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시∙군(경기(200)

펼쳐보기목록보기요약보기

[1] ['제7회 경기의정대상' 수상자 선정] 올 한해 '의회 정치' 수고하셨습니 |-기타 시∙군(경기

2022-11-28 06:2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69584470311 주소복사

[1] ['제7회 경기의정대상' 수상자 선정] 올 한해 '의회 정치' 수고하셨습니다/ [2] '제7회 경기의정대상' 수상자 선정

 

**********************************

 

[1] ['제7회 경기의정대상' 수상자 선정] 올 한해 '의회 정치' 수고하셨습니다

  • 최남춘 기자
  • 승인 2022.11.27 18:29
  • 수정 2022.11.27 19:13
  • 2022.11.28 1면

광역의회 우수조례 부문 수상자 無

인천일보는 '제7회 경기의정대상'의 수상자 14명을 선정했다.

경기의정대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22일 심사를 통해 광역의회와 기초의회에 각각 의정활동, 예산절감, 주민소통, 정책연구, 우수조례, 매니페스토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했다.

▶공적사항: [제7회 경기의정대상] 수상자

광역의회에서는 신미숙(의정활동), 김도훈(예산절감), 김철진(주민소통), 박재용(정책연구), 김성수·김재훈(매니페스토) 도의원이 받았다. 다만 광역의회 우수조례 부문은 수상자가 없다.

기초의회에서는 하남시의회 박진희·수원시의회 김소진(의정활동), 포천시의회 연제창(예산절감), 동두천시의회 김승호(주민소통), 오산시의회 성길용(정책연구), 용인시의회 이창식(우수조례), 고양시의회 김영식(매니페스토) 시의원이 수상했다.

공로상은 경기도의회 성보경 주무관이 선정됐다.

박정민 심사위원장(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은 “전반적으로 속도도 중요하지만 정확한 정책 방향에 대한 집행을 요구하는 활동이 주류였다”며 “연구회를 운영해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의정의 주요한 활동인 조례가 제대로 가동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이를 기반으로 조례에 근거한 집행이 잘 이뤄지고 있는지 집행부를 견제하며 책무를 강조하기도 했다”고 평했다.

이어 “광역의회 매니페스토 부문에서, 기초의회 의정활동 부문에서 공동수상자가 나왔다. 짧은 임기 동안 지역을 아우르는 활동에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 그리고 광역의회 우수조례 부문은 아쉽게도 수상자가 나오지 않았다”며 “의정활동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시민들과 소통하며 계층과 분야를 아우르는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오후 4시 30분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맞춰 개최할 예정이다.

/최남춘 기자 baikal@incheonilbo.com

저작권자 © 인천일보-수도권 지역신문 열독률 1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 보기

최남춘 기자

baikal@incheonilboo.com

 

 

 

***********************************

 

[2] '제7회 경기의정대상' 수상자 선정

  • 최남춘 기자
  • 승인 2022.11.27 18:28
  • 수정 2022.11.27 19:24
  • 2022.11.28 3면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2030년 생활물류, 경기도 81% 늘어난다 |-기타 시∙군(경기

2022-11-04 06:1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67510306358 주소복사

2030년 생활물류, 경기도 81% 늘어난다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101010000025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부동산 규제 '해제 신호'… 힘 싣는 경기도 지자체 |-기타 시∙군(경기

2022-10-31 05:4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67162874187 주소복사

부동산 규제 '해제 신호'… 힘 싣는 경기도 지자체

입력 2022-10-30 20:48수정 2022-10-30 21:33

신창윤·김도란·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정부가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추가 해제를 시사하자(10월28일자 9면 보도=정부 'LTV 완화·주택담보대출 허용' 규제푼다) 그동안 규제 해제를 촉구해온 경기도내 지자체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9월 세종을 제외한 비수도권의 조정대상지역 규제를 모두 해제하고 인천·세종에 대해선 투기과열지구 규제를 해제했다. 이 때문에 다음 달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해제 대상은 경기·인천이 될 가능성이 높다.

