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기타(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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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3월 2일(화) 수원이야기 538] 1. 어제는 102번째 삼일절이었습니다. 1919년 3월부터 4월까지 수원군에서는 만세운동이 전국 어느 곳보다도 활발하게 일어났습니다. 3월 1일 야간에 방화수류정에서 시작된 횃불시위는 송산면, 향남면, 우정면, 장안면 등으로 퍼져갔습니다. 2. 지금의 수원시와 화성시, 오산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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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2월 26일(금) 수원이야기 537] 1. 2월도 다 지나가고 3월이 오네요. 싱그러운 봄을 맞아 청년관련 소식으로 금요일 수원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수원시청년지원센터(248-9079)에서 청년 모임과 동아리 활동을 지원합니다. 2인 이상 모임에 60만원을 지원하니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2. 청년들이 기획,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2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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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2월 25일(목) 수원이야기 536] 1. 내일이 대보름이군요. 코로나19가 시간까지 잡아먹었나 봅니다. 그래도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이, 철마다 바뀌는 변화를 느끼면서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퇴근길에는 호두며 땅콩이며 한 봉지 사서 가족과 이웃과 나누시길 바랍니다. 2. 3월이 되면 수원 곳곳에서 만나게 될 희망글판 문안이 결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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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2월 24일(수) 수원이야기 535] 1. 1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2019년까지만 해도 텀블러를 꼭 들고 다녔는데, 코로나19로 많이 느슨해졌습니다. 다시 한 번 생활을 되돌아보면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쓰레기줄이기, 작은 실천이 큰 성과를 만듭니다. 2. 수원시도 수원 환경컵 Cupid(큐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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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2월 23일(화) 수원이야기 534] 1. 수원시민이 도시의 주인입니다. 도시문제, 생활 속의 불편함 등을 시민이 연구하여 답을 찾는 시대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와 작은 노력이 수원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수원시정연구원에서 시민에 제안하는 연구과제 공모사업을 진행합니다. 2. 시민연구 사업에 참여하실 개인이나 단체(5인 이상 모임)는 220-8054로 문의하시고, 4월 2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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