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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너무도 아름답지만 존재하지 않는 여인 |기타잡담

2008-12-08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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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천만명 부동산의 꿈 김종갑 떴다

원문 : http://blog.drapt.com/muzige

 
 
 너무도 아름답지만 존재하지 않는 여인

 

인도네시아 아티스트 Mario Wibisono의 작품입니다.
그는 이처럼 매우 아름다운 판타지 여전사의 그림을 즐겨 그린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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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男 과 女 그리고 愛 |기타잡담

2008-06-28 06:13

http://blog.drapt.com/jhj3014/3373161214601197670 주소복사

출처 : ♡ 한아름 공인중개사 富로그♡

원문 : http://blog.drapt.com/ley87

여성은 안기고 싶어 한다.
여자를 흔히 고양이과 동물에 비유한다. 부르면 달아나고,모르는 체 하면 다가선다. 여성이 상대방과 몸을 가까이 하는 것은 안기고 싶어하는 동물의 그 습성을 100% 이용하고 싶은 것이다. 이는 간단하게 말하면 '여성은 두뇌동물이 아니라 정서 동물이다'라는 것이다. 또한 여성에 대해서는 우렁찬 연설도 좋지만 오히려 소곤거리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여성은 속삭임에 약하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도 여성의 안기고 싶은 속성 중의 하나이다.

여자는 손해를 보지 않으려 한다.
여성은 일반적으로 철거하게 인색하며 조금이라도 이득을 보아야 한다고 늘 생각하고 있다. 여자들은 이득을 보고 싶다거나,손해를 보고 싶지 않다는 기분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상당한 성의를 보이지 않으면 좀처럼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여자는 잘 보이고 싶어한다.
여성들의 자기 과시욕과 허영심은 남성이 도저히 상대할 수 없는 수준이다. 여성은 자기를 위해서 돈을 쓰기 보다 다른 사람이 보는 곳에 돈을 들이고 싶다는 여성 심리가 강하게 작용한다. 여성은 어떤 곳에서나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다거나,자심만이 두드러지고 싶다는 심리가 본능적으로 작용한다. 얼굴이 잘 생기고 못 생기고 관계없이 화장시간이 긴 것도 이러한 연유이다.

여자는 안전지대를 좋아한다.
여자가 소문을 좋아 하는 것은,안전한 장소에서 웃음과 눈물을 흘리는 쾌감을 원하기 때문이다. 여자는 자신이 절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한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여자는 남자와 달라 항상 아기나 어린이들과 함께 있기를 좋아한다. 특히 여성지에 이혼기사를 자주 특종감으로 싣는 것은 여성독자로 하여금 자신에 대한 안심을 유도하며 이혼기사를 읽는 상대적 안심효과를 겨냥한 것이다.

여성은 변화를 좋아한다.(변화에 익숙하다)
기분전환을 한다면서 여성은 한 달에 한번 책상의 위치나 소품들을 바꾸고 싶어한다. 이것은 결코 수준이 낮아서가 아니다. 여성이 아무리 고학력의 소유자라 해도 이 경향이 바뀌지 않는다.

여성은 과거보다 미래를 좋아한다.
여성이라는 존재는 항상 미래형의 동물이다. 따라서 여성과 대화를 하거나 생각을 주고 받을 때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지향하는 형태를 지녀야 한다. 이야기할 때 프로야구를 화제로 삼아도 어제 게임보다는 오늘 게임을 화제로 삼아야 한다.

여자는 실패담 보다는 성공담을 좋아한다.
여자는 꿈을 먹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여자는 행복을 돈으로 살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여성은 호화로운 것이 행복하다고 믿고 있다. 여성은 호화로워 질수록  행복이 손에 들어온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이 얘기를 듣고 분개할 지도 모르겠지만 이것이 바로 현대 여성들의 모습인 바에야 어찌하겠는가?

여성은 신체접촉을 통해 친밀해 진다.
여성은 직접 손으로 만져 본 것만 믿는 습성이 있다. 따라서 여자를 사로잡기 위해서는 손이나 몸으로 말해야 한다. 약국에서 약을 팔 때에 여자손님의 이마에 손을 대보고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 약을 먹 고 한숨 자면 곧 좋아 질 겁니다.'하고 말하면 안심하고 잔다. 또 실제로 그렇게 하면 신비스럽게도 열이 내려가기도 한다는 것이다.

