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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주~성남 간 복선전철 주변 미분양 노려볼까 |부동산노트

2009-06-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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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원문 : http://cafe.drapt.com/346

 

여주~성남 간 복선전철 주변 미분양 노려볼까

양도세 전액 면제

 

지난 4일 여주군이‘성남~여주 복선전철 9공구(여주군 능서면~여주읍 교리구간)’가 첫 삽을 뜨면서 주변 미분양 주택이 주목받고 있다.


성남에서 이천을 거쳐 여주를 잇는 53.8㎞ 복선전철사업은 2002년부터 추진해온 광역전철 연장 운행사업으로 공사를 시작한 9공구 여주 구간은 여주군 능서면 용은리와 여주읍 교리를 잇는 9.95㎞ 구간으로, 약 596억원을 들여 2014년 4월 완공될 예정이다.

9공구는 터널 2개와 교량 3개가 건설되고, 정거장 2곳이 들어서는 것으로 이에 따라 성남 판교~여주간 53㎞ 전 구간을 잇게 된다.

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에서 판교 분당까지 40분, 서울까지 1시간 이내 출퇴근도 가능해져 관광 레저수요는 물론 분당 및 강남권 출퇴근 수요자들도 접근이 쉬워져 인근에 분양중인 아파트를 비롯해서 미분양아파트가 최대수혜자가 될 전망이다.

양도세 등 세금혜택

지난 4월 21일 경기도가 미분양아파트 구입시 취·등록세를 50% 감면해 주는 지방세 감면 조례 개정안을 공포하고 시행에 들어갔으므로 수요자들은 놓치지 말아야 한다.

이 조례 개정안은 지난 2월 12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등록된 미분양 아파트에 해당하면 2010년 6월30일까지 잔금을 납부하고 등기해야 하는 한시적 제도이다. 감면을 받기 위해선 반드시 관할 지자체로부터 받은 미분양 확인서 또는 미분양 주택으로 확인된 분양계약서를 첨부하여 감면 신청을 해야 한다.

더불어 지난 2월 12일 이후 미분양주택을 구입할 경우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특히 경기도 광주나 이천지역은 과밀억제권역에 해당되지 않아 입주후 양도세가 5년간 전액 면제된다.

▶곤지암역=광주 실촌읍 ‘곤지암 2차 현진에버빌’

현진종합건설은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에 '곤지암 2차 현진에버빌' 376가구(116~149㎡) 중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분양가는 3.3㎡당 810만원대로 분양대금의 50%까지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며 2009년 12월 예정이다. 곤지암2차 현진에버빌은 성남~여주 복선전철 곤지암역(예정)과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열미나들목 예정지와 가깝고 중부고속도로 곤지암 나들목과 3번, 43번, 45번 국도와도 가까워 광역교통여건이 우수하다. 2012년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판교까지 20분, 강남까지 40분 안에 도달할 수 있다. 031-763-7722

▶광주역=경기 광주 송정동 ‘우림필유’

광주 송정동에 우림건설이 ‘광주 송정동 우림필유’를 분양 중이다. 총 7개 동 368가구가 건립되며 공급면적은 109,149㎡로 구성된다. 분당신도시가 차량 10분 거리로 발달된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사업지 주변으로는 복합행정타운(2009년 완공)들어서 공공시설 및 문화시설의 이용도 편리해진다.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광주역(예정)이 차량 5분 거리로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3.3㎡당 분양가는 970만원 선이며 2010년 5월 준공 예정이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 선이며 중도금 60%를 이자후불제로 대출해준다. 031-719-5544

▶광주역=광주시 송정동 '금강펜테리움'

금강주택은 경기 광주시 송정동 '금강펜테리움'의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17개동 총 694가구다. 성남∼광주∼장호원 6차로 자동차전용도로(예정)와 성남∼광주∼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예정)이 개통되면 서울로 접근성이 좋다. 분양가는 3.3m²당 840만∼1040만 원으로 2010년 4월 입주 예정이다. 031-769-9007

▶이천역=이천시 관고동 벽산블루밍

벽산건설은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에 짓고 있는 벽산블루밍 아파트의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 지상 17-20층짜리 109, 145㎡ 227가구이며 이 가운데 145㎡ 일부가 남아 있다. 분양가는 3.3㎡당 790만~830만원 선이다. 성남~여주간 복선전철(예정) 이천역이 차량 5분 거리다. 계약금은 5%이며 일부 가구에 대해 중도금은 무이자로 융자해준다. 세계도자기축제가 열리는 설봉공원이 단지 옆에 있고, 입주는 내년 3월 예정이다. 031-635-6003.

▶부발역=이천시 부발읍 ‘현대성우메이저시티’

성우종합건설이 경기 이천시 부발읍에 들어설 '이천 현대성우 메이저시티'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지하2층, 지상16~20층 22개동에 112~178㎡ 1449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799만∼869만원 선이다. 계약금은 5%이며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는 오는 2010년 2월 예정. 이천 나들목과 가깝고 2011년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가 개통되는데 이어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부발역이 완공될 경우 강남과 분당 등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게 된다. 양도소득세가 전액 면제되며 취·등록세 5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등 주변에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지역 내 각종 위락시설과 200여 개의 명품 매장의 입점을 추진 중이다. 031-638-6200

