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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델타플렉스 그린인프라 구축’ 3단계 사업 시작 |-수원특례시 기타

2023-05-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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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델타플렉스 그린인프라 구축’ 3단계 사업 시작

발행일 : 2023-05-27 23:19

<수원시청 전경>

경기 수원시가 수원델타플렉스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하는 ‘수원델타플렉스 그린인프라 구축’ 3단계 사업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린인프라 구축 3단계 사업은 권선구 고색동 일원 약 1만㎡ 부지에 중국단풍 등 교목(喬木) 7종 182주, 꽃댕강나무 등 관목(灌木) 12종 8634주, 수크령 등 지피(地被) 14종 10만870본을 심는다. 친환경 흙으로 바닥을 포장하고, 휴게 의자, 앉음벽 등도 설치한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손바닥정원 조성’과 연계해 일부 구간에 손바닥정원단이 참여하는 소규모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산림청·경기도 보조금을 지원받아 3단계로 진행되는 그린인프라구축사업은 수원델타플렉스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해 미세먼지 확산을 줄이고, 지역 주민과 근로자에게는 쉴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앞서 1·2단계 사업은 수원델타플렉스 주변 약 7만㎡ 규모 숲을 조성했다. 올해 11월 3단계 사업을 완료하면 축구장 11개 넓이(약 8만㎡) 미세먼지 숲이 생긴다.

‘미세먼지 차단숲’은 나무의 호흡, 흡착, 침상 등으로 생활권에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차단하거나 저감하는 기능을 가진 도시숲을 말한다. 나무 1그루당 연간 35.7g의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도시숲 1만㎡를 조성하면 168kg(경유차 100대가 발생하는 오염물질)의 오염물질이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

시 관계자는 “그린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미세먼지가 줄어들고, 지역 주민의 생활 환경이 개선될 것”이라며 “철저하게 사후 관리를 해 쾌적한 녹지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수원=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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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중앙아시아 업체와 수출 양해각서 체결 |-수원특례시 기타

2023-05-28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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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중앙아시아 업체와 수출 양해각서 체결

발행일 : 2023-05-28 00:59

<수원시 전경>

경기 수원시는 ‘수원시 중앙아시아 수출판매개척단’이 400만 달러(약 52억8000만원) 규모 수출 상담실적을 올리고, 51만 달러(약 6억8000만원) 상당 수출 실적을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수원시 공직자와 수원시의원, 수원도시재단 관계자, 중소기업 대표 5명 등 10명으로 구성된 ‘2023 중소기업 중앙아시아 수출판매개척단’은 지난 16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수출상담회와 지난 18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수출상담회에 참석해 현지 50개 업체 바이어(구매자)와 수출 상담을 했다.

수출판매개척단에 참여한 △건강한스푼(영양제 등 건강식품) △뉴트리케어(피부 마사지기 등) △솔룸바이오텍(버섯 등 전통 차류) △유리코스(스킨 케어 제품) △크로마흐(바이오 화장품) 등 5개 기업은 현지 바이어와 총 8개 양해각서를 체결해 51만 달러(약 6억8000만원) 상당 수출을 확약했다. 또 400만 달러(약 52억8000만원) 규모 수출 상담실적도 거뒀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가 처음으로 추진한 중앙아시아 개척단이 기대한 것보다 더 큰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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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수원시 |-수원특례시 기타

2023-05-2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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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수원시

등록 2023.05.26 17:48:47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6급 전보

▲기획조정실 행정지원과 김수정(무보직) ▲기획조정실 국제교류팀장 장성임 ▲기획조정실 예산재정과 김주찬(무보직) ▲기획조정실 예산총괄팀장 최중덕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과 황명희(무보직) ▲기획조정실 기획팀장 박선하 ▲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 지수진(무보직) ▲기획조정실 인사팀장 마혜란 ▲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 박신일(무보직) ▲기획조정실 인재채용팀장 박란 ▲복지여성국 다문화정책과 오미자(무보직) ▲복지여성국 다문화정책팀장 서영미 ▲문화청년체육국 문화예술과 정진숙(무보직) ▲문화청년체육국 문화정책팀장 구연주 ▲문화청년체육국 관광과 김지아(무보직) ▲문화청년체육국 관광정책팀장 이효성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관리팀장 김명식 ▲환경국 위생정책과 최향란(무보직) ▲환경국 위생정책팀장 김은경 ▲권선구보건소 보건행정과 조성신(무보직) ▲권선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장 고경순 ▲도시총괄기획단 김한수(무보직) ▲도시총괄기획단 상임기획팀장 김우철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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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시공사 수원가족여성회관, 디지털 격차 해소 위해 ‘디지털 체험존’ 운영 |-수원특례시 기타

2023-05-26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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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시공사 수원가족여성회관, 디지털 격차 해소 위해 ‘디지털 체험존’ 운영

  • 이해용 기자

  • 승인 2023.05.25 15:00

[경기타임스] 수원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수원가족여성회관이 시민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나섰다.

