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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작] WALKING WALL 살아있는 벽- 2023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삼호DSD김언식회장

2023-11-18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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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작] WALKING WALL 살아있는 벽- 2023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대상작

라펜트l전지은 기자l기사입력2023-11-15

본광고 열지 않기

‘2023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에서 한경국립대학교 구륜아, 김은빈, 유지혜, 이은송 학생의 ‘Walking Wall’가 대상을 수상했다.

WALKING WALL

살아있는 벽

한경국립대학교 구륜아, 김은빈, 유지혜, 이은송

Walking은 대부분 ‘걷고 있는’으로 사용되지만 ‘살아있는’이란 의미도 포함한다. 고가도로와 주거단지 사이에 살아있는 벽을 만들어 일상의 공원을 설계했다.

수지교로 인한 소음을 완화하기 위해 자연적인 방법을 이용했다. 나무의 잎과 가지를 통해 소리를 흡수하고, 흩어진 소음을 감소시킨다. 자연적인 장벽을 형성해 시야 차단에 도움이 된다. 나뭇잎은 대기오염물질을 흡착·흡수하며, 많은 오염물질을 없애기 위해 교차로 배식했다.

고가도로와 대상지 사이, 4.5m의 스카이워크를 설계해 고가도로와의 시야 완충 효과를 가지며 사람들이 높은 곳에서 공원을 관함할 수 있도록 한다. 기둥에는 일정간격으로 공기정화시스템을 도입했다. 에너지 하베스팅 시스템을 도입해 공원 조명의 전기 시스템에 이용하도록 한다.

(자료제공=(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_ 전지은 기자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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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8709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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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대상 ‘Walking Wall’ 선정 ​ |삼호DSD김언식회장

2023-11-18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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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대상 ‘Walking Wall’ 선정

구륜아, 김은빈, 유지혜, 이은송 한경국립대학교팀

대상지 맥락 이해한 체계적인 식재 전략 돋보여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이 주최․주관하고 디에스디 삼호(주), 월간 환경과조경이 후원한 ‘2023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에 한경국립대학교팀의 ‘Walking Wall’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본 공모는 조경나눔문화 확산과 조경분야 후속세대 양성을 위한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총 27개 팀이 작품을 제출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도시 생활과 주거의 필요충분조건인 ‘일상의 공원’ 이다. 사회학자 레이 올든버그의 개념을 빌리면 공원은 ‘제3의 장소’다. 공원은 집과 직장을 오가는 틀에 박힌 삶에, 여유를 줄 수 있는 위로와 환대의 장소다. 반면에 도시계획과 토지이용계획에서 공원은 개발 사업의 면죄부처럼 가치가 떨어지는 곳에 형식적으로 배치되곤 하는 한계를 지닌다.

공모전 대상지는 경기도 용인시 신봉2지구의 공동주택단지와 고가 고속도로 사이에 낀 좁고 긴 공원 예정지다. 수도권의 전형적인 택지개발지구에 들어설 평범한 공원이 거주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묻는 현실적인 질문을 던졌다. 도전적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이 공모전의 주요 과제였다.

전국 대학에서 참가한 대학생들이 제출한 27개 작품에 대해 11월 7일(화) 진행된 심사 결과, 11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 1팀에 상금 300만 원과 상장 ▲최우수상 2팀에 상금 100만 원과 상장 ▲우수상 3팀에 상금 50만 원과 상장 ▲가작 5팀에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모든 수상 팀은 월간 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을 부상으로 받는다.

심사위원회는 “공동주택단지와 고가 고속도로 사이에 낀 좁고 길며 양호하지 않은 여건의 공원 공간을 설계하는 본 공모전이 학생들이 다루기에는 쉽지 않은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제출된 안은 실제로 적용할 만한 참신하고 미래지향적인 아이디어를 제시 했다. 공모전을 통해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도시 및 주거단지 공간구성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역할을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대상 수상작 ▲Walking Wall (구륜아, 김은빈, 유지혜, 이은송/한경국립대학교)

 

대상 WALKING WALL 구륜아, 김은빈, 유지혜, 이은송 (한경국립대학교)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일상의 공원’이라는 주제를 가장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구성해 주변 공간과의 연결성을 조화롭게 전개한 작품이다. 대상지 맥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가도로와 고층고밀 주거단지 사이에 위치한 대상지의 악조건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결과물이 매우 우수함. 특히 식재 전략과 스카이워크를 도입한 점이 돋보였으며 간결한 계획 어휘로 전체 부지를 잘 풀어낸 것으로 평가된다.

