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화서역관련(9)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경기도 유동인구 1위 ‘수원역’ 주변 상권 활성화 방안 모색 |수원역∙화서역관련

2023-02-20 06:2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76841765414 주소복사

경기도 유동인구 1위 ‘수원역’ 주변 상권 활성화 방안 모색

승인 2023-02-19 16:37

이정민 기자 jmpuhaha@kyeonggi.com

기자페이지

미래비전·발전구상 용역 보고회... 동선 분석 등 전문가 의견 취합

수원역 일대 야경. 수원특례시 제공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올해 상반기 개발 계획 발표 공언(경기일보 1월13일자 10면)으로 주목을 받은 수원역 발전 방향에 대해 시가 유동인구 동선 분석뿐만 아니라 주변 개발 계획까지 고려해 최종안을 도출한다.

 

19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6일 본청 상황실에서 용역 수행 기관인 수원시정연구원 관계자,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역 역세권 미래비전 및 발전구상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6월 시가 1억원을 들여 수원군공항에 따른 높이 45m(지상 15층 수준)의 고도제한을 받는 수원역 일대의 청사진을 모색하는 게 주요 골자인 해당 용역 결과물을 내놓기에 앞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취합하는 자리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이동동선 구체화 ▲인근 개발계획 반영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평균 11만3천명, 도내 유동인구 1위인 수원역은 오는 2024년부터 순차적으로 개통될 GTX-A·C 노선 등으로 이곳에 오가는 사람들이 더 많아진다는 게 기정사실화됐다. 이런 가운데 수원역이 철로로 동서가 분리된 만큼 유동인구의 동선을 살펴 주변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자는 게 참석자들의 생각이었다. 더욱이 수원역 인근 서측 환승센터가 있는 상태에서 추가로 동측 환승센터 건설까지 예정되자 이러한 동선을 구체화하자는 견해도 덧붙여졌다.

 

쁀만 아니라 이곳 고등지구, 세류주거환경개선사업 등과 같은 개발 사업으로 인근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자 이를 수원역 청사진과 연계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시 관계자 “수원역 인근이 고도제한을 받는 상황에서 군공항의 이전과 비이전 등 모든 상황을 고려해 활성화 방안을 찾는 중”이라며 “최종 용역 결과가 나오면 내부적으로 활용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준 시장은 지난달 신년 기자회견에서 “유동인구는 곧 자본”이라며 올해 상반기 내 이 같은 개발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특례시#기자회견#이재준#상반기#개발#수원#청사진#구체화

© 경기일보(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관련기사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사통팔달로 통하는 교통의 요지, 수원역 살펴보기(220914 참조 기사) |수원역∙화서역관련

2023-01-14 06:4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73646522643 주소복사

사통팔달로 통하는 교통의 요지, 수원역 살펴보기(220914 참조 기사)


https://news.suwon.go.kr/?p=40&viewMode=view&reqIdx=202209142031550812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역 약속 장소는 여기! 새롭게 단장한 ‘매산로 테마거리’ |수원역∙화서역관련

2022-04-17 06:0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50143344926 주소복사

수원역 약속 장소는 여기! 새롭게 단장한 ‘매산로 테마거리’

 

참조 사이트 클릭(또는 복사 후...)

 

https://blog.naver.com/hand2134/222702938747

*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원도심 부활…‘청량리•영등포•수원역’ 개발 활기 |수원역∙화서역관련

2021-08-20 08:3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29416086876 주소복사

원도심 부활…‘청량리•영등포•수원역’ 개발 활기

  • 김근영 기자
  • 승인 2021.08.20 08:26

 

교통 인프라 잘 갖췄지만 낡은 주거환경으로 저평가 받아
주거시설 들어서고 상업시설 확장…지역 중심으로 거듭나

 

교통 요지지만 낙후된 주거환경으로 저평가 받았던 청량리·영등포·수원역 일대 주거환경이 확 개선되고 있다.

 

새 아파트가 속속 들어서는 것은 물론 대형 상업시설까지 가까이서 누릴 수 있어 일대 가치를 끌어올리는 모양새다.

