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통구소식 종합(18)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수원시 영통구,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 추진 |* 영통구소식 종합

2023-01-29 17:3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74981138758 주소복사

수원시 영통구,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 추진


http://www.newspeak.kr/news/articleView.html?idxno=475816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내달 1일 수원 광교복합체육센터 개관 |* 영통구소식 종합

2022-11-29 12:2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69692593205 주소복사

내달 1일 수원 광교복합체육센터 개관

  • 정준성 기자
  • 승인 2022.11.28 09:05

-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 아이스링크·수영장 등 갖춰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광교신도시에 수영장은 물론 아이스링크 등을 갖춘 복합체육센터가 다음달 1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광교복합체육센터 전경. (사진=수원시)

수원시는 다음달 1일 오전 10시 광교복합체육센터 로비에서 개관식을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광교호수공원 내(영통구 광교호수로 165 일원)에 건립된 광교복합체육센터는 연면적 1만2652.55㎡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이다.

1층에는 아이스링크, 수영장, 휴게실·음식점·카페 등이, 2층은 관람석(아이스링크·수영장)을 갖췄다. 지하 1층에는 관리운영 시설이 있다. 

아이스링크는 30×60m 규모로 선수대기실·코치실·의무실 등을 갖췄고, 50m 10레인 규모 수영장에는 샤워실·탈의실·보관함 등이 있다. 2018년 3월 착공해 2022년 9월 준공했다. 

Tag

#수원일보#광교신도시#수원시#광교복합체육센터#광교호수공원#아이스링크#수영장

저작권자 © 수원일보 - 특혜없는 특례시의 파수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준성 기자

다른기사 보기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김선재 수원 영통구청장 “특례시와 함께 대민협력관 신설…지역현안 갈등 원만해결 큰 |* 영통구소식 종합

2022-11-03 07:2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67427888349 주소복사

김선재 수원 영통구청장 “특례시와 함께 대민협력관 신설…지역현안 갈등 원만해결 큰 기대"

기자명 황호영 입력 2022.11.02 17:06 수정 2022.11.02 18:36

"취임 직후 ‘수원특례시’라는 대전환기를 맞아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살기 좋은 영통구를 만드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김선재 수원특례시 영통구청장이 2일 중부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그간의 소회와 앞으로의 계획이다.

김 청장은 지난 1월 취임 이후 일상회복과 지방선거, 수해 대응, 특례시 조직 확대까지 안팎으로 몰아치는 현안에 대응해왔다. 영통구청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의 마침표를 찍는 그는 마지막까지 지역 현안사업 연속성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선재 영통구청장. 사진=영통구청

-현재 영통구의 주요 현안과 재임 중 집중하고자 하는 사업은.

"현재 동탄-인덕원선 영통역 환기구 공사와 관련해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큰 상태다. 인근 아파트 주민들과 공사 관계자와의 의견차이가 좁혀지지 않은 탓인데 긴밀한 소통창구를 운영해 원만하게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 임시청사로 운영 중인 영통3동과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의 신축공사가 진행에 있다. 영통3동의 경우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기초 공사가 추진 중이며 망포1동은 설계용역 추진 단계에 있다. 이들 청사 신축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하면서 협소한 청사로 불편을 겪는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도 신청사가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대민협력관’이 확충됐는데, 기대되는 정책효과는.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과 특례시 출범으로 현장 민원처리와 갈등조정 등을 담당하는 대민협력관이 신설됐다. 구민과의 소통창구가 더 넓게 열리면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대민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민협력관을 통해 고질적이고 복합적인 지역 현안, 갈등을 원만히 해결하고 상생을 추구할 수 있도록 제도를 안착시키겠다."

 

김선재 영통구청장. 사진=영통구청

-1년 가까이 구정을 수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업적은.

"먼저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난 7월 청사 1층 민원접견실을 새단장 한 것을 꼽고 싶다. 이를 통해 원스톱 통합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개별 칸막이로 민원인 사생활 역시 보호하면서 구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지난 6월 영통구 대표 축제인 ‘영통청명단오제’를 3년만에 재개했던 것도 기억에 남는다. 여름철 집중호우기 반지하주택 침수피해 예방책을 시행한 것도 꼽고 싶다. 당시 침수방지시설이 설치된 반지하주택 88개 소를 전체 점검, 침수방지펌프 등 시설 22개를 수리, 장마철 수해 피해 경감 효과를 얻기도 했다."

- 마지막으로 구민들에게 한 말씀.

