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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재건축ㆍ재개발조합 연합회 창립총회 개최 |*종합.재(개발.건축

2022-09-18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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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재건축ㆍ재개발조합 연합회 창립총회 개최

기사입력 2022-09-15 17:06:23

수도권 재건축ㆍ재개발조합 연합회가 창립총회를 열어 6개 안건을 의결했다.

[e대한경제=황윤태 기자] 수도권 재건축ㆍ재개발조합 연합회(이하 수재연)가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15일 강남구 역삼동 아이타워 지하 1층 선릉더모임센터에서 개최된 수재연 창립총회에서는 총 6개 안건을 의결했다.

6개 안건은 △수재연 구성 승인 △연합회 정관 승인 △회장 선임 승인 △이사 선임 승인 △고문 승인 △사무총장 승인 등이다.

창립총회 사회는 법무법인 고원 김수환 변호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가입신청서는 60명이 제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총회장은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모이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안중근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장이 선임됐다.

안중근 회장은 “재건축ㆍ재개발 현장에서 필요한 제도ㆍ법령 개선을 위해 대정부 건의와 회원간의 정보교류를 활발히 전개해 나가겠다”며 “사업전반의 장애물에 대한 대안 제시, 개정 법령의 신속한 정보 제공, 상호 연대한 정책 건의ㆍ시행 촉진을 위한 정비사업의 실현을 목적으로 연합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사는 총 10명이 선출됐으며, 지역별로는 강남ㆍ서초, 송파ㆍ강동, 노원ㆍ강북, 성북, 양천ㆍ영등포, 분당, 일산, 인천, 수원, 안양 등에서 1명씩 맡기로 했다.

황윤태기자 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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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부
황윤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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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PF 돈줄 봉쇄한 당국.. '연쇄 디폴트' 경고등 켰다 |*종합.재(개발.건축

2022-09-07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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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PF 돈줄 봉쇄한 당국.. '연쇄 디폴트' 경고등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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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문턱 얼마나 낮아지나…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Q&A |*종합.재(개발.건축

2022-08-1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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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문턱 얼마나 낮아지나…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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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대책] 수도권 재개발·재건축 확대… 정부, 5년간 경기·인천에 108만 |*종합.재(개발.건축

2022-08-1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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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대책] 수도권 재개발·재건축 확대… 정부, 5년간 경기·인천에 108만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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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점검 ③] 기대감 키우는 '재건축·재개발시장' |*종합.재(개발.건축

2022-08-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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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점검 ③] 기대감 키우는 '재건축·재개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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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시 가격 불안…신중할 필요" |*종합.재(개발.건축

2022-04-26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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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시 가격 불안…신중할 필요"

CBS노컷뉴스 김수영 기자 메일보내기

2022-04-24 15:13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서청문회 서면질의 답변서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수위사진기자단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에 대한 신중론을 재확인했다.

23일 한 후보자 측은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에게 제출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서면질의 답변서에서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에 대해 이같이 언급했다.

한 후보자는 "그간의 과도한 규제 중심 정책으로 인해 훼손된 시장 기능을 회복하여 근본적 시장안정을 이루기 위해 부동산 규제를 정상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면서도 "재개발 재건축 규제 완화 시 가격이 불안해지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신중하고 체계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총리로 취임하게 되면, 시장 영향을 고려하여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정책의 우선순위와 강도를 면밀히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후보자의 이런 의견은 새 정부의 규제 완화 시그널이 오히려 안정세를 찾아가던 집값을 다시 자극했다는 비판이 이어지자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신중론을 다시 피력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새 정부의 투기 방지 대책을 묻는 질의에는 "수요에 부응하는 충분한 주택 공급과 시장 기능의 원활한 작동을 통한 주택 시장의 안정 및 이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투기 근절을 위한 근본적인 처방"이라며 원론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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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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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높아진 ‘소규모 정비사업’…중소·중견사 경쟁 치열 |*종합.재(개발.건축

2022-03-24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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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박용규 입력 2022.03.23 17:54 수정 2022.03.23 21:02

소규모 재건축 사업 등 소규모 정비사업에 중소·중견건설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3개 이상의 건설사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치열한 수주전을 벌였던 수원 장미6차아파트 전경. 박용규기자