사진)수원시가족여성회관 1층 커뮤니티실에 설치된 디지털 체험존 전경. (사진=수원도시공사 제공)ⓒ경기타임스

25일 공사에 따르면 수원가족여성회관은 이달 30일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회관 1층 커뮤니티실에서 ‘디지털로 맞잡고’ 사업을 운영한다.

‘디지털로 맞잡고’는 일상 속 다양한 디지털 기술과 기기를 시민들이 직·간접적으로 체험, 이를 통한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체험 공간은 중장년 디지털 헬스케어, 키오스크, 온라인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됐다.

중장년 디지털 헬스케어 존은 가상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두뇌 활동, 감정학습 등을 체험하는 공간이다.

키오스크 존은 음식 주문, 영화 티켓 발권 등 키오스크 사용법을 습득할 수 있고, 온라인스튜디오 존에는 1인 방송 제작과 온라인 라이브 강의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태블릿PC, AI 스피커, 드론 조종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접할 수 있다.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체험관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허정문 사장은 “시민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체험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수원가족여성회관이 수도권 지역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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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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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난시 대표단 자매결연30주년 맞아 수원시 우호 방문...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특례시 기타

2023-05-25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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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난시 대표단 자매결연30주년 맞아 수원시 우호 방문...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지난시와 교류 분야 넓히길 바란다”밝혀

  • 이해용 기자

  • 승인 2023.05.24 15:43

[경기타임스] 중국 지난시(济南市) 대표단이 수원시와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수원시를 방문했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앞줄 오른쪽)과 리우창 지난시 당서기(왼쪽)와 수원시·지난시 관계자들이 함께하고 있다.ⓒ경기타임스

리우창 지난시 당서기를 비롯한 12명의 지난시 대표단은 24일 수원시청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접견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4000년의 고도 800개 이상의 샘이 솟는 샘물의 도시 지난시가 수원시와 친구가 된 지 벌써 30년이 됐다”며 “올해 60주년을 맞은 수원화성문화제에 초청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시와 수원시는 축제도 교류하고 공무원도 서로 파견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 왔다”며 “교류 영역을 넓혀 유소년, 청소년 체육 교류도 추진하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리우창 지난시 당서기는 “지난 30년 동안 수원시와 많은 분야에서 교류하며 성과를 거뒀다”며 “10월에 열리는 수원화성문화제에 지난시 방문단을 보내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양 도시간 청소년 체육 교류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지난시 대표단은 황인국 제2부시장이 주재한 환영오찬에 참석한 후 화성행궁과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관람했다.

지난시는 코로나19가 확산됐던 2020년 수원시에 수술용 마스크 3만 매를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양 도시 교류공무원 파견연수 사업’이 3년 만에 재개돼 지난달부터 지난시 공무원이 수원시에서 행정연수를 하고 있다. 수원시는 지난시 공무원에게 한국어 연수, 희망부서 순환 근무, 국내 문화탐방 등을 지원하고 있다.

1995년부터 시작된 교류 사업으로 지금까지 수원시 공무원 11명과 지난시 공무원 12명이 행정연수를 했다.

지난시에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의 모습이 담긴 ‘수원정원’이 조성되고 있다. 준공 후 수원시대표단이 지난시를 우호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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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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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소통공감 톡톡콘서트’...AI휴먼과 대화 나누고 미래 유망 직업 |-수원특례시 기타

2023-05-2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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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소통공감 톡톡콘서트’...AI휴먼과 대화 나누고 미래 유망 직업 주제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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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주민공동체 거점 공간 교동·고등동어울림센터 개소 |-수원특례시 기타

2023-05-21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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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주민공동체 거점 공간 교동·고등동어울림센터 개소

메트로신문 유진채 기자 ㅣ2023-05-19 20:40:57뉴스듣기

이재준 수원시장(오른쪽 6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개소식에서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수원시 제공)

[메트로신문] 구 경기도청 주변 주민 공동체 거점공간인 교동어울림센터, 고등동어울림센터가 개소했다.

수원특례시는 19일 교동어울림센터에서 두 어울림센터의 개소식을 열었다. 교동·고등동어울림센터 건립은 2018년부터 5년 동안 이뤄진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사업'의 세부사업 중 하나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시의회 김기정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도시재생사업지 대상지 주민, 상인 등이 참석했다.

교동·고등동어울림센터는 주민 거점 공간이자, 주민공동체 활동 공간이다. 주민들은 어울림센터에서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두 어울림센터 모두 2021년 11월 착공했고, 교동어울림센터는 지난해 11월, 고등동어울림센터는 12월 준공했다.

교동어울림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452.11㎡의 규모로 1층에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직된 팔달산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자원순환샵 '재미샵'이 있고, 2층에는 전시·체험실이 있다.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향교로의 역사를 소개하는 미디어전 '다시, 향교로를 걷다'가 5월 31일까지 열린다. 3층은 주민들을 위한 다목적실이다. 교동어울림센터는 올해 1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본 인증을 받았다.