"여러운 여건 속에서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구민들에 감사를 표하며 또 맡은 바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420명 영통구 공직자들에게도 이자리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일상회복에 접어들면서 이제 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과제가 주어졌다. 소상공인을 살리고 구민 삶의 질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영통구는 앞으로도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

황호영기자

페이스북

다른기사 보기

황호영 기자

alex1794@joongboo.com

저작권자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 영통소각장 어디로?... 2024년 하반기 윤곽 |* 영통구소식 종합

2022-10-17 16:0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65990345666 주소복사

수원 영통소각장 어디로?... 2024년 하반기 윤곽


http://www.kyeonggi.com/article/20221016580074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어머, 여긴 꼭 가야 해!”…광교신청사 주변 인기명소 6곳 |* 영통구소식 종합

2022-06-19 08:4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55595850732 주소복사

“어머, 여긴 꼭 가야 해!”…광교신청사 주변 인기명소 6곳

호수공원, 아쿠아플라넷, 수원컨벤션센터, 박물관, 푸른숲도서관, 반려동물놀이터

최아름 기자

등록 2022.06.17 22:05

경기도 신청사가 개청하면서 수원 광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

광교 하면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는 어딜까?

수원 토박이라면 가장 먼저 떠올릴 호수공원을 비롯해 아쿠아플라넷, 수원컨벤션센터, 광교박물관, 푸른숲도서관, 반려동물놀이터 등 누구나 만족할 만한 신청사 주변 인기 명소 6곳을 소개한다.

수원시와 독일의 프라이부르크시의 자매결연을 기념하기 위해 지어진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는 사시사철 멋진 광교호수 뷰를 보여준다. ⓒ 호수공원전망대

■ 뭐니 뭐니 해도 광교는 호수다…호수공원 프라이부르크 전망대

광교는 원천호수와 신대호수를 품은 명품신도시로 광교호수는 경기도의 명소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원천호수와 신대호수는 둘레길 전체에 나무데크를 설치하고 곳곳에 그네와 벤치와 아름다운 조명을 마련해 1년 365일 사시사철 호수의 절경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호수를 따라 걷다보면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는 수원시와 독일의 프라이부르크시의 자매결연을 기념하기 위해 지어진 것이라고 한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광교호수는 가히 절경 그 자체다. 특히 일몰의 경관은 말이 필요 없다고 하니 심신의 휴식이 필요하다면 바로 가볼 것.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로 57

이용시간: 06:00~22:00 / 하절기(6~9월) 06:00~23:00 연중무휴

입장료: 무료

주차요금: 3시간 1천원, 1일 5천원

주차팁: 제2주차장이 전망대에서 가깝고, 키오스크에 미리 정산하면 편함

경기남부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아쿠아플라넷’은 연면적 6,500㎡(약1,970평), 수조 규모 2,000t에 210여종 3만 마리의 흥미진진한 바다생물과 함께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선물한다. ⓒ 경기관광공사

■ 아이들 만족도 최고…광교 아쿠아플라넷

경기 남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아쿠아플라넷’은 연면적 6,500㎡(약1,970평), 수조 규모 2,000톤에 210여종 3만 마리의 바다생물과 함께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선물한다.

또한 연인과 가족들의 나들이 장소로 손꼽히는 곳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다채로운 조명과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이색적인 해양동물들의 조화가 환상적이다. 아쿠아리스트와 함께하는 먹이주기와 상어수조 투명보트, 아쿠아키즈 놀이터, 아쿠아매직쇼 등 환상적인 콘텐츠가 365일 열린다. 부모를 위한 카페테리아도 이용 가능하다.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공원로 300 갤러리아광교 파사쥬 지하1층

홈페이지: www.aquaplanet.co.kr

운영시간: 10:30~19:30

입장료: 성인 1인 28,000원(14세 이상) / 특별할인가 25,000원(13세 이하, 65세 이상)

문의: 1833-7001

수원컨벤션센터는 날로 증가하는 전시, 공연 등의 행사를 수용하기 위해 설립되어 광교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수원컨벤션센터

■ 다양한 전시가 매일매일 가득!…수원컨벤션센터

수원컨벤션센터는 날로 증가하는 전시, 공연 등의 행사를 수용하기 위해 설립돼 각종 흥미롭고 다양한 전시회가 관심 있는 고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전시행사가 열리니 미리미리 예약하여 관람을 즐기자. 바로 옆에는 갤러리아 백화점이 있으니 쇼핑도 즐길 수 있다.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140