소규모 재건축 사업 등 소규모 정비사업에 중소·중견건설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최근 대형건설사들이 소규모 정비사업에 눈길을 돌리면서 대다수 소규모 정비사업장에선 3개 이상의 건설사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원 장미6차 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사업에 중견건설사 3곳이 경쟁을 벌인 끝에 극동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난해 4월 조합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중흥토건 ▶극동건설 ▶한진중공업 등 3곳이 참여했다.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142-5번지 일대에 위치한 수원 장미6차아파트는 1987년 6월 준공됐다. 단지는 소규모 재건축을 통해 기존 최고 1~5층, 3개동, 155가구에서 지하 2층~21층, 공동주택 2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수원 장미6차 아파트 조합 관계자는 "규모가 작긴 하지만 지하철역과 초·중학교가 가까워 재건축 사업성이 좋다고 판단됐다"면서 "당시 현장설명회에는 중견건설사 12개 업체가 참여할 만큼 인기가 좋았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 시공사를 선정한 부천 원종동 장미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사업에는 3개 중견건설사가 참여, 경쟁을 벌여 대보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됐다.

앞서 지난 1월 조합이 시공사 선정을 마감한 결과 ▶신일 ▶대보건설 ▶동문건설 등 3곳이 참여했다.

1984년 준공된 부천 원종동 장미아파트는 소규모 재건축을 통해 기존 최고 5개층 2개 동 총 130가구에서 지하 2층~지상 12층 3개동 공동주택 155가구, 부대복리시설을 갖춘 단지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앞서 부천 원종 장미아파트는 남광토건을 시공사로 선정했지만, 공사비 등을 두고 조합과 건설사간 이견을 보이다 시공 계약을 해지한 바 있다.

소규모 재건축 사업은 이름 그대로 소규모로 진행되는 정비사업이다. 소규모 재건축은 면적 1만㎡ 미만, 200가구 미만이면서 노후·불량 건축물이 3분의 2 이상인 곳에서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난해부터는 대형사들도 소규모 정비사업지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지난 4월 인천 미추홀구 용현3구역을 수주하면서 가로주택정비사업에 처음으로 진출한 DL이앤씨가 대표적이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소규모 정비사업은 중소·중견사들의 밥그릇으로 인식돼 왔다"면서 "최근 일감이 부족해지자 대형사들이 소규모 사업에 뛰어들면서 중소·중견사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용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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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기대감 커지자 오래된 아파트에 시선 쏠린다 |*종합.재(개발.건축

2022-01-1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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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박용규 입력 2022.01.18 18:00 수정 2022.01.18 21:16

사진=중부일보DB(해당 기사와 관련 없음)

경기도내 구축 아파트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그동안 집값 상승을 견인했던 신축 아파트들의 인기가 줄어들고, 재건축·리모델링 등 정비사업 기대감으로 구축 아파트 인기가 떠오르는 것이다.

1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경기지역 20년 초과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지난주 대비 0.04%p 오른 111.4%, 15년 초과~20년 이하 아파트는 0.02% 오른 110.7%로 집계됐다. 구축 아파트 매수세는 지난 2019년 9월 9일 각각 -0.03%, -0.01%를 기록한 뒤 계속 상승세를 보인다.

반면 5년 이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지난주 대비 0.02%p 하락한 106.4%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20일(-0.03%) 하락세를 기록한 뒤 4주 연속 내림세를 보인다. 경기지역 5년 이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본격적인 하락세를 보인 것은 지난 2019년 6월 24일(-0.03%) 이후 2년 6개월여만이다.

이런 현상은 실거래 사례로도 나타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통계 시스템을 보면 지난해 5월 입주한 성남 분당구 ‘더샵판교포레스트 11단지’ 전용 84.99㎡ 5층이 8억3천500만 원에 거래됐다. 같은해 11월 9억5천만 원에 거래된 것에 비해 1억1천500만 원이나 떨어졌다.

반면 재건축 기대감이 높은 단지들은 상승세를 이어간다.

준공 32년차인 수원 권선구 구운삼환아파트 전용면적 73.62㎡는 지난해 12월 5억1천800만 원에 거래됐다. 같은해 4월 4억4천800만 원에 거래된 것에 비해 7천만 원이 올랐다.

전문가들은 신축 아파트들의 인기가 줄고 구축 아파트들의 매수세가 오른 것은 몇 년간 폭등한 피로감 때문으로 분석한다. 공급 물량이 적고 선호도는 높은 신축 아파트값이 크게 오르다 보니 이제는 일반 수요자들에게 접근 불가능한 수준까지 치솟았다는 것이다.