여자는 남자 이상으로 잔혹해 질 때가 있다.
여자는 모질고 강하다. '여자는 강하다'라고 남성들이 특히 인상깊게 느끼는 것은 교통사고에서 피투성이가 된 사람이 들어와도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처리하는 간호사의 모습을 볼 때라고 한다.
여자는 생리적 현상으로 인해'피'라는 것에 익숙되어 있기 때문일까?

 

방어 본능이 강하다.
충분히 친밀하지 않은 관계에서 지나친 접근이나 신체적 접촉은 거부감과 방어본능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상대의 사적 공간을 함부로 침범하면 신뢰를 일을 수 있다. 역설적으로 보면 여성과의 거리를 좁힐수록 설득이나 협상에 성골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여성과 사귀기를 원하면 거부감을 최소화하면서 친밀거리를 좁혀 나가는 기술이 요구된다.
 

사람의 친밀도에 따른 친밀거리(Body Zone)란?
-근접공간(40~50㎝) : 상대방의 표정도 잘 알 수 있고 냄새 등  감각자극과 신체접촉이 가능.
-개인공간(50~120㎝) : 상대방과 닿을 수는 있지만 체취까지는 느껴지지 않는다.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거리.
-사회공간(2.7~6m) : 업무처리나 사교에 필요한 거리. 비즈니스 공간.
-공공공간(3.6m 이상) : 연설 등 대중에게 이야기하는 강연장.교실 같은 공간.


타인 의존형이다.
심리학적으로 말하면 남성은 자립형,여성은 타인 의존형이라고 할 수 있다. 타인 의존형이 강한 여성은 의존하고 싶은 사람에게 언제나 주목받고 싶어하며,배려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강하다.

감정이 급격히 변한다.
안정되어 있지 못하고 불안한 상태에서는 감정이 급격히 변하기 마련이다. 여성은 비언어적인 의사전달,가령 몸짓이나 목소리의 높고 낮음,속도 등의 해석이 매우 뛰어나다.

참을성이 강하다.
여성의 참을성은 심리적인 것뿐만 아니라 생리적인 것으로부터 오는 것이 많다. 어깨가 신체의 중심인 남자에 비해 엉덩이가 몸의 중심인 여자는 앉는 것에 익숙하다. 여성은 단조로운 일에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칭찬을 기다리고 있다.
남성의 자존심은 자기 완결적인 면이 있어서 남의 칭찬이 없더라도 스스로 만족할 수 있다. 그러나 여성은 타인 의존적인 면이 강해서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주지 않으면 만족하지 않는다. 여성은 다른 사람과의 비교로 자신의 우월감을 확인하고 자존심을 지킨다. 아름다운 여성과 못생긴 여성을 함께 칭찬할 때는 그들의 지성을 칭찬해라.

태도가 명확하지 않다.
태도를 불분명하게 하는 것은 '손해를 보지 않겠다'는 것이다.

 

여성은 수다쟁이다.
원래 여성들은 다정다감하기때문에 이는 누구하고도 이야기 하기를 좋아한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감정이나 생각을 어느 누구에겐가 털어놓지 않으면 답답증이 나서 못견딘다. 점잖은 신사숙녀의 나라 영국에도 일찍이 이런 격언이 있다.
" Woman’s hair is long her tongue is longer. " (여자는 머리칼 보다 말이 더 많다.)
남성들은 모름지기 여성들의 대화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여성을 움직이려면 가슴을 노크해라.
여성을 설득하고자 할 때는 그들의 머리에 호소해서는 별 효과가 없다. 어떤 당위성이나 논리성을 가지고 설득하기 보다는 차라리 그들의 따뜻한 심장을 찾아가는 편이 났다. 여성들은 오감이 발달했기 때문에 사고나 행동이 매우 감정적이고 직관적이다. 그래서 그들은 기계의 구조나 복잡한 숫자의 나열을 기피한다. 어떤 개관성이나 논리성의 틀에 놓고 사물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갖고 있는 자신의 감정이라는 틀에 놓고 자신의 눈으로 본다. '여자에게는 육감이 있다.'라는 말은 여성에게 있어서 감정은 무엇보다도 우선시된다. 이렇듯 이성보다 감정이 한발자국 앞서있기 때문에 때로는 남자들이 이해 못할 행동을 서슴없이 한다. 남자의 무드 조성여하에 따라 「NO」가 오후 늦게라도「YES」로 둔갑할 수 있다. 따라서 여성의 가슴, 즉 마음의 문을 조용히 노크해야 할 것이다.