경기도의 경우 사실상 연천, 가평, 양평, 여주, 이천, 포천 등 외곽지역 시·군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자체가 투기과열지구 혹은 조정대상지역에 속해있다. 동두천, 안성, 양주, 파주, 평택 등 5곳은 지난 9월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됐다.

부동산 경기가 침체돼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주택 매매 거래 등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규제 해제로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다수의 지자체가 부지런히 뛰는 것이다.

내달 투기과열·조정대상 해제 기대

의정부·구리·군포시 등 '촉구' 나서

'깊은 침체'… 즉시 효과는 미지수

의정부시가 대표적이다. 지난 18일 시가 국토교통부에 조정대상지역 해제를 요청한 이후 24일엔 지역 공인중개사들이 해제 필요성을 주장했다. 의정부시의회도 지난 25일 해제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지금 우리 시는 부동산 거래가 거의 끊기다시피 하고 가격도 많이 하락했다. 그런데 이런 규제가 유지되는 것은 불합리하다. 해제 요건도 충족한 상태"라며 "해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필요 시 궐기대회라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투기과열지구에 속한 구리시와 군포시 역시 해제를 촉구하긴 마찬가지다. 군포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다른 지역과 비교하면 절대 같은 수준이 아니다"라면서 "경기도를 통해서 해제 요청을 하려고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김포시, 남양주시 등에서도 조정대상지역의 완전 해제를 촉구하고 있다.

다만 지금 부동산 경기가 워낙 침체된 만큼 규제 해제가 빠른 효과를 가져오진 못한다는 평이 지배적이라, 규제가 해제된다고 해도 어느 정도로 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수다. → 관련기사 12면(경인 아파트, 얼어붙은 '매수'… 가격 동반 하락 계속된다)

/신창윤·김도란·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저작권자 ⓒ 경인일보 (www.kyeongi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옛 도청사 부지에 '수원특례시 랜드마크 신청사' 짓자" |-기타 시∙군(경기

2022-10-12 06:3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65524157352 주소복사

"옛 도청사 부지에 '수원특례시 랜드마크 신청사' 짓자"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61522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광교산 난개발 막겠다더니…신봉2지구 규제 푼 용인시 |-기타 시∙군(경기

2022-08-08 07:3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59911743864 주소복사

광교산 난개발 막겠다더니…신봉2지구 규제 푼 용인시

기자명 표명구·나규항 입력 2022.08.07 17:56 수정 2022.08.07 22:10

5층 이상 건축 어렵던 광교산 주변
市, 2016년 자연경관지구 6곳 해제
3년 걸쳐 중점경관관리구역 확대
신봉동 등 고층건물 신축 길 열려
35층 건설 땐 인근 조망권 침해 우려

용인 신봉2지구. 사진=나규항기자

용인 신봉2지구도시개발사업이 아파트 단지 착공을 앞두고 돌연 개발계획이 취소된 뒤 세대수를 대폭 늘려 도시개발구역으로 재지정 돼 특혜의혹이 제기된 가운데(중부일보 8월1일자 1면 보도) 용인시가 용인 신봉2지구 도시개발사업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수 있도록 수 년에 걸쳐 광교산 일대에 대한 개발규제를 완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봉동을 포함한 광교산 일대는 용인시가 난개발 방지구역으로 지정하기도 해 신봉2지구 도시개발사업 특혜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7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6년 4월 용인시 중점경관관리구역 지정을 통해 광교산 주변 등 자연경관지구 6곳을 해제했다.

이로 인해 5층 이상 건물 및 연면적 1천500㎡ 이상 규모의 건축물이 들어서지 못했던 광교산 주변 고기·동천·신봉·성복·풍덕천동 일원 11.33㎢는 경관심의를 통해 고층 건물의 신축이 가능해졌다. 당시 신봉동은 광교산 주변 면적 61만8천940㎡에 대한 규제가 완화됐다. 2019년에 용인시는 중점경관관리구역 변경을 통해 기존 면적 11.33km였던 광교산 주변의 중점경관관리구역을 12.31km로 확대했다.

시는 이 같은 중점경관관리구역 지정 및 확대 사유를 '광교산 산자락과 주변 구릉지를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고시한 바 있다. 또 수지구 광교산 일대의 난개발 방지 명목으로 용인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 및 2013년 1월 2020기본경관계획, 2019년 성장관리방안 등을 수립하기도 했다.

