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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수원패션아울렛 재건축 민·민 갈등 이어 조합 적법성 '내분' |1-장안(

2022-10-2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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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수원패션아울렛 재건축 민·민 갈등 이어 조합 적법성 '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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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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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벽산아파트로 쏠리는 정치권의 눈… 북수원 노후 아파트 협의체 구성된다 |1-장안(

2022-04-1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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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벽산아파트로 쏠리는 정치권의 눈… 북수원 노후 아파트 협의체 구성된다

기자명 황아현 입력 2022.04.10 19:17

북수원내 30년 이상된 노후화된 아파트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벽산아파트 주민들이 건물 노후화 등에 따른 불편을 겪고 있지만, 재건축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속앓이만 하고 있다는 지적(중부일보 2022년 3월 30일 7면 보도)에 제기되면서다.

10일 중부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1989년 준공, 올해로 33년된 벽산아파트는 아파트 내외벽 균열, 천장꺼짐 현상, 지하실 누수 등 건물 노후화에 따른 문제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또 오래전 준공된 탓에 지하 주차장 시설이 부재하다보니 인근 교육청 주차장에 150여대, 수원북중학교에 80여대를 주차해야하는 등 심각한 주차난도 겪고 있다.

하지만 이 아파트의 경우 ‘2030 수원시 도시주거 환경정비 기본계획’ 포함되지 않아 당분간은 재건축 논의조차 불가능한 상태다.

상황이 이렇자 조원벽산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 등 북수원 내 노후화된 공동주택 거주 입주민들은 오는 14일 재건축 관련 문제를 협의하는 협의체인 ‘북수원도시개발계획수립협의회’를 발족할 방침이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노후 공동주택 문제 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을 환기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풀이된다.

실제 이같은 상황을 인지한 정치권에서도 북수원내 30년 이상된 노후화된 아파트의 입주민들의 불편 사항에 대해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지난 9일 이재준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각 아파트의 입주민들로 구성된 조원벽산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와 우만1동 재개발추진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노후주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재개발·재건축 및 리모델링 사업 지원을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시장이 가장 우선해야 할 것은 시민의 주거적 안정"이라며 "북수원 등 수원시 노후주택에 대한 안전진단 및 기반시설 비용지원을 통해 민간 주택정비 사업 촉진화를 위해 용적률을 극대화하고 필요 시 특별건축구역을 지정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정재 조원벽산재건축추진준비위원장은 "이 예비후보로부터 30년 이상된 아파트에 대한 안전진단 기준 완화 등에 대한 약속을 받았다"며 "주민들이 건물 노후화로 살기 어려운 환경에 국면한만큼 정치권의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황아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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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24시] 금 가고 물 새도 재건축 언감생심… 속앓이하는 수원 조원벽산아파트 주민들

"아파트 내·외벽 균열, 천장 꺼짐 현상, 지하실 누수, 협소한 주차장...건물 노후화로 생기는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수원특례시 장안구 조원동 벽산아파트에 거주하는 이정재(39)씨는 한숨을 쉬며 이같이 토로했다.29일 오후 5시께 벽산아파트 단지. 한 눈에도 협소해보이는 주차장에는 차들이 빈 틈없이 가득 차 있었다. 일부 아파트 건물 외벽은 여기저기 금이 가 있었다.지난 1989년 준공돼 올해로 34년된 이 아파트에는 현재 740세대가 거주 중이다.주민 박모(48)씨는 "오래된 아파트다보니 지하 주차장도 없어 차들이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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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에 돛 단' 수원·시흥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1-장안(

2022-03-2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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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박용규 입력 2022.03.28 17:58 수정 2022.03.28 21:12

수원·시흥 등 노후 단지에서 소규모 정비사업이 속속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은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일대에 위치한 장미5차아파트. 박용규기자

수원·시흥 등 노후 단지에서 소규모 정비사업이 속속이 이뤄지고 있다.

최근 중견·중소건설사들이 알짜 입지나 사업성이 우수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수주에 나서면서 입찰 경쟁이 뜨거워지는 분위기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원 장미5차아파트 가로주택정비시업 조합은 전날 열린 시공사 선정총회를 열고 극동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공사금액은 약 330억 원이다.

1986년 6월 준공된 장미5아파트는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163-2번지 일대에 있으며, 지상 1~5층, 4개 단지, 총 95가구로 구성됐다.