최근 단연 주목을 끄는 곳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주변이다.

 

청량리역은 1호선·수인분당선·경의중앙선·경춘선을 이용 가능하며, 향후 GTX-B·C 노선도 뚫릴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도 운영 중인데다, 일대에 전통시장도 펼쳐져 있어 상권도 잘 형성돼 있다.

 

서울 청량리·영등포역 일대 주요 개발

 

 

최고 65층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를 비롯해 고층 주상복합 공사가 한창이라 스카이라인도 나날이 높아지는 중이다.

 

입주 40년이 넘은 청량리역 앞 ‘미주아파트’ 전용면적 92㎡는 올 초 12억45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세웠다.

 

도심 공공주도 개발사업도 추진 중이다. 올 4월 정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청량리역과 제기동역, 용두역 등 3개 역을 끼고 있는 땅(총 11만1949m² 규모)에 3200가구 아파트를 짓는다고 밝혔다.

 

영등포 일대도 낙후된 이미지를 벗고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영등포역(1호선)과 영등포시장역(5호선)을 끼고 있는 영등포뉴타운 개발이 다시금 활기를 띠며 아파트 조성이 활발하다.

 

‘아크로타워스퀘어(1-4구역)’, ‘포레나영등포센트럴(1-3구역)’은 이미 입주했으며, 영등포1-13구역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았다. 1-2, 1-11, 1-12구역도 조합설립인가를 마무리했다.

 

주변에 서울을 대표하는 대형 쇼핑시설도 밀집해 있다.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이 도보거리며, 여의도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IFC몰도 차로 10여분 거리다.

 

경기권에서는 수원역 일대 개발이 꾸준한 점이 눈길을 끈다.

 

현재 1호선과 수인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로 수원발KTX와 GTX-C노선이 개통 예정이다.

 

수원역세권 개발지구에는 AK플라자, 롯데백화점, 롯데몰, 롯데마트 등 대형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KCC몰이 올해 완공을 앞뒀다.

 

수원역 동측에 있는 고등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도 순항 중이다.

 

수원역 일대 주요 개발

 

 

A1블록은 올 2월 입주한 ‘수원역 푸르지오자이(4086가구)’가 자리한다.

 

전용 84㎡가 올 5월 11억원에 거래됐으며, 가격 상승 기대감에 부동산 매물은 ‘제로(네이버 기준)’ 상태다. C-5-1, 2블록은 주민공동체 도시재생 기업인 ㈜고등동지역공동체조합이 상업시설∙업무시설로 구성된 복합시설 ‘수원 고등 써밋플렉스’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끈다.

 

우선 상업시설 197실이 분양을 앞둬 상권을 더 확장되는 모양새다.

 

수원 고등 써밋플렉스 사업위탁자인 고등동지역공동체조합 안정희 대표는 “지역경제와 복지를 위한 지역공동체 형성 노력과 주민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것을 이번 사업의 주안점으로 두고 있다”고 말했다.

 

개발이 순항을 이어가면 지역의 새로운 도심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온다.

 

주변으로 넘어갔던 지역 중심 지위를 되찾을지도 관심거리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 팀장은 “낡은 빌라촌에 유흥 이미지가 강했던 노후지역 개발이 순항을 이어가고 있고, 실제 아파트 준공 및 교통 인프라 개선에 따라 몸값이 더 뛸 것”이라며 “주요 업무지구가 가까워 출퇴근 여건도 좋은 만큼 젊은 세대들의 선호도 역시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워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근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복합창업지원주택 들어서는 수원 화서환승주차장‥ 주차난 해결 과제로 남아 |수원역∙화서역관련

2021-03-14 06:3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15671500916 주소복사

복합창업지원주택 들어서는 수원 화서환승주차장‥ 주차난 해결 과제로 남아

기자명 김인종 기자

승인 2021.03.11 18:00

화서역환승주차장이 코로나로 인한 자가용 이용 증가와 주변 건축 현장의 이용으로 만차 상태다.