홈페이지: www.scc.or.kr

문의: 031-303-6000

수원광교박물관은 광교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발굴된 유물을 비롯해 독도 관련 자료, 근대역사와 풍속 등 다양한 전시물을 보유하고 있다. ⓒ 수원광교박물관

■ 박물관은 필수 코스…수원광교박물관

수원광교박물관은 광교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발굴된 유물을 비롯해 독도 관련자료, 근대역사와 풍속 등 다양한 전시물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주말에는 각종 체험 및 문화행사, 교육 프로그램 등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가보는 건 어떨까?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로 182

홈페이지: www.ggmuseum.go.kr

운영시간: 09:00~18:00 월요일 휴관

입장료: 성인 2,000원 / 청소년 및 군인 1,000원 / 어린이 및 노인 무료

문의: 031-228-4175

광교 푸른숲 도서관은 세심하게 배려된 공간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도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광교푸른숲도서관

■ 숲속 작은 집에서 나만의 독서타임…광교 푸른숲 도서관

인기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보면 혼자서 재미있게 할 것들이 정말 많다. 일상에 지친 내가 숲에 둘러싸인 오두막에서 풀향기와 나무 냄새를 맡으면서 혼자 조용히 읽고 싶은 책을 읽을 수 있을까? 이걸 가능하게 해주는 곳이 있다. 바로 광교 푸른숲 도서관 ‘책뜰’ 서비스로 매월 1일에 다음 달 예약을 마쳐야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인기다.

예약자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조용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도서관 곳곳에 사용이 편하도록 섬세하게 배려한 계단과 편리한 소파와 쉴 수 있는 공간들이 보인다. ‘책뜰’ 서비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다양한 독서동호회도 가입할 수 있다.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로 131

홈페이지: www.suwonlib.go.kr

‘책뜰’ 서비스: 매월 1일 홈페이지에서 다음 달 사용자 선예약 / 이용료: 10,000원

문의: 031-228-3537

신대호수 주차장 녹지대에는 등록된 반려견이 목줄 없이 마음껏 뛰어놀며 미끄럼도 탈 수 있는 반려동물놀이터가 있다. ⓒ 수원시청

■ 광교호수공원 반려동물놀이터

신대호수 주차장 녹지대에는 반려견이 목줄 없이 마음껏 뛰어놀며 미끄럼도 탈 수 있는 반려동물놀이터가 있는데 애견인들의 성지로 유명하다. 강아지 음수대는 물론 배변봉투를 처리할 수 있는 배변수거함도 있다. 등록된 반려견과 13세 이상 견주의 입장이 가능하다. 지정된 장소에 소변을 보도록 반려견 소변전용공중화장실도 사용할 수 있다.

주소: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하동 1008-9

운영시간: 10:00~22:00 월요일 휴무 / 무료 입장

유의사항: 등록된 반려동물과 13세 이상 견주만 입장 가능 ※ 맹견 입장 불가

주차: 신대호수 주차장 내 주차 가능 / 3시간 1,000원

문의: 031-228-4192

 

최아름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Copyright @2022 더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시 영통구, 자원재활용을 위한 쓰레기분리배출 안내 홍보물 제작 |* 영통구소식 종합

2022-04-10 05:56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49537765550 주소복사

수원시 영통구, 자원재활용을 위한 쓰레기분리배출 안내 홍보물 제작



출처: https://ews21.tistory.com/36280 [수원중고차 양정삼, 양성원(디벨로퍼:빌라.생활형숙박시설), 양종천(재건축]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 망포지구 우선협상 선정 ‘논란’…시작부터 ‘잡음’ |* 영통구소식 종합

2021-04-16 04:1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18514134923 주소복사

수원 망포지구 우선협상 선정 ‘논란’…시작부터 ‘잡음’

전찬하 기자 news@seoulilbo.com

승인 2021.04.14 18:00

(수원=전찬하 기자) ‘수원 망포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민간투자사업’ 공사가 시작도 전에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과 관련된 ‘특혜 논란’에 휩싸이면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전찬하 기자)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참여한 3,000억원 규모의 ‘수원 망포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민간투자사업(이하 망포역세권 복합개발사업)’ 공사가 시작도 전에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과 관련된 ‘특혜 논란’에 휩싸이면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그러나 수원도시공사는 망포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우선 협상자 선정 절차에 문제가 없었다는 의견이고 사업을 강행하고 있어 대우건설에 대한 특혜 의혹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수원시 도시개발 공사는 지난 2020년 7월에 망포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민자사업자를 공모했다.