여성은 질투의 화신이다.
질투(嫉妬)라는 한자에서 보면 계집녀(女)가 있어서 여성이 더 강렬하다고 하나 심리학적으로 보면 여성이나 남성이나 모두 비슷하다고 한다. 질투를 표현하는 방향이 남자와 여자에 따라 다르다. 가령 남편이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웠다고 가정하면,아내의 질투의 화살은 다른 여자 즉 동성에게 집중된다. 반대의 경우 아내가 바람을 피우면 대게 남편은 아내를 질타하는 즉 이성에게 질투의 방향이 겨누어 진다.

여성은 연약하지만은 않다.
여성은 몸과 마음이 연약하다고 남성들은 생각한다. 그래서 남성처럼 취급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여 적당히 봐주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요즘 일부 여성들 중에는 남성들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힘든 일들을 당당히 소화해 내고 있다.
오히려 적당히 봐주는 것없이 사정없이 다루는 남성에게 호감을 사는 심리가 있다.          -잘 봐!  이것이 터프가이라는 거야!-

여성은 나중에 칭찬해 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사람은 자기에게 친절히 대해 주고 칭찬해 주며,도와주고,이득을 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정신적 보상뿐만 아니라 물질적 보상을 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심리학자인 Aronson과Linder(1965)는 실험을 통해서 계속 좋게 평한 사람보다는 처음에는 비판하다가 나중에 칭찬해 주는 사람을 더 좋아하며,반대로 계속해서 나쁘게 평한 사람보다는 칭찬하다가 나중에 가서 비판하는 사람을 더욱 싫어함을 밝혀냈다. 이를 득실현상(gain-loss phenomena)이라 한다.
따라서,
첫째,칭찬하던 사람은 계속 칭찬하라.
둘째,비난하던 사람은 어떤 순간을 포착하여 강하게 칭찬하라.
그리고,어떠한 경우가 있어도 칭찬하던 사람을 비난하지는 말라.

여성은 쉽게 동조한다.
동조가 행동화되는 유형으로 백화점 세일이 대표적 경우이다. 백화점에서 바겐세일을 하면 여성들은 값싼 것을 다른 사람이 몽땅 사 버릴 것만 같은 착각에 빠져 당장에 필요하지 않은 물건까지도 횡재한다는 생각으로 충동 구매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여성은 둘만의 비밀을 좋아한다.
비밀의 공유는 대개 두 사람만의 세계를 형성시켜 서로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는 차원에서 형성된다. 두 사람이 만나 이런 저런 마음속의 이야기를 주고 받아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때 두 사람은 더욱 가까워 지게 된다.

 

착한 여성 컴플렉스
사회가 바라는 여성상은 '착한 여자'가 첫번째 조건으로,그 이면에는 '희생,모순,순종,수동성,인내'로 남성에게 온전히 주기만을 바라는 남성주도의 일방적인 뜻이 숨겨있다. 사회적 통념에 갇혀 무의식 중에 사회가 바라는 여자다운 여자,착한 여자가 되어야 하며 행동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을 말한다.주위의 비난을 받지 않기 위하여 자신의 욕망을 억제하고 무시하는 여성들이 이 컴플렉스에 걸려있다.

신데렐라 컴플렉스
흔히 여성이 갑작스레 유명해지거나 성공하면'신데렐라가 되었다'고한다.  여성은 어려서부터 인생의 황혼기에 이르기 까지 신데렐라 컴플렉스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가장 합법적인 안전지대이자 경제적 보루로서 결혼을 선택하여 그 틀에 갇힌 채 남편에게 의존하여 살아간다. 신데렐라 콤플렉스에 사로잡힌 여성은 이 사회가 부자유스럽게 구속하고 있는 억압적 관습을 깨닭지 못하고 그것을 받아 드린다. 신데렐라 콤플렉스의 극복은 사회,문화 체제와 구조를 변화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로 보다 중요한 것은 사회가 제공하는 평등의 기반이 아니라 여성 스스로의 노력일 것이다.