하지만 중점경관관리구역 지정으로 인해 광교산 주변의 자연경관지구가 해제되면서 결과적으로 신봉2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규모가 확대되는 등 광교산 주변의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는 지적이다.

용인 신봉2지구 전경. 사진=나규항기자

신봉동의 한 주민단체 관계자는 "신봉동은 용인에서 광교산으로 통하는 입구 역할을 한다"며 "이러한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광교산 인근에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면 용인 쪽에서 광교산을 육안으로 보기 힘들 것이다"고 강조했다.

더구나 시가 주민들의 기본권보다 사업자의 경제적 이익을 우선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해당 사업지에 35층 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경우 스카이라인 역할을 하고 있는 광교산이 가려지는 등 인근 주민들의 조망권 침해가 우려되고 있기 때문이다.

심경미 건축공간연구원 경관센터장은 "개발사업은 지역의 분위기에 따라서 결정될 때가 많다"며 "예를 들어 경관 등 자연환경보다 경제적인 여건을 중요시하는 지역이라면 경관위원회를 거치더라도 우선순위에 의해 개발되지 말아야 할 곳도 개발 계획이 통과되는 경우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신봉2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더해 해당 개발사업 사업자는 ‘신봉동~대장동 간 도로개설’, ‘서수지IC교통개선’ 등 기반시설 개발계획을 이행하기에 수지구에 도움이 될 것이라 평가한다"며 "이밖에도 해당 개발사업은 경관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주변 경관에 대해 전문가들이 부조화가 없을 것이라 판단한 결과"라고 말했다.

표명구·나규항기자

 

페이스북

저작권자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대한노인회 경기연합회, 자문위원회 개최와 신임위원 위촉장 수여 |-기타 시∙군(경기

2022-07-17 07:23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58010228780 주소복사

대한노인회 경기연합회, 자문위원회 개최와 신임위원 위촉장 수여

박아영 기자

승인 2022.07.17 05:09

경기연합회가 2022년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백세시대=박아영 기자] 대한노인회 경기연합회(회장 이종한)는 7월 12일 연합회 인근 식당에서 2022년 자문위원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월례회의는 이종한 경기연합회장, 김청길 자문위원장을 비롯해 홍창유 고문, 혜성스님 등 30여 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정국을 잘 극복한 의미를 담아 식사와 함께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대신 기획운영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위촉장 수여식에서는 권용택 백성병원 부원장, 한승범 나뚜랄레페이스코리아 이사, 허성호 수원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고문에게 자문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고대영 사무처장은 2022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를 보고하고 하반기 연합회 운영 계획을 설명하였다.

이종한 연합회장은 인사말에서 “경기연합회의 위상이 여기 모이신 위원님들로 인해 격상되고 있음을 실감한다”며 “고령화 시대에 노인의 심신이 안정되어야 만사가 평안해진다. 노인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자문위원회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자문위원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청길 자문위원장은 “코로나19의 위험이 다시 늘어나고 있어 걱정스럽지만 건강에 유의하며 여유로운 마음으로 지내길 바란다”며 “경기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협력해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신임 위원의 소개와 서로 안부를 전하며 화기애애한 식사시간으로 진행됐으며, 반호영 경기도지사 인수위원장, 조철상 수원시장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최종현 경기도의회 의원 재선, 박상호 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장 재선, 이민근 안산시장 당선 등 위원들의 근황과 축하소식을 전하면서 다함께 기쁨을 나누고 건승을 기원했다.

저작권자 © 백세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아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사설] 수원·용인·화성의 반월천 갈등 합의 |-기타 시∙군(경기

2022-03-10 07:01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46863294178 주소복사

[사설] 수원·용인·화성의 반월천 갈등 합의

인천일보

승인 2022.03.08 17:07

수정 2022.03.08 17:14

2022.03.09 19면

수원·용인·화성 세 도시 경계를 흐르는 반월천 오염 갈등이 지자체 합의 형식으로 해결되었다는 소식이 반갑다. 지역 경계 지역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일을 풀기가 어렵고 감정 대립으로까지 비화하는 사례가 적지 않았던 전례에 비추어 세 도시 모두 성숙한 모습을 보여준 점을 높이 평가한다. 인근 주민들이 집단 민원을 제기했고, 국민권익위원회의 중재를 받아들인 것이기는 하나 이들 도시가 양보하는 자세를 보이지 않았다면 성사되지 않았을 일이다.