‘망포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사업에 대우건설컨소시엄과 서울디엔씨컨소시엄 등 2개의 컨소시엄이 참여했다.

사업에 참여한 대우건설컨소시엄은 지상 최고 39층, 4개동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를, 서울디엔씨컨소시엄은 지상 최고 37층, 3개동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를 제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도시공사에 따르면 대우건설컨소시엄이 총합 991.7점으로 984.28점에 그친 서울디엔씨컨소시엄을 제치고 망포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공개된 평가 점수표에 따르면 두 컨소시엄 간 격차는 약 6점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디엔씨컨소시엄은 토지가격에서 크게 앞섰지만 사업계획 전반적인 평가나 기업현황 평가점수에서 대우건설컨소시엄측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총사업비 3,000억원 규모인 망포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은 영통구 영통동 980-2 일원 8,722㎡를 주거시설, 상업시설, 공공·문화시설 등이 융합된 복합시설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추진 중인 수원도시공사는 2020년 7월부터 ‘망포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하기에 앞서 2018년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현물출자 계약체결을 비롯한 토지 소유권 이전등기,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용역,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규정에 따른 행정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에 지역 최대 노른자 땅으로 꼽히는 곳에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가 지어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었다.

우선 본 부지는 공공이 소유한 부지를 민간에 팔아서 특정업체에 대한 특혜를 주어선 안되고 공익적인 목적이 반드시 가미된 사업계획을 수립한 곳으로 매각되어야 한다는 수원경실련의 반대를 무릅쓰고 공공이 소유한 부지를 민간 컨소시엄에 매각해서 진행하는 사업이다.

당연히 매각 가격은 큰 이슈가 될 수밖에 없고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하는 평가점수 항목에도 토지비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타당하다.

그러나 대우건설컨소시엄보다도 높은 가격을 제시한 서울디엔씨컨소시엄은 기업현황 평가점수 항목에서 무려 23점이나 차이가 나는 점수를 받아 탈락하게 되었다.

또한 공공개발의 성격을 내포하는 사업에 사업선정 막판에 진입도로를 매입한 특정개인에게 사업의 참여 기회를 주는 등 특혜로 보이는 점도 포착 되었다.

주변에 건물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콕 집어서 진입도로에 필요한 건물을 수십억원의 거금을 주고 매입하고 마치 약속이나 한 듯이 사업컨소시엄에서 토지를 매입한 개인에게 사업참여의 기회를 준 것에 대하여 특혜가 아니냐는 시비가 끊이질 않고 있는 이유이다.

이에 대하여 대우건설의 관계자와 면담과 전화요청을 하였으나 여러번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답변을 회피하고 있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찬하 기자 news@seoulilbo.com

다른기사 보기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골목상권에 돌봄·창업시설까지…LH 단지형 공공리모델링 수원 영통 매탄동 현장 가 |* 영통구소식 종합

2020-12-24 08:0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08764503682 주소복사

골목상권에 돌봄·창업시설까지…LH 단지형 공공리모델링 수원 영통 매탄동 현장 가 보니

노후 빈집 많던 수원매탄 도시재생… 청년·고령자 거주·창업시설 등 활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단지형 공공리모델링’을 추진한 수원 영통구 매탄동 1176 일대. 사진=LH경기지역본부

거리 분위기를 밝히는 화사하고 깔끔한 흰색 외장에 검정 벽과 단색 창틀 포인트, 단지 곳곳을 특별한 공간으로 만드는 나무와 조형작가 작품. 젊은 감각으로 화려하게 탈바꿈한 수원 영통구 매탄동 1176 일대다. 작년만 해도 장기간 방치된 빈집과 노후 단독주택이 모여 주거취약지역이었던 이곳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한 ‘단지형 리모델링사업’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곳’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개별 동을 신축하는 소규모 사업과 달리, 넓은 필지에 건물을 신축해 도시재생을 추구한 전국 첫 시범사업 사례다. 지난 8일 입주를 시작한 사업 현장을 찾아 그간 있었던 변화의 흔적을 밟았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단지형 공공리모델링’을 추진한 수원 영통구 매탄동 수원시 다함께 돌봄센터에서 교사와 아동들이 수업 중이다. 박다예기자

◇특색 있는 공공리모델링…"젊은이들 많아져 동네 활기"= 총 13필지에 8개 동(지상 5층) 건물이 세워진 이곳은 ‘매탄매화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매화가 여울처럼 흐드러지게 피는 동네(매탄, 梅灘)라는 어원에서 따온 이름이다. 동네 특색에 맞게 건물 곳곳에 매화나무가 심어져 주택이 늘어선 가운데 자연의 경치를 더했다. 건물의 백색 외장제는 거리 분위기를 밝혔다. 주민 A(79·여)씨는 "젊은이들이 많이 사는 건물이 새로 지어져 오가는 사람들도 전보다 많아졌고, 동네가 활기를 띈다"고 말했다.

