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기타(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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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1월 27일(금) 수원이야기 476] 1. 11월 네 번째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입니다. 30일, 다음 주 월요일 하루를 보내면 12월입니다. 이맘때면 송년회며, 사은행사며, 가족모임이며 모임이 풍성할 시간이지만, 꾹꾹 참아 주시길 바랍니다. 얼굴은 보지 못해도 그리움과 감사의 마음을 각 자의 개성을 살려 보내세요. 2.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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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1월 26일(목) 수원이야기 475] 1. 모두가 힘든 시간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모두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 때입니다. 연말은 다가오고, 기온도 점점 더 떨어지고 있고요. 어려울수록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동네 사람들을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2. 작은 정성이지만 모이면 큰 힘이 됩니다.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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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1월 25일(수) 수원이야기 474]1.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했지요. 지금은 120살까지 간다고 해야 하나요? 어린 시절 자신도 모르게 갖게 된 행동을 나이 들어서도 계속하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당신이 기억하는 친구의 버릇은 무엇있나요? 2. 어린이 자치학교 소식을 전하고 싶어 사설이 길었네요. 수원시민자치대학에서 12월 1, 7, 15일에 초등학생(3-6학년)을 대상으로 [우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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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1월 24일(화) 수원이야기 473] 1. 오늘부터 방역을 위한 거리두기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되었습니다. 클럽 등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감성주점, 헌팅포차는 운영이 중단되고, 음식점과 노래연습실도 21시까지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카페는 포장과 배달만 허용되고요. 모두 조심합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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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1월 23일(월) 수원이야기 472] 1.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아침 출근길, 따뜻하게 입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어제가 소설이었으니 본격 겨울이 시작되었습니다. 실내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으니 코로나19도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고요. 이번 한 주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2. 추운 날씨이지만 가슴이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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