반월천은 용인 서천지구, 수원 영통과 망포, 화성 반월동이 맞닿은 지점의 소하천이다. 반월천은 상류에 용인시 하수처리장이 있고, 하천정비가 되지 않아, 악취가 심하고 벌레가 들끓었다. 2020년 인근 주민 1115명이 반월천 살리기 온라인 서명운동과 함께 민원을 제기했다. 그러나 하천의 위치 특성상 책임소개가 불분명해 해결의 실마리를 쉽게 찾지 못했다. 중재를 요청받은 권익위가 지난 2월 중재안을 내놓았고, 3개 도시와 민원인은 최근 중재안을 받아들이기로 최종 합의했다.

합의 내용을 보면 화성시는 반월천의 하상과 경사면을 정비하는 동시에 하천을 따라 조명등과 안전시설을 설치하며, 수원시는 화성시의 하천정비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용인시는 반월천으로 유입되는 하수처리장 방류수 수질을 환경기준에 따라 관리하며 언제든 방류수 수질을 투명하게 공개하기로 했다. 민원 신청인들도 이후 민원을 더는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 일견 단순한 조정 같아 보이지만,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어느 한쪽만 결여되어 있어도 타결이 어려웠다. 반월천 인근에 오는 2023년 들어설 반월지구 도시개발사업(1300가구 규모) 본격화 전에 합의가 이뤄진 점도 다행이다.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된 지역일수록 크고 작은 갈등과 마찰이 발생할 소지가 다분하다. 특히 도시 간 경계는 책임 미루기 때문에 갈등이 더 깊어질 수 있다. 그러한 갈등을 제대로 파악하고 조정해 나가는 게 정치와 자치의 본령일 터이다. 반월천 사례는 아주 작은 성취지만, 지자체의 수준이 한 단계 높아졌다는 것을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고 본다. 세 도시 모두 합의 내용을 차질 없이 준수해주기 바란다.

Tag

#인천일보

저작권자 © 인천일보-수도권 지역신문 열독률 1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일보 webmaster@incheonilbo.com

다른기사 보기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따로, 또, 같이 더불어 사는 나+우리’ 경기도, 1인가구 맞춤형 지원계획 수립 |-기타 시∙군(경기

2022-03-02 06:34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46170491374 주소복사

‘따로, 또, 같이 더불어 사는 나 우리’ 경기도, 1인가구 맞춤형 지원계획 수립

재무상담부터 혼밥개선까지 다양

입력 : 2022-03-01 04:08

경기도가 1인가구의 독립적 삶과 공동체의 삶을 동시에 존중하고 보호하는 다양한 정책을 펼친다.

경기도는 ‘2022년 경기도 1인가구 지원계획’을 수립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1인가구의 사회친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따로, 또, 같이 더불어 사는 나우리(나 우리) 공동체 구현’이라는 비전 아래 진행된다.

먼저 신규 사업으로 추진되는 재무경제 교육 및 개인 재무상담 지원은 청년부터 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재무·경제 프로그램을 운영해 종잣돈, 주택자금, 노후자금 등을 준비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교육과 상담을 연계하는 내용이다.

세대별 1인가구의 외로움·고립 극복을 위해서는 청년 전용 커뮤니티를 조성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해 사회적 관계망을 강화한다. 중장년 1인 가구 대상으로 관심분야 동아리 활동,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취약 1인가구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혼밥 개선을 위한 소셜다이닝 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마을 공동부엌, 식생활 개선 프로그램 추진 등이 대표적이다.

또 1인가구의 독립적 삶을 존중하며 혼자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생활 노하우로 이루어진 ‘혼(자) 라이프 꿀팀’ 교육을 시행하고, 1인가구의 건강을 위해 중장년을 대상으로 주 1~2회 전화 심리상담을 통해 정서지원 및 안전을 확인한다.