 

최우수상 수상작 ▲Stack of Memories(김정원, 고유진, 송재영, 유차니/경희대학교)

최우수상 Stack of Memories 김정원, 고유진, 송재영, 유차니 (경희대학교)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어려운 지형조건과 주변 맥락을 잘 이해한 계획으로 경사지라는 부지 특성을 디자인 언어로 승화시켜 적절한 프로그램과 접목한 작품임. 아이디어의 제시, 전개, 디자인요소로 조합하는 전반적인 설계 프로세스가 매우 탄탄하다고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최우수상 수상작 ▲Anemoia (김들, 강현지, 백지웅, 최준영/경희대학교)

최우수상 ANEMOIA 김들, 강현지, 백지웅, 최준영 (경희대학교)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독특한 개념과 해석으로 풀어낸 디자인이 인상적이며 각 공간에 대한 상세하고 다양한 구성이 매우 우수하다. 특히 훼손된 부지의 원자연을 도시에 재현하기 위해 창의적인 지형디자인을 제안한 점, 고가도로의 문제점을 극복하고자 하는 개념, 아파트 단지와의 정합성 등은 매우 현실적인 접근방법이라고 평가된다.

우수상 수상작▲Grayn line (주다은, 구조은, 윤정은, 이지원, 조미경/전남대학교)외부 지형의 흐름을 디자인에 잘 수용하고 공간해석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았다. ▲ Acoustiscape (이가영, 양자은/경희대학교)는 소리와 조경의 콜라보라는 독특한 주제를 자연스럽게 계획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Ridge(김병준, 임준성, 박다현, 문지영, 오민아/한경국립대학교)는 주변의 산의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인상적인 보행로를 도입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 Grayn line (주다은, 구조은, 윤정은, 이지원, 조미경/전남대학교)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우수상 Acoustiscape (이가영, 양자은/경희대학교)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우수상 Ridge(김병준, 임준성, 박다현, 문지영, 오민아/한경국립대학교)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가작은 ▲갈래(홍성아, 김성훈, 정지영, 김수빈, 염승현/강릉원주대학교) ▲일시정지 (김태민, 이현지, 문지현, 차인영, 최하영/계명대학교) ▲이음매 (채민진, 정두용, 홍승완, 옥지연, 윤영지/한경국립대학교) ▲flection ups and downs(이남기, 박지은, 한지유, 양경미/단국대학교) ▲우리가 맞닿을 공간, CUBE (전인아, 강서연, 김혜교, 박선영, 한재구/전남대학교) 이다.

이번 공모전의 시상식은 오는 11월 17일(금) 오후 2시 그룹한 사옥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이며 온라인(Zoom)을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수상 작품은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조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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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조경나눔연구원,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개최 |삼호DSD김언식회장

2023-09-1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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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조경나눔연구원,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개최

  • 황순호

  • 승인 2023.09.04 15:25

9월 24일까지 담당자에 전자우편으로 접수

*화면 게재가 아니되므로...

https://blog.naver.com/jcyang5115/223207275928

환경조경나눔연구원(원장 주신하, 이하 연구원)이 2023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일상의 공원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발표했다.

공원은 도시생활과 주거의 필요충분조건으로, 주민들이 틀에 박힌 삶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위로와 환대의 장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도시계획 및 토지이용계획 중 상당수는 공원에 그리 큰 관심을 두지 않고, 그 가치 또한 다소 경시하는 경향이 있는 실정이다.

이에 연구원 측은 경기도 용인시 신봉2지구의 공동주택단지와 고가 고속도로 사이에 있는 부지를 대상지로 선정, 수도권의 전형적인 택지개발 지구에 들어설 공원이 주민들의 삶과 거주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가를 모색하기로 했다.