▶이천역=이천 증포동 한솔솔파크 3차

한솔건설은 이천 증포동에 한솔솔파크차 234가구중 일부잔여세대를 분양하고 있다. 공급면적은 109~154㎡로 구성된다. 성남~여주 복선전철 이천역(예정)이 차량으로 이용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700만원 후반대부터 이며, 계약금500만원에 중도금 40% 이자후불제로 대출해준다. 입주는 2010년 5월 예정이다. 031-637-8188


임정옥 기자 jol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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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13년 서울ㆍ수도권 전철 노선도 있다? |부동산노트

2009-06-0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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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행복을 위한 보물지도*^^*

원문 : http://blog.drapt.com/wlqwhgdk

http://hj0319.tistory.com/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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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똑똑해진 부동산 맵 “발품 앞서 클릭클릭” |부동산노트

2009-05-2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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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김인만의 아파트투자 전문가클럽 아투/ATOU

원문 : http://blog.drapt.com/imgrid

기사원문


항공사진-입체영상으로 아파트 단지정보 손금보듯

정부-포털 잇따라 선보여

올 8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회사원 강모(29·여) 씨는 회사 근처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근에서 2억 원대의 전셋집을 구하려고 했다. 하지만 회사 일 때문에 여러 단지를 찾아다닐 시간과 여력이 없어 애만 태웠다. 이때 강 씨는 회사 동료 소개로 알게 된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부동산 지도 서비스의 덕을 톡톡히 봤다.

이 사이트에 전세금의 범위와 관심 지역을 입력하자 조건에 맞는 아파트 단지가 검색됐다. 또 이 단지와 주변을 찍은 위성지도까지 볼 수 있어 실제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었다. 지도 위에 커서를 놓고 클릭하자 인근 상권과 학교 정보, 단지의 아파트 규모별 분포도 등이 모니터에 주르륵 펼쳐졌다. 강 씨는 이 사이트에서 여러 단지를 비교해 본 뒤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을 골라 전세 계약을 했다.

○ 바쁜 직장인들에게 인기

부동산 입지 특성과 현장 정보를 온라인 지도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속속 개발되고 있다. 집이나 전세를 구할 때 수요자 본인이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발품을 파는 것은 부동산 거래의 ABC에 해당하는 덕목. 하지만 모든 단지를 일일이 가보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또 발품에 집착하다 보면 대상 지역의 사전 정보를 챙기지 않고 무작정 중개업소로 달려가 집을 둘러보다 헛고생만 하는 일도 많다. 발품을 팔기 전에 인터넷을 활용한 사전정보 준비, 즉 ‘맵(Map)품’을 팔면 효과적으로 집을 구할 수 있다.

포털사이트 야후코리아는 이달 6일부터 ‘부동산 맵’ 서비스를 선보인 뒤 일주일간 페이지뷰가 그 전보다 2, 3배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위성지도 위에 각종 정보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지도는 실제 해당 지역을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는 것처럼 입체적인 것은 물론이고 각종 정보를 지도 위에서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지도 위에는 아파트나 빌라가 위치한 지점마다 파란색 깃발이 표시돼 있고 이 깃발 안에는 단지별 가구 수를 뜻하는 숫자가 적혀 있다. 지도만 보고도 그 지역에서 가장 가구 수가 많은 단지와 적은 단지를 일목요연하게 비교할 수 있는 것. 깃발을 클릭하면 해당 단지의 입주시기와 시세 등 통합 정보가 표시된 박스가 지도 위에 펼쳐진다.

포털사이트 다음은 서울과 수도권 3000여 개 단지의 외관 모습과 인근 거리의 실제 사진을 360도 돌려가며 파노라마 영상으로 볼 수 있는 ‘미리 가보는 단지 로드뷰’ 서비스를 올 3월부터 제공하고 있다. 단지에 직접 가지 않고도 학교, 공원, 마트 등 주변 편의시설을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둘러볼 수 있다. 간판까지 들여다보일 정도로 해상도가 높은 항공사진으로 입지 주변 환경을 살펴볼 수 있는 ‘스카이뷰’도 바쁜 회사원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 ‘부동산 지도’ 서비스 확산 중

지도 위에 각종 정보를 얹는 서비스는 정부 사이트도 제공하고 있다. 통계청이 13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 통계지리정보시스템(SGIS)은 이사를 가려고 하는 지역의 각종 통계 정보를 꼼꼼하게 확인해 볼 수 있어 편리하다. 예를 들어 자녀가 있다면 이사 가고 싶은 지역의 단지 중에서 학원이나 문화시설이 많고 유흥가가 적은 단지를 확인할 수 있다. 특정 지하철 역 주변 단지 중에 가장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를 순서대로 검색해볼 수도 있다. 통계청 관계자는 “통계청이 갖고 있는 방대한 통계 자료들을 텍스트 형태가 아니라 지도상에서 빨리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서비스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국토해양부는 12일부터 온나라 부동산 포털 사이트에서 부동산개발정보 지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차원 지도 위에서 광교, 동탄, 송도신도시 등 전국 36개 개발지구의 위치와 면적, 가구수, 토지이용계획 등 개발 정보를 확인하고 단지 배치도, 조감도, 평면도 등 개별 아파트 단지 정보를 볼 수 있다.

부동산114 김규정 부장은 “입지가 중요한 부동산과 시각적인 효과가 뛰어난 지도는 시너지가 커 이 둘을 결합하려는 기술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온라인 지도에서 객관적이고 수치화된 입지 정보를 비교 파악한 뒤 현장을 직접 방문하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정혜진 기자 hye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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