고등동어울림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422.47㎡ 규모로 좁고 긴 모양의 건물이다. 건물 설계 단계부터 주민들 의견을 수렴해 2층은 아이들을 위한 돌봄 공간으로 조성했다. 1층에는 마을카페가 입점 예정이다. '공유주방'에서 주민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1층 외부에는 마당과 주민 쉼터가 있다.

이재준 시장은 "교동·고등동어울림센터를 구심점으로 삼아 주민들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사업이 지속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언제든지 방문해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사업으로 원도심의 노후화된 기반 시설을 정비했다. 구 경기도청 앞 효원로의 차도를 4차선을 2차선으로 줄이고, 보도를 확장해 보행 친화 공간으로 만드는 '주민활력로드만들기 사업'과 전주, 통신주 등의 선로를 지중화하는 공사를 해 쾌적한 거리를 조성했다.

좁고 노후화된 골목길에는 안전안심골목길 사업을 추진했다. 미끄럼방지 바닥 포장을 하고, 난간을 만들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사업에는 도비 49억 5000만 원, 시비 49억 5000만 원 등 99억 원이 투입됐다.

메트로신문 유진채 기자 yujin@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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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수원시 자원봉사, 실질적 자원봉사로서 방향성 |-수원특례시 기타

2023-05-16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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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수원시 자원봉사, 실질적 자원봉사로서 방향성 모색할 것”

  • 지용진
  • 승인 2023.05.15 23:20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수원시 자원봉사자 비전수립을 위한 150인 원탁토론회’ 개최

이재준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수원시 자원봉사, 실질적 자원봉사로서 방향성 모색할 것”

[수원=광교신문]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시민과 함께하는 나눔의 실천을 통해 추상적인 자원봉사에서 탈피해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자원봉사로의 방향성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준 이사장은 15일 오후 3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수원시 자원봉사자 비전수립을 위한 150인 원탁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이사장은 “올 4월 말 현재 수원시 누적 자원봉사자의 수는 41만 3176명으로 수원시 인구에 34%에 이르고 있다”며 “우리 시 봉사자들은 주로 재난, 구조, 안전·방범, 사랑의 밥차 등에서 높은 참여를 보이고 있는데 향후 문화, 인권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자원봉사자들의 땀 흘리는 노고를 널리 전파하고 홍보하기 위해 자원봉사기자단을 통해 유튜브, SNS 등에서 활동을 넓혀갈 것”이라며 “자원봉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우수봉사자 간병비 지원, 우수봉사자 지정 및 현판식, 차량 스티커 부착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이사장은 “올해 자원봉사 신규사업으로 탄소중립 실천과 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 가치확산 문화행사 참여 등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수원시민들이 누구나 가까이서 쉽게 자원봉사를 접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이날 자원봉사자 150인 원탁토론에서 토론 의제로 ‘자원봉사 네트워크 활성화’, ‘자원봉사 서비스 품질 향상’ 등을 놓고 토론을 벌였다.

슬로건 공모는 나누는 기쁨 함께하는 자원봉사 봉사하는 당신 빛나는 당신 나누는 작은 실천, 자원봉사로 빛나다 따뜻한 자원봉사, 빛나는 수원시민 등 4건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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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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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40년 수원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 오리엔테이 |-수원특례시 기타

2023-05-15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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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40년 수원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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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캠페인’ 펼쳐 |-수원특례시 기타

2023-05-08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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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캠페인’ 펼쳐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3/05/07 [11:39]

 
수원시가 지난 4일 수원역 2층 대합실 광장에서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캠페인’을 열고, 시민들에게 ‘2023년 집중안전점검’의 취지를 홍보했다.

▲ 수원시,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캠페인’ 펼쳐 © 수원시

수원시 안전정책과·재난대응과 공직자,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한국철도공사 수원관리역 직원 등 20여 명이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와 물티슈 등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시민들에게 “자율안점점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시민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안전 취약시설·사고 발생 우려 시설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하는 것이다. 시민이 자율적으로 안전점검에 참여하도록 독려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한다.
수원시는 지난 4월 17일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시작했다. 소방서와 외부 전문기관,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6월 16일까지 안전 취약시설·사고 발생 우려 시설 128개소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개선한다.
자율안전점검 참여를 원하는 수원시민은 안전신문고 모바일 앱의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와 ‘내 집 스스로 점검하기’를 이용하면 된다. 시설물 관리자는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서 자율안전점검표를 내려받거나 수원시청 시설물 관리 담당 부서에 ‘다중이용시설용 자율안전점검표’를 요청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안전신문고 앱·홈페이지에서 자율안전점검표를 내려받거나 ‘내 집 스스로 점검하기’를 선택해 자율안전점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수원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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