【 경기·남부 = 서울뉴스통신 】 김인종 기자 = 화서역환승주차장이 ‘창업지원주택’으로의 탈바꿈을 앞두며, 주차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해당 주차장은 코로나로 인한 자가용 이용 증가와 주변 건축 현장의 이용으로 평소 만차 상태다. 그런데 내년 1월 착공으로 인한 주차장 부재로 해당 주차 차량의 공간 확보가 문제되고 있다.

앞서 팔달구에 위치한 화서환승주차장은 지난 2019년 수원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사업’ 공모에서 ‘창업지원 주택’ 부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화서공영주차장 일원은 행복주택 500호, 환승주차장(300여 대)을 비롯한 환승 시설, 창업·스타트업 사무 공간·교육장·회의실 등 창업 지원 시설이 들어선다.

문제는 이 주차장의 대안이 마련되지 않은 점이다. 화서환승주차장은 화서역 출퇴근자와 인근 상가·병원 이용자가 다수다. 그런데 코로나로 자가용 이용이 늘어남과 동시에 인근 푸르지오, 스타필드 쇼핑몰 등에서 공사가 진행되면서 다수의 공사 관계자들이 이용해 지속적으로 만차 상태다.

그런데 대안없이 공영주차장이 없어진다면, 손님의 대다수가 주차장을 이용한 주변 상가는 직접적인 매출에 타격을 받을 것이며, 주차난은 지역문제로 확장될 것이다.

화서환승주차장을 운영하는 수원도시공사 관계자는 ”작년 말부터 주차관련 민원이 많아 지난 8일 신세계, 푸르지오 현장 담당자를 만나 주차공간 협조를 요청했다. 푸르지오의 경우 오는 5월 자체 지하주차장이 완공돼 이곳을 이용할 것이고, 신세계의 경우 내년 임시주차장 조성 및 대중교통 이용 권고할 예정이라고 확답을 받았다. 앞으로 있을 주차장 부재는 인근에 있는 ‘꽃뫼환승주차장’ 이용을 제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화서환승주차장의 주차 면수는 290개이나, 대안으로 제시된 꽃뫼환승주차장은 143개밖에 되지 않아 추차난의 본질적 해결책이 될 수 없다. 주변 상가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자가용 이용이 많아지면서 지금도 주차 문제가 있다. 현재 화서공영주차장이 만차인 경우 손님들께 꽂뫼 주차장을 권유하지만, 역과 거리가 있고 교통상의 불편으로 이용이 불편한 경우가 많았다”고 전했다.

수원시 도시계획과는 “현재는 복합창업지원주택 설계도 마무리되지 않은 단계다. 시 차원에도 주차문제를 감안하고 설계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올 연말에는 대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창업지원 주택 사업이 창업과 주거를 아우르는 복합개발사업의 모범사례가 돼 인근 화서역과 상업시설과 연계해 벤처기업의 인큐베이터 역할로서, 서수원뿐 아니라 경기남부지역의 거점으로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사업진행과 함께 실질적 주차 대안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이는 지역문제로 이어질 위험이 있는 상황이다.

김인종 기자 snakorea.rc@gmail.com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서울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옥외광고 불모지 수원역에 다양한 옥외광고가 가능해지다. |수원역∙화서역관련

2020-08-28 07:1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98566376776 주소복사

옥외광고 불모지 수원역에 다양한 옥외광고가 가능해지다.

임종현 기자

승인 2020.08.26 16:15

특별시 광역시를 제외, 전국 최대의 인구를 자랑하는 경기도 수원시는 120만이 넘는 인구에도 불구하고 옥외광고매체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수원시는 다양한 산업체와 학교, 병원 등 상업도시로서의 면모가 큰 만큼 다양한 곳에서의 옥외광고의 수요가 있다.

옥외광고매체로서 가장 널리 알려진, 버스정류장 광고는 물론이며, 지하철 역사내 광고 및 기타 조명 광고까지 찾아보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현재 많은 사업체들이 개선책을 찾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개선책으로 오히려 공격적으로 광고를 통해서 활로를 찾고자 하는 사업체가 있어도, 즉각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지역기반의 옥외광고 매체의 부족으로 야기되는 불편함을 해결할 방법이 열리게 되었다.