참가자격은 국내외 대학교 및 대학원의 재학생 또는 휴학생으로, 전공에 관계 없이 대표자를 포함해 최대 5인까지 팀을 만들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오는 24일까지 참가신청을 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 17시까지 담당자(lwi2020@naver.com)에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을 명기한 전자우편에 참가 서류를 첨부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오는 11월 13일 발표되며, ▷대상 1작(상금 300만원, 상장, 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최우수상 2작(상금 100만원, 상장, 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우수상 3작(상금 50만원, 상장, 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가작 5작(상장, 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등 총 11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연구원(02-585-4251) 또는 담당자(lwi2020@naver.com)에 문의하면 된다.

한국건설신문 황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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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D삼호·기독DSD삼호·기독교문화원 '삼기(三基) 쌀은행 개설' 소외가정 나눔 |삼호DSD김언식회장

2023-01-05 06:02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72866179952 주소복사

DSD삼호·기독교문화원 '삼기(三基) 쌀은행 개설' 소외가정 나눔- ( DSD삼호(주)(회장·김언식)와 기독교문화원(총재·주남석 목사))

 

입력 2023-01-04 21:12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수원시 중견기업 DSD삼호(주)(회장·김언식)와 기독교문화원(총재·주남석 목사)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 돌보기에 나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사랑, 상생, 용서의 마음을 심은 '삼기(三基) 쌀 은행'을 개설해 소외계층 등에 쌀 나눔을 펼치고 있다.

기독교문화원이 관내 목사님들과 대상자를 발굴하고 쌀을 전달하는 한편 DSD삼호(주)는 매월 10㎏ 쌀 100포씩을 기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쌀은 매월 수원 매교동·인계동사무소에 20포씩, 홀몸노인을 비롯한 위기가정 등에 전달되고 있다.

쌀 나누기 운동은 주변으로도 확산돼 지난해 10월 안산지부, 11월 용인지부가 설립돼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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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0주년 맞은 DSD삼호 "100년 가는 디벨로퍼 될 것" - 김언식 DSD |삼호DSD김언식회장

2020-02-25 06:07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82578433304 주소복사

창립 40주년 맞은 DSD삼호 "100년 가는 디벨로퍼 될 것" - 김언식 DSD삼호 회장(사진)은 “일이 좋아 매달리다 보니 어느덧 40년이 흘렀다”며 “100년 이상 장수하는 부동산 개발 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입력2020.02.23 17:25

정2020.02.24 02:33

오는 28일 40주년 기념식

최장수·최다 공급 시행사 등극

국내 1세대 디벨로퍼(부동산개발회사) DSD삼호가 오는 28일 창립 40주년을 맞는다. DSD삼호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아파트를 공급한 디벨로퍼다. 경기 수원 팔달구 화서동 벽산아파트(238가구)를 시작으로 고양 용인 광주 등 수도권에서 지난해까지 4만여 가구를 공급했다. 판교신도시가 3만여 가구인 것을 고려하면 신도시 하나를 세우고도 남는 규모다.

1980년 2월 삼호주택으로 시작한 이 회사는 1993년 삼호건설을 거쳐 2003년 DSD삼호로 사명을 변경했다. 삼호(三湖)라는 이름은 회사가 터를 잡은 수원에 서호 등 3개의 호수가 있다는 점에 착안해 지었다.

용인 수지 LG빌리지·동천자이, 용인 구성 래미안, 부산 해운대 트럼프월드 마린, 고양 위시티 일산자이, 광주 태전5·6지구 힐스테이트, 김포 풍무2지구 푸르지오 등 그동안 DSD삼호가 공급한 단지는 지역 랜드마크로 꼽힌다. 지난해 여름엔 용인 수지구에서 힐스테이트 광교산(789가구)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언식 DSD삼호 회장(사진)은 “일이 좋아 매달리다 보니 어느덧 40년이 흘렀다”며 “100년 이상 장수하는 부동산 개발 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DSD삼호도 힘든 시기가 있었다. 미국발(發) 금융위기가 터지면서 사업비만 3조5000억원에 달했던 위시티 일산자이의 미분양이 쌓인 것이다. 10년에 걸친 장기 분양으로 사업비의 20%가 넘는 7000억원가량을 손해 봤다. 김 회장은 “위시티 일산자이가 재무적으로는 실패했지만 결과물로만 봤을 땐 성공작”이라며 “수백억원을 들여 숲 같은 조경을 선보이고 고양국제고를 건립해 단지의 가치를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대부분 디벨로퍼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조성한 공공택지와 신도시에서 사업하는 것과 달리 DSD삼호는 직접 부지를 매입해 아파트단지를 개발한다. 그렇다 보니 땅 매입부터 입주까지 10년 이상 걸리기 일쑤다. 김 회장은 “공기업이 조성해준 땅에 정해진 대로 집을 짓는 사람들을 디벨로퍼라고 부르기 어렵다”며 “원하는 지역에 원하는 단지를 짓고 싶었다”고 말했다.