건물은 2층 사회적경제기업 임대사무실과 3~5층 청년과 고령자를 위한 다가구주택(총 156가구)으로 이뤄져 있다. 앞서 LH는 지난 10월과 11월 모집공고를 내 입주자를 선정했다. 현재 64가구가 계약을 마쳤고, 20여 가구가 입주했다. 고령자에게 할당된 33가구는 계약자가 모두 확정됐고, 청년은 추가 계약자 선정을 통해 내년 상반기 입주를 마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단지형 공공리모델링’을 추진한 수원 영통구 매탄동 1176 인근 골목길. 장시간 빈집으로 방치된 주택들이다. 박다예기자

공급면적이 가장 넓은 복층(전용 40㎡)을 둘러봤다. 현관을 들어서니 왼쪽으로 화장실, 앞으로 거실 겸 부엌이 있었다. 화장실 타일부터 벽지, 주방 가구 등 그레이 톤으로 통일돼 세련된 인상을 줬다. 전자레인지와 냉장고, 인덕션 등 필수 가전은 옵션으로 비치됐다. 높이가 적당한 계단 여섯 개 정도 오르니 싱글 침대와 책상을 놓은 수 있는 따뜻한 조명의 방이었다. 오른쪽으로 취미생활을 즐겨도 될 법한 방이 보였고, 안쪽 문을 열면 아담한 드레스룸, 창고로 통하는 계단이 있었다. 천장 높이가 낮지만 꽤 아늑해 다락으로 활용하기 좋은 공간이었다.

LH 관계자는 "100만 원 정도인 보증금을 조금 높여 월세를 낮추면 최하 16만 원 정도로 복층 구조에서 거주할 수 있다"며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이어서 예비입주자분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도보 5분 거리 분당선 매탄권선역이나 버스정류장이 있어 수원시내를 비롯한 주변 도시 접근성이 좋다"며 "낮은 가격에 신축 시설, 좋은 입지 등 양호한 거주여건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단지형 공공리모델링’을 추진한 수원 영통구 매탄동 1176 일대 편의점. 올해 새로 문을 열었다. 박다예기자

◇편의점·카페 등 골목상권 활기…복지·지역경제 부수효과도= 매탄매화마을이 문을 열면서 인근에 편의점, 개인 카페 등이 편의시설이 생겼다. 사업 이전에는 작은 구멍가게뿐이었던 곳이 유동인구 증가 기대감에 골목상권을 형성하기 시작한 것. 지난 10월 문을 연 ‘별미다방’ 카페 직원 양한빛(28·여)씨는 "매탄동에서 카페를 열 계획이었는데 부동산에서 LH 신축 임대주택이 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고 이곳에서 영업을 시작했다"며 "아직 입주가 100% 이뤄지지 않은 시점이긴 해도 전보다 손님들이 훨씬 많아졌다"고 말했다.

인근 편의점주 이모(47·여)씨는 "올해 7월부터 영업하기 시작했는데 갈수록 젊은 손님들이 많아져 기대가 크다"며 "기존에 동네 살고 계신 어르신들도 큰 편의점이 들어와 물건 사기 편해졌다고 좋아하신다"고 전했다. 주민 B(28·여)씨는 "큰길에서 주택가로 들어오면 길이 어두워져 밤길이 무서웠는데 편의점이 생기고 나서 거리가 밝아져 조금은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LH 공공리모델링사업은 도시재생뿐만 아니라 복지서비스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부수효과까지 챙겼다. 수원시 7곳뿐인 ‘다함께 돌봄센터’가 생겨 돌봄이 필요한 만 6~12세 아동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현재 등록아동은 소수지만 대기자 수는 30여 명에 이른다. 상주 교사는 2명이고, 이용 아동 수에 따라 시간제 교사가 채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단지형 공공리모델링’을 추진한 수원 영통구 매탄동 1176 일대 카페. 지난 10월 새로 문을 열었다. 박다예기자

원은선(52·여) 센터장은 "인근 다가구주택이나 아파트가 여럿 있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은 많지만 시설은 부족했다"며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는 등 학부모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LH 관계자는 "돌봄센터 시설은 LH가 수원시에 10년 무상제공하고, 시설 운영은 시가 담당하는 방식으로 협업하고 있다"며 "돌봄센터가 시설 걱정 없이 잘 운영되도록 보수유지를 위해 신경 쓰고 있다"고 말했다.