성(性) 컴플렉스
'여성은 성에 수동적이고 의존적 이여야 한다'는 관념에 의해 사실과 다르게 성에 무관심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성적 욕망을 억제하는 심리상태를 말한다. 이제는 여성도 성을 즐길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성개방 풍조가 사회에 퍼져 있으나 여전히 우리 의식 속에는 '내 아내, 내 누이만은, 나만은...'하는 의식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이 현실이다. 성 콤플렉스 역시 여성들 스스로 의식해방을 이루어야 사회적 통념도 바뀔 것이다.

지(知)적 컴플렉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지적 능력에서 열등하다'는 것은 여성스스로 내재화 함으로써 나타나는 지적 열등감을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여자는 감정적이고 단순하여 남자보다 사고력이 뒤떨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여성은 집안 일이나 아이를 돌보는데 적합하고 지적인 능력을 요구하는 일이나 사회활동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한다. '남성은 사회활동,여성은 집안 일'이라는 고정적인 성 역할을 깨뜨려야만 여성과 남성의 지적 능력은 평등하며 단지 개인의 차가 있을 뿐이라는 논리가 통용될 수 있다.

맏딸 컴플렉스
맏이면서 여자라는 이유로 장남과는 기대치가 달라 지원은 적으면서 가족을 위한 희생을 알게 모르게 강요당해 복합적인 심리를 지니게 되며,자아 실현이나 자기성취에 한계를 느껴 부모나 동생들에게 맏자식으로서,누나로서,언니로서 기대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부담감과 의무감에 사로 잡히는 것을 말한다. 현대를 사는 여성으로 맏딸이 희생의 미덕이라고 생각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자신이 확실한 후에 자기가 스스로 설 수 있을 때 다른 사람에게 의미가 될 수 있다.

슈퍼우먼 컴플렉스
'슈퍼우먼'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에 관계없이 직장인,주부,어머니,아내,며느리라는 서로 상충되는 여러 역할을 완벽하게 하려는 사람으로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지 못하면 심한 불안감,초조감,죄책감 등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여성은 남성과 같이 사회활동을 함에도 불구하고, 현모양처라는 고정적인 생각 탓에 일을 핑계로 가정 일을 소홀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가정을 핑계로 직장 일에 무능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24시간 내내 종종걸음을 친다. 여성은 남편에게 가사일을 도와 달라고 부탁하면서 미안해 할 일이 아니라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의식을 가져야만 한다.

 

신세대란?
70년대에 태어난 세대 즉 20대의 젊은이들을 신세대로 구분 짓는가 하면 60년대에 출생한 젊은이들은 자신들이 신세대의 시초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신세대를 나이만으로 구분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얼마나 새롭고 앞선 사고를 하느냐가 바로 신세대를 규정하는 기준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신세대의 성향
서구화,개성화,고급화,패션화 경향을 들 수 있다.'생계를 꾸려나가는 수준에서 생활을 즐기는 수준'으로 경제력이 향상됨에 따라 소비 패턴도 양보다는 질을,더 나아가 개성과 감각을 우선으로 여긴다.
직장생활과 일 중심의 생활 패턴에서 개인과 가정 중심의 생활로 변화되었다.
기성세대가 타인을 의식하고 체면을 중시한 반면 신세대는 자신감 있고 자기 표현력이 강하다.
기성세대가 종속적이며 당위적인 업무 태도를 보이는데 반해 신세대는 계약적이며 일에 대한 보상심리가 강하다.


신세대의 일반적인 특성
신세대들은 권위주의를 거부한다.
신세대들은 다소 모험이 뒤따르더라도 자유로운 직업을 원한다.
신세대도「분위기」만큼은 약하다.
신세대는 구체적인 것을 좋아한다.
신세대는 직장보다는 직종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신세대 여성의 생활패턴
자기개발에 과감히 투자,새로운 것을 배운다.
같이 일하고 같이 논다.
내차(마이카)로 살림,사회활동을 한다.
외식도 레저로 한다.
틈만 나면 여행을 즐긴다.
개성미 중시,초 미니도 OK!