조합은 정비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15층, 2개 단지, 총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갖춘 단지로 짓는다는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극동건설이 제시한 사업조건 솔루션이 조합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 시흥시에서도 소규모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부강·제성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은 지난 23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대보건설 ▶SG신성건설 ▶청광건설 등 3곳이 참석했다. 입찰보증금은 10억 원이다.

조합은 입찰이 원활하게 이뤄지면 다음 달 13일 입찰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부강·제성아파트 조합 관계자는 "시공사 입찰이 원활하게 이뤄지면 다음 달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라며 "우리 단지를 잘 이해하고 최적의 결과를 낼 수 있는 건설사가 시공자로 선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시흥시 신천로80번길 10-1일대 4천87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도로로 둘러싸인 1만㎡ 이하 구역 중 노후·불량건축물의 수가 전체 건축물의 3분의2 이상이고 구역 내 주택 수가 20가구 이상이면 추진이 가능하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박용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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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수원패션아울렛 재건축 결의서 제출 4개월 만에 80% 임박 ‘북수원 랜드마크’ |1-장안(

2022-02-27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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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옥 기자

승인 2022.02.24 10:48

오는 3월 제1차 조합원총회 개최 예정

지하 4층~최고 33층, 전용85㎡ 오피스텔 360실 및 상가

수원특례시 장안구 조원동 북수원패션아울렛 재건축사업이 남다른 속도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4개월 만에 전체 구분소유자의 80%에 임박하는 재건축결의서 동의를 받았다.

조합은 오는 3월 제1차 조합원총회를 실시해 집합건물법에 의한 재건축결의를 마감할 목표로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유성규 조합장은 “건물노후화와 코로나19로 인해 영업부진과 공실증가로 애태우고 있는 구분소유자의 열망을 한데 모아 빠르고 신속하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 좀 더 박차를 가해 모든 조합원이 만족할 수 있는 사업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늘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고 지속적으로 신뢰를 보내주고 계시는 구분소유자님들에게 북수원 최고의 랜드마크로 불릴 수 있는 고품격 상가시설과 주거용 오피스텔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새로 개통 예정인 동탄인덕원선 장안구청역 초역세권에서 추진 중인 북수원패션아울렛 재건축사업은 장안구 경수대로 일대 구역면적 10,360㎡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 용적률 약 440%를 적용, 지하 4층~지상 32층의 주상복합 건물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이중 지상 2층까지는 상가와 주차시설, 지상 3층부터 32층까지는 전용면적 85㎡ 규모의 오피스텔로 계획하고 있다.

오피스텔의 규모는 전체 호실이 전용면적 기준 85㎡미만으로 총 360실이며, 3룸, 화장실2개, 3-BAY 또는 4-BAY타입의 최신평면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추후 브랜드시공사가 선정되면 브랜드시공사의 고품격 품질기준과 조합원의 요청사항을 수렴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설계로 최고의 랜드마크 건물을 신축할 계획이다.

북수원패션아울렛 재건축사업은 2021년 3월부터, 집합건물법에 의한 재건축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부종식변호사(법무법인 라움)와 홍익대 건축도시대학원 장태일 교수님, 건국대 이제문 교수님을 자문위원으로 모시고 재건축위원회를 구성했다.

2021년 7월에는 4개 회사의 경쟁입찰을 통해 케이디씨㈜를 업무대행(PM업체)회사로, 대한민국 10대 건축/감리/CM회사인 상지건축을 설계회사로 선정했다.

이러한 전문가들과 함께 수차례의 설계도면 검토를 통해 기본설계(안)을 마련했다. 이에 지난 2021년 10월부터 수차례의 사업설명회를 통하여 개략적인 사업실행계획(안)을 자세히 설명하고 재건축결의 및 조합가입신청서를 제출받아 오고 있다.

북수원패션아울렛 재건축사업 추진 방법과 절차는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진행되기에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해 추진되는 재건축사업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규제가 거의 없는 편이다.

따라서 그 절차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며 사업여건에 따라 그 절차가 달라지기도 한다.

일반적으로는 기존 집합건물의 관리단 주도 하에 재건축위원회(또는 조합) 설립, 재건축에 동의하는 결의서 징구(구분소유자 80%이상 및 의결권의 80% 이상), 재건축결의 완료 통지, 건축심의, 미동의자 동의촉구, 매도청구소송 진행, 건축허가, 관리처분계획 의결 총회, 이주 및 철거, 착공 및 준공, 이전고시, 해산총회 및 청산의 절차로 진행이 된다.