DSD삼호는 올해 하반기 용인 신봉2구역에 신봉자이(2100가구)를 공급한다. 앞으로는 수도권 주택공급 대신 도심 재생사업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와 성북구에서 재개발 재건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DSD삼호는 직원 복지는 물론 사회공헌에도 힘을 쏟고 있다. 20년 이상 장기근속자가 직원의 20%에 달한다. 부양가족이 4명이면 최고 150만원을 매달 양육비로 지급하고 있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DSD삼호 #김언식 #디벨로퍼 #창립40주년 #삼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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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큰그림 그리는 디벨로퍼…판교·광교 등 2만3000가구 쏟아낸다 |삼호DSD김언식회장

2017-01-20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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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큰그림 그리는 디벨로퍼…판교·광교 등 2만3000가구 쏟아낸다

입력: 2017-01-17 18:29:35 / 수정: 2017-01-18 04: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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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디엠과 DSD삼호, 신영 등 전통의 강호부터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HMG, 네오밸류까지 국내 주요 부동산 개발업체(디벨로퍼)들이 연말까지 2만3000여가구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쏟아낸다. 수도권 인기 택지지구 아파트뿐만 아니라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주상복합 아파트와 오피스텔, 고급 단독주택 단지 등도 잇따라 선보일 계획이다.

◆엠디엠·DSD삼호·HMG ‘빅3’

부동산신탁회사 자산운용사 등을 계열사로 갖추면서 종합부동산그룹으로 도약한 엠디엠은 관계사인 엠디엠플러스를 통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오피스텔을 대거 공급한다.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 마지막 대규모 개발부지인 일반상업용지 3블록 오피스텔(1934실)이 대표적이다. 당초 한 디벨로퍼가 백화점 등으로 개발하려다 실패한 이 땅을 지난해 사들인 문주현 엠디엠 회장은 신도시 일대에 1~2인 가구를 위한 전용 20~50㎡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공급이 부족하다고 판단, 승부수를 띄웠다. 수영장과 사우나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설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HMG판교 단독주택 조감도.기사 이미지 보기

HMG판교 단독주택 조감도.

최근 3년간 10개 아파트 개발 프로젝트를 선보인 HMG는 수도권 인기 신도시로 꼽히는 경기 성남 판교신도시 운중동에서 오는 3월께 99가구 규모(전용 330㎡ 안팎)의 고급 타운하우스 단지를 분양한다. ‘판교산운 아펠바움’ 등 서판교 일대 최고급 주택단지와 가깝다. 4월에는 ‘미니 위례’로 꼽히는 성남 고등지구에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 아파트 542가구를 선보인다. 용인~서울 고속도로와 분당~내곡 고속화도로를 끼고 있어 서울 강남권 접근성이 좋다. 같은 달 경기 의왕시 백운호수 인근에 조성 중인 백운지식문화밸리에서도 2개 단지 661가구를 내놓는다.

김한모 HMG 대표는 “주거여건이 좋은 수도권 신도시를 중심으로 아파트와 단독주택, 오피스텔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HMG는 2014년부터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와 김포 한강신도시, 울산 송정지구 등에서 10개 단지를 성공적으로 분양했다.

DSD삼호 광교산 자이2차 조감도.기사 이미지 보기

DSD삼호 광교산 자이2차 조감도.