사회적경제기업 9곳(주식회사 The Faithful, 희망둥지 협동조합, 일자리 희망 나눔, 행궁동 할머니 한복, 역동, 이화예술융합교육, 칠보산마을 협동조합, 모두, 효누리 등)도 입주해 있다. 입주시설은 사무 공간, 화장실, 창고 등으로 이뤄졌다. 전통시장 제품 판매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개발하는 ‘모두’의 유중현 대표는 "지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무실 임대료 없이 전기·수도세 정도만 내면 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훨씬 부담이 덜하다"며 "수원 지동의 못골시장 상인들과 사업을 함께하고 있는데 가까운 거리에 훌륭한 사무실을 얻어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박다예기자

페이스북

저작권자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수원가정법원 영통동 신청사 준공…내년 1월부터 정상 업무 |* 영통구소식 종합

2020-11-09 06:0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04869736184 주소복사

수원가정법원 영통동 신청사 준공…내년 1월부터 정상 업무

손성배 기자

입력 2020-11-08 10:00:00

수원가정법원 신청사 /수원가정법원 제공

수원가정법원은 신청사 공사를 착공 2년6개월 만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수원 영통구 영통동 961의5에 들어선 수원가정법원 신청사는 지난 2018년 5월 착공해 8일 준공(사용승인) 허가를 받았다. 현재 청사와 신청사의 거리는 도보로 약 5분 거리(300m)다.

총 사업비는 약 394억원을 들였다. 신청사의 대지면적은 1만1천㎡, 건축면적은 3천398.89㎡로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다. 주차 면수는 173대를 확보했다.

수원가정법원은 지난해 3월 수원고등법원 개원과 함께 개원했으나 옛 수원지법 가정별관 청사에서 현재까지 업무를 해왔다. 신청사로 이전한 뒤 정상업무를 개시하는 시점은 2021년 1월18일로 예정하고 있다.

/수원가정법원 제공

수원가정법원은 박종택(55·사법연수원 22기) 법원장을 포함해 9명의 법관이 가사합의 1개, 가사단독 3개, 소년단독 2개 재판부를 운영하고 있다. 사무 업무는 총무과와 가사과 등 2개과가 맡았다.

신청사 준공으로 법관과 재판부, 직원들의 수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법원 관계자는 "신청사에서 법원의 후견적 기능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수원시를 비롯한 경기남부권 사법복지 수준이 한 단계 향상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성배기자 son@kyeongin.com

<저작권자 ⓒ 경인일보 (www.kyeong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복잡한 부동산법 물어보세요~’ 영통구, 언택트 민원상담 확대 |* 영통구소식 종합

2020-09-03 06:0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99080906585 주소복사

'복잡한 부동산법 물어보세요~’ 영통구, 언택트 민원상담 확대

영통구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원시 영통구지회와 ‘언택트 민원상담 확대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영통구]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지난 1일 부동산 허위매물 근절 및 「임대차3법」 관련 민원대응을 위하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원시 영통구지회와 ‘언택트 민원상담 확대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지난 2011년부터‘무료 부동산 상담실’을 매주 3회 운영하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원시 영통구지회 전문상담위원들이 부동산 거래 시 발생되는 분쟁 등에 대하여 주로 상담해 왔다.

그러나 최근‘공인중개사법’ 및 ‘임대차3법’개정에 따라 전문적인 상담문의가 급증하고 있어 영통구는 관련내용을 포함하여 상담범위를 넓히고 주5회로 민원상담을 확대하며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상담은 코로나19 재확산 극복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언택트 방식으로 운영하며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평일 14:00 ~ 17:00까지 전화(☎ 031-228-8392)로 비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준만 종합민원과장은 “코로나19로 불안한 시기임에도 부동산 관련법 개정에 따라 상담을 원하는 시민이 급증하고 있어 언택트 방식으로 양질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원 기자 new1suwon@gmail.com

저작권자 © 새수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정책/계획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