수원시 최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수원역 환승센터에 약 100구좌의 옥외광고매체가 신규로 설립된다. 수원도시공사와 계약을 체결한 종합광고대행사 아임애드가 그 주인공이다. 아임애드는 수원역환승센터 내에 광고영상을 송출할 수 있는 초대형 멀티비전부터, 전통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와이드칼라까지 다양한 옥외광고매체를 개발 및 설치를 완료하였고, 이제 광고 게제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에게 판매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그 동안 활로를 찾기 위해 옥외광고에 목말라하던, 인근 산업체와 수원산업단지 및 다양한 필요처의 욕구가 어느정도 충족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임애드는 현재 매출의 감소 등으로 자금의 부족을 호소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 코로나가 다시 심해지는 지금 해당 옥외광고 매체의 판매가격을 기타 다른 역사 대비 50%가량 할인해서 판매를 시작한다.

특히, 수원은 경기 남부 최대의 관문도시로써, 수원역 환승센터의 이용이 필수적인 화성 오산 등 경기 서남부 도시 소재의 사업체들도 해당 광고매체의 구매를 희망하고 있는 것이 현 상황이다.

그 외에도 수원역 환승센터는 현재 2개의 대형쇼핑몰과 전시컨벤션 등이 자리잡고 있어서 그 노출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번 코로나의 위기를 슬기롭게 넘기고 나아가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수원역 옥외광고를 희망하는 사업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서둘러 문의를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 광고예약 및 상담은 아임애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경기도민일보, KGDM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GTX, 수도권 분양시장 분위기 주도할까…주요 분양 단지는? |수원역∙화서역관련

2019-03-23 04:3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53283463203 주소복사

GTX, 수도권 분양시장 분위기 주도할까…주요 분양 단지는?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9.03.21








최근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이하 GTX)의 운행횟수와 요금 수준이 공개되면서 GTX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월 국토부는 GTX-A노선을 1일 100회 이상 운행할 것이라 밝혔다. 다만 ‘수서~동탄’구간 운행횟수는 고속열차와 광역급행열차가 통과하는 구간과 겹치기 때문에 이점이 충분히 검토 된 후 최종 운행횟수가 결정될 전망이다.

이용요금은 파주~서울역 구간은 3700원, 삼성~동탄 구간은 3900원 선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개통시점의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해 최종 결정된다. 요금체계와 관련해 국토부는 유사거리의 다른 노선들의 요금과 비교한 자료를 배포하기도 했다.

동탄 등 경기지역 노선 통과지역 주민들은 운행횟수 감소 가능성에 대해 민감할 수밖에 없다. 특히 동탄신도시 주민들이 경우 신도시 입주 당시 GTX 건설 분담금 8000억원을 납부한 상태인 만큼 많은 운행이 이뤄지길 원하고 있다.

한편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면제로 사업추진 속도가 한층 빨라지게 된 GTX-C노선(양주 덕정~경기 수원)과 예타 면제에서 탈락됐지만 추진되고 있는 B노선 등은 A노선의 결정사항들을 토대로 사업추진이 가능해지는 만큼 일부 단계에서 사업 기간 단축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 논란 불구하고 이동 시간 단축에 따른 부동산시장 활성화 기대



논란은 있지만 파주 운정에서 서울역까지 20분대, 삼성역까지는 30분대에 도달 할 수 있는 만큼 사업에 따른 부동산시장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A노선에 이어 C노선, B노선 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되면서 △파주, 고양, 성남, 용인, 화성(동탄)(이상 A노선) △양주, 의정부, 과천, 금정, 수원(이상 C노선) △인천 송도, 부평, 부천, 별내, 남양주(호평, 평내, 마석)(이상 B노선) 등의 경기지역은 서울 도심방면 접근성이 크게 개선 돼 주택시장의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을 전망이다.

2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건설사들이 각 노선을 중심으로 연내 아파트 분양을 계획 중이다.