1세대 디벨로퍼인 김언식 회장이 이끄는 DSD삼호는 텃밭인 경기 용인과 일산 등에서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대단지 아파트를 쏟아낸다. DSD삼호는 오는 4월 용인 신봉도시개발지구 ‘광교산자이 2차’ 아파트를 마수걸이 프로젝트로 선보인다.

이어 ‘1, 2차 완판(완전판매)’에 성공한 용인 동천 도시개발사업지구에서 ‘동천자이 3차’를 분양한다. 신분당선 동천역을 이용하면 판교역까지 두 개 역, 서울 강남역까지 여섯 개 역이면 도착할 수 있다. 명품 소나무 조경 단지로 유명한 일산 ‘위시티자이’ 인근에서도 하반기 중 2800가구 대단지를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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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트렌드 선도

이외에도 주거 트렌드를 선도할 만한 다양한 주거시설이 디벨로퍼를 통해 공급된다. 개발업체 가운데서는 이례적으로 자체 주택 브랜드인 ‘지웰’을 고집해온 신영이 올해 3개 단지 공급에 나선다. 인천시청사 인근 구월동에선 아파트, 오피스텔 등 주거시설과 오피스가 결합된 복합개발 단지를 4월 공급한다. 지방 인기 택지지구 중 하나인 울산 송정지구에서도 전용 84㎡ 아파트 420가구를 분양한다.

매년 ‘주거공간 트렌드’를 발표하며 디벨로퍼 가운데 가장 연구개발(R&D)을 활발히 하고 있는 피데스개발도 다음달 경기 평택 용죽지구에서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621가구)를 분양한다. 이곳에서 세 번째로 공급하는 단지다. 주택 평면이 14개에 달할 정도로 공간 활용도에 신경을 썼다.

위례와 광교 등 수도권 신도시에서 공급한 주상복합 아파트 상가에 자체 브랜드 쇼핑몰(앨리웨이)을 열고, 직접 운영에 나서 개발업계의 관심을 모은 네오밸류는 인천 도화지구에서 1897가구의 초대형 주상복합 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 내 상가 활성화를 위해 상가의 전부 또는 일정 부분을 소유·운영하는 이 회사는 도화지구 주상복합에서도 직접 관리·운영하는 초대형 상가를 선보일 계획이다.

에이치에스파트너스그룹(HSP그룹)은 초대형 단지를 내놓는다. 경기 남양주시 평내4지구에서 6000여가구 대단지를 공급한다. 경춘선 평내호평역과 수석~호평 도시고속화도로 등이 가까워 수도권 진출입이 쉽다. 이 회사의 한광선 대표는 “서울 잠실과 경기 구리로의 출퇴근이 쉬워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지역”이라며 “오는 7월 2085가구를 시작으로, 3차에 걸쳐 6196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대단지를 조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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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식 디에스디삼호 회장 |삼호DSD김언식회장

2016-12-14 05:33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81661223186 주소복사

김언식 디에스디삼호 회장 '볼링도 부동산개발도 한치의 오차 없어야'
2016-12-12 18:02:46 

'수도권 요지의 개발 안된 공원과 그 일대를 이색 먹거리와 공연·전시를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공간으로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1990년대 말 수원 원천유원지(현 광교호수공원) 일대를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려다가 경기도의 광교 개발로 꿈을 접었는데, 20여 년 만에 공원개발사업에 다시 도전하고 있습니다.'

국내 1세대 디벨로퍼(부동산개발업자) 김언식 디에스디(DSD) 삼호 회장은 최근 기자와 만나 공원 개발 청사진을 밝혔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건축물을 짓고 그 안에서 해당 국가의 음식, 미술, 공예, 음악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명소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테면 일본 오사카성과 닮은 건물을 지어 일식을, 프랑스풍 건물을 지어 프랑스 음식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김 회장은 부산 해운대 일대에 초고층 아파트(트럼프월드 마린)를 최초로 지은 뚝심 있는 디벨로퍼다. 김 회장이 트럼프월드 마린 용지를 사들였던 1998년만 해도 부산 아파트 층수는 15층으로 제한돼 있었다. 김 회장은 초고층 빌딩이 즐비한 홍콩 도심 사진을 들고 부산시 공무원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부산에도 고층 빌딩이 필요하다고 설득했다. 그의 논리와 끈기는 공무원들을 설득시켰고, 트럼프월드 마린은 42층 랜드마크가 됐다.

