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는 곳(32)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마음을 다스리는 글 |쉬어가는 곳

2006-09-14 09:52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58195164304 주소복사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마라.

자기가 아는 대로 진실만을 말하여
주고받는 말마다 악을 막아
듣는 이에게 기쁨을 주어라.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여
이치가 명확할 때 과감히 행동하라.

지나치게 인색하지 말고,
성내거나 미워하지 마라.
이기심을 채우고자 정의를 등지지 말고,
원망을 원망으로 갚지 마라.

위험에 직면하여 두려워 말고,
이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지 마라.
객기부려 만용하지 말고
허약하여 비겁하지 마라.

사나우면 남들이 꺼리고,
나약하면 남들이 업신여기니
사나움과 나약함을 버려
지혜롭게 중도를 지켜라.

태산 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역경을 참아 이겨내고,
형편이 잘 풀릴 때를 조심하라.

재물을 오물처럼 보기도 하고,
터지는 분노를 잘 다스려라.
때와 처지를 살필 줄 알고,
부귀와 쇠망이 교차함을 알라


- 잡보장경 -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쉬어가는 곳

2006-09-13 09:32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58107555182 주소복사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우리는 매일 매일 한 페이지씩 책을 써 나아간다.
어떤 사람은 잘 쓰고 어떤 사람은 잘못 쓴다.
아름답게 쓰는 이도 있고 추하게 쓰는 이도 있다.
공허한 페이지를 쓰는 이도 있고 충실한 페이지를 쓰는 이도 있다.
맑은 노래가 담긴 페이지를 쓰는 이도 있고
더러운 내용으로 가득 찬 페이지를 쓰는 이도 있다.

희망의 노래를 읊는 이도 있고 절망의 노래를 부르는 이도 있다.
고운 글씨로 쓰는 이도 있고 지저분한 글씨로 쓰는 이도 있다.
정성스럽게 인생의 책을 써 나아가는 이도 있고
무책임하게 인생의 책을 기록하는 이도 있다.
푸른 글씨로 쓰는 이도 있고 회색 글씨로 쓰는 이도 있다.

인생의 책이 세상의 책과 다른 점은 두 번 쓸 수 없다는 점이다.
세상의 책은 잘못 쓰면 지우고 다시 쓸 수 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찢어 버리거나 절판 내지 해판을 시킬 수도 있다.
그러나 인생의 책은 다시 쓸 수 없다. 또 남이 써 줄 수도 없다.
잘 쓰건 못 쓰건 나의 판단과 책임과 노력을 가지고 써 나아가야 한다.

오늘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쌓이고 쌓여서 일생이란 한 권의 책이 된다.
우리는 하루하루의 페이지를 정성껏 써야 한다.
책임과 능력과 지혜를 다해서 그날그날의 페이지를 충실하게 써야 한다.
저마다 인생의 명저를 쓰기에 힘써야 한다.


- 안병욱 좌우명 365일 -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1)

확장하기


자기 자신에 대한 명언 |쉬어가는 곳

2006-09-12 09:45

http://blog.drapt.com/jy5222/1485511158021913451 주소복사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결정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단 한 사람, 오직 나 자신뿐이다.
-오손 웰스-
 
 
인생을 자신의 뜻대로 살 수 있는것이야말로
단 하나의 성공이다.
-몰리-
 
이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선생은 자기 자신이다.
가장 진실한 책도 자기 자신이다.
또한 가장 훌륭한 교육도 자기 자신이다.
-법구 비유경-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