여기에다 대선후보들이 재건축·리모델링 규제완화책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정비사업 기대감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윤지해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최근 신축 아파트 가격 상승 폭이 워낙 컸기 때문에 조정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높은 집값 탓에 어쩔 수 없이 구축 단지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대선 후보들도 재건축 공약을 내놓으면서 정비사업 규제가 많이 풀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어느 정도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박용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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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재개발·재건축조합 대상 ‘불법 수의계약’ 등 위법사항 점검 |*종합.재(개발.건축

2022-01-12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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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재개발·재건축조합 대상 ‘불법 수의계약’ 등 위법사항 점검

홍승혁 기자

승인 2022.01.10 09:11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한 아파트. 사진은 내용과 무관 [사진=경인경제]

경기도가 올해 재개발‧재건축 조합 4곳을 선정해 불법 수의계약, 정보공개 미준수 등 위법 사항 점검에 나선다.

경기도는 지난 9일 시‧군에서 요청하거나 민원이 다수 발생한 재개발‧재건축 조합 중 4곳을 선정하여 3월 2곳, 8월 2곳 등 두 번에 나눠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 계획은 지난해 경기도 최초로 진행한 시흥 A 재개발 조합 점검에서 불법 수의계약 등 28건의 위법 사항을 확인한 데 따른 것으로, 재개발 조합 운영 투명성 강화를 위해 도 차원의 점검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이에 도는 점검 전인 1~2월, 6~7월 점검 대상 조합을 선정하고 3월과 8월 각각 조합 2곳을 대상으로 ▲정보공개(조합총회 관련) ▲용역을 비롯한 계약 ▲주요 법적 절차 준수 ▲자금 운용 및 예산 집행 등을 점검한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하나의 재개발·재건축 조합이 많게는 1조 원 이상의 사업비를 10년 이상 장기간에 걸쳐 집행하면서 용역 등 계약 건수도 보통 100건이 넘는다”며 “다양한 분쟁과 법적 소송으로 사업이 지연되고 사업비가 불필요하게 늘어나면 모두 조합원의 부담인 만큼 투명한 조합 운영으로 사업들이 문제없이 진행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투명한 조합 운영을 위해 시‧군 점검 참고서(매뉴얼)를 2020년 1월과 12월 두 차례 제작‧배포했으며, 조합원 자율 감시기능 강화를 위한 온라인 강의를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kr)’에 게재했다. 이 강의는 지난해 조회 수 6만3000여 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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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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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한국부동산원, 재개발ㆍ재건축 조합 위한 윤리 지침서 ‘발간’ |*종합.재(개발.건축

2022-01-10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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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한국부동산원, 재개발ㆍ재건축 조합 위한 윤리 지침서 ‘발간’

서승아 기자

승인 2022.01.07 17:55

유경제=서승아 기자] 한국부동산원이 투명한 도시정비사업 진행을 위한 지침서를 발간했다.

2021년 12월 29일 한국부동산원은 도시정비사업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응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재개발ㆍ재건축 조합 임원의 윤리 규범과 계약 업무 처리 시 유의 사항’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해당 자료는 재개발ㆍ재건축 조합의 분쟁 및 비리, 사업 지연 등의 문제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침서에는 ▲조합 임원 윤리 의식과 행동 강령 ▲계약 업무 처리 기준 유의 사항 ▲실태점검 적발 사례 등이 수록돼 있어 지방자치단체의 조합 실태 점검 교체로 활용이 가능하며 재개발ㆍ재건축 조합의 개별 조합 행동 강령 제정 및 운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부동산원은 2018년 1월 도시정비사업 지원 기구로 지정된 후 재개발ㆍ재건축사업 대국민 상담, 도시정비사업 전문관리제도 정책 지원, 도시정비사업을 통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 업무 지원 등 도시정비사업 지원 기구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조합의 계약 업무 체결, 실태 점검 시 위반 사례 등 조합 임원의 윤리 기준 및 계약 업무 처리와 관련해 상담을 희망할 경우 한국부동산원 도시정비처 도시정비지원부로 연락하면 된다.

손태락 원장은 “앞으로도 조합과 시공자 입장에서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의 투명한 운영과 합리적 의사 결정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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