 맞는 금융 상품을 선택하자

20대에는 결혼 자금이 중요하므로 지나친 장기 상품 가입은 결혼 자금 부족등으로 결국 해지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30대에는 적절한 초기 종자돈이 마련되는 시기이다 따라서 목돈 모두를 장기 상품에 넣어두면 마땅한 투자처를 발견했어도 막상 유동 금액이 없어 난처해지므로 장기와 단기를 적절히 분배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노후 대비를위한 자금계획은 20~30대 초반부터 지나치게 집중하는 경우 초기 종자돈 마련시기를 지연시킬 위험이 있다. 노후자금은 생에 최초 내집마련혹은 일정한 종자돈 마련이후부터 여유 있게 준비해 나가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전세자금 대출도 전략이다

이제 갖 결혼하는 신혼부부 혹은 무주택 가장이라면 무리한 월세보다 적절한 전세로 주거지를 마련하는것도 좋은방법일 것이다

다음과같은 전세자금대출 방법을 활용해보자


영세민 전세자금 대출 (샐러리맨도 가능) 이율 3%

#대출자격

만 20세이상의 무주택 세대주(단독세대주 제외) 또는 세대주로 인정되는 자로서 아래요건을 모두 구비한 고객

-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임차보증금의 10%이상을 지불하신 분

- 지자체장의 추천을 받고 임차보증금이 아래의 지역별 전세금액 이하인 경우

* 지역별 전세금액 : 서울시 5,000만원, 광역시 및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4,000만원, 기타지역 3,000만원

* 주민등록표상 자녀수가 3명 이상인 경우 지역별 전세금액 : 서울시 6,000만원, 광역시 및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5,000만원, 기타지역 4,000만원

# 무주택세대주

세대주 및 세대원(분리된 배우자 포함) 전원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 아니한 세대의 세대주를 말함

#세대주로 인정되는 경우

1. 세대주의 세대원인 배우자

2.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60세이상 부모 또는 조부모)이 세대주로서 이들을 사실상 부양하며 동거하고 있는 경우(주민등록상 등재 및 부양)

3. 대출신청일로부터 1개월이내에 결혼으로 인하여 세대주가 예정된 경우

4. 만20세 미만의 형제·자매로 구성된 세대의 세대주

5. 대출신청일 현재 주민등록표상 세대주 인정기간이 1년이상 경과한 만35세 이상 단독세대주

6. 대출신청일 현재 이혼 등의 사유로 호주를 달리하는 자녀를 부양하고 있는 세대주
#대상주택 : 전용면적 25.7평(85㎡) 이하 주택




근로자전세자금대출

#대출 자격 : 연봉 3천만원 이하의 6개월 이상 무주택 세대주나, 1개월 이내에 세대주로 예정된 (결혼 예정자)자로써 임차 보증금액 중 10%를 계약금으로 지불한 경우(65살 이상 직계존속 부양시 0.5% 우대금리 적용)

상여금은 연소득에 포함 안되므로 실제로 대상 폭이 넓은 셈이다. 자신의 연소득이 3천 조금 넘는다고하면 원천징수영수증을 통해서 자격 재확인 바람

#대출기간 및 상환방법 : 2년씩 2회 연장 가능(만기 연장시 원금의 20% 상환이 전제조건), 최장 6년, 만기 일시상환

#신청 기간 : 입주 전이나 입주 후 3개월 이내에서 전세 계약서상이나 주민등록 전입 중 빠른 날로 부터 가능

#대출금액이 이율

주택금융공사 신용보증시: 6천만원 or 전세보증금의 70%금액으로 연5%이자

집주인 확약서 : 3천만원 연6%이자

#대상주택 : 전용면적 25.7평(85㎡) 이하 주택

그 외의 일반 전세자금 대출은 은행의 경우 8~9%, 저축은행은 13%의 이율로 운용되고 있

다.
부동산 재테크 전문가 하영수 spatha @ paran . com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