이밖에 안전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기반으로 자가 내 범죄예방 및 대응시스템 구축, 청년층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259호와 청년 경기행복주택 569호 공급, 체계적인 중·장기 정책 마련을 위한 ‘5개년 기본계획’(2023~2027) 수립 등도 있다.

수원=강희청 기자 kanghc@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경기도, '교통사고 잦은 곳' 26곳 개선‥약 44억 투자 |-기타 시∙군(경기

2022-02-22 06:1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45478137527 주소복사

윤형기

/ 기사승인 : 2022-02-21 21:28:01

경기도는 도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올해 도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정책의 일환으로, 경기도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기초 지자체 등 여러 관계기관들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추진된다.

도는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자료 등을 면밀하게 분석해 수원 인계사거리, 구리 교문사거리, 포천 어룡1차 교차로 등 총 21개 시군 26개 지점을 선정했다.

이들 대상지는 경찰청·시군 등에서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지점, 교통사고가 중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점, 도로 개선 시 교통사고가 대폭 감소해 도민들의 안전이 확보될 것으로 판단되는 지점 등에 해당한다.

도는 해당 대상지에 총 43억9200만 원(도비 21억9600만 원, 시군비 21억9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관할 시군과 함께 교차로 내 교통섬 조정, 횡단보도 정비, 교통안전 표지 및 시설물 보강 등을 추진한다.

이번 개선사업 추진으로 정비가 완료될 경우, 지역주민들의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최근 3년간(2017~2019) 도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사업 시행 전 대비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31.8%, 인명피해는 33.6% 감소했다.

도 관계자는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점에 대한 정확한 사고원인 분석과 적절한 개선대책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사업 추진으로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시설물 정비를 통해 도로교통 환경이 개선되어 도민들의 안전 확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정부=윤형기 기자 moolgam@kukinews.com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안성팜랜드·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 등 경기도 42개 산업현장 '관광명소로' |-기타 시∙군(경기

2022-01-27 08:3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43240372567 주소복사

입력 2022-01-25 13:56:46

경기도 산업관광 지도 /경기도 제공

고건기자

gogosing@kyeongin.com

안성팜랜드,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 등 42개 산업현장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산업관광 사업을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산업관광은 문화 또는 사회적 가치가 있는 산업현장, 생산품 등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관광모델이다. 공장을 방문해 식품의 가공공정을 견학하거나 기업의 홍보전시관 방문, 전통수공업 제품을 직접 만드는 체험 등이 대표적이다.

경기도·경기관광공사, 올해 산업관광 프로그램 42개소 선정

산업관광 자원·주변 관광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운영 지원

25일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사전 실태조사 등을 거쳐 올해 산업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42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42개소는 기술산업, 화장품제조, 농·축산업, 도예산업, 자원재생 등 16개 분야 산업현장을 다뤘다.

경기도 산업관광 42개소 목록 /경기도 제공

국내 최대 체험형 자동차 테마파크인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가 대표적이다. 고양시 일산서구에 있는 스튜디오는 차량 전시, 시승 프로그램 등을 통한 산업관광 활용 잠재력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아시아 최대 규모의 유가공 공장인 서울우유협동조합(양주), 금속활자를 이용한 인쇄술 체험이 가능한 활판인쇄 박물관(파주), 우리 술의 맛과 향을 재현한 좋은술 양조장(평택) 등도 포함됐다.

도내 산업관광자원 42개소를 소개하는 산업관광 자원 홍보 전자책 및 전자 안내 지도는 경기관광포털 누리집 내 '간행물실'에서 볼 수 있으며 도가 2월부터 산업관광 자원과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과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산업관광 자원의 여행상품화를 위한 여행업계 대상 팸투어(업계 종사자를 초청한 현장 설명)도 코로나19 방역조치 단계에 따라 소규모 인원으로 추진하며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해 세부 프로그램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산업관광 활성화 사업을 통해 경기도 관광과 산업 경기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기도가 국내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산업관광의 메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건기자 gogosing@kyeongin.com

<저작권자 ⓒ 경인일보 (www.kyeongi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맨위로

처음으로 12345678910다음 맨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