김 회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택지를 사들인 후 아파트나 상가를 지어 수익을 추구하는 일부 디벨로퍼와는 다른 길을 걸어왔다.

'디벨로퍼는 도시를 만드는 사람이지 장사꾼이 아니다'는 신념으로 그는 황무지 같은 땅을 매입해 길을 내고, 도시를 새롭게 창조하는 진정한 개발을 고집했다. 그가 이 같은 방식으로 공급한 아파트는 용인 구성 삼성 래미안, 일산 위시티 자이, 동천 자이 등 4만여 가구에 달한다.

김 회장은 2003년부터 한국프로볼링협회장을 맡아 한국 프로볼링을 이끌고 있기도 하다. 그는 '1977년 볼링을 처음 접했는데 재미도 있고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돼 매일 저녁 일과를 끝내고 새벽까지 볼링을 쳤다'며 볼링에 빠진 계기를 소개했다.

훤칠한 키에 체격도 좋은 김 회장은 '디벨로퍼가 되지 않았더라면 볼링선수가 됐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볼링 실력이 수준급이다. 김 회장은 1996년 필라컵 대회를 앞두고 1995년 열린 선발전에 출전해 프로선수로 뽑혔다. 이듬해 출전한 필라컵 대회에서는 12번 연속 스트라이크를 기록해 300점 만점의 퍼펙트게임을 선보였다.

김 회장은 볼링과 부동산개발 사업은 닮은 점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볼링공 10개를 한꺼번에 쓰러뜨리는 퍼펙트를 달성하려면 공이 들어가는 각도가 1도도 어긋나면 안 되며 0.1㎝의 오차도 없어야 한다'며 '부동산개발 사업 역시 한 치의 오차도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볼링선수, 디벨로퍼 모두 계획보다는 마무리가 중요한 것도 공통점'이라고 강조했다.

2007년 일산 위시티 자이에 미분양이 발생하자 대충 처리한 뒤 손떼라고 조언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그는 더 공들였다. 단지 내 동산을 없애고 그 자리에 상업시설 등을 짓는 게 회사 이익을 위해서는 더 낫지만 주민들을 위해 동산을 남긴 것.
'저를 믿고 아파트를 사는 고객들의 자산 가치를 높여주는 게 디벨로퍼의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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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명가] 용인·광주·고양…수도권 노른자에 명품 아파트 7400여 가구- (디 |삼호DSD김언식회장

2016-10-29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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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명가] 용인·광주·고양…수도권 노른자에 명품 아파트 7400여 가구- (디에스디(DSD)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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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D삼호는 내년 상반기까지 수도권에 아파트 7400가구를 분양한다. 이미지는 11월 용인 동천동에 선보일 예정인 동천파크자이 조감도

국내 1세대 부동산 디벨로퍼로 꼽히는 디에스디(DSD)삼호가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DSD삼호는 지난해 5월부터 현재까지 수도권 주요지역에 고급 자재와 특화설계 등을 적용한 대형 브랜드 아파트를 선보여 단지마다 분양에서 성공을 거뒀다. 광주에서는 힐스테이트 태전1차를, 용인에서는 동천자이 1·2차를, 김포에선 풍무2차 푸르지오 등 4개 단지, 8100여 가구를 각각 완판시켰다. 이들 단지는 모두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에 도시개발사업 방식으로 공급된 브랜드 아파트라는 공통점이 있다.

DSD삼호, 내년 상반기까지

수요자 니즈 반영, 4곳 8100가구 완판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상품 구성, 차별화된 조경·커뮤니티 설계 등도 DSD삼호가 주택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비결로 꼽힌다. 업계 관계자는 "DSD삼호가 최근 핫 이슈지역이 아닌 곳에서 1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단지를 성공시킬 수 있었던 것은 수요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상품에 고스란히 반영한 결과”라며 "특히 일산 위시티 자이 등과 같이 차별화된 명품 조경공간을 제공한 점이 소비자의 마음을 여는 데 주효했다”고 말했다.