신세대 관리기법
가끔 둘만의 시간을 가진다.
분위기나 느낌으로 접근한다.
개인 시간을 존중해 준다.
위임한다.
합리적으로 사고 한다.
성차별을 하지 않는다.
인격체로 인정하고 독려한다.
실사구시를 솔선 수범한다.
미리 단념하지 않는다
대화의 끈을 만든다.
 


〔일을 시킬 때 알아야 할 3가지 원칙〕

       '당신의 능력을 믿습니다.모든 것을 맡기겠으니 일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합니다.
         
맡깁니다.
         
믿습니다.
       이 3가지 원칙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신세대에게 일을 지시할 때는
        
먼저 즐거움을 준다.
        
기한을 확실하게 전달한다.
        
업무량을 결정한다.
       이 3가지 사항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심리를 이용한 환경정리 기법
실내장식을 밝게 한다.
색깔에도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여성은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계절성을 도입한다.


효과적 의사전달 방법
쉬운 말을 써라.
간결한 말을 사용하라.
기승전결의 전통적 화술을 피하라. - 스피드 시대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삶을 느낄 수 있는 말(글장)을 써라.
가슴 아래를 바라보라. - 여성은 정서적 측면이 강하기 때문이다.
색(色)이 있는 언어를 써라. - 여성은 색에 민감하고 호감을 갖고 있다.
중요한 곳을 반복하라.
육체감을 드러내라. - 이미지가 떠오르기 쉬운 구체적인 말을 한다.
한 사람을 바라보고 말해야 한다.
훈계조의 말을 피해라.

칭찬의 효과를 배가 시키는 방법
칭찬을 2배,10배 이상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은 '직접 화법으로 칭찬하지 않는 것'이다.
여성이란 전혀 모르는 사람보다 주변의 누군가와 비교하고 싶은 속성이 있기 때문이다.
즉,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어 하는 기본적인 여성심리가 작용하는 것이다.

심리를 활용한 조기 친숙기법(속을 털어 놓으면 빨리 친해진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마음을 열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좋아 한다.
사람들은 서로 친해질수록 자기를 드러내 놓는다.
사실 누군가에게 문제를 털어 놓은 것만으로도 문제는 반쯤 해결된거나 다름없다.
그러나 푼수없이 자기노출을 하는 사람보다는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자기노출을 하는 사람을 더 좋아하는 것이다.
자기노출은 상대방과 조심스럽게 속도를 맞출 경우에만 상대방에게 호감을 일으킨다.

발 들여놓기 기법(작은 부탁을 들어주면 큰 부탁도 쉬워진다)
작은 요구를 들어줌으로써 처음과는 달리 자신의 행위에 대한 상대방의 태도가 바뀌게 된다.
사람들은 작은 요구에 동의하는 순간 거기에 담긴 주장이나 생각에 개입하게 되므로 장차의 요구에도 쉽게 동의하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타인의 생각이나 행동을 바꾸고자 할 때 작은 부탁을 먼저 들어주게 하고 큰 요구를 꺼내놓으면 성공률이 높아지는 테크닉이'발 들여 놓기 기법'이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기대 이상의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얼굴 들이밀기 기법(큰 요구를 먼저 하면 작은 요구는 들어준다)
처음엔 무리한 요구를 한 다음 슬쩍 양보하는 듯이 작은 요구를 하면 상대방이 작은 요구를 들어 줄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피그말리온효과 활용기법
사람들의 행동은 남이 단순히 지켜보기만 해도 변하고,일을 혼자 하느냐,같이 하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행동뿐만 아니라 능력도 타인의 역할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이다.
당신의 애정어린 관심은 삶의 의욕을 높일 수 있다.