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팀장은 “실제 개통까지 적잖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어 장기적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다만 공사구간이 늘어나면서 지역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면 가격 상승 가능성도 높아지는 만큼 차분하게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GTX-A 노선 경기지역 주요 분양







A노선은 총 길이 83.1km로 파주~고양~(광화문)~서울역~삼성~성남~용인~화성(동탄)까지의 구간이다. 당초 고양시 킨텍스에서 출발하려던 이 노선은 파주 운정신도시까지 노선이 연장돼 파주 운정신도시 일대부터 수혜가 예상된다.

대림산업은 운정신도시3지구 A27블록에 1,010가구 규모의 e편한세상 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이다. 대우건설도 A14블록에서 710가구 규모의 푸르지오 아파트를 분양한다.

고양시에서는 대림산업이 일산동에서 777가구(아파트 552가구, 오피스텔 225실) 규모의 주상복합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토당동에서는 두산건설이 능곡1구역을 재개발해 626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수도권 남부로 넘어와서 대림산업은 성남시 금광동에서 5,320가구의 대규모 단지 ‘e편한세상 금광 그랑메종’을 분양한다. 신영은 분당신도시 수내동에 166가구 규모의 분당 지웰 푸르지오를, 동탄2신도시에서는 금강주택이 하반기 중 아파트 383가구와 오피스텔 125실로 구성된 주상복합 아파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 GTX-C 노선 경기지역 주요 분양







C노선은 총 길이 74.2km로 양주(덕정)~의정부~청량리~삼성~과천~금정~수원까지의 구간이다.

대림산업 컨소시엄은 안양시 호계동 덕현지구 재개발을 통해 총 2,761가구의 대단지를 공급한다. 이 아파트는 금정역을 이용할 수 있다. GS건설은 과천시 별양동에 있는 주공6단지를 재건축해 2099가구를, 대림산업도 별양동에 e편한세상 시티 과천 오피스텔 599실을 분양한다.

수원에서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팔달 116-6구역을 재개발 해 2500여가구, SK건설 컨소시엄은 매교동 팔달8구역을 재개발 해 3600여가구를 공급하며 한라는 수원역 인근에 234실 규모의 오피스텔을 분양할 계획이다.

경기북부에서는 GS건설 컨소시엄이 의정부시 의정부동 중앙2구역을 재개발 해 2400여가구를 공급하며 대방건설은 양주시 회천지구에 86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 GTX-B 노선 경기지역 주요 분양







예타 면제에서 탈락 됐지만 B노선도 추진 중이다. 총 길이 80km며 인천 송도~부평~부천~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별내~남양주(호평, 평내, 마석) 등을 거친다.

포스코건설은 남양주 진접읍에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1153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인근에는 3기신도시 조성도 추진 중이다.

인천 송도신도시에서는 호반건설이 8공구에 호반써밋 송도 2671가구(오피스텔 851실포함), 포스코건설이 E5블록에 351가구, F20블록 일원에 826가구 규모의 더샵 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주택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주택경제신문(http://www.realecononews.com)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2022년말 준공 목표 '화서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수원역∙화서역관련

2018-11-26 03:3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43170688198 주소복사

수원시 2022년말 준공 목표 '화서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배재흥 기자

발행일 2018-11-26


2018112501001732200082401

수원시가 오는 2022년 말 준공을 목표로 화서역 인근에 환승주차장, 청년창업센터 등 공공시설과 임대주택이 합쳐진 '복합환승센터'를 건립한다. 사진은 25일 오후 공영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건립예정부지인 화서동 643 일원 전경.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市·LH·KT&G, 내달 MOU 체결 
주차장·청년창업센터 등 밑그림 
대유평 지구 ~ 역사 '지상연결로' 
서수원 새로운 '교통 허브' 기대
 

수원시가 '수원의 마지막 노른자 땅'이라고 불리는 대유평 지구 개발사업으로 높은 주목을 받고 있는 화서역 인근에 '복합환승센터'를 건립한다.  

25일 수원시 등에 따르면 LH(한국토지주택공사), KT&G와 시는 다음 달 중으로 '화서주차장부지 복합개발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현재 공영주차장(290면)으로 이용 중인 화서동 643 일원에 '화서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세 기관의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기 위함이다.  