DSD삼호는 이같은 여세를 이어 다음달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수도권에 7400여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모두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대단지인 만큼 ‘미니 신도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우선 오는 11월 GS건설과 함께 용인시 경기도 수지구 동천동에 동천파크자이를 선보인다. 전용면적 61㎡ 단일 주택형 388가구로 이뤄졌다. 분당·판교 신도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경기 남부권의 명문학교로 꼽히는 수지고를 비롯해 토월초, 손곡·수지·한빛중 등이 있다. 지난 1월 개통한 신분당선 동천역과 수지구청역을 이용하면 판교까지 10분 이내, 강남까지 20분대 도착할 수 있다.

12월엔 경기도 광주시 태전7지구에서 자이 668가구를 내놓는다. 광주 첫 자이 아파트로 모든 가구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지난 9월 뚫린 단지 인근 경강선 광주역에서 판교역까지 불과 3개 정거장 거리다. 지난해 4월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광주구간이 부분 개통했다.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도 2020년 완공 예정이다.

용인 신봉, 고양 식사 ‘미니 신도시급’

DSD삼호는 내년 초 용인 수지구 신봉 1-2, 2구역에 자이 아파트 718가구와 3400여 가구를 각각 공급할 계획이다. 두 단지 모두 광교산 자락에 있다.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서수지IC가 가깝다. 내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2지구에도 3000여 가구의 대단지를 분양한다. 전 가구는 전용 59~84㎡로 구성된다. 경의중앙선 백마역에서 서울 공덕역까지 30분이면 갈 수 있다. DSD삼호 관계자는 "수 년 간 쌓아온 노하우를 적용하고, 다양한 수요자 취향을 반영한 명품 아파트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동천파크자이 분양 문의 1644-0340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주택 명가] 용인·광주·고양…수도권 노른자에 명품 아파트 7400여 가구

http://news.joins.com/article/20790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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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디벨로퍼 DSD삼호 광폭 행보…동천자이 완판 눈길(회장: 김언식)/ 동천2 |삼호DSD김언식회장

2016-09-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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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디벨로퍼 DSD삼호 광폭 행보…동천자이 완판 눈길(회장: 김언식)/ 동천2지구 동천자이 2단지- 블로그자료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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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디벨로퍼 DSD삼호 광폭 행보…동천자이 완판 눈길

 

국내 1세대 부동산 개발업체(디벨로퍼)로 꼽히는 디에스디(DSD)삼호가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DSD삼호는 입지가 좋은 지역에 고급 자재와 특화설계 등이 적용된 대형 브랜드 아파트를 공급해 시행 사업마다 흥행하며 성공가도를 달리는 모습이다. DSD삼호는 올해 말부터 내년까지 아파트 7300여 가구를 공급하는 등 개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DSD삼호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2지구에 1057가구로 공급한 '동천자이 2차'가 추석 연휴 전 완판됐다. 이 단지는 지난해 11월 분양한 동천자이 1차(1437가구) 후속작으로 올해 1월 개통한 신분당선 동천역과 가까워 판교와 강남 접근성이 좋은 데다 개발호재 등으로 주택 수요자들 마음을 사로잡아 분양에 성공했다. DSD삼호 관계자는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정당계약 기간에 이미 계약률 약 70%를 달성할 만큼 호응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동천2지구는 용인시 동천동 143-1 일원에 33만5000여 ㎡ 규모로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지구다. 이 일대는 최근 각종 개발호재로 주목받고 있다. 신분당선 동천역을 이용하면 판교역까지 두 정거장, 강남역까지 여섯 정거장(20분대)이면 이동이 가능하고 다양한 도로망과도 접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완공 이후 판교테크노밸리와 함께 이 일대 상주 근무 인원만 10만명에 달할 것으로 관측된다.

DSD삼호는 앞서 지난해 총 3146가구로 공급한 경기도 광주 태전5·6지구 개발사업에도 성공했다. DSD삼호는 여세를 몰아 올 연말부터 내년까지 동천지구에 3차 물량과 태전7지구, 신봉지구 등에 7300여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김언식 DSD삼호 회장(사진)은 국내 1세대 디벨로퍼다. 김 회장은 도로 등 기본적인 인프라스트럭처도 없는 맨땅을 매입해 각종 인프라 등을 구축하며 도시를 새로 만드는 디벨로퍼로 정평이 나 있다. 그가 지금까지 공급한 아파트만 해도 용인 수지 LG빌리지, 용인 구성 삼성 래미안, 일산자이, 부산 해운대 트럼프월드 마린 등 4만여 가구에 달한다.