사업의 청신호는 그동안은 재건축결의 요건(80%동의)을 도달하여도 나머지 20%의 권리를 반드시 확보해야만 건축허가가 가능했는데, 지난 2021년 8월에 재건축결의 요건을 도달하면 매도청구소송과 상관없이 건축허가를 득할 수 있도록 건축법이 개정되면서 보다 빠르고 원활한 사업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수원패션아울렛 재건축사업의 향후 일정은 3월 중으로 제1차 조합원총회를 개최해 건축심의 도서(안)를 포함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의결 등을 마치고, 조합신탁등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미동의자에 대한 동의촉구기한이 끝나는 대로 매도청구소송을 진행할 계획이며, 건축심의(안)을 수원시청에 제출해 상반기 중에 건축심의와 건축허가를 득한 후 하반기에 시공사 및 신탁사 선정, 관리처분계획 의결 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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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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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수원111-5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 ‘달성’ |1-장안(

2021-12-06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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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수원111-5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 ‘달성’
서승아 기자
승인 2021.12.02 17:39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1-5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아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지난 11월 30일 수원시는 수원111-5구역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연무동 224 일원 5만30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 용적률 249.7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1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2A㎡ 306가구 ▲59A㎡ 80가구 ▲59B㎡ 44가구 ▲59C㎡ 57가구 ▲59D㎡ 54가구 ▲59E㎡ 135가구 ▲75A㎡ 130가구 ▲75B㎡ 54가구 ▲84A㎡ 27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수원111-5구역은 창용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창용초등학교, 동성중학교, 창용중학교, 초원고등학교, 수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마트, 연암공원, 수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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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111의5구역 재건축조합 '버티기 비조합원'과 무더기 소송 논란 |1-장안(

2020-02-1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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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111의5구역 재건축조합 '버티기 비조합원'과 무더기 소송 논란

김영래·손성배 기자

발행일 2020-02-11 제6면

수원111의 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구역에서 협의매수에 나서지 않은 건물주와 세입자를 조합측이 소송하는 등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사진은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중인 수원시 연무동 225-5번지 일원.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시가보다 낮은 보상가에 가입안해

조합, 손해배상·건물명도訴 압박

"법원판결 금액 원칙적으로 진행"

수원의 한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다가구주택 건물주를 온갖 소송으로 내쫓으려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일 수원시 및 해당 조합 등에 따르면 수원111의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해 3월7일 장안구 연무동 224 일원(5만3천76㎡)에 대한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원 710명·1천130세대 규모)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지하 1층 지상 3층(연 면적 399.38㎡)짜리 다가구주택을 소유한 A(60·여)씨는 조합 설립에는 동의했으나, 조합원으로 가입하지 않기로 했다.

보상가액(6억4천만원)이 시가인 8억4천여만원(A씨 의뢰 감정 평가액)보다 턱없이 적은데다 세입자 보증금 3억7천500만원과 금융기관 대출 금액 1억2천800만원을 빼면 남는 돈이 없다는 판단에서다.

A씨는 "야채 장사하면서 모은 돈으로 집을 사서 2003년 건물을 신축해 세입자를 받아 임대 수익을 내고 있었는데, 속절없이 거리에 나앉게 생겼다"고 말했다.

더구나 A씨는 조합이 실대출금액이 아닌 채권최고액(1억8천200만원)을 제외하고 법원에 공탁금을 걸어 놓은 것에 대해 분개하고 있다.

공탁금을 찾지 않고 버티던 A씨는 결국 이 건물에 살던 딸의 전셋방을 얻어 주기 위해 공탁금 1억1천900만원을 최근 찾을 수 밖에 없었다.

버티던 A씨에게 돌아온 것은 무더기 민사소송이다. 조합은 지난해 9월 세입자들에게 먼저 지급한 임대보증금에 대한 구상금 청구 소송에 이어 두달 뒤 1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 부당이득금반환소송, 건물명도소송 등으로 A씨를 압박했다.

조합은 원칙대로 진행했다는 입장이다. 현금청산대상자 14명도 이달 초순 대부분 정리했다. 조합은 보상가액에 감정가액의 8%를 추가 지급하는 것을 상한선으로 정해 토지 등 소유자들로부터 재산권을 넘겨 받았다.

조합 관계자는 "현금 청산자들에게 소송을 통해 소유권을 이전하고 법원 판결 금액으로 취득을 하는 원칙적인 절차를 진행했다"며 "A씨의 경우 세입자들에게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아 더욱 원칙적으로 진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영래·손성배기자 so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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