세 기관이 추진 중인 화서역 복합환승센터에는 환승주차장, 청년창업센터, 문화시설 등 공공시설과 임대주택이 조성될 계획이다.  

원활한 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총괄 역할을 맡은 시는 사업 전반에 대한 기획과 관리 역할을 수행한다. LH는 개발사업의 기본구성부터 설계, 시공 등 건설 관련 업무를 맡는다. KT&G의 경우 환승·기반시설 구축에 대한 비용을 부담하기로 했다. 

복합환승센터가 건립되면 대유평 지구와 화서역의 도보를 통한 자유로운 통행이 가능할 것으로 점쳐진다. 복합환승센터 부지는 각각 도로를 끼고 화서역과 대유평 지구 사이에 위치, 이를 잇는 '지상연결로' 구축도 개발사업 계획에 포함됐다.  

이 때문에 향후 신세계프라퍼티와 KT&G가 대유평 지구 내 추진 중인 복합상업시설이 입점하고, 화서역에 예정된 신분당선 연장선(광교~호매실)이 개통될 경우 복합환승센터는 수많은 사람이 몰리는 서수원 지역의 새로운 '교통 허브'로 떠오를 것이란 기대감도 적지 않다. 

세 기관은 이 같은 계획을 갖고 내년 말 착공, 오는 2022년 말 준공을 목표로 차질없이 개발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는 화서역 복합환승센터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는 단계"라며 "12월 중으로 LH와 KT&G 측과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개발사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재흥기자 jhb@kyeongin.com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이찬열 의원 "수원발 KTX사업 최종 확정" |수원역∙화서역관련

2016-06-18 04:3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66192263778 주소복사

이찬열 의원 "수원발 KTX사업 최종 확정"

국토부 철도산업위 심의통과…운행횟수 하루 4회→17회 증가

등록일 : 2016-06-17 16:39:34 | 연합뉴스
이찬열 의원 "수원발 KTX사업 최종 확정"
국토부 철도산업위 심의통과…운행횟수 하루 4회→17회 증가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찬열(수원갑) 국회의원은 '수원발 KTX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이날 철도산업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16∼2025)'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이 계획에는 평택 서정리역∼수도권 고속선(수원발 KTX) 사업 등 36개 신규사업을 포함한다.
수원발 KTX사업은 경부선 일반철도 노선과 올해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인 수서∼평택간 KTX 전용 고속철도 노선(4.6㎞)을 연결한 뒤 수원역에서 KTX를 출발시키는 것이다.
수원역KTX출발사업은 국토부의 지난해 '수도권고속철로 효율화 방안 연구용역'에서 비용편익분석(B/C)이 1.39로 나와 일단 경제성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1천300만 명이 넘는 승객이 이용한 수원역은 KTX가 하루 상·하행선 각 4편씩 총 8편만 운행된다.
운영시간도 첫차 오전 8시 55분부터 막차 오후 7시 44분까지, 10시간 49분으로 광명역KTX의 17시간 45분보다 7시간 가량 짧다.
부산 방향으로만 갈 수 있고, 대전까지는 고속철도 전용선이 아닌 일반선을 이용해야 하는 등 120만 수원시민을 포함한 경기남부지역 주민이 느끼는 KTX 서비스는 만족스럽지 못하다.
이 의원이 지난 2011년 국정감사에서 수원발 KTX사업을 정부에 처음 요구한 이후 사업확정을 위해 노력해왔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핵심공약이기도 하다.
목표대로 2019년 수원발 KTX사업이 완료하면 KTX 운행이 현재 4회에서 17회로 대폭 늘어나고, 운행시간도 대전까지 45분, 광주 송정까지 83분이 소요돼 기존보다 각 23분, 112분 단축된다.
이 경우 수원역 하루 이용객은 2020년 5천248명, 2030년 6천128명으로 예측된다. 2014년 수원역 하루 이용객은 3천571명이다.
hedgehog@yna.co.kr
(끝)


<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