반발심리 대처 기법
심리적으로 외부압력(지시)이 강하다 하여 항상 의도된 효과를 일으키지는 못한다. 지나치게 강한 압력을 사용해서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려고 하다가는 오히려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는 것이다. 반발심리(reactance)는 누구에게나 있다. '내 마음대로'하려는 마음은 사람의 기본적인 속성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중한 부탁이나 자발적인 동조를 유발함으로써 타인의 행동과 태도변화를 유도하는 것이 반발심리를 감소시키는 현명한 방법이다.

효과적으로 꾸짖는 법
스스로 알아 차릴 시간을 준다.
무엇이 잘못인지 확실하게 밝힌다.
남의 면전에서 꾸짖지 않는다.
타이밍에 맞게 꾸짖는다.
꾸짖는 것과 칭찬은 표리일체다.-잘못을 스스로 뉘우쳤을 때 칭찬하면 효과는 더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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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차기총장, 유머·재치로 유엔출입기자 매료 |기타잡담

2006-12-10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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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차기총장, 유머·재치로 유엔출입기자 매료


반기문(潘基文) 차기 유엔 사무총장이 뛰어난 재치와 유머감각으로 각국 외교사절과 유엔 출입기자들을 매료시켰다.
 
반 차기총장은 8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출입기자단(UNCA) 연례 송년 만찬에 참석, 재치있는 언변에 노래실력까지 선보이며 참석자들에게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빌 클린턴 전 미 대통령에 이어 참석자들의 기립박수 속에 연단에 오른 반 차기총장은 먼저 클린턴 전대통령의 뒤를 이어 연설하는 것은 프랭크 시나트라 다음에 무대에 나와 노래를 부르는 것과 같은 심정을 느끼게 한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유도했다.
 
반 차기총장은 이어 반과 본드의 발음이 비슷한 것에 착안, "내 이름은 '반'이지 '제임스 본드'가 아니다"면서 "나는 007이 아니지만 아침 07시에 사무실에 나오고 7주의 인수인계 기간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 연설이 예사롭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그는 서울에서는 '기름장어', 뉴욕에서는 '테프론 외교관'이란 별명을 기자들로부터 얻었다고 소개하면서 서로 다른 별명이지만 뜻하는 것은 "내가 원한다면 비밀요원처럼 능란하게 당신들을 현혹시킬 수 있다는 것"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그러나 "앞으로 나의 행동은 절대 미끈거리지 않을 것"이라면서 '언행일치'를 앞으로 좌우명으로 삼아 사무총장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무총장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올해를 끝으로 물러나는 코피 아난 사무총장에 대해 자신이 채우기에 너무큰 존재라고 존경을 표시한 뒤 아난 총장처럼 언론과도 열린 마음으로 건설적인 대화를 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반 차기총장은 마지막으로 크리스마스 캐럴인 '산타클로스 이즈 커밍 투 타운(Santa Claus is coming to town)'을 '반기문 이즈 커밍 투 타운(Ban Ki Moon is coming to town)'으로 개사해 비록 서툰 노래 솜씨였지만 직접 노래를 불러 큰 환호 속에 재치와 유머로 가득 찬 연설을 마무리했다.
 
반 차기총장의 연설에 웃음과 박수로 화답했던 참석자들은 앞서 연단에 오른 클린턴 전 대통령의 연설이 딱딱한 내용이었던데 반해 반 차기총장이 강력한 사무총장이 되겠다는 의지를 재치와 유머를 섞어 제대로 전달했다면서 찬사를 보냈다.
 
일부 참석자들은 반 차기총장이 부른 노래가 지닌 메시지가 예사롭지 않은 것 같다면서 특히 "나는 리스트를 만들어 두 번씩 확인하고, 누가 개구쟁이이고 누가 착한 아이인지 찾아내지"라는 개작 가사를 통해 사무국 개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이날 UNCA 송년 만찬에는 반 장관과 유순택 여사, 아난 사무총장 내외, 빌 클린턴 전 미 대통령, 각국 외교사절, 출입기자 등 370여명이 참석했으며 클린턴은 이 자리에서 UNCA가 주는 세계시민상을 받았다.
 
반 차기 총장은 4일부터 시작된 영국과 독일 방문을 마치고 이날 뉴욕으로 돌아왔으며 11일에는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과 워싱턴에서 만찬회동을 가진 뒤 14일 총회 취임선서를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C )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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