 



김 회장은 부산 해운대 일대에 초고층 아파트를 처음 지은 디벨로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김 회장이 부산 해운대 트럼프월드 마린 용지를 구입했던 1998년만 해도 당시 부산 내 최고층 아파트는 15층 수준이었다. 그는 부산시 공무원들에게 홍콩 등 초고층 건물이 즐비한 세계적인 도시 사진을 직접 보여 주며 한국에도 고층 랜드마크 빌딩이 필요하다고 끈질기게 설득했다. 이 덕분에 부산 해운대 트럼프월드 마린은 42층 초고층으로 지어졌다.

[신수현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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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2지구 동천자이 2단지- 블로그자료 옮김

 

http://blog.naver.com/bafi/220646927209

2016.03.0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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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2지구 동천자이 2단지 관련입니다.
2016년4월 분양 예정이구요.
세대수는 1,011세대입니다.

동천자이 2단지 분양계획(출처:DSD삼호)

사진을 확대한 단지별 배치 예상도 입니다.

동천2지구 단지배치 예상도(출처:DSD삼호)

동천2지구가 완공이 되고 주변 진입도로가 정비되지 않는다면
많은 불편이 예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동천자이 2단지 분양이 기대되네요.
분양가는 어떻게 결정될지...



[관련] 동천2지구 A-2블럭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http://blog.naver.com/bafi/220640635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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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자재 특화산단, 용인 지곡일반산업단지 기공식 개최 - (김언식 DSD삼호 회장 |삼호DSD김언식회장

2016-06-25 09:36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66814967122 주소복사

건설자재 특화산단, 용인 지곡일반산업단지 기공식 개최 - (김언식 DSD삼호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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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6-24 15:49 

      
    

용인_지곡일반산업단지_기공식_사진.jpg
 

(서울=포커스뉴스) 국내 대표 부동산 디벨로퍼인 DSD삼호 자회사 ㈜신삼호는 지난 23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지곡동 산 16-2번지 일원에서 용인 지곡일반산업단지 기공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기공식에는 정찬민 용인시장, 오세용 도의원, 김홍동 기흥구청장, 김상수 시의원 등 용인시 주요 정계인사를 비롯해 DSD삼호 김언식 회장, 이윤권 대표, 이원철 상무, 유재철 자원봉사센터장, 박재신 용인디지털 산업진흥원장, 도병균 용인우체국장 등 시행사 및 각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공식은 식전 길놀이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기념시삽 등의 순으로 이뤄졌으며, 식후에는 다과회장으로 이동해 축하떡 절단, 건배제의, 다과회 등 1시간30분에 걸쳐 진행됐다.

김언식 DSD삼호 회장은 기념사에서 “용인시에 첫 조성되는 산업단지인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큰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라며 “그 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다양한 도시개발의 노하우를 살려 기업들이 기업활동을 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용인 지곡일반산업단지는 경기도 용인시 지곡동 산 16-2번지 일대 6만7995㎡ 규모로 조성된다. 이 산업단지는 건설업과 제조업 및 신소재 산업이 융합된 건설자재 특화단지로 조성되며 △목제 및 나무제품 제조업(3.6%) △비금속·광물제품 제조업(32%) △1차 금속 제조업(15.1%) △금속가공제품 제조업(12.6%) △전기장비 제조업(5.4%) △기타 기계 및 장비제조업(24.7%) △가구제조업(6.6%) 등의 기업들이 유치될 예정이다.

또한 저류지, 주차장, 도로 등의 공공시설을 비롯해 경관녹지 3개소가 조성돼 타 산업단지에 비해 쾌적한 산업단지로 조성된다.
오는 2017년말까지 22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고, 개발 완료시 389명의 고용효과와 1050억원의 생산효과가 있을 전망이다.  

채훈식 기자 hschae@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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